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17585 | 알바해서 첫월급 받으면 뭐하지. 곰곰히 생각해봤다. 친구랑 하기로 한 프로젝트와 사업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돈을 모아야 하지. 만. 어쩌다보니 쓸 궁리만 하고 있다. 그리고 그 궁리 끝에 정한 것. 일렉 기타를 사자. 라는 것. 사실, 이건 처음으로 밴드 음악을 좋아하게 된, 그러니까 라디오헤드를 알게 된 고 3 시절부터 갖게 된, 작은 소망, 또한 로망. 기타는 군대 있을 때 교회에 있던 어쿠스틱을 만져본게 전부다. 할 줄 아는 거라곤 오로지, C, Cm,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17584 | 저녁으로 피자 만들어먹었어요... 포테이토피자... ㅋㅋㅋㅋㅋㅋ 넘 맛났음.....ㅋㅋㅋㅋㅋ 수퍼에서 사 온 도우에...감자 올리브 버섯 피망 양파 소세지 허브 후추 소금 토마토소스 치즈 올리고~~~~오븐에 샥 구웠어요...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17583 | 아... 오늘의 날씨 무지 맑았었죠... 구름도별로없는 맑은 하늘... 최고온도 23도..-0- 완전 봄 봄봄 봄이왔어요 - 에요. 이제 좀있으면 여름이겠네요.-ㅅ-; 어서 준비를 해두지 않으면.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17582 | 방에 귀뚜라미가 서식하는것 같아요... 귀뚜라미 무지 싫어하는데 . . 그 추악한 바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17581 | 오랜만에 씨디를 샀어용. 얼마만에 샀나도 모르겠네 부활 7집을 찾아 헤매고 다녔는데 부활 7집은 당시 기획사가 대박 망해 몇천장밖에 안나와 아무도 구하지 않는 희귀앨범이 되어 버렸거든요 ㅠ.ㅠ 구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팔지도 않아요 ㅠ.ㅠ 그렇지만 저는 7집 보컬 이성욱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그 사람이 부른 안녕이란 노랠 좋아해서 그 앨범이 너무너무 갖고 싶었어요 생각날때마다 많은 온오프라인 씨디샵을 헤매고 다녔지만 절대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며칠 전 또 문득…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954 | |
| 17580 | 지금 이 곳은 부천에 소재한 DVD 방입니다. 에, 오늘은 안타깝게도 아무런 소득이 없군요; 7시 반에 출근해서 인수인계 받고, 8시 정도에 청소를 시작했는데, 방금 끝났어요;;; 대략 4시간 반 소요! 분명 다른 알바생 말로는 3시간 반 정도면 충분히 끝낼 수 있다고 했는데. :( 어제까지는 배우는 단계로써 같이 했고, 오늘부터 혼자 일해요. 눈치 볼 사람이 없으니 빨리 끝내야지, 했건만. 워낙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다보니.... 크흠; 어제는 대략 10시에 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950 | |
| 17579 | 4월 16일 4월 23일 4월 29일 5월 7일 축의금때문에 일 못 그만두고 있어요ㅠ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7578 | 전라됴햇듣는여자애보다트래비듣는여자애가더 좋습니다. 그런데문제는둘이동일인물이군요별로문제될게없다고 생각할지도모르겠지만의외로심각한문제입니다.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7577 | 무료하게 TV를 보다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한 후 슈퍼에 가 시원한 맥주를 사들고 와서 마시고 자면 기분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그 즉시, 행동에 옮겼다. 아직 마르지 않은 머리와 몸을 하고는 슬리퍼를 끌고 슈퍼로 향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걸어가면 대략 2분 20초쯤 걸리는 곳에 위치한 자주가지 않는 동네 슈퍼였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있었고 슬리퍼 안에 맨발에 와 닿는 바람의 느낌이 좋았고 기분도 상큼했다. 슈퍼엔 사람이 북적거리고 있었고 나는 …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17576 | 얼마전 동아리선배에게서 암네시악 한정판을 선물받았습니다. 뭣도 모르고 한정판이라고 해서 샀다가 너무 난해해서 못 듣겠다고 하면서 저한테 주더군요. 일단 저는 기뻤죵. 아직 구입을 안 했던 CD인데다가 한정판이니까. 근데 역시나, 저도 암네시악이라는 앨범을 안 지가 꽤 됐는데도 아직도 영 땡기는 곡이 없네요. 1번,5번,6번,8번 빼고는 영.. 잠만 오고.. 예전부터 느낀건데, 과연 저런 음악을 내가 LET DOWN을 무한반복 하듯이 즐기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17575 | 11일(이하 한국시간) 웨인 루니는 영국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서 "박지성은 걸맞는 평가를 얻지 못했다. 그는 많이 움직인다. 그는 작은 휘펫(경주견)처럼 계속해서 뛰어다닌다"며 박지성의 왕성한 활동량을 높이 평가했다. 맨유의 주장 네빌도 박지성에 대한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 네빌은 "동료 선수들 중에서 박지성의 실력을 저평가하는 선수들은 한명도 없다. 훈련 중에 박지성은 악몽 그 자체다"며 박지성의 성실함에 크게 고무된 모습. - 조병호 기자 coloratum@…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46 | |
| 17574 | DVD 방에서. 커플 두팀이 나간 후. 방을 치우러 갔는데. . . . 여성의 팬티(!)가 나왔다. 어디 떨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쇼파 위에 가지런히. 도대체 이유가 뭘까. 왜 속옷을 버리고 간 것인가. 노팬티로 거리를 활보하고 싶었던 걸까. 왜 그걸 또 보란듯이 쇼파 위에 올려놨을까. 더욱 더 커다란 의문 한가지. . . . 쇼파 밑에서는 스타킹(!) 하나가 나왔다. 한쌍이 아닌 한짝으로. 설마, 나머지 한짝만 신고 나간 것일까.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나머…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35 | |
| 17573 | 함께 일하는 미국인 female 친구랑 주말에 나들이 가려고 생각중인데요.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 경복궁이나 인사동은 한번 가봤다고 해서 새로운 곳을 소개시켜 주고 싶기도 한데.. 락음악 같은것도 좋아하는 친구라 그냥 제스탈대로 같이 홍대앞에 공연 보러 갈까도 생각중이기도하고.. 아쿠아리움, 동물원등등도 생각중... X_X 아레치님들, 상큼한 생각있으면 알려주세요 +_+ | 이글루씨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17572 | 키스피아노 아시죠?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키스피아노 동영상이 지난주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선보였네요.. 아마 음반낸듯 하네요.. 피아노 잘치네요.. 키스피아노가 creep부를때요 중간에 피아노로 미친듯이 칠때 톰요크가 기타소리 세게 칠때와 비슷한 소름이 돋았어요.. | 하하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17571 | 하하 만우절 4월 1일 참 대단한 날이죠 온국민이 뻥을쳐도 온전히 넘어가는 날... 그러나 그날 저는 양치기소년이 됬습니다.-_- 4월 1일 00시 종이 치자마자 근무를 서는 초소에서 굴러 떨어져 오른손에 엄청난 상처를 입히고말았죠-ㅅ-; 그래서 여러 사람들에게 빨리 연락을 취해봤지만 만우절 시작부터 뻥치냐고 욕만 후두러 먹었어요 손에서 피는 철철 나는데 말이죠 하여튼 다치면 서러워요 다치지들 마세요 ㅠㅠ 20방정도를 꿰매야 하는 상처였으니.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7570 | 나가면 바로 코 앞에 있는 세*일레븐 편의점을 자주 들락날락거려서 거기 사장님하고 안면을 트고 지내는 사이가 된지도 보름정도가 지난 오늘 아침에 나름대로 나만의 변비약을 사러 편의점엘 들르고 나가려는데 사장님이 김밥 하나를 주겠다며 잠시 있어보라고 하곤 냉장고 뒤쪽에 있는 창고?로 가시더니 삼각김밥 하나를 건네주시면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으러는 겁니다. 고마운 마음에 들고 나와서 김밥을 내려다보는데 유통기한 06.04.07... 오늘이 며칠인지 생각해보고선 십원…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17569 | 아레치 레벨 노가다~ 이제 52 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40 | |
| 17568 | 또 한 주의 시작... 화...이..팅;;; 아직은 4월 초...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869 | |
| 17567 | 드디어 시작된 과제의 압박. 결코 많지 않았다. 다만 밀렸을뿐.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39 | |
| 17566 | . . . . . . . . . . . . . . . . . . . 레벨 38! :D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98 | |
| 17565 | 오늘 아르바이트 면접보고 왔습니다. 뭐, 면접이라고 해도 그냥 이런 저런 질문에 답변만;;; <연인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공간>이라는 광고문구가 인상적인, DVD방 아르바이트입니다. :) 월급은 뭐 그럭저럭인데, 식비도 안주고, 중간에 관둘까봐 한달 채우고 15일 뒤에 돈을 준다지만, 시간대가 마음에 들어서 냉큼 달려갔지요. 아침 7시 반 부터 3시 까지. 한달에 한번 쉴 수 있고, 3교대 형식이예요. 이런 시간대라면은 아르바이트를 하나 더 할 수 있겠다 싶어서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17564 | 몰랐네..맨날 부대와 집을 전전긍긍하니..알 턱이 있나... 폐인같애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17563 | 비나 내렸으면 좋겠다 다 씻겨나가게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883 | |
| 17562 | 솔직히 말하면 아침마다 교회가기가 귀찮고 교회에서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기도 귀찮다. 아이들이 싫다. 나도 분명 꼬멩이의 시절이 있었지만 아이들이 무섭고 귀찮다. 장애인이라는 외형적인 편견을 벗어나 그들이 나의 도움을 정말로 필요로 하나가 의심스럽기 때문이라서 그런건가... 그들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내가 알지 못하는 이상 이 겉모습만 땀흘리는 봉사자의 모습은 계속될것이다. 결국 내가 그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이 없어서 속만 탄다.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833 | |
| 17561 | 오후 내내 눈이 풀리고, 의식이 흐릿해지고, 잠의 중력을 마구 느꼈는데. 이따가 저녁에 푸욱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꾸욱 참았는데. 잠이 안와요. 도무지. 그러다 갑자기 라디오가 듣고 싶어져서 미니 콤포넌트를 찾았는데, 아 참, 그거 입대 전에 팔았었지. 결국엔 엠피뜨리에 컴퓨터 스피커 연결해서 라디오 듣다가, 결국엔, 편의점에 가서, 던힐을, 결국엔, 금연은, 역시나. 뜬금 없지만, 편의점 아저씨가 친절해서 반가웠어요. "예, 2500원 입니다. 감사합니다.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05 | |
| 17560 | 에서 라디오헤드를 만났다. 톰도 만났고, 쟈니도 만났고, 콜린도 만났고...만나서 무슨 얘기를 했던것 같던데 기억은 나지 않는다. 애써 찾아놨지만, 형편없이 써서 구석에 숨겨놨던 5년전 라디오헤드 첫 공연후기를 업데이트 했다. 서울에서의 봄이 벌써 3번이나 지났는데도, 이런게 황사라는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솔직히 어디 근처서 공사하는줄 알았거든;;; -_-;; 영화 '크래쉬'를 봤다. (아...몇개월만에 보는 영화인지...;;ㅠ.ㅠ) 안보신분들...좀 봐바요…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818 | |
| 17559 | 오늘..황사가 좀 많이 심했습니다... 제 기억으론 태어나서 제일 심했던거 같네요^^;; 여튼 술을 마시다..친구들이 여기저기 전화하다..제가 첨에 라디오헤드를 좋아하게되어린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10년전인듯...아직도 그 친구 라디오헤드를 좋아하더군요^^;; 7월 말에 라디오헤드가 한국에 온다는..나름대로의 소식이 있다고...... 그 이유 하나로만..그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통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이야기는 끝이 없었습니다. 제발… | suitbertus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17558 | http://www.linda3.com/ 스매싱 펌킨즈에 대해 애정을 갖고계시다면 이영화를 봐야할듯 합니다. 제임스 이하군이 이 영화 음악에 참여했다네요 음 대전엔 개봉하려나요;;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17557 | 지금 피씨방와서 1시간째 그라나도 에스파다 패치업 이 g랄 하는중 돈 아까워 죽겠네ㅠ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36 | |
| 17556 | 때는 어제 ... 할머니와 둘째고모가 .. 막내고모집 가서 일요일날 온다면서 '밥 해 놨응게 알아서 처 먹고 3만원 줄랑게 알아서 놀거라 ' 하면서 사라짐 ... 뭐 외롭지만 밥은 있구 3만원도 받았으니 -_- 혼자서 그냥 있자 했는데 ... 오늘 누군가에게서 들은 진실은 이러하다... '느그 할머니 막내고모집에 갈겸 벗꽃구경하러 갔을끼다' -_-...... 3만원은 날 떼놓기 위한 작전이였딴 말인가 ....ㅠ_ㅠ 오늘 외출 하는데 밖에 벗꽃이 정말 화려하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7555 | 제가 자주가는 모 음악 커뮤니티에서 이런 주제로 꼽기를 하길래 해봤네요 무순이예요; radiohead - ok computer radiohead - kid a 언제나 인생의 앨범을 꼽을때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앨범들입니다. 사실 지금의 라디오헤드는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이당시를 생각하면 절대 싫어할수 없는 밴드가 라디오헤드죠; oasis - difinitely maybe 오아시스의 데뷔작이자 최고작이자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데뷔앨범 xiu xiu - a pri…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17554 | 사운드 홀릭에 다녀왔어요. 아아아, 정말 가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6시 20분 즈음에 도착해서 일단 바로 옆 나니와에서 밥을 먹었죠. 그런데 나와보니 줄을 서있더군요; 공연 시작은 7시, 손님 입장은 6시 반. 그런데 결과적으로 입장은 7시가 조금 넘어서 가능했고, 한 십분 정도 세팅 시간이 있었어요. 기다리는 동안에 라디오헤드의 노래가 나와서 무척 반가웠답니다. :) 사운드 홀릭은 이번이 두번째이고, 첫번째는- 전에 알에취 정모했을 때! 왜 라디오헤드 트리뷰트…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73 | |
| 17553 | 22시부터 06시30분까지 달리자_ 젋음을 불사르자 아아,, 뇌가 쏟아질 것 같아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17552 | 오늘은 금요일~~~~~~~~~ 우하하 아싸 신난다~~~~~~~~~~ 주말이다~~~~~~~~~~~~~~~~~~~~~~~ 뭐하지뭐하지????????????????? 오늘 밤은 우선 맥주나 한잔 하러 고고고~~~~~~~~~~~ 베란다에 화분 놓고 꽃씨 심었는데여 안 나와요 ㅠㅠㅠㅠ 일주일이나 기다렸는데 흑흑 ㅠㅠㅠㅠㅠㅠ 60리터짜리 흙 들고오느라고 뒤질뻔했는데...혼자 들고 왔던 건 아니지만... 무슨 초딩도 아니고 이런 데서 삶의 낙을 찾고 있답니다.. 심심해요..…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928 | |
| 17551 | 이제부터 금연입니다. :) 엄마가 매일 구박을 하는 바람에;;; 전역하면 끊겠다고 했는데, 이제 전역도 했고오오오. 방금 전에 마지막 남은 담배도 다 폈으니... 어쩔 수 없이 금연을 시작합니다. 에...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자신 없네요; 자발적으로 해도 번번히 실패했는데, 이렇게 등 떠밀려서 하는 거라면 "당연히" 얼마 못 갈... :( 제일 오랫동안 끊었던게 '부대에서 5개월'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저런게 가능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늦게나마 <너…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7550 | 전 왜 한효주 보다 다니엘헤니가 더 끌리죠.??;... 한효주라는 연예인도 이쁘더라구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36514 | 실용적이고 아름답죠? 여러분들도 쓰세요 . 허락합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1144283561/aa.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578 | |
| 17549 | 하우스쪽 말구요 싸이트랜스 쪽으로 아티스트 몇만 추천해 주세요.^^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7548 | 저 엠피스리 든 하드 연결된 노트북 완전 도난당해서 방송도 못하고 그런단 얘기 했었나요...? 그래도 예전엔 열심히 했었는데 왠지 모를 죄책감이 ㅠㅠ 올만에 오는데도 눈에 익숙한 닉넴들이 많이 보여요~~~ 다들 안녕히 지내시는지... 엠에센에 등록 안 된 분들하고는 거의~ 아예~~ 소식 끊고 지냈지요...? 그래도 플라스틱나무...는 여기 아직 오나요?? 걔하곤 작년에 런던서 자주 만났는데.. 한국서도 만나구요... 작년 8월에 한국 갔다가 2월에 프랑스 리용에…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857 | |
| 17547 | 기분이 꿀꿀하여 강변 테크노마트에 '나나'보러 왔어요. 잠시 시간이 남아서 들름.-_ -;;ㅋㅋ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36512 | 만약 만우절의 허무한 장난이었다면 .. 으 울고싶다!!!!!!!!!!!!!!!!!!!!!!!!!!!!!1 | 최동욱 | 최근 대화 | 조회 456 | |
| 36510 | 오늘 글에 저런제목으로 글을써내려가다가 갑자기 다른일이좀 생겨서;; 짧게 마무리했는데 ;; 사실 그런의도는 아니었구요 . 오늘 신분증을 재발급받으러 갔습니다 (분실) rh 에서 연령대 설문한걸 보니 제가 여기서 평균보다 많지는 안은 나이같아요 . 그런데 오늘 동사무소에갔는데 . 주민등록발급 창구에있는 동사무소 여직원 과 눈이 마주쳤어요 ... 1초.. 2초... 3초... 아.. 이게아니구;; 말했죠 잃어버려서 발급받아야…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374 | |
| 17546 | 우호님 장가가시는군요. 후후.. 저번에 이모 보니까 이쁘시던데-_- 부럽습니다. 으히히; 때맞춰서 서울이나 나들이 가볼까나....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17545 | 더밴즈때 라이브보고 있는데 지금보다 연주가 좀;; 실수하는부분이 있긴하지만 톰오빠가 너무 귀여워서 패스~ 그런데 생각하면 할수록 어이없는게 산지 3달이 다되가는 악기이긴 하지만 왜 프리샛이(음색이 아니라 패턴 그러니까 4마디 정도의 루프들) 이 400개가 넘어가면서 유저프리샛은 50개인거지...(뭐;; 아직까지 완성곡은 없고 다 습작들이라 만들고 지우고 해서 상관은없지만;; 대학가서 밴드할때 들고가면;; 게다가 외부 메모리 이런것도 못넣고...)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17544 | 학원에서 수업끝나고 과제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몇시에 끝나?" "수업은 끝났고 팀과제도 끝나서 오늘은 일찍 가도 괜찮아" "이따가 같이갈까?" "그래 와서 전화해" 전화받고 나갔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만나서 문을 사이에 두고 마주서서 키득거리면서 수다를 떨었습니다 "전화 뭐 살건데?" "몰라 이것저것 봤는데..." "DMB되는걸로...." .... .... .... "밥 안먹었지? 뭐 해먹을까?" "소금후라이 해주라" "그래 스팸도 좀 굽고" "오케… | 서 | 최근 대화 | 조회 954 | |
| 17543 | 갑자기 학교에서 미친듯이 커피엔티비가 듣고 싶어서 집에와서 듣는중입니다. 역시 좋네요. 중학교때 많이 들은걸로 기억하는데... 다시들어도 새롭내요 역시 명곡이란;; 근대 요즘 블러는 뭐한대요? 고릴라들이 잘되서 연습안하나... 아 그리고 고3되서 유일한낙이 모의고사치고 앨범이랑 책사기인데;; 이번 모의고사때 그랜대디 앨범 하나만 사고 다음부터 라됴햇 앨범을 다 시디로 바꿀가 생각중입니다. ep이런거 말고 풀랭스앨범(마땅히 단어가 생각이 안나네요)로요. 중딩때 샀…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17542 | 옆집 고기 궈먹는다, 아오아오아오,, 고기고기고기,, 지글지글지글,,, 여기까지 소리나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63 | |
| 17541 | 새벽 1시에 깨어나 담배를 사려 편의점에 갔는데. 하필 수표뿐이 없을때... 그런데 ...잔돈이 없어서 안판다구 할때.. 커피가 먹고 싶어서 마지막 재산인 200원을 올인해 자판기 커피를 뽑을때 .... 커피는 안나오고 물만 나올때.. 타 도시에서 전주가는 버스야는데 실수로 진주 가는 버스탈때... 거기다가 이미 고속도로 일때...(다행히 돈이 더 있었다) grace(bonus track)을 주문시켰는데 grace ep box set이 왔을때... (알고보니 이…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71 | |
| 17540 | 밑에는 섬머소닉 2차명단 설마 뒷북은 아니겠지.. 뒷북이면 왕 삐침.. 내일 우리동아리 브릿팝발표.. 잘해야 될텐데-ㅅ-;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3,352 | |
| 17539 | 혼자 생각으로는 라료헤드 폐인이라고 믿고있는= _= 영거라고 합니다. ㅋ 맨날 눈팅만 하구 노래만 듣고 가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ㅎ | 영거 | 최근 대화 | 조회 8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