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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7786

셔터를 누르려던 도중, 어떤 분께서 내 시선 안으로 걸어들어와 그 앞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난감했다. 벽서를 쓰는 화백의 모습만을 담아내기에 내가 서있던 자리는 너무 멀었고, 사진 찍는 데 한창 넋을 놓고 계시던 분께 양해를 구하려니 나로서는 엄두가 나질 않았다. 잠시간의 머뭇거림 끝에, 눈에 보이는 광경 그대로를 필름에 담아가기로 하였다. 그리곤 셔터를 눌렀다. 2006-04-29 대추리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

Rayna최근 대화 조회 1,134
27785

홀로 깃발을 들고 마당놀이 행렬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던 사람. 2006-04-29 대추리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22.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190
27784

2006-04-29 대추리 hi-matic F # reala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07c.jpg 000011c.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071
27783

저는 요즘 기타에 심취해 있습니다. 오늘 작품이 나와서 올립니다. . . . 연습실에서 저를 지도해주는 아저씨가 "넌 아직 일렉 잡을 수준이 아니야." 라고 하시길래, 낼름 친구의 어쿠스틱 기타를 가져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제 기타와 잠시 교환. 후후후- 사실 이게 다 계획된 시나리오예요. 몇 주 전에 친구에게 일렉 기타를 빌려준 뒤 "어때? 재밌지? 재밌지? 우리 2인조로 앨범 하나 내자니까! 너도 어서 기타 하나 사는게 어때?" 라고 바람을 넣은 뒤, 무…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57
27782

제가 찍은건 아니에요 ㅎㅎㅎ 아 이럼 반칙?? 사진찍어준 언니가 사진을 잘찍기때문에 맘에 들어서 올려봅니다 셋이 먹는걸 좋아하해서 여기저기 먹으러 다니는데 목동에 있는 타이레스토랑에가서 밖밖긁어먹고 집에 돌아가는길입니다 저는 사진을 못찍어요 잘찍는 분들 보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흣흣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smin.jpg ssminn.jpg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098
27781

그냥.. 소박하게 모으고 있습니다. 나 참.. 몇백년만에 아레치에 쓰는 글이 이런거라니 -_-;; 버드와 밀러는 없습니다. 미국 맥주를 별로 안좋아해서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438.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1,086
36584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2005년도 2월에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봉되었었죠 어제 ebs세계의 명화 시간에 이 작품이 소개가 되어서 작품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 참으로 보람찬 주말밤을보냈더랍니다^^* 크래딧이 올라갈때 미국의 유명한 탭댄서이자 배우였던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가 부른 유명한 재즈 스탠다드곡 Night and day 또한 인상적인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영화!!…

miller최근 대화 조회 78
36583

좋아요..ㅜㅜ

유감최근 대화 조회 38
27780

바야흐로 월드컵의 계절이 돌아왔다. 큰맘먹구 울아르한테도 붉은악마티를 사줬는뎅,,, 완전 꽉 낌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3186.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315
36580

나의 휴일 드라마 연애시대가 끝나버렸따..ㅡ.ㅡ 우리 유경이 나한테 오지 그랬어.

네눈을줘최근 대화 조회 1,036
27779

2006-04-30 신촌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5.jpg 000034.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101
27778

산 사람, 죽은 사람 2006-04-30 신촌, 홍대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7.jpg 000021.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119
27777

2006-04-30 신촌 hi-matic F / tmax4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00039.jpg 000038.jpg

Rayna최근 대화 조회 1,220
27776

신촌, 카프리 세병 + 버드 세명 - 만이천원. 흐흐 좋아요 좋아요. 요즘은 병맥주가 조아요. 밀러는 더더욱~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4181(5844).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99
36576

이 영화 개봉 했나요 .... ? 그리고 이 영화 보신분 있으시면 감상평좀 올려주세요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57
23478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13202&table=game_ps04&main=ps 보고 전율을 게임의 비전이 보입니다

雨최근 대화 조회 3,236
27775

새로운 엔진과 새로운 터보입니다. 작업에 약간의 에로사항이 있어 조금 지체되는군요 :'( 암튼 저렇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014.JPG IMG_3034.JPG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82
23477

프리스타일 하시는 분이 계실려나..ㅡㅡ; 요즘 아주 중독상태요.. 3:3 하프코트만 하다가 드디어 5:5 풀코트가 나왔답니다. 바뀐 룰. 새로운 조작방식..등등..하프코트랑 비슷하지만..사람수가 많다보니..어지럽네요..ㅡㅡ 파란과 조이가 합쳐져서 청룡과 백호로 구분이 됐군요. 하지만 아직 서버가 불안정하고 처음보다야 렉이 줄어들었다지만 아직 렉도 쩌는 편인데다.. 가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튕기는 현상까지..ㅡㅡ; 그래도 해보니깐 잼있더라구요. 완전 팀플의 중…

리드최근 대화 조회 3,317
27774

벌써 집이 후끈- 해지기 시작한다. 내 다시는 맨 꼭대기 층엔 살지 않으리라~ 이사가야하는데..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S.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99
27773

키우던 고양이에요 이름은 양순이... 강아지도 키우는데 녀석이름은 맹순..나이가 많아서 이젠 맹옹 또는 할머니라고 부르긴하지만.. 동물병원에 손바닥보다 조그만 녀석을 누가 버리고 갔더라구요.그래서 보니 꼬리가 Z 자로 휘어져 있는게 이래서 버렸나 싶었죠 델구 와서는 젖먹이고,똥 오줌 다뉘어주고 그래서 키워놨더니 .. 녀석 활기찬건 좋은데 무쟈게 사나워 져서는 흑흑....손,얼굴 가리지 않고 할키고 깨물고;; 그래서 '너 딴방가있어!!' 그러면 또 혼자있기는 싫다…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089
27772

위에 사진은 13년동안 달려있던 FD3S 터빈이고, 아래 사진은 13년동안 달려있던 FD3S 엔진이다. 조만간 새로운 엔진이 올라간다. 13년동안 열심히 달렸다. 최근들어는 가끔 스기도 했지만, 우리가족은 로타리란 글자에 나름데로 인연이 깊다. 아버지가 로타리 클럽에 몇십년간 몸담고 계시고, 난 로타리 엔진에 십년간 몸담고 있다. 이번 새심장덕으로 앞으로 10년간 더담글꺼 같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43
27771

음,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하지만, 그러니까 뒷북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4월 3일에 출간된 것이니 한달도 넘었네요. 장편 소설은 아니고, 단편집입니다. 많은 분들이 하루키의 장편 소설 보다는 단편 소설을 좋아하시던데, 읽어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반응을 봐서는 괜찮은 듯 싶어요. :| 제목은 <도쿄 기담집>이고, 2001년에 제정 된 카프카 문학상의 수상작이기도 하다네요. 그리고, 폴 오스터는- 신간 소설이 나온 것…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07
36558

재미라고 표현을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보는 내내 재미있게 봤어요. 군대에 다녀와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리얼리티에 압도당했죠. 상황 하나 하나, 대사 하나 하나, 섬세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폭설과 폭력이 난무하는 상황에서도) 배우들 연기도 좋았구요. 대충 독립 영화 쯤으로 알고 봤는데- 대학 졸업 작품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감독이 직접 (뛰어난) 연기도 하고,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노개런티였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군대 얘기…

담요최근 대화 조회 109
27770

사진 처음 올리는듯해요 어둠의 자식이라 들어와서 구경만 하고 쉬리릭 도망가고..크흘흘 남이섬 화장실표지판입니다. 정말.... 남이섬 두시간 도니까 할일이 없더군요 배로 5분도착........ 연인들이 넘쳐나서 상당히 속쓰렸습니다..허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oilet.JPG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130
36557

실컷 자다가 일어나서 가볍게 보려고 선택한 영화. 재밌어요! 음악 영화(?) 엄청 좋아하 거든요. 너무 유쾌한 시스터 액트로 시작해서, 헤드윅, 코러스, 레이, 앙코르, 스윙 걸즈에 이어서 스쿨 오브 락. 기억에 남는 영화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아요. 락 스피릿은 정말 찌릿- 찌릿- 하더군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57
27769

어린이대공원 공작 날개(?) 이거 핀거는 처음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042(8533).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237
27768

토키나 28-70 2.8 렌즌데요 그게 좀 2.8로 찍으면 사진 전체가 두리뭉실 해지는게.. 렌즈가 이상해요 모델은 마미야 RB67 꼴아서 셔터가 잘 언터져요 "촬영하겠습니다.~~" (덜컥덜컥) "잠시만요"(땀땀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88.jpg

예뻐최근 대화 조회 1,044
27767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잠시 휴학~ 평일의 고요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3700001.jpg

RDK최근 대화 조회 1,240
36546

영웅본색 향수 가득한 질감 최호,를 느낄 수 있는 장면들 (후아유 보단 바이준) 온주완, 맘에 안 들던 배우지만 역시 연기는 괜찮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류승범 사투리는 어색하다만 뭐 그래도 ㅡ_= 시나리오에 정성이 묻어난다 포커스와 샷에 아쉬움은 있지만 어차피 관객이나 배우나 내러티브와 감정을 우선에 두니까 뭐, 유머감각 넘치는 장면전환도 괜찮고. 팁- 음악 들으면서 끝까지 보시길, 영화의 온전한 끝은 역시 엔딩 크레딧의 엔딩이니까 왼편 창도 복구되고 To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29
27766

그리스 산토리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1991.jpg IMG_1957.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269
36545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감독: 짐 자무쉬, 류승완, 이와이 슈운지 배우: 남 - 짐 캐리, 오다리기 죠, 아사노 타다노부, 랄프 파인즈 여 - 이토 아유미, 줄리엣 비노쉬, 배두나, 장만옥, 디 아워스 속의 니콜 키드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스왈로우 테일 버터플라이, 이터널 선샤인, 잉글리쉬 페이션트, 바그다드 카페, 롤리타, 스타워즈 시리즈, 매트릭스, 피아니스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

ladybug최근 대화 조회 22
23476

재밌기는 한데..사양이 너무 높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못해주는게 한이군요..-ㅅ- 재밌어요!

muse최근 대화 조회 3,431
36538

RH에는 문학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분명 많을 겁니다! 북 웜과 통합을 해주시던지, 아니면 문학코너를 새로 개설해주세요!

馬군최근 대화 조회 33
27765

하하하;; 뻘쭘 뭔가의 핸드폰사진기.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0604220003_1.jpg PHOTO0604220005_1.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181
27764

예전에 읽었던 책 중에 <클라우드>와 <엽서>라는 책이 있다. 클라우드는 츠지 히토나리라는 작가의 책. 엽서는 E. 애니 프루라는 작가의 책. 클라우드는 꽤 재미있게 보았다. 엽서는 이야기가 방대하고 디테일하여 다 읽기까지 꽤나 고생을 해야 했다. '엽서의 작가, 지금쯤은 쭈구렁탱이 할망구가 되서 손자 재롱에 꺄르륵 대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츠지 히토나리가 <냉정과 열정사이>의 작가와 동일 인물이었다. 냉정과 열정사이는 영화만 봤지만,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82
27763

동생 친구의 동생을 찍었습니당. 펜탁스 S5i 저는 어디에 있을까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7353.JPG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1,310
36529

DVD방 아르바이트 하면서, 오늘 봤어요. 최신작들도 안본게 수두룩한데, 왜인지 손이 안가네요. 그래도 시간은 남고, DVD방 아르바이트 하면서 DVD를 안본다는 것은 죄인 것만 같아서;;; 골라든 것이 <이터널 선샤인>. 짐 캐리 생각보다 더 근사하네요. 케이트 윈슬렛도 생각보다 근사했구요. 타이타닉 때는 영 아니다 싶었거든요. (지금도 타이타닉 여주인공은 미스였다고 생각;) 마지막이 너무 갑자기 끝난 듯한 감은 없지않아 있지만,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1
22797

블로그에 올리려고 해석해놓은 걸 올려봤어요. 지금 10여분만에 급조해서 조악합니다. 중간에 의미가 안 맞는 부분은 완전히 창작해서 넣었습니다. 이해를. -------------------------------------------------------------------------- I'm free to be whatever I Whatever I choose And I'll sing the blues if I want 난 뭐든지 될 수 있어 내가 택한 건 뭐…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992
36523

여기오랫만이야 음악은여전히듣고있고 그림도그리고 돈도벌고 공부도해 잘지내고있어 잘지내고있어?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41
27762

모르고 있었는데, 골목에 이런게 생겼네요. <방범용 경보기>라고 써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버튼을 누르면 위의 사이렌이 돌아가고, 경보음이 울리고, 가로등이 켜지는 방식인 것 같아요. 치한 퇴치용으로 설치된 것 같은데, 과연 얼마나 효력이 있을지. 과연 긴박한 상황에서 저기까지 갈 수 있을까요? 과연 뻔히 보이는 저 시설물 주변에서 긴박한 상황이 일어날까요? 사이렌이 울리면 동네 주민들이 다 뛰쳐나올까요? 괴한이 도망가면 다행이지만, 도망치지도 않고, …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93
27761

뒤에 분들 눈치 보면서 셔터만 눌렀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three.jpg SHfour.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1,264
36513

메탈리카 내한 공연 8월15일 다들 아시겠지만~ 티케팅 시작됐나요? 암튼 난 무조건 감.

우호최근 대화 조회 64
23475

리듬게임하면 펌프나, 네오드럼, ez2dj... 아직도 하시는분은 많겠죠?ㅋ 이런 리듬게임에 라디오헤드 노래가 들어간다면..ㅋ

영거최근 대화 조회 3,351
36508

난 꼭 빨간모자를! 더빙처리된 것을! 보고싶단 말이죠..... 왜 같이 안갈려고 하냐는 거지..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4
22796

가사 개시판에 있는 해석이 심하게 엉망이래서 직접 해석해서 올립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비교적 더 괜찮은 해석을 하려 노력하였습니다. 더 건강하게, 더욱 행복하게 Fitter, happier, more productive, 더 건강하게, 더 행복하게, 좀더 생산적으로, comfortable, 편안하게, not drinking too much, 술 너무 많이 마시지 않기 regular exercise at the gym (3 days a week), 체육관에서 규…

김승배최근 대화 조회 12,674
22795

힘들었습니다. :-)

코수비니최근 대화 조회 7,250
36492

나도 뭔가를 모아놓는걸 좋아한다. 뭐 수집이라고 말할것 까지는 없지만. 이 배우. 반지의 제왕때는 영화가 워낙커(그리고 나는 골룸의 연기에 반해있었기 때문에) 잘 몰랐지만 정말 멋진 배우란 생각이 들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잭블랙을 봤을때, 폴리와 함께에서 필립세이모어호프만을 봤을때, 사이더 하우스에서 토비맥과이어를 봤을때, 파 프롬 헤븐에서 줄리안 무어를 봤을때, 펀치 드렁크 러브에서 애덤샌들러를 봤을때,춘광사설에서 장국영을 봤을때와 비슷한 신선한 느낌이랄까. …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9
27760

저희 웨딩촬영했어요~~~ ^^ 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1009.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613
36490

역시 태규씨는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으흐흐흐 완전 재밌네.ㅜ_ ㅜ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26
36488

'예술은 미래를 장전한 무기다' 예술과 자유 자신이 가졌던 신념. 영화 후반부에 그들이 처음으로 무대에서 옷(?)을 입고 공연을 할때 그게 그렇게 초라해 보일 수가 없었다. 나는 자유의 정확한 정의는 모르지만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하고싶지 않은줄도 모르면서 하고 있는 건 초점을 잃고 정신없이 벽돌을 쌓아올리고 있는것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언가에 의해 혹은 뭐가 뭔지 잘 모르기때문에 원하지 않는것들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그것은 그래도 잊어버…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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