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17377 | 2일전에 ...미용실을 갔습니다 고모가 미용실에다가 다 애기했으니 그냥 몸만 가면 된다길래 몸만 갔죠 -,.ㅡ 그리고 내 순서가 되어서 자리에 앉는데... 얼라리? 어머나? 헉... 갑자기 머리에 빠마약을 마구 뿌려대더군요 -_-; 난 분명히 머리만 자르는 줄 알았는데 따지려고 하는 순간 이미 머리카락은 김밥처럼 돌돌 말려져 있었습니다- ,.ㅡ 순간 그 대사가 떠오르더군요. '넌 이미 빠마했다 -_-)r =by 북두신권 ' 그래서 어쩔수 없이 빠마를 하고 나서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58 | |
| 17376 | 버려야 할 것이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모자. 이 녀석이 있으니까, 자꾸만 머리를 안감게되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60 | |
| 36473 | 모기가 많아진 것 같다 배를 물고 위에서 뿜어져나오는 피만 뽑아준다면 좋겠는데 자꾸 다른곳들을 물어댄다 계속되는 헛손뼉질.. 귓가에선 윙윙.. \"이것봐, 이랬자나 저랬자나 윙윙..\" 살면서 쉴곳이 있다는걸 아직도 믿고 있다면 그 믿음으로 어떻게든 버텨보겠지만 이젠 그것도 소용이 없고.. 3년치 눈물을 다 쏟아 붓고 있는 듯 한 오늘은 마치 2002년에 시간들인것 같다 잊고 사는게 편한걸 왜 자꾸 꺼내어 내게 보여주는 걸까 다시 태어난지 2…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17375 | 김c 보신분 없으세요?? 그사람도 와서 공연보던데 근데 오호.. tv에서 보던거와는 다르게.. 피부가 깨끗하고 인물이 훨씬 좋아보였어요~ 또다른 즐거움!!!~ 이였답니다~ | 스칼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17374 | 옛날 생각이 납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전 우리 아빠에겐 절대 40대가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벌써 마흔을 훌쩍 넘겨서 쉰을 바라보고 계시다니. 이제 속썩이면 안되겠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37 | |
| 36472 | 후지락페티벌에 다녀오신 분있나요?? 친구들이랑 가볼려구 하는데.. 돈은 어느정도 들까요?? | blackStar★ | 최근 대화 | 조회 276 | |
| 17373 | CRASH ! 호오 ..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햇는데 진짜 받을 줄야 ! -ㅁ-)/ 글고 드뎌 브롴백 마운틴의 이안감독이 아카데미에 입성했습니다! 아시안으로서 기분 정말 조쿤요~ 그럼 이만 와우하러 가볼꼐용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805 | |
| 23470 | 음. 스포, 서든만 하지 마시고 카스도 같이 즐깁시다>_< 잘은 못하지만.. GG3아니면 PL_1서버 자주 접속하는 gotetsu였습니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3,364 | |
| 36471 | 나이트가면 또래 찾기 힘들어요.. -ㅅ-;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120 | |
| 17372 | 당신은 정말 장난 꾸러기야..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796 | |
| 17371 | 흐음..어제 티비보는데 왜 우리나라애들이 일본까지가서토플시험 치룰 지경까지 왔는가했더니 이제 곧 9월부터 토플시험에 말하기가 추가된다더군요..-ㅅ-; 그러니 자리가없어서 비싼값에 자리까지 사는거지.... 정말 문제 많다니까.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22 | |
| 17370 | 최고!! 팀분위기를 바꾼 멋진 수비를 보여준 이진영을 좋아합니다 역전의 용사 이승엽을 좋아합니다 도쿄한가운데서 야구공폭탄을 던진 배영수 열사를 좋아합니다 (배영수때문에 롯데에서 호세가 나간거 같아서 그때부터 이제까지 싫어했었는데 말이죠) 이치로의 호수비를 돌파한 조인성을 좋아합니다 왠지 wbc에서는 맞춰잡는 투구를 보여주는 박찬호를 좋아합니다 아....배영수 내려갈때 표정관리 안되는 우리팀 모두... 통쾌했어요 마지막 장면은 그야말로 만화책을 보는 느낌!! 아.… | RocketFish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840 | |
| 17369 | 제 남자친구가 빠르면 이번달 말 늦으면 다음달에 나이지리아로 떠납니다. 퐝당한 시츄에이션이죠? 왠 나이지리아.......... 그래도 남자친구에게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보내주렵니다. 뭐 제가 보내주고 자시고 할 건 아니지만요..ㅡ_ㅡ 저도 올해 여름에 어학연수를 가니까 뭐 가지말라고 할 수도 없고... 그래도 맨날 보는 사람 몇달동안 못 볼 생각하니 입이 삐쭉나오고 술 조금 마시면 눈물부터 나옵디다. 멀어진다고 마음까지 멀어지는 일은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무슨…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879 | |
| 17368 |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관한 글인데요.. 오늘 이겨서..기뻐서..이거보고 함 퍼와봤어요.. 이것도 일본야후에서 퍼온거래요.. 国辱! 굴욕 負けたら国辱! もう韓国に勝てるスポーツは無くなる! 지면 굴욕이다!! 더이상 한국에 이길 수 있는 스포츠가 없어져 버린단 말야!!!! ======================================================== 스모가 있잖니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17 | |
| 17367 | 나랑 좀 놀아줘요~~ㅜ.ㅜ 전화도 좀해주고 문자도 좀 보내주고.. 술도 좀 마시자 해주고.. 나 지금 완전 심심해 미치겠어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41 | |
| 17366 | 정말 드라마보다 더하네요 게다가 9회말 2아웃에 이치로 vs 박찬호라니 ;;; 일부러 저렇게 할라해도 안되겠어요 ㅠ.ㅠ 정말 너무 재밌네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45 | |
| 17365 | 우리 마무이께서 감기가 심하게 걸리셨습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우루사< !? 에서 무언가 나누어주는 찌라시. "당신의 간은 어떻습니까, 간 자가진단 검사표" 그래, 나도 한번 해보자! 20개의 항목중 15개 이상은 병원의 진단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라는 무서운 글과 함께 한개.. 두개.. 흐음... 세개... 어어라라라라... 여덟개.... 아홉...개..... 긴가민가하게 열개를 딱 채워버려서. 다음주<<< !?; 부터 금주체제 들어갑니다T_T 생각해보니 올해… | D | 최근 대화 | 조회 933 | |
| 17364 | 역시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것도 재밌삼 | 양치기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36470 | 능력은 안 되지만 힘이 닫는데로 해보았습니다. Jeff Buckley - Lover, You Should\'ve Come Over Looking out the door i see the rain fall upon the funeral mourners Parading in a wake of sad relations as their shoes fill up with water And maybe i\'m too young to keep good love from go…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1,463 | |
| 22792 | 능력은 안 되지만 힘이 닫는데로 해보았습니다. Jeff Buckley - Lover, You Should've Come Over Looking out the door i see the rain fall upon the funeral mourners Parading in a wake of sad relations as their shoes fill up with water And maybe i'm too young to keep good love from goin…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8,926 | |
| 36469 | ㅇㅈㅇ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6.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ryuwoo | 최근 대화 | 조회 3,035 | |
| 36468 | 아래 사진은 좀 더 큰 사이즈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msg_29.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ryuwoo | 최근 대화 | 조회 3,612 | |
| 36467 | wdw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030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ryuwoo | 최근 대화 | 조회 3,925 | |
| 17363 | 평소에 항상 춥게 입고 다니던 muse. 오늘은 간만에 약속이 생겨서 평소처럼 얇게 입고 나왔습니다만.. 이것이 웬일... 날씨가 봄이군요! 이제 완전 봄입니다. 집에 돌아오니 약간 덥기까지 하더군요.호호 커플들이 꼭 붙어다니기 눈치보이는 계절이 왔습니다 -ㅅ- 하하.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49 | |
| 17362 | 마치, 너가 진정 그들의 매니아라면 꼭 사야한다는 듯한 건방진 가격 벨엔세바 신보 하드커버+dvd=이만구천원! 오우. 한 달 늦게 들어오는 것도 모자라서 이렇게 가격을 올려 부르다니! 해도 너무하는걸! 홧김에 신보나온 beth orton을 살까 그 동안 봐둔 sufjan stevens 살까 톰욕군이 추천해준 about a boy ost 살까 요즘 귀에 살짝 이쁘게 꽂히는 rosie thomas 살까 백만 년 동안 고민 중 아 너무 화나 정말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788 | |
| 17361 | 난 식은 피자가 좋다. 식은게 더맛있다. 동물이 되가는게지 | 예뻐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17360 | -금연 키트를 구입했습니다. 여러분들께 시간을 드리지요 지금 당장 담배를 끊는다면 2주일뒤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겠지요 만약 저에게 걸린다면 1번은 죽기직전까지 두들겨 맞고 부모님께 버림받던지 학교에서 버림받던지 할것이며 2번째는 반드시. 제가 퇴학 시키겠습니다 . 2주일뒤 금연키트를 램덤 샘플링(??) 하겠습니다. -> 아마도 램덤으로 뿌려서 검사하겠다는소리인듯. 안걸리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베트콩이란 작자가 들어와서 하는 말 이 이거더군요. 젠장…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66 | |
| 17359 | 부대의작은 도서실에서 high and dry를 연주하면 이 노래가 아 이노래구나 하구 알아줬으면 했는데... -ㅅ- ; "뭔노랩니까?" 왜 죄다 찬송가만 연주하냐구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14 | |
| 17358 | 제프한슨 ... 노래 여자가 부르는거 맞죠? 진짜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맞죠? . . . 진짜인가요... orz... 한분의 아름다운 누님이 남자셨다니 ㅠㅠ 사진보고 패닉 ㅠㅠ 이준기 스탈도 아닌데...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20 | |
| 17357 | 다방에서 나방이 사뿐히 날개짓 하고 있을때 건너편 모텔에서 김사장은 티켓을 끊고 있다. -------------[카오스 다방]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47 | |
| 36466 | 이 사진은 못봤던것같아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1141445736/eeez.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플라스틱-_- | 최근 대화 | 조회 3,358 | |
| 17356 | 왔다... 무심코 받았다.. "여보세요" 여자 목소리였다.. "여보세요.." 내가 대답했다.. "오빠?? 지금 혼자에요??" 그제서야..느꼈다.. 낚였구나.. | 악!! | 최근 대화 | 조회 783 | |
| 17355 | 첫느낌은 그다지-_- 몇일전에 질렀는데 4집이 더 나은듯.. 근데 이번 음반보니까 지누형의 흔적은 거의 없더군요 대부분 곡이 원선누나와 상순이형의 공동체제.. 원래 그랬었나?? -_-? 그리고 알틱 몽키즈 10일에 입고한대요~ 라이센스반 많이 팔려서 우리나라에 왔으면 좋겠당..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17354 | 하고싶은 많은 말을 곱씹어 보고 어떻게 하면 조리있게, 진심이 담겼다는 걸 믿을 수 있게, 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게, 너무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할까 항상 고민하지만 막상 이야기를 시작 하면 쓸데 없는 소리를 지껄이게 되요. 점점 재미없는 사람이 되가는게 분명해 쩜쩜쩜. 하지만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누군가 기억해 주지 않아도 괜찮다- -는 느낌으로 충만해 지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시간입니다 . 어차피 나도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내 생각을, 그러…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59 | |
| 17353 | 고3이 공부는 안하고 나름대로 영어공부한다고 하면서 보고 있으나 전혀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더군요.ㅎㅎ 그래도 밥딜런아저씨 젊을때 모습을 볼수있다는걸로 만족~♡ 하모니카부는 모습에 완전 반했어요~ 그나저나 일년반만에 야자를 하니 가방을 잊어버렸네요... 학교가면 있겠죠? 그럼 좋은밤되세요^^* | naru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17352 | 그 여자분이 나와서 크립 부르고 있어유.. 발음 좋네요.. 크립 편곡했다는데 걍 그래요.. 걍.. 사라맥클라렌인가 그런 종류라고 해야하나.. 걍..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54 | |
| 17351 | 둥지를 옮겼습니다. 더 좁아지고 저 음침해진 브랜뉴자취방으로. 이곳은 정말 눅눅하고 아름다운곳. 여름에 곰팡이는 따논 당상이군요.허허허 그나저나 머리를 하도 안감았더니.. 한번 헹구는 걸로는 부족해져버렸어요..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824 | |
| 17350 | 어제만 해도 술마시고 칭얼대고 있었는데 봄은 봄인가봐요, 일하는 가게에 참한 여인네 분이 오셨어요. 공에 바람넣으러 왔는데..가지고 온 공이 70여개 가까이 되서 열심히 바람 넣으며 토킹 어밧을 나누었죠. ymca 인가..거기서 체육 선생님으로 계신다는데. 저하곤 겨우 한살차이..(* __);; 운동하시는 분들 몸이 꽤 건장한(?) 편이시던데..어찌 그리도 갸냘프신지..아윽;; 저한테도 봄이 오고 있나봐요^-^// 그 분 또 오시면 좋겠어요. 가슴에 봄이 오고 …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17349 | 2~3일전에 피똥을 보고 난 이후에 작년에 치질수술한 곳이 잘못 됐나 싶어서 외과에 갔습니다. 가는길이 두려웠죠...무슨일이 생길지는 뻔하니깐요... 그렇게 외과에 도착 그리고 의사와의 데이트.... 의사는 말했습니다. '저 그림처럼 옆으로 누워서 벗으세요 :)' -_-...... 역시 오자마자 벗으라고 하다니 ..변태... 라는 생각으로 일단 벗고 옆으로 누웠죠 그러더니 순간 x꼬로 먼가가 들어왔죠 '떠헙 :'( ' 참을수 없는 고통. 뭔가가 그곳으로 들어갔떤…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806 | |
| 17348 | "골대를 향해 공을 차면 주류를 향한 몸부림인데 난 그냥 앞에 있는 공을 냅다 찬 거야. 근데 그 볼이 들어간 거야. 상대편 몸 맞고 들어갔는데 갑자기 엠브이피 된 거야. 안 그래?"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105728.html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22794 | 오늘..일하고 있는 가게 사장님하고 술을 마셨어요. 군대에서 제대한지 얼마 않되서 적응이 안되는 걸까요. 내가 보던 것과 다른 것이 많아요. 이렇게 주저리고 있는 것도, 맥주 1750 마시고 혼자 취할대로 취해버려 주절거리고 있는거에요. 태고적 혼돈, 카오스라고 하던가요, 대놓고 들이대면, 한마디로 혼란스럽다는 거죠.. 내가 나를 보는 것과, 다른 누군가가 나를 보는 것, 그 차이의 괴리감이 너무 커요. 군대에 있으면서..사람 대하는 것, 누군과와 관계를 맺는 …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6,500 | |
| 17347 | ㅜㅜㅜㅜㅜㅜㅜㅜ 그웬 스테파니의 틱 탁 틱 탁 틱 탁 틱 탁 틱 탁 만큼 ...이런 거 여기 올려도 될까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804 | |
| 17346 | 이번 주문이후로 향뮤직 로얄골드플러스 회원 되어버렸네요; 으하하;;;;;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815 | |
| 17345 | 동생이 일본에서 네모난 컵라면 두개를 사와 그중 거무티티한 라면을 먹어보았다. 이것은 마치.. 이것은.. 무슨 맛이지.. 하고 생각하다가 이게 돈가스소스맛이 난다는걸 알아냈다. 라면을 돈까스소스에 비벼먹은 후(양도 무진장 많았다) 낫또를 먹었다. 헉 낫또는 정말 상상외로 맛이 없었다. 겨자를 쳐서도 먹어보고 간장이나 고추장을 넣어서도 먹어봤지만(중경삼림의 금성무처럼) 결국 포기. 후식으로 동그랗게 생긴 쌀과자를 먹었다. 우웨= 너무 짰다. 술안주용인가. 그래도 …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10 | |
| 17344 | 이상하네요.-0-;; 8메가도 안넘는자료들인데.. 지금 자료실 업로드 안되나요? 좋은노래를 올리고싶은데... 헝헝헝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865 | |
| 17343 | 다시 부활한 D입니다, 잘들 지내셨는지요.. 싸이는 여전히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람양 외엔 아무도 오지 않던... 그저 폐가가 될 것 같은 분위기에도 꿋꿋히 싸이 훼인으로 살아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안녕하세요오오오오오오오;ㅁ; 개강했습니다! 주3파입니다! 행복합니다!! << 빡셉니다T_T 개강주를 마신다더군요! 또 죽습니다! 또 행복합니다! < 알콜중독 초기 증상이 심각.ㅠ_ㅠ 다들.. 행복하세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36465 | jeff buckley의 lover you should\'ve come over입니다 해석하려고 하는데 -_- ;; 제 능력으로는 부족해서 포기했습니다;; 해석좀 부탁드려요...ㅠㅠ ;; Looking out the door i see the rain fall upon the funeral mourners Parading in a wake of sad relations as their shoes fill up with water And maybe i\'m too…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635 | |
| 22793 | jeff buckley의 lover you should've come over입니다 해석하려고 하는데 -_- ;; 제 능력으로는 부족해서 포기했습니다;; 해석좀 부탁드려요...ㅠㅠ ;; Looking out the door i see the rain fall upon the funeral mourners Parading in a wake of sad relations as their shoes fill up with water And maybe i'm too y…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034 | |
| 36464 | 느껴라. 온몸으로.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odysnatcheurbas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BlanK, only. | 최근 대화 | 조회 2,670 | |
| 17342 | 다운 받아 듣는거랑. 음반 사서 듣는거랑. 확실히 틀리네요. | RDK | 최근 대화 | 조회 7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