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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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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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7508 | 해운대 일출이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3496.jpg Dscn3497.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227 | |
| 27507 | 저희..강아지..에요..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3528.jpg Dscn3513.jpg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161 | |
| 22764 | The space between 그 공간사이 You cannot quite me so quickly Is no hope in you for me No corner you could squeeze me but I got all the time for you, love The space between The tears we cry Is the laughter keeps us coming back for more The space between The wicked l…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139 | |
| 27506 | 베르나 베르베르의 인간을 읽었더랩니다.. 끝이 황당할정도는 아니였지만..-_-; 이런내용을 쓸수있겠구나 하는 정도.. 아무튼 내일은 DVD봐야지요! | 달피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22763 | Smells like teen sprit Load up on guns and bring your friends It's fun to lose and to pretend She's over bored and self assured Oh no, I know a dirty word 준비하고 친구들을 모아 해이해지고 척하는것은 재밌지. 그녀는 지루해 하면서 자신만만해 하는군 좬장, 더러운 단어를 알지 Hello, hello, hello, how low? (x3) Hel…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214 | |
| 27505 | 안녕하세요 흑 방만한 책버러지 소모임장;;; acid예요 그동안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이제 와서 프로젝트니 뭐니 떠들어대기 심히 민망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잘 해야죠 엉엉 제가 그동안 방구석에서; 요리조리 머리 굴려서 대략 서너가지 프로젝트를 만들어봤는데요 호응이..있을까요;;? 꼭 책버러지 여러분이 아니더라도, 아레치 회원 여러분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면 더 좋겠구요 흐흐 1. 조조영화보기 프로젝트 아레치 영화동에 조조영화모임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있으…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906 | |
| 27504 | 로그인을 안하고 작성완료를 눌렀더니;; 해가 뜨겠군... 젝1...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856 | |
| 27503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290106.JPG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852 | |
| 27502 | 벤치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290107.JPG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27501 | 살기좋은 목동(지극히 내생각)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290104.JPG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27500 | 여긴 25,26일 차가 안댕겨서 집에 꼼짝없이 잡혀있게되었지 모에여. 그래도 울 홈스 아줌마가 저렇게 예쁘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전통 디너를 준비해 주셔서~ 넘 행복했다는...^^ 참고로 칠면조 고기를 첨 먹어봤어여. 근데 닭고기랑 맛이 똑같더라구여.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908.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143 | |
| 27499 | 올림푸스 c-460Z를 씁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79469.jpg | 방구석뮤지션 | 최근 대화 | 조회 905 | |
| 22920 | 라디오헤드 소주방이 대학로가 아니라-_-; 홍대있는 쪽이군여.. 홍대로 가야겠끈.. | 달래양 | 최근 대화 | 조회 6,354 | |
| 27498 | 암스텔담을 댕겨왔어여. 유럽풍경이 보다보니 다 거기서 거기인데,,, 그래도 젤로 잘나온 사진을 하나 올려 보아요. ^^ 참고로 파리는 생각보다 정말 별로인데,,,네덜란드는 아기자기하고 사람들도 친절하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788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27497 | 역시 빨강은 강렬 빨간 세면대 빨간 의자 빨간 잠바 빨강빨강 인형극은 죽기전에 꼭 해봐야지 얍!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d_copy.jpg 122204_026.jpg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892 | |
| 27496 | 아아 춥다 호호 흔들흔들 기차간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844.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27495 | 에;; 저 가입신청합니다;; | 달피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27494 |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너도 싫은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가 너를 이유없이 싫어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네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 상황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항상 너는 너로써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20세기 소년이다.ㅡㅡ 절교 안당할라면 열씨미살아야지ㅡㅡ 근데 난 아직 근본적으로 이유없이 누구 싫어한사람 없는데. 무뎌무뎌..ㅡㅅ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시선.…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27493 | 이놈은 빅맥 내친구왈 \"햄버거는 완전 식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10.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22762 | 이제까지 해왔던 가사 번역에 비해 의역과 순서 바꾸기가 조금 심합니다. 참고하시길. ----------------------------------------------------------------------- I'll sing it one last time for you Then we really have to go You've been the only thing that's right In all I've done 당신을 위해 마지막으로 불러드립니다 끝나면…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981 | |
| 27492 | 마물! 당구에서나 인생에서나 마무리가 중뇨한데 올 한해 독서인생을 반성하기에는 스따또는 조앗는데 마물이 부족했다고 말할 수밖에a 연초 일백권 읽기를 목표로 신나게 책을 읽어댔지만 결국 이천사년이 머물어가는 지금, 총 독서량은 30권이나 될라나 그 중 오십빠센또 이상이 3-4월에 집중 -_-;; (신학기 책구입에 지름신이 강림하심) 특히 십일월경에는 과제에 치여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을 하나도 몬 읽는 나날을 보냈죠 그래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처럼 책은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27491 | 안녕하세요 카페가 다시 문을 열었군요 책을 좋아하는 여러분 혹시 체계적인 독서방법을 알고 계신가요? 궁금해서요 ㅋㅋ 즐거은 연말 보네세요 | 구름다리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27490 | 아담합니다 예전에 6시 내고향에 아름다운 역으로 나왔었는데..전에 역장님은 무지하게 지극정성이였는데.. 지금계신분이 오신다음부터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w007.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279 | |
| 27489 | 여름에 일본 갔을때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있는 중고 레코드샵에 갔었어요. 한창 컴랙이 등장했을 시기였는데 컴랙도 있었고 다른 일본반들도 있었답니다. 예쁘더라구요. 돈이 없어서 저 중에선 한장도 살 수 없었지만. 대신 우리나라에선 3만원 가량으로 수입되는 피지카토 파이브 중고 앨범을 7000원에 샀습니다. 히히 사진 이쁘게 찍는 연습 못해서 예쁜 사진은 아니지만 반가워 할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단 마음에 올려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23408 | 잘들 하고계십니까.. 3일전에 40돌파 했어염 -_-; | s | 최근 대화 | 조회 1,713 | |
| 27488 | 자유발바리 1 , 프라스틱한 자유를 얻은 개2 오토오토 로 마구 찍고 현상하고 스캔하고 맛들렸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j001.jpg j052.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27487 | 전혜린의 글을 그닥 읽어보지 않은 불량 독자이지만요 과외하는데 애들 문학책에 전혜린의 <먼곳에의 그리움>이 나왔더군요 그 글을 가르치느라 아주 애먹었답니다 사실 제가 읽으면 대개는 이해가 가는 글이었는데 애들 입장에서 같이 읽고 이해하려 하다보니까 이건 정말 이해하기 힘든 글이더군요 일단 뭐 주제 자체가 평범한 여고생 애들이 공감하기 힘든 글이긴 햇는데 <동경의 지속 속에서 나는 내 생명의 연소를 보고 그 불길이 타오르는 순간만으로 메워진 삶을.…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002 | |
| 27486 | 엄청 오랜만에 글 올리는것 같아요 ㅡ_ㅡ;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요번에 안네의일기를 봤습니다 친구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부록으로 있던 사람들의 죽음 이야기도 슬펐어요 안네의 어머니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짤막짤막하게 엮인 책이 좋더라구요 빵가게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날들, 아인슈타인의 꿈.. 이런 책들도 참 편하게 읽었었는데 안네의 일기도 읽는 내내 편했어요 안네는 참 예쁘게 생겼더군요 (히죽) 20…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27485 | 평소부터 눈독 들여왔던 이와이 슌지의 스왈로테일을 샀다. 마침 러브레터 DVD를 증정품으로 주더라. 그래서 덥석 집어왔다. 하지만 정작 사려던 책은 책장 속 그 책의 부재로 찾을 길이 없어(제목도 모르니 물어볼 수가 없다.) 의문을 품고 한참 찾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왔다. 난 코엑스에 위치한 반디 앤 루디스라는 서점을 자주 간다. (하지만 그렇다고 책을 자주 산다는건 아니다.) 오늘도 위에서 말했듯이 스왈로테일이라는 책을 집어서 정문?쪽 카운터로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966 | |
| 27484 | 너무 흐려져있지만 아무튼 사진에 오 사랑! 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겠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026.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27483 | 똥개라고 부르는 강아지입니다 똥 개야~ ( 아래사진이름 \"어제의 내가 아니라니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028.jpg j038.jpg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27482 | 주인하고 좋다고 노는 강쥐~ 넘 이뽀서 언능 찍어버렸더니 강쥐가 공중에 떠있넹~~~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515.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27481 | 공공근로 아르바이트로 공무원 밑에서 복사질만 해대고 도서관에서 폴오스터씨 책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싶은 이지훈입니다 그동안 몰랐는데 저희 옆동네에 멋진 도서관이있어서 거기서 푹 살고있어요 사람도 별로없고 책은..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무료고 사진관련서적도 100권가까이있는거같고 신간등도 많아서 폭.. 일없을때는 하루두권정도 지금은 교회에 관련된 책을 보고있어요 아 그리고 저희동네 읍민회관이 20억경매로 나왔는데 시내 정 중앙에 위치해있어…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27480 | 읽는 동안 초컬릿이 들어간 과자가 잘 안 먹히네요. 초콜릿 폭포에서 초콜릿을 퍼 먹으면 맛있을까요. 생각만으론 온통 달콤한 양이 진동해 질릴 것도 같아요. 초콜릿이 감기에 좋다네요. 섹스와도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팀 버튼, 조니 뎁과 잘 어울리겠어요. | Jee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27479 | 포크너의 8월의 빛을 읽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가 없다. 원서는 자신없는데. 여하튼. 내가 죽어 누워 있을때 중 바더만과 달의 대화 한단락을 적어본다. 나의 엄마는 물고기다. 버논 아저씨도 거기서 보았다. \"주얼의 엄마는 말이야.\" 달이 말했다. \"그럼 내 엄마는 물고기일 수도 있는거지. 그렇지 않아. 형?\" 내가 말한다. 주얼은 내 형이다. \"그렇다면 내 엄마도 말이어야 해?\" 내가 물었다. \"왜? 아버지가 진짜 너의 아버지인데, 주얼의 엄…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27478 | 장정일 삼국지가 출간되었네요. 장정일씨가 새로 쓰는 삼국지라... 재밌을 거 같네요. 에단 호크의 소설 \'웬즈데이\'가 나왔군요. 연기뿐만 아니라 글도 정말 잘 쓴다는데... 재밌을 거 같네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27477 | 서울 간 김에 연대 다니는 친구놈 찾아갔더니 뭐 얻어먹을 일 있으면 오는 데라면서 사주더군요 ^^ 캘리포니안 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480.JPG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27476 | 역쉬 파리는 야경이 최고~! (야경 빼고는 다 별로임 내생각 ㅡ,ㅡ) 포토동아리 넘 열씨미 하는것 같은데...저 상같은거 안주나여? 움하하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028.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240 | |
| 23407 | WOW같이 하실분들~~ 음...오픈베타도 되고 했으니 같이해 BOA요..-_-;; 근데 서버를 맞춰야 하는데.. 한적한 곳으로 할까요?? 의견좀 주세요 ㅎㅎ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490 | |
| 22919 | 시원이 최고...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6,422 | |
| 27475 | 라캉 : 어렵지만, 그치만 흥미롭다 진짜 ;ㅂ;b 조선의 뒷골목 풍경 : 읽다보면 조선시대가 완전 개난장판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가 역사책에서 배운 무슨무슨 임금과 무슨무슨 난이라든다 무슨무슨 사화라든가 그 딴 거 다 팽개치고 역사책에는 적히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일(조선시대 때)을 설명한 책. 읽다가 지루해 지는 것 빼고는 나름대로 좋은 책. 생각의 법칙 : 이런 책일 줄은 몰랐는데, 생각을 바꿔서 성공을 잡을 수 있다...대충 이런 내용. 제목보고 깜…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27474 | 많은 분들이 일본문학을 좋아하신다고 생각해요 저역시 하루키 류 바나나 히토나리 에이미 등등 다 좋아해서 즐겨찾아보는편입니다 얼마전 책구경하러 교보갔다가 와타야 리사라는 (얼짱)소녀의 책을 흘깃봣어요 일단 얼짱이라서 반드시 책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혹시 이 책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보신분 계셔요? 뉴스 검색해봤는데 아쿠타가와 상 최연소 수상했다는데.. 일단 뭔상인진 몰라도 문단계에 권위있는 상같아요;; 아 몰라 문제는 뭐냐면은 귀… | s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27473 | 10월 13일 끝없는 회의의 숨가쁜 교차, 그리고 둔중한 단조(Monotenie), 이것이 생활의 리듬인 것 같다. 될 수 있는 대로 감정은 질식시켜 버릴 것, 오로지 맑은 지혜와 의지의 힘에만 기댈 것, 이것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곡예사(Akrobat)인 것 같다. 그 상태에만은 야심을 느낀다. 다른 모든 것은 아무래도 좋다. 물같이 맑은 의식의 세계에서 늙은 잉어같이 살고 싶다. 니체의 말,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가 얼마나 숨막히게 무서… | 이방인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27472 | 먼나라 이웃나라 이번에 미국편과 한국편이 나왔다. 이제까지 있던 유럽편도 컬러판으로 되서 나온 모양이다. 엄마가 미국편과 한국편을 사 왔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같은 대충 슬플 것 같고 잔혹 하고 뭔가 정신에 타격을 줄 만한건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가볍게 만화면 괜찮을까 싶어서 봤다. 한국 편과 미국 1 을 보았는데 한국편은 보면서 잊어버리고 있었던 걸 다시 기억해 냈고 미국이 무조건 싫었던 나는 보면서 조금 생각을 바꾸게 되었달까. 이원복씨가 의도한 대로 …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27471 | 18500원짜리 can camera로 찍은 첫 롤이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jpg 13.jpg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157 | |
| 27470 | Nottingham에서 조금떨어진 Bingham. 여전히 비도오고 우중충한게 분위기는 짱이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4634_copy.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27469 | 가을가을가을가을 가을 가을 &…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27468 | 예전에 아레치 자게에서 누가 썼던 기억이 나요 무슨 악기 였는데 바이올린인가 비올란가 첼론가. 그게 책 제목에 들어갔었던거 같구요. 암튼 소심했던 성격 같던데.. 음.. 그것 밖에 기억이.. ;;;; 참. 단서는 적지만 아시는 분 있으시면 (__)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861 | |
| 27467 | 무슨소설책줘? 일본소설... 그래서 읽기시작했다. 일본소설은(내가읽은한에서) 일본영화처럼 세밀한 면이 많다. 그리고 공감각적인 시상도.(중학교때 배운;) 1밀리그램의 오차도 없는 언어.제일 맘에들었던 표현. 항상 사랑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간다.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것일까. 그리고 이런류의 소설을 읽으면 괜시리 지난사랑때문에 답답해서 담배나피고 만다. 남는시간에서의 생각의 끝. 소리를 지르려다 크게 담배 한 움큼을 배어물다. 그녀는 여성스러운(!)글을 잘 표현하…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898 | |
| 23406 | 대충 11월 초에 오픈베타 할듯 .. 나중에 같이 하실분?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1,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