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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7508

해운대 일출이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3496.jpg Dscn3497.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227
27507

저희..강아지..에요..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3528.jpg Dscn3513.jpg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1,161
22764

The space between 그 공간사이 You cannot quite me so quickly Is no hope in you for me No corner you could squeeze me but I got all the time for you, love The space between The tears we cry Is the laughter keeps us coming back for more The space between The wicked l…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139
27506

베르나 베르베르의 인간을 읽었더랩니다.. 끝이 황당할정도는 아니였지만..-_-; 이런내용을 쓸수있겠구나 하는 정도.. 아무튼 내일은 DVD봐야지요!

달피최근 대화 조회 935
22763

Smells like teen sprit Load up on guns and bring your friends It's fun to lose and to pretend She's over bored and self assured Oh no, I know a dirty word 준비하고 친구들을 모아 해이해지고 척하는것은 재밌지. 그녀는 지루해 하면서 자신만만해 하는군 좬장, 더러운 단어를 알지 Hello, hello, hello, how low? (x3) Hel…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214
27505

안녕하세요 흑 방만한 책버러지 소모임장;;; acid예요 그동안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이제 와서 프로젝트니 뭐니 떠들어대기 심히 민망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잘 해야죠 엉엉 제가 그동안 방구석에서; 요리조리 머리 굴려서 대략 서너가지 프로젝트를 만들어봤는데요 호응이..있을까요;;? 꼭 책버러지 여러분이 아니더라도, 아레치 회원 여러분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면 더 좋겠구요 흐흐 1. 조조영화보기 프로젝트 아레치 영화동에 조조영화모임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있으…

acid최근 대화 조회 1,906
27504

로그인을 안하고 작성완료를 눌렀더니;; 해가 뜨겠군... 젝1...

조군최근 대화 조회 856
27503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290106.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852
27502

벤치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290107.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920
27501

살기좋은 목동(지극히 내생각)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290104.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897
27500

여긴 25,26일 차가 안댕겨서 집에 꼼짝없이 잡혀있게되었지 모에여. 그래도 울 홈스 아줌마가 저렇게 예쁘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전통 디너를 준비해 주셔서~ 넘 행복했다는...^^ 참고로 칠면조 고기를 첨 먹어봤어여. 근데 닭고기랑 맛이 똑같더라구여.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908.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143
27499

올림푸스 c-460Z를 씁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79469.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905
22920

라디오헤드 소주방이 대학로가 아니라-_-; 홍대있는 쪽이군여.. 홍대로 가야겠끈..

달래양최근 대화 조회 6,354
27498

암스텔담을 댕겨왔어여. 유럽풍경이 보다보니 다 거기서 거기인데,,, 그래도 젤로 잘나온 사진을 하나 올려 보아요. ^^ 참고로 파리는 생각보다 정말 별로인데,,,네덜란드는 아기자기하고 사람들도 친절하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788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902
27497

역시 빨강은 강렬 빨간 세면대 빨간 의자 빨간 잠바  빨강빨강 인형극은 죽기전에 꼭 해봐야지 얍!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d_copy.jpg 122204_026.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892
27496

아아 춥다 호호 흔들흔들 기차간에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844.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29
27495

에;; 저 가입신청합니다;;

달피최근 대화 조회 792
27494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너도 싫은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가 너를 이유없이 싫어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네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 상황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항상 너는 너로써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20세기 소년이다.ㅡㅡ 절교 안당할라면 열씨미살아야지ㅡㅡ 근데 난 아직 근본적으로 이유없이 누구 싫어한사람 없는데. 무뎌무뎌..ㅡㅅ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시선.…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96
27493

이놈은 빅맥 내친구왈 \"햄버거는 완전 식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10.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02
22762

이제까지 해왔던 가사 번역에 비해 의역과 순서 바꾸기가 조금 심합니다. 참고하시길. ----------------------------------------------------------------------- I'll sing it one last time for you Then we really have to go You've been the only thing that's right In all I've done 당신을 위해 마지막으로 불러드립니다 끝나면…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981
27492

마물! 당구에서나 인생에서나 마무리가 중뇨한데 올 한해 독서인생을 반성하기에는 스따또는 조앗는데 마물이 부족했다고 말할 수밖에a 연초 일백권 읽기를 목표로 신나게 책을 읽어댔지만 결국 이천사년이 머물어가는 지금, 총 독서량은 30권이나 될라나 그 중 오십빠센또 이상이 3-4월에 집중 -_-;; (신학기 책구입에 지름신이 강림하심) 특히 십일월경에는 과제에 치여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을 하나도 몬 읽는 나날을 보냈죠 그래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처럼 책은 …

달리최근 대화 조회 890
27491

안녕하세요 카페가 다시 문을 열었군요 책을 좋아하는 여러분 혹시 체계적인 독서방법을 알고 계신가요? 궁금해서요 ㅋㅋ 즐거은 연말 보네세요

구름다리최근 대화 조회 873
27490

아담합니다 예전에 6시 내고향에 아름다운 역으로 나왔었는데..전에 역장님은 무지하게 지극정성이였는데.. 지금계신분이 오신다음부터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w007.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279
27489

여름에 일본 갔을때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있는 중고 레코드샵에 갔었어요. 한창 컴랙이 등장했을 시기였는데 컴랙도 있었고 다른 일본반들도 있었답니다. 예쁘더라구요. 돈이 없어서 저 중에선 한장도 살 수 없었지만. 대신 우리나라에선 3만원 가량으로 수입되는 피지카토 파이브 중고 앨범을 7000원에 샀습니다. 히히 사진 이쁘게 찍는 연습 못해서 예쁜 사진은 아니지만 반가워 할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단 마음에 올려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938
23408

잘들 하고계십니까.. 3일전에 40돌파 했어염 -_-;

   s최근 대화 조회 1,713
27488

자유발바리 1 , 프라스틱한 자유를 얻은 개2 오토오토 로 마구 찍고 현상하고 스캔하고 맛들렸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j001.jpg j052.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84
27487

전혜린의 글을 그닥 읽어보지 않은 불량 독자이지만요 과외하는데 애들 문학책에 전혜린의 <먼곳에의 그리움>이 나왔더군요 그 글을 가르치느라 아주 애먹었답니다 사실 제가 읽으면 대개는 이해가 가는 글이었는데 애들 입장에서 같이 읽고 이해하려 하다보니까 이건 정말 이해하기 힘든 글이더군요 일단 뭐 주제 자체가 평범한 여고생 애들이 공감하기 힘든 글이긴 햇는데 <동경의 지속 속에서 나는 내 생명의 연소를 보고 그 불길이 타오르는 순간만으로 메워진 삶을.…

달리최근 대화 조회 1,002
27486

엄청 오랜만에 글 올리는것 같아요 ㅡ_ㅡ;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요번에 안네의일기를 봤습니다 친구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부록으로 있던 사람들의 죽음 이야기도 슬펐어요 안네의 어머니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짤막짤막하게 엮인 책이 좋더라구요 빵가게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날들, 아인슈타인의 꿈.. 이런 책들도 참 편하게 읽었었는데 안네의 일기도 읽는 내내 편했어요 안네는 참 예쁘게 생겼더군요 (히죽) 20…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894
27485

평소부터 눈독 들여왔던 이와이 슌지의 스왈로테일을 샀다. 마침 러브레터 DVD를 증정품으로 주더라. 그래서 덥석 집어왔다. 하지만 정작 사려던 책은 책장 속 그 책의 부재로 찾을 길이 없어(제목도 모르니 물어볼 수가 없다.) 의문을 품고 한참 찾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왔다. 난 코엑스에 위치한 반디 앤 루디스라는 서점을 자주 간다. (하지만 그렇다고 책을 자주 산다는건 아니다.) 오늘도 위에서 말했듯이 스왈로테일이라는 책을 집어서 정문?쪽 카운터로 …

oxicine최근 대화 조회 966
27484

너무 흐려져있지만 아무튼 사진에 오 사랑! 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겠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026.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88
27483

똥개라고 부르는 강아지입니다 똥 개야~ ( 아래사진이름  \"어제의 내가 아니라니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028.jpg j038.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40
27482

주인하고 좋다고 노는 강쥐~ 넘 이뽀서 언능 찍어버렸더니 강쥐가 공중에 떠있넹~~~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515.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941
27481

공공근로 아르바이트로 공무원 밑에서 복사질만 해대고 도서관에서 폴오스터씨 책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고싶은 이지훈입니다 그동안 몰랐는데 저희 옆동네에 멋진 도서관이있어서 거기서 푹 살고있어요 사람도 별로없고 책은.. 그다지 많지는 않지만 무료고 사진관련서적도 100권가까이있는거같고 신간등도 많아서 폭..  일없을때는 하루두권정도 지금은 교회에 관련된 책을 보고있어요 아 그리고 저희동네 읍민회관이 20억경매로 나왔는데 시내 정 중앙에 위치해있어…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42
27480

읽는 동안 초컬릿이 들어간 과자가 잘 안 먹히네요. 초콜릿 폭포에서 초콜릿을 퍼 먹으면 맛있을까요. 생각만으론 온통 달콤한 양이 진동해 질릴 것도 같아요. 초콜릿이 감기에 좋다네요. 섹스와도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팀 버튼, 조니 뎁과 잘 어울리겠어요.

Jee최근 대화 조회 943
27479

포크너의 8월의 빛을 읽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가 없다. 원서는 자신없는데. 여하튼. 내가 죽어 누워 있을때 중 바더만과 달의 대화 한단락을 적어본다. 나의 엄마는 물고기다. 버논 아저씨도 거기서 보았다. \"주얼의 엄마는 말이야.\" 달이 말했다. \"그럼 내 엄마는 물고기일 수도 있는거지. 그렇지 않아. 형?\" 내가 말한다. 주얼은 내 형이다. \"그렇다면 내 엄마도 말이어야 해?\" 내가 물었다. \"왜? 아버지가 진짜 너의 아버지인데, 주얼의 엄…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59
27478

장정일 삼국지가 출간되었네요. 장정일씨가 새로 쓰는 삼국지라... 재밌을 거 같네요. 에단 호크의 소설 \'웬즈데이\'가 나왔군요. 연기뿐만 아니라 글도 정말 잘 쓴다는데... 재밌을 거 같네요.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45
27477

서울 간 김에 연대 다니는 친구놈 찾아갔더니 뭐 얻어먹을 일 있으면 오는 데라면서 사주더군요 ^^ 캘리포니안 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480.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80
27476

역쉬 파리는 야경이 최고~! (야경 빼고는 다 별로임 내생각 ㅡ,ㅡ) 포토동아리 넘 열씨미 하는것 같은데...저 상같은거 안주나여? 움하하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028.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240
23407

WOW같이 하실분들~~ 음...오픈베타도 되고 했으니 같이해 BOA요..-_-;; 근데 서버를 맞춰야 하는데.. 한적한 곳으로 할까요?? 의견좀 주세요 ㅎㅎ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1,490
22919

시원이 최고...

mimi최근 대화 조회 6,422
27475

라캉 : 어렵지만, 그치만 흥미롭다 진짜 ;ㅂ;b 조선의 뒷골목 풍경 : 읽다보면 조선시대가 완전 개난장판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가 역사책에서 배운 무슨무슨 임금과 무슨무슨 난이라든다 무슨무슨 사화라든가 그 딴 거 다 팽개치고 역사책에는 적히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일(조선시대 때)을 설명한 책. 읽다가 지루해 지는 것 빼고는 나름대로 좋은 책. 생각의 법칙 : 이런 책일 줄은 몰랐는데, 생각을 바꿔서 성공을 잡을 수 있다...대충 이런 내용. 제목보고 깜…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84
27474

많은 분들이 일본문학을 좋아하신다고 생각해요 저역시 하루키 류 바나나 히토나리 에이미 등등 다 좋아해서 즐겨찾아보는편입니다 얼마전 책구경하러 교보갔다가 와타야 리사라는 (얼짱)소녀의 책을 흘깃봣어요 일단 얼짱이라서 반드시 책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혹시 이 책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보신분 계셔요? 뉴스 검색해봤는데 아쿠타가와 상 최연소 수상했다는데.. 일단 뭔상인진 몰라도 문단계에 권위있는 상같아요;; 아 몰라 문제는 뭐냐면은 귀…

   s최근 대화 조회 961
27473

10월 13일 끝없는 회의의 숨가쁜 교차, 그리고 둔중한 단조(Monotenie), 이것이 생활의 리듬인 것 같다. 될 수 있는 대로 감정은 질식시켜 버릴 것, 오로지 맑은 지혜와 의지의 힘에만 기댈 것, 이것이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곡예사(Akrobat)인 것 같다. 그 상태에만은 야심을 느낀다. 다른 모든 것은 아무래도 좋다. 물같이 맑은 의식의 세계에서 늙은 잉어같이 살고 싶다. 니체의 말, \'이 모든 괴로움을 또다시!\'가 얼마나 숨막히게 무서…

이방인최근 대화 조회 1,059
27472

먼나라 이웃나라 이번에 미국편과 한국편이 나왔다. 이제까지 있던 유럽편도 컬러판으로 되서 나온 모양이다. 엄마가 미국편과 한국편을 사 왔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같은 대충 슬플 것 같고 잔혹 하고 뭔가 정신에 타격을 줄 만한건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가볍게 만화면 괜찮을까 싶어서 봤다. 한국 편과 미국 1 을 보았는데 한국편은 보면서 잊어버리고 있었던 걸 다시 기억해 냈고 미국이 무조건 싫었던 나는 보면서 조금 생각을 바꾸게 되었달까. 이원복씨가 의도한 대로 …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1,003
27471

18500원짜리 can camera로 찍은 첫 롤이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jpg 13.jpg

ACDC최근 대화 조회 1,157
27470

Nottingham에서 조금떨어진 Bingham. 여전히 비도오고 우중충한게 분위기는 짱이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4634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15
27469

가을가을가을가을                  가을                   가을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96
27468

예전에 아레치 자게에서 누가 썼던 기억이 나요 무슨 악기 였는데 바이올린인가 비올란가 첼론가. 그게 책 제목에 들어갔었던거 같구요. 암튼 소심했던 성격 같던데.. 음.. 그것 밖에 기억이.. ;;;; 참. 단서는 적지만 아시는 분 있으시면 (__)

차차최근 대화 조회 861
27467

무슨소설책줘? 일본소설... 그래서 읽기시작했다. 일본소설은(내가읽은한에서) 일본영화처럼 세밀한 면이 많다. 그리고 공감각적인 시상도.(중학교때 배운;) 1밀리그램의 오차도 없는 언어.제일 맘에들었던 표현. 항상 사랑에 대해 고민하며 살아간다. 내가 그사람을 사랑하는것일까. 그리고 이런류의 소설을 읽으면 괜시리 지난사랑때문에 답답해서 담배나피고 만다. 남는시간에서의 생각의 끝. 소리를 지르려다 크게 담배 한 움큼을 배어물다. 그녀는 여성스러운(!)글을 잘 표현하…

todd최근 대화 조회 898
23406

대충 11월 초에 오픈베타 할듯 .. 나중에 같이 하실분?

Corn최근 대화 조회 1,34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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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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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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