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상세 조건 모든 기간 · 최신 글부터
2,211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23341

한참 워크에 빠졌었는데 요새는 다시 스타를 해요. 아무리 그래도 스타가 확실히 재밌는거 같애요. 히히 너무 재밌게 만들었어 그러므로 실패.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011
22687

공부 즐~

wud최근 대화 조회 5,324
23340

일본 도쿄돔인가-_-; 게임쑈를 하더라구요. (그다지 즐겨하는 편이 아니라서...잘은 모르지만-_-;) 아.. 거기서 북으로! 신작하고. 사이렌. 한글판 신작 나오는 거랑. 영제로. 신작하고!! 좋은 소식이 많더라구요:) 뭐;; PS2 게임을 즐겨하는 저로써는; 아, 요번 그 도쿄돔인지 뭔지 거기에서 게임이. 전부 다 PS2 게임 얘기를 해줘서 고마웠는데. 뭔가.. 온라인 게임과 오프라인 게임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섭섭; 그래도 리듬게임 좋아하는데. (막 즐겨하…

D최근 대화 조회 6,912
24211

시네 21에 나온 내용입니다. 킬빌 개봉한다고 다들 기대반, 두려움반의 감정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데 미라맥스사에서 제작비 증액과 러닝타임의 증가로 인한 흥행우려차원에서 2편으로 나누어서 개봉한다고 발표하면서 마케팅을 한편수준으로 해준다했답니다. 그렇게 되면 영화의 광고도 줄어들고 배우 개런티도 2편에 나누어 지급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개봉불가라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군요,. 음..위기의 미라맥스를 펄프픽션으로 살렸던 타란티노..이제 살길은 영화사에 굴복하는 …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4,060
26859

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토론도 하고 라디오헤드 음악을 포함하여 음감회도 하고 술도 마시면 좋을 텐데.. 동장님부터 안보이시니.. 내가 추진할까나?^^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768
24210

그리프터스와 커먼 웰스의 그들을 보고나니 세상 살 맛 뚝 떨어진다. 자본주의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당연히 '돈'이라지만, 그냥 순수하게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면 좋을 것을, 항상 그에 종속되어 유동하는 불가항력적 존재인 폭력이 매번 등장해서 골치를 썩인다. 커먼의 사기꾼들은 다름아닌 이웃집 사람들이다. 그들은 축구복권에 당첨된 노인을 몇년동안 집에 가두고 감시하다가 결국 '죽이는'것에 성공한다. 그리고 돈을 훔치려는 그때, 부동산중개업하는 아줌마가 나타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13
26853

인물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올까요? 원판불변의 법칙 ㅡ,.ㅡ;;이란게 있기는 하지만... 그래두 자신만의 노하우 있으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ㅎ 인물사진은 감을 못잡겠어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76
33416

바다가 보고 싶었어요... 몇년동안 못보았고... 이제 좀 있으면 고3이라(그러보니 노땅도 아닌데 써도 될려나...) 한동안 바다를 못볼거 같아서... 월요일이 개교 기념일이라 바다를 보러 갈려고 했는데 나름대로 질문도 많이 하고 찾아보고 했는데 사람들은 제 질문에 관심이 없네요...ㅎ(SENG님 감사~) 안면도란 곳에 가보려고 했지만 가는데 3시간 30분이라니 평일에 하루만에 다녀올수는 없는거 같고.... 인천을 가려고 하니 싫고.... 에휴... 푸른 바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55
26852

백민석의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을 읽고 있는데 정말 책장이 안 넘어가는군요 과연 올해안에 읽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머리맡에 두고 호밀밭의 파수꾼에 이어 세컨드 수면제로 쓰게 될지도 모르는 소설입니다 -_-;; 그래서 가끔 신이현의 숨어있기 좋은 방을 다시 읽는데 스무살때, 처음 읽었을때와는 너무 다르다는 느낌이 문득 들어서 어제 깜짝 놀랐답니다 아마 이 책 읽으신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장정일의 부인인 신이현씨의 책이구요 전 두 사…

달리최근 대화 조회 1,007
26851

단편집을 읽었는데요.. 초등학교때 우리반 여자애들이 이상한 3류 순정만화같은 스토리의 연애소설을 많이 빌려왔었거든요.. 그런걸 너무 많이 봐버려서 연애소설은 참 별로다 생각했는데.. 투르게네프.. 이런거 참 좋아요... 아니 사실 뭐..읽고 있으면 연애소설이란 느낌은 하나도 안 들지만.. 이런 느낌 정말 좋아요.. 이야 이거 맘에 드는데... 투르게네프 장편은 뭐 괜찮은거 없나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84
26850

제가 소설은 많이 읽지는 못했는데요 아니 거의 읽어 보지 않았지만..지금도 그렇지만 "내 멋대로 살다 내 멋대로 죽고싶다" 라는 책을 며칠전에 읽게 되었답니다. 아직 읽고 있는중. 작가가 그동안 살면서 작가와 소설과의 관계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반 정도 읽었는데 제가 모르는 소설이 대부분 인지라 읽기 힘드네요. :$ (노력해서 안에 있는 소설들을 모두(?) 읽어보려구요;) 소설 좋아하는 여성분이면 많이 공감할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은하영웅전설 읽어보세요.;;…

음냐음냐최근 대화 조회 772
26849

이라는 책을 읽으려고하는데요.. 읽어보신분 계신지..시험중이라 읽어보진 않았는데..괜찮은 책일까요??

악!!최근 대화 조회 813
23338

시험 공부 해야하는데... 맥스패인2를 구해서 하고 있는..................... 시험이 다음주인데 게임이 너무 재미나요~ 또 학사 경고를 벗어 날수 있을지..... 벤티지마스터 재팬도 해야하는데.... ㅜ_ㅠ

黑色최근 대화 조회 6,864
26844

해주세요< 수능이 끝나면 꼭 사서 보겠습니다; 동화책. 만화책. 19금 야오이소설책이든 뭐든; 추천해주세요ㅇ_ㅇ 음. 너무 심오한 것보다는 여유있게 녹차마시면서 스륵-스륵- 넘길 수 있는 책으로요. 부탁해요:)

D최근 대화 조회 884
26842

(ㅡ_-) 장서가 화려한 도서관에 푹 처박혀 오래된 책냄새만 맡아도 행복하던 시절은 어디에. 코감기로 인해 냄새는 커녕 음식맛도 제대로 모르겠고 (그래서 어제는 포테이토피자를 아무 맛도 모르고 두 조각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어쨌건 바쁘거나 아프면 제일 먼저 도피하는 곳이 책이라 학교 도서관에서 간만에 책을 빌렸는데 파이트클럽과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그리고 네루다의 시집. 근데 월요일 발표때문에 읽어야하는 책은 포. (ㅡ_-) 아..우울과 몽상, 쎄븐 디비디…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81
33402

시간적 여유와 정신적 여유중 당신은 어느것을 택하겠는가. 속이 빤한 인간들을 예전엔 그래도 배울건 있을거야...하고 부디끼기도 하고 지칠때 잠시 쉬어가게 해줄 안식처를 찾는 노력마저 바닥난다고 피부로 느낄때. 도대체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왜 고집을 피우는 거지? 나는 저사람들에게서 뭘 바라고 저 사람들은 나에게서 도대체 뭘 바라는걸까 사회생활이 아무리 만남의 연속이라해도 이런 무미건조적/가식적의 만남은 정말 이제 그만하고 싶다. 그를 만나서, 그가 내게 지…

adik최근 대화 조회 1,207
33390

언데드로 ........ 미트웨건과 네크로맨서와 스태츄들의 원츄~! 일단 미트웨건으로 시체 뿌리고 네크로맨서로 해골불러일으키면. 음훼훼훼 1부대로 5부대를 만들수있었다는........... 뭐 적이 위습을 제떄 터트리지 않기도 했지만요.. -0-

스캇최근 대화 조회 41
33389

상당히 오랬동안 글을 안썼는데 내글이 페이지2번 째 있다니.. 요즘엔.. 엑스파일(파이트 투 더 퓨처) 밴디츠 바닐라스카이 오에스티를 아주 자주 들어줍니다.. [한글로 영화이름 적으면 역시나 어색해요]

스캇최근 대화 조회 26
24206

버쓰데이걸 니콜 끝짱나게 이쁘다. 주인공 남자 참 귀엽다. 중반부에 나오는 엑조틱한 테크노 랩 댄스;뮤직이 맘에 든다. 영화는 재미 없었엉. 로열 테넨바움 올인! 완벽한 영화였다. 요새 한창 미워하는 기니가 넘 매력적으로 나와서 좀 호감이 생겼음; 음악도 좋았고. 리치 테넨바움이 젤 맘에 들었다. 후후 벤 스틸러

우유최근 대화 조회 3,961
33387

오랜만에 와보니까 싸이트가 엄청 변신을 했네요... okcomputer 이후 나온 래디오해드 앨범들이 조금 이해가 안가서 rhkorea도 잊게 되더라고요... 우현으로 이력서 쓰다가(?) 기억이 나서 들리게 되었습니다~ Anyways, 다시와서 방갑습니다! 우호님, 여전히 정말 멋진 싸이트입니다~ Another thing, if you come in with an "exit strategy", you'll probably use it. Why not come i…

dan최근 대화 조회 934
33384

1. Cornelius - Mic Check 2. Mogwai - Burn Girl prom Queen 3. Dj Shadow - Fixed Income 4. Dj Krush - Sanity Requiem 5. UNKLE - Panic Attack 6. Towa Tei - GBI (German Bold Italic) 7. Air - Kelly, Watch the stars 8. Aphex Twin - Didgeridoo (Underworld mix) 9. Bjo…

옥수수최근 대화 조회 2,409
22896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취기가 오르면 그 기운에 더 마시게 되는 술은 동서양의 허다한 예찬론자들을 양산해낼 만큼 독특한 마력을 지닌 '특별한 음식'이다.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한 이래 가장 오래된 기호 식품인 술이 중단 없이 그 역사를 지속해 온 것도 따지고 보면 이 마력과 무관치 않은 일. 건강에 해롭다 이롭다의 논쟁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백해무익'을 주장하지 못하는 것은 그 만큼 술에는 다른 음식이 가지지 못하는 효용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6,222
24205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에 타란티노씨의 신작 kill bill vol.1이 개봉했죠.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그 새 영화가 두 편으로 쪼개졌더랍니다 - 각각 vol 1, vol 2로) 당연히-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 이름값을 충분히 해냈다는 평을 듣고 내심 기대중입죠. 여건상 당장은 관람이 어렵고, 조만간 뜨게 될 디빅/dvd판을 기다리든지, 아니면 오는 11월 14일 - 국내 개봉일까지 기다려보든지 해야 할 텐데 그간 타란티노씨가 보여줬던 고품질;;…

Rayna최근 대화 조회 4,068
22682

늘 잡담만 올리고 잡담 구경하러 가사동 들어오는 사이비 가사동 말린 입니다;; 그런데 잡담이 없네요; 가끔 컴터 하는 날에는 잡담 구경 하러 오는건데 잡담이 없다; 시간 너무 빨리간다; 여기 15분에 500원 이예요;; 서울역 역사 안에 있는 피시방;; 저번에 미친 분을 만나고 다시는 오기 싫었는데 어머니 배웅하고서 다시 앉았습니다; 요기요기;; 으음; 안뇽;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5,471
24232

http://www.meff.co.kr/index.asp10/22-10/26 개막작: 악의 꽃 악의 꽃 찜. 학교 끝나고 달려가야지.

지낙최근 대화 조회 3,996
26823

자칭 책좀 읽는다 하시는 지식인 분들은 저의 책 읽는 자세가 잘못되있다고 합니다... 정독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책을 여러번 읽는것도 아니고 읽기 싫은 부분은 훌렁훌렁 넘어가서 마음대로 생각하고 읽다가 안읽는떄도 있고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잘라서 가지고 다니며 보기도 하고 책에 마음이 안드는 부분이 있으면 연필로 마음대로 써보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의 용지(?) 그 엄청 좋은 맨들맨들한 종이가 싫어요... 외국 해리포터 원판 이…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03
24203

2박3일 일정으로 부산 다녀왔어요. 총 9개영화 봤습니다~ 크하~ 로빈슨 표류기. 털시루퍼의 가방. 폭풍의 계절. 이방인. 머나먼. 침묵의 물. 내 인생의 춤. 미국의 광채. 바닷가 마을 콕테벨. 이렇게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영화는 이방인이었는데요. 그게 아무래도 임순례감독님이 옆에 앉아 같이 봤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재밌고 북적대고 시끌벅적한 영화제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144
33369

다들 안녕하신지오.... 저는 지금 서울입니다.... 참 놀러올때는 어찌 그리 좋았는데..... 막상 살려구 오니 두렵고 낯설군요............ 설은 정말 인간네들이 많습데다........ 신고하니.... 다들 접선 함 해봅시다.......... ^^

mimi최근 대화 조회 961
26822

영화 '장미의 이름'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The Name of the Rose 1986년 감독 / 장 자크 아노 출연 / 숀 코너리, 크리스천 슬레이터 움베르토 에코의 베스트셀러 소설 장미의 이름은 흔히 ‘암흑기’라 불리는 중세 시대를 다룬 역사소설이다. 아조의 아련한 회상을 통해 1327년 이탈리아 북부의 한 수도원에서 그의 스승 바스커빌의 윌리엄 수도사와 함께 겪었던 엄청난 사건을 들려준다. 음모, 타락, 부패, 폭력, …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1,112
24202

704호에 스티브부세미 닮은 사람이 살아요! 고스트월드 보다가 쓰레기 버리려 나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어요. 고스트월드에서 고대로 튀어나온거 같은..(이건 좀 오바고) 여튼 이상야릇 - 부세미부세미수세미 아하하하 -_-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3,723
26820

2003. 8. 15. 광화문 603 전경대 연병장에서.. 또 외박을.. ㅋㅋ 음.. 들어간지 얼마 안됐는데 또 외박을 나왔네요.. 할할할... 월말에 한번 더나와야 되는데.. 어쩌죠? ㅋㅋ +1 아.. 저는 603전경대가 아니에요.. ㅡ.ㅡ;; 근무지는 비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view.jpg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1,016
24201

이퀼리브리엄, 블렛푸르프몽크,엑스맨2 지금 이퀼리브리엄 봤는데.. 볼만하군용! (흐음. 화려한 액션... 맘에 들어~) 이제 엑스맨2 틀어놨음; 오늘도 자긴 글렀으 -_-; 사랑해요 [다굴]

sucks최근 대화 조회 3,877
33358

어두워요 이 나이때는 그런건가요? 슴다섯 무서워요 이젠 앞을 내다 봐야 하나요? 한편의 시같은 삶을 영위하고파 하는 이 열혈 청년에겐.. 모든게 너무 잔인하군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929
26818

지난 토욜 저녁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장미의 이름"을 다운받아서 봤어요. 책으로 두 번 읽으면서 엄청난 쇼크를 먹었었던지라^^ 엄청난 기대를 하고 봤는데... 초반에 쪼매 괜찮은 것 같다가 끝에 가면서 뭐가 주제인지도 모르겠고, 왜 그런 결말이 나오는지도 알 수 없게 되버리게 끝나더군요.ㅠㅜ 영화를 먼저 본 사람들은 괜찮은 영화라고 하던데, 막상 소설을 먼저 읽고 보니 소설의 방대함과 세세함에 비해서, 너무 빈약하고 시간에 쫒기는 듯한 전개... "반지의 제왕…

noel최근 대화 조회 1,173
33354

맨슨 다녀오신분 있으시면... 후기좀 써주세요...ㅠ_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43
33347

글쎄...... 싸이월드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 많은 사람들이 내가 모르는 사이에 정말이지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는걸 알았따. 뒷거래같은.....무수히 떠다니는 글들, 여기저기 퍼다 옮기는 사진들, 결국 느낀건........솔직히 소외감이다. 우물안 개구리였나? 나? 왜 맨날 이렇게 뒤처지지? 아아악~~~~~~

dadada최근 대화 조회 968
24199

오늘 친구들이 스캔들을 같이 보러 가자는 제의가 들어왔는데.. 대략^ ^ 거절하고, 쌀쌀맞은 날씨에 도서관에 갔는데, 도서관 좌석은 정말 자리하나의 틈없이 촘촘히; 사람들로 꽉 찼더라구요. 집으로 돌아와서 빈둥대다가 저녁에 게임방송보구, 대학가요제 보구 ^ ^ 휘성과 빅마마와 세븐에 열광하다가 이렇게 컴앞에 앉았어요. 우~~~ 솔직히 스캔들..은 첨 들었을때부터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들었달까요? <위험한 관계>랑 기본 스토리서부터 상황설정이랑 캐릭터까지 모두 똑같…

람최근 대화 조회 3,969
24197

내용은 대략 스와트가 나쁜 악당들을 물리친다는 내용.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안될거 같아서..;;(안보신 분들도 있으니..) 그래도 재밌었음..뭐랄까..옛날 네고씨에이터나..그런 분위기..? 그것보다는 훨씬 박진감있고..정신은 없고.. 여기서도 노래들이 대략 인상깊었다. 린킨팍 노래도 나왔고..어쨌든 거의다 롹...이었던듯..빠른 템포의.. 콜린 파렐도 멋있고..샤뮤엘 좩슨도 멋있었는데.. 1억불 몸값 건 그 악당도 짱 멋있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비행기가 착륙…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881
23333

http://data1.vgl.co.kr/movie/sb-zero.mpa zz

coma최근 대화 조회 7,213
33329

다음까페의bananapoki에요~~^^ 뮤즈노래 암꺼나 틀어주세요~~

예지최근 대화 조회 2,230
26810

그책 어때요?? 나 바나나씨.;; 책은 다 좋던데..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08
33325

오늘 3일 개천절 됐으니까 내일 맨슨 공연이 있네요. 갠적으로 맨슨 노래는 접해본 적이 없지만 밴드에는 약간의 관심이 있는지라... 과연 성공적으로 공연이 치워질지... 뭐 물론 언론에서는 공연 대성황.. 그런 기사 나오겠지만... 전 29일에 있을 린킨파크 공연에 온시경이 곤두서 있답니다. ^^

거친바보최근 대화 조회 10
26807

상실의 시대 중간에 주인공이 읽는 마의 산. 그때 주인공이 왜 이 책을 들고 갔는지 이제 좀 알 것 같다

3호선고속터미널최근 대화 조회 815
26805

좋은책이랑 안 좋은책. 읽어 보면 구별은 할 수 있겠다. 근데 뭐가 좋은책이고 뭐가 안 좋은 책인지는 잘 모르겠다. 아 요점은 그게 아니고 제가 읽는게 너무 고전에만 치우쳐 있는것 같아서.. 현대소설같은것 좀 추천해줘요. 좋은책말이죠..좋은책.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68
33323

이런..... 삼성.엘지.비씨...이것들과 거래하느라. 허리가 휠판인데. 젠장. SK까지 덤빈다. 전화가 끊겨버리다니. 뭐하는 짓인가..얼른 연결시키지 못할까! 아....... 이런........ 왜.114이년들은..매일 통화량이 많은거냐고. 요금 낼꺼란 말야! 나이먹으니까. 싸우기도 귀찮은데....

placebo최근 대화 조회 929
24191

대략 천줄정도 되는 장중한 글을 초고성능 컴퓨터 덕분에 모조리 날려버린 후로.. 글쓸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후... 빨리 굿바이 레닌이나 다운위드 러브보고 쓸게요. 근데 굿바이 레닌 광주에서 할지 모르겠네.. 최근 개봉하거나 곧 개봉할 거중에 재밌을만한거좀 추천해 주세요.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824
23331

www.cyworld.com/fakesoulhttp://community.playforum.net:8080/bbs/board3?action=read&iid=10012009&kid=4749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6,748
24190

예고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에드워드 노튼이 나오고...ㅋㅋ 이 영화 아직 개봉 안 했죠? 보러가고 싶은데..........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네요.. 아~ 영화 한편 볼 시간도 없이 살아간다는게 너무나 서럽습니다.. 이 영화 보신분 계시면 나중에 소감 부탁합니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975
33321

지금 헤드폰을 끼고 있는데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 사이트 상단 메뉴는 롤오버시 소리가 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또록 하는 소리나 쉭 쉭 하는 소리 말고도 뭔가 각각의 노이즈가 있네요 근데 각각 다른 노이즈를 갖고 있는게 아니라 마우스가 어딘가에 롤오버 될 때마다 노이즈의 음이 달라지는 것이군요

psykid최근 대화 조회 982
26801

저번에 한참 사스가 기승을 부렸을때 페스트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섬뜩했다는.

3호선고속터미널최근 대화 조회 858
0:000:00

이야기 남기기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