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36,316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36014

미안해요 WMA 파일이지만 노래가 좋으니 이해해주세요 :) 라이브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use_Codebreak_Shy_Outsider.wma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나나최근 대화 조회 78
36013

제 귀가 이상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ok computer의 라이센스 음반은 녹음상태가 현저하게 안좋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paranoid android의 경우 가사 중 huh what\'s that 이후 <i may be a paranoid but not an android>라고 나즈막하게 내뱉는 소리가 완전히 묻혀서 들립니다. 물론 제게 수입반이 없어서 수입반의 경우 어떤지 모르겠지만 스트리밍으로 듣는 경우와 비교해보면 너무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

삐따기최근 대화 조회 413
36012

그냥 너무힘들다 서글프다 울면서 노래부르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깊은 밤이고 모두들 잠들어있다. 오늘은.. 왠디~~~ 아하~!  슬퍼지는 이유는 뭘까 (느끼~~~) 정말 슬프다 이 글을 읽는 사람만큼은 날 비웃지않았으면 좋겠다 그녀를 사랑한다. 지금 내글이 말도 안돼는걸 알고 싶지 않다 리플을 달아주는 사람에게 감사한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행복하면 노래가 잘 안불러진다.   내 마음속에 어떤 사람이 죽길바란다. 누군가가 …

이름없는왕최근 대화 조회 344
36011

글을 써봅시다 -_- 펜은 칼보다 강하다고 하지않습니까!!! 소설뿐만아니라 시, 노래등등!!

노니최근 대화 조회 20
15784

기말고사가 내일모레부터인데...... 중간고사는 정말 개떡쳣거든요? 근데 현상황으론 기말고사는 더욱 정말 개떡치겠어요 ㅡ,.ㅡ ㅡㅡ............조언, 충고, 해결책등등 여러가지 말좀 해주세요 ㅜㅜ

노니최근 대화 조회 664
36010

레스토랑의 사장이자 도둑인 알버트, 알버트에게 개처럼 부려지면서 농락당하는 그의 아내 조지나, 레스토랑 전속요리사 리처드, 조지나의 정부 마이클. 레스토랑 \'스피카\'를 중심으로 네 인물들의 복합적인 감정과 관계를 통해 \'먹는다\'는 행위를 이야기한다. 주로 알버트의 행동에 기인해 움직이는 세 명의 인물들은 자본주의의 허물에 대항하는 일종의 희생자들이다. 조지나는 온갖 명품에 휘둘려 희롱에 저항할 수 없고, 리처드는 \'계급\'이라는 관념에 얽매여 있으며 마…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0
36009

연휴의 마지막 날 과제 떔에 집에 묶여서 여자보컬 무작위 시리즈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2,408
36008

블러 아시는분은 목소리가 누구 목소리인지 아실듯 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Gorillaz___Feel_Good_Inc.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000 ㎉최근 대화 조회 126
36007

가비지 아시는 분이라면 다 아실듯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Garbage04___why_do_you_love_me___[EMG].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000 ㎉최근 대화 조회 78
36006

스산한 길을 혼자 거닐때 들으면 느낌 좋죠 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ansun___Until_The_Next_Lif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2000 ㎉최근 대화 조회 99
15783

가난한 자취생에 가난한 재수생을 더욱 힘들게 하는건 계속 해서 나오고 있는 신보들... 밥을 굶어야 하나... 제길 누가 도대체 재수하면 언수외가 오른다구 한거야... 떨어지기만 하는구만... 같은 반에 XX외고 사람이 있는데.. 적어도 학원안에서는 수업시간에 자고...자습은 안하고... 가끔 운전면허 공부하고... 그러는데도 1등이다... 4개월간에 수련생활이 다 헛질 삽질 개질 미친짓 이었던건가.... 엄청난...XX한 심정... 시험 끝나고 지금까지 공부를…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54
36005

잔말말구 보셈 존나 끗내주셈 거의 다 아는 얼굴이셈 ㅎ_ㅎ 극장에서 또 봐야겠스셈

녀찬최근 대화 조회 64
36004

다 active 안 한 것같아요... 다들 일하나 바쁜지~~

precious최근 대화 조회 1,003
15782

왼쪽 팔이 마치 남의 팔인 것 마냥 감각이 없었다 잘 때 팔이 눌렸나보다... 깜짝 놀라서 오른 손으로 왼쪽 팔을 주물러주니 피가 통하는 뜨거운 느낌이 들면서 서서히 풀렸다 앞으로 잠을 잘 때는 바른 자세로 자야겠다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690
36003

해맑게 웃는 두사람.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hom_phil.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yuki최근 대화 조회 2,612
15781

알에치에 분명 한분쯤은 존재할듯한 데이브 매튜즈 밴드팬 새 음반 소개할때 얘네들도 좀 끼워줘봐요. 속이 아주 쓰라려요. 알코홀과 영원한 안녕을 고하고 싶은 럽락 울분을 "토하고" 갑니다.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22
27640

영화 "Mickey" 를 보고난후부터 꼬맹이들 야구하면 꼭 관람한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15.JPG IMG_0013.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89
27639

죽다살아나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125.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917
15780

신촌 근처 술집 신촌갈 일이 생겼는데 그 근처는 아는데가 없으어요 우이이잉 해주시면 지인짜 고맙지롱!

나나최근 대화 조회 667
15779

반해버렸어요;;; 완죤 좋아요 -_ㅠ 밤마다 들어요 싸이에서도 샀어요 노래방에서도 불렀어요 이것저것 다했어요 앨범산지 한달 됐는데 아직 이것만 들어요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07
36002

사이즈 L로 티 파실분 연락주세요.. :9 2.7~2.6에 우편배송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배송료 드리구요.. 016    9568  2278 g***@naver.com  

hi_Gogh최근 대화 조회 965
15778

수두 걸렸습니다..;; 설마 이나이에 수두가 걸릴까 생각했었는데; 요즈음에는 어른들도 많이 걸린다는군요;; 간만의 휴일인데 전부 날리게 생겼습니다 으 -_- 그나저나 흉터가 안남아야 할텐데;으;

톰욕최근 대화 조회 668
36001

오랜만이네요 오늘은 matt elliott 부터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2,383
15777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수도 있지만, 일단 3년만에 나온 앨범이라 반갑기도 하고. 역시 오아시스답다라는 말이 나오게 하네요. (1,4,5,10번트랙.. 특히 리암이 지었다는 4번은 진짜 죽음ㅠ) 대중과는 약간의 거리를 두어서 기존의 매니아들을 위한 앨범일수도.. 어쨌든 저는 ★★★★☆입니다. 처음 들었을 때나 지금이나, 그나저나 나도 빨리 질러야 할텐데.. 아, 그리고.., 노엘이나 톰이나 벌써 사십줄에 왔군요ㅎ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8
15776

욧즘 들어 , 관심있는 밴드들의 신보들이 툭툭 나오고 잇는데요 ,, ^-^ System Of A Down , Limp Bizkit , Oasis , Cold Play , Weezer 가 가장 주목 관심 가는 신보들이네요 . 물론 곧있으면 Cold Play 의 신보가 나오지만 , 그것은 당연시 지를 것이기에 뒤로 한채 ! ^^ Limp Bizkit 이랑 Oasis,Weezer 신보 중에 사신분 있으시면 간략히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 ㅋ (참고로 System o…

r!dgway최근 대화 조회 703
15775

사실은 고흐 보고 있으니 닮은점도 있는것같아서

최근 대화 조회 821
15774

기타를 4월 8일경에 삿다. Thom Yorke가 paranoid android live때 쓰던 기타랑 비슷한 검은 기타를 삿다(아직도 지금 산 기타가 좋은지 어쩐지는 모른다;;; ) 하여간 독학으로 하는지라 내가 하는게 제대로 하는건지도 우짠건지 모르면서 연습을 했다. 하여튼 책에 나오는 생전 한번도 안 들어본 노래들을 연습하면서 F코드라는게 나왔다. 그때가 기타산지 한달째 되던때였다. F코드............ 빌어먹을 자세의 압박 - _- 결국 F코드의 …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742
15773

오시다가 그냥 가버리셨네요 -_-; 오랜만에 핫트랙스가서 고릴라즈랑 오아시스를 듣고 있는데,,, 순간 계획에도 없었던 충동이..... (사실은 2시간 전부터 갈등을....) 근데 왠일로 지름신께서 오시다가 그냥 가버리셨네요. 그냥 돈 아꼈다가 CDP사라는 뜻인지? 아 그리고, 콜드플레이 들어보신분? 누가 그러는데(밑에 글쓰신분도 그렇고) 전작보다 훨씬 좋다고 그러던데.. 궁금하네요;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686
15772

콜드플레이 - 엑스 앤 와이 정말 진심으로 지난앨범보단 천만배 나은거같네요; 소문에는 콜드플레이식 키드에이가 될꺼라고 했지만; 뭐 그런건 아닌거같구요 어쨋든 그냥 좋네요 4번트랙 픽스유 강추;

톰욕최근 대화 조회 767
15771

좁은 것 같다. 어차피 이렇게 말해봤자 엄청 넓을테고 넓다고 느낀 적도 많지만 바깥으로 바깥으로 바깥으로 따라가다 보니 큰 원이었던 것처럼 제자리로 와있을 때는 역시 좁다는 느낌이. 신기하기도 하고 안신기하기도 하고 직선이었으면 좋았을거야 하는 생각도 조금 있고.

이랑최근 대화 조회 675
36000

계속 들으면 , 중독됨ㅎㅎ 원곡은 이상은씨 노래에요 - 둘 다 끌리지만... 못씨꺼 올립니다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ot___새빨간_활.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atric.-최근 대화 조회 124
15770

전 노래방 갈때마다 부르고 싶어 몸살난답니다 금영엔 이미 희망이 없고, http://www.tjmedia.co.kr/ 60~80추천 수 사이면 해주는것 같더라고요(let down도 추천수 80이었어요) 팝에서 가수 radiohead 검색하시면 just와 제가 신청한 the bends 보이실겁니다(전에것들은 4월이라 희망이없죠) 추천해주세요 수고스러우시더라도 ㅜ.ㅜ; 댓글 달아주심 더욱 고맙구요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3,824
15769

렛 다운 출현.. 음핫핫 하지만 오늘은 친구들이 금영으로 날 이끄는 바람에 부르지 못했답니다 -_ㅠ

홍지웅최근 대화 조회 724
15768

http://blog.naver.com/aquatica211/80003510924 ㅎㅎ; 전 이런 곡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사실 ㅡ.ㅡ; 윳훙 보통 톰이 피쳐링 한 곡 보면, 어쩐지 톰이 피쳐헀다는 느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피쳐링 한 듯 한 ㅡ.ㅡ;

馬군최근 대화 조회 696
15767

mc몽 뮤직비디오 보신 분 있으십니까? 오늘 채널 돌리다가 나와서 잠깐 봤는데. 'rabbit in your headlight'랑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끝까지 봤더니 완전 표절로 보입디다. 배껴도 이건 좀 심하게 배낀거고 게다가 엉클과 엠씨몽이라니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원.

Rong최근 대화 조회 714
15766

국가에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잠시 접었던 베이스를 꺼내어 들고 상태를 확인하던중 오마갓..... 모가지가 앞으로 쏠려 있는것을 확인, 뜯어서 트러스로드를 돌리려던 순간.......... 포스의 어두운면으로 다스 베이더가 될뻔했습니다 모가지 휜건 어찌 되지만 모가지가 트위스트 되면 방법이 없다는..... 어찌 할까요? 모가지 따로 사면 비싼데....

주뇌최근 대화 조회 743
35999

우우 . 일어나기 싫은 시간과 컨뒤숀인데 . 일하시는분께 전화가 와서 . \"클라랑 서버랑 교착부분에서 시간이 너무지연되요\" 아 회사다닐때가 사실더 편했는데 . 일할시간에 일하고 업무시간이끝나면 . \"난 지금 업무시간이 아니에요~!! 난 오후7시 이후엔 이쁜아가씨에게 오는전화밖에 않받는다고요!!!!\" 하고 쌩~ 하면되는데 . 기분나쁜 아저씨의 껄껄한음성과 너바나 노래가 섞여들린다- \"i will move away from here~♬ \" 그래 좀 사라져…

상Q최근 대화 조회 352
35998

몇일을 기다려도 답변이 없으시네요.. 지금 주문해도 되는건지.... 답변좀 주세요~

Jason최근 대화 조회 184
35997

이번 공구티 사고싶은데요. 신청도 못한 상황인데요;; 올리브티 지금 입금해도 살수있나요?? 그리고 제가 177에 65인데요. 좀 마른편이죠; L을 입어야할까요? M을 입어야할까요?? 답변부탁드릴게요.

박용진최근 대화 조회 172
35996

이번 공구티 삽니다. 파실분은 연락주세요. s***@naver.com 서울이고 직거래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용진최근 대화 조회 886
15765

고등학교에서 혹시 독서 라는 과목을 배워보신부운- Ⅳ.독서로 어떤 앎과 경험을 성숙시켜 갈 것인가 1.인간 정신의 탐구를 향한 독서 (2)절대적으로 보편타당한 윤리는 있는가 혹시 이 부분이 기억나십니까? 이부분은 고등학교 몇학년때 배우는 건가요? 무플이면 낭패~

SENG최근 대화 조회 697
15764

6월1일. 40분 밖에 안 남았다 감동받고 정신 없는 중 6월1일이 그다지 좋아하는 날이 아니었는데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665
35995

안녕하세요. 한번 진행했던 업체에 연달아 맡기게 됨에따라서 순조롭게 진행되리라 여겼던 올리브티가 역시나 예상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진 못하는군요; 자꾸 늦어지는 일정에 오늘 티업체한테 압박을 가했더니; 다른데서 하라는 식의 배짱을 부리는군요 :\'( 수량이 적고 까다롭고 그런건 다 알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저런 배짱은 감당하기가 쉽지 않네요. 암튼 주말내지 담주초까지 마무리를 해달라고 했습니다만, 이제와서 자꾸 압박할꺼면 다른데 알아봐라. 라는 식의 태도는 받아들이…

우호최근 대화 조회 4,374
15763

젤 활동많은 네이버까페를 찾았건만. 진짜 검찰에 고발하고 싶다................. 가족같은 카페모임이라니 아예 용모단정도 쓰지그래; [인라인세대 [ Inline Generation Team ]] 직장인들 초보 중급들이 모여 최고의 인라인 카페를 만들려구 모인 모임입니다. 가족 같은 카페 모임 카페 가입조건 - 여자만 가입가능 - 1985년 이전 출생자 ps.혹 영화 "태풍태양"티켓 필요하신분 쪽지주세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최근 대화 조회 736
15762

델리스파이스 공연을 예매하러 인터파크에 갔는데 시작하자마자 접속해서 예매번호 8,9번 획득. 그러나 결제하는동안 이미 누가 채갔는지... 그번호는 이미 다른 분이 결제하셨다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다시 번호 선택하고, 카드 번호 입력하는 등의 뻘짓을 5번인가 반복한끝에 100번을 넘어가는 번호가 손에 떨어졌음. 예매 시작하자마자 바로 해본적이 처음인지라,,,,, 원래 다른 데도 시스템이 이런가요? 결제가 완료된 시점에서 그 자리를 다른 사람이 선택못하게 하는 거라…

카탄최근 대화 조회 689
15761

실연 당한것도 아닌데 그냥 짜르고 싶어서 2년동안 길러오던 머리를 단박에 귀밑5센치로 짤라버렸어요. 흠- 아깝다기 보다 산뜻해서 조음~ㅋㅋ 아- 근데 긴머리 보단 단발이 관리는 더 안돼.ㅠ_ㅠ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34
15760

들어왔어. 이곳은 나의 집도 아니고 고향도 아니고 마음을 편하게 해 주기는 커녕 언제나 내 가슴을 답답하게 하고 회상에 젖게 하고 나를 숨기게 하는데. 그래서인지 ...아주 가끔씩은 이 곳을 찾게 돼. 별다른 이유도 없이 그냥... 그러면 안되는건가...? 시작부터 끝까지... 상처만 입었지만 그래서 전혀 보고싶지도 않고 상처도 무디어져서 씁쓸한 웃음만 남았을 뿐이지만 그래도 나에겐 추억이라서 소중하고 이젠 미워할 의지도 남아있질 않아... 그 때의 나는... …

someone최근 대화 조회 355
15759

그러나 챗방에 나홀로.. & 방송도 없음 -_- 또 혼자만의 시간이 찾아온건가.. 세상을 따돌려야지.

녀찬최근 대화 조회 674
27638

를 좋아하시는 분 없으신가요? 전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로저 젤라즈니, 어슐라 르귄, 더글러스 애덤스, cs루이스 라던가 이영도, 김상현등등말이요. 이영도 피를 마시는 새가 7월쯤 출간 예정이라네요. 아아. 8권에 10만원선이라는구나. 아아

Rong최근 대화 조회 932
23420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녀찬최근 대화 조회 3,346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