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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1567

19일이니까 좀 됬습니다만..전 지금 봤네요. 사이트 없어진줄 알고 놀랐는데 다행히 뭐 잘 된 거 같아서 좋아요 뮤직비디오 봤는데... 참 소름끼치도록 곡이랑 잘 맞는것 같네요. 라디오헤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에도 뭔가 끼가 있는거 같애요 참 저렇게 곡이랑 어울리다니... 라디오헤드 홈페이지가면 다운받을수 있는데(88mb) 좀 짜증나는건 퀵타임 플레이어를 설치해야 볼 수 있네요 ㅜㅜ 하지만 음....아직 안보신 분이라면 꼭 볼만한 가치가 있어요. 환상적이 '음…

Bazra91최근 대화 조회 5,350
21566

다행히 접속이 되는군요... 전 아레치의 검정색톤이 너무 좋거든요. 후훗..... 뻘글2...:)

노니최근 대화 조회 5,288
21565

뭐해 라고 묻길래 비구경 이라고 대답했다. 글이 별로 없어서 뻘글 하나 남겨요~ 걸맞는(equivalent) 뻘플 환영... 라디오헤드이야기: 라디오헤드는 무대 위에 빼빼로를 세워놓는다

wud최근 대화 조회 5,372
21564

누나가 지난 주에 서울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서울 사는 작은아버지 댁에서 자고 왔어요. 그런데 누나가 작은아버지가 선물을 줬다고하면서 엠피삼을 내밀었어요. 누나 것도 물론 있고요. (삼촌이 S대기업의 이쪽 사업분야에서 고위직에 있거든요.) 처음엔 4G, 라디오, 동영상도 되는 새로운 기기에 신기했지만 갖고 논지 일주일 째인 지금 기기의 처리를 놓고 고민에 빠졌어요. 엠피삼을 한 30분 정도 들으니 고막이 아픈거에요. 누나는 두통도 온다고 하고요. 원래 제가 …

Byrds최근 대화 조회 5,294
21563

26일날 펜포에 차를 가져가는데 한자리가 남아서 혹시 아레치안 중에 시간 맞고 장소 맞는 분 계신가 해서 글 남깁니다..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도 좀 아끼고...^^;) 26일 1시반쯤 출발할 예정이구요 출발지는 분당 야탑입니다.. 악숭에서 두분이 오셔서 한자리 남은 상태입니다.. 차는 별로 크지 않지만 대중교통보다는 편하게 모셔다 드립니다..ㅎㅎ 카풀비는 편도로 5천원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연락 주세요.. 011-구구일이-8004 트레비스 예습하고 있는데 참 …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5,234
21562

rhkorea.co.kr 도메인이 7월초에 만료되어,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엔 .com 이 만료가 되었네요. 오늘 갱신을 해서, 24시간내로 정상화가 될텐데, 네임서버 갱신시간이 있어서, 지역별로 접속이 되고 안되고 좀 차이가 있을껍니다. 언능 해놔야지 했는데, 이런 장애를 또 내네요. 죄송합니다. 혹시나, 잘 안되시는 분께는,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파일을 노트패드로 열어서. 127.0.0.1 localhost 222.122…

우호최근 대화 조회 5,491
21561

좋네요... 묘한 매력 노래마다 자유분방한 느낌이랄까.. 그런 것들이 충만해서... +_+ 아직 많이는 못들어봤지만 이러다 뮤즈만큼 푹 빠질듯..

쟁이최근 대화 조회 5,340
21560

혹시 포스터랑 엽서셋트 필요하신 분 있나요?.. 저한테는 필요없고 가지고 있어봐야 구석에 쳐박혀 있을거 같아서 드릴려구요.. (가져가실 분 있으실려나~^^;;) 필요하신 분 쪽지 남겨주세요~ 더 들어봐야 하겠지만..아직은 갠적으로 X&Y가 더 좋네요..ㅎㅎ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5,518
21559

둘째날 가게되었는데요.. 근처에 잘만한 숙박업소를 찾고 있습니다.. 알아보니 다들 가격을 올려받는다더라구요..ㅡ,.ㅡ 8만원이면 호텔로 가겠.. 혹시 저렴하고 깨끗한 숙박업소 아시는 분 계시면 살짝 알려주세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갈 생각하니 기대되네요!~

라됴듣자!최근 대화 조회 5,417
21558

아시는 분께서는 어떤 곡인지 설명을 좀... ㅜㅜ

elec최근 대화 조회 5,300
21557

아 닥터후 시즌4를 드디어 다 보았습니다... 비오는데 불끄고 혼자 찔끔찔끔 울면서 새벽 4시까지! :d 그간 동행자들은 물론 토치우드 식구들까지 나오더군요; 이번 시즌 마지막 에피도 저번 시즌3 엔딩 만큼이나 슬프더군요. 시즌5는 2010년에나 나온다고 하던데.. 닥터도 바뀔 거라는데... 어우 멀어요 너무 나에게 타디스가 있다면 2010년으로 날아갈텐데_ 그나저나 비가 참 많이오네요; 지금 이렇게 내리는거 보면 펜타때는 안오겠죠?;;; 오려나?;;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220
21556

예매를 했는데, 거기 공연장 가려면 숙소를 어디 근처로 잡아야 하나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답글 좀 부탁드립니다.

빨갱이최근 대화 조회 5,273
21555

radiohead-nude 말인데요.................. 1998버전? 이런게 있고 스페이스 오디세이? 이거 영상으로한 nude버전이 있던데요 그동안에 들었던 nude랑 다른 스타일 이던데 혹시 이거 가사 같은거 구할 수없을까요 ㅠ_ㅠ

정용주최근 대화 조회 5,139
21554

군 컴퓨터 특성상 그림은 못올리고..ㅠㅠ 결국 말많던 25일 헤드라이너는 크라잉넛, 엘르가든 더블로 간다네요 솔직히 크라잉넛 엘르가든도 분명 훌륭한 밴드이지만 아무래도 26~27일에 비하면 확실히 후달리는 느낌이랄까... 전체적인 라인업을 봐도 그렇구요... 소문대로 RATM이 왔으면 어땠을까 쩝.. 하지만 중요한 건.. 전 금요일날은 못간다는 거지요...-_-; 여튼 가시는 분들은 이제 시간표 보고 경로짜고 할 때가 되었습니다~

쟁이최근 대화 조회 5,251
21553

3일간의 출퇴근 훈련을 마쳤다. 남자 대학생의 흡연율이 50퍼센트 조금 밑도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예비군은 그보다 나이가 많다보니 흡연율이 상당히 높은 것 같다. 60퍼센트는 훌쩍 넘지 않을까. 집에 있지만 내 코는 아직도 공기 속에 담배냄새가 난다고 느낀다. 장시간 오염된 공기에 노출되어서 그런 것 같다. 이런....... 예비군 흡연자에게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바라는 것은 명박이에게 양심을 바라는 것과 같다. 쓰레기를 어느 정도 걸러낼 필터가 없기 때문…

Byrds최근 대화 조회 5,269
21552

무언가를 좋아하다보면.. 특히 남자들의 경우 그것을 깊숙히 파고들고 들춰보고 파헤쳐보게되지요 저도 라디오헤드 광빠이다 보니 나름대로 이렇게 들춰보고 저렇게 파고들어보고 요런방식으로 파헤쳐보고도 하게되더군요. 그러다보니 주위에 어떤 사람들이 이런 말도 하더라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 즐기고 받아들이면 되지 뭐 그리고 일일히 다 해석하고 까발려 버리려고 하느냐" 네.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전 그 정도 수준에서 그칠수가 없더군여 그런 의미에서 저 나름…

별고픈밤최근 대화 조회 9,623
21551

본격 짜게 식을 이야기. 커터칼로 손목에 글씨(좋아하는 사람 이름ㅋㅋ) 좀 써봤는데 그거, 사실 좀 따끔따끔하잖아요. 그럴 때마다 머리속에서 여러가지 말소리가 들립니다 평소엔 말고 그냥 좀 피나고 아플때만요. '넌 좀 더 아파야 해' '난 나 자신을 너무 사랑해..하지만 너는 그런적이 없지...그렇기 때문에 이러는거야' '사실은 하나도 아프지 않아' '사실은 너무 아픈데' '기억해줘' '그 선 사이에 뭐가 있는지 볼거야' '그 문을 열고 들어가야해' '잊어버리지…

뭇담최근 대화 조회 5,532
21550

예술을 접할 때(음악,미술,문학 등등..) 뼛속깊이 와닿는다고 해야 할까요, 왠지 이것들이 내 얘기인 것 같은 느낌이 있잖아요. 그 예술 작품들속에, 예술가들의 삶에 나 자신과 교집합적인 부분이 있어서 끌리는 것 같아요.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예술에 탐닉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전 라디오헤드나 핑크플로이드 같은 노래를 들을 때, 이상의 시를 읽을 때 그런 기분이 들어요. 전 아직까지 그렇게 깊은 나락(그들만의 세계?...음;;)을 경험해 본 건 아니겠지만..…

뭇담최근 대화 조회 5,200
21549

헐...오늘 오랜만에 크립을 들었어욤.... 쟈니그린우드의 까랑까랑한 기타소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매력적으로 들리네욤....

톰과제리최근 대화 조회 5,559
21548

아 무지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마지막에 온게 언젠지..-_-ㅋ 여튼 이번에 방학을 이용해서 펜타에서 4일간 알바하며 공연 구경하게 생겼네요 흐흐 별로 힘든것도 없다던데 해봐야 알듯.. 여튼 여러분 펜타에서 만나요~

muse최근 대화 조회 5,638
21547

내일은 이번 방학 펜타포트와 엄마생일 다음으로 중요한 수강신청일 입니다. 요즘에 계속 밤에 잠못자고 아침 7시 쯤 잠든 터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한시간 반동안 죽도록 운동도 하고 왔고 에어컨 틀어서 수면을 위한 최적의 상태도 만들어 놨습니다. 이따가 11시 되자마자 잠들면 내일 아홉시 전에 반드시 일어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아직 수강신청 하지 않으신 분들, 모두 이 전쟁에서 살아남으시길 빕니다. .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124
21546

간만에 얘~~~전에 썼던 일기장을 꺼내봤는데 너무 유치해서 혼자 부끄부끄 하더군요. 아마 rh가 하얀글판일때 그런 북흐북흐한말들을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했던 것 같은데_방년 19살일때. 어느덧 하루종일 주식만 몇번씩 클릭해보는 직딩이 되어버렸네요. 왜 사람들이 글을 쓰지 않을까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이 있어요. 견디지 못해서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았던 사람이었기에. 나이를 먹으면 그만큼 이렇듯 저렇듯 잘 견디게 되는 걸까.라는 결론에 이르렀지만. 막상 점차 나이를 …

todd최근 대화 조회 5,394
21545

1. 일단 홈페이지 홍보 개인홈페이지 입니다 - -;; http://www.freechers.com/ 캐나다에 워킹홀리데이로 나오면서 만들었는데.. 귀찮아서 관리를 못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리뉴얼 하며 다시 관리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뭔가 자주보던 녀석이 하나 보이지요?) 2. 8월 22일, 샌프란시스코에 라디오헤드 공연보러 갑니다. (outside 어쩌고 락페스티벌인데.. 첫날에 Radiohead, Beck, 그외다수 나오더라구요.) 뭐, 라디오헤드 노래…

elbyrd최근 대화 조회 5,515
21544

요즘 뭘 하든 다 면접 면접이죠... ㅡㅡ 면접보실때 조금이나마 덜 부담되는 '마인드 컨트롤'을 소개해 드리고자! 면접관들은 대부분 우리들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지않습니까!~ 면접관들을 이웃집 아저씨라고 생각하는겁니다! 그 이웃집 아저씨는 마눌님한테 바가지 박박 긁히고 아들,딸내미한테 깨갱거리고 그들의 머릿속은 '그래도 나는 우리회사에서 호랑이 부장으로 불리는 사람이라구!!!' 그런데 어떡합니까~ 화는 나는데 풀데가 없죠~ 그러니 면접때 자꾸 지원자들한테 돌발…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5,181
21543

잡식이 되어 간다.. 내 귀는 이제 편식을 하지 않는다... 냠냠냠 담배도 편식을 하지 않는다... -_-

PermanentDaylight최근 대화 조회 5,174
21542

난 모순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이다. 모순 덩어리다. 언행일치 또한 나랑은 전혀 관련이없는 말이다. 점점 더 정신이 아득해져간다. 피곤하다. 나른하다. 이런 내 마음과 정신세계를 완전히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그 친구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나하고만 소통하는 친구. 우린 자주 싸우기도한다. 그만큼 서로를 완벽히 알고 있으니까. 비슷한점도 너무 많고, 생각하는것도 너무 비슷하다. 문제는 그렇기에 서로의 문제점또한 잘알고있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항상 내곁에 …

노니최근 대화 조회 5,235
21541

방학이라 집에 내려왔습니다. 학교 있을때는 에헴;;;; 시험기간이든 아니든 항상 도서관에 있었는데... 켁;;; 집에 내려와서 미국 갈 준비 하려고 영어회화 공부하는데 시립도서관이 월요일에는 쉬는군요~ 그래서~ 내일은 쉬는날~ 다들 월요병이다 뭐다 하며 월요일을 싫어 하는데 저는 정 반대~ ㅎㅎ 늘 남들과 반대되는 삶을 살아와서 익숙합니다;;;; 근데 다른 시립도서관들도 월요일은 쉬나...? 왜....? 월요일이지...??? 저기... 매일 매일 도서관 다니시는…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5,328
21540

도대체 어디서 다운받나요 불법 음원 아우 앨범을 구할 수가 없으네 사야 되나? cd안산지 몇년 됐는데 군대갔다오니 뭐가 뭔지 잘 몰라 운동안하고 땀흘려도 살빠지나요 그럼 난 한 14kg빠졌을껄 아우 이 놈의 더러운 공장 때려치던지 해야지 세달일하면 정직원시켜준대놓고 왜 말도 없어 처음엔 너무 편해서 시급 4500원 받고 이렇게 일해도 되나 싶었는데 아우 그냥 막 덥고 지금은 시급 4500원 받고 이렇게 일해도 되나 싶은게 어떡하면 좋을까 에어컨 좀 달아주세요 열…

jay최근 대화 조회 5,076
21539

도메인 만료로 인해 최근 일주일정도 접속이 좀 이상했었을듯, 블로그 쪽 에러 및 잠시 접속 불가 등등, 지금은 모두 정상화 되었습니다. 모두 잘 지내시죠? ㅋㅋ

우호최근 대화 조회 5,163
21538

천재와 천재가 아닌 바보가 천재인 척을 하는 바보의 흥분작용 손끝에서 느껴지는 타격감 네모난 틀 속의 매체들과 그것에 지나지 않은 세계-남들에 의해 만들어진 내가 창조한 세계- "너는 하늘을 꽤뚫고 솟아오르는 닭을 보았다." 수많은 무의미한 전쟁과 타협-그들은 그것을 아마도 좋아하는지- 눈과 귀를 잃은 아이는 차라리 행복하다 말한다. (나는 아마도 그녀석을 조금 부러워 하는것 같다.) 입출력 인터페이스 그 위에 흩뿌려진 선혈은 나를 더욱 강력하게 부각시킨다. 끝…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5,181
21537

재작년 펜타포트때 어떤 분이 라디오헤드티입고 인터뷰해서 잠깐 방송탄적이 있었죠. 저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3초정도 나와서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중증장애인시설에서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데 한 달 전쯤에 kbs에서 우리 시설을 잠깐 촬영하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몇일전에 방송나왔더군요. 추적60분 '부랑인 시설, 나는 누구입니까.'편입니다. 하필 고스톱치고 있을때 찍히다니-_-;; (거의 끄트머리쯤에 나와요.)

카카최근 대화 조회 5,188
21536

노트북이 필요해서 데스크탑을 급처분 했는데 구매하려는 사람이 자꾸 옥션을 이용하지 말고(수수료땜에) 좀 더 싼값에 자기한테 직거래로 팔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사람들이 제 컴퓨터에 관심이 없는것 같아서 '안팔리려나보다...'이러고 있는데 팔으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혹하고 알겠다고 했죠 근데 그사람이 물건을 받고 나서 돈을 입금해 준다는 겁니다... 제가 이제껏 여러가지 물건들을 팔아봤지만 한번도 물건을 먼저 보낸적은 없거든요... 음... 좀 불안하네요... 물건…

Sgt.Pepper최근 대화 조회 5,103
21535

적벽대전을 보았습니다. 아 나의 조자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더 잘생기길 바랬는데 ㅋㅋ ㅎ또 장비는 왜이리 귀여운지 ㅋㅋ 보면서 자꾸 엑스맨 3에 저거노트가 생각났어요. 그리고 이거 시리즌지 몰랐는데 방심하고 있던 사이에 중간에 끝나더라구요; 아무튼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옆에 앉은 커플 중 여자 분이 어찌나 말이 많던지 살짝 화나려구 했어요; 영화시작부터 계속 주절주절;; 결국 남자분이 좀 조용히하라고;하더군요. 그래도 개의치 않고 계속 말하더라구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253
21534

저 싸이 업뎃했어염 놀러들오세염 관심받고 싶어염 아잉~ 우리집앞에 레코드가게가 하나 있는데 콜드플레이 신보 나왔을 때도 유리 한면을 포스터와 광고물로 도배하고 이번에보니 벡이랑 시가로스 신보도 나왔더군요 지나가면서 생각해봤는데 우리나라 레코드가게는 에픽하이 3집 , 소녀시대 2집 뭐 이런거 광고하죠? 니미!! 그게 우리나라 레코드가게들이 하나 둘씩 문닫는 이유같아요!! 우리나라도 문화 강국이 되게 해달라!! 해달라!! 효도르화이팅!! 팀실비아 죽었어!! 이번에도…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5,021
21533

파스텔 뮤직에 갔다가 알게된 정보 입니다. http://www.arco.org.uk/ 메인에 들어가면 관련된 글이 있네요. arco gig, in Korea, in August? Pastel Music have invited arco over to play in Seoul, the weekend of August 21st-25th. More details here, as soon as they're known. 파스텔에서는 곧 공지를 준비한다고 하니 믿어도 될 …

Experimental최근 대화 조회 5,022
21532

얼마 전에 과제로 만들었던 펜타포트 포스터예요. 나름 '그래, 이거다' 하는 아이디어로 만든 건데, 결과물은 '그래, 그렇군' 하는 정도네요. 가지도 못하는 펜타포트의 포스터를 만들고 있으려니 왠지 비참했음. 작업 시간의 80%는 이소룡 그리는데 소비됐음. 저도 괜찮은 밴드 한팀 소개할께요. 얼마 전에 꽂힌 밴드예요. 국카스텐, 이라고. 예당아트라는 케이블 채널에서 이들의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기도 했고, EBS 공감의 헬로루키에도 선정됐고, 덕분에 펜타포트(!)에…

담요최근 대화 조회 5,487
21531

오늘 저녁에 고등학교 졸업 후 3년만에 처음으로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아주 뼛속까지 친한 친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같이 있으면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였는데 막상 얼굴보고 만나려니까 걱정이 되네요. 그 어색함을 어떻게 이겨낼지. 제 문제점 중 하나가 얼굴 맞대고 있으면 세상없이 친하다가도 오래간만에 만나면 그 상황이 너무 어색해서 심장이 터져버리는 것 같다는건데 이러한 이유로 제 인간관계의 수명이 우유만도 못하거든요. 이따가 만나면 무슨 말을 해…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164
21530

Galaxy Express라는 팀인데 그들의 motto는 지구에 Rock N Roll을 전파하기 위해 우주에서 왔다고 하네요...^^ 3인조 Garage 밴드로서 60, 70년대의 하드락과 사이키델릭 등 Rock N Roll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2006년에 결성되어 현재 홍대 클럽 씬은 이미 평정했고 이번 펜타에 초대되어 마지막 날 펜타포트 스테이지 에 섭니다. 빅탑무대에 섰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번 펜타에 가시는 분 계시면 꼭 보세요.. 엄청난 에너지…

PlasticLove최근 대화 조회 5,104
21529

우리사회는 성적 소수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군법에서는 동성간 사랑이 범죄이고 처벌의 대상이라는데 동성애가 그렇게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나요? 어떤 남자분이 '죠낸죽이는영상'이라는 제목에 낚여 다운 받았다가 게이영상 나오고 바로 토쏠렸다는 실화를 들었죠...ㅋㅋ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전 10대이고, 여고생입니다. 제 주변엔 레즈비언이거나 바이섹슈얼인 친구들이 세 명 있어요. 그래서 동성애에 대해 별다른 편견은 없어요. 그들이 겪…

뭇담최근 대화 조회 5,789
21528

그 이쁜 디자인과 좋은 품질의 티가 생각이 나네요. 08공구 계획은 없나요? :)

馬군최근 대화 조회 5,191
21512

@덧글에 달아보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 스크롤의 압박을 초래하기에, 부득이 답글로 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목을 ‘마군님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쓴 것은 일련의 글과 덧글들을 토론의 과정으로서 바라보았기 때문이며, 반박을 기대한다고 이야기한 것 역시 그러한 맥락이었습니다. 토론이 뭐가 그리 즐겁겠습니까. 저 자신의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과정일 뿐인 것을요. 다만, 아무리 이곳이 ‘인터넷 공간의 변방’이라고는 하지만 여러 사람이 드나드는 공적 사이트인 …

elec최근 대화 조회 5,499
21527

이미 총알을 다른 곳에 많이 소진해서... 하루만 갈 생각이었습니다. 언더월드, 카사비앙, 트리키, 피더...도 좋지만 오소마틀리!! 윈디시티! 하드파이!!!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지막 날만 가려고 했는데... 둘째날도 좀 땡기고.... 첫날에 만약 스테레오포닉스가 온다면?? 음... 그래도... (스테레오포닉스, 7월 22일 가와사키 citta club에서 공연...) 그냥 마지막날 티켓 딱 끊어놓고, 눈과 귀를 막고 살아야 @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5,287
21526

얼마 전, 이런 일이 있었다. 나는 글을 남겼다. "여러분의 조언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조언을 듣고 수정 작업을 거친 결과물들은 처음보다 더 나아져 있더군요. 하지만 가끔 수용하기 힘든 조언을 들을 때가 있는데, 이 때 마다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 조언을 수용하자니, 제가 생각했던 컨셉에서 너무 어긋나는 것 같고, 이 조언을 거부하자니, 제게 조언을 해준 분께 실례가 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아직 초급 과정인 제가 조언을 수용하…

담요최근 대화 조회 5,340
21525

엠블렘이라고해야하나? 노서프라이즈 샀어요 ㅋㅋ 레벨이 모잘라서 못사고있었는데 문득 보니까 됬길래 냅따 구입 ㅎㅎ 제일 애착이가는 노래이니만큼 좋아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5,095
21524

마군님의 글에 대한 댓글토론을 읽고 다원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상태에 우리나라가 처해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미국쇠고기 잘 팔린다는 뉴스를 보고 수요가 있다면 미쇠고기 확대 수입으로 나아갈 수 있는 EV의 과도기적 상태에 우리나라가 있다는 것을 또 느낀다.

Byrds최근 대화 조회 4,918
21523

바인스 오는 건가???????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135
21522

오늘 아침에 조조로 영화한편 보고 장을 본다음에 12시쯤 집에 돌아왔는데 제 자취방 앞에 왠 여자분이 서있더라구요; 처음엔 친구인 줄 알았는데 완전 모르는 사람이라 "누구세요?'하고 물어봤더니 깜짝 놀라면서 "네? 아 그냥.." 하더니 막 뛰어서 어딘가로 가길래 집 잘못 찾아왔나보다 하고 말았는데 쫌 아까 누군가 우리집 문고리를 돌렸어요;; 아 뭐지.. 무서워서 불도 못끄고 있어요; 미치겠네.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5,362
21521

재밌군요~ 오랫만에 활기찬 리나 가우리를 보니 새삼 옛생각이 새록새록~~ 벌써 2화가 기다려지네요 ~ 오랜만에 애니한편 보게됬어요!

노니최근 대화 조회 5,158
21520

(Verse 1) 담배좀 잘 태우세요 거 진교수님은(어흐흐흐흐) 담배를 좀 점잖케 태우셨으면 좋게쓰~ 아 그래 길거리에서 담배피우지마고(어허흐허흐어허흐허흐흐흐) 피우지말고 담배좀 잘 태우세요 다다담배좀 잘 태우세요오? 아 그래 길거리에서 담배피우지 말고 (Rap) 거 담빼쫌꺼쬬 담빼쫌꺼쬬요 매어너가 진짜 진교수 이름못지않게 매너가 꽝이네 담배좀잘태우세요 (어그래 길꺼리에서 담배피우지마고) 거 담빼쫌꺼쬬 담빼쫌꺼쬬요 매어너가 진짜 진교수 이름못지않게 매너가 꽝이네…

elec최근 대화 조회 5,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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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토론을 지켜보면서 ‘프레임’의 존재가 토론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명확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군님과 야차님, 레이나님의 주장에서 서로 자리잡고 있는 프레임의 차이가 현격하다고 생각되었고, 이것이 정돈되지 않으면 더 이상의 토론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되기에 주제넘게 글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오해를 막기 위해 일련의 사태들을 바라보고 있는 제 관점은 레이나님이 앞서 쓰신 장문의 글과 상당부분 같다는 것을 전제하겠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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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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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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