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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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2682 | 늘 잡담만 올리고 잡담 구경하러 가사동 들어오는 사이비 가사동 말린 입니다;; 그런데 잡담이 없네요; 가끔 컴터 하는 날에는 잡담 구경 하러 오는건데 잡담이 없다; 시간 너무 빨리간다; 여기 15분에 500원 이예요;; 서울역 역사 안에 있는 피시방;; 저번에 미친 분을 만나고 다시는 오기 싫었는데 어머니 배웅하고서 다시 앉았습니다; 요기요기;; 으음; 안뇽; | 포르말린 | ||
| 22678 | 당신을 동경하는 나의 마음.. 웃음 속에서도 나는 당신을 찾아 헤매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늘 돌아서서 달아나 버리고 나는 조용히 흐느껴야했어요. 어리석은 나의 길.. 더이상을 알기엔 난 너무 어린 걸까요.. 이 세계는 악마들이 춤을 추며 나의 영혼을 아무곳에나 팽개쳐 버리는 곳. 매번 그들은 흥에 겨워 날뛰고 나는 홀로 웁니다. 어리석은 나의 길.. 더이상을 알기엔 난 너무 어린걸까요 차가운 바람이 몸을 감싸고 별빛 찬란한 하늘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아득히 깊은 … | 참치 | ||
| 22673 | 쓸데 없는 기대따윈 버리겠어요 그래서 당신의 맘이 편해진다면.. 당신의 조카처럼 옷을 입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부어오른 발을 씻어줄 수만 있다면.. 제발 떠나지만 말아요 날 떠나지 말아요 나는 살아 있는게 아니랍니다 그저 시간을 죽이고 있을 뿐이죠 당신의 그 조그마한 손 미칠듯 사랑스러운 당신의 미소 제발 떠나지만 말아요 날 떠나지 말아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유령이 나오는 다락방에서도 기다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막대사탕과 과자부스러기만으로도 … | 참치 | ||
| 22671 | 미친듯이 몰아치는 폭풍속으로 걸어들어갑니다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죽은 새들, 비처럼 쏟아지는 총알 그들의 손톱이 지붕을 할퀴고 갑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나의 창틀을 두드리는군요 어제의 화젯거리들은 바람에 실려 날아갔습니다 어제의 사람들은 결국 혼돈에 빠지고 말았지요 내가 숨어들려했던 도피처는 바보라도 알아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발포 범위에서 표적이 움직입니다 어디엔가 이 모든 혼돈이 사라지는 그런 곳이 존재할까요 도화선이 타들어가고 암흑이 찾아옵니다 나의 머릿속… | 참치 | ||
| 22670 | 정말 좋은노래네요. itch에 있는 라이브버전 정말 좋아요.. 혹 누가 무슨내용인지라도 아는사람있는지.. 알려주세요.. | 조나라 | ||
| 22668 | 두음반은 라디오헤드 4집과 5집 즉 별개의 음반이지만 엠네시악은 kid b임을 천명하고 나온 음반이기에.. 건즈앤 로지즈의 uses your lilusion1&2처럼 더블앨범의 성격을 띤 별개의 음반으로 봐야 하지 않을지.. 이음반들은 개개로 듣고 있자면 별 4개 3개반 정도 주고 싶지만 같이 들으면 무조건 별 다섯개 혹은 별네개 반이다. 분명 키드에이와 엠네시악이 더블앨범으로 나왔다면 오케이 컴퓨터를 능가하는 앨범이라는 소리를 들었을텐데.. 키드에이와 엠네시악… | 조나라 | ||
| 22667 | 이노래를 처음들었을 순간 아름다운 멜로디속에 확연히 드러나는 절망을 느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해석된 가사를 보고나니 이노래가 참으로 300%더 좋고 더 가슴저리게 내 가슴을 파고든다. 톰 요크는 내 존재조차도 모를텐데 나같은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나 꿰뜷어 보고 있다니.... 돌아갈수 없는 추억들 수많은 후회들.. 그것들은 한낱 nicedream일 뿐이고 현실은 악몽같은법.. 내가슴을 면도칼이 손가락을 파고들듯 날카롭게 갈려들어온다.. | 조나라 | ||
| 22662 | 저기 죄송한데요.. 개인적으로 scatterbrain을 정말 좋아하는데 해석 좀 부탁해요~~^^ | scatterbrain | ||
| 22661 | 자게에는 글을 쓰기가 두렵다. 물론 여기에 글 쓰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언제부턴가 말하는 법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다. 어떤 상처를 받아서였을까-딱히 상처를 받은 것도 없는데라는 생각도 든다- 늘 재미있고 밝고 당당한 아이였는데-지금도 친구들은 날 그리 생각한다- 남들앞에서 내 자신을 비출 수 없는 건. 하나의 병일까 어딘가에 글을 남기고 내 생각을 내뱉고 내 흔적을 남긴다는게. 내 자신을 표현한다는게. 낯설다. 그래서 난 계속해서-그리고 무의미하게- 내 안에… | 아저씨 | ||
| 22659 | 간만에 아침무렵 휠;; 을 받아.;; 정말 오랜만이네요, httt 노래 들어본 것도, 해석하려 늑대의 가사를 찾았죠. 근데 어느분이 라이릭스 란에서 꼬리로 해석을 달아두셨더라구요. 제가 라이센스반 해석을 보지 못해서, 그분이 해석하신 건지, 성문영씨 해석본을 올려주신 건진 모르지만, 그 해석이 하도 맘에 들어서-_-;; 갑자기 휠;; 이 퍽 죽어버렸네요. 요즘들어 가사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물론, 해석과 번역 사이엔 분명이 차이가 존재하지만, 제대로 문구조차… | 문화행동당 | ||
| 22658 | ‘keep the wolf from the door’에서 우선 ‘wolf’(늑대)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자. 어린이를 상대로 하는 많은 동화나 우화에 등장하는 늑대는 우선 야비하고 비겁한 존재로서 악역을 맡고 있지만 사실 ‘wolf’의 character는 ‘기아’, ‘허기’ 또는 ‘배고픔’이라고 볼 수 있다. 그가 비열한 짓을 일삼는 것도 알고보면 언제나 주린 배 때문. ‘have a wolf in the stomach’이라고 하면 뱃속에 늑대 한 마리를 기른다는… | B&B | ||
| 22656 | 올만에 가사동에 글씁니다. 방학해서 시간은 더 많은데, 그 많은 시간을 쓸때없는데 많이 낭비하고 있어요. 이상한 쪽으로의 내공만 높아지는 중 -_-+ 건전한 내공을 높여야지. 조만간 가사해석도 해서 올릴겁니다. 이번앨범 가사는 읽을수록 좋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요. 라디오헤드 가사야, 뭐 원래 언제나 좋았지만, 이번껀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들어요. (주관적이예요 ^^ ) 이번앨범 라이센스에 번역본이 있지만, 해석은 안되어있으니. 맘에 들게 완성되면 올릴게요...… | 열사 | ||
| 22652 | 형님 오신 기념으로 얼굴 함 봅시다. 아주 잠깐이라도 좋으니 많은 사람이 모여봤으면 합니다. 자 잡아라~ | wud | ||
| 22651 | 해석 신청합니당 ^_^~꺄옹~ | Lucky | ||
| 22649 | 사이버샾 앨범 같은걸로 맞췄습니다. 흐므므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이버샾 갔더니 한장 있는거 냉큼 사버렸지요 . 하늘색이라서 정말 시원해요 ~ | 열사 | ||
| 22646 | 아, 굿입니다=_=;;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않되는군요;; 스컹크 아난씨;; 끝내줍니다;; 강추스런 그룹이아 추천하고 갑니다요-_-)=b;; | 문화행동당 | ||
| 22645 | 저렇게 써 놔도 안 속죠? ........... 그럴줄 알았어 -_- 좀 놀라긴 하겠지 ; 자게에도 썼지만, 방학하고 나서 너무 폐인이 된것 같애요 . 거의 내 수준으로 폐인놀이 하는 친구가 있는데 ; 요즘 걔가 저를 존경합니다. 자신의 폐인 수준을 능가할 수 없이 넘어섰다는군요 ... 기뻤어요 . 암튼 .. 칭찬이니까 무언가 몰두 할 거리를 찾아야돼요 ......... (가사해석 말고 -_- + ) 한정판 북클릿 연구는 며칠 하다가 관뒀어요. 보류인가? 암튼.… | 열사 | ||
| 22643 | 라디오헤드의 현존하는 유일한dvd MPIE 상영회 준비가 50% 정도 되어갑니다. 저 혼자 준비하는 거라서 시간은 더디지만 오붓한 상영회로 기억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가사동 홧팅 - | wud | ||
| 22640 | 이 더하기 이 가사해석을 참 열씨미 했지요. (아.. 위에 시간이 막 . 조급하게 나오는군요. 아무튼,,,,) 다 하고 다시 가사란에 가서 가사를 보았는데........ 덫붙여진 가사가 나오는 바람에 화가 납니다. (여기선 제 잘못도 있지요. 노래를 자세히 듣지 않고 가락만 들었으니...그리고 여기 더 있는 다른분의 가사해석도 그냥 자체로만 이상한게 없나? 하면서 눈여겨 보지 않은 탓입니다.. 항상 저는 이런식입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물 먹은 경우가 많았는데 … | 냉소적인 형 | ||
| 22639 | 2 + 2 = 5 (미지근한) 당신, 그 정도로 몽상가란 말인가 세상을 통째로 고치겠다고… 나는 영원히 집에서 나오지 않겠어 2 + 2 가 언제나 5인 나의 집에서 트랙을 향해 따라가며 모래를 뿌리고 숨어 버리겠어 2월에 4월의 소나기가 내린다 그리고 2 + 2는 언제나 5 이제 악마의 길에 접어 들었고 탈출할 길은, 없다 절규해도 좋고 소리를 질러도 좋다 그러나 이제 너무늦었다 왜냐면, 너는 이제까지 한 번도 똑바로 정신을 차린 적이 없기 때문이야 넌 거기에 … | 루저 | ||
| 22631 | 후-후- ....... 전 영어를 잘할줄몰르는 더러운 학생입니다 사실 프린터로 뽑아서 들으며 돌아다니며 외우고 싶지만 고장난 프린터에게 바랄수없고 고장난 이어폰에게 바랄수없습니다 그래서 가사보다는 멜로디에 더 치중해 있습니다 에니원켄플레이 기타를 누구나 기타를 칠수있어요라고 해석할수도있습니다 쓸때없는 몽상도 좋아합니다 가사도 모르는 노래에 이미지를 이입하곤합니다 Fake platic-똑같은 것들 똑같은 미인들 creep-처절한 인생 stop whispering-… | 雨 | ||
| 22628 | 어찌된일인지... 쓰던 글이 날아가버렸네요.. 음.. 저는 요즘 즐겨 듣는 Black Star로... 일단은 플롯이나 멜로디가 참 맘에 들었고, 가사도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매트릭스나 트루먼쇼 같은.. 저 그런 생각 잘합니다..-_-a) 뭐 실제로는 그런 내용이 아닐지 몰라도 제 생각과 잘 맞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같은 이유로 Fake Plastic World도 좋아한다는..-_-a 이상.. 형식적인... | 구름위의창공 | ||
| 22627 | 내가 우리집 얘기를 마구마구 해도 전혀 어설프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내가 나 어제 구두 신었더니 발냄새 나더라 그런 말 하면 으이구~ 하면서 나한테 마구마구 쿠사리 줘도 내가 하나도 기분 안 나쁠 수 있는 사람이다 문자 조금 늦게 보내두 하나두 안 삐졌을거라구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이사 할째 이사짐 나르자구 누구한테 말하지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다 형제가 뭐하는지 정도는 다 안다 오늘 만나두 내일 만나두 그리구 몇 년후에 만나두 항상 변함이 없다… | 포르말린 | ||
| 22624 | 소심하다는건, 정말 짜증나는 일입니다. 정말로, 정말로. 사람 아주 미치게 합니다. 으하하하;; 벌써 미친 건지도 모르겠네요. 소심 소심 소심. 요즘들어 내가 소심하다는게, 너무 짜증이 납니다. 선배들 말대로 군대를 갔다 와야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의 소심함에, 나의 멍청함에, 나의 이 씨ㅌ발 미친 개지ㅌ랄 쌩쇼에, 경의를 표합니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아니면 누군가를 책임져야 한다는게 무거운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못하는 거에 대한 핑계인건지. … | 문화행동당 | ||
| 22618 | 그를 잘 알지 못하지만 앨범은 사 봤다. 작곡은 대부분 멤버들이 한다. 많은 노래들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작사는 거의 그가 한다. 가사는 효과적이다. 그는 가수라는 형태로 되어 있지만 그가 만들어내는 이미지들은 곡이나 가사를 압도하는 면이 있다. 그의 노래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들은 다분히 예술가적이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여지껏 무시당하지 않았고 현실속의 자아와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아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구분했다. 그는 굉장히… | wud | ||
| 22617 | 알엣취에 소모임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역쉬 유령회원은 맞아야 돼~~ 퍼벅! -.ㅜ 여기 안지는 오래됐지만, 한5년정도.. 활동은 전혀 안한;; 암튼 잡설은 여기서 그치고,,, 저도 가사소모임 들고 싶어요~~~~ 지금까지의 유령행위를 그치고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상 음,, Planet Telex 쓸게요 갑자기 쓸려고 하니 머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50자만 채워보자 -ㅁ-;; 제가 더밴즈를 사서 처음 들었을 때가 생각… | 내머리속에아스피린 | ||
| 22615 | 곡을 듣고 싶으시다면 http://www.rhkorea.com/zboard/zboard.php?id=uploadfile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33 로(html 못 만집니다 -_-;) 자연스러운 가사 진행을 위해 후렴구 해석을 조금 만져줬습니다, 이해하시길. -------------------------------------------------… | iNHYUK_Amnesiac | ||
| 22614 | 베이스 [ive got a same shoes everyone i wear the same blue(jin) anyone~ so child call me (????)man~ yes i am.]첫소절 → 보컬 목소리가..매치박스20보다는 덜끈적... ~~~~~~~B M W ~~~(corus) → 아저씨 목소리(배킹보컬인듯..)가 코러스 그러니까 둘이서.. [2소절] [코러스] ~~~nigro??~~~ [코러스][코러스 도중 박수소리]...끝... 배철수의 음악캠프… | 세눈박이 | ||
| 22613 | 요 아래에 문당님이 좋은 그룹이라며 추천해 주셨는데.. 저는 가사동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래차트가 또는 가사동 개개인들만의 우상인 그룹이나 밴드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왠지 가사동이 추천하는거라면 다 좋을것 같고 정이 갈것 같기 때문에.. 혹... 가사동이 아니더라도 좋은거좀 있으면 알려주세요. 국내 그룹은 빼구요. 왜냐면.. 여기서 추천해서 새벽기차? 아니다..무슨 새벽이었는데 암튼,, 구하기가 어중떠중.. 암튼, | 냉소적인 형 | ||
| 22612 | 약간 영국..? 느낌이 아닌듯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좋네요. 우울모드 + 시끄러운 소리. (표현이 좀 ....야딱까리스리 하네요-_-;;..으음;;) 이름은 InMe 인데.. 인메라 읽어야 할지...인미라 읽어야 한지-_-;;.. 어느쪽으로던 간에 어감은 영-_-;;.. 딱이 비슷해서 비교할만한 그룹을 찾긴 어려운데, 하드한 음악 좋아하는 분이시면 괜찮을듯 합니다. 보컬 목소리가 멋있군요*.*;;; | 문화행동당 | ||
| 22609 | 저녁으로 꽃게찜을 먹고 밤을 꼴딱 샜는데 이 지나치게 아무렇지도 않음은 무엇인가? 꽃게의 힘인가? 단지 무너지기 직전의 늠름함인가? 신기하구나. | wud | ||
| 22607 | 막..라디오 헤드에 빠져들고 있는 놈이랍니다.. 의미를 확실하게 알고 싶어요.. 에궁 나도 영어공부를 해야할텐데...ㅜ.ㅜ | 김열 | ||
| 22598 | 엑스세모동그라미는 그냥 말하기 모할 때, 대충 얼머무릴려고 하는 말이지요 사건 25시같은데 보면 X△○ 이렇게 대충 써 놓고 가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트리플 엑스는 XXX니까 X가 세개 있는 것으로써 상태가 아주 나쁜것을 말합니다 .. (욕이지요) 자매품은 더블 엑스와 트리플 동그라미입니다. XX ○○○ 왜 플스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도리도리;;;; ) 가사동에 글을 씀으로써 궁금증을 증폭시킴과 동시에 가사동 식구들만의 비밀로 ~~~~ (사실 비밀거리도 아니… | 열사 | ||
| 22578 | i jumped in the river and what did I see? black-eyed angels swimming with me a moon full of stars and astral cars all the figures i used to see all my lovers were there with me all my past and futures and we all went to heaven in a little row boat 강물에 뛰어들었지, 그… | iNHYUK_Amnesiac | ||
| 22576 | Bullet Proof... I wish I was / 무감정 ..난 바랬어. Limb by limb Tooth by tooth Tearing up inside of me Everyday everyhour wish that I was bullet proof. bullet proof I wish I was /팔다리는 팔다리대로 이빨은 이빨대로.. 언제나 바란다구.. 무감정하길.. 내스스로가... 상처받지 않길.. (여기서 신체부분을 묘사한건 그냥 다양한 방법으로의… | 냉소적인 형 | ||
| 22574 | 음.. 영어 못하는데.. 그냥 듣기보다 가사알고들어야 저절로 쓴미소도 짓고 그러잖아요.. 라됴헤드 가사는 여기서 들어서 거의 아는데;; 좋아하는 노래는 optimistc, motion picture soundtrack, 암네시악 첫번째 트랙... 입니다. 부탁드려요.(가입을;) | 세눈박이 | ||
| 22560 | 아레치 들어올때마다 항상 죄책감을 느낍니다.. 제가 가사동에 갑하면서..약간의 부담은 이미 예상했었지만.. 해석은 가끔씩 했으나 올리질 못했습니다.. 항상 제가 해석해 놓은것을 나중에 다른 사람것과 비교해보면..차마 올리질.. (물론 가사동에서 원하는 해석은 순수한 자기 개성이 담긴 주관적인 것이라.. 믿습니...그러나) 제가 해석한것이 특별히 개성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매끄럽게 해석해 놓지도 못했고.. 쪽팔려서리.....* | Hyper Ballad | ||
| 22555 | Bullet Proof... I wish I was / 대용된 존재의 마음 (웃기네요. 붙여놓구서도..) Limb by limb tooth by tooth Tearing up inside of me / 팔다리는 팔다리대로.. 이빨은 이빨대로.. 내 안을 갈 기 갈기 찢지. Everyday everyhour wish that I was bullet proof / 매일, 매시간마다 난 바란다구..방탄(대용된 존재)이길.. Wax me mould me heat the… | rapture | ||
| 22549 | 라됴헤드 - 벤즈 랑 지금은 해체되 버린(ㅠ,.ㅠ) 일본그룹 speed. 오랜만에 스피드 노래 다시 들었는데. 지금도 좋네요. 아 그리운 옛날이여~~ | 문화행동당 | ||
| 22546 | 얼마나 답답하던지... 쩔쩔매고 한 이틀간을 그냥 컴을 안 쓰고 지냈었죠. 그냥 인터넷 서비스회사에다 전화해서 고쳐달라 해야지 하고 맘 먹고 있었는데. 역시 남자들은 이런 기계적인 일에는 강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한 2분 만져보더니만.. 인터넷이 되더라구요. 그 이틀동안 저의 심정은..이랬습니다. 불도 티비도 없는 시골에 ... 희미하게라고 나오던 라디오가 고장나버린 상황처럼.. 무기력해지고 기운이 없고... 시큰둥하고... 심심하고... 알에취가 궁굼하고..… | rapture | ||
| 22545 | 이걸 감상에 넣어야 할지, 잡담에 넣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 잡담쪽에 .. ㅡ,,ㅡㅋ 제가 오늘 이상한걸 한번 해 봤습니다 .. climbing up the wall 라이브를 보니까 노래 후반쯤 되서 마지막으로 climbing up the wall ~~~ 하고 .. 나중에 아아악~~~ 하고 비명지르는 .. 부분 .. 평소 들으면서, 소리가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그게 어쿠스틱 기타 줄 튕기는 부분(명칭이 있겠지만 난 모르오!-단호하게ㅡ,,ㅡ)에 대고 소리… | 열사 | ||
| 22543 | 우리반 1학기 반장 아해 하고 채팅하고 놀다가 , 비밀을 알게 되었죠 .. 이번에 졸업식 예행연습날 가면 .. 담임 선물 살 돈 애들한테 걷는다고 .. 양심의 기로에 섰습니다 . 나만 안 갈 것이냐? 아니면 다른 애들한테 은밀히 연락해서, 돈 안 뜯기게 집에서 그날 은신할 수 있도록 정보를 주느냐? 나 : 나 애들한테 얘기할래 .. 반장 아해 : 안 돼.. 난 널 믿어 .. 알지? 나 : 알긴 뭘 알아 .. 잉.. 반장 아해 : 믿는다 .. 세상에 믿을 사람이 … | 열사 | ||
| 22533 | 내일모레인가? 면 설이라는 사실을.. 오늘 친구랑 통화해서 알았소. 가사동 사람들 설 잘보내소...알쏘? 그리고 분명 시간은 남아도실터이니... 친지들이랑 모여서 고수톱 치지마시고... 가사해석 좀 하소.. 알쏘? 다들 좋은 설 보내기 바라오.. 새뱃돈 많이 벌어서 꼭 저축들 하시오... 그리고 나중에 마신는거 좀 사주소.. 농담이구요......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 rapture | ||
| 22531 | 지난 12월 2일에 한 케이블TV에서 옛날 이장우의 라이브를 봤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http://rhkorea.com/zboard/zboard.php?id=rhsclyrics&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8 그후.... 오늘 스포츠신문 사이트에 올라온 농구 올스타전 화보에.... 그가 있었다. 지창이형은 그렇다 치고,,, 아아아아~~~~ 이장우가… | wud | ||
| 22528 | 가사분석을 하자니 이제 벤즈라는 음반엔 더이상 손댈곳이 없고.. 슬푸네요. 좀 전에 나가서 맥주를 사오고 오널 밤엔 영화를 두편 보아야 합니다. 제깍제깍 갖다주어야 하는 문제로 인해 말이죠. 여하튼 왜 이런소릴하냐면.. 약올리고 시퍼서요.. 이런 좋은 밤에 맥주와 영화... 근사하지 않나요? (분위기만..ㅜㅜ) 아마 맥주기운이 어쩜 가사분석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 머리맡에다가 벤즈 가사를 놔 둬야 겠네요. 그리고 지금 덩생들 난리 났습니다... 골뱅이 무친다고.… | rapture | ||
| 22525 | 신청이라고 하자니 해석 신청같기도 하고.. ^-^....oops!! 저 여기 가입하고 싶은데..요.. 감상을 올리면 되는 거..죠?? 아직 이곳이 파악이 안되서.. ㅡㅡ^ 저의 영어 실력은 우리나라 고3의 영어 실력의 중간치 쯤 된다고...그러니까 극히 평범.. 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늘 가사해석을 해보고싶었는데.. (왜냐면 라디오헤드노래는 항상 멜로디와 가사가 매치가 안되기때문에 저로서는...) ..잡설이 길었습니다.. ㅈㅅ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물론 R… | Hyper Ballad | ||
| 22523 | 현대사회엔.........기다림의 설레임도 없다죠. 왜냐면 핸드폰이 있기 때문이라고... 만날 약속을 정하고 그리고 만나고 상대가 약속장소에 먼저 보이지 않을때의 그 기다림의 설레임은.... 예전얘기죠. 무조건 전화로 손이 가게 되지요.. 일단 걸어서 어디인지를 물어보고 어디까지 왔는지 알아내고.. 여하튼. 이 테크날러지의 빠른 성장화는 우리에게 뭔가를 알려주는 정보화를 제공하는 대신에 알수없는 삶의 작은 아름다움이나 긴장감내지는 소박한 즐거움을 슬슬 빼앗아가는… | rapture | ||
| 22520 | 헤헤^^ 이 기분을 라디오헤드 노래로 표현하자면,,,,,,,,,, 음.. 어렵군요;;; | wud | ||
| 22510 | 꾸준히 응모한 보람이 있네요 헤헤 | wud | ||
| 22507 | 오케컴에 있는건데 맘에 아주 쏙쏙 드네요. 근데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가사... 아무래도 또 짜집기를 해 봐야 할듯.... 라됴헤드의 노래들은 사람들을 소설을 쓰게 하는것 같네요. 아...................가르마...................폴리스........................... | rap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