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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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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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2817 | Creep이 기다, 포복하다란 뜻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Run이란 대비되는 개념으로 쓰인걸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6,733 | |
| 22812 | 전 제 신청글에 답글이 없어서 글을 올려도 되는지 망설였거든요.. 이름 옆에 노란종이가 있으면 글을 올려도 되는 거죠?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073 | |
| 22810 | 우드님 안녕하세요, 해석공간에 계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motion picture sound track 감상을 적겠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들이 좋은 노래였어요. 처음 kid A를 샀을때는 다른 곡들을 즐겨 들었지만 나중에 뮤비의 신비한 영상을 보고 더 반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뮤비 내용이 뭔지 알수가 없네요. 나중에 나타나는 사람 얼굴이 누군지도 모르겠고요. 아무튼 레디오헤드는 진짜 소리를 잘 만드는것 같아요. 이 곡이 키드 에이 수록곡이니까 적는 건데요, 하우 …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641 | |
| 22805 | Let down 감속 수송기 고속도로 전철선로 운행 그때 정차 이륙 그리고 착륙 공허한 느낌들 암울한 사람들 술에 매달린 그리고 그런건 언제 오는걸까 너무나 너무나 실망시키는 착륙준비 그후 내려감 땅의 벌레처럼 웅성거림 착륙준비 그리고 곤두박질 겉면이 뜯겨 나가고 기름이 분출 되거나 날개가 요동을 치면 바퀴가 고장나버리면 감상은 가지지 말자 언제나 헛소리로 끝나는 거야 언젠가 자라나는 나의 양날개 화학적 변화 쓸모없는 병적 흥분 병적 흥분 그리고 착륙준비 그리고…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309 | |
| 22804 | karma police 숙명의 경찰 숙명의 경찰이여 이 남자를 체포해버려 이 남잔 수학 속에서 말을 해 이 남잔 냉장고같은 소음을 내 이 남잔 고물 라디오같아 숙명의 경찰이여 이 계집애를 잡아넣어 버려 이 여잔 히틀러 머리로 내 속을 불편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래서 당신과 나는 그녀의 잔치 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지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이게 네가 아는 전부야? 넌 우리와 함께 가야겠다 숙명의 경찰이여 내가 할수 있는건 다했지 하지만 아직…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7,378 | |
| 22803 | 올려도 될까요..? 6집 감상을 적을게요. 이 더하기 이는 오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기다리던 앨범이라서 참고 들었더니 유알 낫 부분이 신났습니다 싯다운 스탠드 업은 요상해서 별로 였고 세일 투 더 문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고 투 슬립 다음부터 다시 요상해져서.. 별로였습니다. 그런데 데어 데어 듣고 울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그만.. 그 다음부터 나오는 곡들은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은 웨 아 앤덥 앤 유 비긴 같은 곡들도 좋아합니다. 가입 부탁 드려… | 신재원 | 최근 대화 | 조회 6,669 | |
| 22802 | 중2때 가장 처음들은 라디오해드, 일정한 리듬의 배이스, 드럼, 찢어지는듯한 기타 등등, 듣자마자 바로 빠저버렸습니다. 제가 음악에 빠지게 한 번개탄 같은 곡이였습니다. 그때 당시는 너무 어리고 가사가 그저 사랑에 관한 거다.. 라고 만 생각했는데... 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이 곡이 대신해서 말해주고 있다해야하나요? 정말 사랑해서 옆에 있고 싶어도 그저 나라는 놈이 너무 비참하고, 별볼일 없고... 흙흙. 짝사랑에 빠진 소년이라면 이해하겠죠. radiohea… | lemoned_ | 최근 대화 | 조회 6,086 | |
| 22795 | 힘들었습니다. :-) | 코수비니 | 최근 대화 | 조회 7,250 | |
| 36470 | 능력은 안 되지만 힘이 닫는데로 해보았습니다. Jeff Buckley - Lover, You Should've Come Over Looking out the door i see the rain fall upon the funeral mourners Parading in a wake of sad relations as their shoes fill up with water And maybe i'm too young to keep good love from goin…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1,463 | |
| 36465 | jeff buckley의 lover you should've come over입니다 해석하려고 하는데 -_- ;; 제 능력으로는 부족해서 포기했습니다;; 해석좀 부탁드려요...ㅠㅠ ;; Looking out the door i see the rain fall upon the funeral mourners Parading in a wake of sad relations as their shoes fill up with water And maybe i'm too y…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1,635 | |
| 22791 | 해석 구하기가 어렵네요 내가 잘 못찾는건지... 왠지 이 노래 구슬픈데 저만 그런건가...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362 | |
| 22789 | 외국말 잘하는 한국인이 잘 할까요? 아니면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이 더 해석을 잘할까요 -ㅅ- ? 개인적으로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일꺼 같은데....+ _+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202 | |
| 22781 | 전역날짜 생각하면, 정말. 토나온다. 우웩.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964 | |
| 22780 |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판에 되있는게 하나 있긴 하지만 코멘트에 잘못된게 많이 지적되있더라구요 | TheRock | 최근 대화 | 조회 6,329 | |
| 22774 | we’re rotten fruit : 우리는 썩어버린 과일이야. we’re damaged goods : 우리는 망가진 물건이야. what the hell we’ve got nothing more to lose : 우린 더 이상 잃어버릴게 하나도 없어. one burst and we will probably crumble : 한번 폭발하면 우리는 아마도 산산조각 날거야. we’re backdrifting : 우리는 거꾸로 흘러가고 있어. this far but n… | 박성순 | 최근 대화 | 조회 7,455 | |
| 22773 | 週末の 大通りを黑猫が 步く (슈우마츠노오오도리오 쿠로네코가아루쿠) 주말의 큰길을 검은고양이가 걷는다 御自慢の鍵尻尾を水平に 威風堂と (고지망노 카기싯포오 스이헤이니 이후우도우도우또) 자랑의 열쇠인 꼬리를 수평으로 위풍당당히 その姿から猫は 忌み嫌われていた (소노스가타카라 네코와 이미키라와레테이타) 그 모습으로부터 고양이는 몹시 미움받았다 闇に溶ける その體目掛けて 石を投げられた (야미니토케루 소노카라다메가케테 이시오나게라레타) 어둠에 녹는 그 몸을 향한 돌을 맞았다 … | Fly.To.The.Moon | 최근 대화 | 조회 7,389 | |
| 35574 | All this talk of getting old It's getting me down my love Like a cat in a bag, waiting to drown This time I'm comin' down 이젠 이런 얘기도 부질없겠지만 바로 그 사실이 저를 힘들게 해요. 나의 사랑이여 마치 가방 속에 담겨 익사되기를 기다리는 한 마리의 고양이처럼 지금 저는 죽어만 가고 있는 걸요 And I hope you're thinking of me As you… | 똥따끈양발 | 최근 대화 | 조회 1,407 | |
| 22760 | 아직 북한 안끌려 갔어요.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264 | |
| 22755 | 밍기적대다가 이제서야-.-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Motion Picture Soundtrack 사랑하는 그사람이 울며 불러준 후로 잊질못하고 있는노래 하여튼 어찌됐건 아픔만을 가득가득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5,394 | |
| 22752 | 자유게시판에 쓰면 글들이 박차 오르기 때문에 홈그라운드에 남기는게 안전할것 같아 끄적여 봅니다. 우드형님이 16일자로 (확실치 않지만) 잠시 떠나게실것 같네요. 여기의 역사가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멤버들끼리 다들 알고 지내는것도 아니지만 우리, 꽤 많은 가사들을 공유하고 교감하지 않았나요? 다시 돌아올 그날을 위해서 수고해주신 우드형에게 감사의 한마디씩 써 보내면 좋을것 같아서 먼저 남겨봅 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전할 시간은 꽤 남아있겠죠? 어디가시냐구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5,331 | |
| 22750 | Blackbird singing in the dead of night Take these broken wings and learn to fly All your life You were only waiting for this moment to arise. 찌르레기(*1)가 한밤중에 노래를 부르네 부러진 날개를 추스려 나는 연습을 하네 네 온 생애 날아오를 이 순간을 기다려 왔었다네 Blackbird singing in the dead of night Take th…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312 | |
| 22749 | 가사동은 살아있다. -아디다스- 기말끝나고 짬 생기면 저도 다시 부릉부릉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5,052 | |
| 22748 | 문제> 라디오헤드의 작품 중에서 좋아하는 노래의 감상문을 50자 내외로 쓰시오. 50자를 50줄로 처음 잘 보고 흠칫 놀랐었는데 다행이네요. Chris Rock 이 지지난번이었나 mtv award에서 Cold Play의 Scientist 라이브를 듣고는 want to slit your wrist라는 표현을 썼는데 이 곡이 주인이네요. 곡 제목과 반대로 조용하게 혈관타고 스며 드는 놀래킴,그로테스크하지만 아름다운 그러면서도 차가운 욕조에 담근 손목을 칼로 한번 그… | woodyy | 최근 대화 | 조회 5,864 | |
| 22814 | 한참 전에 물러났어야 하는 저였는데 이제서야 좋은 분께 가사동을 돌려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새 형님을 축하해주세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6,091 | |
| 22745 | 전작들의 라디오 헤드의 음악과 너무 별개라서.. 이게뭐야..하고 버릴려다가... 듣다보니 중독되네요... 그냥 좋아요... | 골로가는청춘 | 최근 대화 | 조회 5,716 | |
| 22741 | 감 상 문 : 주인공이 한 여자를 사랑하는데 그 여자는 주인공을 쳐다보지도 않고 주인공보다 예쁘게 생기고 여러가지를 주인공보다 잘하는데 주인공은 자기 보다 능력이 뛰어난 여자를 사랑합니다. 갈수록 열등감이 생기고 주인공이 자신감 없는 자신을 비판? 하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짝사랑을 하면서 자신감 없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해주는 내용 인것 같기도 하고요. 제 생각에는 말이죠;; 처음 쓰는 감상문이라서 어색하기만 하네요; 그럼이만... have a nice day!… | 가동순 | 최근 대화 | 조회 5,475 | |
| 22733 | >Packt Like Sardines in a Crushd Tin Box Packed like sardines: packed very tightly 아주 빡빡하게 들어찼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crushed Tin box면 말 그대로 하면 찌그러진 철 상자? 정도 되겠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crushed tin box가 일글어진 우리 세상.. 우리가 세상안에 살고 있으니 박스안에 들어있는 무언가이고,, packed like sardines가 저런 표현이니…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329 | |
| 22734 | .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6,366 | |
| 34299 | I'm only pretty sure that I can't take anymore Before you take a swing I wonder what are we fighting for When I say out loud I want to get out of this I wonder is there anything I'm going to miss 내가 확신할수 있는 한가지는 더이상 나도 어쩔수 없다는것이야. 네가 떠나기 전에 말이야 의아하군. 우리가 왜 싸우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228 | |
| 22728 | -_-;;; 왜 내가 공지를 기억 못했을까.. 음...음... 건망증때문인가보네요...=_= ...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Paranoid Android라고 할수 있겠네요. 노래를 듣다보면 혼란에 빠져있는 정신을 느낄수 있고, 돈만을 좇는 현대인들을 비판하는듯 합니다. 어차피 자신도 혼란에 빠져있지만, 현대인들도 혼란에 빠져있다는 것 같습니다. 돈을 좇는게 미덕이 되어버린 지금, 신이라는 절대적인 존재가 필요하다고 외치는걸까요 그는? 구토와 혼란속에 빠져버린 …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5,650 | |
| 22723 | Here it comes, here it comes I can feel the hills exploding Exploding gracefully Burning up the freeway Here it comes Grass is green at the edge of the bubble Beautiful kids into beautiful trouble Well it seems to fall out of the sky and come down on you Oh ba…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5,555 | |
| 22722 | 지니(요정. 세상을 암흑으로 덮어버릴)야, 램프밖으로 나오렴 이제서야 매력적인 시간이 와버렸어. 세상이 어둠으로 덮여가는것을 즐기자꾸나. 와하하하 살인자, 이런 살인자들아 우리가 너같은줄 아냐? 우리는 살인충동때문이 아니야. 모든걸 암흑으로 덮고 쓸어버릴꺼라구. 지니야, 램프밖으로 나오렴 저 놈들 보다보면 얼마나 웃기던지... 지니 너의 호흡한번에 해가 지면서 지평선이 휠땐 말이지...(일몰의 그 장면) 그들은 너의 정면이 아닌 부분을 흡수하여 너를 쓰러뜨릴려고…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290 | |
| 22721 | 개인적인 해석... 당신은 세상을 올바르게 바꾸는걸 꿈꾸는자인가? 나같으면 2더하기 2가 5가 되는 집에서 영원히 쳐박혀 있을텐데(이상만을 추구하고 현실을 외면하는) 나는 선로에 까바져있어야지 샌드백(희생양. 즉 우민)과 은신(부정부패),1월에 4월의 소나기가(현실 세상의 뭔가가 잘못되어감) 그리고 2더하기 2는 5가 나오고말지 그건(집에 쳐박히기) 지금 하려면 미덕이 아니야 방법이 없단말이야, 집에서만 쳐박혀 있지 말라구, 현실을 봐! 결국 넌 비명지르고 악을… | Pyramid;Karma | 최근 대화 | 조회 6,468 | |
| 22720 | 안녕하세요! ^^;; | 또치 | 최근 대화 | 조회 5,333 | |
| 22719 | http://www.angelfire.com/music/rh/dictionary.htm 본인이 딕셔너리라고 써 놨길래 ;;;;;;; 음음 좋은것 같아요 ........... (중복? -_-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5,965 | |
| 22713 | 방학이잖아요 잇힝~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249 | |
| 33817 | Lay down Your sweet and weary head Night is falling You have come to journey's end 내려 놓아요, 그대의 곱고도 피로한 머리를 밤이 오고 있습니다 여정의 끝에 오셨군요 Sleep now Dream-of the ones who came before They are calling From calling a distant shore 잠드세요 꿈꾸세요-예전에 이곳에 왔던 이들을 그들이 부르고 있군요 저 먼…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1,360 | |
| 22710 | 다들 잘 보내셨길 바라지만, 그래도 가사동 분들은 특히,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되셨길 바래요 저는 아르바이트로 어제오늘을 보냈답니다 -_- CDP 새로 사려구요,, 쓰읍,, 어쨌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5,240 | |
| 22709 | are you hungry? 당신은 배고픕니까? are you sick? 당신은 아픕니까? are you begging for a bread? 당신은 빵을 달라고 하고 있습니까? are you sweet? 당신은 달콤합니까? are you fresh? 당신은 신선합니까? are you strung up by the wrists? 당신은 손목들로 긴장했습니까? we want the young blood (la x8) 우리는 젋은 피를 원해 are you fract… | FM전축대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6,750 | |
| 22707 | 자게에 이미 간큰아이 별이가 도배를 하셨으므로 가사동에다가.. 우드형 생일 축하 하고. 가사좀 해 주시지? (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5,375 | |
| 22700 | 가사해석할겁니다. when? 요즘 좀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5,373 | |
| 22693 | 지금 이노래를 듣고 있는데요. 언제들어도 참 좋은.. Everything, everything Everything,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In its right place In its right place Right place 이 세상의 모든 만물들은 이제 그 본래의 자리로 그네들이 있어야 할 그 자리로 돌아가라 바로 그 자리에 합당하게 귀속될 그 자리에 Yesterday I woke up sucking a lemon Yester…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6,565 | |
| 22688 | 끝없는 시간의 둘레 그 안에 서있는 나 어디서부터 어디로부터 우린 왜 태어나야했고 살아가야했나 우린 늘 나의 삶 그것과 또 하나의 삶 나는 왜 자유로울수 없나 사람들의 시선 갇혀버린 생각들이 난 불안할틈도 주어진 어떤 것도 더 끝내 못 이룰 어떤 바램들 진실 그안에 거짓말들 만들어놓은 환상의 자기방어 난 만들어져버린 최상의 자기위안 난 미쳐있어 난 미치고 싶지 않아 난 갇혀있어 난 벗어나고 싶지않아 내겐 그 무엇도 내겐 그 무엇도 내겐 그 무엇도 사라져버릴 신기…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5,972 | |
| 22687 | 공부 즐~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324 | |
| 33383 | I'm only sleeping When I wake up early in the morning 아침 일찍 눈을 떠서 Lift my head, I'm still yawning 머리를 들며 하품을 해 When I'm in the middle of a dream 한창 꿈나라에서 Stay in bed, float up stream (float up stream) 침대에 누워 이리저리 떠다니지 Please, don't wake me, no, don't shake me …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1,303 | |
| 22682 | 늘 잡담만 올리고 잡담 구경하러 가사동 들어오는 사이비 가사동 말린 입니다;; 그런데 잡담이 없네요; 가끔 컴터 하는 날에는 잡담 구경 하러 오는건데 잡담이 없다; 시간 너무 빨리간다; 여기 15분에 500원 이예요;; 서울역 역사 안에 있는 피시방;; 저번에 미친 분을 만나고 다시는 오기 싫었는데 어머니 배웅하고서 다시 앉았습니다; 요기요기;; 으음; 안뇽;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5,471 | |
| 33314 | I will lay me down in a bunker underground 언젠가 깊은 땅속 구석 대피소에 내 몸을 눞히게 되겠지.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your shell With white elephants sitting ducks I will rise up 나의 아이들에겐, 이딴 일이 일어나게 하지 않는다. 네 잘난 껍데기 속에서 나와 하얀색 코끼…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1,302 | |
| 22678 | 당신을 동경하는 나의 마음.. 웃음 속에서도 나는 당신을 찾아 헤매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늘 돌아서서 달아나 버리고 나는 조용히 흐느껴야했어요. 어리석은 나의 길.. 더이상을 알기엔 난 너무 어린 걸까요.. 이 세계는 악마들이 춤을 추며 나의 영혼을 아무곳에나 팽개쳐 버리는 곳. 매번 그들은 흥에 겨워 날뛰고 나는 홀로 웁니다. 어리석은 나의 길.. 더이상을 알기엔 난 너무 어린걸까요 차가운 바람이 몸을 감싸고 별빛 찬란한 하늘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아득히 깊은 … | 참치 | 최근 대화 | 조회 6,186 | |
| 22673 | 쓸데 없는 기대따윈 버리겠어요 그래서 당신의 맘이 편해진다면.. 당신의 조카처럼 옷을 입을 수도 있어요 당신의 부어오른 발을 씻어줄 수만 있다면.. 제발 떠나지만 말아요 날 떠나지 말아요 나는 살아 있는게 아니랍니다 그저 시간을 죽이고 있을 뿐이죠 당신의 그 조그마한 손 미칠듯 사랑스러운 당신의 미소 제발 떠나지만 말아요 날 떠나지 말아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유령이 나오는 다락방에서도 기다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막대사탕과 과자부스러기만으로도 … | 참치 | 최근 대화 | 조회 6,850 | |
| 22671 | 미친듯이 몰아치는 폭풍속으로 걸어들어갑니다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죽은 새들, 비처럼 쏟아지는 총알 그들의 손톱이 지붕을 할퀴고 갑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나의 창틀을 두드리는군요 어제의 화젯거리들은 바람에 실려 날아갔습니다 어제의 사람들은 결국 혼돈에 빠지고 말았지요 내가 숨어들려했던 도피처는 바보라도 알아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발포 범위에서 표적이 움직입니다 어디엔가 이 모든 혼돈이 사라지는 그런 곳이 존재할까요 도화선이 타들어가고 암흑이 찾아옵니다 나의 머릿속… | 참치 | 최근 대화 | 조회 6,3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