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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6913

진부함, 유치함, 어색한 연기, 뒤죽박죽인 전개구성. ...등등의 이유로 영화를 보고나서 혹평을 쏟아부었는데 동생이 한소리 하더군요. 제발 좀 까탈스럽게 굴지 말라고, 니가 영화만들어보라면서(-_-;;;) 약간 평이 갈리는 거 같은데, 까탈스러운 제가 보기엔 정말 별로였습니다. 명절때 보는 영화들이 항상 별로였는데 이번에도 역시...였습니다. 그저 이경규아저씨 기살려주는데 표값하나 보태준 격이랄까. 그래도 기분좋게 마무리짓는 결말은 좋았음. 와... 차태현형아 …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21
36911

몇일전 영화프로그램에서 개학날 새벽에보고 학교로 갔다는...;; 소피마르소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멜로 영화가 보고싶어서 봤는데요. 처음에는 그저그런 멜로구나 하고 생가하는데 점점 공감이 가더라구요.. 전화 한통에 설레이고, 로맨틱한 만남을 상상하고. 사랑에빠지면 누구나 저러게 될것 같고, 저같은 케이스도 그랬어요. 이미 지나간 사랑이지만요.. 이영화를 보시면 지나간 옛사랑이 생각 나시거나, 공감이 조금이나마 가실거에요. 소피마르소도 정말 이쁘게 나옵니다.^

김남교최근 대화 조회 10
36901

알고보니 별것도 아닌걸로 엄청 헤맸더군요-_-;; 암튼 도움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담요님이랑 아침님도 씨제이신청했는데 우호님의 답변이 계속 없다고 하네요. 우호님 빨리 확인해주세요.^^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3,527
36892

스모킹 에이스 (Smokin' Aces, 2007) 영국, 프랑스, 미국 | 액션 | 108 분 | 개봉 2007.03.08 감독: 조 카나한 배우: 제레미 피번, 벤 애플렉, 앤디 가르시아, 알리샤 키스 아는 애가 시사회에 당첨됐다고 해서 종로 서울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그 친구 덕분에 공짜로 본건 고마우나 영화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북미 2,218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464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2…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27
36885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선곡표 첨부합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1171225342/1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hikaru최근 대화 조회 2,479
36877

살살 녹는군요. 컴퓨터켜자마자 로그인도 하지 않고 들었습니다. 선곡들이 아주 감미롭더군요. ^-^; 네눈을줘(아이디.. 무섭;;)님 잘듣고 갑니다. nice dream~*

10820최근 대화 조회 3,172
36876

밤 10~12시까지 방송한 오늘의 선곡표입니다. (신청곡' stereo total - l'amour a 3 ' / 까이유 님) 방송 들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조만간 또 채팅하며 음악이나 들어요. : D 좋은 하루 되시길.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123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hikaru최근 대화 조회 2,417
36866

우호님 방송 이어서 ..채팅방에서 끝까지 남아서 음악 틀며 이야기 나누게 되었네요. 들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하구요. 오늘 선곡표는 정신없어서 제외합니다. :D 방송 듣다가 곡 원하시면 보내드리니까요. 말씀해주시구요. 이젠 채팅방을 잘 활용해야겠네요. 언제나 그렇듯 랜덤으로 방송 시간을 잡네요. 내일또 밤에 방송 할듯싶네요. 선곡 준비해서 출몰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hikaru최근 대화 조회 2,389
36856

꽤나 많은 곡들을 틀었네요. 다음엔 좀 더 잔잔하게 가겠습니다. 들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즐거웠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24234.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hikaru최근 대화 조회 2,617
36843

방송종료.. 오랜만에 방송하니까 초반에 해맸네요. 종종 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들어주신분들 감사!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roadcasting/11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이댕최근 대화 조회 2,611
36829

크리스마스 그쯤에 봤어야 했는데 힝. 주야장천 술로 달리는 송년회때문에 연초에 봤어요. 카메론 디아즈, 쥬드 로, 잭 블랙, 케이트 윈슬렛 더스틴 호프만과 린제이 로한이 잠깐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지극히 미국적이면서 진부한 로맨틱 코미디이긴 하지만, 그래도 볼만합니다. 아주 부담없이.(성에 관한 얘기가 몇몇 오고간거를 제외하곤.) 실연을 하신 분들에게 위로가 될만한 영화.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35
36811

오늘 방금 봤는데, 재밌네요. 박중훈 안성기씨 나오는데, 잔잔하고 웃기기도 하고, 긴장하지 않아도 되고, 괜찮은거 같습니다. 솔솔한 드라마 정도, 저렇게 살면 인생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수도있을거 같음, 소박하게, 그래도 또 해볼건 해봐야하는데 말이죠. 흠. ㅋㅋ

우호최근 대화 조회 42
36777

배트맨 비긴즈에서 정신과의사로 나온 킬리언 머피가 여장남자 혹은 트렌스젠더로 나오는데 헤드윅이 생각나긴 하지만 별로 비슷하진 않은 상큼한 영화에요(이야기방식이;) 내용 자체는 우울하지만 주인공은 serious한걸 거부하죠 샤넬 no.5로 적들을 물리치는 장면이 압권이었음 캬캬 트레일러.입니다

어흥최근 대화 조회 50
36757

상당히 잘 만든 영화고 배꼽빠지게 웃었다는 둥, 감동먹었다는 둥 하는 말들이 많았지만, 저는 왜 아무렇지도 않을까요. 그다지 웃긴 것도 없었고, 감동적인것도 없었고 자꾸 맘에 걸려요. 뭔가 이상해 하는 -,.-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도 구해서 보았는데 이건 영..뜻 이해 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냥 그런 시대를 살아간 자들의 삶을 본 것에서 만족해야하는 것일지

馬군최근 대화 조회 17
36748

인물들이 부딪히고 사람냄새가 진동하는 영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영화 못지 않게 현실감있고 놀랍다. 아름답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무엇보다 드라마에 충실하고 인물에 대한 애정이 넘쳐난다. 한 인물도 버릴 수 없게 만드는 캐릭터의 독창성은 이제 겨우 두 편 밖에 찍지 않은 감독의 것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배우는 그 자체로 존재하지만, 존재 자체로 혼이 담기는 것은 아니다. 그 혼을 담는 것은 감독의 몫이다. 그런 면에서 '타짜'는 감독과 배우의 완벽한 결…

lunaticfish최근 대화 조회 50
36747

페넬로페 크루즈는 여전히 예쁘다 근데 억척스러운 다혈질 아줌마 역도 상당히 잘 어울렸다 방귀를 뀌고 자기가 먼저 웃는 엉뚱한 엄마이지만 딸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면서 자신의 상처는 티내지 않고 뒤에서 몰래 눈물짓는 '엄마'는 강한 존재이다 같이 살고있긴 하지만 엄마가 보고싶어지는 영화였다

어흥최근 대화 조회 47
36744

기대하고 봤던 영화. <파이란>의 감독과, <아는 여자>의 이나영. 그래서 기대하고 봤던 영화. 나는 원래 슬픈 영화에 굉장히 약한 편이다. 같이 보는 여자보다 먼저 주르륵 흐르는 눈물이 민망할 정도로. 그런데, 이게 뭐야? 마지막에 예의상 한번 울어줬다. 전개가 너무 밋밋하고 설득력이 없다. 어떤 의미로는 동화처럼.

담요최근 대화 조회 28
27851

윤대녕을 처음 만나게 된건 우연히 읽게된 <누가 걸어간다>라는 소설을 통해서였다. 그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국내작가들의 질퍽하 고 끈적한 작품들에 어느정도 격멸감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그 작품 역시도 그런 편견을 재확인하는 정도였었다. 그 이후 읽게된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라는 최근 장편집을 읽 고서 어쩌면 내가 가지고 있었던건 단지 스스로의 부족함이 였는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튼 그가 항상 찾고자 하는 자아와 존재 라의 원론적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은…

Ivegotthebends최근 대화 조회 1,823
36716

이거 대박이던데요 ㅋ 완전 아메리칸뷰리 급 왕년에 천재였던 퀴즈왕 직업의식 투철한 경찰아저씨 남편이 죽을때가 되서야 진정한 사랑을 느끼는 아줌마 등등 캐릭터도 좋구 개구리비까지 ㅠ 완전 추천이예요

제진우최근 대화 조회 51
27844

책을 산지 3달이 되었다. 3달 만에 겨우 책의 페이지를 모두 넘길 수 있었다. <카라마조프의 형제>들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이렇게 집중이 안되고 내키지가 않았던 책은 이게 처음인 듯 하다. 물론 내가 처한 상황의 문제일 수도 있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 했다. 무라카미 류. 들어보기만 많이 들어봤었다. 퇴폐적이다, 역겹다, 잔인하다, 섬뜩하다, 최고다, 뭐 이런 평가들도 들어보기만 했었다. 그러다 군대에서 두권의 책을 접했다. <코인 로커 베이비즈>와 <69…

담요최근 대화 조회 1,880
36702

우리에게 있어서 폭력이란 너무도 많이 변질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폭력은 정의의 사도가 악을 처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수단이며, 폭력에 맞서는 방법은 당연히 폭력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주인공의 분노가 폭력으로 승화되는 것에 우리는 열광하며, 생사의 갈림길을 오가면서도 폭력을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에게 우리는 감동하며 눈물을 흘린다. 어찌보면 일종의 대리만족일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쉽게 범접할 수 없는 폭력을 대신 휘둘러주는 스크린 속 무비 스타…

담요최근 대화 조회 44
27839

이 아짐 소설은 죄다 일기형식이에요 자기한테 일어난 일밖엔 쓰지 않아요 상처를 도려내서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 느낌 하지만 그게 구경거리가 되는게 아니라 공감이 간다는게 좋아요 굉장히 비일상적인 이야기지만. 초반에 굉장히 공감가고 와닿는 구절이 있었는데. 잊어버려서 느낌만 살려서 내 얘기로 써보자면 나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 얘기를 하면 아직 나와 친하지 않은 그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곤란한 표정을 지어요 실수했다 싶어 상대를 쳐다보면…

어흥최근 대화 조회 1,523
23488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정말 너무 기쁘네요, 목표렙이었거든요. 이건 정말 홍보가 아니라,(정말입니다.) 많은 이미지와 글을 옮기고 싶은데 이미지 링크가 안되네요. 우호님이 올리신 FTP는 접속이 안되고; 자세한 이야기와 후기 스크린샷은 제 싸이 홈피 게시판에 있어요.

馬군최근 대화 조회 3,864
36674

음악좋고 내용좋고 이 영화보고나서 또 한번 더보고 결국은 샀답니다. 후회안함. 후회안함. 후회안함. 후회안함. 후회안함. 후회안함. 정말 정말 베리굿~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

luvrock최근 대화 조회 21
23487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초초초초초초중독

카카최근 대화 조회 3,880
36621

부담없이 볼 수 있고 재밌습니다. 하지만, 제작팀에 비해 센스가 너무 약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아깝다던가 그런 것은 없었구요. 중간중간 재미있게 웃고, 마지막엔 미소를 짓고 나올 수 있는 엔딩. 전개는 답답하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깊이 생각해보면 주먹과 비열한 이들의 지극한 우월주의를 비꼬는 영화인것 같기도 합니다. 심심할 때 한번 보러가세요 :)

Monster최근 대화 조회 13
36584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2005년도 2월에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봉되었었죠 어제 ebs세계의 명화 시간에 이 작품이 소개가 되어서 작품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 참으로 보람찬 주말밤을보냈더랍니다^^* 크래딧이 올라갈때 미국의 유명한 탭댄서이자 배우였던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가 부른 유명한 재즈 스탠다드곡 Night and day 또한 인상적인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영화!!…

miller최근 대화 조회 78
36583

좋아요..ㅜㅜ

유감최근 대화 조회 38
36529

DVD방 아르바이트 하면서, 오늘 봤어요. 최신작들도 안본게 수두룩한데, 왜인지 손이 안가네요. 그래도 시간은 남고, DVD방 아르바이트 하면서 DVD를 안본다는 것은 죄인 것만 같아서;;; 골라든 것이 <이터널 선샤인>. 짐 캐리 생각보다 더 근사하네요. 케이트 윈슬렛도 생각보다 근사했구요. 타이타닉 때는 영 아니다 싶었거든요. (지금도 타이타닉 여주인공은 미스였다고 생각;) 마지막이 너무 갑자기 끝난 듯한 감은 없지않아 있지만,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11
36490

역시 태규씨는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으흐흐흐 완전 재밌네.ㅜ_ ㅜ

SweetradiO최근 대화 조회 26
36477

아직 내게 눈물이 있음을 알게해준 드라마... 이거 보고 펑펑 울쟈~~!!!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36
36476

saw를 보시고...에이 시시해.... 하시는 분을 위한 타란티노 제작의 무시무시한 영화... 개인적으로 내용은 saw... 잔인은 hostel... 눈알 빼서 가위로 싹뚝 하는 장면은 압권.....-.-;; 토나옴...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22
36475

스윙걸스.조제,칠석의여름에서 나오는 우에노 쥬리와 하나와 앨리스의 유우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떨리는 영화..ㅎㅎ 어떻게 하면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에 변화를 줄수 있을까??...하는 질문에 조금의 힌트를 주는 영화... 일본영화 특유의 독특함...~~~ 재밋어요..~

플라스틱츄리최근 대화 조회 47
27748

음음.. 일본 여자 소설가 중에서 좋아하는 가오리씨의 에세이집. 결혼후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음. 예전에 신문에서 가오리씨의 인터뷰를 보았는데 책에 있던 옆모습이 나온 사진과 좀 의외라 싶을 정도로 달라서 다소 충격적이였던 기억이.. 아무튼..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함.. 잼있음.

슬픈악마최근 대화 조회 1,117
23467

카스소쓰처럼 우려와 함께 타격감, 일시정지키 마비,무기느낌 우려와 함께 실행했던게임이기도하다 주말 무료서비스로 잠시해본건 결과 현장감이 끝내준다 끝.내.준.다. 사양은 좀 높았지만 타격감은 괜찮았다 피가 강렬하게 튀고 묻고 발리고 하는데 그느낌이 어찌나 좋던지 이렇게 멋있게 튀는 피는 환영이다 두번째 일시정지키가 사용되는지 몰라도 기교적인 테크닉이 죽었음은 분명하다 원샷원킬의 원작과 달리 유달리 이게임은 고수가 없었다 그게 좋았다 가늠좌조준,속도 느려짐 같은 답…

雨최근 대화 조회 3,681
23464

삼국지5, 이스 시리즈도 있지만 나는 주저없이 대항해시대 시리즈를 꼽겠다. 나를 꿈과 환상에 세계(표현이 유아틱하지만)에 빠지게 만든 그런 게임이다. 이 게임 덕분에 세계지도와 주요도시 팔십여곳의 위치까지 정확히 알게 되었고, 세계 역사와 교역품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었다. 처음으로 아이템들 좌표를 써가면서 깬 게임이었고, 게임으로서 처음으로 팬픽을 써봤고... 다운받을 수 있었고, 이미 오리지널 시디가 있었지만 대항해시대4 파워업키트까지 정품으로 산 게임.. …

馬군최근 대화 조회 3,986
23462

정말 정말정말 너무 너무너무 재밌어요 ㅠ.ㅠ 사실 워크래프트3 하면서 이런식의 전략 + RPG 어떨까... 생각 많이 했거든요... 뭐 간단하게나마 기획도 하나 했었고... 그런데 정말 제가 추구하는 바가 거의 흡사한 것 같습니다 그라나도는... 너무 재밌어요 게다가 게다가 ㅠ.ㅠ 심지어 ㅠ.ㅠ.ㅠ.ㅠ 누님들이 너무 예쁘단 말입니다! ㅠ .ㅠ 한마디로 최고! 지금 클베중이니까 주위 겜방가셔서 한 번 해보셔요;;; 정 집에서 해보시고 싶으시다면야... 뭐... 음…

서최근 대화 조회 3,547
22925

소주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6,832
36399

잘 만들었긴 했으나 실망-_ - 반전을 기대했으나; 애들이 싸움을 너무 잘해~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21
36397

내가 가장좋아하는영화.. 이영화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 아이큐 75의 삶을 그린영화.. 마지막 깃털이.. ㅠ_ㅠ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RDK최근 대화 조회 71
27738

전 이상하게도 지하철에서 책 읽는게 스트레스를 푸는 법이죠.. 그전까지 엄청난 일이 있어도 책을 피면 차근차근~~ 아무튼 지하철 타면서 짬내서 읽은 무라카미 류의 코인로커 베이비즈.. 좀 두꺼운 감이 있지만.. 그래서 휴대가 불편하지만.. 잼있는.. 이상하게도 소설속의 인물과 동일화시키려는 맘에 지하철에서의 사람들이 상당히 맘에 안 들었던.. 미안하다.. 사놓고 1년만에 읽어서..

슬픈악마최근 대화 조회 1,188
36366

시사회 당첨되서 개봉보다 일찍 보게 됐어요.잇힝- 아- 생각했던 것보단 훠~~~~~~얼씬 잼났어요. 같이 보러간 언니는 눈물빠지게 웃느라 정신이 없었고; 내 옆에옆에 앉아 있던 여자는 우느라 정신이 없었고..(눈물은 안나던데;) 그나저나. 이준기는 너무 예뻐요.;;; 팬할래~~~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76
36353

태풍 한번 제대로 씹어볼란다; 태풍에 등장하는 케릭터들은 모두가 개성이 하나도 없다. 진짜 그냥 그대로 레고처럼 공장에서 찍어낸것같은 케릭터 그대로이다. 그들은 모두 정의의 사도였고 가슴 따뜻한 남자들이였다. 한명도 빠짐없이 말이다. 엄청난 제작비 들먹이더니... 대체 스토리에는 얼마나 투자한건지 모르겠다. 장동건, 이미연의 어설픈 북한말... "내가 거기 있으라 하지 않았음매!" 그 지방 사투리 특유의 억양 변화도 별로 느낄수 없는... 이건 관중을 모독하는 …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37
36347

"행복하니?" 영화에서 주인공에게 친구가 묻는 장면에서 난 10년후에 뭐라고 대답할수 있을까? 아주 개같이, 이창동감독의 작품들보다 더 강한 임팩트. 내 뒷통수를 후려 친 미친영화. 어쩌자고 이렇게 처절하게 현실의 모습을 그려내서 새싹들을 짓밟으십니까...? 현실과 이상, 그 사이의 괴리. 언제까지나 해결하지 못할, 언제까지나 쫓아갈 그 사이의... 내가 이 영화를 보면서 울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지고싶지 않다. 현실에 지고싶지 않아서 이 영화를 보는 …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18
36340

김주혁은 너무 답답하고 봉태규는 너무 귀엽고 정경호는 너무 멋있잖아~!! 특히 결혼식!!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28
36339

12세라고 하기엔 쪼옴..-_ -a 시작부터 정신없게 봐서 끝날때까지 정신없게; 정재영이 농사짓는 배경이 너는 내운명에서 나오는 배경하고 같은데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너는내운명이랑 비슷......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14
36334

맨트좀 해요...

펄페츄얼던최근 대화 조회 3,780
36332

미스터 소크라테스. 그림형제. 눈은 즐거웠으나 둘다 뭔가가 빠진 느낌... 아 소크라테스는 조금만 더 잘만들었으면 정말 흥행일텐데..

겸댕찌니님최근 대화 조회 35
36330

토요일에 펭슈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가 주말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제는 영 볼만한 게 없더군요. 그래도 '펭 슈이'는 공포 영화였기에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죠. 본 영화의 소재는 상당히 진부한 소재입니다. (혹 나중에 보실 분들을 위해서 스토리는 말 않하겠습니다) 이런 소재로 영화를 만들려면 감독의 역량과 탄탄한 스토리가 뒷받침 되어야 할텐데, 펭 슈이를 만든 감독은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어 전혀 지루한 감 없이 봤답니다. …

수십억최근 대화 조회 9
36324

영화를 보고나자, 여자, 정혜를 만들었던 감독이 지향했던 바는 바로 카페 뤼미에르가 아니었을까 싶었다. 마지막 9시 영화를 본 나와 내 친구는 직원이 우리를 깜박하고 퇴근해버리는 바람에 하이퍼텍 나다에서 나갈 길이 없어 발을 동동 굴렀다. 나다는 앞문을 잘 열어두지 않는다. 하지만 휠체어를 탄 사람이라면 좁은 계단으로 이루어진 뒷문으로는 절대 나갈 수 없다. 좋은 일 따위 없어도 좋아. 있다면 좋겠지만. 마지막으로 엔딩 크레딧이 떠오르자 우린 서로 "나 조금 졸…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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