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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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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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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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30 | Galaxy Express라는 팀인데 그들의 motto는 지구에 Rock N Roll을 전파하기 위해 우주에서 왔다고 하네요...^^ 3인조 Garage 밴드로서 60, 70년대의 하드락과 사이키델릭 등 Rock N Roll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2006년에 결성되어 현재 홍대 클럽 씬은 이미 평정했고 이번 펜타에 초대되어 마지막 날 펜타포트 스테이지 에 섭니다. 빅탑무대에 섰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번 펜타에 가시는 분 계시면 꼭 보세요.. 엄청난 에너지… | PlasticLove | 최근 대화 | 조회 5,104 | |
| 21529 | 우리사회는 성적 소수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군법에서는 동성간 사랑이 범죄이고 처벌의 대상이라는데 동성애가 그렇게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나요? 어떤 남자분이 '죠낸죽이는영상'이라는 제목에 낚여 다운 받았다가 게이영상 나오고 바로 토쏠렸다는 실화를 들었죠...ㅋㅋ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전 10대이고, 여고생입니다. 제 주변엔 레즈비언이거나 바이섹슈얼인 친구들이 세 명 있어요. 그래서 동성애에 대해 별다른 편견은 없어요. 그들이 겪…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789 | |
| 21528 | 그 이쁜 디자인과 좋은 품질의 티가 생각이 나네요. 08공구 계획은 없나요? :)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5,191 | |
| 21512 | @덧글에 달아보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 스크롤의 압박을 초래하기에, 부득이 답글로 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목을 ‘마군님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쓴 것은 일련의 글과 덧글들을 토론의 과정으로서 바라보았기 때문이며, 반박을 기대한다고 이야기한 것 역시 그러한 맥락이었습니다. 토론이 뭐가 그리 즐겁겠습니까. 저 자신의 한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과정일 뿐인 것을요. 다만, 아무리 이곳이 ‘인터넷 공간의 변방’이라고는 하지만 여러 사람이 드나드는 공적 사이트인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499 | |
| 21527 | 이미 총알을 다른 곳에 많이 소진해서... 하루만 갈 생각이었습니다. 언더월드, 카사비앙, 트리키, 피더...도 좋지만 오소마틀리!! 윈디시티! 하드파이!!!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지막 날만 가려고 했는데... 둘째날도 좀 땡기고.... 첫날에 만약 스테레오포닉스가 온다면?? 음... 그래도... (스테레오포닉스, 7월 22일 가와사키 citta club에서 공연...) 그냥 마지막날 티켓 딱 끊어놓고, 눈과 귀를 막고 살아야 @_@;;;;;;;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5,287 | |
| 21526 | 얼마 전, 이런 일이 있었다. 나는 글을 남겼다. "여러분의 조언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조언을 듣고 수정 작업을 거친 결과물들은 처음보다 더 나아져 있더군요. 하지만 가끔 수용하기 힘든 조언을 들을 때가 있는데, 이 때 마다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 조언을 수용하자니, 제가 생각했던 컨셉에서 너무 어긋나는 것 같고, 이 조언을 거부하자니, 제게 조언을 해준 분께 실례가 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아직 초급 과정인 제가 조언을 수용하…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5,340 | |
| 21525 | 엠블렘이라고해야하나? 노서프라이즈 샀어요 ㅋㅋ 레벨이 모잘라서 못사고있었는데 문득 보니까 됬길래 냅따 구입 ㅎㅎ 제일 애착이가는 노래이니만큼 좋아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095 | |
| 21524 | 마군님의 글에 대한 댓글토론을 읽고 다원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상태에 우리나라가 처해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미국쇠고기 잘 팔린다는 뉴스를 보고 수요가 있다면 미쇠고기 확대 수입으로 나아갈 수 있는 EV의 과도기적 상태에 우리나라가 있다는 것을 또 느낀다.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4,918 | |
| 21523 | 바인스 오는 건가???????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135 | |
| 21522 | 오늘 아침에 조조로 영화한편 보고 장을 본다음에 12시쯤 집에 돌아왔는데 제 자취방 앞에 왠 여자분이 서있더라구요; 처음엔 친구인 줄 알았는데 완전 모르는 사람이라 "누구세요?'하고 물어봤더니 깜짝 놀라면서 "네? 아 그냥.." 하더니 막 뛰어서 어딘가로 가길래 집 잘못 찾아왔나보다 하고 말았는데 쫌 아까 누군가 우리집 문고리를 돌렸어요;; 아 뭐지.. 무서워서 불도 못끄고 있어요; 미치겠네.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362 | |
| 21521 | 재밌군요~ 오랫만에 활기찬 리나 가우리를 보니 새삼 옛생각이 새록새록~~ 벌써 2화가 기다려지네요 ~ 오랜만에 애니한편 보게됬어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158 | |
| 21520 | (Verse 1) 담배좀 잘 태우세요 거 진교수님은(어흐흐흐흐) 담배를 좀 점잖케 태우셨으면 좋게쓰~ 아 그래 길거리에서 담배피우지마고(어허흐허흐어허흐허흐흐흐) 피우지말고 담배좀 잘 태우세요 다다담배좀 잘 태우세요오? 아 그래 길거리에서 담배피우지 말고 (Rap) 거 담빼쫌꺼쬬 담빼쫌꺼쬬요 매어너가 진짜 진교수 이름못지않게 매너가 꽝이네 담배좀잘태우세요 (어그래 길꺼리에서 담배피우지마고) 거 담빼쫌꺼쬬 담빼쫌꺼쬬요 매어너가 진짜 진교수 이름못지않게 매너가 꽝이네…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098 | |
| 21513 | 여러분들의 토론을 지켜보면서 ‘프레임’의 존재가 토론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명확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마군님과 야차님, 레이나님의 주장에서 서로 자리잡고 있는 프레임의 차이가 현격하다고 생각되었고, 이것이 정돈되지 않으면 더 이상의 토론은 무의미하다고 생각되기에 주제넘게 글을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오해를 막기 위해 일련의 사태들을 바라보고 있는 제 관점은 레이나님이 앞서 쓰신 장문의 글과 상당부분 같다는 것을 전제하겠습니다. 또한 인터넷에…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573 | |
| 21519 | 어제 알았습니다! 디아블로3가 내년6월 29일에 출시가 된다는군요. 디아3 나오면 무조건 현금으로 지릅니다! ㅎㅎ play 동영상 봤는데... 완전 쩐다는;;; 28분짜리 동영상 보면 보스몹한테 주인공 한놈 찢겨 죽는데 완전 리얼하던데요 ㅎㅎ 요즘 디아의 세계관에 빠져서 디아1 플레이 하고있어요 ㅎㅎ 으시시한 분위기는 역시 디아1이더군요 그래픽이 안좋아서 오히려 더 공포분위기가 나는듯 어쨋든 저쨋든;;; 1년동안 미국 가서 영어 공부 하고 미국에서 디아3 사서 …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061 | |
| 21518 | http://preoccupations.orghttp://www.savetheinternet.com "우리가 AT&T에게 우리 음악 팔아먹으라고, 인터넷으로 in rainbows 음원을 발표한 게 아닌데 씨바..." Colin이 지난주, Radiohead 홈페이지에 "Net Neutrality"라는 타이틀로 짧은 멘트와 함께 Save the Internet이란 사이트의 링크와 라는 동영상을 포스팅해 놓았어요. (뒷부분엔 Moby의 연설장면도...ㅡ.ㅡ!) '망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501 | |
| 21514 | 어떤 사안에 관하여 자기 견해를 개진하기 위해서는 그에 앞서 사안의 쟁점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주요 용어들에 관한 개념 정립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그 사안의 발단은 무엇이었으며 어떠한 과정을 거쳐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가에 관한, 팩트에 기반한 정황 파악도 함께 선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단편적인 비난조의 피드백, 핀트에 어긋나는 오해들을 넘어 진솔한 의견 교류가 가능하겠지요. 제가 이런 말씀을 미리 드리는 이유는, 馬군님께서 남겨주신 글이 그 자체로 굉장히 다…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6,973 | |
| 21517 |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라디오헤드 콘서트 중 베스트는 어떤 콘서트 인가요? 여러개이면 더 좋고, 년도별 볼만한 콘서트 추천좀 해주세요. 아, 그리고 2008년 콘서트 중에는 어떤 콘서트가 제일인지... 우왕! 다 추천좀! 꼭 콘서트 아니라도, 라이브라던가,, 여튼 많이 많이 추천 부탁드려요. 년도와 콘서트 장소로... 부탁드려요! ^^* | 라디오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7,224 | |
| 21516 | http://old.skynet.be/blank.html?l1=entertainment&l2=musicclub&l3=festivals2007&l4=live&a=live&fyid=12&or=musichpmanchettexml_WerchterLiveStreaming&stage=20 글래스고 공연 하는 날, Thom이 라디오헤드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이에요. 예쁘다...#_# 그 때 아침에 비가 온 모양인데, 비가 그치고 해가 뜨면 이리 되지 않겠냐는 탐의 멘트...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846 | |
| 21515 | 요즘 계속 광고중단압력이 문제라는 기사를 보고 있었습니다. 기사에 게재된 문제시되고 있는 광고중단 압력의 행태는 ①협박,항의 전화②욕설과 모욕③관계자의 신변(가족) 위협 ④기업 테러(온라인 or 오프라인) 등이었습니다. 기사는 주로 그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죠. 기업들은 고통을 호소하면서 가해자들에게 법적으로 대처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조선일보 기사였죠. 조선일보는 보수언론입니다. 현재 진보성향의 사람들이 문제삼는 '조중동'은 저도 막연한 거부감을 가지고 …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5,555 | |
| 21511 | 사람들 엄청 많더군요. 역시 여름이라 그런가 바람도 쐴겸 회도 먹을겸... 겸사겸사 정자에 많이들 왔더군요 활어시장에 가서 팔딱거리는 싱싱한 활어들을 보고있으니 재미있더군요 상어도 있던데 물론 새끼상어입니다 ㅋ 바닷가 특유의 냄새... 카아... 좋더군요 그리고 회를 먹었는데 혓바닥 위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느낌이랄까 제가 산낙지를 좋아해서 산낙지도 먹고싶었는데 좀 아쉬움~ 그나저나 역시 회엔 쏘주군요! 크아! 굳굳! ^^ 배가 뻥 하고 터질것 같네요 ㅎㅎㅎ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069 | |
| 21510 | 큰고모님이... 위암 수술을 하셨는데.. 전이되셔서... 투병중이신데... 자꾸 악화되시네요... 이젠 거의방도가없는듯 싶어요. 그래서 오늘다녀왔는데... 슬프네요. 이런느낌 오랜만이라.... cancer . 그곳엔 알수없는 뭔가가있었어요 투병중인사람들의 얼굴에서 말이죠....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081 | |
| 21509 | ... 제대로 못하면 돌날아오겠지.. 여러 곡들 연습은 하고 있는데 소심해서 할지 안할지는.. 좀..[..]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7,807 | |
| 21508 | 요즘은 무슨게임을 해봐도 재미가 없네요... 뭐 온라인 게임은 제가 너무 집착을 하게 되더라구요 기본 새벽4시까지....... 하지만 어째어째 겨우겨우 끊었는데... 대안으로 선택한것이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해보게 된 엘더4:오블리비언, 그리드, 콜오브듀티4, 블랙앤화이트2, 네버윈터나이츠2, 등등... 오블리비언은 코리안종족 패치하고 팬티 안입히고;;;; 즐겨 하다가 이게 뭔 병진같은 짓인가 싶어서 삭재...;;; (원래는 서양식 RPG를 즐겨 하려고 깔았던겁니…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211 | |
| 21507 | 이번 앨범 역시 홀수번호 앨범의 징크스(?)를 지키듯이, 저번 앨범때 거의 다 죽어가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발랄한데요.. 첫 곡 듣고 러브 싸이키델리코 노래 든늕줄 알았음.. 가라앉은 기분을 띄워주는것 같아요. 자우림 앨범들은 사람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군;;; 아, 오늘 정명훈 지휘 서울시향 연주회 가요.. 요즘 한참 클래식이 좋아서 ㅎㅎㅎ | Xwordz | 최근 대화 | 조회 5,028 | |
| 21506 | 9회 2아웃까지 가는거 보고 정말 노히트노런 하는줄 알았음 3루 깊숙한 내야안타 못잡은것 때문에, 쓰리런 홈런쳤던 김주형이 욕을먹는 이 상황이 상당히 아이러니 하네요. 그나저나 한 남자, 한 남신(男神)으로 등극 축하!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4,964 | |
| 21505 | 오래간만에 놀러왔어요~ ^^ 요즘 도서관엘 다니는데... 귀여운 중 고딩 여학우들이 눈에 띕니다 그려 하악하악 (ㅡㅡ^) 개중엔 슬리퍼 신고오는 애들도 있는데... 제가 보려고 한건 아닌데 발가락 꼼지락꼼지락 거리고 있는걸 봤는데... 허거덩.........! 얼마나 귀여운지... ㅡㅡ;;;; ㅡㅡ;;;; 아 글쌔... 요즘엔 귀여운게 너무너무 좋더군요 아아!! 귀여운게 최고얌!!! 우왕 ㅋ 굳!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203 | |
| 21504 | 내 자취방으로 어머니가 몇가지 반찬과 함께 장어를 가져오셨다. 그저 반으로 갈라진게 손질의 전부인 쌩 장어... "몰라, 이거 뭐야 무서워.." "그냥 후라이팬에 놓고 앞뒤로 구우면 돼. 양념도 가져왔다만, 느끼하니깐 그냥 소금 뿌려 먹으려무나" 라고 말씀하셨던게 벌서 한 달 전이다. 어젯밤. 너무도 밥 하기가 싫었으며, 먹고나서 해야하는 설거지는 더 하기 싫었으며, 돈은 다 떨어졌는데, 배는 너무도 고픈 비참한 4중고를 경험하며 집안을 뒹굴거렸다. "그럼 쳐먹…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556 | |
| 21503 | ...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5,174 | |
| 21502 | www.seotaiji.com 포스트락으로 돌아올까요? | 초록오렌지 | 최근 대화 | 조회 5,275 | |
| 23534 | 디아가 나온다면... 후우... ㅎㅎ 걱정되네 ㅋㅋ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3,261 | |
| 21501 | 끈적끈적하네요 게다가장마; 이런 끈적함에서 벗어나 상쾌해지고싶어요 ㅋㅋ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103 | |
| 21500 | 원래 번호에서 011 이 010 으로 바뀐거에요 바꿔서 저장해주세요 ㅋㅋ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5,249 | |
| 21499 | 참으로 간만에 내 귀가 즐거워한다. ㅎㅎㅎ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5,116 | |
| 21498 | 창문을 조그맣게 열어놓고 밤공기를 즐겼다. 비몽사몽 간에 마시는 습한 냄새가 폐속에 그득차서 그것 또한 취한 것처럼 몸속에서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귓가에 모기가 앵앵거려서 자꾸 고개를 흔들었다. 야심한 밤, 모기라도 있어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끼손가락 둘째마디에 붙어서 내피를 빨고있는 그 녀석에게 조용히 얼굴을 드리우고 작게 속삭였다. 고맙다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202 | |
| 21497 | 스팸메일함을 보니 이런 스팸메일이 와있더라구요? 왜 보낸거지;;; Follow me around 라는 영상물인데 은근히 볼만해서 여기에 올려요. 링크 클릭하시면 갑니다. 톰이 인터뷰를 하는 동영상도 있군요.... 노래 안하고 말하는 톰은 생소하네요. ----------------------------------------------------- Hi there here you can finally see the Radiohead Documentary about …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153 | |
| 21496 |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좀 늦어졌네요...지난 14일 프랑스 님에서 한 공연 후기입니다.. 제가 기억력이 좀 안 좋아서 정확히 다 쓰진 못하지만 그냥.. 사진이나 감상하세요.. ^^::: 동영상도 찍었는데... 디카 메모리 용량 다 차서 얼마 녹화는 못 했네요.. 화질 음질도 별로구.. 그래도 원하신다면.. 담에 올려드릴게요 ㅋㅋㅋ 엠피스리플레이어로 녹음이라도 해 오는 건데 영 아쉽네요 ㅋㅋㅋㅋ 장소는 로마시대 원형극장인 les arenes에서 했구…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5,477 | |
| 21495 | 저음이 심하게 강조되는걸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라이드 소리가 양은냄비 깨지는 소리처럼 들릴정도로 까랑까랑한 소리를 원하는 것도 아니고요. 이어폰을 추천 받기위해 여기에 글을 올리면서, '도대체 내가 좋아하는 음색이 뭘까?' 라고 생각해보니깐 아무래도 적당히 균형잡힌, 다만 소니 이어폰처럼 답답한(?) 먹먹한(?) 소리는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최근에 썼던 이어폰이 편의점에서 9000원 정도에 구입한 소니 이어폰 이었거든요. 2~3만원 정도의 … | Sartre | 최근 대화 | 조회 5,365 | |
| 21494 | radiohead 고해상도 윈도배경화면을 얻었거든요? 외국 사이트를 이잡듯 뒤지며.. 악성코드와 바이러스를 해쳐가면서.. 겨우겨우 구한 윈도바탕화면 이미지 인데요.. 라됴헤드가족님들 한테도 공유하고 싶은데... 총 압축용량이 15메가 거든요... 어떻게 올려야 하나요.. 맛배기로 2장 올릴게요... 총 30장 정도 되거든요.. | 유로파 | 최근 대화 | 조회 7,906 | |
| 21493 | 무한궤도! 이노래를 들으면 굉장히... 아련하달까...이런느낌이네요 오랜만에 추억속으로 ㄱㄱ~ 여름날 햇빛 속에 옛동네를 걸어가다 건널목 앞에 있는 그녀를 보았지 조금은 변한 듯한 모습 아쉽긴 했어도 햇살에 찌푸린 얼굴은 아름다웠지 너의 손을 잡고 말하고 싶어도 소중한 기억 깨어질까봐 그냥 다시 돌아서 잊어버렸던 첫사랑의 설레임과 떨려오는 기쁨에 다시 눈을 감으면 너는 다시 내 곁에 예쁜 추억으로 날아들어 내 어깨 위에 잠드네 ...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089 | |
| 21492 | 거의 4년? 정도 쓰던 저 도메인이 지겨워서 바꿨어요. 싸이하시는 분에 혹시나 톰욕도메인 쓰고 싶으신 분 지금 바꾸세요. 근데 지금 바로 될지는 모르겠네요;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5,273 | |
| 21491 | 전 해요.... :) 왠지 "그래서 어쩌라는거죠?"라고 댓글 달릴듯...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5,151 | |
| 21490 | 설마 학점때문에(주로학업관련이죠)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날이 고등학교이후 또올까 싶었는데... 도래하고말았어요~ 굉장히소심한편이라그런지... 긍정적으로넘길려고해도... 밀려오는 불안함과 답답함... 그리고 쓰잘데기없는 오버스런 승부욕때문에 으악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4,945 | |
| 21489 | 동해 건너 온 쥐가 미국소 등에 올라타 나라를 어지럽하니 호랑이 기운이 우리에게 솟아나 토끼눈이 되도록 재협상을 외쳐보지만 용상에 앉은 쥐는 뱀을 풀어 우리를 진압하네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5,695 | |
| 21488 |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난 내 눈알 두개가 얼굴에게서 달아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분명 기지개를 켜고 아쉬움의 한숨을 내뿜었지만 허리를 세우면 항상 정면에 비춰져야 할 아침햇살이 없었다. 정적인 어둠뿐이었다. 순간적으로 무서운 기분이 들어 손을 얼굴에 가져가자 예상했던 대로 내 눈이 붙어 있어야할 곳은 눈꺼풀이 움푹 꺼진 차가운 구멍만 가득했다. 허리로 바닥을 더듬어 나는 내 눈알을 찾아다녔다. 책상과 소파 밑, 냉장고 안과 부엌 찬장을 뒤져보았다. 끔찍한 상상과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514 | |
| 21487 | 치명적인 고장으로, 내 속은 꽤 복잡하게 망가진 게 틀림없다. 그 안이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내가 그것을 열어 내 보일 때마다 날 지켜주겠다고 했던, 곁에 있어주겠다고 했던, 고쳐주겠다고 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런 나를 견디지 못해 비명을 지르거나 진저리를 내며 떠나버렸다. 내가 기대야할 곳은 결국 사람이 아니라 벽과 약이다 거짓으로라도 잠시나마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산건 싸구려 천국도, 거짓 행복도 아무것도 아니었나 싶네요. 어쨌든 현실은 약보…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053 | |
| 21486 | 음악과 카메라와 자동차와 여름안의 나...^^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5,060 | |
| 21485 | http://www.summerbreeze.co.kr지난주 일요일에 말이죠.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면서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배철수 형님이 프로디지의 노래를 틀어주시면서 노래 제목을 문자로 보내주면, 정답 맞춘 사람들 중에 추첨으로 썸머브리즈 티켓을 주신다고... Breathe더군요. 뭐 거의 고전격인 노래 ㅋ 원래 이런 거 참여 잘 안 하는데 왠지 땡겨서 문자를 보냈더니만...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전화가 왔어요. 당첨됐다고! @_@ 근데 1일권이래요. 어…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338 | |
| 21484 | 저는 어제 저녁 8시경 부터 새벽 2시까지 있다가 왔는데요. 뭐 참... 답답하고 안타깝고 그러네요. 현장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경찰쪽에서 폭력 시위 운운하는 게 얼마나 우습게 느껴지는지 =_= 어제는 다른 날보다 경찰이 이른 시간부터 더 강경하게 나오더라구요. 처음에 광화문 쪽에 있었어요. 시위 초반에 경복궁, 청와대로 가는 길을 경찰이 다 막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 쪽으로 어떻게 하면 갈 수 있을까 알아보다가 새문안 교회 쪽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해…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5,321 | |
| 21483 | 저 금요일 하루가요~ ㅎㅎ 금요일 밤에 홍대랑 한강이랑 시끌벅적 하겠네요~~^^ 아 신난다.ㅎㅎ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5,163 | |
| 22843 | 해석좀 부탁 드려도 될까요...... I resent you calling I resent your voice I resent that I Don't have a choice Anywhere I go You are always there Outside the car Or in my hair I think I've been here before Yes I've been here before The last time you locked All the doors An… | a kid | 최근 대화 | 조회 6,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