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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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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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1578 | 녹음해 봤어요또... 노래는....ㅠㅠ 여전히 안습인데.. 걍 없는 셈쳐주세요... 옆에 아버님도 계시고 술도 조금 들어가서 노래부를때 목소리도 많이 위축되고 정신이 ㅠ없답니다... 단박에 녹음 해부려씀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5,182 | |
| 21577 | 단 한번에 반했습니다. 트리키 = 마약인가요? 예상치도 않았던데서 대어를 잡아올린 느낌. 근데 트리키 이번 공연 셋리스트를 구할래야 구할수가 없네요.. 젠장 왜 트리키 이야기는 아무도 안하는건지..ㅠㅠ 유명곡들 들어봐도 다 다른곡 같고..-_-;;; 혹 이번에 셋리스트 아시는분 있나요? 그리고 지쟈스 커밍(?) 인가 뭔가를 무한 반복하던 그 곡은 뭔가요..-_-;;; 이행복감이 날아가기 전에 빨리 되살려야 할터인디.. | 제4의아해 | 최근 대화 | 조회 5,289 | |
| 21576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63183&page=1 별이님 최고에여 ㅜㅜ 나중에 잘되시면 절 잊지 말아주세여 ㅠㅠ rhkorea에 elec이라는 녀석이 있었지... 훗 하고 기억만 해 주세여 ㅜㅜ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503 | |
| 22845 | nice dream 그 사람들 날 가족처럼 사랑해줘 그 사람들 날 지켜주고 내게 귀 기울여 줘. 그 사람들 나만의 정원에 묻혀있던 나를 꺼내어 준 다음 햇빛을 줬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줬다? 기분좋은 꿈. 나 천사같은 그녀에게 전활 걸었는데 그녀는 대답하는 전화와 함께 도망갔어. 나한테 도와주고 사랑해준다 해놓구선 달아났지. 모두 바다에 감전되어 버려. 아니면 그녀는 말했다. 사랑이 도와줄 거라고, 그러나 바다가 우리를 감전 시킨다. 괜찮았는데. 괜찮은 꿈인데…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7,042 | |
| 21575 | http://cyimg22.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20030%2F2008%2F7%2F28%2F22%2Fnice+dream3%2Emp3 싸이 게시판에 올렸는데 받아서 들으셔야 할 듯 ㅠㅠ (링크를 어케 시키는지..) 직접 연주하면서 노래한거에요 컴터용 미니마이크 위치 잘못잡아서 목소리가 아주 조그맣네요.. 근데 오히려 조그맣게 안들리는게 더 나음-_-(못불러서) Electrocute us <-참고로 이부분…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5,095 | |
| 21574 | 펜타포트에 다녀왔습니다. 참 다사다난했던 이번 펜타 ㅋㅋㅋㅋㅋㅋ 인천가다 중간에 티켓놓고 온거 알아서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다시가고 첫날 급부상 당해서 둘째날부터 아침에 물리치료 받고 오후부터 달리고 밤에 울고 다시 아침에 물리치료 받고 :d 다들 재미있게 즐기셨는지요? 저는 참 재미있게 즐겼답니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000 | |
| 21573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ystery&no=316512&page=1 BGM : New Trolls - Adagio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113 | |
| 21572 | 아 쩔어혀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238 | |
| 21571 | 이제 콜플레이와 레됴헷 남았네요.. 아아 트래비스... 프랑횽... 그목소리를 정말 바로앞에서 실제로 듣게 되다니.. 한참 공연도중 '지금 죽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다' 생각들더군뇨.. 가슴을 후비어파는 기타ㄹ 사운드... 무대셋팅때 어쿼스틱 기타 사운드가 간간히 들리는데 가슴터져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트래비스 굉장히 컨디션 좋아보였구요,, 프랑횽 멘트도 많았습니다 9월에 새앨범 나온다던거 같던데 신곡도 많이 했고요.. 신곡들은 프랑횽 재규어로 연주하던데, 기존… | onion | 최근 대화 | 조회 5,658 | |
| 21570 | 기사아저씨가 자꾸 졸았다 두 손에 쥔 핸들 쪽으로 자꾸 고개를 떨구면서 운전했다 나는 불안해도 말은 못하고 곁눈으로 흘깃거리기만 했다 '아저씨 전 아직 25살 밖에 안됐어요 죽기 싫어요' 라고 속으로는 애원하고 있었다 곡예하듯 도착한 신촌역은 예상대로 붐볐다 네온 사인이 즐비하게 춤을 추고 거리 전체가 휘청거리는 그곳을 나는 달리다시피 걸었다 이대방향은 멀고 높아서 처음부터 숨이 가파랐다 잠시 휴식하는 듯 조용히 숨쉬는 잿빛의 보도가 내 숨을 어루만졌다 사뿐히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273 | |
| 21569 | 앞에서 다서여섯번째 줄에 있었는데 뒤에 어떤분들 무리들 자꾸 잡담하는데 끼고싶었고 ㅠㅠ 막 2번기타가 내꺼다 뭐 이런이야기 보니 설마 아래 있는 드럭킹님인가 앞에 분홍반팔셔츠에 노란우비 갖고있던 사람인디 같이 담배도 피고... 혹시 맞나요.. 아 그리고 본문으로.. 빡셌다는건 그 덥고좁은데서 1시간 대기한거 ㅠㅠ 그리고 폰으로 생중계 ㅠㅠ 거의 한시간반 벌선거같음 ㅠㅠ 흑흑 무엇보다 장화를 안사고 샌달 신고 갔는데 샌달과 발 사이에 모래가 거짓말 반 보태서 거의…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5,452 | |
| 21568 | - 어제 몽환을 다녀왔어요. 망한줄 알았는데 안망했네요; 여전한 분위기와 음악과 배소주. 토마토 소주도 먹었는데 토할것 같이 생긴 것과 달리 먹을만하더군요. 새벽한시 몽환.이야기.사람들. 자주가주세용.어제 분위기 보니 사람없어서 망할 것 같아 -펜타포트 이틀치를 참석못해서 지금 sbs라디오로 트래비스를 듣고 있어요. 중계해주시는 분이 구성지시네요.말투가. 내일아침일찍 인천으로 떠납니다. 카사비앙 보러. 혹시 가실분.가서 고생하고 계신분들 내일 뵈요. -다음주말에…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5,373 | |
| 21567 | 19일이니까 좀 됬습니다만..전 지금 봤네요. 사이트 없어진줄 알고 놀랐는데 다행히 뭐 잘 된 거 같아서 좋아요 뮤직비디오 봤는데... 참 소름끼치도록 곡이랑 잘 맞는것 같네요. 라디오헤드는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에도 뭔가 끼가 있는거 같애요 참 저렇게 곡이랑 어울리다니... 라디오헤드 홈페이지가면 다운받을수 있는데(88mb) 좀 짜증나는건 퀵타임 플레이어를 설치해야 볼 수 있네요 ㅜㅜ 하지만 음....아직 안보신 분이라면 꼭 볼만한 가치가 있어요. 환상적이 '음… | Bazra91 | 최근 대화 | 조회 5,350 | |
| 21566 | 다행히 접속이 되는군요... 전 아레치의 검정색톤이 너무 좋거든요. 후훗..... 뻘글2...:)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288 | |
| 21565 | 뭐해 라고 묻길래 비구경 이라고 대답했다. 글이 별로 없어서 뻘글 하나 남겨요~ 걸맞는(equivalent) 뻘플 환영... 라디오헤드이야기: 라디오헤드는 무대 위에 빼빼로를 세워놓는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372 | |
| 21564 | 누나가 지난 주에 서울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서울 사는 작은아버지 댁에서 자고 왔어요. 그런데 누나가 작은아버지가 선물을 줬다고하면서 엠피삼을 내밀었어요. 누나 것도 물론 있고요. (삼촌이 S대기업의 이쪽 사업분야에서 고위직에 있거든요.) 처음엔 4G, 라디오, 동영상도 되는 새로운 기기에 신기했지만 갖고 논지 일주일 째인 지금 기기의 처리를 놓고 고민에 빠졌어요. 엠피삼을 한 30분 정도 들으니 고막이 아픈거에요. 누나는 두통도 온다고 하고요. 원래 제가 …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5,294 | |
| 21563 | 26일날 펜포에 차를 가져가는데 한자리가 남아서 혹시 아레치안 중에 시간 맞고 장소 맞는 분 계신가 해서 글 남깁니다.. (고유가 시대에 기름값도 좀 아끼고...^^;) 26일 1시반쯤 출발할 예정이구요 출발지는 분당 야탑입니다.. 악숭에서 두분이 오셔서 한자리 남은 상태입니다.. 차는 별로 크지 않지만 대중교통보다는 편하게 모셔다 드립니다..ㅎㅎ 카풀비는 편도로 5천원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연락 주세요.. 011-구구일이-8004 트레비스 예습하고 있는데 참 …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5,234 | |
| 21562 | rhkorea.co.kr 도메인이 7월초에 만료되어,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엔 .com 이 만료가 되었네요. 오늘 갱신을 해서, 24시간내로 정상화가 될텐데, 네임서버 갱신시간이 있어서, 지역별로 접속이 되고 안되고 좀 차이가 있을껍니다. 언능 해놔야지 했는데, 이런 장애를 또 내네요. 죄송합니다. 혹시나, 잘 안되시는 분께는,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파일을 노트패드로 열어서. 127.0.0.1 localhost 222.122…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491 | |
| 21561 | 좋네요... 묘한 매력 노래마다 자유분방한 느낌이랄까.. 그런 것들이 충만해서... +_+ 아직 많이는 못들어봤지만 이러다 뮤즈만큼 푹 빠질듯..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5,340 | |
| 22844 | 피라미드 노래. 먼저 나왔던 곡들 중에 리피강을 떠내려 간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어지는 듯한 느낌.. black eyed 는 멍든 눈으로 해석하면 암울하고 섬뜩해서 톰이 일본을 좋아한다니까 동양적인 천사를 상상한게 아닐까 싶어 검은 눈동자로 해석해 보았다. 강에 빠져 들면서 나는 무엇을 보았을까? 검은 눈동자의 천사들이 함께 헤엄치고 있었어요. 달 가득한 별들 환상적인 자동차들. 내가 봐왔던 모든 형체들.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함께 있었어요. 과… | 어리 | 최근 대화 | 조회 7,095 | |
| 21560 | 혹시 포스터랑 엽서셋트 필요하신 분 있나요?.. 저한테는 필요없고 가지고 있어봐야 구석에 쳐박혀 있을거 같아서 드릴려구요.. (가져가실 분 있으실려나~^^;;) 필요하신 분 쪽지 남겨주세요~ 더 들어봐야 하겠지만..아직은 갠적으로 X&Y가 더 좋네요..ㅎㅎ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5,518 | |
| 21559 | 둘째날 가게되었는데요.. 근처에 잘만한 숙박업소를 찾고 있습니다.. 알아보니 다들 가격을 올려받는다더라구요..ㅡ,.ㅡ 8만원이면 호텔로 가겠.. 혹시 저렴하고 깨끗한 숙박업소 아시는 분 계시면 살짝 알려주세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갈 생각하니 기대되네요!~ | 라됴듣자! | 최근 대화 | 조회 5,417 | |
| 21558 | 아시는 분께서는 어떤 곡인지 설명을 좀... ㅜㅜ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5,300 | |
| 21557 | 아 닥터후 시즌4를 드디어 다 보았습니다... 비오는데 불끄고 혼자 찔끔찔끔 울면서 새벽 4시까지! :d 그간 동행자들은 물론 토치우드 식구들까지 나오더군요; 이번 시즌 마지막 에피도 저번 시즌3 엔딩 만큼이나 슬프더군요. 시즌5는 2010년에나 나온다고 하던데.. 닥터도 바뀔 거라는데... 어우 멀어요 너무 나에게 타디스가 있다면 2010년으로 날아갈텐데_ 그나저나 비가 참 많이오네요; 지금 이렇게 내리는거 보면 펜타때는 안오겠죠?;;; 오려나?;;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220 | |
| 21556 | 예매를 했는데, 거기 공연장 가려면 숙소를 어디 근처로 잡아야 하나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답글 좀 부탁드립니다. | 빨갱이 | 최근 대화 | 조회 5,273 | |
| 21555 | radiohead-nude 말인데요.................. 1998버전? 이런게 있고 스페이스 오디세이? 이거 영상으로한 nude버전이 있던데요 그동안에 들었던 nude랑 다른 스타일 이던데 혹시 이거 가사 같은거 구할 수없을까요 ㅠ_ㅠ | 정용주 | 최근 대화 | 조회 5,139 | |
| 21554 | 군 컴퓨터 특성상 그림은 못올리고..ㅠㅠ 결국 말많던 25일 헤드라이너는 크라잉넛, 엘르가든 더블로 간다네요 솔직히 크라잉넛 엘르가든도 분명 훌륭한 밴드이지만 아무래도 26~27일에 비하면 확실히 후달리는 느낌이랄까... 전체적인 라인업을 봐도 그렇구요... 소문대로 RATM이 왔으면 어땠을까 쩝.. 하지만 중요한 건.. 전 금요일날은 못간다는 거지요...-_-; 여튼 가시는 분들은 이제 시간표 보고 경로짜고 할 때가 되었습니다~ | 쟁이 | 최근 대화 | 조회 5,251 | |
| 21553 | 3일간의 출퇴근 훈련을 마쳤다. 남자 대학생의 흡연율이 50퍼센트 조금 밑도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예비군은 그보다 나이가 많다보니 흡연율이 상당히 높은 것 같다. 60퍼센트는 훌쩍 넘지 않을까. 집에 있지만 내 코는 아직도 공기 속에 담배냄새가 난다고 느낀다. 장시간 오염된 공기에 노출되어서 그런 것 같다. 이런....... 예비군 흡연자에게 타인에 대한 배려를 바라는 것은 명박이에게 양심을 바라는 것과 같다. 쓰레기를 어느 정도 걸러낼 필터가 없기 때문… | Byrds | 최근 대화 | 조회 5,269 | |
| 21552 | 무언가를 좋아하다보면.. 특히 남자들의 경우 그것을 깊숙히 파고들고 들춰보고 파헤쳐보게되지요 저도 라디오헤드 광빠이다 보니 나름대로 이렇게 들춰보고 저렇게 파고들어보고 요런방식으로 파헤쳐보고도 하게되더군요. 그러다보니 주위에 어떤 사람들이 이런 말도 하더라구요 "그냥 있는 그대로 즐기고 받아들이면 되지 뭐 그리고 일일히 다 해석하고 까발려 버리려고 하느냐" 네.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전 그 정도 수준에서 그칠수가 없더군여 그런 의미에서 저 나름… | 별고픈밤 | 최근 대화 | 조회 9,623 | |
| 21551 | 본격 짜게 식을 이야기. 커터칼로 손목에 글씨(좋아하는 사람 이름ㅋㅋ) 좀 써봤는데 그거, 사실 좀 따끔따끔하잖아요. 그럴 때마다 머리속에서 여러가지 말소리가 들립니다 평소엔 말고 그냥 좀 피나고 아플때만요. '넌 좀 더 아파야 해' '난 나 자신을 너무 사랑해..하지만 너는 그런적이 없지...그렇기 때문에 이러는거야' '사실은 하나도 아프지 않아' '사실은 너무 아픈데' '기억해줘' '그 선 사이에 뭐가 있는지 볼거야' '그 문을 열고 들어가야해' '잊어버리지…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532 | |
| 21550 | 예술을 접할 때(음악,미술,문학 등등..) 뼛속깊이 와닿는다고 해야 할까요, 왠지 이것들이 내 얘기인 것 같은 느낌이 있잖아요. 그 예술 작품들속에, 예술가들의 삶에 나 자신과 교집합적인 부분이 있어서 끌리는 것 같아요.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예술에 탐닉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전 라디오헤드나 핑크플로이드 같은 노래를 들을 때, 이상의 시를 읽을 때 그런 기분이 들어요. 전 아직까지 그렇게 깊은 나락(그들만의 세계?...음;;)을 경험해 본 건 아니겠지만..… | 뭇담 | 최근 대화 | 조회 5,200 | |
| 21549 | 헐...오늘 오랜만에 크립을 들었어욤.... 쟈니그린우드의 까랑까랑한 기타소리가.... 오늘따라 유난히 매력적으로 들리네욤.... | 톰과제리 | 최근 대화 | 조회 5,559 | |
| 21548 | 아 무지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마지막에 온게 언젠지..-_-ㅋ 여튼 이번에 방학을 이용해서 펜타에서 4일간 알바하며 공연 구경하게 생겼네요 흐흐 별로 힘든것도 없다던데 해봐야 알듯.. 여튼 여러분 펜타에서 만나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5,638 | |
| 21547 | 내일은 이번 방학 펜타포트와 엄마생일 다음으로 중요한 수강신청일 입니다. 요즘에 계속 밤에 잠못자고 아침 7시 쯤 잠든 터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한시간 반동안 죽도록 운동도 하고 왔고 에어컨 틀어서 수면을 위한 최적의 상태도 만들어 놨습니다. 이따가 11시 되자마자 잠들면 내일 아홉시 전에 반드시 일어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아직 수강신청 하지 않으신 분들, 모두 이 전쟁에서 살아남으시길 빕니다. .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124 | |
| 21546 | 간만에 얘~~~전에 썼던 일기장을 꺼내봤는데 너무 유치해서 혼자 부끄부끄 하더군요. 아마 rh가 하얀글판일때 그런 북흐북흐한말들을 여기에 주저리주저리 했던 것 같은데_방년 19살일때. 어느덧 하루종일 주식만 몇번씩 클릭해보는 직딩이 되어버렸네요. 왜 사람들이 글을 쓰지 않을까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이 있어요. 견디지 못해서 글을 쓰는 경우가 많았던 사람이었기에. 나이를 먹으면 그만큼 이렇듯 저렇듯 잘 견디게 되는 걸까.라는 결론에 이르렀지만. 막상 점차 나이를 …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5,394 | |
| 21545 | 1. 일단 홈페이지 홍보 개인홈페이지 입니다 - -;; http://www.freechers.com/ 캐나다에 워킹홀리데이로 나오면서 만들었는데.. 귀찮아서 관리를 못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리뉴얼 하며 다시 관리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뭔가 자주보던 녀석이 하나 보이지요?) 2. 8월 22일, 샌프란시스코에 라디오헤드 공연보러 갑니다. (outside 어쩌고 락페스티벌인데.. 첫날에 Radiohead, Beck, 그외다수 나오더라구요.) 뭐, 라디오헤드 노래… | elbyrd | 최근 대화 | 조회 5,515 | |
| 21544 | 요즘 뭘 하든 다 면접 면접이죠... ㅡㅡ 면접보실때 조금이나마 덜 부담되는 '마인드 컨트롤'을 소개해 드리고자! 면접관들은 대부분 우리들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지않습니까!~ 면접관들을 이웃집 아저씨라고 생각하는겁니다! 그 이웃집 아저씨는 마눌님한테 바가지 박박 긁히고 아들,딸내미한테 깨갱거리고 그들의 머릿속은 '그래도 나는 우리회사에서 호랑이 부장으로 불리는 사람이라구!!!' 그런데 어떡합니까~ 화는 나는데 풀데가 없죠~ 그러니 면접때 자꾸 지원자들한테 돌발…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181 | |
| 21543 | 잡식이 되어 간다.. 내 귀는 이제 편식을 하지 않는다... 냠냠냠 담배도 편식을 하지 않는다... -_- | PermanentDaylight | 최근 대화 | 조회 5,174 | |
| 21542 | 난 모순으로 가득차 있는 사람이다. 모순 덩어리다. 언행일치 또한 나랑은 전혀 관련이없는 말이다. 점점 더 정신이 아득해져간다. 피곤하다. 나른하다. 이런 내 마음과 정신세계를 완전히 이해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좋다. 그 친구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나하고만 소통하는 친구. 우린 자주 싸우기도한다. 그만큼 서로를 완벽히 알고 있으니까. 비슷한점도 너무 많고, 생각하는것도 너무 비슷하다. 문제는 그렇기에 서로의 문제점또한 잘알고있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항상 내곁에 …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5,235 | |
| 21541 | 방학이라 집에 내려왔습니다. 학교 있을때는 에헴;;;; 시험기간이든 아니든 항상 도서관에 있었는데... 켁;;; 집에 내려와서 미국 갈 준비 하려고 영어회화 공부하는데 시립도서관이 월요일에는 쉬는군요~ 그래서~ 내일은 쉬는날~ 다들 월요병이다 뭐다 하며 월요일을 싫어 하는데 저는 정 반대~ ㅎㅎ 늘 남들과 반대되는 삶을 살아와서 익숙합니다;;;; 근데 다른 시립도서관들도 월요일은 쉬나...? 왜....? 월요일이지...??? 저기... 매일 매일 도서관 다니시는…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328 | |
| 21540 | 도대체 어디서 다운받나요 불법 음원 아우 앨범을 구할 수가 없으네 사야 되나? cd안산지 몇년 됐는데 군대갔다오니 뭐가 뭔지 잘 몰라 운동안하고 땀흘려도 살빠지나요 그럼 난 한 14kg빠졌을껄 아우 이 놈의 더러운 공장 때려치던지 해야지 세달일하면 정직원시켜준대놓고 왜 말도 없어 처음엔 너무 편해서 시급 4500원 받고 이렇게 일해도 되나 싶었는데 아우 그냥 막 덥고 지금은 시급 4500원 받고 이렇게 일해도 되나 싶은게 어떡하면 좋을까 에어컨 좀 달아주세요 열… | jay | 최근 대화 | 조회 5,076 | |
| 21539 | 도메인 만료로 인해 최근 일주일정도 접속이 좀 이상했었을듯, 블로그 쪽 에러 및 잠시 접속 불가 등등, 지금은 모두 정상화 되었습니다. 모두 잘 지내시죠? ㅋㅋ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163 | |
| 21538 | 천재와 천재가 아닌 바보가 천재인 척을 하는 바보의 흥분작용 손끝에서 느껴지는 타격감 네모난 틀 속의 매체들과 그것에 지나지 않은 세계-남들에 의해 만들어진 내가 창조한 세계- "너는 하늘을 꽤뚫고 솟아오르는 닭을 보았다." 수많은 무의미한 전쟁과 타협-그들은 그것을 아마도 좋아하는지- 눈과 귀를 잃은 아이는 차라리 행복하다 말한다. (나는 아마도 그녀석을 조금 부러워 하는것 같다.) 입출력 인터페이스 그 위에 흩뿌려진 선혈은 나를 더욱 강력하게 부각시킨다. 끝…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181 | |
| 21537 | 재작년 펜타포트때 어떤 분이 라디오헤드티입고 인터뷰해서 잠깐 방송탄적이 있었죠. 저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3초정도 나와서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중증장애인시설에서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데 한 달 전쯤에 kbs에서 우리 시설을 잠깐 촬영하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몇일전에 방송나왔더군요. 추적60분 '부랑인 시설, 나는 누구입니까.'편입니다. 하필 고스톱치고 있을때 찍히다니-_-;; (거의 끄트머리쯤에 나와요.)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5,188 | |
| 21536 | 노트북이 필요해서 데스크탑을 급처분 했는데 구매하려는 사람이 자꾸 옥션을 이용하지 말고(수수료땜에) 좀 더 싼값에 자기한테 직거래로 팔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사람들이 제 컴퓨터에 관심이 없는것 같아서 '안팔리려나보다...'이러고 있는데 팔으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혹하고 알겠다고 했죠 근데 그사람이 물건을 받고 나서 돈을 입금해 준다는 겁니다... 제가 이제껏 여러가지 물건들을 팔아봤지만 한번도 물건을 먼저 보낸적은 없거든요... 음... 좀 불안하네요... 물건… | Sgt.Pepper | 최근 대화 | 조회 5,103 | |
| 21535 | 적벽대전을 보았습니다. 아 나의 조자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더 잘생기길 바랬는데 ㅋㅋ ㅎ또 장비는 왜이리 귀여운지 ㅋㅋ 보면서 자꾸 엑스맨 3에 저거노트가 생각났어요. 그리고 이거 시리즌지 몰랐는데 방심하고 있던 사이에 중간에 끝나더라구요; 아무튼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옆에 앉은 커플 중 여자 분이 어찌나 말이 많던지 살짝 화나려구 했어요; 영화시작부터 계속 주절주절;; 결국 남자분이 좀 조용히하라고;하더군요. 그래도 개의치 않고 계속 말하더라구요.…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253 | |
| 21534 | 저 싸이 업뎃했어염 놀러들오세염 관심받고 싶어염 아잉~ 우리집앞에 레코드가게가 하나 있는데 콜드플레이 신보 나왔을 때도 유리 한면을 포스터와 광고물로 도배하고 이번에보니 벡이랑 시가로스 신보도 나왔더군요 지나가면서 생각해봤는데 우리나라 레코드가게는 에픽하이 3집 , 소녀시대 2집 뭐 이런거 광고하죠? 니미!! 그게 우리나라 레코드가게들이 하나 둘씩 문닫는 이유같아요!! 우리나라도 문화 강국이 되게 해달라!! 해달라!! 효도르화이팅!! 팀실비아 죽었어!! 이번에도…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5,021 | |
| 21533 | 파스텔 뮤직에 갔다가 알게된 정보 입니다. http://www.arco.org.uk/ 메인에 들어가면 관련된 글이 있네요. arco gig, in Korea, in August? Pastel Music have invited arco over to play in Seoul, the weekend of August 21st-25th. More details here, as soon as they're known. 파스텔에서는 곧 공지를 준비한다고 하니 믿어도 될 … | Experimental | 최근 대화 | 조회 5,022 | |
| 21532 | 얼마 전에 과제로 만들었던 펜타포트 포스터예요. 나름 '그래, 이거다' 하는 아이디어로 만든 건데, 결과물은 '그래, 그렇군' 하는 정도네요. 가지도 못하는 펜타포트의 포스터를 만들고 있으려니 왠지 비참했음. 작업 시간의 80%는 이소룡 그리는데 소비됐음. 저도 괜찮은 밴드 한팀 소개할께요. 얼마 전에 꽂힌 밴드예요. 국카스텐, 이라고. 예당아트라는 케이블 채널에서 이들의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기도 했고, EBS 공감의 헬로루키에도 선정됐고, 덕분에 펜타포트(!)에…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5,487 | |
| 21531 | 오늘 저녁에 고등학교 졸업 후 3년만에 처음으로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아주 뼛속까지 친한 친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같이 있으면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였는데 막상 얼굴보고 만나려니까 걱정이 되네요. 그 어색함을 어떻게 이겨낼지. 제 문제점 중 하나가 얼굴 맞대고 있으면 세상없이 친하다가도 오래간만에 만나면 그 상황이 너무 어색해서 심장이 터져버리는 것 같다는건데 이러한 이유로 제 인간관계의 수명이 우유만도 못하거든요. 이따가 만나면 무슨 말을 해…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5,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