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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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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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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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86 | vertical horizon 노래죠.... 브루스 올마이티에 나오더군요...... 브루스 올마이티. 정말 오랜만에 뿌듯한 영화였습니다.. be the miracle~!! (혹시 cypher 자막있으신분 저좀 꼭 주세요... ) | ΣΓΟΤΤ\' | 최근 대화 | 조회 10 | |
| 32782 | 를 재미있게 써서 올리고 싶지만, 그럴만한 정신적 여유가 없다. 나름대로 개선의 의지를 밝히고 꽤나 거창하게 예고까지 했건만, 결과는 참담할 뿐이다. 아... 문제가 뭔지 이제야 알겠다. 그건 바로... 궁금하신 분은 8월 5일 화요일 저녁 11시에 방송을 들으러 오시라. 이번엔 특별히 끝까지 방송 듣는 분들에 한하여 사은품도 드린다. 오직 당신의 인내심만이 사은품을 쟁취한다. To Be Continued...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2,049 | |
| 24117 | ..여기다 글을 써도 되려나 모르겠지만... 영화도 콘서트도 책도 좋아해서. 이리저리 방황하네요; 이거. 될까 모르겠지만요. 이야기를 하자면. 전 왕가위씨를 꽤나 좋아합니다.(사적인 것들은 몰라도 그의 생각같은 걸 말입니다.) 특히 아비정전이라든가. 중경이라든가. 뭔가 '메세지'를 던지는 것들을 좋아하는데. 특히 장국영씨와 함께 한 아비정전을 왕가위씨 영화중 가장 좋아하죠. 제일 기억남는 장면이라면 역시 장국영씨의 맘보춤. 그 섹시한 다리하며.(...) 뭔가 '… | D | 최근 대화 | 조회 3,638 | |
| 22656 | 올만에 가사동에 글씁니다. 방학해서 시간은 더 많은데, 그 많은 시간을 쓸때없는데 많이 낭비하고 있어요. 이상한 쪽으로의 내공만 높아지는 중 -_-+ 건전한 내공을 높여야지. 조만간 가사해석도 해서 올릴겁니다. 이번앨범 가사는 읽을수록 좋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요. 라디오헤드 가사야, 뭐 원래 언제나 좋았지만, 이번껀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들어요. (주관적이예요 ^^ ) 이번앨범 라이센스에 번역본이 있지만, 해석은 안되어있으니. 맘에 들게 완성되면 올릴게요...…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5,240 | |
| 32780 | 역시.. 대니보일........ 소재가 같지만. 레지던트 이블 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죠.. 그럼 전 cypher 를 보러 가야겠지요 | ΣΓΟΤΤ\' | 최근 대화 | 조회 34 | |
| 32779 | 아라에 대한 글을 오늘 다시 읽어보니, 찌릿한 그무엇이... 사실 지난달에 책을 4권을 샀는데 딱 한권만 안읽게 되는거에요. 그게 위화의 <허삼관매혈기> 였죠. 가난해서 피를 팔게되는그런 스토리가 아닐까하는 뻔한 스토리가 아닐까 싶었는데 ..... 근데 꿈에 피를 파는 어떤 사람의 꿈을 꾸었죠. 피를 보면 왠지 생생하단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그 책을 회사에 들고와서 읽었답니다. 퇴근시간 전에 훌쩍 다 읽어 버렸어요. 잼있더라구요. 선배가 강력추천한 그 이유가 … | 혜원 | 최근 대화 | 조회 1,140 | |
| 24115 | 기존의 영화 형식을 거부하고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생각보다 힘든 작업이다. 일단 특정의 포맷, 예의 형식들을 대변할만한 그럴듯한 틀이 마련되어야 하는데, 생각해보면 많긴 하지만 과연 저게 스크린 속에서 제대로 구현될 것인가, 보통영화처럼 편집한 티가 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전개될 것인가, 보기에 좋을 것인가, 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시험해보고 OK이가 나오면 드디어 기본 뼈대가 만들어진 것이다. 도그빌은 그 뼈대를 '연극무대'로 정했다. 아니 연극무대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60 | |
| 26576 | "날 제발 내버려 두시오!" 라고 외치는 빈디시와 좀머씨 콘트라베이스를 사랑하다가도 미워하는 짝사랑의 중년단원 비극적으로 태어나 비극적으로 끝나는, 25명의 소녀를 죽인 장본인 그르누이. 비둘기를 끔찍히도 싫어하는 좁은 방의 아저씨 "당신은 깊이가 없어요"라고 남생각 않고 던진 사람들의 한마디에 충격받고 자살한 예술가 소위 '정석'이라고 말하는 방법을 무시하고 자신감 있게 체스를 두던 알수없는 청년 지구가 돌조개로 변해 멸망할 것이라며 살짝 현대인들을 비판한 장…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339 | |
| 32774 | 방송을 들으면서. 아. 카우보이 비밥 노래가 듣고 싶다. 라고 생각했더니. 바로 비밥 RAIN이 나오다니요T_T 뭔가 텔레파시(응?)인 듯. 감사합니다아아아.T_T (왕감동중) | D | 최근 대화 | 조회 2,048 | |
| 26570 | 난 인내심이 없는 편이라 내용을 쪼금 읽다보면 그냥 촤라라락 넘겨버리는 못된 버릇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표지에 엄청 끌려요. 특이하거나 감각적인것 보면 . 사고싶다. 스캔하고싶다.라는 강학 욕망이 지배해버리고; (하지만 불행하게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표지들은 지루한것이 반 이상임;) 씨디자켓에도 엄청난 삘을 받는 편이고;(물론 감각은그닥별로) . . . 음 그냥 그래요;;;; 책 많이 읽어서 문장력좀 키우려는 목표를 세우고있고요.; 힛 나중엔 옛날 … | kana | 최근 대화 | 조회 1,076 | |
| 32759 | 서버 상태가 고르지 못해 예고 드렸던 방송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리자님이 접속하시는 대로 준비해서 곧장 방송 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2,373 | |
| 24114 | 참, 신기하더군요. 그렇게 영화에 대해 이것저것 따지고 카메라 앵글이 어떻고 대사가 어떻고 연기력이 어떠며 미장센, 감독, 시나리오 등등등등.. 열심히도 칼질하고 비판해대던 눈이. 영화를 보면 볼 수록. 나이를 먹어갈수록, 그냥, 영화 자체가 주는 즐거움. 기본적 느낌. 슬픈영화는 슬픈대로, 기쁜 영화는 열심히 웃어주고. 영화가 어떻든, 내용이 어떻든. 그에 맞춰 감정을 변화시키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재밌고 신기하더군요. 어제는 I am sam 과 road to…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3,583 | |
| 24113 | http://i.imdb.com/Photos/Ss/0243133/man_who_wasnt_there_13.jpg흣흣 예전에 캐서린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영화는 그저 눈으로만 봐주세요' 교훈이나 줄거리에 집중(?)할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셨드렜죠 그래요! 그래서 이영화는 철저하게 마음을 비우고 봤어요 마치 자미로콰이의 음악을 듣는 기분으로 영화를 봤어요 그저 있는 그대로만을 받아들이는것 마냥 -_-? 근데 스깔렛 요한슨!!!!!!!!!!!!!!!!!!!! …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907 | |
| 23287 | 재밌겠다 티비에서봤는데. 오 멋진데요 함해봐요.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983 | |
| 23286 | :) http://www.runaway-game.com 밑에는 주제곡이래요. http://www.runaway-lejeu.com/telechargements/mp3/runaway_main_theme.mp3 http://www.runaway-lejeu.com/telechargements/mp3/runaway_main_theme_remix.mp3 http://www.runaway-lejeu.com/telechargements/mp3/runaway_in_memory_…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6,813 | |
| 26565 | 책 소모임 생겨서 넘 좋아요 며칠새 글 많이 올라왔길래 넘 좋아서 읽은 소설에는 모두 리플달았어요 음하하:$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읽는 책 수가 엄청나게 줄어들어서 너무 우울해요. 잠깐만 멍하니 지내면 책 한권 안읽은지 몇주가 지나 있고. 한달에 책을 한 열권쯤 읽은 달이면 뭔가 내가 해낸것 같고,나름대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고 느껴지는데, 이번 7월처럼 읽은책이나 한두권 다시 읽고,읽다 만 책 처리한 달을 보내고 나면,엄맙바한테 땡깡부렸을때보다 더 심한 …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26563 | 음.. 그녀의 책중 제가 처음읽은 책은 "키친" 이라는 책입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정말이지 재미있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군요;; 그외 암리타, 도마뱀, 하치의 마지막 연인, 하드보일드 하드럭, 허니문, N.P, 그리고 (아직 안읽어본) 티티새 글쎄요. 따뜻하지만은 않아요, 이것 저것 생각나게 합니다. 하지만, 뭔가 따뜻해져요. 어떤 장면 장면을 묘사하는데 있어서 정말 뛰어난 솜씨라고 생각됨니다. 특히 "암리타" 는 좀 두껍긴 하지만, 다숨에 읽어버리… | 앙드레 그랑디에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32749 | 그냥....아무렇게나...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2,071 | |
| 24110 | 현재 기니피그 시리즈를 받고 있습니다-_-... 팀버튼님의 검뎅소년 - 째려보는소녀편을 보다가 갑작스런'-'!! 강한 자극(난 변태인걸까요-_-;;)을 느끼고 싶어서 아무 생각 없이 받고 있네요-_-;; ... 빨리 보고파 ..-_-;; | AMNESIAC-정가 | 최근 대화 | 조회 3,729 | |
| 26559 | '달의 궁전' 을 읽으면서 느낀 건데, 이 작가....정말 수다스럽다-_- 라는 것. 헤세도 만만치 않게 수다스러운 작가라고 생각합니다만, 음....헤세는 좀 침침하잖아요ㅡ,.ㅡ (침침해서 읽다가 스스로 괴로워지는 바람에 끝까지 제대로 읽은 게 거의 없음;) 반면에 폴 오스터씨는 정신없는 수다스러움이 아니었나싶은 것이.... 주인공의 끔찍하게 비참한 생활까지도 경쾌한(?) 문체로 넘어가는 부분은 정말... 이 작가 천재구나- 라고 감탄해버렸었다는거죠 뭐. 결론은… | 루나니엄 | 최근 대화 | 조회 1,186 | |
| 32711 | 테스트중임-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308 | |
| 24109 | 어렸을 적에 영어원어로 된 애니메이션을 한편 우연찮게 본 적이 있다. 슈퍼맨, 원더우먼, 배트맨, 각자 영화 한편씩을 차지하고 있는 비중의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서 벌이는 일종의 서비스 차원의 그림 쇼였는데, 난 괜히 그 때 부아가 올라서 10분도 안되어서 영상에 눈을 떼어 버렸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 아버지가 사주신 에일리언 인형의 머리를 찍찍 누르며 입 속의 입이 튀어나오는 걸 재미있게 즐겼다. 시간이 지나서 올해, 젠틀맨 리그가 개봉했다. 만화영웅과 소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89 | |
| 32708 | 같이 일하는 친구넘이.... "앗...벌써 8월이잖아......넉달만 있음.....이제 우리 스물일곱이다 야, 남자 스물일곱이야 한창이지만.....여자 스물일곱이면....아이구... 우리 혜진이 어쩔래....허참~" 이러는 거다..... 그래 실컷 두들겨주고, 한참 가만히 생각해보니......정말 심각하긴 심각한거 같다. 나이를 먹어서 어디다 소화시킬때도 없고..... 신경안쓰고 그냥 살자니...주위에서 가만두질 않고..... 여튼.....항상 느끼는 거지만, …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32707 | 음....부탁..좀..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2,094 | |
| 24107 | 18세 미만 관람불가라 못봐요....ㅠ.ㅠ 니콜...니콜..니콜... 보고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감독 작품에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라 영화관에서 꼭 보고 싶었는데.... 엉엉 | 아라크노이드 | 최근 대화 | 조회 3,659 | |
| 26557 | 가물가물한데.... 한번밖에 안읽어서요. 그러니까....진짜 독일식 메르헨?의 기운이 바탕이 되고있는 환상소설이라고할까요... 거울속의 거울이 좀더 그 오묘함이나 남겨지는 여운이 강하지만 마술학교는 아무래도 어린이들이 볼만한 책이거든요.... 프롤로그에나오는 책벌레가족이야기는 몇소절들어가면서 속으로 탄성이나오죠... 어찌보면 마치 환상의 공간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듯하지만 사실은 아니거든요... 자세히 보면은 그건 전부 '여기'서 바라보는 작가의 환상이죠... …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1,092 | |
| 22878 | 술이 좋아 술을 먹고 술자리가 좋아 또 먹고 사람이 좋아 또 먹고 날씨가 좋아 또 먹고 비가와서 또 먹고 기분 좋아서 또 먹고 마음이 아파서 또 먹고 사랑을 만들려고 또 먹고 사랑이 떠나서 또 먹고 내가 술을 먹고 술이 나를 먹고 내 몸에 피가 흐르는지 알콜이 흐르는지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6,053 | |
| 26556 | 작가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데 갑자기 이 책이 떠오르네요 삐딱하게 째려보던(?)작가의 프로필사진이 인상적이었는데 어려운 한자말로 된 고어체, 내용은 아마도 만화책 베르세르크와 맞닿아 있을 듯 중세,(개인적으로 매혹적인 시대라 생각한다. 틀과 틀을 깨려는 욕망. 이룰수 있는게 아직 많이 남아있는, 아직 창조의 여력이 넘치던 때. 아직 인간은 날지도 못했고, 말보다 빨리 달리지도 못했다. 그래서 더욱 인간적 향기가 남아있던), 그속에서의 종교적 혹은 반 종교적 성찰.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1,091 | |
| 22877 | 소주방만 만들어주시다니-_-;;.. 막걸리방도 만들어주지-_-;;...;;;;;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804 | |
| 26555 | 9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유명작가인데, 고3때 부터 지금 까지 이 사람 소설이라면 보이는 데로 읽었습니다. 그를 처음 대한 작품은 <일상생활의 모험> ..-빌려줘서 잃어버렸어요 ㅠㅠ 그의 초기작이고요. 전후(2차대전?) 일본 청소년의 고뇌를 다룬 소설입니다. 21세기 적인 -그 시대에는 어울릴것 같지 않은- 고등학생과 동대 출신의 작가 지망생 화자가 이 소설을 이끌어 갑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반복된 일상생활 에서 그 고등학생은 모험을 즐깁니다. 여기서… | The | 최근 대화 | 조회 1,121 | |
| 32700 | 그간 제 방송의 최대 취약점으로 지적되었던 '개연성 없는 선곡'과 '선정적인 멘트'를 지양하고 아울러 양식있는 방송으로 거듭나고자 다음과 같이 방송을 계획, 예고하게 되었습니다. 선곡의 방향 : Rap에서 R&B, Reggae, Funk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흑인 음악들 멘트의 내용 : 아티스트의 간략한 소개, 곡의 감상 포인트 설명 방송 시간 : 31일 목요일 오후 10:00 - 12:00 -_-; P.S 1) 솔직히 재미없을거 같다. 아.. 어떻게 해야…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2,406 | |
| 26553 | 요즘 시간이 좀 있어서 하루키 최고 단편선을 읽었어요. (TV피플이 들어있는... 삼문출판사에서 나온...) 참 오랜만에 읽는 문학책이었죠. 행복했어요.^^ 시나 소설같은 것을 항상 읽고 싶지만 다른 공부하느라 여유가 안생기네요.-_- 하루키 소설을 좋아해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쿵쿵.. 오늘 신문에 보니까 해변의 카프카 기사가 실렸더군요. 읽고싶어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121 | |
| 22876 | 넘 신나네여.... 이런 멋진곳이 생기다니... 넘 좋다... 우하하하하~~~~~~~~~~~~~~~~~~~~~~~~ | 라디오헤드쥔장 | 최근 대화 | 조회 6,138 | |
| 32693 | 저는 20살 미소년인데 이런데에 글 써도 되나요?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26551 | 혹시 이책 보신분 계실까 모르겠네요. 아마 없을듯하지만.. 군대에서 봤던 책인데.. 그때 화요일마다 도서차량이 왔었어요. 그날도 동기녀석과 여지없이 야한책인줄 알고 빌렸다가...-_- 아, 정말 재밌게봤네요. 제대하면 사려고생각하고 있었는데 큰 서점에 가도 없더군요. 성인문 출판이고 두권짜리인데 정말 재밌답니다. '비둘기의 두 다리를 잘라와. 그럼 날 줄게'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00 | |
| 26546 | 이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다는 걸 몰랐어요.(아직 아이콘도 없고 해서..;;) 전능하신 우호님;;만이 쓸 수 있는 건줄 알았는데...^^;; <영혼의 절규, 바슬라프 니진스키, 이덕희 옮김, 푸른숲> 발레리노 니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책은 니진스키가 마지막 공연을 마친 후에, 그러니까 정신질환 증세가 극에 달했을 때 쓴 일기예요. 그래서 그런지 글 속에서도 분열된 의식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 문장이 짧지만 모순이 많아 저는 읽는데 상당히 애를 먹…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1,129 | |
| 26545 | 장정일 읽으면서 최승자란 시인이 궁금했어요 그냥 좀 궁금해 하다가 넘어갔지요 -_-; 오랜만에 과친구를 만나서 얘길 하는데 나한테 어울리는 시인이 있다고 말해주는데 그 시인 이름이 최승자라고 하네요 둘이 손 잡고 서점 갔는데 딴 시집 다~~~~~~~~~~~~~~~~~~~ 있는데 딱 최승자 시집 한권 (제목도 잊어버린... 첫 시집이라고..) 만 비어있더군요 -_- 난 친구한테 최승자가 나한테 어울린단 말을 들어서 너무느무 사고 싶어서 -_ㅠ 도저히 포기하고 싶지…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145 | |
| 24103 | 전형적인 멜로영화ㅡ 소살리토 중국계미국인 엘런과 마이크의 사랑이야기. 엘런은 35살 이혼녀고 마이크는 인터넷회사 사장이다. 어느날, 마이크는 자신이 다니는 술집에서 우연찮게 엘런을 만나게 되고 서로의 매력과 취기에 이끌려 엘런의 택시 안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런 인연이 계속 연결되어 마이크의 집에 엘런이 같이 살게 되지만, 마이크의 회사 재정난으로 어려움이 닥쳐, 둘은 헤어지게 된다. 여느 멜로영화가 그렇듯이 '둘이 마냥 사이좋게 지내다가 끝나는' 내용…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98 | |
| 24102 | 2003. 7. 28. 01:00∼ MBC FM 91.9 유희열의 All That Music TV 시리즈 음악 탑 20 (국외편) 개구쟁이 스머프 : 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코스비 가족 : 일요일 아침에 보긴 했는데 별로 기억이 안 남. 레밍턴 스틸 : 날씬하기 그지없었던 브로스난 씨, 코믹한 캐릭터가 잘 어울렸는데… 텔레토비 : 이거 정말 싫어. CSI 과학수사대 : 좋던데. 요즘은 우리 드라마가 위세를 떨쳐서 잘 안 먹히나… 제 5 전선 : 빰빰 빠바 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081 | |
| 32689 | 좋네요. ^-^ 산타나가 프로젝트 형식으로 여러 싱어들과 노래를 부른 것 중에 하나라고... 롭 토마스와 부른 스무스;;; 토마스가 매치 박스 트웬티 보컬 맞죠? -_-a 거 참... 많이 들어본 듯해서 어디서 들었나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매치 박스 트웬티 3집 수록곡에 있었군...!" 근데 막상 곡 리스트를 보니 없네요;;; 어,어쨌든...!!!롭 토마스 목소리 정말 매력적인거 같아요. ^^;;; 시원하게 뻥 뚫리는 기분이랄까요;;; 근데 정작 산타나는… | Linus\' Blanket | 최근 대화 | 조회 2,000 | |
| 26544 | 왜 글을 아무도 안 적죠? 요즘 앨런포의 전집 우울과 몽상 읽고 있는데... 문장, 문장이 길게 연결되어 요즘의 책들과는 다른 호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같이 더운 날에 다소 힘겹기도 구석구석에 베어있는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끝이 없이 날아다니는 환상 분명 그는 한 200년쯤 앞선 천재일듯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1,107 | |
| 24097 | 사회적 의무, 도덕 따위는 집어치우라는 말이다. 내가 동성연애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마약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옷 벗고 싶으면 벗는 것이다. 나의 이 모든 행위에 대한 판단은 당신들이 하면 되고, 내가 싫으면 욕하든지 침 뱉든지 혀를 차든지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음악, 삶에만 신경을 쓴다. 노래 못하는 도덕군자와 노래 잘하는 파렴치한 중 누가 음악계에 필요한 존재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윗글은 어느 잡지 안 글램록에… | 강병성 | 최근 대화 | 조회 3,689 | |
| 32686 | 인제사 야아~~~~~~ 멋있어 졋다.....이러믄...뒷북치는건가... 여튼.......신기해여...어떻게 이렇게......만들지? 궁금궁금....... 에잇......그냥 보기만해야지.....보기만할꺼야.... 미미님이 올라오셨다구요..... 우하하하하하하...... 한번도 못뵜는데......그쳐? 거시기 뭐랄까.......풍문으로....돌아돌아...들은 얘기들로 친한거 같은.....ㅋㅋ 여튼........서울 상경을 감축드리옵니다. 서울상경기념파티 정도로..…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24096 |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에이, 나 그냥 다시 가입할래. 탈퇴했었던 이유는 닉네임 앞에 그림이 달리는게 거추장스러워서였다는, 전설이~ 컨페션 도그빌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728 | |
| 24095 | 그녀에게 으흐흐흐흐흐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3,734 | |
| 22875 | 그렇다면 저 가입시켜주세요.. 전 애주가가 아니고 폭주가지만.....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6,184 | |
| 32665 | 집 컴터가 맛탱이가 간 까닭으루다가 피시방에 왔는데, 제가 자리에 앉자마자 술쳐먹고 겜하던 언놈이 오바이트를 하더군요. 바닥에 잘 부쳐놓은 빈대떡, 알바생이 승질내며 치웁디다.... 아름다운 주말밤을 이리 사랑스럽게 장식해주어서 그놈께 고맙단 말을 하고싶어져서... 어디선가 이 글이 존재하는 줄도 모르고 잘 살아갈 그놈께 원츄를 삼억팔천만이십오번 날려드립니다. 워낙에 소심한 성격이기에 게시판에 못 냄기고 항상 노땅동에서 나불대는 저를 용서하세요. 아레치코리아의 … | 루나니엄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26540 | 클레식 소모임이었구나... 클레식 나도 좋아해요~ ~(_-_)~ 사실 핑계고..;; 수늬권을 한번 쓰고 싶었어요.. ㅜ_ㅜ 그래도 클레식 좋아하는건 사실이에요... 아는게 없어서 문제지.. | Яahmienn | 최근 대화 | 조회 1,565 | |
| 23285 | 스타랑 워크로군요...;; 워크는 해본지 좀 됬구..;; 스타는 해본지 좀 많이 되버려서 ㅋㅋ 스타 이미지 구할데 없나요?? =ㅅ= 라그나로크 하다가 질리면 이것저것 해보구 싶어진다는... | Яahmienn | 최근 대화 | 조회 6,906 | |
| 26539 | 뭔가 신선한 느낌입니다. 4번째다 겔겔 | Regina | 최근 대화 | 조회 1,2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