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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3661 | 그날은 뭔가 이상했다오 우선 화양연화를 남자 둘이 극장에 가서 봤다오 -_-; 그날 에스프레소 원액을 먹여서 친구에게 "살 뜻이 있냐"는 소리도 듣고... 그것보다 더 황당한 것은... 그게 영화에 집중하고 있었을 때였소... 갑자기 뒤에서 좌석을 차더니... 꼬마애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오... 재미없다는 소리였소... 세상에... 그 부모들의 얼굴이 보고 싶더구려... 다른 영화도 아니고 '화양연화'를 꼬마애들을 보여주다니... 그날 그 꼬마애가 불쌍해지더구려… | iNHYUK_Amnesiac | ||
| 23660 | 하늘이 뿌얘 (--> 철자법에 맞는 표긴지 모르겠넹, 뿌예 는 아닐거 같구.. ) 비라도 또한번 뿌릴거 같은데 .. 어제 전화 통화를 하다가.. '혼자 극장에서 영화보기'에 대한 대화를 나눳는데.. 그 사람은 혼자 영화보기 를 '진짜 좋아한다' 고 표현했구.. 난 '싫어한다'고 얘기했쥐.... 극장에서 혼자 보는걸 싫어한다고 말을 하면.. 적어도 내주위의 여기저기서.. "혼자 보는게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 ...쩜쩜쩜" 류의 말들이 나오기 마련.. 근데 난 싫더라… | panavrin | ||
| 23659 | 5년만에 드디어 개봉하는군요. 전 작년 10월인가. 에 독립영화제 때 봤었는데.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와 함께) 그리 꼭 그렇게 까지 무한등급보류 갈만한 영화가 아니라 생각하는데.. 괜히 내가 기분이 좋네;; 죽어도 좋아. 는 어찌될런지. 어쨌든. 9월 19일. 갑자기 말바꾸기만 해봐라 확. 망할것들. - gunism. | gunism | ||
| 23654 | 나의 삶의 궤적을 담은 홈페이지가 언젠가 호스팅 회사의 [사과문]으로 대치된 이후엔. 난 답답했나보다. 여기저기 글을 쓰기 시작하다가도.. '아니아니지.. ' 이곳은 내 안식처가 아니지 남의 집 푹신한 침대에 걸터 앉아도 허리와 등근육에 힘이 들어가는것처럼. 내맘 터놓치 못했지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하고 다니다가 영화 소모임이라길래. . . 남들이 글쓰는데 이름앞에 아이콘 붙는게 부럽길래.. 나도 이제 맘 놓고 지껄일수 있는 곳이 있을까 해서.. 신청을 했건만… | panavrin | ||
| 23653 | 잭 니콜슨 찾다가 발견..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살던 잭 니콜슨은 자신의 할머니가 사실은 어머니고 자신의 어머니는 사실 자신의 나이 많은 누나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은 훗날 타임 매거진에서 사실로 밝혀지게 된다. 마치 자신이 출연한 <차이나타운>에서의 페이 더너웨이와 존 휴스턴 가족을 보는 것 같은 이상한 어린 시절을 보낸 잭 니콜슨은 MGM 스튜디오에서 메시지 보이로 일하면서 할리우드에 발을 들여놓는다. 이렇게 영화판에서 지내던 그는 B급 … | ⓕreeⓩing | ||
| 23651 | 으응 나 영화동 맞아요?? 가입된거샴? | 딸기주스 | ||
| 23650 | 여기분들 분위기랑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그냥 제 생각.) 그래서 하나. 보신분들 많겠지만. 좀 지난 영화지만. 아모레스페로스. 한번 보세요. 재밌습니다. - gunism. | gunism | ||
| 23643 | 오늘 화양연화를 봤다. 왕가위 감독의 작품인지 모르고 봤다. 알았으면 안봤을거다. 정말 왕가위 감독은 천재인가보다.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_-;;; 난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가끔 천재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곤 한다. 오늘도 화양연화를 보면서. "뭔가 나오겠지..뭔가 바뀌겠지..설마...설마..설마.." 하다가 영화가 끝났다.-_-; 정말..졸면서 봤는데.. 내가 정말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다... 나이가 들면 이해가 갈까? 정말 가위 감독은..날 괴롭… | 연지 | ||
| 23642 | 명동에서 봤는데.. 명동은 아침에도 정말 더 없이 활기찼다... 친구는 무려 영화시작후에도 도착을 안했고 난 그애에게 제발 빨리 오라는 전화를 하다가 새로 산 핸드폰을 떨어트려 커다란 흠집 세개를 냈다 상처가 너무 커서, 흠칫 놀랐다 그런 채로 "오아시스"를 보러 들어갔다. 영화는 나한테 딱 상처난 핸드폰, 그 느낌이었다 설경구와 문소리는 계속 내 심장에 흠집을 내고, 이창동감독은 살인마처럼 잔인하게 알고 있는 사실들을 각인시켜주고 그 음습함을 상상에 버무려 계… | 쟈클린 | ||
| 23639 | 비됴 고장났어요 15년 됬다죠? 음...제가 영화별로 안본 사람이라 연불 영화 유명한걸로 빌려보는 중이었는데... 유주얼 서스펙트보다 중간부터 그만..ㅜㅠ 고장날래면 확 재생이 되지 말던가... 분명히 비됴는 돌아가는데 계속 접속이 됬다 안됬다 하나봐요 오래되놔서...15년 됬으니..뭐.. 그래서 진짜 짜증나서 ... 다 보지도 못했어요 아까워라.. 차라리 전혀 안봤음 모르는데 이따위로 봐놓고 보니 찝찝하네요 음...이제 뭐..더이상 영화는 없다!!!! 볼려고 … | 풍류랑 | ||
| 23635 | 오늘 밀리언 달러 호텔을 봤다는... 대박!!!!! 정말 좋았다는... 원래 바톤핑크 빌리려고 했더니 안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기대없이 빌린건데 감동 삼빠이... 다행히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봤기에 감동이 컷던... 근데 울동네 참.. 빌리는 길에 보고싶었던 레퀴엠이랑 파이 언제 들어오냐고 물었더니 한군데도 안갔다놓는다는...ㅜㅠ 아... 오늘 밀리언달러 호텔 몰래 봐서 기분 넘 좋았었는데... | 풍류랑 | ||
| 23037 | ## 아아 오락의 세계는 멀고도 험한것이거늘.. 나같이 더러운 성격에 워크래프트. 라는 오락을 하기에는 참으로 고된일이 아닐 수 없도다. 싱글하면 겐세이로 무릎을 꿇고 팀플하면 팀플안맞고 우왕좌왕하다가 무너지는게 한두번이더냐. 승률 60%를 오락가락 하는데 죽어도 그 이상은 너무나 힘들구나.. 아마도 요즘 승률은 거의 20%에 육박할듯 -_- 게다가 그놈의 맵핵때문에 겜만 지면 괜히 상대방이 맵핵같고 -_- 아아, 어지러운 워크래프트의 세계여... - gunis… | gunism | ||
| 23633 | 저번에 대구엔 안한다고 절규했었는데.. ;; 버스를 타고 가다가 영화포스터게시판을 얼핏 봤는데, 구석의 헤드윅 포스터를 발견!!! 친구들이 전부 가기싫다는 바람에..('폰' 아니면 안간다더군요 -_-;) 혼자가서 호젓하게 보고 왔슴다. 헤드윅 원제가 "헤드윅과 성난 일인치'를 줄인 것인줄은 제목이 떠서야 알았어요. 헤헤, 영화가 어땠냐구요? 그건... | 아몬드봉봉 | ||
| 23035 | 나에겐 꽤 어려운 게임이다..;; 한.. 스태이지 5 까지는 총들고 싸우는데.. 데모판에서 광선검들고 총알? 레이저? 어쨌든..;; 광선검으로 모두 튕겨내고.. 좋았는데.. 총들고 싸우자니.. 그리고.. 점프도 잘 못하고.. 더군다나.. 내 주무기인 포스도 못쓰고.. 답답해서리..;; 제일 중요한건.. 길찾기가 너무 어렵다는것..;; 그래서 생각해낸게.. 처음에는 공략집.. 게임의 질을 낮추기는 해도.. 길 몰라 답답한거 보단 낫겠지.. 이생각으로 한...;; … | ⓕreeⓩing | ||
| 23632 | 우리 영화보러가요~~^^* 영화소모임 발전을 위해~~영화번개를...쿨럭... | todd | ||
| 23631 | 망했다..ㅠ_ㅜ 인썸니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보려 했는데..ㅠ_ㅜ 결국 인썸니아 홈패이지를 가다니..ㅠ_ㅜ 홈패이지 가서.. 플래시로 만들어진.. 약간의 스토리를 보여주는데.. 보통 TV광고나 영화관에서 보여주는.. 2분짜리 광고를 뛰어넘는.. 그렇게 다보고 영화보면 재미없을것 같아서 중간에서 나왔는데.. 그래도 너무 많이 본것같다..ㅠ_ㅜ | ⓕreeⓩing | ||
| 23031 | 음.........그러니까 그때가 워크2하고 c&c하고 판매고 순위를 다툴때죠 아마? 그때 엄마 졸라서 산게 c&c1이었죠. 당시에 또래에서 c&c있으면 인기폭팔이었죠.ㅋ 여하튼 그때 c&c가 워크2를 누르고 판매고1위를 달성했을것입니다.(86%) 그때는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았지요. 그래픽은 아기자기한 워크2와 다르게 당시의 최고의 그래픽을 구현했다고 믿습니다. 게임성은 흠.........해봐야 알듯 영어버젼이었던 때 "Yes,sir"과 "Unit lost"는… | dan | ||
| 26160 | 누가 싸게 파는 싸이트좀 추천해주세요 (오프는 말고;;) 저희동네 어떻게 된게 36/200 짜리가 3500원;;; 필카유저로서 살아가기 힘들게 됐심다 -_-;; ps.그나저나 2롤찍은거 언제 현상할지;; | 톰욕 | ||
| 23626 | 둘다.. 주인공이 인디아나 존스인데... 레이더스는 스필버그의 손에.. 인디아나 존스는 루카스 손에.. 전 루카스가 더 좋은데.. 흠.. 레이더스가 더 먼저 나온것같고.. 뭐가 더 재밌을까요? | ⓕreeⓩing | ||
| 26159 | http://www.onuka.com 라는 사이트에서 일본직수입으로 쿨픽스2500이 34엔(100엔에 1000원정도) 이내요 다른 인터넷사이트보다 훨씬싸더군요 으허허 익시도 봤는대 회사명 : CANON 모델명 : IXY DIGITAL 제품 가격 : 33,800 엔 이렇게 써져있내요 으 싸다 그런대 수입이다보니 왠지 믿음이 안가내요 ;;; | “탐욕스런” | ||
| 23624 | 달리's 최근 최고의 영화로 뽑힘! (모두를 통틀어 최고인지는 생각 안해봄 -ㅅ-;) 삶은 최고다. 꿈꾸어 온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었다. 그땐 왜 몰랐을까 | 달리 | ||
| 23623 | 저수지의 개들.. 보고싶다..ㅠ_ㅜ 이.. 쿠엔틴 타란티노.. 각본, 감독한 영화 모두.. 대박영화들.. 아니지.. 대박이 아니라 대작이라 해야겠다.. 근데.. 신기한걸 발견... 이 사람도 조연으로 나온 영화가 있다... 반데라스 주연의 데스페라도.. (유주얼 서스펙트때 절름발이가 얘기해준 카이저 소제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리고.. 각본, 제작 까지한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대단한 사람이야..;; 감독하기도 바쁠탠데.. 류승완도 그렇고..;; | ⓕreeⓩing | ||
| 23622 | 흠.. 제가 요즘 스타워즈에 빠져있어서..;; 이제.. 70살 다된 존 윌리암스가 참여했던 영화를 쭉 둘러보는데.. 그중.. ★★★★★ 먹은 작품이 있더라구요.. 뭐.. 존 윌리암스의 음악때문인지.. 작품성때문인지.. 별 4도 많더라구요.. 그중에 스타워즈도.. ㅋ;; (오리지날 삼부작중 에피소드 5가 가장많은 별을..) 음.. 이건 Nkino에서 봤을때입니다...;; 아.. 어쨌든.. 별 5개 작품.. 보니까 쉰들러 리스트라는 스필버그의 작품이더군요.. 흠..… | ⓕreeⓩing | ||
| 23619 | 음.. 댓글들이 더 감동에 닿아서.. ;; 야차님이 쓰신 댓글에.. 감독의 의도에 대해서 애기한거.. 그런거 같네요. 우리는 그 감독이.. 식스센스.. 그 마지막에 끝나는 반전.. 이렇게 기억하는거 아닐까요 ? 그러니까 이번 싸 인 이라는... 외계인을 다룬 작품.. ( 맞져 ? ) 도 그런 반전만을 기대하고.. 끝만을 기다리는게 아닐까요 ? .. 아닌가..;; 그냥.. 누구든지 어떤사람의 의도 라는 것을 알아채는것은.. 힘든거니까.. ^^ 그 의도를 알게 된다… | 아이시떼루 | ||
| 23618 | 정팅해요~!!! 정팅해요!!!!~ 정팅을 해요~~~~~~~~~ -_-;;;;;; 제목과 상관없는 짜투리] 캬캬. 오늘 비디오 대여점에 가서 '저수지의 개들' 을 빌려왔습니다.^^ ㅋㅋㅋ 기대 만빵이네요. 예전에 한번 봤었는데도..^^ 역시 쿠엔틴 타란티노!!!!!!!!!!!!! -_-[으쌰!] | ★★★★☆ | ||
| 23025 | 플스2도 게임이다. :p 아 게임은 아니고 게임기다. | dubstar | ||
| 22416 | the tourist 해석한글 보고 코맨트를 달아보려 했는데... 어떻게 다는지를 도저히 모르겠더군요..그래서 질문란에 물어보려했더니..글을 어떻게 쓰는지조차 모르겠다는... 한 10분간 해매다가 위를 살짝 올려다보니 로그인을 안했더군요..(하하...) 잡담이라도 안남기면 존재감이 안날거 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_- 알에취코리아는 우연히 어쩌다가 와본거라 익숙하지가 않네요... 그리고 이 소모임으로 바로올수 있는방법은 없나요? 들어올떄마다 커뮤니티에서 서브… | Rootkjh | ||
| 23614 | 대구엔 아무데두 헤드윅을 하지 않는군요. 아악~~ | 아몬드봉봉 | ||
| 23613 | 이 섭 컴티가 안정이 좀 된다면 머 영화를 같이 보러간다는건 좀 힘들수 있을수도 있기도 하겠지만 하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머...이주...혹은 이달...또는 이격주...의 영화같은 거 정해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벌이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좀드는데... 머...그냥...함 말해봤어요...그랬다죠...ㅡㅡㅋ | 빗줄기톰 | ||
| 23612 |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msn:yulyung@hotmail.com h.p : 017-390-7070 코아아트홀에서 볼거 같습니다 11시20분꺼 아니면 1시10분꺼 보러 갈거 같구요 | 선인장 | ||
| 23024 | 글쓴이 : 앤드류 롤링스 Andrew Rollings & Dave Morris (둥 중 누구의 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출처 : 게임 아키텍처 & 디자인 어떤 소설가가 나에게 "나는 컴퓨터 게임이 예술이 아니라서 싫어요" 라고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예술이란 몇몇 엘리트에게 독점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종류의 유희들은 예술을 발전시킨다. 이것이 꼭 전통적인 예술이 아니라 하더라도 예술의 영역이다. 컴퓨터 게임은 아직 예술 비슷한 것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필연… | 서 | ||
| 23611 | 봤다죠... 나이트 샤말란... 전 좋았는데.. 사람들 나오면서 다들 멀뚱멀뚱... 보통 관객들이 좋아하긴 좀 힘들듯... 식스센스 환영에 붙들린 사람이라면 좀 글켔죠... 그래도 샤말란은 항상 신기해요...ㅋㅋ | 빗줄기톰 | ||
| 22412 | 간만에 노래방에 갔었는데 태진미디어..참 노래 많더군요. 라디오헤드것도 많고~ 라됴에 대해 거의 모르는 친구들과 갔지만 꿋꿋이 라됴를 포함 다른 팝들을 꾹꾹 눌러 홀로 부르던 중...;; 우연히 끝에 예약해 놓은 karma police가 라스트 1분에 걸려 혼자-_- 노래 끝까지 다 불러봤습니다. 시간 절약을 위해 보통 중간에서 끊기때문에 라됴헤드의 노래를 끝까지 부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아, Phew for a minute there I lost myself… | optimist | ||
| 23606 | 나도 여기 영화소모임에 가입이 되고.. 멋진 아이콘이 생겨버렸다.. ^^ ㅋㅋ 아이 ~ 좋아라.. ;; ㅋㅋ 하튼.. 이젠 더더욱 영화를 자주 봐야겄는걸? ㅋㅋ 느낌점 올리고 싶어서 ;; ㅋ ㅋ | 아이시떼루 | ||
| 23605 | 싸인 넘보고싶네요..; 스릴러,반전을 좋아하는 저로선 ; M 나이트 샤말란이던가? 식스센스,언..뭐였죠 --; 언터쳐블인가; 언브레이커블인가;; 암튼; 그거 두개다 봤지만..흠...재밌더군녀; 물론 식스센스쪽이 좀 컷지만 ;;홋홋 그 감독 저번에 신문에 보니깐 무지 젊어보이던데 ; 영화안에서 절대 컴퓨터 그래픽같은걸 안쓴다더군뇨.. 한예로 식스센스서 마지막부분 부인이 의자에서 자면서 내뱉는 입김은 주위 스텝들이 그 셋트장에 얼음인가를 막 갖다놔서 춥게 만들어놧더… | Caulfield | ||
| 23023 | 컴터가 맛이갔네요 --;;;; 컴터를 키면 돌아가는소리 나다가, 화면이 멈춰버려요...안전모드가면 되긴하는데, 다시 보통으로 키면 멈춰버리네요 -_-;;; 미치게꾼녀; 컴터 잘아시는분 고치는법 모르시나요 ㅜ_ㅜ 좀 도와주셈 ;; 어흑- | Caulfield | ||
| 23601 | 누가 그랬어요 길가다가 만났는데 어! 뭐야 뭐하러 여기왔어?? (여기는명동) 우리 마이너리티 ~ 봤지롱..음하하;; 어 그래?? 재밌어?? 어~ 근디야~~탐크루즈가 안죽어븐다;;(광주친구임) 살아브러~ 아무생각없이 그얘기를 듣고 넘어갔었더랬죠;; 내용을 전혀 몰랐으므로;;; 근데 영화 보면서 부터..그넘이 XX넘이라는것을 알게되었더랬죠;; 앞에 메이드님 글보니.. 저랑 같은데서 감명받으셨군요;;; 해피엔딩;;; 항상 생각하는건데 해피엔딩은 좀 뭔가 허전하고 그렇… | 딸기주스 | ||
| 23600 | 사실, 큐브릭의 영화는 많이 보지 못했다. 클락웍이랑, 스페이스 오디세이, 아이즈 와이드 셧이 전부. 기분이 쿨럭쿨럭해서 뭘 볼까 뒤적거리다가 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클락웍 오렌지를 다시 꺼내어 보았다. 보통, 컴퓨터로 보는건 실망스런 화질이 대부분이지만. 이것은 나름대로 화질이 좋아서 싱글거리면서 볼 수 있다. 역시 역시. 역시. 그의 신랄한 풍자와 까댐, 비꼬는 듯한 수많은 미장센. 크하핫. 닥터스트레인지러브와 샤이닝이 보고 싶은 밤이다. 아직까지 그걸 … | gunism | ||
| 23022 | 하하;;져두 워크를 사랑하지만 좀 무섭네요... 음...다른 겜두 좋은거 많은데...헤헤(^^)> | 배추 | ||
| 23598 | 오늘 엄마가 집을 비우셔서... 비됴를 빌려봤더랍니다 당연히...연불영화를 봐야죠...^^ 전에 여기 분들이 추천해주신거 중에 찾다가 지낙님이 추천해주신 파고..그거 빌려봤음다 전에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인가.. 를 봤었기에 코엔형제라는 낯익은 이름을 보고 먼저 봤더라는.. 음...정말 만족이었다는... 엄마 몰래 볼만한 가치가 충분했던거 같네요 음...엄마 몰래 보다보니 스릴도 있고... 좋았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있음 많이 알려주시길...^^ | 풍류랑 | ||
| 22415 | 문화행동당님께서 우리 아이콘이 가장 안멋있다고 바꾸자고 건의하셨습니다. 저는 가사동 아이콘이 제일 멋있던데 눈에 뭐가 씌였는지 제 판단은 공정하지 않았군요;; 댓글로 투표를 하겠습니다. 바꿀까 말까?? 지금 서로 예쁘다고 난리중인 그 모든 아이콘들을 잠재울 수 있는 강력한 아이콘 발견하시면 댓글에 링크 달아주세요.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가사동 여러분들;; 어디가서 아이콘 꿀려서 못살겠다는 소리 절대 안나오도록 하고 싶습니다. 기합 한 번 넣죠. 캬오~~ | wud | ||
| 22410 | 안녕하세요? 또치라고 합니다.^^ (저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인사를__) 저도 라됴헤드노래 해석하고싶어요... 틀리겠지만, 부끄럽지만,,,떨리지만... 다른 분들처럼 자신감을 갖고 몇마디라도.......-_-;;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싶은데.... 왜그렇게 부담되고, 어려운지요... 쉽게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알려주실분~~~~~~~~~~~~~~~~~ 진심!!!!!!!! | 또치 | ||
| 26148 | 와 아이콘이 드디어 생겼네여!! 너무 이쁩니다.! 근데 가입신청 하시는 분이 왜케 없죠?? 소수정예인가? :p 낄~ | dubstar | ||
| 23019 | 흠..일단 전 허접이란걸 말씀드리구요 (어디서 많이주워들은게 많아서 --;) 오크의 3영웅체제..너무 무섭네요.; 샤먼+3영웅.. 저도 오크지만, 증말 영웅 두개하나랑 그런트+샤먼; 보다 빠른거 같기두 하고,초반 와치타워만 제대루 박아놓면 빈집털이도 쉽지않구; 3영웅 레벨 적당히만 올리면 러쉬들오는데, 무섭군녀 --; 가입신청때도 말했지만 워크는 역시 크립들 위치를 빨리파악하는게..다시말하면 맵에대해 확실히 아는 쪽이 승률이 높은듯......... 로템밖에 모르… | Caulfield | ||
| 23016 | 갈 수 있을까.... TGS... | 서 | ||
| 23589 | 영화 레옹에서... 늙은 레옹 아찌와의 사랑을..;; 지금은.. 스타워즈의 아미달라 여왕, 의원으로...;; 언제 컸지? 그러고보니.. 옛날에 꼬마신랑인가 뭔가 하는 한국영환가.. 거기에 나온 꼬마는.. 지금 사업가던데..;; | ⓕreeⓩing | ||
| 23013 | 친구들 하고 게임방가서 세판정도 했는데요 처음하는 애들이긴 하지만.. 워낙 게임에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 녀석들이라... 가르쳐주니깐 잘하데요; 2:1로 편먹고 했는데 계속했더라면 졌겠지만..; 어느정도하다가 끊어서 겨우 승리.. ㅎㅎ 덕분에 독이 올라서 앞으로 계속 하자고 덤벼들텐데 걱정이에요 -_- 더욱 연습을 해야하나;; | 이하 | ||
| 26142 | 줄알았지롱 ㅋㅋ 카메라도없음;; 그냥 무궁화 발전을~~ 기원하기위해 들렸어요 ^^ | `상Q, | ||
| 23582 | . | `상Q, | ||
| 23579 | <엘리자베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케이트 블랜쳇이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의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에서 브래드 피트와 함께 공연할 것을 고려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대런 애로노프스키가 연출을 맡고 브래드 피트가 출연하는 것이 확정되었을 뿐, 영화의 제작 시점 등 자세한 사항은 철저히 비밀로 지켜지고 있다. 다만 이 프로젝트가 공상 과학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이미 영화의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가 시나리오 작업 중이라는… | Portishead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