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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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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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0025 | '그렇게 모자 쓰고 다니면 머리가 아프지 않냐' 라는 말을 듣자 마자 6년동안 매일 쓰고 다니던 모자때문에 머리가 아팠다 모자가 머리를 누르는 느낌이었다 집에 오려는데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머리로 걷고 싶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머리엔 다리가 없어서 머리를 떼어놓고 걷고 싶었다 그래도 20년을 달고 다닌 내 머리라 미운정 고운정 많이 들어서 머리를 뽑아내는건 너무 미안한 일이었다 내 머리를 누가 주워가서 잘 돌봐준다면 문제 없지만 누가 막 구박하고 그러면 혼자 울…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10024 | 2 pac의 노래입니다 3월중에 켈리포니아로 떠날 저로선 준비를 좀 했어요 조온나 심심해서 번역햇어요;; 권팍을 꿈꾸며... -------------------------------------------------------------- 거칠고 거친서부로 온 모든 사람들을 환영하게 해줘 엘리엇 네스처럼 손댈수 없는 지역이지 니 가슴을 고동치듯 이 노랜 너의 고막을 두드려 섹스의 도시속 지미를 위해 조끼를 꾸려 우린 죽여주는 엉덩이와 마리화나가 있는 햇살가득한 곳…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0023 | 자취방에서 쓰던 초에 오랜만에 불을 붙여줬어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초를 켜놓고 있어요. 그다지 어두웠던 것도 아닌데. 밝을 필요도 없는데.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초를 켰죠. 좋네요. 은은한 불빛도 좋구요. 제멋대로 몸을 비틀며 춤 추는 모양새도 참 보기 좋아요. 살짝 녹아 흐물해진 초 주위를 손으로 만지작 거리는 것도 좋아요. 초가 담배 냄새 제거에 효과가 있다는 얘기를 언젠가 들었었는데... 담배 필 때도 좋아요. 일부러 라이터를 꺼내지 않아도 되니, 좋…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10022 | 질수 없다아아아!!!!!!! 도료룡 형님의 승!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133 | |
| 10021 | 공부에 관해 고정관념이 생겼음 옛날 우리아버지때만 해도 휴대용 카세트나 CDP등이 많이 대중화가 되어있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내가 공부할때만 해도 "공부할때 귀에 뭘 꼽고 공부하겠단 거냐" 라는 말을 듣곤 했다 (뭐 사실 난 노래들으면서 공부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주위의 말에 따르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냐.;;) ) 그 당시 생각은 어른들은 자기들이 없었으면서 지나치게 아는 척하면서 그런다 이런 거였는데 요즘 나도 고정관념이 생겨버렸나 보다 학생들이 많이 듣는 인…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68 | |
| 10020 | 황석영의 '손님'을 들고 있던 나의 손, 씨디 케이스에 깨알같이 노래 제목을 써내려가던 당신의 손, 하얀 점퍼에 까만색 진 바지. "I Say A Little Prayer" 지독하게도 소심한 나의 성격 때문에, 당신의 어깨를 붙들진 못했지만, 당신이 만약 이 글을 본다면, 그것은 분명히 나의 비겁함에 대한 신의 너그러운 미소. 연락을 기다릴께요. 운명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 | 독엽 | 최근 대화 | 조회 887 | |
| 10019 | 어제 CGV에 갔다가 쪼금 놀랐습니다~ ㅋ 글쎄... 태극기 보려구 갔는데~ 당일 상영표가 모두 매진이더군요~ 실미도에 이은 태극기 열풍기 계속될듯 하군요~ 물론 한국영화 잘 되면 좋지만.. CGV에서도 태극기만 상영관 2개죠.. 다른영화 걸지도 못할것 같습니다~ 사실 태극기보다 잭 니콜슨의 "사랑할때 버려야 할것들" 이 더 보고싶어요~ ㅎㅎㅎ~ 좋은 하루들 되세요~ | KarmaHiro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0018 | 사람들은 내게 다가오고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잘 들어줄듯한 자세인데 나 혼자 내 주위에 벽을 쌓고 가로막는거 같아요.. 사실 회사가 내 적성에 맞지 않는건 사실이지만 일과 사람은 별개인데 인간관계도 그리 부드럽지 못하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분들 계시지만 내가 잘만 얘기하고 그럼 친숙해 질수 있는데도 괜히 내가 피하고 말도 안하고 그래여 마음이 소심해서 주위사람들 눈치도 마니 보고 괜히 그것땜에 자격지심에..의기소침 ㅠㅠ 안그래야지 하는데도 어쩔수 없나봐여 빨… | 우울한강아지 | 최근 대화 | 조회 696 | |
| 10017 | 재미없는데다 우울까지 하면 어쩌라는 건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0016 | 오랜만이라 그래야 맞을 듯 싶은;;;;;; 뭐 ㅡㅡ;; 실제로 별로 그렇지 않지만;; 요즘 하는 일 없이 뭐가 그리 바쁜지;; | Gray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10015 | 연예인에게 싸인받는 것만큼 껄쩍지근한 것도 없다 (개인적으로 '싸인을 받는다'는 것이 몹시 민망하기 때문에 왠만한 사람 아니면 그저 멍하게 있는 편..;;) 영화제같은데 가도 감독과의 대화같은게 있어도 뻘쭘하게 있다가 에이-뭔 싸인..이러고 돌아서고 연예인이 천지로 돌아다녀도 '흠 예의상 싸인을 요청해야하나?' 하는 의무감으로 마지못해 싸인 받았던 적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와이키키 브라더스 때 류승범씨 확 뜨기 전. -_-;;; 물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양…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10014 | 아이고 삭신아 .... 뭐 해체되었다는 말도 있고 라디오헤드랑 친분도 있는것 같고 꽤 유명한것 같고 발라드틱(어디까지나 나의 센스로)한 부드러운 노래들 좋다좋아 | 雨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10013 | 담배케이스 디자인이 나날이 쌔삥해지고... 레종이나 루멘, 디스처럼... 디자인은 결국 상품의 고부가가치화의 필수... 결국 담배 더 팔아치우겠다는 얘긴가. 아님 담배 값도 디자인의 향상과 더불어 향상시키겠다는것인가.. 어느덧 말보로와 가격이 같아져버린 국산담배 가격이 안타깝기만 하군요. 디스 마이너스나 만들어줄것이지.... 씨부렁탱들.... 이젠 마음 놓고 말보로만 필거다.. 씨부럴 담배쟁이 사장아!! | @hn | 최근 대화 | 조회 980 | |
| 10012 | be the challenger... 이렇게 써있네;; 처음봤어요... -_-도전....이라...건강에 도전하는건가;;; 아무튼... 건강이 최고... 다들 건강 합시다! 오렌주 주스나 마시러 가야지~ 잇힝~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35 | |
| 10011 | 화장실에 가기 위해 방을 나서니 아빠가 거실에서 술을 드시고 계셨다. 나는 또다시 불안해졌다. (이 집에는 나와 아빠 단둘만 있고, 아빠는 술을 마시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잠시후 아빠가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또다시 시작이다. 이번에도 여전히 아빠는 빙글 빙글 말을 돌렸고, 나는 꼬박 꼬박 대답을 했다. 아르바이트를 그만 두란다. 이제 군대 가기 두달 밖에 안남았으니 그만 두란다. 군대 가면 고생할텐데,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가 일하는게 부모 입장…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71 | |
| 10010 | 아동학대-_-/ 아기 머리 떠 있는거 귀엽다.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10009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소중한것 자체보다는 그것을 소중히 여기는 내 마음과 열정임을 깨닫습니다. 내 진심어린 마음과 열정이 없다면 이세상 무엇도 소중하지도 중요하지도 사랑스럽지도 않겠죠.. 평생 이마음을 잊지 않고 살렵니다. 되도록 보이는 것에 연연하고 살지 않으려합니다. 모든것에 자유로와지기를.. 한없이 자유로와지기를.. | red star | 최근 대화 | 조회 778 | |
| 10008 | 요즘 운동하고 샤워하고 그러고 잠자려고하면. 머리를 말리고 자야되어서 꼭 전화를 하게 되더라 뭐 전화 해 봐짜 늘 어떤 사람 어떤 사람한테 하고 늘 조잘조잘 하하 쯧쯧 이런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습관이 되어버렸는지 전화를 안 하면 잠이 잘 안온다 전화를 해서 너무 늦게 자 버릇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늦게 일어나기도 한다;;) 아파서 술도 못 마시는데 요즘 노는 건 전화기랑 뿐이네 내 전화기 귀신 씌여서 문자도 잘 잡수시고 통화중에 이상한 잡음도 끼고 하…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10007 | 일본 음악계는 아는바 없지만, 뮤비가 마음에 들어서 퍼왔습니다. 저도 나중에 저렇게 할아버지가 된 뒤에라도 기회가 있으면 기타를 잡아보고 싶어요. :$ 우선은 배워야 되겠지만... (_ _)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442 | |
| 10006 | 내일이 졸업식이라... 예행연습을 한다고 여차저차 모인 애들끼리... 어쩌다보니 영화를 보게 됐는데... 또 어쩌다보니 한녀석이 늦어서..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보려고 했던 영화 다 놓치고... 어쩔까 고민하고 있는데 두녀석을 더 만나고... 둘이서 농담으로 '이거 볼래? ㅋㅋㅋ' 했던 영화를 당당하게 '이거 보러 왔다!!!!!' 라고 하는 녀석들에 휩쓸려서... 늦게서야 도착한 놈과 합해서 졸업을 하루 앞둔 장정 다섯 명이 보게 된 것은... '사랑할 때… | Meditation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10005 | 정말 돌대가리가 아니고서는 어떻게 위안부 문제를 누드로 쓸 생각을 했을까요? 이승연은 절대 돌이킬수 없는 가장 멍청하고 바보같은 짓을 했군요.. 이승연 연예계에서 매장 되는건 이제 시간문제..;;; | 홍박사 | 최근 대화 | 조회 926 | |
| 10004 | 아아아아아악.........ㅠ ㅅ @ 머리가 무지 아파요 ...-_ㅠ (훌쩍) 덕분에 매일 매일 아스피린을 하루에 5알씩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 꼭꼭 씹어 먹으면 입에서 욕이 나올정도로요 ...ㅠㅠ 흠.. 매일 매일 9시 뉴스를 보는데 근 1년동안 하루도 빼먹지 않고 정치인들은 나오더군요 그리고 누가 몇십억 몇백억을 처먹네 어찌네 차때기 좋쿠나 ~ 어절씨구나~ 일단 받아먹고 징역살이 좀만 하자꾸나~ 흠... 정말 부러워요 -_- 내가 그 돈을 받으면 유럽으로… | power채소 | 최근 대화 | 조회 721 | |
| 10003 | 젠장. 애들이 내복같다고 놀렸어요; 훗. 그나저나 이래서 포샵은 이뻐하지 않을 수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10002 | 정말 오랜만에 먹어본다. 밥을 물에 말고, 그것을 김으로 싸먹는 방법. 오랜만이다. 예전에는 밥을 달걀과 간장으로 비벼먹는 방법과 더불어 자주 이렇게 먹었었는데. 그때는, 나는 조금이라도 더 놀고 싶었고, 엄마는 한끼라도 거르면 무슨 일이라도 일어나는 것 처럼, 매우 열정적으로 내게 밥을 먹이려고 하셨기 때문에, 위의 두방법을 자주 이용했던 것 같다. 엄마의 외침에 나는 집으로 급히 뛰어들어가 저런식으로 밥을 급히 먹고 다시 뛰쳐나왔었다. 구슬, 딱지, 팽이가.…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809 | |
| 34094 | 아무도 없다 크으~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boardfree/none.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77 | |
| 10001 | 1.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The Beatles 2. Pet Sounds, The Beach Boys 3. Revolver, The Beatles 4. Highway 61 Revisited, Bob Dylan 5. Rubber Soul, The Beatles 6. What's Going On, Marvin Gaye 7. Exile on Main Street, The Rolling Stones 8. London Ca… | suitbertus | 최근 대화 | 조회 5,212 | |
| 10000 | 잊어야 하는 사실도 어렵고, 자꾸 잊게 하려는 그 사람도 밉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건 어려운 일이야, 정말 2004. 2. 12. - 버드아이스 한병과 담배 한곽에 취해. ps. 라크 king 좋던데...단종이라니. 세상은 어렵다 정말. 으흐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728 | |
| 9999 | 벨엔 세뱌스챤이구나 오늘은. 냐냐. 그냥 그런거지.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34092 | 상Q & J ㅋㅋㅋ 님의 말: 말시키셨던데 . sucks/ 한동안 멍하니 님의 말: 흥 상Q & J ㅋㅋㅋ 님의 말: 부 sucks/ 한동안 멍하니 님의 말: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람 sucks/ 한동안 멍하니 님의 말: 난 이미 이렇게 취해 버렸는걸 상Q & J ㅋㅋㅋ 님의 말: 무슨 10년된 부인이 하는 말투네 -_- sucks/ 한동안 멍하니 님의 말: 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sucks/ 한동안 멍하니 님의 말: 즐 sucks…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738 | |
| 9998 | 시아씨 생일이군요 전동거인과 생일이 딱 맞아떨어지네..;; (축하전화를 해야된다는 스트레스를 좀 받고 있었음) 아까 알았으면 진작에 축하한다고 말하는 건데..;; 어니언링 따블로 업하죠. +_+ (하긴 속으로 뭘 만나야 얻어먹든가 말든가 라고 짜증낼지도 흐흐흐) 친구들은 내게 '구라쟁이'라는 딥딥스크래치를 주곤 하지만 전 약속은 지키고야 마는 오기가 있답니다! 언젠가는 우리 맥어쩌구하는 데 앉아서 분명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어니언링 쪼가리를 씹고 있을거에요 (쪼…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48 | |
| 9997 | 역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선 믿음이 필요하다.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사랑. 보다 소중한 게 만약. 있다면. 그건 바로 믿음 일 거라고 생각한다. | D | 최근 대화 | 조회 777 | |
| 9996 | 늘 생각한다 ... 어떻게 하면 제대로 한번 피해볼 수 있을까 1. 잦은 외박과 가출로 하루정도의 늦은 귀가는 강아지 껌값 정도로 생각하게 세뇌시킨다. 2. 그 모든 발언에 말로서는 저항하지 않으나, 몸으로 저항한다. 3. 하루 단위로 성실 모드와 반항 모드를 반복하여 엄마의 뇌를 복잡하게 만든다. 젠장 내가 생각했는데, 정말 거지같고, 현실성이 없다. 엄마 한번 제대로 피해보고 싶다 ... 아아아아아 ....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816 | |
| 9995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근데. 뭐든 상식으로 생각하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는. 꿈이 부숴질지도 몰라요. (...............) | D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9994 | NET 는 정말 넓어..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넓어.. 나 정말 열심히 살거야!! 라고 결심. =_=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716 | |
| 9993 | 생신축하드려요!!!!!!!!!!!!!! (L)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828 | |
| 9992 | mp3를 끊은지가 이제 7개월째네요.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음반구입에 더욱 열을 올리게 되는데; 재미있네요 음반을 듣지 않고 구매한다는것 mp3질리게 듣고 시디구매하던때와는 많이 다른 느낌; 스릴도 있고; 오늘 도착한 시디중에 잘 찍은 것들 몇가지 꼽아본다면; Sun Kil Moon의 Ghosts of the Great Highway Lucero의 That Much Further West Unicorns의 Who Will Cut Our Hair When We`re…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9991 | 현실도피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67 | |
| 9990 | 눈꺼풀을 제대로 뜰수가 없는 안검하수증이라는 병에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Salamander(도롱뇽)"이라고 놀림을 당했으며 급우들과 자주 싸웠다고 한다. Thom이 없는 Radiohead는 도저히 생각할수조차 없는 일이다. 그는 음악을 전공으로 한 것도 아니고, 작곡같은 것은 배워본 적도 없으며, Thom이 만들어놓은 곡을 나머지 멤버들이 받아서 다듬고 완성한다 허무하고 몽롱한 그의 목소리는 가히 카리스마 그 자체 Inside my Head를 께림칙하게 생각하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1,249 | |
| 9989 | 삼일동안 병원에 못갔더니 (분명히 토요일에 병원 갔을 때 월요일에 오세요-라고 했는데..;;) 목이 다시 안 좋군 노래방도 가야하는데 심히 우울하네 내일은 꼭 병원에 가고 뭔가를 해야겠다 아이구 관절이야-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750 | |
| 9988 | 맘에 드는 귀여운여자가있다 근데 연상이다 잇힝~(원두버젼) 난 연상도 조아~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9987 | 추워요.... 안과 밖이 전부... 원래 추위를 잘 안타지만... 므ㅡ.............. 춥다..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69 | |
| 9986 | 아직 완전한 100%는 아니지만 나만 좋아해주면 완전한 100%가 될것같은 아이 요즘 하루키 단편집을 읽어서 100%의 여자아이에 집착하던 중 만나버렸다 내가 보고 있다가 보고 있었단걸 들키면 아닌 양 다른곳 휘휘~ 바라봐 주고 그 아이가 나 보고 있다가 나랑 눈이 마주치면 다른곳 보는양 딴 짓하고 그렇게 2시간은 있었나 보다 친구에게 이 이야기 해줬더니 "지X을 싼다"라고 그러더라 뭐 여튼 기분 한 껏 좋았음 여우같이 눈웃음이 이쁜사람이 좋다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82 | |
| 9985 | http://www.brit.pe.kr/ 브릿팝 | 雨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9984 | 수능 끝나고 일거야 아마도 뭐 수능 끝나니깐 놀고 싶어져서 맨날 막차타고 집에 들어가고 집에도 안들어가고 놀았던 적이 많았었어. 그날도 뭐 그닥 특별한일 없이 집에 막차 타고 들어가고 있는데 잘 가고 뭐 전화도 하고 조잘조잘 하하 그러고 갔어 역에서 집으로 걸어가려는데 왠 아줌마가 차에서 내리더니 몇살이니 막 이런거 물어보면서 호스트바 데리고 가려는거야 막 당황 했어 나 고등학생인데요 하고 도망갔음 아 그 날의 기억이 떠올라 어렸을땐 이뻤나봐 나이 드니깐 얼굴이…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773 | |
| 9983 | -_-아는 사람10명이나 되려나... 따될거같은데 된장! 즐겨야하나;; 캬캬캬 04학번들하고 수업을 같이 들어야하는 이 난감함은.. 어찌 한다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770 | |
| 9982 |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악몽을 자주 꾸네요...-_-;; 어느날은... 지하철 타는 꿈을 꿨는데... 저와 제 동생이 같이 지하철을 탔는데...지하철안에 아무도 없는거에요... 그래서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여러 열차를 돌아 다녔는데... 한군데에 갑자기 사람들이 모여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깜짝 놀라 뒤를 돌아 봤죠... 조금씩 조금씩 뒤에 유령이 나타나는것 처럼 사람들이 나타나고... 저는 정신이 이상해지면서 꿈에서 깼죠...-_-;; 요즘 … | H.B.K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34079 | (사진은 과방의 모습...엄청난 이슬이의 압박-_-b))(사실 저건 마신 술의 반도안됨 ) 선배들이 강요하지 않아서 가능한 일이였지만.. 신입생 미리배움터 뒷풀이에서 살아남았다~! (우리과에 휴그랜트 닮은 선대 원츄~!) 아 미터 3일차에 처음으로 참가해서 도봉산 갔다가 오니 과방에 참이슬 3박스가있었습니다 -0- 대략 8시부터 뒷풀이를 시작했습니다... 다행이 게임하는데 벌칙으로 벌주가 잘 안 걸린것도 다행이였지만 테이블에 별로 그렇게 술을 빡세게 권하는 선배…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50 | |
| 9981 | 제가....좀....도배를-_- 제 계정을 써서...올렸었어요.... 여기 법에 위반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혹시나....중복이 되더라도...승질내지 마세요^^ 대부분이...라이브에요..... | 백현호 | 최근 대화 | 조회 706 | |
| 9980 | 오늘 낮에 나도 모르게 잠이 들어 버렸고.. 나도 모르게 꿈을 꿨다... 내가 좁은통로를 지나 어느 방으로 들어갔는데 때마침 친척할머니의 시체가 새빨간 천에 쌓여 나오고 있었다.. 어른들이 "시체 나올때 들어오면 안되는 거야~~" 모두 외쳐댔다.. 나는 새빨간천에 쌓인 시체의 윤곽을 보고는 놀라서 뒷걸음 질로 좁은 통로를 빠져나갔는데 통로를 빠져나가자마자 뭔가 "스르르륵~~~~~~~~~" 하더니 바로 가위에 눌려버렸다.. 바로 옆에 오빠가 있어서 안간힘을 다해 …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47 | |
| 9979 | 오늘 바로 윗선배들이 졸업식을 올렸다.. 다음은 내 차례인데... 수능망처서 졸업식에 안 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졸업식 끝나자마자 선배들 모두가 박수치고 좋아서 난리인데.. 나는 우울하기만 하고,, 한편으론 정말 부러웠다.. 1년만 고생해서 좋은 대학 가야지~~~~~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