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312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31917

투둑 투둑 투둑 내 안에 꽃망울이 터지듯 피기 시작했다 나는 또 불현듯 증발하고 싶어졌다 아아 나는야 봄처녀 -_-/ 존나 우울심란 ㅠ.ㅠ 철처녀 그대도 봄을 타는감;; 빛나는 그대의 눈을 보고싶구려.

惠隣.최근 대화 조회 18
31915

공강시간에 꼭 번역 끝내놓으려고 했는데 자고 노래 듣고 하다보니...벌써 수업 들어가야 할 시간-_-;; e888로 들으니까 정말 오디오로 듣는 거 같더라구용. 후아~ 에횽~ 이제 가야징ㅠㅠ 메롱메롱:p :p (:p 요건 비상용 메롱;;)

ttb최근 대화 조회 22
31899

요;; 살풋 잠이들었더랬는데 글쎄 씨스터가 북으로 망명한 꿈을 꾸어버렸어요.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인데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인데 읽던 책 페이지 반은 젖었네요. 자는 씨스터 얼굴 한 번 보고;; 깨작옹도 살아 있겠죠? 어디 안 갔죠?

acid최근 대화 조회 34
31893

대화가 필요해~~♬

gel최근 대화 조회 33
31888

산책을 하는 사람들은 맑은 공기(도시라면 사실 그것도 아니지만)를 마신다. 그 누구보다도 냉기가 스민 차가운 골몰을 휘젓고 다닐 수가 있다. 온라인상의 미로를 산책하는 이들은, 그저 남의 흔적을 보고선 웃거나 찡그리거나, 혹은 생각에 잠긴다. 어떤 면에서는 더 나은거 같기도 하고 어떤 면에서는 안좋은듯... (운동이 필요햇. >.ㅜ)

눈큰아이별이최근 대화 조회 28
31880

최근 들어서 느낀 건데 왠지 모르게.. 뭐랄까. 접근하는데 약간 거부감이 들 정도로 신경질적인 반응이 많아졌다는 ;; 지켜보는 사람도 힘들어요. 오늘 아침에 쭉 자고 있다가 밖에 확성기소리 때문에 깨버렸는데 대충.. 그 내용인 즉, 이번에 새로 개발한/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로 면을 반죽한/ 쌀/라/면- 쌀/라/면을- 바로 오늘/ 지금부터/ 딱 10분간/ 무료로/무료로/무료로 나눠드립니다/ 미친듯이 달려가서 몇 개 받아왔네요 ;; ..그냥 밍밍한 수타면 먹는 느…

rayna최근 대화 조회 38
31878

좋은 아침~^^;; -_-;;;

acid최근 대화 조회 36
31870

몇 번 왔다가기만 했지. 글은 안남겼었나봐. 그랬었나봐.. 늦었지만 남기고 싶었어. 사실 밤 중에 잠은 안오고 할 일이 없었어 형 헤헤 농담이고. 오늘 홈페이지를 만지작거리다가 형이 내 게시판에 내가 처음 쓴 글에 대한 댓글; 을 보고 생각이 나서 들러봤어. 이제 어느정도 뭘 누르면 어디로 가고 하는게 익숙해졌어. 아무래도 천잰가봐. 그럼 c u ! ^^

개골쓰최근 대화 조회 44
31869

파리 지하철지도인가요? 나 지하철지도 수집하는데..^^   나중에 좀 모아지면 나열해서 포스터로 만들려고. 하하. 얼마전 뉴욕고층빌딩 입면들 수집...작업들어갔는데, 지하철 지도들도 다이어그램으로 압축해서 스케일 맞추고 비교하면 재밌을거같아요.

adik최근 대화 조회 31
31868

이글을 끝으로 더이상 안 오렵니다. 음. 즐거운 하루 되세요. (__)

F.최근 대화 조회 21
31865

에서.. 에밀 씨가 축구공에 팅~하고 맞을 것 같은 느낌이;;

haya최근 대화 조회 32
31839

으. 아. 왜 요즘에 이렇게 피곤하지? 야차아저씨는 잘 지냈나요? 음 아저씨라.. 음 좋아 좋아. 중얼중얼. 으. 아.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69
31833

패턴..이군요.     (퍽) 에.. 제 시험점수에도 모종의 패턴이 있을지도.. 수학이 56, 영어가 67이니까.. 56-67....56-67..5다음에6다음에6다음에7..    (어이;) ..이런식으로..      ;;;; 그런데 국어가 100..이니까. 100..이니까.. 100-56-67.. 1-0-0-5-6-6-7.. 에.. 패턴이…

......최근 대화 조회 53
31827

나는 1.000 times가 좋네요. 알레스 샘플러도 받았어요. 희희 our time will come and i dont think i will let another chance pass me by ** progress : a star shining above your head is whispering ; tomorrow will smile at you hoping you\'re always there.

acid최근 대화 조회 45
31819

권진원씨가 가요응접실을 새로 맡았어.. 선곡이 어떻게 변할까? 변할까? 사연 읽을 때 깔리던 Waltz for zizi... -_- (단지 곡이 좋을 뿐.. 사연과 음악(배경)의 언발란스란..;; 이젠 들을 수 없겠지; 시네마천국, 김창완씨 오동진씨 개편으로 안녕이네. 또 한 명의 대가 발견, 그리고 또 발견. 으음.. 그리고 의외로 물이 좋은 그 곳. 으음.. 라이트 스탠다드 동원참치 살코기. 으음.. 수강신청. 잘 되야 할텐데 ㅡㅡ;; 으음.. 분명히 어디서…

깨작최근 대화 조회 44
31808

패턴완성

rayna최근 대화 조회 40
31806

신입생 환영회 중입니다. 오늘도 새내기와는 한 마디도 못했네요. 흐음...;; 계속 뭐 쓰고 뭐 만들고... 아 난 정말 시다바리 체질인가봐요. 그나저나 밥 좀 먹었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아무 것도 못 먹었답니다. 과자라도 얻어먹으러 가야지. 에공@~@;;

acid최근 대화 조회 50
31801

음... MSN에 자주 로그인하는 성실한 깨작군이 됩시다. 그리고, 저는, 감기의 압박, 으로 말미암아... 가사상태... ㅠ_ㅠ

페일레스최근 대화 조회 29
31794

너무 좋아요 :)

acdc최근 대화 조회 34
31788

팍! 하구 깨버렸다고 미워하지 않을거지? ^^ 호호~~ 지금 벅스뮤직 들어갔다가 김형중이 앨범이 있길래 들어보고 있는 중인데 목소리 한번 차암 깔끔하군~ (정말 문득문득 오빠 생각이 아주 많이 난다 ㅋㅋ)

Gel최근 대화 조회 37
31760

How do you feel that the people in the world will hate you because your president is taking you to war?

adik최근 대화 조회 57
31759

여기 게시판은 3사람이 차례로 번갈아가며 끄적이는 곳인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됨. 오늘은 내 차례. 또다시 이미프라민을 처방받음 새 닉네임을 아직 정하지 못했음 나 왜사나.

?최근 대화 조회 55
31749

제 친구의 친구의 아는 사람이었군요. 흑. 이런거 너무 무서운데; 왠지 연결고리가 생겨버리면 그 사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균일한 모습을 보여줘야만 할 거 같아서... 아흑. 공연날 뵙죠. 제 자리는 정말 센터랍니다. 꺡.

acid최근 대화 조회 56
31721

브래드 멜다우 공연 가실 분. 축하해요(훌쩍) 부틀렉 만들어요. ㅠ_-

acdc최근 대화 조회 64
31716

방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며 겨울방학을 만끽하다가 문득 그래!! http://user.chollian.net/~biff21 이었지!! 하면서 접속하게 되었다. 무엇이 연관이 되어서 나의 기억력을 자극한 것일까.. 유후~

Y.Sang최근 대화 조회 27
31711

이 홈에 들르는 것도 새로워진 내방 키보드를 두드리는 것도 17\" CRT모니터를 바라보는 것도 내 방의 약간 어두운 조명에 만족해 하는 것도 핸드폰 켜서 차례로 전화 오는것을 받아내는 것도 ..우리집 욕실이 이렇게나 넓었나; 별로 보고싶지않은 사람들만 사는 우리집이지만 그래도 내방의 공기는 그리웠다구.(笑) 낼모레 설날인데 집에는 내려갔어? 진정 이번 설 \'잘\' 지내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도 어떤게 진정으로 \'잘\'지내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세뱃돈도 받고 …

惠隣.최근 대화 조회 24
31704

내용없음

im?\'d최근 대화 조회 40
31702

리플이 졸졸졸 매달린 글은 저같은 귀차니스트에게 스크롤이라는 엄청난 \'행동\'을 요구하기 때문에..-_-;; 어쩌면 \'백지\'가 보고 싶었을 수도. 깨작옹의 성실한(!!!!) 리플 때문에 자주 오게 되는 거 같아요. 훗 코 막혀서 괴롭다고 의사 아저씨한테 징징거렸더니 코 뚫리는(-_-) 약을 주시더라구요. 콧물은 평소의 몇배가 된 것 같은데 신기하게도 절대 막히진 않는단 말예요. 이래서 증상 보고를 잘 해야 하나봐요. 근데 한편으론 슬픈(?) 건 아직도 직선…

acid최근 대화 조회 40
31696

소감. 사람앞에서 나름대로 릴렉스해지려고 하는 말과 행동들이 상대방을 피곤하게 하거나 건방진 인상을 주기도 한다는 거. - 친한 사람과 먼 사람의 중간에 있는, 편하게 칭해서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서 종종 이런 경험 할때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내가 몇퍼센트씩 움츠러드는 느낌. 아무튼 나는 누군가를 만나는 것이 즐거운데 내가 한두번이라도 위의 상황을 만들었다면 우울해져요. 어쩌면 그 상황을 만든것보다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알아내는게 힘들다는 게 진짜 원인…

cc최근 대화 조회 51
31686

I=I=I=I 였나요 acid란 글이 있길래 -무슨 충격이었는진 몰라도- 삼키던 약까지 도로 뱉어가며 클릭해봤는데. 큭 이제는 용기 백배하여 여기다 글을 쓰고 있네요. 흥. 나도 참 웃긴다니까. 자살한 친구들만 향유할 수 있을 것 같은 안식이 몹시도 그리운 날. 집에만 있는데 추워요. 훗. 할말이 좀 더 있었는데.

acid최근 대화 조회 82
31657

음.....여기서도 포르말린 이라는 닉넴을 쓰게 된느건가 하튼간 요즘 너무 씁쓸하고 심난한데 또 다른 내 삶의 청량제를 찾고 싶은 그런 심정입니다 우울함에 다시 빠져들고 싶기도 한..그런 밤에 책을 읽을수도 노래를 부를수도 없는 내 자신에 이제 맥이 빠져 버립니다 버스에 조용히 손을 모으고 앉아서 귀에 메탈을 꽂고 학원에 다니는 일상이....아......곧 끝나겟지만...너무도 허탈하지도 안은.. 모든게 무엇으로 끝나버렸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들만큼 극단적으로 파…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37
31612

이리저리 방황중,들렀어요 흐음. 근데.음.. 하.. 조또 할말이 없군요..거참; 요전에 님이 왜 제 게시판에 달랑 새해 복 많이 받으란 말만 남기고 갔는지 알겠어요 너무나 잘 알겠어요; 안녕히 계세요;;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30
31599

퀧

imaid최근 대화 조회 38
31598

아. 홈페이지 열리네요. 새해 인사 남기려고 전에 올려고했는데 이상하게 안들어가져서...;; (사이트 주소를 잘못알고 있었는지도....=_=;;;) 아무튼 무진장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오늘도 오랜만에 오는지라 게시판 찾느라 또 해맸어요. -_-;;; (바보) + 요새 자주듣는 haven 노래 링크합니다.

callum최근 대화 조회 28
31586

  새해들어 글이 하나도 없네.   오늘 정말 오랜만에 천리안 들어가서 구경하는데   문득! 오빠 홈페이지 주소가 생각나더라.   나도모르게 외우고 있었던거 였어.ㅎㅎ      에;;;   열심히 살자.   

Gel최근 대화 조회 32
31582

아 이거.. 기상청도 리뉴얼하는 마당에...--;;;;;; 저도 리뉴얼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암튼 리뉴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 쪽 눈으로 생활하는 동안 이 곳은 닫아놓고 있었는데 -_- 일단 다시 열어두고.. 아.. 여기 너무 구려;;;; 빨리 리뉴얼 해야지; 옛 관련 링크: http://keziac.net

깨작최근 대화 조회 44
31538

여기에 글 남기는건 처음이네.. 하이 깨작군.. ㅡㅗㅡ/ (인사는 하고..) 소심한 좀도둑처럼 가끔 와서 슬금슬금 엿보기만 하다가.. 오늘은 왠지.. \'한번 적어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I=I=I=I 는 어디로 간게야?

weird최근 대화 조회 31
31534

즐거운 크리스마스이기를 바래. 나는. 음. 이상하게 처지는 크리스마스. 색다른 크리스마스. 집이 아닌 곳에서 맞는 크리스마스. 노래만 있는 크리스마스. 분명히 둘이 해야 하는 노래를 하는데 받아주는 사람이 없는 크리스마스. 내 몫까지 다 가져가서 즐거워하길!(두둥-) 메어리 크리스마스~

capi최근 대화 조회 21
31533

오후 6시가 넘어버린 이 시점에서. 좀 늦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들지만;; 어쨌든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예수님, 2002번째 생신 축하드려요;;-ㅅ-. 어제부터 계속 풀리지 않았던 게, 서기는 예수님이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정했다는데 왜 예수님 생일은 12월 25일일까 예수 탄생이 <기준>이라면 그러니까 서기 1년 1월 1일에 태어난거라야 되지 않나? ..라는 실없는-_- 의문이었는데 동생이 \"달력은 예수탄생 이전부터 있었으므로 예수님 생일은 서…

......최근 대화 조회 22
31528

감정의 기복이 심한 아이. or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하는 아이. 어느 쪽인 것 같아? 아님 둘 다일까?

capi최근 대화 조회 23
31516

2003년 9월에 입대라구? ... 난 10월 초에 나오는데. 얼레얼레. 어떡해 그럼. (나 면회가도 돼? +_+ 이렇게 말해놓고도 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마음같아서는 면회가고파아... 들어가면 당분간은 휴가 안 나올 거 아냐...) 체체체. 싫다. 만사에 의욕이 없어. 왜 그럴까. ... 머리 한 구석이 아픈가봐. 아무래도. 슬퍼.

capi최근 대화 조회 25
31513

말수를 좀 늘려보자고, 모니터 앞에서 자판 두들길 줄만 알았지 입 밖으로 뭘 내뱉어야 할 지도 모르는게 너무 한심해서 사람 앞에 서서 대면하고 있는 찰나에도 자이로스코프 마냥 머리 돌리기 바쁜게 사실이지만 역시 남는 건 억지웃음과 실 없는 3류 개그 뿐이었나 하는 생각 아아 사람들 대하기가 너무 싫고 두렵고 어렵고 키룩키룩(들썩)

imaid최근 대화 조회 57
31512

왜 이 게시판이 rhkorea 게시판이랑 같은 계정이죠 -_-;

아침최근 대화 조회 27
31511

알에취코랴 링크타고 여기까지 왔다. - - 홈 너무 괜찮다. 주제는 수다지만 홈 자체는 쿨- 하군.(笑) 우리 그다지 친분 있는 사리도 아니라 할 말이 없다.-; 내가 와서 말좀 많이 하게 친해지자.-- ..언제 군대스리가 임대인지 알고싶구려-; 암튼 가끔 들를게. 홈의 컨텐츠들이 또 다시 보고싶어질 때즈음.-- Post script. MSN등록 괜찮을까? -; [소심하다;]

惠隣.최근 대화 조회 23
31510

벌써. 많은 일이 있었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건지도 몰라. 언제나 나는 변하고 있겠지만, 나조차 그걸 느낄 정도로 많이 변해버린 대변혁. 1년 동안 일어난 일인지, 아니면 지난 16년 동안 줄줄 진행되다가 갑자기 허물을 벗듯 내 눈앞에 드러난 건지는 역시 나도 몰라. 베에에...-ㅅ- (소근)나르는 웃겠지만, 1년간 연애질도 해보고.(와하하하;;) 신기한 일이 아주 많이 일어났어. 많이. 아주 많이. 갑자기 이렇게 많은 일이 한번에 쏟아지면 그만 한두개쯤 툭툭 …

capi최근 대화 조회 40
31508

나 고등학교 가요☆!! (아이 좋아~) 같은 이야기를 다른 곳에서 여러번 반복중.;; 자랑도 아닌데;;씁;; 남녀공학에 가고 싶었는데 말이죠, 너무 멀어서 무산됐어요 [피눈물] 예비소집의 바글거림에서 충분히 그 무서움을 짐작했는데, 그분들이 똑같은 교복을 입고 똑같은 머리를 하고 싸돌아다니신다고 생각하니까 엄청 무서워요!! 정말 무섭다니까!! (왜 여고생 머리는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획일화되는건지) ...그래도 전 영원한 휀이자 휀클럽 회장이니까 걱정하지 말지마…

......최근 대화 조회 38
31503

느닷없이 아빠라고 부르며 다녔던 때가 생각나서;; 작년도 아닌. 올해 여름이었던 때가..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속에 아빠도 있네; 가끔 지나가다 짧은 머리 사진을 힐끔..-.-! 본거 같은데;; 잘 살지? *:..:* 좋은하루..;

lowel최근 대화 조회 21
31502

형. 심심해서 들렀어. 엠에스엔에서 말걸면 가끔씩(거의 매일 아니우?) 잘근 먹으셔서 나 잠깐 삐졌어 =_= 야옹. 방학때 안바쁘면 밥이나 사주.(물론 나만 방학이지만;)

nareu최근 대화 조회 26
31483

돈 탈탈 털어서.. 영국알앤비 Craig David군과 힙합계의 왕언니 Missy Elliott의 신보를 사버렸다-_- 넘넘넘넘...넘...조아...컥-_-;

*-kiroi-*최근 대화 조회 50
31475

이건 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정말 요새 더더욱 완전 컴터랑 떡 하고 붙어가지곤 최고로 한심한 모습을 스스로도 느끼고 있는데 뱅기표때문에 잠시 들린 공항옆에서도 이너넷을 열나게 두드려되고 있는 아어 근데 오빠 홈피는 나으 집과 학교 컴터에서는 절대로 안보이는데 여기선 보이네요 해상도 조절하면 에러를 마구 발생시키며 창이 저절로 닫혀서 홍홍홍 게시판이 보이는김에 글 남깁니다 댓글은 언제 확인할수 있을까;;;

까융최근 대화 조회 35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