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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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6647 | 라는 감독 영화 '아마추어' 보신 분 있나요 볼려고 찾다가 없어서 내용이라도 알고 싶어서 검색했는데 정보가 별로 없네요; | 어흥 | 최근 대화 | 조회 23 | |
| 36621 | 부담없이 볼 수 있고 재밌습니다. 하지만, 제작팀에 비해 센스가 너무 약했습니다. 하지만 돈이 아깝다던가 그런 것은 없었구요. 중간중간 재미있게 웃고, 마지막엔 미소를 짓고 나올 수 있는 엔딩. 전개는 답답하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깊이 생각해보면 주먹과 비열한 이들의 지극한 우월주의를 비꼬는 영화인것 같기도 합니다. 심심할 때 한번 보러가세요 :) | Monster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36584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2005년도 2월에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봉되었었죠 어제 ebs세계의 명화 시간에 이 작품이 소개가 되어서 작품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기회가 되어 개인적으로 참으로 보람찬 주말밤을보냈더랍니다^^* 크래딧이 올라갈때 미국의 유명한 탭댄서이자 배우였던 프레드 아스테어Fred Astaire가 부른 유명한 재즈 스탠다드곡 Night and day 또한 인상적인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영화!!… | miller | 최근 대화 | 조회 78 | |
| 36583 | 좋아요..ㅜㅜ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38 | |
| 36576 | 이 영화 개봉 했나요 .... ? 그리고 이 영화 보신분 있으시면 감상평좀 올려주세요 :$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57 | |
| 36558 | 재미라고 표현을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보는 내내 재미있게 봤어요. 군대에 다녀와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리얼리티에 압도당했죠. 상황 하나 하나, 대사 하나 하나, 섬세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폭설과 폭력이 난무하는 상황에서도) 배우들 연기도 좋았구요. 대충 독립 영화 쯤으로 알고 봤는데- 대학 졸업 작품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감독이 직접 (뛰어난) 연기도 하고,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노개런티였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군대 얘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9 | |
| 36557 | 실컷 자다가 일어나서 가볍게 보려고 선택한 영화. 재밌어요! 음악 영화(?) 엄청 좋아하 거든요. 너무 유쾌한 시스터 액트로 시작해서, 헤드윅, 코러스, 레이, 앙코르, 스윙 걸즈에 이어서 스쿨 오브 락. 기억에 남는 영화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아요. 락 스피릿은 정말 찌릿- 찌릿- 하더군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57 | |
| 36546 | 영웅본색 향수 가득한 질감 최호,를 느낄 수 있는 장면들 (후아유 보단 바이준) 온주완, 맘에 안 들던 배우지만 역시 연기는 괜찮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류승범 사투리는 어색하다만 뭐 그래도 ㅡ_= 시나리오에 정성이 묻어난다 포커스와 샷에 아쉬움은 있지만 어차피 관객이나 배우나 내러티브와 감정을 우선에 두니까 뭐, 유머감각 넘치는 장면전환도 괜찮고. 팁- 음악 들으면서 끝까지 보시길, 영화의 온전한 끝은 역시 엔딩 크레딧의 엔딩이니까 왼편 창도 복구되고 To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36545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감독: 짐 자무쉬, 류승완, 이와이 슈운지 배우: 남 - 짐 캐리, 오다리기 죠, 아사노 타다노부, 랄프 파인즈 여 - 이토 아유미, 줄리엣 비노쉬, 배두나, 장만옥, 디 아워스 속의 니콜 키드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스왈로우 테일 버터플라이, 이터널 선샤인, 잉글리쉬 페이션트, 바그다드 카페, 롤리타, 스타워즈 시리즈, 매트릭스, 피아니스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 | ladybug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6529 | DVD방 아르바이트 하면서, 오늘 봤어요. 최신작들도 안본게 수두룩한데, 왜인지 손이 안가네요. 그래도 시간은 남고, DVD방 아르바이트 하면서 DVD를 안본다는 것은 죄인 것만 같아서;;; 골라든 것이 <이터널 선샤인>. 짐 캐리 생각보다 더 근사하네요. 케이트 윈슬렛도 생각보다 근사했구요. 타이타닉 때는 영 아니다 싶었거든요. (지금도 타이타닉 여주인공은 미스였다고 생각;) 마지막이 너무 갑자기 끝난 듯한 감은 없지않아 있지만, 오랜만에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1 | |
| 36508 | 난 꼭 빨간모자를! 더빙처리된 것을! 보고싶단 말이죠..... 왜 같이 안갈려고 하냐는 거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36492 | 나도 뭔가를 모아놓는걸 좋아한다. 뭐 수집이라고 말할것 까지는 없지만. 이 배우. 반지의 제왕때는 영화가 워낙커(그리고 나는 골룸의 연기에 반해있었기 때문에) 잘 몰랐지만 정말 멋진 배우란 생각이 들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잭블랙을 봤을때, 폴리와 함께에서 필립세이모어호프만을 봤을때, 사이더 하우스에서 토비맥과이어를 봤을때, 파 프롬 헤븐에서 줄리안 무어를 봤을때, 펀치 드렁크 러브에서 애덤샌들러를 봤을때,춘광사설에서 장국영을 봤을때와 비슷한 신선한 느낌이랄까. …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36490 | 역시 태규씨는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 으흐흐흐 완전 재밌네.ㅜ_ ㅜ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36488 | '예술은 미래를 장전한 무기다' 예술과 자유 자신이 가졌던 신념. 영화 후반부에 그들이 처음으로 무대에서 옷(?)을 입고 공연을 할때 그게 그렇게 초라해 보일 수가 없었다. 나는 자유의 정확한 정의는 모르지만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하고싶지 않은줄도 모르면서 하고 있는 건 초점을 잃고 정신없이 벽돌을 쌓아올리고 있는것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언가에 의해 혹은 뭐가 뭔지 잘 모르기때문에 원하지 않는것들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그것은 그래도 잊어버…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6477 | 아직 내게 눈물이 있음을 알게해준 드라마... 이거 보고 펑펑 울쟈~~!!! | 플라스틱츄리 | 최근 대화 | 조회 36 | |
| 36476 | saw를 보시고...에이 시시해.... 하시는 분을 위한 타란티노 제작의 무시무시한 영화... 개인적으로 내용은 saw... 잔인은 hostel... 눈알 빼서 가위로 싹뚝 하는 장면은 압권.....-.-;; 토나옴... | 플라스틱츄리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6475 | 스윙걸스.조제,칠석의여름에서 나오는 우에노 쥬리와 하나와 앨리스의 유우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가슴 떨리는 영화..ㅎㅎ 어떻게 하면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에 변화를 줄수 있을까??...하는 질문에 조금의 힌트를 주는 영화... 일본영화 특유의 독특함...~~~ 재밋어요..~ | 플라스틱츄리 | 최근 대화 | 조회 47 | |
| 36453 | 정신세계가 엄청나게 혼란스런 색깔로 마블링 되어있다거나. 눈을 감고 바닦에 누웠을때 괴상하게 생긴 녹슨 기계들이 서로 엉켜있는 모습이 형상화 된다거나. 신체의 어느 한부위만이(배꾭? 혹은 눈알?) 기형적으로 말라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모니 코린의 영화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듯. 이 사람 귀여운 얼굴을 하고선 이런영화를 만드네.. 라고 생각하는 나이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6445 | 밤새면서 영화보기는 (사실 사이사이에 만화책도 두권 봤지만) 오랜만에 해봤어요, 히히 이제 가서 자야지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6437 |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을 알게된건 '과거없는남자'를 깐느에서 폴란스키감독의 '피아니스트'에 밀려 심사위원대상을 받게된 수상소감 때문인데요. "이 영화를 만든 나에게 감사하고 이 상을 받은 나에게 감사한다"는 식의 수상소감이라 참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죠.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 도 그런 수상소감같은 삘이 팍 풍기는 영화였습니다. 그들의 머리를 비롯한 전체적 패션 컨샙하며 웃기는듯하면서도 속에 들어있는 독소랄까요. 그런게 느껴지더군요. 그중 가장 … | 드로고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36432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왕의 남자는 이래저래 흥미로운 영화다. 특히 극 속에 극을 넣은 설정은 감우성이나 정진영이 주인공이 아니라, 영화 속에 몰아넣은 광대들의 놀음 자체가 되게 한다. 생과 죽음, 그리고 그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욕망들이 광대놀음 안에서 사건을 만들고 그 밖에서 문제가 풀림과 동시에 또다른 갈등요소가 만들어진다. 왕의 남자는 동성애에 초점을 맞춘 영화는 아니라고 본다. 이미 초반부터 남자임을 드러냈고, 부가적인…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79 | |
| 36431 | 채 10편이 넘지 않는 작품들로 역대 영화역사에서 '무조건 최고'의 반열에 올라버린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 봉인된 시간이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의 컨트롤에 능숙한 감독이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반의 어린시절은 그의 작품들 중 '그나마' '덜 졸려운' 영화 중 하나다. 롱테이크가 잦지만 지금봐도 훌륭한 카메라워크로 지루함을 덜어준다. 특히 2차대전이라는 공황적 배경 속에서 12…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36427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누도 잇신은 비주류가 사는 일상의 단면에서 주류'따위'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커다란 가치를 이끌어내는데 탁월한 감독이다. 전작인 '시니바나'에서는 생을 마감하려는 노인들을 은행털이범으로 분하게 해 열정을 되찾게 해주고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는 장애인인 조제에게 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사랑을 안겨준다. 이렇게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인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1 | |
| 36399 | 잘 만들었긴 했으나 실망-_ - 반전을 기대했으나; 애들이 싸움을 너무 잘해~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21 | |
| 36397 | 내가 가장좋아하는영화.. 이영화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 아이큐 75의 삶을 그린영화.. 마지막 깃털이.. ㅠ_ㅠ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RDK | 최근 대화 | 조회 71 | |
| 36389 | 나 피터 잭슨 별로 안 좋아한다! .. 킹콩 안 봤어요 반지의 제왕도 1,2편만 보고 3편은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 봤어요 데드 얼라이브 그 사람 것 맞죠 뭐 좀비 영화 보십니까하면 그 영화 가장 많이 얘기하던데 사실 난 그것도 마음에 안 들어 좀비 영화의 고전을 굳이 꼽으라 한다면 전 이블 데드를 꼽겠어요 데드 얼라이브는 너무 지저분하고 축축 늘어져요 이블 데드는 뭔가가 깔끔하단 말이야 그런 그의 지저분한 성격 반지의 제왕에서도 보이더군요 아무튼 마음…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87 | |
| 36366 | 시사회 당첨되서 개봉보다 일찍 보게 됐어요.잇힝- 아- 생각했던 것보단 훠~~~~~~얼씬 잼났어요. 같이 보러간 언니는 눈물빠지게 웃느라 정신이 없었고; 내 옆에옆에 앉아 있던 여자는 우느라 정신이 없었고..(눈물은 안나던데;) 그나저나. 이준기는 너무 예뻐요.;;; 팬할래~~~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76 | |
| 36358 | 예전에 케이블 TV에서 본 영화인데 내용인 즉슨 ... 여행중인 두 남녀가 기차에서 만나서 이렇쿵 저러쿵 이야기를 쭈우우욱 하다가 저녁에 술집에서 술을 공짜로 얻었던가?;;;삿던가 ㅎ ㅏ구 술잔 2개 슬쩍 하구 공원에서 달보면서 술먹구 잠자구 나중에 만나자며 헤어지는 내용의 영화인데 대충 영화의 99%가 두 사람의 대화였는데 이 영화 정말 감동깊게 봤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버리네요ㅠㅠ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77 | |
| 36353 | 태풍 한번 제대로 씹어볼란다; 태풍에 등장하는 케릭터들은 모두가 개성이 하나도 없다. 진짜 그냥 그대로 레고처럼 공장에서 찍어낸것같은 케릭터 그대로이다. 그들은 모두 정의의 사도였고 가슴 따뜻한 남자들이였다. 한명도 빠짐없이 말이다. 엄청난 제작비 들먹이더니... 대체 스토리에는 얼마나 투자한건지 모르겠다. 장동건, 이미연의 어설픈 북한말... "내가 거기 있으라 하지 않았음매!" 그 지방 사투리 특유의 억양 변화도 별로 느낄수 없는... 이건 관중을 모독하는 … | 쌍도치와혼수상태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36348 | 영화 추천좀 해주세요~ | sT-skaL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36347 | "행복하니?" 영화에서 주인공에게 친구가 묻는 장면에서 난 10년후에 뭐라고 대답할수 있을까? 아주 개같이, 이창동감독의 작품들보다 더 강한 임팩트. 내 뒷통수를 후려 친 미친영화. 어쩌자고 이렇게 처절하게 현실의 모습을 그려내서 새싹들을 짓밟으십니까...? 현실과 이상, 그 사이의 괴리. 언제까지나 해결하지 못할, 언제까지나 쫓아갈 그 사이의... 내가 이 영화를 보면서 울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지고싶지 않다. 현실에 지고싶지 않아서 이 영화를 보는 … | 쌍도치와혼수상태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6340 | 김주혁은 너무 답답하고 봉태규는 너무 귀엽고 정경호는 너무 멋있잖아~!! 특히 결혼식!!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28 | |
| 36339 | 12세라고 하기엔 쪼옴..-_ -a 시작부터 정신없게 봐서 끝날때까지 정신없게; 정재영이 농사짓는 배경이 너는 내운명에서 나오는 배경하고 같은데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너는내운명이랑 비슷......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36333 |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추천을 하자면... 나중에 관람하는 데 굉장히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일단 무난하고 재밌는 작품이라면 [에로틱 번뇌 보이]같은 영화. 그리고 [택시 블루스],[영화를 만드는 사람] 이런 영화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데(저는 재밌었습니다. 시종일관..),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보신 분에게는 뜻 깊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택시 블루스]는... 쎕니다; 예.…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36332 | 미스터 소크라테스. 그림형제. 눈은 즐거웠으나 둘다 뭔가가 빠진 느낌... 아 소크라테스는 조금만 더 잘만들었으면 정말 흥행일텐데..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36330 | 토요일에 펭슈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가 주말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제는 영 볼만한 게 없더군요. 그래도 '펭 슈이'는 공포 영화였기에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죠. 본 영화의 소재는 상당히 진부한 소재입니다. (혹 나중에 보실 분들을 위해서 스토리는 말 않하겠습니다) 이런 소재로 영화를 만들려면 감독의 역량과 탄탄한 스토리가 뒷받침 되어야 할텐데, 펭 슈이를 만든 감독은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어 전혀 지루한 감 없이 봤답니다. … | 수십억 | 최근 대화 | 조회 9 | |
| 36325 | ‘일취월장’을 향해가는 서울독립영화제2005 총 71편의 상영작 및 부대행사 공개 「 화제의 독립영화, 기대의 신작을 두루두루 만나볼 수 있는 기회! 」 올해 서울독립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은 화제의 독립영화와 기대의 신작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다는 것과 작년 수상감독들의 ‘일취월장’ 한 약진을 뽑을 수 있다. <가리베가스>, <좋은 배우>, <양성평등>, <에로틱 번뇌 보이>등 이미 여러 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었던 화제작들 뿐만 아니라 <낙원>, <온실>, <외박>…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9 | |
| 36324 | 영화를 보고나자, 여자, 정혜를 만들었던 감독이 지향했던 바는 바로 카페 뤼미에르가 아니었을까 싶었다. 마지막 9시 영화를 본 나와 내 친구는 직원이 우리를 깜박하고 퇴근해버리는 바람에 하이퍼텍 나다에서 나갈 길이 없어 발을 동동 굴렀다. 나다는 앞문을 잘 열어두지 않는다. 하지만 휠체어를 탄 사람이라면 좁은 계단으로 이루어진 뒷문으로는 절대 나갈 수 없다. 좋은 일 따위 없어도 좋아. 있다면 좋겠지만. 마지막으로 엔딩 크레딧이 떠오르자 우린 서로 "나 조금 졸…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36323 | 제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영화동! 정말 놀랍군요 음음 그 동안 소홀히 해서 죄송해요 솔직히 시간 없는 것은 아니였는데; 다만 컴퓨터를 켜기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그렇게 되었네요 요즘은 게임 하느라 컴퓨터를 켜야해서 관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동안 정말 죄송했고요 앞으로 영화도 열심히 보고 소모임 게시판에도 자주 오겠습니다!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194 | |
| 36322 | 새벽 3시반. 지금까지 이 영화를 보았다. 부엌에 들락날락 거리고, 뭔가 먹을것을 만들어 먹으며, (주 메뉴- 커피, 토스트, 김치볶음밥 정도) 하던 나의 새벽녘 영화 감상 스타일을 완전 뒤흔들어 놓은 영화. 한마디로. rock my world 다. 영화보구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틀어놓은후. 크래딧 올라가고, 이 글 쓰는 순간까지 지금 오줌 조낸 마려운데도. 조금전의 감흥을 잊지 않으려고, 화장실을 뒷전에 두고 이렇게 쓰고있다. 특별히 얘기 할 껀덕지가 있는 아…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8 | |
| 36321 | director's cut 을 보았다. 바이 프랭크~ 감독판이 아닌것과 어떻게 다른지는 모른다; 안봤기 때문에. 자.. 영화얘기 합시다. -_ -; " JUSTICE IS BLIND ." 이영화가 나즈막하게 울부짖는 교훈. 정의를 수호하는 정의의 사도 허나 그는 '악마'의 형상을 하고 있다. (물론 데입 키스-언뜻보면 페트릭 스웨이지 같은-가 연극한 벤에플렉의 아버지.. 그가 권투선수일때의 미들네임인 데블에서 따온거겠지만서도.)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다시 원점…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3 | |
| 36319 | 우디앨런의 2004년작인듯. 멜린다라는 여자가 격는 감정을 둘의, 각각 다른 시각으로 희극과 비극을 보여준다. 우디앨런식 위트로 희극을 비극마냥, 비극을 희극마냥, 그래서 결국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으로 만들어버린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다는듯이.. 난 그냥 이영화 평점 10점 만점에 10점준다. 이유: 비극은 유쾌했으며, 희극은 더 유쾌했고, 엔딩을 장식한 할배의 대사도, 화자간의 대화들도 정말 마지막까지 유쾌했으니깐. + 이작품의 촬영 컷안의 두 사람간에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36317 | 한국영화를 사랑하고픈 내게는... 도저히 용서 안되는 영화. 오직 상업영화만 갖춰야할 (?) "흥미"만을 고이 간직한 듯.- - 불투명해보이는 악당보스의 연기, 감정 이입에 빈틈이 한참많이 보이는 김민준과 그의 어눌한 말투. 더불어 허준호의 아장아장 거리는 말투 그게 케릭터리즘였다 해도... 강점으론 발전되긴 힘든 요인이라 하겠슴.. 두서 없이 펼처진 사건들. 굳이 장애인보조견이 사고를 당했어야 할지... 여기까진 좋다만, 그렇다면 영화내내 은근한 글래머러스를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36314 | 케빈 스페이시는 항상이런역할.................... -ㅁ- 너무 잘 어울리지않나요// | 제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36311 | "토니 타키타니의 진짜 이름은, 토니 타키타니다." 이런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영화, <토니 타키타니>.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자, 류이치 사카모토가 음악을 맡은 영화. 이 둘은 내가 꽤나 좋아하는 작가와 음악가이기 때문에, 이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땐 괜스레 설레이기까지 했다. 나는 이전부터 '왜 무라카미 하루키 원작의 영화는 없는 걸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거기에다가 류이치 사카모토라면 완벽할텐데' 하는 망상 또…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36310 | 흔해빠진 스토리로 흔해빠지지 않게 만든 영화. 히.. 재밌어용.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36247 | 결국 통퀘한 복수극을 보려고 사 형제를 받았다. 아직 보는중이므로 영화평이라던지 그런건 없지만, 워~~~~~~~ 영화시작과 동시에 나오는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섬바리투럽'!! 난 정말 이 노래가 좋다. (결국 음악얘기를 해버렸지만. 마크윌버그와 타이리스 너무 멋있다는.. ㅋ)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0 | |
| 36246 | good to me = '15minutes'의 섹시한 소방수사관으로 나왔던 에드워드 번즈의 출연작이라는것. (게다가 그가 영화감독이라는 점이-물론 15분의 감독은 아니지만- 참 멋지다) 치밀한 두뇌 플레이에 입각한 사기극 이라는것. ('범죄의 재구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것처럼, 이 사기꾼장르는 너무 매력적이다 ㅋ) 등등.. 마지막 엔딩 음악으로 콜드플레이가 나왓다는것.. clocks (눈치채지 못하고 따라부르고 있었다.) bad to me = 어쩔수 없는 결말…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36227 | 봐버렸는데... 어쿠 간만에 봐도 재미있는 이번이 세번째 보는거지만.. 첫번짼 반전에 허걱하고, 두번째는 내용과 반전을 암시하는것들을 찾는재미로 마지막 세번째로는.. 영화에 쓰인 음악을 감상하며.. 찾아보는걸로 마무리를.. 재미있는 영화는 여러번봐도 안질리죠... | skaL | 최근 대화 | 조회 130 | |
| 36226 | 레포트라...ㅡ_ㅡ; 심심하면 걍 읽어보세요. 물론 이런형태로 하고싶진 않았지만. 교수가 원하는방향이 서사인지라...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아르젠토의_이유있는_반항.hwp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