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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4231

다음주 화요일에 저희 학교에서 영상자료실에서 도어즈를 상영한답니다. 11월이 뭐 뮤지션들의 영화를 보여준다나? 근데 보니까 벨벳골드마인은 없더만...무슨 기준으로 선택한 건지...-_- 하여튼 DVD로 보려고 했는데 잘 됐습니다. 나중에 보고서 글올려야지......

카프카뮈
24230

스펠링이 맞나?-_-;; 메트릭스 3 기대되네요... 1에서의 신선한 충격과 2에서의 액션 ㅋㅋ 과 반전ㅎ 3에서의 결말은 어떨련지... 정말 기대되네요... 이렇게 후속편나오는 영화는 다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음냐리~ 어떻게 끝나려나-_-ㅋ

밀키스
24227

어제 깝스 시사회를 봤드랬죠. 참 오랜만에 진짜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억지 광고때리는 영화들보다. 훠어얼! 낫다는 생각이. 기분 전환하고 싶으시거나. 웃고 싶을 때. 보시면 후회안하실 듯^0^

재채기를 참고있어
24226

기타노타케시.. 흑- 어찌 실망할 수 있으랴! 기타노타케시가 던져주는 상징들이란 극도로 명확하고 솔직하다. 이건 상징이니까 다른건 생각하지마 라고 말하는듯한. 예술을 위한 예술이면 어떠랴~ 이리도 아름다운 것을..

jupiterrock
24224

코어를 봤어요. 그야말로 전형적인 공상과학영화 그런 종류의 영화가 갖추곤 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상업용 과학영화의 정석같다는 느낌을 받았지요. 그것보다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그게 아니라..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되게 좋던데.. 누구 노랜지 아시는분 손~!

St.summer
24223

부산영화제에서 놓친 [인 디스 월드]와 [늑대의 시간] 이었는데. [인 디스 월드]는 마이클 윈터보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제가 한번 싫으면 정 못 붙이는 사람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도 다큐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더라구요. 그렇다고 강추!, 뭐 이정도는 아니구요. [늑대의 시간]은 역시 미하엘 하네케 스타일 답게. 꽤나 불편한 영화였네요. 뭐 피가 줄줄 흐르고 칼로 푹 찌르고 그러는 거는 매우 익숙한지라(;;)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는데 그 멀쩡…

Luminal
24222

안녕하세요 저도 한때 회원 재가입전엔 여기 회원이었던^^;; 오랜만에 영화를 봤거든요...한 동안 영화를 못봤었는데.... 엄마 나간 틈에...피디박스가서....돈 쫌 내고 인터넷으로 볼수 있길래 봤거든요 미성년자라 비디오는 못빌리고.....다운 받을 시간은 없고 해서... 본론은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봤구요 이번주......그러니깐 방금전엔....펄프픽션 봤는데요... 둘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펄프픽션은 여기....영화동에서…

billevans
24220

흠, 그다지 어떤 느낌을 받지 못한... 특히 두 주연인 개성이 너무 죽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 한계가 보인 영화였다...

Ivegotthebends
24219

굿바이 레닌 개봉했습니다. 내일보러 가야지요.ㅋㅋ

St.summer
24218

제목이 가타카인지 카타카 인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오늘 봤는데-_-;;) 학교에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가타카를 보여주더군요... 미래에 대한 이야기 인데... 유전자로 사람을 감별하고 평가하고 체용하고 차별하고.. 유전자 조작으로 뛰어나게 만들어진 생물체는 합격자 라고 하고 그냥 태어난 인간은 부적격자 라고 하고... 한 부적격자 인간이 유전자를 극복하고 우주로 간다는 내용인데... 이거 오래전(?)영화 라고 하던대... 그떄는 유전자 조작에 관한 말이 별로 없었…

밀키스
24214

추석때 위성방송에서... 본 영화인데... 얼마전까진 제목을 기억했는데 갑자기 까맣게 잊어버렸어요. 포크음악을 하는 샴쌍둥이(약간..크리스마틴을 닮은; )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분리수술을 받고 결국 그중에 하나는 죽는..(죽어서 분리수술을 받았던가;?..) 폴링.. 아이다호; 이 두가지가 생각나는데 -_-.. 거의 다온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단말이죠 검색해도 리버피닉스의 아이다호만 나오니.. 그럼 이만 ;

R
24213

추천해주세요. 오래된것도 좋고 알려지지 않는 것도 알려 진것도 좋고 좀 알려 주세요. 영화 제목과 어떤 장르인지도 함께...!!

Radiohead
24211

시네 21에 나온 내용입니다. 킬빌 개봉한다고 다들 기대반, 두려움반의 감정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데 미라맥스사에서 제작비 증액과 러닝타임의 증가로 인한 흥행우려차원에서 2편으로 나누어서 개봉한다고 발표하면서 마케팅을 한편수준으로 해준다했답니다. 그렇게 되면 영화의 광고도 줄어들고 배우 개런티도 2편에 나누어 지급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개봉불가라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군요,. 음..위기의 미라맥스를 펄프픽션으로 살렸던 타란티노..이제 살길은 영화사에 굴복하는 …

카프카뮈
24209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코엔 형제, 주에와 카로 (쟝 피에르 주네만은 의미없음), 팀버튼과 데니엘프만, 에드워드 노튼, 커스틴 던스트, 데니 보일, 존 쿠삭,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더 셀, 아메리칸히스토리x, 도니 다코, 록키호러픽쳐쇼, 투다이포, 디트로이트 더 롹시티, 리퀘엠, 파우더, 델리카트슨, 큐브, 파이트 클럽, 태양의 제국, 벡투더퓨쳐, 벨벳골드마인, 팀버튼의 모든 영화, 베드 테이…

무균실
24208

를 봤다. 비디오랑 DVD로만 출시된줄 알았는데 몇달전 개봉 했던 영화더군요. 재밌었다. 진부하지만 에드워드노튼 멋지고 음악도 좋다. 영화보고 하나 깨달은건 잘생긴 사람들! 감빵 안가도록 더더욱 조심해야 할듯. 얄상한 면상으로는 매우 위험하다는.. 헌데 그 영어선생으로 나오는 남자 어서 봤더라...흠.

jupiterrock
24207

보았습니다. 학교과제물로써. 라는 특수한 상황이긴하였으나. 잘 모르겠더군요. 어떤식으로 접근했다(정말 우스운 말일줄은 알지만.)내지는 어떻게보았다. 느낌좀 적어주세요. 훗! 도와주세요~

재채기를 참고있어
24206

버쓰데이걸 니콜 끝짱나게 이쁘다. 주인공 남자 참 귀엽다. 중반부에 나오는 엑조틱한 테크노 랩 댄스;뮤직이 맘에 든다. 영화는 재미 없었엉. 로열 테넨바움 올인! 완벽한 영화였다. 요새 한창 미워하는 기니가 넘 매력적으로 나와서 좀 호감이 생겼음; 음악도 좋았고. 리치 테넨바움이 젤 맘에 들었다. 후후 벤 스틸러

우유
24205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에 타란티노씨의 신작 kill bill vol.1이 개봉했죠.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그 새 영화가 두 편으로 쪼개졌더랍니다 - 각각 vol 1, vol 2로) 당연히-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 이름값을 충분히 해냈다는 평을 듣고 내심 기대중입죠. 여건상 당장은 관람이 어렵고, 조만간 뜨게 될 디빅/dvd판을 기다리든지, 아니면 오는 11월 14일 - 국내 개봉일까지 기다려보든지 해야 할 텐데 그간 타란티노씨가 보여줬던 고품질;;…

Rayna
24203

2박3일 일정으로 부산 다녀왔어요. 총 9개영화 봤습니다~ 크하~ 로빈슨 표류기. 털시루퍼의 가방. 폭풍의 계절. 이방인. 머나먼. 침묵의 물. 내 인생의 춤. 미국의 광채. 바닷가 마을 콕테벨. 이렇게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영화는 이방인이었는데요. 그게 아무래도 임순례감독님이 옆에 앉아 같이 봤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재밌고 북적대고 시끌벅적한 영화제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jupiterrock
24202

704호에 스티브부세미 닮은 사람이 살아요! 고스트월드 보다가 쓰레기 버리려 나갔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어요. 고스트월드에서 고대로 튀어나온거 같은..(이건 좀 오바고) 여튼 이상야릇 - 부세미부세미수세미 아하하하 -_-

까이유
24201

이퀼리브리엄, 블렛푸르프몽크,엑스맨2 지금 이퀼리브리엄 봤는데.. 볼만하군용! (흐음. 화려한 액션... 맘에 들어~) 이제 엑스맨2 틀어놨음; 오늘도 자긴 글렀으 -_-; 사랑해요 [다굴]

sucks
24200

오오 재밌네요! 의외로 사람들 이영화 많이 보고,흥행할지도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내가 존나 재밌게 본 영화 다 망함;) 다들 오오 재밌는데!하고 집에 갔다 뭐랄까 딴 에스에프랑 분위기가 틀리네요 독일에서 찍어서 세트비용이 절감되서 엄청 싸게 찍었따면서요 그 독일의 초현대주의적인 건물들이 영화 분위기랑 잘 맞아떨어졌어요 그리고 음악도 독일적이고. 크리스천베일도 파시즘적인 미모! 오오 크리스찬 베일 너무 멋졌어요 매트릭스 분위기가 넘 많이 풍기긴 했지만, 그래도…

우유
24198

킬!빌! 언제 개봉해요!!!!!!!!!!!!!!!!11 오늘 건대입구 갔는데 디비디 노점에서 킬빌이 나오는거 보고 놀래서 디비디 떴냐고 물었더니 에이~ 아직 안나왔죠 라더라; 역시 예고편이었어; 존누ㅔ 보고 싶다 언제 나와용? 사랑해요

sucks
24197

내용은 대략 스와트가 나쁜 악당들을 물리친다는 내용.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안될거 같아서..;;(안보신 분들도 있으니..) 그래도 재밌었음..뭐랄까..옛날 네고씨에이터나..그런 분위기..? 그것보다는 훨씬 박진감있고..정신은 없고.. 여기서도 노래들이 대략 인상깊었다. 린킨팍 노래도 나왔고..어쨌든 거의다 롹...이었던듯..빠른 템포의.. 콜린 파렐도 멋있고..샤뮤엘 좩슨도 멋있었는데.. 1억불 몸값 건 그 악당도 짱 멋있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비행기가 착륙…

St.summer
24196

와! 이런데가 있었군요. 여직 몰랐다니 ㅜ ㅜ 일번 답에는 에- 양조위 이창동 줄리안무어 라스폰트리에 테오앙겔로플로스.. 어째 점점 길어지네. 이번 답에는 음- 안개속의풍경 춘광사설 핑크플로이드의더월 나라야마부시코 .............. 점들아 영화제목으로 변해라. 삼번 답에는 크- 따로 없다~ 다 잘봅니다. 이래하면 가입 되는겁니꺼? 그럼 환절기 변절 조심하세요~

jupiterrock
24195

나온지는 꽤 된걸루 아는데 혹시 보셨나요? 꼬마애가 코묻은 삼만원 봉투에 넣어서 주었을떄........... 눈물 2리터 뽑았습니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영화!

luvrock
24194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임권택, 설경구, 에드워드 노튼(edward norton), 죠니뎁(jhonny depp), 에단호크(ethan hawke) 게리 올드만(garry oldman) 짐 캐리(jim carry) 폴 베타니,베리페퍼(←←기대되는 배우) ㅋㅋㅋ 써 놓고 보니 여자가 없네요...여배우는 제니퍼 코넬리가 좋아요~~ 2) 명작(→기억에 남는?감동적인?)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굿바이 마이 프렌드…

예지
24193

혹시 28일 후하고..케이펙스..오에스티 안나올까요..? 나왔으면 좋겠는데.. 오에스티로 나오기 좀 힘든 노래들이긴 했지만..좋지 않았나요..? 영화보신분 손~

St.summer
24191

대략 천줄정도 되는 장중한 글을 초고성능 컴퓨터 덕분에 모조리 날려버린 후로.. 글쓸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후... 빨리 굿바이 레닌이나 다운위드 러브보고 쓸게요. 근데 굿바이 레닌 광주에서 할지 모르겠네.. 최근 개봉하거나 곧 개봉할 거중에 재밌을만한거좀 추천해 주세요.

St.summer
24190

예고편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에드워드 노튼이 나오고...ㅋㅋ 이 영화 아직 개봉 안 했죠? 보러가고 싶은데.......... 시간이 좀처럼 나질 않네요.. 아~ 영화 한편 볼 시간도 없이 살아간다는게 너무나 서럽습니다.. 이 영화 보신분 계시면 나중에 소감 부탁합니다~~^^

scatterbrain
24189

한 달만에 비디오 보려고 브이티알 전원 켜고, 안에 있는 테입을 빼려고 이젝트 버튼을 누른 순간, 튀어나오는 비디오는 한 달 전에 빌려온 단편선. ... 연체료가 대체 얼마인겨 으악

지낙
24187

붉은 느와르 근미래라 생각되지 않는 지저분하고, 피폐한 곳에서 피셔는 방황한다. 그건 마치 꿈길을 다니는 것만 같아서, 항상 탁한 물 속에서 이리저리 발버둥치는 모습이다. 3년 전 해리 그레이 사건을 그대로 답습하는 피셔. 그곳에서 만난 킴. 그리고 오스본의 자백까지. 범죄의 요소에서 중요한 것은 스토리가 아니다. 그다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플롯들을 깊은 디졸브와 잠깐씩 치고 올라오는 정신과 의사와의 대화를 이용해 몽롱하게 이어붙이는 솜씨나, 핑크빛으로 물든 …

캐서린
24184

정말 잘 본 거 같아요♡ 아. 정말 캐리비안 보라고 다들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T_T 전 잭아저씨가 너무 멋졌어요(제프리 러쉬) 제 이상형 리스트에 넣어버렸어요:$ 아, 너무 멋져라; 아, 레골라스씨-_-; 정말 왕자님역이더군요(...) 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다 집어치우고. 잭아저씨 멋졌고, 재밌었어요:) ..아, 좋아라T_T 그리고 OST 듣고 싶은데 어디 들을 수 있는데 없을까요?; 영화보는데 눈과 귀가 즐거웠거든요:)

D
24182

그는 수많은 긴긴 밤을 술로 지새웠다 하네 밤마다 잠 못 이루고 눈물만 흘렸다고 하네 그의 눈물에 담아낸 아픔은 하늘을 울렸고 마지막 숨을 쉬면서도 그는 그녀만을 불렀네 노래도 불러보았고 웃음도 지어봤지만 뜨거운 그의 열정은 결국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갔네 어느날 슬픈 표정의 비둘기 한마리 날아와 쓸쓸한 그의 빈집을 찾아와 노래했다네 그 비둘기는 바로 그의 애달픈 영혼 비련의 여인을 기다린 그 아픈 영혼이라네 확실히 느껴지는 건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어떻게 이야기…

lunaticfish
24181

저는 조니뎁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요.. 드디어 바쁜시간을 쪼개서 캐리비안의 해적을 봤습니다. 기대한데로 조니뎁 정말 멋있더라고요.. 정의롭거나 카리스마있는 역할은 아니었지만 어떤 배역을 맡아도 연기력 하나는 끝내 주더라고요..^^ 그리고 올란도 블룸도 멋졌어요..ㅋㅋ 여주인공이 저와 동갑인게 좀 못마땅하긴 했지만...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냥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극장에 가니까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역시 영화라는게 …

scatterbrain
24180

ocn에서 해주더군요-_- 디카프리오의 연기에 마음이 설레였어요:$ 중간부터 봤는데 다시 봐야겠음;;; 웃흥~ 영화동 여러분 사랑해요♡ 머리위로 하트-_-)>;;;;

쿠우-_-;
24179

코엑스, 메가박스와 함께 하는 일본 영화여행 일본영화여행-9월18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지는 일본으로의 여행! 멀고도 가까운 나라, 그 금지된 세계로의 여행! 최대규모의 일본 영화제! 총 50여편 중 최신 미개봉작이 30여편! 자세한 기간표 및 일정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개막작 : 냉정과 열정사이 -폐막작 : 스왈로우테일 -입장료 : 6,000원 -홈페이지 : http://www.megabox.co.kr TOUR 1 장르별 기행 aniworld : …

sucks
24176

토,일로 연달아 영화를 봤는데요.... 캐리비안의 해적과 오~브라더스를 봤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기대했던대로 재미있더군요... 생각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냥 즐기는 보고 즐기는 식의 영화였는데요(맞나?-_-;) 조니 뎁(잭 스패로우...아 앞에 캡틴 붙이고 ㅋ)이 정말 멋지더군요 처음 등장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중간중간에 웃을수 있는 요소도 있고 재미를 잃게 지루하지도 않고(영화가 긴데 말이죠...) 끝까지 재미있는 영화 였습니다... 오~브라더스는 처…

밀키스
24175

상당히 멋지던데요.... 문서수송관이나....높은 건물이나, 기록부, 정보수색부등이...꼭1984(최근에 읽음..)를 떠올리게 만들던데요... 90년대 자본주의 버전으로요... 음악도 좋았고... 로버트 드니로는 아주 귀여울정도였음;; 뭐..대략 좋네요...

세눈박이
24174

으흠...므흣한 로맨스+_+

배추
24171

좀 오래된 영화이지만 재난물을 좋아하기 땜에 빌려봤는데. 음.. 끝이 너무 허무했다. 다 죽어버린다는.. 그래도 참. 역시 자연의 힘은 대단하다는걸 느꼈다. 이리와봐! 어서 붙어보잔말야! 어서붙어보자구! 으핫핫핫! ㅡ.ㅡ;

일상다반사
24170

- 9월 10일 (수) - [KBS 2] 낮 10:40 - 전체 : 어머, 물고기가 됐어요 [ MBC ] 낮 11:55 - 12세 : 인디아나 존스 [KBS 2] 낮 01:30 - 07세 : 꼬마 유령 캐스퍼 [ SBS ] 낮 02:10 - 15세 : 재밌는 영화 (HD) [KBS 2] 밤 09:40 - 15세 :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 SBS ] 밤 11:05 - 19세 : 조폭 마누라 [KBS 1] 밤 11:20 - 15세 : 화양연화 [ MBC ] 밤…

Luminal
24169

흙...ㅠ_ㅜ 역시 싸다고 무조건 사는건 아녜여~ 특별한정 초특가 가격 판매로.. 8700원에 화성침공 DVD를 샀습니다.. 그래두.. 플라스틱 케이스에 그럭저럭 DVD가 들어있을줄 알았는데... 이것은.. 비매품으로주는 그러한 종이 케이스에... DVD에는 아무런 그림도 들어가 있지 않고... 민자(?)~ 정말,, 글씨하나 없는 그런 깨끗한 DVD는 처음 봅니다-_-;;; 흙.... 그냥 정발된것을 살껄 그랬어여 ㅠ_ㅜ

AMNESIAC-정가
24168

멋있다 ~(+_+)~ 스카라인도 멋있고 에보7도 멋있다 크아~ 스피디 한 영화였음 사랑해요

sucks
24166

요즘 많이 바쁜가 보다 극장은 커녕 비디오도 안본다 괜시리 영화동에 미안해진다 -ㅂ- 끄앗~ 힘내자 영화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하자 영화를 사랑할 수 있는 만큼 나를 사랑하자 그리고 영화를 사랑하자 사랑해요

sucks
24165

보면 안되겠다고 늘상 생각하면서도 일요일 낮이면 볼게없어 틀게되는 프로다. 그것땜에 재미없게 본 영화도 한둘이 아닌데.. 어제는 거울 속으로를 봤는데..역시 결정적 장면을 다 봐놔서 재미가 별로였다는.. 그래도 착상이나 이야기 전개과정은 좋았다. 끔찍한 영화였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짜임새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악역(이름을 밝히면 아될거 같아서)이 죽을때..13고스트가 생각났다는.. 거울속에 또다른 대칭적 세계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신비감을 주었다…

St.summer
24163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케리비안의 해적 예고편봤는데 너무너무 놀랐어요.. 드디어 내가 좋아하는 조니뎁 영화가 개봉한다니..^^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올란도 블룸과 함께...ㅎㅎㅎ 지금부터 너무너무 기대되내요... 9월 5일이 개봉이라던데 꼬옥 봐야겠네요... 이제 추석도 다가오고 하니 좋은 영화 한편 보는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scatterbrain
24162

국제 영화제를 하는... 뭐 별로 끌리는건 없지만 오늘 영화를 보러 갑니다. 광주가 가까운게 좋을때도 있군요.ㅋ 근데 뭘볼까나..

St.summer
24161

눈물을 좀 많이 흘린영화였다. 특히나 우리외삼촌이 사는곳이 강원도 좀 외진곳이고 사촌동생이 다니는 학교도 거의 폐교 일보직전(지금은 폐교)이었기 때문에 더욱더 마음이 와닿는 영화였다. 친구들을 재미없다고 웃기다고 하던데. 도시에서만 자란 너희들이 어떻게 알려고.. 방학만되면 강원도에가서 그쪽동네 아는 형들하고 고기도잡으러 다니고 서리도 해보고 온갖 별질을 다 해보았었던 추억들을..

일상다반사
24156

한번 보고싶었던 영환데.. 왠걸 주말의 명화에 해주더군요. 맨날 아마겟돈 같은거나 해주는줄 알았던주말의 명화에서..ㅋ 어쨌든 볼만했습니다. 그전에 TV 영화 프로그램이나 예고편 같은거에서 주요장면을 다 봐서 무섭진 않았는데. 나중에 가선 좀 이해가 되더군요. 영화가 이해가 안됬는데.. 제일 무서웠던건 지하철타고 가는 장면에서 뒤에 잠깐 스치는 아저씨 얼굴..심령사진 같아서 무서웠음.. 원래 스토리에 있지도 않은건데 어떤 아저씨가 지하철 창밖에 있더군요..알고보니…

St.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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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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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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