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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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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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6857 | 형을 용서해~ 이게 마지막이야~ 산소지키기 / 떨지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rip12.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26856 | 제목에 대한 부가설명을 할수 없음을 유감으로 생각. 그냥 어울리는 듯하여 떠오르는데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View2.jpg VIew3.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311 | |
| 26855 |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사실 공짜면 했었을것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cared.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24210 | 그리프터스와 커먼 웰스의 그들을 보고나니 세상 살 맛 뚝 떨어진다. 자본주의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당연히 '돈'이라지만, 그냥 순수하게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면 좋을 것을, 항상 그에 종속되어 유동하는 불가항력적 존재인 폭력이 매번 등장해서 골치를 썩인다. 커먼의 사기꾼들은 다름아닌 이웃집 사람들이다. 그들은 축구복권에 당첨된 노인을 몇년동안 집에 가두고 감시하다가 결국 '죽이는'것에 성공한다. 그리고 돈을 훔치려는 그때, 부동산중개업하는 아줌마가 나타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12 | |
| 23339 | 온게임넷 공식 맵중에 하나인 노스텔지아 입니다... 아래는 기오틴~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444 | |
| 26854 | 아버지에게 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카프카 - 변신 을 선물해 드린적있구요.. 뭔가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그런 책이 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버지도 읽으시고 감동을 받으실만한 그런 책... 부탁드려요... ps. 특별한 날이라 선물하는게 아니랍니다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093 | |
| 26853 | 인물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올까요? 원판불변의 법칙 ㅡ,.ㅡ;;이란게 있기는 하지만... 그래두 자신만의 노하우 있으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ㅎ 인물사진은 감을 못잡겠어요;;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22897 | 계속 밖에서 긴장해서 작업했던 탓에 얼굴에 열이 확 올랐다 오늘같은 날은 정말 소주가 땡기는데. 소주 안 마신지도 어어어어언- 그래서 말인데 나는 지금 약간 취했으면 좋겠다 비틀거려도 좋겠지 잡아줄 사람이 없어도 그냥 편하게 맨 바닥에 몸을 기댈수도 있을텐데.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5,853 | |
| 26852 | 백민석의 장원의 심부름꾼 소년을 읽고 있는데 정말 책장이 안 넘어가는군요 과연 올해안에 읽을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머리맡에 두고 호밀밭의 파수꾼에 이어 세컨드 수면제로 쓰게 될지도 모르는 소설입니다 -_-;; 그래서 가끔 신이현의 숨어있기 좋은 방을 다시 읽는데 스무살때, 처음 읽었을때와는 너무 다르다는 느낌이 문득 들어서 어제 깜짝 놀랐답니다 아마 이 책 읽으신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장정일의 부인인 신이현씨의 책이구요 전 두 사…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007 | |
| 26851 | 단편집을 읽었는데요.. 초등학교때 우리반 여자애들이 이상한 3류 순정만화같은 스토리의 연애소설을 많이 빌려왔었거든요.. 그런걸 너무 많이 봐버려서 연애소설은 참 별로다 생각했는데.. 투르게네프.. 이런거 참 좋아요... 아니 사실 뭐..읽고 있으면 연애소설이란 느낌은 하나도 안 들지만.. 이런 느낌 정말 좋아요.. 이야 이거 맘에 드는데... 투르게네프 장편은 뭐 괜찮은거 없나요..?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84 | |
| 22686 | Keeping up appearances Keeping up with the Jones' Fooling my selfish heart Going through the motions 계속 모습을 보여 봐 계속 속물로 살아 봐 내 이기적인 마음을 속여 봐 날 위하는 척 해대며 But I'm fooling myself I'm fooling myself Cause you say you love me And then you do it again, you do it aga…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6,306 | |
| 26850 | 제가 소설은 많이 읽지는 못했는데요 아니 거의 읽어 보지 않았지만..지금도 그렇지만 \"내 멋대로 살다 내 멋대로 죽고싶다\" 라는 책을 며칠전에 읽게 되었답니다. 아직 읽고 있는중. 작가가 그동안 살면서 작가와 소설과의 관계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반 정도 읽었는데 제가 모르는 소설이 대부분 인지라 읽기 힘드네요. :$ (노력해서 안에 있는 소설들을 모두(?) 읽어보려구요;) 소설 좋아하는 여성분이면 많이 공감할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은하…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772 | |
| 24209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코엔 형제, 주에와 카로 (쟝 피에르 주네만은 의미없음), 팀버튼과 데니엘프만, 에드워드 노튼, 커스틴 던스트, 데니 보일, 존 쿠삭,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더 셀, 아메리칸히스토리x, 도니 다코, 록키호러픽쳐쇼, 투다이포, 디트로이트 더 롹시티, 리퀘엠, 파우더, 델리카트슨, 큐브, 파이트 클럽, 태양의 제국, 벡투더퓨쳐, 벨벳골드마인, 팀버튼의 모든 영화, 베드 테이… | 무균실 | 최근 대화 | 조회 4,365 | |
| 26849 | 이라는 책을 읽으려고하는데요.. 읽어보신분 계신지..시험중이라 읽어보진 않았는데..괜찮은 책일까요?? | 악!! | 최근 대화 | 조회 813 | |
| 26848 | 가끔 위에서 아래를 쫘아악 펼쳐다 보는것도 좋다. 그럼 시야에 들어오는 것들이 다 내 손안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 그러면서 오목조목 모여있는 세상의 조밀함도 한번 느껴보고.. 대신 바라보고 있는 자신이 먼지 같이 작은존재라고 단정지어버리면..... 큰일날수도 있지.(뛰어내릴 가망성..)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view9.jpg View10.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95 | |
| 26847 | 왜 떨어져 있냐?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araway.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16 | |
| 26846 | 제목을 너무 서글프게 썼나? 대충 기분좋은 생각으로 쓴 제목이랍니다. 점수. 내 이미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B18.jpg BB19.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26845 | 밑의 그리스인 조르바에 이은 제 삶에 영향을 끼친 책 두번째입니다. 영국작가 서머셋 몸의 달과 6펜스인데 굉장히 유명한 소설이죠. 간단히 얘기하자면 달은 인간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존재를 말하고 6펜스는 영국의 동전으로 우리나라로 말하 면 10원 내지 50원 짜리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하찮은 존재라고 우리가 여기는 것을 말하죠. 이 책의 주인공은 너무나 유명한 인상파 작가 폴 고갱을 모델로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스트릭랜드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그는 젊은 시…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1,077 | |
| 23338 | 시험 공부 해야하는데... 맥스패인2를 구해서 하고 있는..................... 시험이 다음주인데 게임이 너무 재미나요~ 또 학사 경고를 벗어 날수 있을지..... 벤티지마스터 재팬도 해야하는데.... ㅜ_ㅠ | 黑色 | 최근 대화 | 조회 6,862 | |
| 26844 | 해주세요< 수능이 끝나면 꼭 사서 보겠습니다; 동화책. 만화책. 19금 야오이소설책이든 뭐든; 추천해주세요ㅇ_ㅇ 음. 너무 심오한 것보다는 여유있게 녹차마시면서 스륵-스륵- 넘길 수 있는 책으로요. 부탁해요:) | D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26843 | 아 안녕하세요:) 아레치에서는 코멘트를 제외하고도 처음쓰는 글인데 대략 제가 글을 써도 될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고전음악이라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덥썩 써보아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은 유명하죠^^;; 그래서 여러 님들께서 당연히 아시니까 추천들을 안하셨겠거니 해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서 그냥 조심스레 써봅니다. 강력하게 우울하면서도 서정적이고 아주 차이코프스키스러운 곡이죠. 오이스트라흐와 하이페츠의 연주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전 베를린 필… | alediamarch | 최근 대화 | 조회 1,612 | |
| 24208 | 를 봤다. 비디오랑 DVD로만 출시된줄 알았는데 몇달전 개봉 했던 영화더군요. 재밌었다. 진부하지만 에드워드노튼 멋지고 음악도 좋다. 영화보고 하나 깨달은건 잘생긴 사람들! 감빵 안가도록 더더욱 조심해야 할듯. 얄상한 면상으로는 매우 위험하다는.. 헌데 그 영어선생으로 나오는 남자 어서 봤더라...흠.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4,063 | |
| 26842 | (ㅡ_-) 장서가 화려한 도서관에 푹 처박혀 오래된 책냄새만 맡아도 행복하던 시절은 어디에. 코감기로 인해 냄새는 커녕 음식맛도 제대로 모르겠고 (그래서 어제는 포테이토피자를 아무 맛도 모르고 두 조각을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어쨌건 바쁘거나 아프면 제일 먼저 도피하는 곳이 책이라 학교 도서관에서 간만에 책을 빌렸는데 파이트클럽과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그리고 네루다의 시집. 근데 월요일 발표때문에 읽어야하는 책은 포. (ㅡ_-) 아..우울과 몽상, 쎄븐 디비디…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81 | |
| 24207 | 보았습니다. 학교과제물로써. 라는 특수한 상황이긴하였으나. 잘 모르겠더군요. 어떤식으로 접근했다(정말 우스운 말일줄은 알지만.)내지는 어떻게보았다. 느낌좀 적어주세요. 훗! 도와주세요~ | 재채기를 참고있어 | 최근 대화 | 조회 4,268 | |
| 22685 | You don't wanna talk to me, 넌 나와 말하고 싶지 않은가봐 You don't wanna say the wards, 아무말도 하려하지 않아 You try to get off the hook 그저 도망치려고만 해 You try to get off the hook 벗어나려고만 해 Sprawling on a pin, 온몸은 핀으로 고정된 채 hanging off the hook, 벗어나려고 버둥거리며 trying to get yourself awa… | 참치 | 최근 대화 | 조회 6,273 | |
| 22684 | When the sun goes down here 해가 기울어가고 and darkness falls 어둠이 찾아들면 the blanket of winter 겨울의 장막은 leaves no light at all 단 한조각의 빛도 남겨두지 않는다 You search for shelter 눈보라를 잠재워 줄 그곳. to calm the storm 은신처를 찾아 헤매는 그대 shaking with an instinct 본능에 몸을 떨며 just to stay warm… | 참치 | 최근 대화 | 조회 6,463 | |
| 26841 | 아주 많은 시리즈 중에서 젤 멀쩡(?!)하면서도 공포스러운 사진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unny.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62 | |
| 26840 | 그리스의 거성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작품으로 노벨상을 탔더랬죠 이 글의 주인공 조르바는 실존인물로서 니체와 더불어서 실제 작가에게 큰 깨달음을 준 인물이라 합니다. 조르바는 자유분방한 사고를 가진 노인으로 이론에게 치우쳐 자신을 통제하는 주인공에게 정신적 양분을 넣어주고 그를 변화 시킵니다. 여기서 이론주의에 가득찬 주인공은 실제 작가의 생활이었다고 볼 수 있구요. 조르바의 자유분방인지..특이함인지를 보여주는 한 대목 베를 짜다가 ㅅ ㅐ ㄲ ㅣ 손가락이 계속 틀에… | 김태환 | 최근 대화 | 조회 758 | |
| 26839 | 책을 좋아하는 국문학도인데 아직 군대에 있어서...1달 뒤에 제대니까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달아주셔요. | 김태환 | 최근 대화 | 조회 717 | |
| 26838 | 지하철에서;; 조금한 아이가 엄마등에 업혀서 울고 있더라 달래주고 보니; 애가 훡유 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792.JPG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848 | |
| 26837 | 꼭 수행을 하지 않더라도 지금 자신의 모습이 혼란스러우시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느낌은 정말 읽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어떻든지 생각해 볼 만한 꼭 한번은 생각햐야 할 문제를 던져주는 책 같습니다. | 재채기를 참고있어 | 최근 대화 | 조회 714 | |
| 26836 | 인생의 삼분의 일을 마감하는 시점이라고 생각~ 또다른 세계의 시작일수도 있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arriage.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71 | |
| 26835 | 오늘날 우리의 모습 뚜렷한 취지도 보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단순 그렇게 해야하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맞대응할 땐 안타까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owdays1.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26834 | 원래 앙드레지드의 글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상스럽게도 이건 좋더군요. 특히, 나타나엘이여- 하고 말할때마다 재미있었던 기억이나네요. 음.. 여튼 추천입니다. | grapevine | 최근 대화 | 조회 753 | |
| 26833 | 매우 짧다. 제목으로 사랑에 미친, 꼬마 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사랑에, 미친 꼬마 였다. 재밌다. 미치기나 하면 좀 좋으랴.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731 | |
| 24206 | 버쓰데이걸 니콜 끝짱나게 이쁘다. 주인공 남자 참 귀엽다. 중반부에 나오는 엑조틱한 테크노 랩 댄스;뮤직이 맘에 든다. 영화는 재미 없었엉. 로열 테넨바움 올인! 완벽한 영화였다. 요새 한창 미워하는 기니가 넘 매력적으로 나와서 좀 호감이 생겼음; 음악도 좋았고. 리치 테넨바움이 젤 맘에 들었다. 후후 벤 스틸러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961 | |
| 26832 | 국수팔던데였는데 맛있더군요. 한번 가보셔요 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796.jpg DSCN0792.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1,075 | |
| 23337 | 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p_usermodelsnd2&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693http://www.narics.net/bulletin/view.php?id=p_usermodelsnd2&page=2&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497 | |
| 26831 | 오늘내로 원하던 이미지를 살까 했는데 아무래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oggie3.jpg Doggie4.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26830 | 배고픈 사람 보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absang.jpg luvsushi.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26829 | 위치: 구미 동락공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ool1.jpg Cool2.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26828 | 아무런 생각없이 찍었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oggie1.jpg Doggie2.jpg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26827 | 10월 4일 플로리다에서 열렸던 라디오헤드 공연 전 제 사진입니다.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3500046.JPG | 비디오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26826 | 아..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건가요; 궁금해서... 저는 사진찍는거 많이 좋아하는 21살 아이에요. ㅎㅎ 기종은 쿨픽4500.. 걍 자주 와도 되는거죠? ㅎㅎ 나중에 또 뵈요^^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23336 | http://www.brainbox.co.kr/newsbox/view.asp?no=7078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윤여을)는 최초의 국산 PS2 레이싱 게임 'AXEL IMPACT'를 2003년 10월 16일 발매한다. AXEL IMPACT는 우리나라의 AXIS 엔터테인먼트가 제작단계부터 해외 PS2 시장을 목표로 지난 3년간 개발한 게임이다. 서울을 비롯한 세계 유명6개 도시의 총 11개 코스 (각 코스별로 역주행 모드가 있어 실 체감 코스는…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8,066 | |
| 22683 | I'm only sleeping When I wake up early in the morning 아침 일찍 눈을 떠서 Lift my head, I'm still yawning 머리를 들며 하품을 해 When I'm in the middle of a dream 한창 꿈나라에서 Stay in bed, float up stream (float up stream) 침대에 누워 이리저리 떠다니지 Please, don't wake me, no, don't shake me …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6,875 | |
| 22896 |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취기가 오르면 그 기운에 더 마시게 되는 술은 동서양의 허다한 예찬론자들을 양산해낼 만큼 독특한 마력을 지닌 '특별한 음식'이다.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한 이래 가장 오래된 기호 식품인 술이 중단 없이 그 역사를 지속해 온 것도 따지고 보면 이 마력과 무관치 않은 일. 건강에 해롭다 이롭다의 논쟁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백해무익'을 주장하지 못하는 것은 그 만큼 술에는 다른 음식이 가지지 못하는 효용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6,222 | |
| 24205 | 미국 현지시각으로 지난 10일에 타란티노씨의 신작 kill bill vol.1이 개봉했죠.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그 새 영화가 두 편으로 쪼개졌더랍니다 - 각각 vol 1, vol 2로) 당연히-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 이름값을 충분히 해냈다는 평을 듣고 내심 기대중입죠. 여건상 당장은 관람이 어렵고, 조만간 뜨게 될 디빅/dvd판을 기다리든지, 아니면 오는 11월 14일 - 국내 개봉일까지 기다려보든지 해야 할 텐데 그간 타란티노씨가 보여줬던 고품질;;…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4,067 | |
| 26825 | 귄터 그라스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729 | |
| 22682 | 늘 잡담만 올리고 잡담 구경하러 가사동 들어오는 사이비 가사동 말린 입니다;; 그런데 잡담이 없네요; 가끔 컴터 하는 날에는 잡담 구경 하러 오는건데 잡담이 없다; 시간 너무 빨리간다; 여기 15분에 500원 이예요;; 서울역 역사 안에 있는 피시방;; 저번에 미친 분을 만나고 다시는 오기 싫었는데 어머니 배웅하고서 다시 앉았습니다; 요기요기;; 으음; 안뇽;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5,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