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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3664

,,, 킬빌을 봤는데요, 엄밀히 말해서 어제, 전 폭력영화를 좋아하고 조잡하더라도 독특한건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 볼만한 영화더군요 액션이라고 하기엔 너무 폭력적인... 폭력씬이 그냥 쾅쾅..크,, 볼거리는 무지 많습니다. 단지 영화 전반에 흐르는 그 웃어야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는 어색한 분위기~ 일본 사무라이 영화랑 이소룡식 액션 홍콩영화 애니매이션 등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고 ... 그런걸 잔뜩 섞어서 많들었는데 양놈들이 보는 \'신비한 동양의 아름다움과 정…

lazycoward최근 대화 조회 36
33663

1시 40분 부터 음...졸릴때 까지요... 부담없이 들으시길...1시간에서 2시간정도 하겠죠...

indiemomo최근 대화 조회 2,441
33662

이노래 엄청 좋아하는데;;; Skunk Anansie 누군지는 몰라도 같이 불르니깐 더욱 좋은거 같네요 뭐하는 밴드지 -_-a;; 설마 사람이름인가.. 누구 알려주세요 -_-;; 찾아보기가 귀찮니즘;; 이노래 엄청 좋아서 -_-;; 혹시 안들어보신분은 꼭 들으세요.. 어쿠스틱 버젼도 올리고 싶은데 8메가가 넘어가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1069913623/K's_Choice_&_Skunk_Anansie___Not_an_a…

라이너스의담요최근 대화 조회 83
33661

짐모리슨 & 도어즈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door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임진성최근 대화 조회 1,319
33660

영화보고 울뻔했다 진짜다............ 민식이형 보기만 해도 울것같다......... 진짜로 영화관에서 2~3번 볼 영화가 생긴거 같다

스캇최근 대화 조회 56
33659

지금나오는거 소리바다에서 못찾아서 낭패 였었죠... 제목은 까먹음....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2,395
33658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

wisefool최근 대화 조회 875
33657

안녕 잘지내니.. 나도 잘있어. 발에서 피가나.;;;;; 자꾸. 하늘을 올려다 보게된다. 눈이 올까...... 날씨가 맑은게 분명한가... 비가 오는게 맞는가....싶어서. 하늘을 올려다 보는데. 봐도봐도... 모르겠다. 사람 맘같지 않는게. 알듯말듯 .... 사실...알고 싶지도 않는데. 그냥. 찔러나 보는거다........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003
26961

시간이란 인간의 감각기관이 만들어낸 것. 영원히 지속되는 현재.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31
33656

물론 깨끗해야죠. c***@hanmail.net

iris최근 대화 조회 1,019
24254

제가 사실 엄청난 빠순이예요. Gackt. 씨가 너무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문차일드봤어요! 아아. 너무너무 멋져요. 그냥 너무 멋져요. 액션도 너무 재밌고. 특히 멋지지않아? 부분이 정말 귀여웠어요. 보신 분이라면 다 아실 듯. ....다시 볼까나.. 그런데 Gackt군. 느끼한 점이 매력이죠? 흐흣:$ 근데, 역시 '죽음'이란 게 더 편할 것 같아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거. 왠지 정말 한없이 외로울 것 같아요. 다들 늙는데, 자신만 늙지 않고. 죽지 않는다…

아키최근 대화 조회 3,824
33655

얼마전에도 Q&A 게시판에 올렸던 글이지만 4월에 있는 콘서트 가실분 안계신 건가요? 많이 가게되서 단체로 표도 예매하고 그럴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math&music최근 대화 조회 8
24253

반지의 제왕에서 가장 공감가는 인물은 골룸이다. 그는 가장 비인간적이지만 가장 인간적이기도 하다. (물론 인간은 아니지만--) 골룸이 항상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할때 난 옆에서 응원하는 심정이 되곤한다. 뭘 선택하든 그것이 골룸 자신의 의지에 부응하는 것이기를. 하지만 인간이 어리석고 나약해 의지와 상관없이 보이지 않는 천사와 악마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듯 골룸 또한 끊임없이 분열하고 갈등하고 흔들리고 다시 조합된다. 판타지라는 장르때문인지 자주 함께 도마에 오르는…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225
26960

역시 포인트를 노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낡은몸짓.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97
26959

포인트용;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notoblame.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03
33654

매진이라고 되어있는 것 들은... 다시는 구매 부가능한가요? 썰렁한 no image만은 벗어나고 싶네요! 포인트도 적고 레벨도 낮지만말입니다.. @.100문 100답인가? 거 재미있는데 나도 할수 있는겁니까? 아무래도 활동이 없어서 질문이 겨우 15개... (한 것도 없는데 벌써 레벨이 13이네요..)

roseman최근 대화 조회 173
24252

오. 사토라레는 재밌었다. 재미있으라고 만든영화라 울다가 웃다가. 특히 여자주인공 연기가 진짜 웃겼다. 웰컴미스터맥도날드에 나왔던 배우던데. 흠.. 진짜 사토라레가 존재하나? 음. 프리다는 한편의 긴 그림을 보는 느낌이다. 훗- 근데 노튼이나 반데라스는 엑스트라격이었다. 예고편에선 그리 선전을 하두만. 색이 너무 예쁘고 음악이 굉장히 신비롭다. 셀마헤이엑의 연기도 굉장히 야성적이다. 캬~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887
33653

자네 머리 빠지는건 괜찮은가?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크리스마틴.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식보이최근 대화 조회 1,447
26958

앙드레말로의 인간조건을 사면 왕도로 가는 길을 그냥 준단다 게다가 책값도 30%싸고.. 좋군 (ㅡ_-) 좋아했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구입.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774
33652

이제 볼수  없나요? 자료 보고 싶은데ㅠㅠ

RH중독최근 대화 조회 163
33651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BWOUT.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lennon최근 대화 조회 1,179
26957

나프타 멋진데!! 그의 사상은 나 같은 무방비한 사람에게는 일종의 유혹으로써 다가온다. 안돼 안돼 안돼 안돼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72
23347

음...아레치에 워3 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클랜이나 하나-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07
26956

... the moment when the action presses close to imag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size_acident_.jpg

Smash최근 대화 조회 838
26955

IMAGE.. a picture in the mind, a object of our desir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size_image.jpg

Smash최근 대화 조회 901
24251

워낙 이런저런 얘기가 많았던 영화이고, 특히 국내 상영에 관련된 문제로 안그래도 시끄러운게 더 시끄러웠죠. 소문난 잔치상 가보니 별로라고(맞나?) 기대와 무성한 소란으로 괜시리 영화보기에 영향을 끼치지 않나 걱정했던게 사실입니다. 얼마나 가위질을 했는지도 두려웠고, (보고서 열받더군요.) 전 원래 영화를 보던지 하면, 그 전엔 아무 지식없이 가서 보고 보고 난 후에 미친듯이 얘기거리(관련기사, 이모저모, 인터뷰)를 찾아 해맵니다. 뭐, 영화에 따라 재밌는 얘기거…

adik최근 대화 조회 4,051
33650

지구상에. 우울한 노래를 하나씩 알아가는 것은 분명 기분 좋은 일이다. 누군가는 한심하다고 혀를 찰지몰라도. 허나. 하나씩 알수록. 하나씩 줄어든다. 슬프다. 내가 우울한 노래를 알아가는 속도가. 그들이 우울한 노래를 양산해가는 속도보다 빠르다. 아찔하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violet_indiana___poppy.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에어키싱★최근 대화 조회 100
26954

히드클리프가 갑자기 죽어버리는건 너무하네.

3호선최근 대화 조회 877
33649

1시간만 따스해지기~ 로망스 울나라가사 아시는분? 가요말구요~~ 고딩 음악책 뒤에보면 나오는데...  가사 쩜 알려주세요.... 빨알간 숄을 두룬 아이와 단둘이 어쩌구 저쩌구 갑니다... 목동 어쩌구 저쩌구 그러던데... 격이 안남 ~   알려주는 님께 선물을 드림~ 캬캬

morgenrote최근 대화 조회 2,499
22705

6집 중에 이 노래가 가장 부시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난하고 있는 듯. 6집 중에서도 특히나 좋아하는 곡 중 하나. <> -radiohead 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안돼...... 난 왜 네가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다 네게도 전혀 좋은 건 아닐텐데. 내가 그 자리에 있다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거다. 너 따윈 그저 여기에서 쓰레기나 헤집어라. (부시or블레어의 정책의 잘못됨을 비판하는 부분인듯) 넌 우리의 행진을 조롱하였다. 넌 우리의 중요한 날을 산산조각…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6,528
24250

올드보이 볼까 하다가 아이덴티티 봤는데, 우선 나오는 배우는, 존 쿠잭(좋아, 별로 늙지도 않아,귀엽고, 머리도 꽤 좋아보이고, 장난스러워 보이기도 하는데 은근히 진지한 얼굴도 되고), 레이 리요타, 레베카 드 모네이, "처음 만나는 자유"에 나왔던 거짓말 하는 소녀, "나인 야드"에(맞나?) 나왔던 여자, 그 외... 모티브는 익숙한 소설("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거의 클래식이잖아)에서 따왔고, 또 영화 제목이 이미 실마리는 주고 있고... (Dissocia…

Jee최근 대화 조회 3,990
26953

어쩌다 슬픈 글을 읽게 됐다. 책이라구 하기에 좀 짧고.... 뭐하지만.... 근데...주인 공이 죽었다. 정말이지 주인공이 죽는건 정말 싫어!! 짜증나!! 날 한없이 우울하게 만들어버려!! 미쳐 버릴것만 같아..... 아아아아악~~~~!!! 제발 주인공좀 죽이지말아요..... ㅠㅠ훌쩍

rhlove최근 대화 조회 780
33648

좀전에 방송 히스토리 보던 중에 true love waits에 good recording이라고 써있던데 그 파일 좀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 P.S. 그리고 방송할때는 mp3파일 틀고 하는건가요? 잘 몰라서.. ^^

김세영최근 대화 조회 150
26952

전에 가입신청했었는데... 다시 할께요 ^-^;

MurMur최근 대화 조회 730
24249

화제의 이천삼년 셋째주 개봉작을 두편 보았다. 부럽죠♡;; 어제 올드보이 보고 오늘 킬빌 봤어요. 올드보이 무조건 보세요 예술이다. 뭐 근데 충격 반전은 별로 안충격이예요. 그게 무슨 스토리상 충격적인게 아니고요 반전같은거 안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인과적으로 말해도 충격인 문제이다. 영화내내 정말 시끄러워요. 시끄러워서 대사 몇마디 놓쳤어요. 앞부분 웃겨요. 강혜정 정말 이뻐요. 근데 복수는 나의것 두나랑 비슷한 옷입어요.근데 정말 이뻐요.복수는 나의것의 두나도 …

우유최근 대화 조회 4,103
26951

불면증에 걸렸는지 밤만 되면 정신이 맑아지던 요 며칠간 그동안 한 것도 없는 학교 생활 때문에 잠시 놓았던 책을 좀 읽어다죠..;; 성석제의 &lt;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gt;는 평범하거나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lt;나무&gt;를 읽고 나서는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이 세계에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성석제는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독자들을 놔주지 않는다. 정말 흥미로운 책.…

NoProzac최근 대화 조회 906
26950

지난달부터 계속 뭔가에 바빠서 책 소개랑 추천 제대로 못한 거 같네요. 게시판에 흔적;도 별로 안 남기고;; 며칠전엔 그만 피로누적으로 혼절까지;;;; 하지만 저 꿋꿋하게; 아직도 잘 살고 있어요ㅋㅋ 책버리지 동인;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정모 나오시나요? 한번 뵙고 싶으나...아무래도 그날 딱 그 시간에 뭔일이 생길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이제 수능 면접도 다 끝난? 거 같으니 희곡 읽어야죠 엉엉 말 나온지 꽤 된 거 같은데 이제야;; 우리 우선 정팅 날짜부…

acid최근 대화 조회 911
26949

오늘부로 저와 합방하게된 곰탱이 두마리입니다. 한놈은 성진군(이렇게 불러도 되려나;;) 닮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으흐흐흐 사족 - 제목과 사진의 연관성은 전혀 없습니다 -ㅁ- 제목은 Amnesiac 9번 트랙에서 따왔다는걸 알려드립니다. (왠 헛소리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unting_Bears1.JPG Hunting_Bears2.JPG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894
26948

김포시에 있는건데..-_-; 김포에 부대 많더군요. 그냥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좋아보였습니다. 살도 찌더군요- -;; 취사병이라 그런지- -; 닭을 두마리를 사갔는데 다리한쪽먹더군요--;;;;;; 배부르다면서.....-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851.jpg DSCN0845.jpg

코부라최근 대화 조회 978
24248

내일 드디어 엄청나게 많은 (볼)영화들이 개봉하는구나.. 크하~ 어떤영화부터 봐야할까. 프리다 보구 올드보이 보구 사토라레 보구 씨비스킷 보구 프렌치아메리칸 보구 또 모있더라. 6개의 시선 보구나서 영화 한편두 못봤다.. 왕창 봐야지. 내일부터!! 파워업!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3,903
26947

그다지 책을많이 읽는다고 생각은 하지 않지만.. 그래두.. 얼마전부터 한강을 읽고 있어여.. 아직 1권.ㅋㅋ 그러나!! 한장남았담니다.. 헤헤 아... 근데.. 난왜 셤기간만 다가오면 책이 읽고 싶을까? ㅋㅋ

이혜숙최근 대화 조회 744
33647

019 - 272 - 2106 어머니 폰인데 정모날 잠시 빌릴 예정입니다 추가연락처 : 011 - 9959 - 8071 이건 여자친구꺼; 연락 주시구요 신촌에서 뵙겠습니다 혹시라도 신나라 레코드 찾아 오시기 불편하시거나 어려우시면 신촌역근처에서 전화주셈 모시러 가겠습니다 그리고요 늦게라도 오실분들도 환영합니다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3,886
22900

정모때 찾아 뵙겠습니다 정모지기인 sucks 입니다 라고 쓰고는 저장할때 카테고리를 선택하래서;; 질문 할께요 정모때 찾아 뵈어도 되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6,088
2424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티븐스필버그 / 왕가위 / 드팔머 / 스콜세지 / 타란티노 / 드니로 / 나카다 히데오 / 구로사와 아키라 / 이와이 순지 / 워쇼스키 형제 / 사부 / 첸카이거 / 진가신 / 박찬욱 / 임순례 / 아~ 머리터져...ㅠㅜ(그만~!)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E.T / 타락천사 / 중경삼림 / 링 / 택시드라이버 / 포스트맨블루스 / 러브레터 / JSA / 쉬리 / 이도…

moviemaker최근 대화 조회 3,951
33646

안녕하세요 공구티는 사진과 같습니다. 예전에 사이즈 교환하려고 글 몇번 올렸으나 교환도 못하고 한두번 또는 세번 입었습니다.후드티와 반팔티 입니다.2장입니다. 혹시나... 사이즈 교환 하실분 연락 주시구요. 제 티는 105사이즈 입니다.100을 원하는데... 판매는 시디포함(라이센스) 해서 35000원입니다. 서울분께는 등기료 제가 부담합니다.지방분은 1000원 추가해주세요. 시디상태는 제 아이디 아래글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r***@naver.com 으로 …

리마인더최근 대화 조회 1,083
33645

다들 안녕하신지요... 음..과연 요즘에 여기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중에 날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지만....음.... 이제 대학 생활이 딱 한달남았답니다... 이번주부터 시험이 시작 됐는데 말년이라 그런지 정말 귀찮네요...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ㅡ,.ㅡ;;; 근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도 전 계속 학생이랍니다...ㅋ..지겨워... 여기 많이 들락거리고 그러던 작년엔 정말 음악 많이 들었는데...요즘엔... 요즘엔 계속 dido만 들어요.…

뭉치대뒤최근 대화 조회 1,011
26946

미드나잇 시즌 (파멸의 시나리오/라마즈호흡) 스티븐킹은 독자와 핀볼게임하기를 즐긴다. 처음엔 핀볼 발사를 위한 스프링을 힘껏 당기는데 주력한다. 자연스럽게 인물을 소개하고, 환경을 보여주고, 갈등의 조짐을 조심스럽게 내민다. 그리고 튕긴다. 핑!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다. 핀볼은 상단부에 머물며 자세를 가다듬는다. 이리튀고 저리 튀면서 공이 내려오길 바라는 독자의 마음이 얼마나 조마조마할까.&nbsp;&nbsp; 여기서 킹은 갈등이 일어나는 장치를 만들어놓는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091
24246

DVD가 꽤 발 빠르게 출시됐구나 하며 얼른 봤는데... 이탈리아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라노랑 피렌체. 두오모라고 했나? 원작은 남녀 작가가 같이 한 권씩 썼다고 들었는데 영화는 거의 준세이 얘기뿐이던데... 언젠가 이탈리아에 꼭 가야지.

Jee최근 대화 조회 3,863
26945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와일드. 예술가는 아름다운 사물의 창조자이다. 예술을 드러내고 예술가를 감추는 것이 예술의 목적이다. 비평가는 아름다운 사물에서 받은 인상을 다른 방식으로 또는 새로운 재료로 옮길수 있는 사람이다. . . 책은 잘 씌어지거나, 아니면 못 씌어질 뿐이다. 그게 다다. . . . . . 생각과 언어가 예술가에게 예술의 도구이다. 악덕과 미덕이 예술가에게 예술의 재료이다. -서문中- 꽤. 흥미로운 책입니다.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875
26944

-_-;;;;;;;;;; 라됴헤드 OK Computer가 빠졌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124.JPG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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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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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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