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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4151

방에서 모기를 두마리나 잡았지만...아직 내 피를 빨아먹은 녀석을 잡지 못했다.... 이녀석! 어디간거야! :@ 꼭 쳐죽일 테닷!

배추
24148

요새 글 하나도 안썼네요 영화는 계속 많이 봤는데-_- 딴건 귀찬고 바람난 가족 얘기나 하죠. 재밌어요 보세요 보세요 남성분들 문소리씨의 아찔한 몸매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가 소리씨 진짜 이쁘게 나온다 쿨하고 남편역할은 다 좋은데 청담동호루라기랑 닮아서 보기 좀 뜨악했음 (제가 제일 싫어하는 남성상이 그 분인데;) 근데 제가 아침 여덟시도 채 안된 시간에 영화를 봤는데요, 꼭두새벽부터 웬커플이 그리 많은가. 커플용 영화는 아니지 싶었는데; 그리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

우유
24147

어제 저녁 6시 45분에 cgv에서. 고양이의 보은은, 예고편이 다입니다-_- 그 이상 기대하시면;엄청 실망해요. 정말 그 외 에피소드는 없어요. 색감이나 그림도 별로뛰어나지도 않고 박진감이나 긴장감이 없고, 스토리라인도 그저 얼기설기. 조금 황당한 것도 많아서 친구랑 실소했다는. 끝에 결국은 모두가 좋으면 좋다는 해피엔딩~ 그래도 그 바론은 멋졌고,고양이들은 다귀여웠어요~ 귀엽고 밝은 걸 원하신다면 시간 때우실수는 있겠어요.

옆모습
24146

으음.ㅡㅡ 고양이의 보은.. 재밌어요 .. ^^ 일단 ! 누구더라....;;; 원령공주 만들고..막.... 누구더라.. ....................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도 만든.. 하여간, 그사람 회사 사람이 만든거래요 ~ 으음.. 머 비슷한 느낌..... 찾으라면은. 센과치히로에서 그 할머니가 망토쓰고 까마귀 변신장면 있잖아요 ㅋ 고양이의 보은에서 그것과 유사한 장면............ 이라면 장면일까 ;; 하여간, 까마귀 동상이 빛을 받아 까마귀로…

아이시떼루
24144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알파치노와 떠오르는 별 콜린파렐이 같이나온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방학을 맞아서 보게되네요 ㅋㅋㅋ(태양의 눈물,폰부스,와일드 카드도 봤음 ㅋ방학이 조아~) 이영화 참 사람바보 만드는영화에요 ㅋㅋㅋ 보는 내내 내가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웃음이 나오더라는 ㅋㅋ 아무도 믿지마라,눈에 보이는 액면그대로를 믿지마라,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직관만 믿어라 이렇게 가르치던 알파치노땜에 참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들 ㅋㅋㅋ 계속 보는사람 속이다가 이것도 거…

killer本能
24142

오늘 11시 좀 넘어서 보기시작했다 중간쯤 하던걸 끝까지 다봤다~ 생각하면 정말 애절하다,...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 아니 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자신도 모르는 자기가 한 일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 죽어있고,.. 자신은 자살하고,.. 다음날 눈을 떴을때 아이들이 뛰어노는걸 봤을때 느꼇을 아주 큰 안도감,.. 웬지 모르게 그런 느낌들이 가슴으로 다가왔다.. 니콜키드먼이 연기를 잘해서인가? 그 마지막 부분이 젤 감동적이다 ^.^ 흠,... 근…

한영이
24141

광복절 특선영화로 해주는거 봤는데.. . . . . . 재밌었다. 전투장면들 보다도.. 마지막에 예수인지 하느님인지 천사인지가 나타나 잔다르크를 일깨워주는 반전이 제일 재밌다. 이때까지 믿어왔던 신념에 배신때리는 반전.. 어렸을땐 충격이었는데..지금보면 감동이다.

St.summer
24140

아,, 당했어요,, 멋진 포스터를보고 숀코너리의 멋진모습을 기대했었지만 친구 휴가나와서 같이 봤는데..멋진 액션도 별로없었던거같구 내용은 나쁜놈을 물리치기위해 7명의 용사가 뭉쳐 악을무찌른다는..음,,-_-;; 음,,전 그랬어요..ㅡ,.ㅡ

sandman
24139

음.. 물론 본지도 오래됐고.. 이영화 나온지도 오래됐지만 ;; 밑에 내려가면은 소감이 반드시 있겠지만;;;; 찾기귀찮고, 그냥 나도오랜만에 영화봤는데 .. 꼭 남기고싶어서 ㅡㅡ 하하 하 이영화 진짜 유쾌하더군요 ㅋ 티비에 나오는게.. 대부분?.. 머 요세 영화가 머.. 거의 그렇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이영화 !!! 특히 ! 짐캐리의 그 연기.. 캬 ~~ 짐캐리는 정말 미남배우인거 같아요 .. ~ 그리고, 연기도 잘하는거 같고 .. ^^ 트루먼쇼2 가 나…

아이시떼루
24136

라스폰트리에 감독의 영화는 처음봤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그의 영화는 볼 기회가 생길때마다 우연찮은 일정으로 인해 못보고 미뤄지기 일쑤였다. 특히 지난번에 범죄의 요소를 보지 못했던 건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 이 영화, 뭔가 색다르다. 다정하게, 그러나 잔인하게 읊어대는 나레이션이 나를 자극한다. 너무나 간결한 배경들이 더욱더 등장인물 한명한명을 집중하게 만든다. 3시간의 러닝타임. 그리 지루하지 않다. 마치 사랑스런 동화책 한권을 읽은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gunism
24133

원래 영화동 회원이었는데..(물론 활동은 미미했지만;;;;) 이번 업뎃 후 아이디가 오류가 나서 새 아이디를 쓰게 됬네요. 아 내 포인트~ㅠ.ㅠ 1300점이 넘었었는데.. 어쨌든..다시 가입을 하려고요. 신청서를 다시써야 하나요..?

St.summer
24132

무슨 작품을 감상하는게 좋을까요. 여름이니까 쌈박하게 공포영화는 어떤가요. 아니면 18세 이하 분들을 고려해서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은 나쁜가요. 영화가 정해졌다면 언제 번개를 쳐야될까요. 사람들은 몇명이나 모여야 괜찮을까요. 장소는 어디로요. 시간은 몇시요. 후식은 무엇으로. 콜라? 사이다? 팝콘? 오징어? 어렵다 어려워. 삼각함수보다 어렵고 사랑보다는 쉬운 이 문제ㅡ

캐서린
24130

안녕하세요.. 근데 나이제한은 없겠죠~~?? 저는 여고생이거든요.. 그래도 영화를 너무 좋아하고, 특히 혼자서 보는 영화를 좋아합니다..(왕따는 아니고요...^^;;) 그럼 질문에 답할께요... 1. 좋아하는 영화인 - 장국영, 양조위, 니콜 키드먼, 에단 호크, 설경구, 유오성, 왕가위, 스티븐 소더버그, 스티븐 스필버그, 로베르토 베니니 2. 내가 생각하는 명작 - 해피투게더, 아비정전, 중경삼림, 폐왕별희, 러브레터, 박하사탕, 라이언 일병 구하기, 그녀에…

scatterbrain
24129

흐흐-_- 심심해서 각 소모임들 들어가봤는데 게시판 글수가 포토동이 영화보다 많네요:$ 그냥 쓴거-_-;;;; 뭐... 포동포동과 영화동의 분쟁(?) 을 일으키자는 뜻같은건 전혀 없이 쓴거구요 그냥 단지..글수에서 밀렸다 이런거... -_-;;;

쿠우-_-;
2412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이범수. 설경구 차승원(더이상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네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로마의 휴일 터미네이터 광복절특사 (보면서 뒤집어 졌던)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액션 호러 # [가입신청 받습니다] 라는 공지에 있는 코맨트 중에 실명으로 나온이름이 저랑 같아서 신기하다고 코맨트 달라구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제가 옛날에 달아놓았던 코맨트 였…

Bell
24126

잘생긴놈이 못하는거도 없어...흐흐

배추
24125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알파치노,에이드리언 브로디,콜린 파렐,톰크루즈,게리 올드만,최민식,조재현,설경구,송강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레옹,라이언일병 구하기,식스센스,철도원,메멘토,매트릭스,대부,박하사탕,나쁜남자,피아니스트 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느와르 스타일,슬픈영화,심리게임하는 영화 ,감동을 주는 영화,반전있는 영화

killer本能
24124

나, 애니메이션에 열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으면 실사 영화보다 한 수 위의 심오한 장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엔 유난히도 크고 작은 영화제가 많다는데, 나 같은 관객 입장에선 환영이다. 휴가도 다녀왔겠다 남은 여름, 또 열심히 영화나 봐야지. 카우보이 비밥이랑 심야는 벌써 매진이래. ㅜㅠ http://www.sicaf.or.kr/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의 일곱 번째 행사가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

Jee
24122

덴젤 워싱턴을 닮지 않았나요? 생김새가... 친척 같은게 아닐까... 영화는,, 꽤 지루했어요. 그런 소재로 지루하기도 힘들텐데... 아주 지루했던날..재미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봤다가...완전히 우울해져버린... 브링잇온은 재밌었는데...얘랑 비슷하게 재밌는 영화 보고 싶었는데....심심할때 보면 좋은데... 익.. 뭔가가 빠진듯 허전한 느낌이 들었는데. 뭐가 빠진걸까... 아~~~ 주성치 영화를 보는 거였는데.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즐거운 영화는 주성치…

달이☆
24121

음 얼마전에 친구 집에서 이 영화를 다시 봤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서 (중간에 말코비치가 자가 내면으로 들어가면 사람들이 다 말코비치라고만 이야기 하잖아요) 말코비치 말코비치 라고 말하고 노래하는게 계속 머리속에서 웅웅 거리더라구요 -ㅁ- 앞에 글에도 보니까 이 영화에 대해 쓰신분이 있던데 음 영화를 보고 재미있게 느끼느냐 안느끼느냐는 영화를 보면서 무엇을 기대하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것 같아요 내가 기대하고 바랬던 부분을 보여주고(보여주지 않더라도 이해하고 인…

vivid
24120

음..우선 노땅동으로 만족하고요. 영화에 대해서 만큼은 자유롭고 싶습니다. 사실 제가 하는것도 없구. ^^* 즐거웠어요. (__)

혜원
24119

아악 어쩜 케이트허드슨은 이렇게 귀여울수가 있는거죠 나랑 십일만 연애해죠 엉엉엉 불쉿! 크큭

까이유
24116

스내치 봤어요. 첨에 등장인물이 많아 헷갈렷는데 재밌엇어요~ㅋㅋ 그많은 인물들을 그렇게 연결시키다니.. 그나저나 역시 기억에 남는건..브래드 피트.. 사투리를써도 왜 이렇게 멋진것인지..-_- 오늘부터 브래드 몸 만들기 돌입~!+_+ 아 그리구 8월9일에 중앙 씨네마서 밤12시부터 헤드윅,지구를 지켜라,28일후 3편을 14000원에 상영한대요 (일명 트리플 나잇 피버~-_-;;) 자 싸다싸~;;전 가보려구요 관심있는분들 인털넷 가보세요~예매는 맥스무비 서..

sandman
24114

참, 신기하더군요. 그렇게 영화에 대해 이것저것 따지고 카메라 앵글이 어떻고 대사가 어떻고 연기력이 어떠며 미장센, 감독, 시나리오 등등등등.. 열심히도 칼질하고 비판해대던 눈이. 영화를 보면 볼 수록. 나이를 먹어갈수록, 그냥, 영화 자체가 주는 즐거움. 기본적 느낌. 슬픈영화는 슬픈대로, 기쁜 영화는 열심히 웃어주고. 영화가 어떻든, 내용이 어떻든. 그에 맞춰 감정을 변화시키는 제 자신이 너무나도 재밌고 신기하더군요. 어제는 I am sam 과 road to…

gunism
24111

베토벤의 생애(?) 라면 이상하고 음.. 그 비슷한 느낌의 전기 같은 내용입니다. (실은 그의 여자들에대한??;;) 이영화에 대해서 할말은 그다지 많이 않습니다만. 그져 못 보신 분들에게 추천하고자..;; 우선 첫번째로 기억에 많이 나는 장면은.. 중간쯤에 나오는 베토벤이 월광 소나타를 치는 부분입니다. (많이 아시는 노래죠;;) 베토벤을 사랑하는 여인이 아버지에게 베토벤의 실력을 보여주고자 옷장(?) 같은 곳에 숨어있습니다. (그 여인의 아버지는 베토벤을 탐탁…

앙드레 그랑디에
24108

1) 좋아하는 영화인 이완 맥그리거, 조니뎁, 설경구 등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 가위손, 크리스마스의 악몽, 배트맨, 화성침공, 슬리피할로우, 혹성탈출, 에드우드, 빈센트 (참고로 팀버튼 감독은 라됴헤드님들과 같이 저의 우상이랍니다 ㅠ_ㅜ) 3) 좋아하는 장르 인간의 심리를 다룬 영화랑 스릴러물 등등을 좋아합니다 ^^

AMNESIAC-정가
24107

18세 미만 관람불가라 못봐요....ㅠ.ㅠ 니콜...니콜..니콜... 보고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감독 작품에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라 영화관에서 꼭 보고 싶었는데.... 엉엉

아라크노이드
24106

이게 뭔얘기드레요? 오늘 봣느데 도데체 뭔소린지;; 애덤 샌들러가 약간의 정신병을 갖고 있는건 알겠는데;;; 당췌 뭘 얘기하고자 하는거죠? 그리고 일부러 효과를 준건지 모르겟는데요 카메라에 빛이 들어오는 게 많이 발견되었거든요 이런것도 하나의 촬영 기법인가요? 사랑해요 PS/ 지낙양 미워!

sucks-_-;
24105

얼마전에서야 봤어요. 현재와 과거를 드나들며 작품을 치밀하게 구성하는게 맘에 들었고, 옛영화인데, 극중 인물인 케인이 요즘 인간상과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영화 끝날때 젊은 케인 역할과 감독이 동일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 놀랐어요;;;; 얼굴만 반반하겠지하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저런 영화를.. 저 젊은 나이에 만들었다는 것에.. 어쨌든 멋진영화였어요. (흑백은 정겨워~)

Aka
24104

1) 좋아하는 영화인 라스 폰 트리에, 송강호, 니콜 키드먼, 신하균, 애드리안 브로디 2) 명작으로 꼽는 영화 어둠속의 댄서, 공동경비구역 JSA, 디 아더스, 물랑루즈, 반지의 제왕 3) 좋아하는 장르 뮤지컬 영화 좋아합니다^^

아라크노이드
24098

벨벳골드마인 제가 굉장히 사랑(-_-)하는 영화중 하나;; 수십번 봐서 이젠 다시봐도 예전만큼의 흥미는 얻지 못하지만 cd로 구워서 보관중^_^; 내용이해가 안되신다면 이글 참고하세요. 네이버 지식인에서 퍼온거구요. 제가 쓴건 아니지만.....-_-;;; --------------------------------------------------------------------------------------- 벨벳은 좀 헤깔리져.. gorapaduk07 문제제기…

쿠우-_-;
24102

2003. 7. 28. 01:00∼ MBC FM 91.9 유희열의 All That Music TV 시리즈 음악 탑 20 (국외편) 개구쟁이 스머프 : 랄랄라 랄랄라 랄라랄랄라∼ 코스비 가족 : 일요일 아침에 보긴 했는데 별로 기억이 안 남. 레밍턴 스틸 : 날씬하기 그지없었던 브로스난 씨, 코믹한 캐릭터가 잘 어울렸는데… 텔레토비 : 이거 정말 싫어. CSI 과학수사대 : 좋던데. 요즘은 우리 드라마가 위세를 떨쳐서 잘 안 먹히나… 제 5 전선 : 빰빰 빠바 밤…

Jee
24097

사회적 의무, 도덕 따위는 집어치우라는 말이다. 내가 동성연애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마약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옷 벗고 싶으면 벗는 것이다. 나의 이 모든 행위에 대한 판단은 당신들이 하면 되고, 내가 싫으면 욕하든지 침 뱉든지 혀를 차든지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음악, 삶에만 신경을 쓴다. 노래 못하는 도덕군자와 노래 잘하는 파렴치한 중 누가 음악계에 필요한 존재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윗글은 어느 잡지 안 글램록에…

강병성
24096

갈갈이 패밀리와 드라큐라 에이, 나 그냥 다시 가입할래. 탈퇴했었던 이유는 닉네임 앞에 그림이 달리는게 거추장스러워서였다는, 전설이~ 컨페션 도그빌

캐서린
24095

그녀에게 으흐흐흐흐흐

Portisheaded
24094

좋아하는 영화인... 리버 피닉스, 위노나 라이더, 마이크 마이어스, 주성치, 케빈 스페이시, 샘 멘데스, 로베르트 베니니... 감명 깊게 본 영화 아이다호, 노킹 온 더 헤븐스 도어, 청춘스케치, 레드 드래곤, 대부2 , 서유기 선리기연 유주얼 서스펙트, 아메리칸 뷰티. 밀리언 달러 호텔, 주랜더.... 좋아하는 장르 드라마 아이다호는 첨에 보구 (중3땐가) 뭔애긴가 했는데 머리크고 나서 무삭제 다시보구 이해했죠^^; 대체로 장르 가리지 않는 편이구여 라디오헤…

고뇌하는비겁자
24093

난 영화소모임 회원이 아냐! 에리조니아!!!!!!!!!!!!!!!!!!!!!!!!!!!!!!!!!!!!!!!!!!!

캐서린
24092

더위는 웃음으로...날리자! 캣트맨 도와줘요!! 하지만 캣트맨은 미인만을 좋아한다...

배추
24091

1.좋아하는 영화인 송강호,톰행크스,잭 니콜슨,로버트 드니로 카메론 디아즈 등등 (사람을 잘 몰라요..ㅎㅎ) 2.명작인지는 잘모르겠지만-_-; 재밌게 본 영화 헤드윅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어바웃 슈미트 여인의 향기 그린 마일 포레스트 검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노킹온 헤븐스 도어 포스트맨 블루스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 러브레터 황비홍 시리즈~ 아밀리에 귀를 기울이면 등등.. 3 장르 특별히 좋아하는장르는 없구요 공포영화를 잘 안봐요.흐흐.. 그냥 웃음과 …

sandman
24089

영화동 RH여러분, 다른 사람들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며 부러워만 하다가 저도 드디어 나만의 홈피를 만들었어요. 하도 썰렁해서 제가 이제껏 여기 써놓은 글을 죄다 퍼갔답니다;;. 앞으로도 이곳과 글이 중복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흑.

Jee
24088

오랜만이라서 ;; 그냥 이곳저곳 돌아당기면서 글 냄기는데 .. 음 무비동호회는 역시 최고야 ㅋ 너무 잘 돌아간다 ^^ 지낙님은 여전히 열심히 하시는거 같고 .. 음 ㅡ 하여간 무비동 만세 만세 만만세 ...........ㅡ.ㅡ

아이시떼루
24086

1)좋아하는 영화인. 배우-소피 마르소,오드리 토투,줄리엣 비노쉬등등. 감독-레오 까락스.오오토모 카츠히로.장 삐에르 쥬네,틴토 브라스등등. 2)명작으로 꼽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 공각기동대 아키라 매모리즈 좋은걸 어떡해 블루 라붐 원초적 본능 피아노 풍네프의 연인들 러브레터 아멜리에 러브스토리 모넬라시리즈 시월애 로리타(97년 에드리안 라인버전으로) 붉은피 프라하의 봄등등. 3)좋아하는 장르. 블랙코미디,에로틱드라마.(포르노 아님.) 제 꿈이 건방지게도 화가,만…

ㅈㄷㅇ
24085

요즘 시트콤 프렌즈를 보느라 정신없다. 옛날 것들이다. DVD를 두 셋 구입해 놓은 것 연달아 막 보고 있는데 아주 재밌군. 옛날에 동아TV에서 할 때 띄엄띄엄 보곤 했는데, 아주 재미난다. 큭큭큭.

Jee
24083

정모에서 지낙님을 봣습니다. 파마머리 치마.. 너무나 이뻐진 그녀는 분명 지낙님! 이.셨.ㄸ ㅏ. 호기심땜에, 공모전에 입상한 저의 이력으로 볼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궁금증. 지낙님, 이뻐진 이유를 간단히 리플부탁요. ^^*

혜원
24074

아주 옛날에 봤던 영화인데..우연한 기회로 4번째로 보게 되었다. 문학 선생님이 드라마 장르 영화중 최고작이라고 극찬을 했다.(문학시간에 봤음..) 언제나 잭 니콜슨의 연기는 살아있다는 걸 느낀다. 그렉키니어의 우울한 눈빛도 그렇고.. 정말 드라마중 최고작인것 같다. 아이앰 샘도 좋았는데..

idiot prince
24064

이 개막표를 예매할려고, 엄청나게 삽질한 기억이 난다. 이상하게도, 올해는 예전보다 예매율이 높아져서 이것저것 예매하기 무척 힘들어졌다. 그만큼 PiFan의 인기도 서서히 높아지는건가. 올해는 개막작과 다음주 월요일에 시네락으로 예정된 대니보일의 28일 후를 예매했다. 대니보일, 이란것도 한몫했지만 시네락인데다가 게스트가 슈가도넛, 러브홀릭, 델리스파이스라는 사실이 더욱 끌리게 한것 같다. 몇년전부터 PiFan의 개막작은 꼭 가게 됐는데, 매년 느끼지만 서서히 …

gunism
24060

기니어 피그 씨리즈 물이 충격적이란건 알고있었지만.. 이런걸 만들수있다는 일본이란 나라에 대해서 놀라웠어요. 너무 끔찍해서 보다가 중간중간 끊구 꺼버리고-_- 제가 이런거에 좀 강해서 -_-; 이것쯤이야 ! 이러면서 봤거든요 처음에 여자 납치해서 침대에 묶고 손목 자르는것까진 봐줄만했는데 팔짜르는것부터 으....;; 잊혀지지 않는..영상 ㅠ_ㅠ 괜히 봤나 싶더라구요.. 진짜 스너프보다 더 진짜 같은 영상이라고 들었는데 그말이 사실인듯.

쿠우-_-;
24059

굿 스릴러 영화+_+ 보스코가 범인일까 체마가 범인일까 고민했다는 사람들이 있던데 계속 고민하세요-_-;;;; (수정햇어요 ㅠ_ㅠ 미안해요 ㅠ_ㅠ )

쿠우-_-;
24055

안보신분 꼭 보세요~좀 지난 일본영환데 친구추천으로 봤어요 재미있어요~특히 그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반전,,-_-;; 비됴가게서 잘찾아보세요~~

sandman
24054

정말 뛰어난 각본의 힘입니다. 뻔한 주제지만 이렇게 멋지게 만들수 있군요. 7과 1/2층 부터 남의 머릿속에 들어간다는.. 이번에 그 감독이 만든 어뎁테이션 이었던가요? 보고싶네요. 각본한사람도 같다고 하던데.

靑風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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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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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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