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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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7235 | 문화인류학 들을때 자주 거론되기도 했고 재미있다는 소리도 들었던터라 아무생각없이 빌렸음 알수없는풍습들과 그에대한 분석이 나를 즐겁게해줌;; but 분량 902페이지 1주일이지난현재 200페이지 읽었음 재미있으나 아직 많이남아서 심난함;; | 고기공 | ||
| 27233 | 가입하고싶습니다! | 생강빵과자 | ||
| 27232 | 기행문을 두편읽고 감상문을 써야 하는데요.. 뭐가 좋을지모르겠어요 잼있는 기행문 아시는거있음 갈켜주세요 제가 책을 워낙에 늦게 읽고 시간이 없으니까... 기왕이면 좀짧고 지루하지 않은 걸루다가... 헤헤^^; 아... 글구 한비야 씨가 쓴것중에 170페이지 정도 되는 짧은 책이 있다던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요. 남미 쪽 기행 이라고 들은 것도 같은데... 혹시 읽어 보신분 있음 제목좀 갈켜 주세요~~!! 부디 마니 마니 추천들 해주세요~~~!! | 오가리 | ||
| 27227 | 나는 운명이다. 지혜의 증가는 불만의 감소에 의해 정확히 측정될 수 있다. 어떻게 이성은 세계에 나타났는가? 당연히, 비이성적인 방식으로, 우연에 의해서이다. 그대들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나려 하지 않는가 - 인간의 미래가? 오, 고독이여! 그대 나의 고향인 고독이여! 그대의 목소리는 얼마나 상냥하게 나에게 말하는가! 언젠가 날기를 배우려는 사람은 우선 서고, 걷고, 달리고, 오르고, 춤추는 것을 배워야 한다. 사람은 곧 바로 날 수는 없다. 정신은 스스로 삶 속… | Pyramid;Karma | ||
| 27202 | 류 최고!!!!!!!!!!!!!!!!!!!! 개강 후 1주일동안 도서관에 가서 매일 류 소설만 하나씩 읽었다 69, 교코, 인더미소수프, 피어싱, 러브앤팝, 공생충, 너를 비틀어 나를 채운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피어싱을 읽으면서는 류와, 류가 읽었다는 정신학서적-의 저자를 만나보고 싶었다 (결말은 좀 이상했지만-_-) 내 머리속을 읽은 것 같은 한마디 한마디에 섬찟한 독서를 했다 교코… | 달리 | ||
| 27200 | 어제 \'TV 책을 말하다\'에서 이 책 얘기를 하더군요. 정말 재미나게 읽었는데 교복 맞추는 데 가서 아저씨가 알파벳 물어볼까봐 조마조마해 하는 이야기 정말 공감했었지요. 그 도다리 닮은 횟집 아줌마 얘기도 무지 웃겼고 (사실 도다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전 몰라요) 친구 조성훈도 주인공 나도 정말 귀엽고 딱하고 그랬죠. 특이한 문체는 명쾌하고 무진장 낄낄댈 수 있는 놀라운 책이어요. 물론 가볍지만은 않으면서 웃기니까 좋은 책인 거고요 나도 그들이 만든 팀에 들어… | Jee | ||
| 27199 | 루이제 린저의 작품중에 생(삶)의 한가운데라는 책이 있다. 니나라는 한 여성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솔직히 그거 읽고 정말 감동 마니 받았었다. 우연치 않게도 군대에서 x빠지게 고생하던 이등병때 (본인 보급병이였다) 창고에서 먼지 풀풀 털며 물건정리하는데 구석쟁이에서 누렇게 빛바랜 이 책이 굴러나왔었다 >.< 그거 몰래 몰래 보면서 큰 힘을 얻었었지... 나는 원래 스토리 위주의 소설을 좋아한다...특히 한 인간의 삶을 보여주는 감동의 스토리 같은것… | knaive | ||
| 27198 | 정말 재밌다. 아쉬운점은 주인공(거의 관찰자 역)으로 나온 무슨 박사 그 박사가 깊은 바다 속 세계에서 신비하고 진귀한 광경을 목격할때마다 \'이걸 프랑스 박물관에 기증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딴식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인간의 이기심, 자연을 지배하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 이런게 그 박사에서 드러나고 있다. 작가가 의도한 건지, 아니면 나만 그렇게 보는 건지 모르지만 아쉬운 점은 내 주위에서도 저런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뭔가 신… | 3호선 | ||
| 27190 | 가입시켜주세욧 =ㅅ= | knaive | ||
| 27189 | 추리소설 번역 전문 회사인 것 같아요 광화 교보에 갔다가 지하철 벽에서 봤더랬죠 옛날 거 번역하는게 아니고, 해외에서 최근에 추리소설 대상받은 작품들 나오는 것 같았어요 추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구하셨을지도. 전 돈을 좀 모아서 다음에 보려고요^^ | 임이랑 | ||
| 27188 | 지금도 있으려나 모르겠네 내가 초등학교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 근데 제목들이 다 기억이 안나네..-_-; 아무튼, 어렸을 때는 책을 읽으면 거의 주인공이 내가 되고, 내가 주인공이 됐었는데 요즘엔 그런게 잘 안되네요 죄와 벌에 나오는 주인공. 라스꼴...어쩌구(이름 무지 어려움) 처음엔 좋았는데, 마지막 결말이 좀..; 갑자기 왜 자수를 해. 샹 거기다 끝에는 주인공이 마음의 문을 연다는 해피엔딩..-_-; 으으 | 3호선 | ||
| 27177 | 너무 상품화 된거 같아서 마음아프지만.. 정말 멋진 사람.... 죽은 사진보고서는.... 정말 흐미 라는 생각이...-_-;; 그런데 정말로..너무 상품화가 되버린듯... 쯥... | 밀키스 | ||
| 27172 | 열권 다 빌려와서 보는데 재밌어요 아다치 미츠루 이사람 할아버지죠? 이 사람 만화가 제일 좋아요 | 부끄럼햇님씨 | ||
| 27166 | 여기에 글 남기는거 정말 처음인거 같은데; running with scissors the three junes the angels and demons는 살까말까 고민하며 샀는데 환불할 예정-_- 앙리 프레데릭의 잠의 제국 서양화 자신있게 보기 1권, 2권 와 충동구매 무섭; running with scissors 이거 참 흥미로워서 샀어요+_+ 정신치료 받는 아이에게 영향받아 의사까지 미쳐버리는 자서전?; 암튼 실화이고, the three junes는 금딱지 붙… | 지낙 | ||
| 27165 | 어렸을적에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걸로 끝나는 책만 읽었었는데... 후편이 또 있더라고요... 원래는 \'조\'하고 \'로리\'랑 이어지는 것같았는데 후편에서는 \'로리\'하고, \'에이미\'가 이어져 버려요... ㅜㅜ 사실 그것땜에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요... 어릴적부터 어려번 읽으며 행복하게 결혼해서 살아가는 \'조\'와 \'로리\'를 상상했었는데 한순간에 모든게 무너져 버린...ㅜㅜ 후편이 아무리 그래도 저는 그냥 내가 상상했던데로 믿어버릴렵니… | scatterbrain | ||
| 27162 | 일단 책을 샀는데 읽기 싫은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진정 귀차니즘이 극에 달한것인가? 책 살때..내용이 너무 궁금해서,,너무 읽고싶어서 산게 확실한데. 일단 값을 치르고 내 손에 들어오게 되면 그 책에 대한 흥미가 없어져버려요. 뭐,,나중에 천천히 읽지~~이렇게 되버려요. 전에는 책 사면 손에 들자마자 푹 빠져서 읽어버리곤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그때가 신기하다가 되버렸어요. 이런 상태를 어떻게 해야하죠? 이 책 저 책 관심은 가고,,,하나씩 하나씩 사들여서 읽… | 달이☆ | ||
| 27159 | 예전에 지옥편까지 읽다가 때려쳤었는데... 이제부터 꾹 참고,,, 나머지 2편까지 마저 읽어보련다... | scatterbrain | ||
| 27151 | 부산대 거기. 에. 드디어; 드디어; 만화책과; NT Novel이 들어왔어요T_T 감동감동; 이제; 보수동까지 멀리 가지 않을거예요(.....) ...아, 만화책들이 한가득- 있는 거 보고 감동했잖아요(.....) 근데 그건 그렇고. 클램프; 그- 3만원짜리 셋트 누가 사줘요. 나; 그거 퍼즐 맞춰보고 싶어요(..................) | D | ||
| 27150 | 가입한지 얼마 안되는 신입입니다. 책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라디오헤드를 좋아해서 이렇게 가입신청글 올립니다. 앞으로 활동 자주 하겠습니다..^^; | 루카 | ||
| 27148 | 그냥 이렇게 글만 써도 되는건가요? 라디오헤드 좋아하고 책 좋아하는 올해 고3 ㅠ.ㅠ 처자입니다.. 으헤헷 방가워요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실이오나.jpg | haley | ||
| 27142 |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착수. 역시 흥미진진. (고작 한 페이지 읽었을 뿐인데) ! | moviehead | ||
| 27137 | 장례식장에서 아무 것도 할일이 없어 무얼할까 고민하던 중. 난생 처음으로 모바일 북을 받아보았습니다. 원래 책은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겨가며, 뒹굴면서 읽는게 제 맛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서비스였으나, 너무나도 할 일이 없었기에 다운을 받게 되었죠. 그리고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선택했습니다. 총 5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었고, 한 챕터당 600원이더군요. 다시 말하면 모두 읽는데 3,000원이라는 … | 담요 | ||
| 27131 | 집에서 맨날뒹굴거리니까; 엄마가 책이나 좀 봐! 라고 자주 말하신다-_-; 그럼 난 항상 \'책볼시간에 공부하지;,,,,이제 슬슬 공부해야되는데\' 라며 내방으로 가서 공부를하는게 아니라 컴퓨터를킨다-ㅅ- (그리고 msn이나 rh의세계로-_-)/ 지하철에서 가는시간에 책을 읽을가도 생각해봤는데 차라리그시간에 영어단어를 외우는게 낫다,, 라는생각이머리에 스친다 (하지만 역시 단어를 외우는일따윈 없다; ) | 쿠우-_-; | ||
| 27130 | 비오는 날이었나보다. 반지의 제왕이 한참 뜰 때였다. 대다수의 아이들은 영화를 보기위해 학교를 빠져나간 상태였다. 나는 1, 2 편을 이미 놓쳤기 때문에 나중에 DVD로 몰아서 보리라고 작정한 상태였다. 그 날 서점에 가서 비르지니 데팡트의 베즈 무아를 사들고 왔다. (얼굴이 동안인 편인 나를 의심했는지 점원은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19세 미만 구독불가\'라고 자랑스레 써 붙여진 빨간 딱지 때문에- 사실 오래전부터 보고싶었던 소설이기도 했었고, 여러 … | elec | ||
| 27128 | 몇 달 전 신문에 나온 그림을 보고 바로 달려가 충동구매를 했더랬다. 책을 사 놓고 단지 그것만으로 자위하는 경향이 있는 나는 그 몇 달 간 이 책의 표지만 보았다. 어느 날 샤워를 하고 들어와 수건을 찾던 도중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새삼스레 그것은 나를 보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뭘 말하고 있는지 도통 알아차릴 수가 없는 그 표정. (오오오) 이끌려 책을 집었다. 방치해둔 몇 달의 시간에 비해 읽는 속도는 우스우리만치 빨랐다. 평소 책 읽는 속도가 극악하게 … | elec | ||
| 27127 | 아멜리 노통... 이렇게 쓰는 작가구나. 여러 군데서 나오길래(폴 오스터처럼 대중적이 되어가는 분위기) 꽤나 궁금했는데 오늘에야 처음 노통의 작품을 읽었다. 가독성 좋고. 똑똑하고 재치 있다. 또 그보다 굉장한 자신감과 에너지가 느껴진다. 내가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전체가 대화로 이루어진 문체가 마치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단거리 경주 같았다. 나는 말 잘하는 사람들에 감탄하기 때문에 언어의 공격과 반격에 신이 났다. 노통, 사진 보니까 귀여우면서 예쁘다. | Jee | ||
| 27120 | 프란츠 카프카 ---MENU--- 샤를르 보들레르 800원 칼 샌드버그 800원 프란츠 카프카 800원 이브 본느프와 1,000원 에리카 종 1,000원 가스통 바쉴라르 1,200원 이하브 핫산 1,200원 제레미 리프킨 1,200원 위르겐 하버마스 1,200원 시를 공부하겠다는 미친 제자와 앉아 커피를 마신다 제일 값싼 프란츠 카프카 왜 전 이시를 보고 화부터 났을까요.. 다른분들은 느낌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Foolsophy | ||
| 27119 | 아직까지 저는 제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주워들은 말과 글들이 마치 저의 사상인양 가식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저의 중심을 확고히 잡아주고 저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줄만한 책......그런책 어디 없을까요? | 또라이 | ||
| 27116 | kafka: gg kafka has left the game. castle: gg | 라져 | ||
| 27115 | 샀다; 인터파크 북파크개장5주년 기념 세일하길래,라는 핑계로 간만에 구입.헌데 세일품목은 단 한권 샀네요; 이제나 저제나 출간을 기다리던 책세상 까뮈전집 반항적 인간이 얼마전 출간되었더군요.근데 뭐 그리 비싸냐; 아멜리 노통의 최근작도 사고. 안사고 개기던 로마인이야기11권은 기념 세일 품목이도 하고! 근데 인터파크 무료배송이라서 만화책은 낱권으로 안파나봐요. 나나 9권까지 묶어서 팔던데 자금사정의 압박으로다가; 하여 나나 1,2,3,4권은 예스24에서 따로 주… | 우유 | ||
| 27110 | 간만이라고 하고 생각하니까 어쩐지 뭔가 쓰려요.(;;) 충동적으로, 폴 오스터의 환상의 책 을 집어들고 계산해온-(핫뮤직과 함께-_-) 즐겁게 읽고 있어요. 밤을 조금 늦추면 이 무성영화의 끝을 볼 수 있으리-으헤헤. | capi | ||
| 27092 | 대학 오리엔테이션 숙제로 <- 참고로 전 03년 수능을 봤죠. 태백산맥 전권 읽는게 있어요 연휴라고 빈둥대다가, 해리포터 5권만 읽어놓고 <- 그래도 재밌더군요,, 사춘기의 해리라니 // 하릴없이, 어제부터 태백산맥을 읽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점점 재밌는것은 정말 사실이지만, 10권의 압박이라는것이 그만,, 기간 안에 다 읽고 독후감을 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_- ; 응원해주세요~! | 임이랑 | ||
| 27091 | 아가사 크리스티 추리소설 중에서 재미있는거 추천해 주세요~~ | scatterbrain | ||
| 27073 |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책을 읽는데에 있어서 한가지 애로 사항이 있는데... 뭐, 별건 아니지만... \"사실 여부\"가 바로 그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소설책에서 주인공들의 대사나, 지문으로... 갖가지 사례가 등장하고는 하잖아요. 19XX년에 XXX라는 사람이 XXX를 발견했다. 19XX년에 XX의 XXXX가 XXX라는 실험을 통해서 이러 저러한 사실을 증명했다. XXXXX에서는 보통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XXXXXXXX라… | 담요 | ||
| 27072 | 이번 방학땐 책좀 많이 읽으려고 했는데... 영 책 읽을 시간이 없다....ㅜㅜ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이 책 거의 반년정도 붙들고 있는것 같다... 언제쯤 다 읽을 수 있을까?.... | scatterbrain | ||
| 27067 | 독서 100권 +ㅁ+ 2004년 12월 31일에 보면 50권도 안대 이쓸까바 쪼끔 걱정스럽긴 하지만.. :$:$:$ 그래도 드림 이즈 빅일수록 조은거다 그래서 어제까지 질질 끌어오던 상실의 시대 4차 복습과정을 끝마치고 태엽감는새를 읽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12월에 만화책으로 권수 채우는건 아닌지.. 혹시 그렇게 된다면 엔젤전설이 재밌으니까 엔젤전설 열네권에 올인해야겠다 | 달리 | ||
| 27066 | 미스터 본즈와 시인 월리의 동행...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책 겉표지에 나와있듯 검은 개 본즈이고 폴 오스터씨가 2000년에 낸 책이고 저세상 팀 벅 투로의 여행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유명새를 탄 책은 아닌거같습니다만 폴 오스터씨를 좋아하신다면 읽어보시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지훈 | ||
| 27064 | 저는 sf 소설과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고전소설같은것도 가끔 읽지만 ㅋ; 그런데요~ 제가 만화책중에 음악을 소재로한 만화책을 거의 못봤거든요 -.- 예전에 브레멘이던가? 그런 만화가 잇었는데 별로였고 좀 재밌는 만화 추천해주었으면 해요 ^^; Take five 라고 재즈소년(그림을 보아하니 베이시스트 인듯)을 모델로 한 신간만화책이 나왔던데 그거 읽어보신분은 소감좀 ^^; 아 그리고 저 sf 소설 좋아하는데요~ (아직 읽은건 세계 sf걸작선이라는 책밖에..) 방… | 한영이 | ||
| 27060 | 역시 저는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없나봐요;;; 하지만 조용한 새벽의 매력은 거부하기 힘들더군요. :) 개인적으로, 제가 독서를 하는데에 있어서는 환경이랄까, 분위기의 영향이 크거든요. 밝기만한게 아닌 따뜻한 아침 햇살이거나, 어둠 속의 스탠드 불빛이 아니면 웬만해서는 읽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마음이 안내킨다는 이유도 있지만 제대로 소화를 못한다는 이유가 커요. 아무튼, 뇌를 모두 읽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스탠드 불빛 아래서 말이죠. 아직, 입안에 넣기는 했지만… | Linus\' Blanket | ||
| 27059 | 폴 오스터씨의 뉴욕삼부작을 읽었답니다 우울할때 읽으면 좆치안을것 같아요 포티셰드를 듣는게 낫다 난 별로 우울하지 않았는데 다 읽고 나니 우울적하여 어찌할바를 모르겠다ㅜㅜ 그건그렇고 이젠 진짜 바야흐로 파이트클럽 영어판 페이퍼백을 읽어야하는데; 내가 이걸 왜 샀을까 바라보면서 한숨만 짓는다; | 우유 | ||
| 27057 | 요즘 듄 읽고있어요! 이름만 무성하고, 읽지 못했던 SF계의 대왕님 듄듄듄듄듄=_= 시립 도서관에 가 보니까 기숙생활 하던 2년 사이에 구입했더라구요-v (다 산 건 아니고..한 5부정도까지만) 재미있어요. 베네 게세리트 훈련에 따라 당신들을 목소리로 조종하겠쏘=_= 꿈에서 뤼팽씨랑 겹쳐서 오버랩되요. 사실 상황이 웃긴데, 꾸는 당시엔 너무 진지해요;;(낄낄) 아직 죽은 자에게 물을 줄 때가 아니야... 이러면서 뤼팽이 사파이어를 먹어버리고 이것이 바로 스파이스… | capi | ||
| 27054 | 그거 영화보고 난 다음에 봤는데. 잘못한 거 같아요. 역시 책보고 난 다음 영화를 볼걸; 에이뛰; 결과 다 아는데 책으로 다시보니까... 그리고 책으로는 만나는 거 까지 안 보여줬는데 앃; 영화는 보여주고. 아으아으;;; 근데, 재밌었어요:) 아, 뭔가 블루랑, 루쏘랑 다 좋아용>_< 아아아아아아아~ 너무 좋아!! 전에 배추오빠가 준 냉정과 열정사이 OST 들어봤는데, 너무 좋았어용♡ 처음엔, 아 그렇네 그렇네. 싶고. 그냥 괜찮다 싶었는… | D | ||
| 27049 | ;;;; 무안무안 | 임이랑 | ||
| 27048 | 서점에 갔다가, 해문출판사 문고판 책을보고 충동구매해버렸어요 (추리소설은 해문출판사쪽 번역이 괜찮은듯,,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요) 이번에 읽은건 \'환상의 여인\' 이예요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살인사건 하고 비슷한 설정이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답니다^^ (스포일러성 글이 되는건 아니겠죠?) 읽어보시면, 하루 재밌게 보내시는건 책임질 것 같네요 그럼 다들 좋은주말 보내세요 | 임이랑 | ||
| 27046 | 요번에 회사 도서관에서 책산다는데 이것저것 추천했는데도 아직도 백여권 정도 더 살수 있다네요. 행복해라..흐..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plz~ | lurgee | ||
| 27042 | 수능 보기 직전, 100일쯤 남겨둔 때즈음, 수능이 끝나고, 대학생활을 하고, 사회인이 되어 어쩌구저쩌구...하다가 언젠가는 반드시 해보리라 다짐했던 일 중 하나: 내 반드시 과학수사관이 설치고 다니는 추리소설을 써볼테다! ...였다죠.(하하) 어느 정도의 트릭을 만들고, 그것이 얼마나 제대로 된 건지; 본인이야 긁적. 해보고 싶은 일 중 하나예요. 추리. 요즘은 뤼팽 시리즈를 다시 읽고 있어요. 안 읽었던 것들도 다 찾아 읽고, 읽었던 것들도 다시 읽고. 시간… | capi | ||
| 27038 | (소모임 중복 상관없죠?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Y의 비극-앨러리 퀸\' 을 읽었어요. 평소때 추리소설을 좋아하던 참인데,, 오늘 읽은 책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네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0시를 향하여 도 추천할게요 (읽으면 소름이 쫙쫙 돋죠^^) 아레치 소모임을 통해서 취미생활을 공유할 수 있다는게 큰 기쁨이네요 만나서 반갑고요,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 임이랑 | ||
| 27036 | 라디오헤드의 톰 요크씰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는 열혈 학생입니다. (나이는 묻지 마십쇼~) 엠파스에서 알게 되었다가 가입도 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응삼씨와 얼짱게에 쌍벽을 이룰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옥션을 뒤지다가 발견한 LP표지.) | 좀머아줌니 | ||
| 27033 | 책장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충동구매해버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전권. =_= 아 그..그런데 반..반지의 제왕이 또 모조리 사다가 이..읽고 싶어졌다는.. 안돼안돼안돼! 집에 사다놓은 책이라도 다 읽고 뭘 더 사넣으라고!!! -_-; 겨울방학은 책과 함께. | moviehead | ||
| 27024 | 책을 샀어요 콧수염 책 표지도 이쁘고 너무 좋아용 꺄르릇 책 돌려보기 번개 안합니까? | suc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