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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7452

화술이라는 수업을 듣는데 (연영과 수업) 수강생이 여덟명이거든요 -_-; 훈련 중에 뱃심-_-을 이용하여 나름대로 복식호흡을 하면서 한명에게 모두 돌아가며 한가지씩 질문을 하는게 있어요 제 차례가 왔는데 선생님이 <창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질문 하시더라구요 딴 애들한테는 밥 먹었냐고 물어보셨는데 나한테만 그런 질문을 하셔서 너무 조아써요~~~~~~~~~(當▽當~) 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 그러면서 11분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그런 내용이라…

달리
23403

이거 완전 끝내주네요 솔칼2를 PS2로 요즘에들어서야 하고있는데 진짜 재밌네요 전나이트메어 로 하는데 그 자세에서 나오는 연속기와 심리전의 압박 이란! 와~재밌다~

Belle&Sebastian
27440

책을 한권 살까 하거든요. 그런데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 책은 많아서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황무지에서 사랑하다. 사랑을 주세요. 티티새. 이렇게 4권이거든요. 또 거기다가 너바나 네버마인♥ 하고 갈등중이예요. 뭘 살지 고민중;; 어쩌다보니, 책 저자가 츠지 히토나리 투성이(....) 거기다, 일본인;;

D
23402

게임이 재미없지? ㅡㅡa 아무것도 재미없네;; 젨

Gray
27435

마이 엔트 메리 원츄요 이번음반 대박 기대합니다~~~~~~~ 오랫만에 온거같은데 rh 너무 조용조용해진거같아요 한참을 뮤비보다가 급조된 사진 하나 올려놓고 갑니다. CREEP  쌀나라버전 너무 촌스러워요 으하하하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01.jpg

이지훈
27434

을 빌리려고 학교 도서관에 갔는데 대여도 안됐는데 책이 없어서 짜증내다가 트레인스포팅을 찾아봤는데 대여도 안됐는데 책이 없어서 짜증내다가 뭘 빌릴지 고민 결국 빌린건 그 11분 쓴 작가(윽 이름이 생각안나요)가 쓴거 아무거나 뭐뭐뭐뭐와 악마였는데 오늘 집에 가서 읽어봐야겠어요 이이이

부끄럼햇님씨
27431

서울서 가장 많은 책을 구비하고 있다는 우리동네 서대문 도서관에서 포크너와 프로이트를 빌렸다. 포크너를 읽고 프로이트를 읽을까. 프로이트를 읽고 포크너를 읽을까. 하다가. 결국 포크너를 먼저 읽고 말았다. 역시나.. 프로이트는 손에 잡히지 않는다. 젠장- ANYWAY. 우리동네 서대문도서관은 참 좋다. 좀 더 나가면 정독도 있고 사직도서관도 있지만. 서대문 도서관이 젤루 좋다. 다들 오세요 오세요~ 서대문 도서관 좋아요~ 헌데 요즘 전 구역의 화장실 공사중이더라…

jupiterrock
22918

소주 좋아하는 사람들 한잔합시다. 자격 : 2병. (단, 2병마시고 인사불성 거절)

Radiohead
27427

특히조아하고안하고그런거 없이 기냥 읽기 문한하면 좋겠어요 도와주실주 있죠 이왕이면 좋은걸루 부탁드립니다..^^

구름다리
27426

올리고싶다. ㅜ.,ㅜ 돈없는 자의 서러움.

Scott
23400

인... 인.... 인..... 참을 '인'자로 버티는 중......;;; 누가 나 돈좀 줘요... ``;;;

27413

   집에서 책장을 보다가    읽었던 생각이 나서 .    나한테 이걸 소개해준 사람은    개인적으로 어린왕자 < 다시만난 어린왕자 라고 했었는데    그 말에 너무 많은 기대를 가졌기 때문일까    나한테 원작이 가지는 의미가 너무 커서일까    사람의 취향 이나 그런건 다를수도 있는거지만    뭐랄까 . . …

나무
23399

졸라 잼읻뜸 안그럽니꺄? -_-;

   s
27404

조금. 느낌이 비슷한 것 같아요!-_-; 왜 이걸 갑자기 생각했는지는 음. 잘은 모르겠지만. 둘 다 읽은지 꽤 되었는데도 말이죠...;;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이 생각난 것은 아마도 감사용 영화가 조만간 개봉할 것 같다는, 뭐 그러면서 배우들 인터뷰 한 기사를 오늘 읽어서 그런 것 같고. 갑자기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이 또 생각나버려서 시험 준비하던것도 때려치고 두시간 가량 다시 읽고, 이것저것 뒤지고 를 반복하다가 갑자기 아사다 지로의 파리로…

capi
23397

내 생애 최고의 득점을 하다! 잇힝~

   s
27390

굉장히 외설적인 소설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 요즘 에리카종의 소설을 읽고 있는데 소설을 읽다보니 진정한 외설과 에로티시즘의 절정으로 차여있는 그런 책이 읽고 싶어 지는 것이다. 사실 에리카종의 소설은 전혀 외설적이지 않으니까. 훗- 뭐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정도가 약하다. 흠.. 뭐 없을까요?

jupiterrock
23394

ㅇ ㅏ ㅆ ㅏ 베타테스터 됐어요. 됐는데 할시간이 별로 없어요 ㅜㅡ :'( 근데 이거 아무나 된건가 ㅡ,.ㅡ?

우호
27385

필립K딕의 단편모음집, 마무리가 덜 된 번역이 안타깝긴 하지만 내용면에선 50퍼센트 이상 만족할 수 있었던 작품들. 소설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다른 점이 많아 적잖게 놀랐다. 경찰국장 앤더튼이 나이 오십에 뚱보라니. 날렵하던 톰크루즈는 어디 가고! 두작품 빼고는 아무생각 없이 뚝딱 읽어내리기에 무난하니, 지하철이나 버스 타고 갈 때 보면 딱일듯. 문체는 시종일관 지루함의 연속이고, 사건을 통일성 없이 마구잡이식으로 잔가지를 뻗지만, 나름대…

캐서린
27382

내일이면 갈 놈이지만, 그냥 사놓고 싶었어요. 사실은 다른 것을 사려고 갔던건데... 없더군요. 던킨에서 혼자 포장 뜯느라 고생했다죠. 같이 놀던 놈이 운전 면허 학원에 가봐야 한다고 해서 헤어진 뒤, 괜히 \"아는 여자\"가 보고 싶어졌다죠. 혼자서 말이예요. 하지만 결국엔 보지 못했어요. 바로 앞 극장에서는 아는 여자를 상영하지 않았고, 아는 여자를 상영하는 극장은 횡단 보도를 건너야 했거든요. 그 횡단 보도 하나를 건너야 한다는게 어찌나 부담스럽던지... …

담요
23393

재밌네요 으흐;; 게임 이기면 이길수록 캐릭도 커가고 꼬마 MLB 선수들도 나오고 이히~

Gray
27376

썼다가 날려 먹어서 간단하게, (저장도 안 되게 다운 먹어서 재부팅. 흑흑) 재미있습니다. 책을 빌려 보실때는 반드시 여름-가을-겨울-봄 순으로 빌려보세요, 책의 그 어디에도 여름부터 읽으라는 말이 없습니다. 참고로 여름 편은 책 표지에 여름이라고 쓰여있지 않습니다.(나머지 계절은 쓰여 있습니다) 야쿠자 전용 호텔인 \'아뭐어쩌꾸저쩌구 수국 호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 것입니다.) 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계절별로 쓴 모양입니다. (그래서 총 네 권입니다) 호텔…

생강빵과자
27370

친구집에 잘못해서 들어온 도둑고양이 새끼. 혼자두기 그래서 회사까지 데리고 옴. 넘넘 기엽당. 그날 저녁 문밖에 나뒀더니...어미고양이가 델꾸갔다고 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172.jpg

secret
23391

우울하다 콜린 3를 다시할려고 깔았는데 역시나 묻지않는 먼지와 역시나 없는 그림자.. 차가 붕붕 떠있는것 같다.. 결국 다시 지웠다 ...... 낄낄

커피군
27362

젠장 뭐가 좋은책이고 뭐가 재미있고 이런것 모르겠어요... 책중에는 아주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것들도 많던데... 어렵더라구요 -_-; 워낙에 책을 안읽다보니까... 그래서 이제 걸음마 떼는 마음으로 한권한권 잃어나가려고 하는데...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만한 책 뭐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요... 장르안가리고... 음 부탁드려요

쌍도치와혼수상태
27361

교과서를 읽어야...

생강빵과자
23390

스파이더맨 더무비 안됐었는데 된다~~ 아싸~ +_+

Gray
23388

아시아섭에서 하는데 같이 하실분 있나요 심심해요

Corn
27352

미스테리의 책버리지 관리자; 애시드예요. 야차님께서 일깨워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들렀어요. 책 읽느라 바쁘답니다 요새-_-ㆀ (변명이 정말...구차하군요ㅠ_-) 다들 즐거운 6월 되세요. 그러고 보니 6월도 반이나 지나갔네요. 호고곡.

acid
22916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제는 깡소주...오십세주조차 마시기가 버겁당. 그래서...요즘엔 산사춘만 먹어댔는뎅... 보통 둘이서 4병정도,,,미치도록마시면 6병까지 한계 ㅡ ㅡ;; 최근 한 3달동안 먹었는뎅...물렸는지 마실때마다 이상한 비릿한맛이나서 토할것같당. 흠...잘받았었는뎅... 아쉽군... 어쨌든간에...술을 이제 바꿔야 할때가 온것같은뎅. 어떤술이 좋을까나... 흠....

secret
22752

자유게시판에 쓰면 글들이 박차 오르기 때문에 홈그라운드에 남기는게 안전할것 같아 끄적여 봅니다. 우드형님이 16일자로 (확실치 않지만) 잠시 떠나게실것 같네요. 여기의 역사가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멤버들끼리 다들 알고 지내는것도 아니지만 우리, 꽤 많은 가사들을 공유하고 교감하지 않았나요? 다시 돌아올 그날을 위해서 수고해주신 우드형에게 감사의 한마디씩 써 보내면 좋을것 같아서 먼저 남겨봅 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전할 시간은 꽤 남아있겠죠? 어디가시냐구요…

luvrock
23387

http://www.gamespot.com/news/2004/06/04/news_6100019.html안타깝군요. 저에겐 디센트로 알려진 회사죠. 유통을 했지만.. 그 외 대작들 참 많은데 어쩌다.....쩝.

음~냐
27347

친구가 사온 케익과 초.... 넘이뿌져? 웰빙케익이래여...녹차쉬폰케익 호호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850.jpg

secret
27342

세상은 수많은 상식으로 둘러쌓여 있다 수많은 행동규범, 가치관, 사회적으로 용인받는/그렇지못하는 행동, ... 상식에서의 일탈은 무리에서의 일탈을 의미한다 그것은 환영받거나/몰매를 맞는다 일탈은 아름다운 명목과 함께 할 때 모든 사람에게 존경받는다 그렇지만 언제나 일탈이 적당한 무게를 지니기엔 인간은 너무 불완전하다 어디로 튀어버릴지 모르는 짜증, 분명히 오류인줄 알지만 말하고 싶은 생각, 미친척하는 웃음을 가공하는 스킬은 내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결국 론리하…

달리
27337

서명은 귀찮아서;; 리사이징도 안했던가;; 에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ngmo_047.jpg sky.jpg

커피군
27326

울 아르가 이케 컸어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1_copy.jpg

secret
22749

가사동은 살아있다. -아디다스- 기말끝나고 짬 생기면 저도 다시 부릉부릉

암울한생물
27317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d._006.jpg

`상Q,
22814

한참 전에 물러났어야 하는 저였는데 이제서야 좋은 분께 가사동을 돌려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새 형님을 축하해주세요^^

wud
23380

오늘 배넷접속할려니까 패치가 돼더라구요 새로운 중립영웅 고블린티커 가등장했구요 신발이250원;; (아비싸다...) 그리고 뭐 각종족 밸런스 수정 등등등 꽤 많은 변화가있네요 고블린티커영웅을 래더게임중에 세번째 영웅으로 한번뽑아봤었는데 좀심하게 안좋다 라는결론에 다달했구요 신발이 250원이니 블마가 이제덜 깝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아, 저는 랜덤팀래더 유저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버그인지 뭔진몰라도 팀래더 랭커에진입했단 사실~ 짜잔~ 아 기분좋네요 레벨…

Belle&Sebastian
23378

갠적으로 오래된 작품인 파랜드 택틱스시리즈를 가장 좋아한다는.. 요새 겜은 너무 상업적이얔

아르스
27289

\"죽더라도 앞을 향해 쓰러지겠어...\" 언제나 진취적으로 미래를 향해 바라보며 살아가는 료마...     사카모토료마! 힘이들때 그가 무척이나 부러워지네요... 군복무 시절 한참 \"료마가 간다\"에 빠져 탐닉중... 다음권이 없어서 참으로 갑갑할때 7권 택배를 집에 부탁했더니 로마인이야기7권이 왔더라는-_-;;;;;;;;; 터헛....   (물론 로마인이야기도 최고로 잼있쬬~ㅎㅎ)

라됴머리
23377

개발 할때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은 게임.. 지금은 3차 클로즈베타 를 하고 있는 게임.. 지금은 모든 온라인 게임과 기타 게임을 전부 접은 상태지만 왠지 이 게임이 나오면 한번 쯤은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

coma
27287

오늘 살 책은 눈사람 아저씨라는 동화책이다. 어제 근현대사 관련 책을 사려고 서점에 잠시 들렀었는데 우연히 1500원짜리 동화책들이 눈에 띄었다. 그런데 가장 위에 낯익은 눈사람하나가 있지 않은가? 외국 애니메이션에서 언젠가 본 당근코를 가진 마음 착해 보이는 눈사람이었다. 얼른 책을 들추어보니 글자가 하나도 없었다. 사야겠다고 단단히 다짐했다. 어제는 혹시 너무 싸서 다 팔리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함마저 들었다. 눈사람 아저씨 조금만 기다려요! &nb…

생강빵과자
22914

먹어도 소주맛이 안난다. 그래서 더 많이 먹게 된다. 먹다보면, 내가 술을 먹는지. 술이 나를 마시는지. 물아 일체다.

침전
27280

변신의 제왕에다가 글도 쓰고, 골프도 치고, 밥그릇과 대화하며 그의 형은 선인장과 바위랑도 대화하죠 우째 주인보다도 더 똑똑해 보이는 비글개입니다. 영어공부를위해 이걸 산건 아닌데 우째 문고를 뒤지다 보니;; 영어학습코너에;; 있더군요;; 허허 피아노치는 슈로더랑 매일 이름이 바뀌는 리디아가 참 좋더랩니다. 찰리브라운과 스누피의 대화도 재밌구요 개인적으로 스누피가 지어내는 이야기들 상당히 맘에 들어요.. ㅎㅎ 이거 옆에 엄한 해석도 다 나와있어서 가끔 이해안가면…

Foolsophy
27276

이번엔 안나 까레닌 의 삶을 읽고 있습니다 항상 한 소설을 읽고 나면 몇십몇일을 한 캐릭터에게 감정이입이 된 채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거 시험기간엔 방해가 되더군요=ㅅ=

knaive
27274

그런식으로 이해하면 정말 화낸다. 학교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이 많다. 예전 사서선생님께선 한 작가의 책만 일방적으로 사 들이시는 경향이 있으셨었나, 무라카리 하루키 책이 단편부터 장편까지 국내 발간 된 것은 총망라 되어있는 듯하다. (해변의 카프카만 없어서 서럽다.) 하루는 볼 만한 다른 책이 있나 해서 하루키의 책들이 꽂혀 있는 곳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데. \"야 무라카미 하루키 꺼 짱 좋아. 졸라 야해. 야, 야, 좋아, 좋아.\" 나는 그 소리에 가슴에…

생강빵과자
27273

\"I\'m a salami writer. I try to write good salami, but salami is salami.\" 스티븐 킹의 말입니다.

luvrock
27263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이라는 꽤나 유명한 책이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열심히 읽어서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에 점점 가까워질 무렵 나는 책을 집어 던지고 말았다. (아마 그 어린 돼지는 내가 던져서 죽어버렸을꺼다. 책이 독자한테 버림 받는 것 만큼이나 비극적인 일이 어디 있는가?) 화가 난다. 정말 이상한 번역의 책은 읽을 수 없다.

생강빵과자
27256

도서관에서 시간때우다가 발견한 책. (작가이름 까먹었;;) 황당무계한 이야기들 (작가는 자신의 소설을 거짓말이라고 부르더라;) 오랫동안 닦지않은 뿌연 액자를 보는듯한 몽롱한 느낌이다 재밌었다.

고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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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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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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