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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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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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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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80 | 바야흐로 월드컵의 계절이 돌아왔다. 큰맘먹구 울아르한테도 붉은악마티를 사줬는뎅,,, 완전 꽉 낌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3186.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315 | |
| 36580 | 나의 휴일 드라마 연애시대가 끝나버렸따..ㅡ.ㅡ 우리 유경이 나한테 오지 그랬어.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1,036 | |
| 23478 |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13202&table=game_ps04&main=ps 보고 전율을 게임의 비전이 보입니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36 | |
| 23477 | 프리스타일 하시는 분이 계실려나..ㅡㅡ; 요즘 아주 중독상태요.. 3:3 하프코트만 하다가 드디어 5:5 풀코트가 나왔답니다. 바뀐 룰. 새로운 조작방식..등등..하프코트랑 비슷하지만..사람수가 많다보니..어지럽네요..ㅡㅡ 파란과 조이가 합쳐져서 청룡과 백호로 구분이 됐군요. 하지만 아직 서버가 불안정하고 처음보다야 렉이 줄어들었다지만 아직 렉도 쩌는 편인데다.. 가끔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튕기는 현상까지..ㅡㅡ; 그래도 해보니깐 잼있더라구요. 완전 팀플의 중… | 리드 | 최근 대화 | 조회 3,317 | |
| 36558 | 재미라고 표현을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보는 내내 재미있게 봤어요. 군대에 다녀와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리얼리티에 압도당했죠. 상황 하나 하나, 대사 하나 하나, 섬세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폭설과 폭력이 난무하는 상황에서도) 배우들 연기도 좋았구요. 대충 독립 영화 쯤으로 알고 봤는데- 대학 졸업 작품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감독이 직접 (뛰어난) 연기도 하고,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노개런티였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군대 얘기…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9 | |
| 36557 | 실컷 자다가 일어나서 가볍게 보려고 선택한 영화. 재밌어요! 음악 영화(?) 엄청 좋아하 거든요. 너무 유쾌한 시스터 액트로 시작해서, 헤드윅, 코러스, 레이, 앙코르, 스윙 걸즈에 이어서 스쿨 오브 락. 기억에 남는 영화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아요. 락 스피릿은 정말 찌릿- 찌릿- 하더군요;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57 | |
| 36546 | 영웅본색 향수 가득한 질감 최호,를 느낄 수 있는 장면들 (후아유 보단 바이준) 온주완, 맘에 안 들던 배우지만 역시 연기는 괜찮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류승범 사투리는 어색하다만 뭐 그래도 ㅡ_= 시나리오에 정성이 묻어난다 포커스와 샷에 아쉬움은 있지만 어차피 관객이나 배우나 내러티브와 감정을 우선에 두니까 뭐, 유머감각 넘치는 장면전환도 괜찮고. 팁- 음악 들으면서 끝까지 보시길, 영화의 온전한 끝은 역시 엔딩 크레딧의 엔딩이니까 왼편 창도 복구되고 To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23476 | 재밌기는 한데..사양이 너무 높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을 못해주는게 한이군요..-ㅅ- 재밌어요!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3,431 | |
| 27764 | 예전에 읽었던 책 중에 <클라우드>와 <엽서>라는 책이 있다. 클라우드는 츠지 히토나리라는 작가의 책. 엽서는 E. 애니 프루라는 작가의 책. 클라우드는 꽤 재미있게 보았다. 엽서는 이야기가 방대하고 디테일하여 다 읽기까지 꽤나 고생을 해야 했다. '엽서의 작가, 지금쯤은 쭈구렁탱이 할망구가 되서 손자 재롱에 꺄르륵 대고 있겠지'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츠지 히토나리가 <냉정과 열정사이>의 작가와 동일 인물이었다. 냉정과 열정사이는 영화만 봤지만,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2 | |
| 36523 | 여기오랫만이야 음악은여전히듣고있고 그림도그리고 돈도벌고 공부도해 잘지내고있어 잘지내고있어?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23475 | 리듬게임하면 펌프나, 네오드럼, ez2dj... 아직도 하시는분은 많겠죠?ㅋ 이런 리듬게임에 라디오헤드 노래가 들어간다면..ㅋ | 영거 | 최근 대화 | 조회 3,351 | |
| 36508 | 난 꼭 빨간모자를! 더빙처리된 것을! 보고싶단 말이죠..... 왜 같이 안갈려고 하냐는 거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4 | |
| 36492 | 나도 뭔가를 모아놓는걸 좋아한다. 뭐 수집이라고 말할것 까지는 없지만. 이 배우. 반지의 제왕때는 영화가 워낙커(그리고 나는 골룸의 연기에 반해있었기 때문에) 잘 몰랐지만 정말 멋진 배우란 생각이 들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잭블랙을 봤을때, 폴리와 함께에서 필립세이모어호프만을 봤을때, 사이더 하우스에서 토비맥과이어를 봤을때, 파 프롬 헤븐에서 줄리안 무어를 봤을때, 펀치 드렁크 러브에서 애덤샌들러를 봤을때,춘광사설에서 장국영을 봤을때와 비슷한 신선한 느낌이랄까. …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39 | |
| 27760 | 저희 웨딩촬영했어요~~~ ^^ 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1009.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613 | |
| 36488 | '예술은 미래를 장전한 무기다' 예술과 자유 자신이 가졌던 신념. 영화 후반부에 그들이 처음으로 무대에서 옷(?)을 입고 공연을 할때 그게 그렇게 초라해 보일 수가 없었다. 나는 자유의 정확한 정의는 모르지만 자신이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하고싶지 않은줄도 모르면서 하고 있는 건 초점을 잃고 정신없이 벽돌을 쌓아올리고 있는것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언가에 의해 혹은 뭐가 뭔지 잘 모르기때문에 원하지 않는것들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그것은 그래도 잊어버…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23474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안들어가본지 너무 오래됐네 ``;;; 그라나도 하시는 분 있나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315 | |
| 23472 | 사실 다 포기하고 있었어요 예비후보 두번째였는데 미등록이 단 한명...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너무 충격이 컸어요 3일이 입학식이었고 요번주부터 수업 시작했으니까 포기하고 쉬는것도 겸사겸사 게임만 하려고 했는데 어제 저녁 게임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온거에요 한 분이 사정때문에 그만 두게 되었다구요... 오늘 첫 수업을 하고 왔는데 너무너무 좋네요 사람들도 좋고, 교육 내용도 최고 수준이고, 내가 원하는 공부고... 정말 너무 좋네요 뭐 어머니도 그렇고 주위분들은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309 | |
| 23471 | 이거 하는 사람은 없나..??--;; 돌날라다니는 소리 들린다... 여기 저기서 초딩초딩....ㅠㅠ | 플라스틱츄리 | 최근 대화 | 조회 3,198 | |
| 36473 | 모기가 많아진 것 같다 배를 물고 위에서 뿜어져나오는 피만 뽑아준다면 좋겠는데 자꾸 다른곳들을 물어댄다 계속되는 헛손뼉질.. 귓가에선 윙윙.. "이것봐, 이랬자나 저랬자나 윙윙.." 살면서 쉴곳이 있다는걸 아직도 믿고 있다면 그 믿음으로 어떻게든 버텨보겠지만 이젠 그것도 소용이 없고.. 3년치 눈물을 다 쏟아 붓고 있는 듯 한 오늘은 마치 2002년에 시간들인것 같다 잊고 사는게 편한걸 왜 자꾸 꺼내어 내게 보여주는 걸까 다시 태어난지 2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997 | |
| 23470 | 음. 스포, 서든만 하지 마시고 카스도 같이 즐깁시다>_< 잘은 못하지만.. GG3아니면 PL_1서버 자주 접속하는 gotetsu였습니다..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3,364 | |
| 36471 | 나이트가면 또래 찾기 힘들어요.. -ㅅ-; | muse | 최근 대화 | 조회 1,120 | |
| 22794 | 오늘..일하고 있는 가게 사장님하고 술을 마셨어요. 군대에서 제대한지 얼마 않되서 적응이 안되는 걸까요. 내가 보던 것과 다른 것이 많아요. 이렇게 주저리고 있는 것도, 맥주 1750 마시고 혼자 취할대로 취해버려 주절거리고 있는거에요. 태고적 혼돈, 카오스라고 하던가요, 대놓고 들이대면, 한마디로 혼란스럽다는 거죠.. 내가 나를 보는 것과, 다른 누군가가 나를 보는 것, 그 차이의 괴리감이 너무 커요. 군대에 있으면서..사람 대하는 것, 누군과와 관계를 맺는 …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6,502 | |
| 23469 | 피시방에서 프리스타일 게임을 하다가 상대 캐릭터 기록 보고 " 음..너무 못한다" 라고 중얼거린 뒤, 강퇴시키고, 3초 후 그게 바로 옆자리 사람 아이디였음을 깨닫게 됬을 때의 저의 심정을... 미안해요 ㅜ.ㅡ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죄송합니다 겜 같이 하실래요?' 하고 말하자 결심했는데 제가 한판 끝나자 피시방을 나가버리는 그분.. 아 허탈하다 미안해요 ㅜ.ㅜ 죄송해요 ㅜ.ㅜ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3,345 | |
| 36453 | 정신세계가 엄청나게 혼란스런 색깔로 마블링 되어있다거나. 눈을 감고 바닦에 누웠을때 괴상하게 생긴 녹슨 기계들이 서로 엉켜있는 모습이 형상화 된다거나. 신체의 어느 한부위만이(배꾭? 혹은 눈알?) 기형적으로 말라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모니 코린의 영화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듯. 이 사람 귀여운 얼굴을 하고선 이런영화를 만드네.. 라고 생각하는 나이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23468 | RPG게임 전체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양산알피지나 특징적으로 이런선입관을 가지게된다 새로 나오는게임마다 게임이 비슷비슷하다 마치 한번세계관을 접하고 그걸로 충분한 느낌이 들정도로 ... 사냥자체도 자루하다 단순반복 기계적인 느낌을 지울수없다 클릭으로 모든 체험을 가져다주는게 한계가 있는것이다 시스템적인 느낌을 읽고나면 게임을 진행하다가 짜증이나고 시간낭비라는 느낌도 들기도한다 여기다 뻔하거나,유치한 시나리오까지 짜증이 배가된다 싸우는것도 리얼하지않고 제자리 근성…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420 | |
| 36445 | 밤새면서 영화보기는 (사실 사이사이에 만화책도 두권 봤지만) 오랜만에 해봤어요, 히히 이제 가서 자야지 | 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37 | |
| 23466 | 너무 많이 웃었습니다 플레이버튼 클릭하셔서 보세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330 | |
| 36437 |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을 알게된건 '과거없는남자'를 깐느에서 폴란스키감독의 '피아니스트'에 밀려 심사위원대상을 받게된 수상소감 때문인데요. "이 영화를 만든 나에게 감사하고 이 상을 받은 나에게 감사한다"는 식의 수상소감이라 참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죠.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 도 그런 수상소감같은 삘이 팍 풍기는 영화였습니다. 그들의 머리를 비롯한 전체적 패션 컨샙하며 웃기는듯하면서도 속에 들어있는 독소랄까요. 그런게 느껴지더군요. 그중 가장 … | 드로고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27745 | 오늘 청첩장 나왔어요. ^^ 히히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277 | |
| 23465 | 인공지능이 좋아서 섬크키만한 섬을 돌아다닐때마다 긴장감넘치고 스릴넘치겠어요 GTA할때에는 긴장감이 없거든요 돌아다니는 시민 툭툭치는게 고작 근데 게네들은 --------------------- 다음은 초기 테스트에서 발견된 NPC들의 예기치 못한 행태들 중 웃기는 사례들입니다. 1. 한 NPC는 갈퀴와 '낙엽을 갈퀴로 모아라'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다른 NPC는 빗자루와 '통로를 비로 쓸어라'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잘 작동했습니다. 그러다 둘…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292 | |
| 36431 | 채 10편이 넘지 않는 작품들로 역대 영화역사에서 '무조건 최고'의 반열에 올라버린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감독. 봉인된 시간이라는 책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시간의 컨트롤에 능숙한 감독이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반의 어린시절은 그의 작품들 중 '그나마' '덜 졸려운' 영화 중 하나다. 롱테이크가 잦지만 지금봐도 훌륭한 카메라워크로 지루함을 덜어준다. 특히 2차대전이라는 공황적 배경 속에서 12…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23463 | 집에 플스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위닝을 컴으로 즐기는데 패드가 그리울 때가 무척이나 많아요 -_-; 흠..마침 이번에 돈 좀 생겼쿠;; 번거로운 절차없이 플스 패드로 컴에서 즐길수 있는 방법이 있나용?ㅋ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3,435 | |
| 36427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누도 잇신은 비주류가 사는 일상의 단면에서 주류'따위'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커다란 가치를 이끌어내는데 탁월한 감독이다. 전작인 '시니바나'에서는 생을 마감하려는 노인들을 은행털이범으로 분하게 해 열정을 되찾게 해주고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는 장애인인 조제에게 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사랑을 안겨준다. 이렇게 중심에서 벗어나 있는 인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91 | |
| 23461 | 리스폰시간 15초나 되고 빨리 죽어서 지루해 미칩니다 게임하면서 엠피틀고 노래나 부르기로 했습니다 1시간하니 목이 쉬군요 이러니 스트레스해소에 기분업에다가 지루하지도 않습니다(내심 가창력 업도 기대하며) 대신 산만해지고 게임에 집중하기 힘듭니다 어젲든 집에서 부르니 부모님의 욕을 감당하기 힘들군요 | 펠레 | 최근 대화 | 조회 3,269 | |
| 36403 | 친구들 만나 술을 마시는데요.. 지네끼리 떠들고 막 그러는데 옆에서 지켜 보다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놈들이 다..2X살이구나.. 헉!!대략난감인걸.. 제가 어릴때는 2X살 보면 막 그랬거든요..아저씨같고.. 24살때 녀찬님만 봐도 아저씨 같았는데.. 다른 사람이 절 아저씨 같이 볼꺼 같고.. 그래도 난 수염은 안 길러야지..ㅋ 여튼 나이 먹어가는게 슬픈 악!!군이었습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23459 | 사냥하는 게임입니다.. 곰을 잡거나 사슴,제규어,순록,산양,늑대 등등... 여러마리 동물을 잡아야 합니다.. 먹이를 뿌리거나. 동물 소리를 내서 동물을 부르는 기술과. 걍 때려 잡거나 -_-;; .. 할튼.. 이게임은. 동물보호협때문에. 정발은 안된듯 싶네요.. 할튼 재미있어요 ~ | RDK | 최근 대화 | 조회 3,355 | |
| 36389 | 나 피터 잭슨 별로 안 좋아한다! .. 킹콩 안 봤어요 반지의 제왕도 1,2편만 보고 3편은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 봤어요 데드 얼라이브 그 사람 것 맞죠 뭐 좀비 영화 보십니까하면 그 영화 가장 많이 얘기하던데 사실 난 그것도 마음에 안 들어 좀비 영화의 고전을 굳이 꼽으라 한다면 전 이블 데드를 꼽겠어요 데드 얼라이브는 너무 지저분하고 축축 늘어져요 이블 데드는 뭔가가 깔끔하단 말이야 그런 그의 지저분한 성격 반지의 제왕에서도 보이더군요 아무튼 마음…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87 | |
| 23458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배틀필드1 시절때부터 해서 마니아가된 게임 입니다 ~ . ~ | RDK | 최근 대화 | 조회 3,358 | |
| 23457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ㄴㅁㅇㄹ | 펠레 | 최근 대화 | 조회 3,156 | |
| 23454 | 헬기가 터졌다 펑 친절한 개구멍씨 몰래 쳐들어가기 좋다 블랙호크 삘나는 맵 대장 어디가여 뭐 이씹땅구야 | 펠레 | 최근 대화 | 조회 3,420 | |
| 36379 | 주위사람들에게 항상 '차갑고 썰렁하다'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살갑지도 않고.. 애교도 없다. 오늘 또 어렵게 만난 사람과 이별을 했다. 2년남짓의 인연 갑작스런 이별을 맞닦드리게 되는 심정..이런 느낌..너무 싫은데.. 아주 가...끔 느끼는 감정..내가 정말 진심으로 고마왔고.. 인연이라고 생각했었나보다. 이별직후 그냥 '나 다왔던' 무덤덤함 왠지 시간이 지날수록 그 무덤덤함은 무너지고 너무 그사람이 그리워진다. 어느새 사람을 만나면 이별을 상상하는 버릇이…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127 | |
| 23452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뭔가... 이런 분위기의 판타지가 필요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307 | |
| 36367 |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라면 나름 노땅중의 노땅이라 자부하셔도 좋습니다. 최근 노땅들의 오프라인모임에 처음으로 초대(?)받아 참석하게되어 무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리따운 미녀(?)들과 다음에 만나면 주신다는 은목걸이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락에 관한 애뜻한(?)열정을 가진 순수청년을 만나게 된 것은 2005년들어 맞이한 행운중의 하나라 생각됩니다. 다음에 영화보러 간다는 말은 했었지만;; (야차군이 자원봉사를 한다는;;) 내일(성탄절)… | 10820 | 최근 대화 | 조회 1,329 | |
| 23451 | 요번엔 꼭... http://www.gameacademy.or.kr/default.jsp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365 | |
| 22789 | 외국말 잘하는 한국인이 잘 할까요? 아니면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이 더 해석을 잘할까요 -ㅅ- ? 개인적으로는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일꺼 같은데....+ _+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202 | |
| 36352 | 라이브로 Nobody Does It Better 불렀던 영상 꼭 다시보고싶은데,, 가지고계신분 멜로좀보내주세요,,^^ n***@hanmail.net | nirvana | 최근 대화 | 조회 2,614 | |
| 36351 | 음... 개인 사견이니 그냥 참조만 하시길... ^^; 이지하게 시작하시려면 3집 OK computer부터 시작하시길.... 'creep'에 친숙하게 다가가셨다면 아마 이 앨범의 모든 곡을 좋아하시게 될거에요... (라됴헤드 골수 팬들은 오히려 'favorite'곡이 크립인 경우가 더 드물겁니다.. ㅎㅎㅎ) 라됴헤드 곡 중에서 그나마 가장 빨리 친숙해지고 오래 여운을 남길겁니다... 그 담엔 차례대로 앨범을 들어보시면 라됴헤드가 어떻게 발전해가는 지 느끼실 수 …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1,625 | |
| 36344 | 님이 듣기에 좋은노래 추천해주세요 creep 듣고 너무 좋아하서. 좀더 많은 노래 듣어볼려고 하는데 막상 무지막지가 다 듣기에는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 김대웅 | 최근 대화 | 조회 1,100 | |
| 23449 | 이번엔 될지... 정말 이젠 지쳤네요 기다리는거 에효... 다들 클베 신청은 하셨는지 ㅎㅎ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461 | |
| 36333 |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추천을 하자면... 나중에 관람하는 데 굉장히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일단 무난하고 재밌는 작품이라면 [에로틱 번뇌 보이]같은 영화. 그리고 [택시 블루스],[영화를 만드는 사람] 이런 영화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데(저는 재밌었습니다. 시종일관..),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보신 분에게는 뜻 깊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택시 블루스]는... 쎕니다; 예.…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