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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6359

은 아니고.. 조카입니다-_- 귀여운 녀석. 훗!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0_0045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98
23952

얼마전에 스팅을 봤습니다..오래된영화죠.. 한마디로 재밌다고 하겠습니다.. 반전에 원조라고 하긴 머하지만..ㅋㄷ 반전이 죽이는 영화였습니다.. 오래된영화에서 느껴지는 그 무엇이있죠..지금 화면에서 느낄수없는 화면의 색다른 질감이라든가..늙어버린 배우들의 젊을때 모습을 보는 재미야말로..오래된영화를 보는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스팅 아직 안보신분들 꼭보세요..정말 재미있습니다..강추~원츄~

악!!최근 대화 조회 3,441
26358

맛있는 사과소주.. 위아파서 먹지도 못하는 사과소주...ㅠ_ㅠ 흙...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490.jpg DSCN2491.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13
26357

오늘 어린이 대공원에서 갔다왔어요. 봄의 향기가 가득가득.. 흐리긴 했지만 아주 포근한 날씨였답니다. 우리 포토동도 햇빛 나는 날 함께 출사 갔으면 좋겠어요 ^^ *진달래 사진은 포샵에서 수정한 사진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jpg 3.jpg

첼시최근 대화 조회 920
26356

음. 어떤게 더 맛있나요?? 삼치는 부드럽고 꽁치는 담백하고.. 삼치는 가시가 \\없고...꽁치느 가시가 많고..-_-;; 여튼..둘다 맛잇다는..ㅡㅠㅡ츄릅.. 먹고싶다아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478.jpg DSCN2479.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06
26355

정말 일주일 내내 하늘은 푸른색과 흰구름을 반짝여주더니. 대낮에 사진찍을수있는 일요일이 되니까 안도와주는군요 토요일 대낮부터 술을 마셔버린게 후회가 되는 하루. 으하하 오늘 숭의전이라는 고려임금들 을 모신 사당에 같어요 서울의 종묘와 같은곳. 하지만 규모면에서는 너무 작아요.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60
23951

어댑테이션. 스파이크 존스씨가 새로 영화를 찍는다는 소릴 듣고 얼마나 가슴 벅차했는가-- 드디어 봤습니다. 어댑테이션. 실화라고 하기엔 너무 드라마틱한, 허구라고 하기엔 너무 사실적인 이야기. 누구라도 해내지 못한 것을 가능케했기에 그저 대단한 사람들. 그런 측면에서 "영화의 flaming lips'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싶다아아. 그들은 실험정신이 매우 짙다. 그렇기 때문에 스파이크씨와 찰리씨가 언제나 함께 일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닐까.(그것이 행운인지, 불운인…

지낙최근 대화 조회 3,204
23950

그렇다면 질문 두가지! 첫번째 문제입니다. 팀 로빈스, 그러니까 올리버 랭의 아내. 도대체 누구죠? 리틀 빅 히어로에서 더스틴 호프만의 아내로도 나왔었는데- 세숫대야가 참 럭쉬어리 하면서도 후레쉬 해서 묻습니다. 두번째 문제입니다. 올리버 랭의 아들이 한쪽 팔이 다쳐서 아파하자 제프 브리지스 아저씨가 병원까지 데려다주죠. 바로 그때! 멋진 촬영,편집과 함께 '오프닝'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제목이 뭐죠? 시니컬한 목소리가 제 왼쪽귀로 들어갔다가 오른쪽 귀로 말끔하…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457
23949

코메디이구요. 유명배우는 안 나오지만 여하튼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란 생각을 해 봅니다. 흑인 여자배우 이름은 잘 생각이 안나네요. 대충... 사이버 상으로 만난 교도소 탈옥녀와 중년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중년남자는 변호사를 상상하며 그녀와의 첫만남에 기대를 하지요. 하지만............ 그건..................그의 일을 매사에 뒤죽박죽을 만들어버리는 탈옥한 흑인 여자였지요. 이정도로만.. 맛보기로.. 코메디이긴 하지만 고개를 끄덕일수 있는…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3,460
23229

-ㅁ-*

달리최근 대화 조회 6,939
26354

음.. 출사가죠..?? 벚꽃.. 꽃놀이 가고싶다..-_-;;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123
23948

Dreaming of Joseph Lees 세상에서 가장 슬픈 유혹 (SBS시네클럽) (금욜 밤 늦게, 편성시간대가 말해주듯이 시청률과 관계 없는, 어디 쑤셔박아뒀던 작품 위주인 듯, 그래서 오히려 괜찮은지도 몰겠다) Samatha Morton Eva Minority Report의 그 민둥머리 예지자 Rupert Graves(?) Joseph Harry 지금 시절이라면 조금은 더 쉽게 행복한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무대는 1958년, 영국(그래서 봤지). 영국…

Jee최근 대화 조회 3,454
23228

어느게임이든 넷웍 플래이 되는겜 합시다- 냐하- 댓글 환영.

우호최근 대화 조회 6,591
22580

You bite through the big wall 넌 널 가로막은 벽을 물어 뜯었어 the big wall bites back 그 거대한 벽도 기다렸다는 듯이 널 물었지 You just sit there and sulk 넌 거기 앉아서 샐쭉거렸지 sit there and bawl 주저앉아서 고함을 질러댔어 You are so pretty when you're on your knees 네가 항상 고분고분하다면 얼마나 예뻐보일까 말야 Disinfected, ea…

벽이날겨올라최근 대화 조회 6,467
26353

비보다 빠른 개에 대한 이야기, 1998.6 \'내게 슬픈 것들\' 이라는 김병훈 사진집에서 퍼왔습니다. -_-; 전에 하우아트에서 그의 작업을 보고  작은 사진집하나를 샀는데 자꾸 자꾸 들여다보게 됩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dog.jpg

EjqEjq최근 대화 조회 919
26352

자동으로 여러 파일에 동시에 액자넣기, 리사이즈, 효과주기(Sharpen,Auto Level등)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유틸리티입니다. PBE보다는 좀 나아보이네요. 일단 화질 손상이 거의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pbe는 계단현상이 있어서....) 포토샵이 없거나 사용하기 힘드신 분들께 권합니다. v1.0b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http://andojung.com/photoWORKS/옛 관련 링크: http://andojung.com/photoWO…

SOMA최근 대화 조회 925
26351

\'땅~!\' 하고 울릴것 같지만, \'푸앙~\'하는 기차 소리만 들리네요.. s30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3_0326_IMG_1.jpg 103_0326_IMG_2.jpg

하늘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1,112
26350

이사진 작년에 찍은것인데. 요즘에도 멋진하늘이 자주 보이지만 그럴때는 늘 카메라가 없더라고요. 하루하루가 매일 같은 생활이다 보니. 늘 걷는 거리에. 늘 만나는 친구들 사람들. 같은 길만 걸어 다니다 보니 몇번째 가로수에 개미집이 있느지 까지 외울 지경이네요. 새로운 피사체들을 만나고 싶어요. ㅜ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ylomo.jpg 02103102.jpg

myairbag최근 대화 조회 846
26349

그냥 찍어봤습니다. 무언가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 그런 마음을 안고서.. s30으로 찍었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3_0323_IMG.jpg

하늘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966
26348

음음..어제부로 Pentax MX 는 제 손을 떠났습니다. 빌려서 쓰던 카메라라서 그다지 감흥도 없을 것 같았는데 아는 동생녀석에게 건네주는 순간 무지무지 아쉽더군요. (아래쪽 사진에 찍힌 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수동카메라 중 Pentax MX 처럼 이쁘고 작은 녀석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올리는 사진이 펜탁스로 찍은 마지막 필름이 되겠네요. Pentax MX 50mm 코닥 1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나인최근 대화 조회 917
23947

내 얘기를 듣고 있는 거야? 그렇다고 믿는 남자, 아니라고 생각하는 남자. '그녀에게'는 소통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외로움. 베니그노는 사랑했으므로 결코 외롭지 않았다. 헌신적이고 일방적이지만 그건 사랑이다. 비뚤어진 것이 아니다. 너무 순수해서 현실적인 눈으로 바라보기엔 희생이란 말도 적당치 않다. 마르코는 복잡하지만 설득력 있는 캐릭터. 그의 눈물은 감동적이다.(이렇게 수시로 눈물 흘리며 아파하는 남자가 정말 있나요?) 감성적이고 이해심이…

Jee최근 대화 조회 3,344
23946

음 감동이였다 ㅡ 물론 웃기고 .. ^^ 여자친구랑 보는데 울었다 ; 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여자친구가 날 이상히 여기던군 ㅡ 왜 ? ;; 하 하 ㅡ 하여간 감동이 마구 밀려왔다 ㅡ 그리고 . 우리나라 배추밭은 정말 엄청나다는걸 느꼈다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344
26347

전에는 카메라 사면 바로 가입할려구 했는데, 이제서야. 오게 되었네요. 봄되니까 개나리꽃도 찍고 이것저것 찍고 싶은건 많은데 요새 사진을 전혀 못찍고 있습니다. 곧..새 사진을 찍어서 올리도록 할께요. ^-^ 잘 부탁 드려요. * 기종은 s45 입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st.jpg

첼시최근 대화 조회 874
26346

어디에다 신청해야 하는지 한참 찾았어요. 이렇게 하면 가입되나요? 카메라는 lomo 랑 언니한테 빌린 yashica fx-3 쓰고 있어요. 첨접한 카메라가 로모였는데 첨에는  가끔씩 펼쳐지는 일상속의 찡한 것들을 찍으면서 매우 행복했었는데. 왠지 요즘에는 아웃포커스에만 집착하는것 같네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e02.jpg

myairbag최근 대화 조회 927
22579

예전에 있던 가수 이상은 누나의 노래입니다. 몇집인지도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이란 노래가 있던 앨범에 있는 노래인데요. 왜 적었냐면... 노래는 무쟈게 좋아서 10년이 넘게시리 찾을라구 바락을 했는데 결국 갖긴 갖게 되었고. 가물가물하던 가사를 어제밤에 자기전에 들으며 적어봤습니다. 그런데 뜻이 좀 심오하게 있는것 같아서 들어보신 분이 있으면 아이디어를 좀 주십사 하고 적어봅니다. 벽 / 이상은 저멀리로 날아간 작은새 하나 가벼운 우울만 남아있네. 작은 구멍으…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5,712
26345

아직 미완성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k_compuerter_skin.jpg

SOMA최근 대화 조회 897
26344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lower_009.jpg

SOMA최근 대화 조회 1,332
23945

혹시 '페르다' 라는 영화를 아십니까? 좀 오래된 영화이고 안쏘니 홉킨스가 나오는 영화라는데 혹시 동네 비디오가게나 비디오방에 그 영화가 있으시다면 제게 좀 가르쳐 주실래요? 내용은 '오이디푸스' 신화를 테마로 한 것이므로 어머니(양어머니)와 아들의 격정적 사랑을 다룬 건데 급히 구해야 해서요 혹은 이 영화를 구할 수 있는 곳을 아신다면 댓글 좀 달아주세요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3,787
26343

이사진은 왠지 밝아 보인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465.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22
26342

음... 침... 안개비 내리는 음침한 교정.. 귀신 나올꺼같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464.JPG DSCN2466.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75
26341

바디 테스트 한답시고 마구마구 찍어댔더니.. 건질게 별로 없네요..; 뭐.. 경쾌한 셔터소리는 듣기 좋았습니다만..:) Canon AE-1p 코니카 센츄리아 1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32503_03_.jpg 032503_06_.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812
26340

처음에 디카로 시작해서.. 결국에는 필름카메라를 쓰게 되었습니다. 음....디카가 낫냐..필카가 낫냐..라는 논쟁 이전에 사진을 찍는 재미는 확실히 필카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스캐너가 이상한 걸까요.. 화면에서 보이는 색과 인화물과의 차이가 좀 심한 것 같습니다. Canon AE-1p 50mm 코니카 센츄리아 100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32503_01_.jpg 03250…

나인최근 대화 조회 945
26339

초보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O1_20030326_전쟁과_봄.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44
23944

정말 '그들만의 잔치'다. 그럴려면 왜 스콜세지를 10개나 노미네이트에 올려놓고는 쌍그리 무시해버린 걸까. 다이엘 데이 루이스도 너무너무너무 멋있는데. (빡빡머리 너무너무너무 멋있어) 작품상 후보 소개 때 반지의 제왕, 어쩌면 그렇게 성의 없이 편집했을까. 시각효과 때 골룸 장면 그대로 내보내고 그 많은 좋은 장면들은커녕 골룸 빼고 다른 인물은 보여주지도 않았다. 그것도 다른 작품상 후보 소개 하이라이트에 반도 안 되는 시간만 보여주고. 안 줄 거라고 해서 그렇…

Jee최근 대화 조회 3,404
26338

안녕하세요~ 이제 막 디카구입한 초보입니다. 같이 출사나가고, 배우고, 같이 즐깁시다! s30 유저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2_0282_IMG.jpg

하늘나그네최근 대화 조회 1,001
26337

네. 포동포동에 가입했습니다. 카메라 구입한지 이제 일주일..-_- 기종은 s30이고요 음. 아직 사용을 잘 못하고 있어 카메라에게 미안할뿐-- 그럼 즐사! 그리고 여긴 출사 안 나가나요. 언제 한번 다같이 출사한번 나가요! 헤헤 그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0_0028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85
22578

i jumped in the river and what did I see? black-eyed angels swimming with me a moon full of stars and astral cars all the figures i used to see all my lovers were there with me all my past and futures and we all went to heaven in a little row boat 강물에 뛰어들었지, 그…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449
26336

최근에는 인화한 사진이 없어서 좀 된 사진들만 올리게 되네요..; 흔히 \'사진을 찍을만 한 것이 없다.\' 고 생각하기 쉬운곳에 의외로 재미있는 이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러 다니기 전까지는 몰랐던 사실이었죠... 같은 공간이라도 뷰파인더로 들여다 보면은 색다르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pentax mx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31703_05.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870
26335

우~ 저의 디카는 올림푸스 990인데요. 실력이 없어서 그런지 찍을때마다 흔들려서 잔상이 생겨요. 10번찍으면 5번정도는 흔들려서 몹쓸사진이 되버립니다. ㅜㅜ 셔터속도가 느려서 그런건지? 사진찍기 싫어져요 진짜 ㅜㅜ 어떻해해야하죠~ 헬프미~~~~~!!

dubstar최근 대화 조회 902
26334

아는 분의 소개로 알게된 액세서리 가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인테리어가 꽤나 인상적이었는데 유달리 눈에 띄는 붉은색 등(안에 전구는 없었습니다만..) 과 번쩍거리는 검은색 에나멜 구두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Olympus C-4000z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02.jpg

나인최근 대화 조회 862
26333

집에서 나오는 길에 찍었습니다. 필름을 새로 장전하고 찍은 첫번째 사진인데 나중에 인화해보고 \'이걸 언제 찍었지..?\' 하고 잠깐 까먹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 보통 일부러 출사를 나가지 않으면 필름 한 통 쓰기가 힘들던데.. 결과물이 궁금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대충 찍게되는 것 같네요. (필름값, 현상, 인화비 아까운줄 모르고..=_=;;) 하루에 4통 정도..신경써서 찍어야 는다는 말이 있는데. 다른건 둘째치고 돈 걱정부터 된다는.. 밀착인화 한다면 된다지…

나인최근 대화 조회 922
26332

수동기능강화된카메라를 원했습니다. 8초까지 지원이 되는데... 밤에도 사진찍을맛이 나겠어요 자동디카로는 한계가 너무 많아서.. 파나소닉 lc20 ->lc5 20은 서브로 쓰고 음... 아답타살돈이 없고 가방하나있어야되는데..20처럼 주머니속에도 안들어가고.. 디씨에서 나온 가방 05였나가 좋아보이는군요. 리사이즈는 안했습니다. 귀찮아서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0011…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153
26331

안녕하세요. \'나인\'이라고 합니다. 음음..;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여름과 이번 후드티 디자인의 그 녀석입니다. ; Rh 에 사진 동아리가 있다고 듣기만 했는데..이제서야 들려보네요. 가입인사차 사진 한 장 올리고 가겠습니다. =ㅂ=;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길.. 카메라 : Pentax MX 장소 : 경기도 인덕원 (집근처..;) 필름 : Agpa Vista 100. 인화물 스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나인최근 대화 조회 878
23943

재독철학자 송두율 교수 부부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경계도시>, 이 영화는 경계에 서있는 그의 초상을 담으면서 이 땅에서 살고있는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일상'의 폭력을 드러내고 있다. 실상 경계 위에 서있는 것은 우리 자신이며, 일상이 되어버린 분단 앞에서 우리는 그 상흔을 보지못한다. 바로 그 자리에 <경계도시>가 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살기 위하여' <경계도시> 를 옹호하며, 이번 <경계도시> 기획상영은 그러한 옹호의 실천이다. 우리는 함께 <경…

우유최근 대화 조회 3,284
23227

오늘 워3 확장판을 해봤습니다.프로즈 쓰론 비록 베타 서비스지만 평소 워3 를 즐겨하던 저는 도대체 어떻게 바뀌었을까 궁금해서 했는데.. 역시 ~~~란 생각이 들었어여.. 속도가 훨씬 빨라 졌어여 예전 꺼보다...그로인해 유닛들간의 싸움이 많이 졌어여. 전 나엘로 하는데 건물을 일으켜 세우지 않아도 적이 처들어오면 싸우더군여.. 그리고 첨보는 유닛들도 나왔고 영웅이 4명이나 됩니다.. 나엘 신 영웅은 정말 강력하더군여.......... 암튼 여름에 정식 확장판이…

어쭈구리최근 대화 조회 7,321
26330

종종 이런식으로 놀래키는 사람들이 있다. 그 전까진 정말 아무런 얘기 없다가 어느날 문득 통보를 하듯 날리는.. 가끔은 서운한 생각마저 드는데 이러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이런 소식을 받으면 어쩌나 하는 쓸데없는 상상;

EjqEjq최근 대화 조회 990
23942

Dreamcatcher 개봉 2틀만에 봤습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죠.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해할수 도 없었거니와 여러가지 의문점만 가득 부풀려 온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책으로 다시 읽을 생각이죠. 스티븐 킹 의 소설을 영화화 한 것들은 다 재미있고 심층적인 공포감을 잘 주므로 다들 보셨으면 합니다. 참. 오늘 책을 조 읽어봤는데 영화에서 나오는 SSDD가 Sams shit Different days의 약자네요. 그냥 영화에 나오길래 뭔가 했었 …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3,533
23226

2003년 3월 3주 국내 판매순위 - PC게임 (E마트, 롯데 마그넷, 게임DC) 1. 스타크래프트:배틀체스트 2. 워크래프트 3 3. 디아블로2:파괴의군주 4. 하얀마음백구 3 5. 커맨트앤퀀커-제너럴스 6. 보아인더월드 7. 해리포터:비밀의방 8. 디지몬월드 9. 디아블로 2 10.메탈슬러그 4 11.코코룩 12.써니하우스 13.BnB어드밴쳐 14.에이지오브미쏠로지 15.메가맨X6 16.야인시대 17.롤러코스트타이쿤 2 18.반지의제왕-반지원정대 19.스위…

최근 대화 조회 8,198
22577

제목은 행방불명자...라는 뜻 입니다만. 중생, 구원받지 못한자가 속뜻이겠군요.. Hey God told us that we made a very big sin You don't know where to begin He says turn the other cheek But that seems kind a weak I just want to beat up, beat up the meek 이봐 신이 우린 큰죄로부터 만들어졌다는군. 너는 네가 어디서 시작한건지 모르겠…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6,512
23941

아르헨티나계 감독인 가스파노에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충격적인 장면들을 연출하기로 유명하다. 뭐 내가 '유명하다'라고 벌써부터 단정짓는 이유는 다분히 내 개인적인 편견? 일수도 있을 것이다. 저번에 봤던, 제목은 모르는 영화에서 주인공이 자기 가족을 죽이는 장면이라든지 '돌이킬 수 없는' 에서의 폭력강간 장면, 이 두가지가 사진처럼 머리속에서 파르르 떨리면서 무언의 충격을 주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의 두 영화가 내 머릿속에서 커다랗게 각인되어버린것이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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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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