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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860

요즘은 볼 영화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캐치 미 이프 유 캔부터 피아니스트란 두 작품이니 피아니스트의 전설이니. 캐치 미 이프 유 캔: 딱 보면 스티븐 스필버그 냄새가 지릿지릿하게 날 정도로 각본 탄탄. 스타일 깔끔. 그 사람은 영화 고르는 안목이 탁월한 거 같아요. 뒷탈이 남지 않는 영화죠. 이름값하는 영화라 생각하세요. 므흐흐. 피아니스트(로만 폴란스키): 그야말로 눈물 난 영화. 더 이상 언급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영화. 리얼틱이란 이름을 전제로 나에게 있어…

지낙
23857

정말 보고 돈아깝지 않은 영화였어요^^ 일라이저우드 (엘리야 우드라고 해야하나?-_-; 암튼 부르는 방식이 너무 다양하더군요) 그 동글동글한 파란눈+_+ 우흐흐...귀여운 호빗들-_-; 음흠흠;; 어쨌거나 이번 두개의 탑에서는 전쟁씬이 정말 볼만했던거 같아요. 레골라스의 방패로 미끄럼타기가 생각나는군요-_-; 그리고 앤트가 불에 붙자 물속에 자신의 머리를 박는 부분-_-;;;; 잊혀지지가 안아요-_-; 이영화를 보니~ 뉴질랜드 너무 가고 싶은거 있죠ㅠ_ㅠ ㅠ_ㅠ…

쿠우★彡
23856

+_+ 오랜만에 영화감상글 올리네요.헤헷.. 시몬.. 첨에는 친구가 하도 보자고 해서..-_-; 조조로 봤습니다. 알파치노 연기 멋져욤+_+; 영화 소재가 굉장히 독특한것 같아요 약간 오바 -_-)_l 면도 있엇지만.. 요즘 영화계를 좀 비판한것 같기도 하고.. 음..근데 그 주인공으로 나오는 여자 영화에서도 베일에 감쳐져 있더니 실제로도 그렇더군요..^^; 캐나다 밴쿠버출생인가?? 암튼 그렇다던데 그것밖에는;;;;=_= 지금 우리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알고보니~…

쿠우★彡
23854

하이퍼텍나다에서 파이를 봤습니다... 하지만 절망만이 남더군요.. 제 친구의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1 이라는 극찬과 함께.. 두둥~기대를 싣고... 영화를 봤습니다.. 하지만 혼란 그 자체입니다.. 그 친구의 머리를 드릴로 뚫고 싶더군요 __+ 우선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자연은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있고.. 물론 수와 관련된.. 파이 = 3.14&%$%@#$..... 이 파이에도 규칙이 있을거라는 주인공은 계속 연구합니다.. 수학자인듯.. 혼란과 불…

햇살
23851

ㅎㅎ 정말 예전부터, 작년부터 보고푼영화였는데~~드디어 봤어요. 역시 뿌듯했답니다~ㅎㅎ 일딴 연출이 매우 뛰어난것같아요. 그리고 음악~~ 배우들은 약에 빠져 몸한기분일때 전 음악에 취해 몽해있었쬬..ㅋㅋ 햐~~정말 완벽해요~~ 근데 정말 비극을 치닫는 영화인것같네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슬픔마음..ㅜ.ㅜ 글구 오늘은 피아니스트봤눈데..하네케감독의.. 솔직히 잘..공감이 안되는데..ㅡㅡ" 다들 훌륭한작품이라하는데..나만 못느끼는것같에서..ㅡㅡ" 그냥 특이하다..…

ⓣⓔⓨ
23850

일본영화죠 .. 예전에 봤었는데, 오늘 티비 채널 돌리다가 또 하길래.. 또 봤습니다...;; 일본영화... 머, 나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러브레터를 본뒤로는 일본의 서정성 깊은 멜로는 보고싶고.. ;; 음.. 레브레터에 푹 빠진뒤에, 철도원 개봉당시에 ... 극장에선 못보고 집에서 재미나게 보고.. ;;; 내 동생은 재미없다고 그만보자는데도 나혼자 막 감동해서 재밌게 보고.. ;; 4월이야기도 극장가서 못보고 집에서... 비디오 ~ 휘휘휙 ~ 너무 재…

아이시떼루
23845

개봉한지 꽤 돼었는데도 주말이라 그런지 극장엔 사람이 벅적벅적 하더군요~ 암튼 뒤늦게 반지의제왕을 봤습니당~ 스케일!! 엄청나더군요~ 전반적으로 전쟁을 그렸는데..웨 지루하단 느낌을 받은건지.-_- 제 친구는 오크군단이 협곡..그..성.-_-;..으로 막 몰려와서 싸울때 조금 졸았더랬지요.ㅋ 엔트들..급해죽겟구만 느릿느릿.--.속터지고.ㅋ 암튼!! 엔트들도 그렇고 전쟁할때 그 사다리 작전들도 그렇고 우웅- 멋지더랍니당~ 레골라스의 보드 실력도 봤구요.ㅋㅋㅋㅋ 근…

♥찌니냥♥
23841

오늘 어바웃 어 보이 봣거덩요~ㅎㅎㅎㅎ 올만에 비디오빌리러 갔는데 막상볼것두 없구 해서 빌려봣는뎀.. 첨에는 그저 시간때우기용으로 좋겠다 싶어서 빌렸는데..;; 막상 다 보고나니 또 보고 싶구 그 주인공이 말하는 대사가 떠 오르네요. "인간은 섬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새 극장서 하는거 의자에 앉아 불편하게 보는것보다는 집에서 누우면서 담배 한대 피면서 그런 영화 보는게 훨 재미있고 감동적이더군요..^^* 하여튼 가슴뿌듯한 영화를 원하시는 분은 한번씩은 봤으면…

▷채소◁
23840

어제 시사회에서 봤습니다. 잼있었습니다.근데 결말부분에 좀 기대를 했는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데요..딸아이가 시몬의 바이러스를 고친건..쫌..ㅡㅡ" 억지같았습니다.근데 눈요기하기에는 조트만요~ㅋㅋ 컴푸터로 모든지 다 해결되는~ 우와~~ 시몬 정말 이뻐요~ㅋㅋ 시몬역할한 배우(?)가 캐나다출신의 모델이라네요.'레이첼로버츠'라는데 실제로 자신이'시몬'을 촬영하는것을 가족에게까지 속였다네요.마케팅전략상이겠죠..ㅡㅡ^ 글구 영화크레딧에서도 이름을 뺏데요~~…

ⓣⓔⓨ
23839

전 상당히 비극적인 영화라고 느꼈습니다. 처절하게 슬픈.. 영화 보는 내내 감독이 '이건 절망이야'라고 이야기 하는듯..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아쵸
23838

푸훕!! 정말 엄청난 영화더군요.. 류승범.. 끝내줍니다 !! 연기인지.. 진짜인지 분간 절대 불가능.. 진짜에요 진짜.. ㅋㅋ 너무너무나 진실된 영화 ㅋㅋ 아닌가 ? ;;; 하여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 마지막에 대 혈투 장면도 있고... 참.. 하여튼 재밌었어요..;;;; 하 하 .. ㅡㅡ;;

아이시떼루
23837

지나간 주제였던것 같지만 잊은게 있는것 같아서 씁니다. 아직도 반미감정이 기운을 압도하여 안 보신분이 많으시겠지만... 만약에 보시게 되거나.... 볼 계획이신분들은.... 저 처음에 그 영화 나오자 마자 봤는데 피어슨이 처음 영화 도입부분에서 고문 받는 장면이 나오거든요? 아마 영화가 시작되고 난 10분 정도 후일껍니다. 거기서 고문받는장면위에 컴퓨터 그래픽 장면이 오버랩핑 되면서 마돈나의 노래가 나오는데.......... 혹시나 그래픽에 관심있으신분들을 꼭 …

rapture
23836

하하 .. 이건 007 보다 더 일찍 보긴 했었는데.. 이제야 쓰네.. ^^ 이 영화.. 참 숨가쁘더라고요 ~ 보드도 정말 잘타고.. ^^ 너무너무 멋있는 영화에요.. 눈사태도.. 정말 실감... ^^ 약간 어색한 부분 딱!!! 한군대 밖에 없어요 ~ 정말 ~ 재밌어요 .. ^^ 겨울스포츠를 다 보여주고.. ` 기차에 매달려서 보드 타는거.. 압권!!! ㅋㅋ 한번 보세요 ~ 추운날.. ^^ 더 추워질껄요 ;;;

아이시떼루
23835

아~ 길게 소감 쓰고 같이 첨부할 반지 사진 찾고 있었는데... 글이 지워졌다!! 대체적으로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 에 비해서 약간 떨어지지만 그래도 좋다 3편을 기다리며~

날아가자
23833

오늘 봤습니다.. 반미다 어쩌다 해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없더군요.. 저도 머 .. 반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인터넷에 그렇게 사람들이 보지 말자고 그래서. . 안볼까 했지만.. 나에게 영화를 보여주시는 분이 보고 싶다고도 하고.. 나도 특별히 마다 할 이유가 없기에.. 표를 끊어서 봤죠.. 정말로 반미 때문인지.. 007 그.. 엄청난 영화에 극장에 사람이 없더군요 ;; 센트럴 1시 꺼 봤는데 .. 할아버지들 계시고.. 내옆에서 프랑스 사람으로 추정되는…

아이시떼루
23832

반지위 제왕 1편을 오늘에서야 봤습니다.. ^^ 학교에서 봤거든요.. 오늘 학교에서 수업도 안하고 내일 방학이라서 누가 반지의 원정대 ?? 빌려왔더라고요.. 그래서 교실에서 스크린에다가 쏴서 봤는데.. 우와 ~ 감탄이 막나오고.. 나중에는 이 영화 전체가 CG 로 만들어진 느낌까지 들더라고요.. ㅋㅋ 너무너무나 만화같은 영상에다가.. 하튼 이쁘고.. 스토리도 방대하고 .. ㅋㅋ 너무너무 재밌어요 ~ 두개의 탑 볼수있어요.. 나도 ㅋㅋ

아이시떼루
23831

추천 헤리포터, 반지제왕, 상상력과 교훈을 망각시키는 디지니동화만화, 한국의 깡패영화, 보다 더 추천. (위에 영화들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적의 아이를 위해 피난길 반대로 여행을 떠나는 맘모스, 나무늘보, 호랑이. ( 조합부터가 예사롭지 않군요) 갈등속에 피어나는 우정, 우정을 위해 몸을 던지는 희생. 적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들을 죽이려는데... 웃음속에 울지도 모르는 영화. 아동용이라고 생각하시면 큰 실수입니다.

철무쌍
23828

토요일 6시. CGV앞 동료들 집결. 사실 영화를 보려고 모인 애들이라기 보다는.. 그냥 무슨모임친구들인데 올만에 모임도 가질겸, 어쩌다 보기로한 영화가 반지의 제왕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지 무지 좋았죠^0^~~ 저는 책을 안봤거든요. 그래서 뒤에 스토리가 무지 궁금했었어요. '두개의 탑'은 헬름요새의 전투를 중심으로 이루어 지는 이야기더라구요. 롯데리아에서 반지의 제왕 모형 주는거 있잖아요? 저는 그거 다 모았거든요^^ 집에 와서 헬름요새를 보면서 어찌나 …

아쵸
23827

음음..;;;; 충격적인 영상을 좋아하는데 머리 뚜껑(?)을 열어서 뇌를 잘르는 장면은 좀 놀랬어요. 새벽에 봤던지라.... 좀 음산하기도 했고. 역시나 안소니의 연기는 >_< 멋져멋져 >_< 아랫글에 렉터는 클라리스를 사랑한걸까 이질문. 갑자기 궁금해졌다..-_- 내생각엔 사랑하는것 같았는데;;; 어푸어푸>_<; 마지막장면에서 렉터박사가 비행기타고 가면서 음식먹을때 옆에 꼬마가 뇌를..-_-; 맛있게 생겼다고 하는장면 풉;;; (꼬마에 취향이 ;;-_-;) 쿠…

쿠우★&#24417;
23818

혹시 이거 보신분 있나여? 어제 비됴가게 갔다가 ㅋㅋ 제목에 꼬여서 빌렸는데여, 넘 잼있네여..ㅋㅋㅋ 왜 18센진 모르겠으나..대마초를 희화화 해서 그렇다는데...ㅋㅋ 암튼.. 비됴 껍데기에여 보고나면 한동안 행복해질거라고 했는데, 정말 그래요. 문득문득 떠올라서 웃게만드네여. 큭. 오~~~ 그레이스~~~

dadada
23809

어제 유럽영화제 오프닝영화를 봤어요. 인택토.. 전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남의 운을 훔친다는 설정도 그렇고.. 인간이란 참 특이한 구조체로군이라는 생각도 들고...영화에서 나온 그 게임들이 정말 존재한다면 말이죠... 어젠 운. 과 샘이 마지막에 총으로 토마스를 쏘려다가 사라를 쐈을때 총알이 안나간건 누구의 운이었지..라는 생각만 계속 했죠.. ㅋㅋ 아 젠장 헛바람도 살짝 키우게 되는 영화였죠. 음..근데 참. 영화제 예의가 없는 이들이 많아서 아쉽더군요. …

hasi
23805

예-...계획 없이 그냥 무작정 칭구넘과 "갈까???" 이러다 보러 갔어요..- 사람 많더군요.-_- 개봉한 날 담날이라....당연한건가???.흠흠.어쨋든.. 재밌었어요.. 차승원의 그 바보스러움과 대책없음에 배를 잡고 웃었구요.. 이런저런 상황이나 말투나 행동들이 재밌더이다... 근데 영화를 보고 나오니 생각이 안나더군요.--.ㅋㅋㅋㅋ 어찌됐던..그냥 웃고 스트레스 풀러 갈정도로만 생각하면 될듯 싶어요.. 남는건 없지만 머..........재밌으니 됐죠.ㅋㅋㅋ…

♥찌니냥♥
23797

아우....어제 학교서 하는 영화제서 복수는 나의 것을 봤더랬습니다. 그냥 스토리 라인만 알았지, 장르가 어떤건지 뭐가 나올지는 정말이지 모른채로 봤더랬죠. 아우..... 점심을 먹고 본 것이 다행인지 불행이었는지.... 암튼 쏠려서 혼났습니다~ 눈감고 귀막고 고개를 숙인것이 수회..... 샤양은 옆에서 그냥 나가자고 .... 난 500원이 아까워서... 암튼....직접 보여지는 것보다도 사운드로 얼마만큼의 공포와 잔인함을 표시할 수 있는지 몸소 경험했져. 우욱…

dadada
23793

휴그랜트 너무 귀여운데-_- 여기선 좀 못된놈으로 나와서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멋있었지만 (-_-;) 하하;;; 그리고 ..생각보다 야한...영화-_-;;;; 그 여자주인공 너무 부러웠어요... 이 영화 보니까 겨울이 너무 쓸쓸하게 느껴지는..;;;;; 마지막에 여자가 무늬 요상한 팬티만 입고 그남자에게로 달려가서 둘이 키스를 하는 장면 너무 인상깊었음..-_- 조..조을때지 -_- 크크

쿠우-_-
23792

대전역에서..어제 새벽에 있었는데...사람을 기다리는곳에서 이장호감독을 봤다.. 처음에는...잘못봤겟지..싶어서...지나쳣는데...다시보니..+_+그분이었당~ 아씨...아는체 하려고 햇는데...워낙;; 기가 강해서..두번빼 눈마주치고...아씨...기회였는데... 내가...알아서...기엇다...그리고는...화장실쪽으로 가더니..두번다시...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으흐흐...요즘에..다시 영화 만들거 같던데...기다려진당~ 나오면 꼭 보러가야지... 그의..악어…

배추
23787

오랜만에 ' 해피투게더'를 다시 봤어요- 다시 봐도 이...이해가 되지 않는...................-_-;;;; 그래도 부엌에서 둘이 춤추는 장면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요~! 글구. '뷰티플 마인드'를 봤어요. 사실 ' 기쿠지로의 여름'을 볼려고 갔었는데...없어서.무심결에 집었는데 우우- 감동이더만요- '과대망상증'이니..'정신분열증'이니............. '존내쉬'란 사람이 실제로 있었던 사람이라는걸 영화보고 알았어요.-_-;;;;.이런.;;;…

♥찌니냥♥
23781

개인적으로 이병헌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그닥 끌리지 않을 법한 영화였으나, (이미연 싫어하는 것보다 이병헌 좋아하는 맴이 더 커서...하하..) 암튼....월욜 조조 , 덩그라니 혼자서 봤습니다. (정말 영화관에 아무도 없더라구여...ㅋㅋ) 음~ 그냥 든 생각은....어떻게 저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나..하는 생각. 자기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이 되어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참 대단하다는 생각여. 근데 이얼님은 앞에 쫌 나오고...중반엔 내내 누워있고.. …

dadada
23780

애들이 재미업ㅂ다고 보지 말랬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_- 난 재밌던데...킬킬-_-;;;; 아이디어도 나름대로 좋은거 같아요 시체들의 힘으로 돌아가는 기계... 그리고 그안에 갇힌 사람들.. 귀신(유령)과의 결투-_-;;; 근데 뭔가 무섭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외국사람들의 정서와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가 틀려서 그런지몰라도... 우리나라는 흰소복입은 처녀귀신같은거 무서워 하니까....;;;;;; 유령은 별로....(-_- );;;

쿠우-_-
23778

영화는 전체적으로 제가 딱 좋아하는 색채에요. 기분나쁘게 암울하고 말도 안돼는 스토리에. 약간은 산업혁명 이후의 기계문명과 체제를 비난하고 물질만능주의와 헛망상에 대해 논하고 있죠. 영화는 그래요. (주인공 샘에 대한 개인적 평가) 이 영화 초반부에는 샘을 권위주의적 세계에 찌들지 않은 순수한 정신의 청년으로 그리고 있는듯 했어요. 뭔가 다른 꿈을 쫓는듯 했죠. 하지만 아니였어요. 그는 그런 구역질 나는 권위를 뽐내는건 아니였지만. 순수한 청년은 맞았지만. 완전…

Ginac
23776

영화 예고편을 보고서는 야아- 잼게따~ 라구 말만 하다가.; 극장서는 못보고 비됴로 봤는데요. 생각외로 별루더랍디다.. 좀더 뭔가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을 줄 알았는데... 내용도 엉성하구 뻔한 스토리에.. 그닥 멋있는줄도 모르게떠군요.;; 세상사 돈에 대한 더러움을 보여주려는 것 같기는 한데.... 기대를 좀 해서인지 보고나서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다는..;;.

♥찌니냥♥
23775

DVD로 봐서 화질이 죽이더라구요-_-;;;;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마지막부분쯤에 심장 꺼내서 손에 쥐는거-_-;;;; 욱욱.... 혼자 불꺼놓고 봤는데 소름끼치더라구요(-_-;) 에헤헤... 비디오가게 아저씨가 추천해줘서 본건데.. 너무 재밌게 봤어요^_^ 죠니뎁 멋있구 히히히..

쿠우-_-
23774

한니발..맞나? 그거보단 잼있는것 같다. 뒤로 가면서 약간 지겨웠지만. '거울눈'이 좀 섬뜩했다. 에드워드노튼이 나온데서 기대했는데..음....... 이 영화에선 그냥 그런듯. 7년이라는 시간차를 위해 금발로 염색한 건.. 좀 특이했다.ㅋㅋ 여전히 안소니 홉킨스는 --; .....혼자 천재다... 그래도 난 재미있었다. 사람 꿈쩍꿈쩍 놀래키는 장면들과 공포심을 일으키는 장면들. 근데 이 '한니발 렉터' 를 붙잡고는 도대체 얼마나 늘어질껀지.... 집에 와선 '슈…

hasi
23772

봤었죠.... 누가 잼없대~~ 잼잇기만한걸~~ 멧데이먼의 박력있는 연기에.. 내 가슴이 넘 떨렸어요......ㅠ_ㅠ 어찌나 멋지던지.. 원래 멧데이먼을 조아하기도했지만 이 영화에선 더욱 멋져보이더이다.+ㅂ+! 역시 남자는 힘이야....ㅎㅎ 지루하지도 않았고 나름대로...ost도 개안았고.. 아.글고 파리가 배경이였다는 점이 더욱 기분 조았다.. 못보신 분들 꼬옥 보세여 ^^ 횡설수설

찌니냥-_-ㅗ
23769

액션을 볼라면 차라리 황당한걸 보자~~~!!!! 꼭~~~ 느낀바 많았음...

Scott`
23768

뭐랄까.. 부모님들또한 자본주의사회의 부조리를 알면서도, 그저 그렇게 산다. 내가 그런 자본주의의 부조리에 저항을 해야 한다는 말을 건내었다. 부모님의 반응은 그렇다.. 사회에서의 이탈은 곧 죽음. 그렇다. 벽을 부순다. 벽을 부숨과동시에 자신도 쓰러저 간다. 그리고 그 뒤에는 또다른 벽이 생긴다. 그래서 대부분 그저 그 벽속에서 자유를 찾으려 한다. 자유를 찾기 보다는 순종하고 산다는 말이 맏는듯하다. "괜히 어렵게 살필요 없다. 모르고 사는것이 낳지" 메트릭…

靑風87
23767

두가지의 선택.. 세상에는 선택할것이 너무나도 많다. 항상 무엇인가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이고 그것이 크든 작든 간에 우리는 그것을 선택하고 살아가게 된다. 그 선택이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것일수도 있고 조그마한 영향을 주는것일수도 있다.영화 '굿 윌 헌팅'에서는 인생에서 정말 커다란 영향을 주는 두가지를 제시하고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천재이지만 자신의 어릴적 환경에의해 삐뚤어지고 반항적인 굿윌이라는 학생이 있다. 그는 자신의 천재성이 있음에도 …

靑風87
23765

저 역시 '영화동'을 탈퇴했기때문에, 그것도 최초로, 그래서 굉장히 죄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조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이유때문에 탈퇴를 한것인데, 현재 탈퇴하시는분들도 저만큼이나 한가닥 하시네요. 원래 영화에 대한 모임은 뭐가 잘 안되더군요. 저도 몇번 영화동호회를 만들어봤지만 사람 모으는데 실패해서 그냥 폐쇄한적이 몇번이나 있었죠. 메일박스를 열때마다 항상 'XXX님이 탈퇴하셨습니다' 라는 메일이 날아들어오더군요. 주인장 마음 충분히…

캐서린
23761

이제야 봤습니다. 이제부터 반말 모드 들어갑니다. 시작은 예사롭지 않다. 람스타인의 카메오~그리고 엄청난 싱크로... 차 한 대 날려버리다니 쥔공을 콜롬비아로 보내 마약 근거지를 아예 때려부수고, 거기다 더한 것은 그 쥔공의 오토바이 묘기(...) 프라하로 가서 잠시 잠잠해졌다가 오비탈 내보내고 조금 심심하게 가다가... 음모를 알면 본격적인 액션이 다시 펼쳐진다. 말이 안 나오는 눈사태 장면(-_-; dvd로 그 장면만 다시 보고 말테다!)... 그리고... …

iNHYUK_Amnesiac
23758

사실 굉장한 기대를 하고 봤다. 전반부도 역시 엄청 재미있었다.. 특히 범인이 쉽사리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더욱 긴장하게 만든다.. 과연 누구일까.. 그렇기 때문에 영화에 나오는 수상한(?)사람들에게 모두 눈이간다.. 하지만 결말로 갈수록 스토리가 좀 꼬이는것 같은 기분이든다.. 결국 범인은 나타나지 않고.. 스캐일이 3사람에 한정 되어있다보니...(정확히 범인까지 센다면 4사람) (만약 스토리가 엑스파일 같이 신비롭다거나 한다면 범인이 나타나지 않아도 긴장 되…

Scott`
23752

겜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죠. 좀비바이러스와 맛서는.. 게임과달리 좀비가 많이 떼거리로 나오고 주인공이 좀 약하죠.. ㅋ 그건 그렇고.. 기억상실증을 조금 얼버무려 스토리를 재밌게 하는데요. 반전? 이라고 해야하나.. 아 원래부터 밝혀지지 않았으니.. 반전은 아니구나. ㅋㅋ 그리조 이영화 맨 마지막에 속편을 만들려는 수작? 이 보이는데요. 게임을 안해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엔딩 바이오하자드2하고 배경이 비스무리하네요.. 암튼 그건 그렇고.. 밀라 요요비치는 …

Scott`
23751

흠흠.. 뭐 재밌죠.. 데이먼씨도 멋지고.. 그.. 롤라런에서 나오셧던 여자분도 나오고.. (롤라런은 참으로 재미있게 봤는데..) 뭐.. 제가 볼떄마다 유주얼서스펙트를 기대하기는 하지만.. 조금은 예상가능한 스토리였어요.. =ㅆ= 재미없다는건 절대 아니구요(=ㅆ=);;;;

Scott`
23746

너무 많은걸 알고 봐서 감동이 덜했다. 물론 갈비뼈가 아프다는 말도안되는 핑계로 대성통곡을 하던 이가 있었지만;;; 숀펜의 연기. 연기잘한다는게 어떤건지 조금은 보이게 되었다. 아;;;죽인다; 나는 다른 아빠는 필요없단 말예욧! 감동. 혼자 다시 봐야겠다; 서울극장 의자는 너무 불편해;;; across The universe.

todd
23745

빌 머레이를 좋아하게 되었다. 필름스 별점 네개가 아깝지 않았다.(내가 매긴건 아니지만) 앤디 맥도웰이 나오는 다른 영화들을 보고싶게 되었다.(특히 섹스 거짓말 비디오테잎.. 우리동네 사람들은 정말 합법적이다) groundhog가 귀여웠다.

일렉트릭헤드
23744

어머니라는 정신적 안식처를 떠나.. 그래도 여전히 길에서 떠도는;;; 흑흑..리버 피닉스.. 동생은 왜 이리 형이랑 다른게 생겼는지;;

이웃닭꼬꼬로
23742

아침에 있는 수업이 휴강이다. 시험이라고 하는 휴강인데, 별로 상관없는거 같다. 암튼..... 좀 늑장을 부려가며 아침을 보내고, 첫프로를 보기위해 대한극장으로 갔으나 4시 반부터 첫 프로란다. 아무리 안먹힐거 같은 영화라지만....쳇, 넘하는군. 포기 할수 없어, 서울극장으로 향한다. 도착하니 10시 25분, 첫 상영은 10시 20분 이란다. 시골극장 같음 아무때나 들어가도 되지만, (이런게 아쉬울때도 있군...) 12시 20분 표를 끊고, 2시간이 넘는 시간…

dadada
23741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I am Sam을 드디어 봤습니다 소문,기대대로 감동,재미더군요 -_ㆀ 찔끔 숀펜은 역시 명배우답게... 정말 정신지체같애요 다코타 패닝은 너무 이쁘고-,.- 미셸파이퍼도 말할 것도 없고 뭐 어쨌든 기대할만한 영화였네요 ⊙_<)=b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비틀즈의 노래가 정말 좋더군요 전 평소에 비틀즈 노래 몇곡만 들어보고는 그렇게 좋다는 생각없었는데 영화에 나온 노래들은 다 좋았어요(지금도 ost듣고있음♪) 그래서 이제 차차 비틀즈 …

이두박끈
23733

직접적인 소감을 말하자면 정말 배꼽빠지게 웃었다. 우리나라의 저질적인 몇 영화들이 코메디와는 다르다. 그리고 이 영화는 '가슴 따뜻하게 하는 영화'라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내면에 존재해 있는 순수함에 대한 이야기, 인간은 본래 순수하고 선한 존재이지만 인간의 욕심과 서로간의 증오 그리고 경쟁 등에 의해 순수를 잃어가며, 본모습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상당이 황당한 부분이 많았지만 웃음과 함깨 교훈을 주는것은 정말 좋다. 별로 흥행은 못했다고 했지만 많은 사람…

靑風87
23732

흐흐흐;; 사실적이다.. 이런게 솔직한 연인들의 모습같다..; 처음엔 좋다가..점점 질리다가;; 떨어지면 다시 보고파~;; 그나저나 이 삽질 모델링은 언제 다한다나;;;;;

상실유랑극단
23731

친구분과함께 영화를 보러..... 왠지 트리플X보다 끌리더라는.. 해리슨 포드와 리암니슨... 역시 굉장한 연기실력을 보여줍니다.(러시아식 억양..) 여자 감독이라서 그런지 왠지... 했었으나... 상당히 감동을 받은... 뭐 물량면에서도... 핵잠수함과 잠수함내의 식기등 모든것을 재현해낸... 영화를 보면 정말로 차가운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뒤로갈수록 그들의 멋진모습들(안보신분들이 있으니 -_-;;) 을 보면 정말로 녹아내리는 감동.. 다시한번 더보고 싶은 영…

靑風87
23729

지나님 안녕하쇼~ 나 별이야~~! (터프하죠? ㅡ.ㅡv) 영화관에서 보려다가.....동생넘이 파일을 받아놔서....'어쩔수없이' 봐 버렸죠 ^^ 내용은 뭐 얘기를 하면, 아직 못 보신분도 있으실테니....... 일단 다들 아는 줄거리까지 얘기하자면..... 어머니랑 딸이 어딜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둘 다 혼수상태에 빠지는데.... 병실에서 운명하려던 어머니에게서 영혼이 빠져 나가 딸의 몸속으로 들어간다는... 육체는 딸, 영혼은 어머니. 남편이 안타까웠다. 그…

눈큰아이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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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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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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