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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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6435 | 달력사진 같다는 느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922.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00 | |
| 23998 | 내가 이 영화를 더 보고싶지 않은 이유는. 멕켈런(매그니토)의 추한 포즈도 아니고(아니라곤 했지만;; 너무 심했어;; 그 카리스마는 다 어디가고..;;), 스타워즈 같은 스토리 진행도 아니고, 예쁜 진의 죽음으로 엑스맨을 볼 가치를 상실해버린것도 아니고. 싸이클롭이 너무 못생겼단말이야! (너무까지는 아니지만 싸이클롭은 옛날에 엑스맨 만화로 볼 때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 캐스팅 미스 ㅡ.,ㅡ) 빨리 바꾸란 말이야.. 흑흑 그리고 원래 싸이클롭은 장님에다가 눈만 뜨…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3,991 | |
| 26434 | 지환이는 우리반에서 인기가 젤 많은 쿨가이죠. 말그대로..^^ 여자애들이 다 얘만 좋아하는데, 얘는 늘 여자애들을 울리고 다니죠. 그리고, 우리반... 두 주 동안 참 행복했어요. 4학년인지라 마지막 실습이었는데, 1학년 아이들은 참 순수해서 너무 예쁘더라구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iwhan.jpg class.jpg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905 | |
| 26433 | 아이들 사진은 보기만 해도 흐믓한 것 같아요^^히히 유중이는 머리만 디게 커가지고,,, 사지는 진짜 짧아요. 사진에선 정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참 웃겨요. 그리고, 우리반에서 제일 똑똑한 은빈이.. 은빈이는 지금 웅변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youjoong.jpg eunbin.jpg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26432 | 제가 참 편애하던 아이들이에요. 악덕 교사라고 해도 좋아요. 이쁜걸 어쩌라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kyoungjin.jpg bumwoon.jpg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1,124 | |
| 23997 | 아아 이 영화 너무 완벽하지않나요 죽음이다 그리고 스칼렛요한슨이 나오고 빌리 밥 손튼이 나온다. 음악도 좋고, 색감도 감동적. 빌리는 말이 필요없다. 보고나면 한동안 빌리의 그 인상구긴채 담배 꼬나물은 표정이 눈앞을 둥둥 떠다닌다. 중간중간 너무 황당한 유머를 구사해서, 차마 웃지도 못하겠음-_- 원츄에 한표.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860 | |
| 23996 | 으하하 요새 소감많이쓰네요 이뻐해주세요^_' 미미안;; 세븐봤어요오. 나 이거보고 한동안 아무리 잔혹한 영화를 봐도 심드러엉 했었는데, 그정도로 쇼크가 대단했는데, 다시보니 싱겁기짝이없다 우울해요 흐윽 첨볼땐 기네스펠트로 무척 좋아할때였는데, 점점 별로다가, 크리스랑 사귄다는 얘기듣고 요샌 얘 얼굴만 봐도 막 화를 버럭!내는데, 아윽 나 콜드플래이 너무너무 좋단 말예욧 그리고 당최 기네스랑 크리스랑 안어울려욧 기네스 스타일 좋고 옷 잘입고 몸매 좋긴 하지만, 그…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831 | |
| 22609 | 저녁으로 꽃게찜을 먹고 밤을 꼴딱 샜는데 이 지나치게 아무렇지도 않음은 무엇인가? 꽃게의 힘인가? 단지 무너지기 직전의 늠름함인가? 신기하구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356 | |
| 32094 | 음... 아직 영어가 딸려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했어요 오리시스 최후의비행은 정말 볼만하네요.. 3D같지가 않고 거의 인간 수준이네요.. 삼성 핸드폰도 나오고.. 여튼 기다려집니다그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001_copy.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本然]Scott\' | 최근 대화 | 조회 40 | |
| 23995 | PUNCH-DRUNK LOVE Directed by Paul Thomas Anderson Adam Sandler Emily Watson 여자 형제가 일곱이다. 결혼하기 어렵겠다. 아니 연애하기도 어렵구나. 성격도 이상타. 그는 감정을 제대로 표출할 줄 모른다. 소극적이면서도 폭력성향이 다분하다. hammer로 창문 깨기, 화장실 때려부수기라니 과격 양상을 보인다. 여자들이 무섭다니까. 베리의 여자형제들, 말도 많고, 많을 뿐 아니라 거칠기도 하고 무자비하게 떠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983 | |
| 22608 | I won't run away no more, I promise 더 이상 도망치지 않아, 약속할게. Even when I get bored, I promise 지루해지더라도, 약속할게. Even when you lock me out, I promise 네가 날 쫓아내더라도, 약속할게. I say my prayers every night, I promise 밤마다 기도할게, 약속할게. I don't wish that I'm strict, I promise 딱딱하고…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6,336 | |
| 23250 | 같이해욧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770 | |
| 26431 | 유용하게 써야지.. 그런데 지금 너 뭐하니...-_- 축 처져있는 것이 꼭 내꼴 같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_20030505_005.jpg | [本然]Scott\' | 최근 대화 | 조회 802 | |
| 23249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꼭 클릭하셔서 봐야해요 옆이 조금 잘렸어요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805 | |
| 26430 | 향이 참 좋아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_20030505_001.jpg | Uncle Scott [US] | 최근 대화 | 조회 830 | |
| 26429 | 지갑에 천원도 아닌 저번주 토요일날 봤던 영화표만 들어있다... 헤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_20030505_006.jpg | Uncle Scott [US] | 최근 대화 | 조회 877 | |
| 26428 | 잘 보시면 키드 에이 한정판에 글자 "A" 를 빨간색으로 칠해 놓았죠. 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_20030505_002.jpg photo_20030505_007.jpg | Uncle Scott [US] | 최근 대화 | 조회 882 | |
| 26427 | 다시찍어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_20030505_001.jpg | Uncle Scott [US] | 최근 대화 | 조회 798 | |
| 22607 | 막..라디오 헤드에 빠져들고 있는 놈이랍니다.. 의미를 확실하게 알고 싶어요.. 에궁 나도 영어공부를 해야할텐데...ㅜ.ㅜ | 김열 | 최근 대화 | 조회 6,206 | |
| 23248 | 응? 저 여자가 나 째려본다.......기분나뻐. 너 거기 서. 이게 어딜 째려봐 발로 차니까 도망간다...음 도망가라지. 엥 경찰이 왜 나보고 xx지 머야 저여자 아까 그 여자잖아. 경찰이 와서 패네.우씨.저 여자는 왜 저기서 좋아하는 거야. 발구르고 웃고 난리났네.쳇 너 죽었어.로켓런쳐로 없애주지. 쾅. 경찰들이 이번엔 더 xx네.쳇 너네는 기관총으로 긁어주지. 드르르르르르륵 아.죄송합니다. 지나가는 행인분들 괜히 총탄맞아 죽어버리셨군요.-_-; 나는 훌륭한… | dan | 최근 대화 | 조회 7,239 | |
| 26426 | 백제고분묘인가. 거기서 찍었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8_0896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02 | |
| 26425 | 도심속에 갑자기 닭이 나타났습니다. 정말입니다. 커다란 장닭이였습니다.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지만 닭이 무서워 다가가지 못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8_0892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23994 | 저기요... 가입하고 싶은데 어케해야되나요? 다시함 갈켜주세용. | 수 | 최근 대화 | 조회 4,039 | |
| 23993 | 영화소감을 쓰고. 잠을 잘려니깐 왠지.. 여기에 영화평을 써봐야 모하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웠습니다. 벨과 세바스찬님리플이 지워졌어요. 지송해요. (*-.-) 이런거 써봐야 모햐냐는 생각이...쭙. | 홍단추네 | 최근 대화 | 조회 3,858 | |
| 26424 | 렌즈도 하나 사고.. 테스트겸 이것저것 찍어봤는데 일단은 만족스럽네요. (렌즈 성능이..) 구도와 주제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 _-a;;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0203_1.jpg | 나인 | 최근 대화 | 조회 743 | |
| 26423 | 첫작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_047.jpg | Uncle Scott [US] | 최근 대화 | 조회 897 | |
| 26422 | 은 때론 너무 멀죠.. 가도 가도..안보이는 우리집.. 가도 기다리는 사람 하나 없는 우리집..제기랄..엄마가 보고싶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593.JPG DSC01592.JPG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06 | |
| 26421 | 1. 어느날 선물이 도착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1.jpg | EjqEjq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26420 | 2."이게 모야?" 3. "어디 볼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2.jpg s3.jpg | EjqEjq | 최근 대화 | 조회 804 | |
| 26419 | 4. "뜨어 !" 5. 짜잔~ 주연: 호머씸슨 (버거킹에서 사은품으로 받은것임) 강아지 인형(혜정에게 받은 선물) *** 잘 기억은 안나지만..한 7-8세때던가, 아버지 친구분께서 크리스마스선물로 상자를 가져오셨습니다. 무언가 하고 열어보니 뜻밖에 "치아와"가 나왔고.. 우리는 그 녀석을 당연히? "싼타"라고 불렀습니다. 싼타는 방안에서 키우다 할머니의 반대로 마당으로 쫓겨났는데 겨울 아주 추운날 개줄이 쇠막대기에 엉켜 집에 들어가지 못해 그만 얼어죽고 말았습니… | EjqEjq | 최근 대화 | 조회 945 | |
| 22606 | 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를 구합니다. 우울함의 빈도와 그 깊이는 깊어져 간다는걸 알면서도 한편으로 그저 이 우울이 한순간의 불필요한 감상이기만을 바라는 나는, 내일도 뜰 태양을 바라보며 걸어야할 나는, Did it all for you to say 너한테 하고팠던 말은 이제 다했어 You never wanted me that way 근데 넌 그게 원하던 바가 아니었단 말이지? Now the dogs have had their meat 이제 개들도 제몫을 다 먹었겠…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6,398 | |
| 23992 | 아 봤오요 봤어... 드럼라인. 혹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저도 우연히 *웹섭하다가 "드럼 다구리 동영상" 이라는 제목으로 간추린 몇몇 장면을 봤거든요 *_*!! 바로 당나구 검색이용해 (왠걸.. 사람꽤 있더군요) 다운 받는데 한시간, 보는데 한시간 반, 감동에 삼십분, 다시보는데 한시간 반, 중요 장면 돌려보기에 삼십분을 소요했답니다(소요...-_-;) 꽤 볼만 하더군요 소뽀이드성 글은 삼가해야겠죠? 주인공 겁나 멋집니다 제가 워낙 *쬬꼬렛들을 좋아해서 인…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905 | |
| 23247 | 생각 있으신 분 있나요? http://www.mabinogi.com/default.html | 서 | 최근 대화 | 조회 6,717 | |
| 23991 | 헨리 고렉키 - 알지 못하다 장 미첼 바스키아 - 역시 알지 못하다 지나가다 우연히 어깨를 부딪힌 사람에게 지나가다 모르는 사람에게 세게 얻어맞다 국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이런 복받치는 슬픔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했으리라 물론 복받치는 슬픔을 느끼지 못했을지도 모르지 헨리 고렉키... 슬픔의 노래...... 아릿한 과거의 아픔을 되살리시다 작가들은 때로 한심스럽다.... 너무 일찍 죽는다 작가다 되지 못하더라도 죽거나 죽이기 전까지만 슬퍼해야지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814 | |
| 26418 | 로모월을 꾸며볼까해서 사진을 뒤적였는데 어쩌다보니 펜탁스로 찍은것도 끼어넣고 해서 포토월. 프, 현상안한 필름이 일곱통. 내일 현상해서 더 붙여볼려고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towall.jpg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931 | |
| 23990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영화인이라.. 어렵네요 국내 영화인은 설경구님 정도? 외국 영화인은 브랫핏님이랑 그사람들 있자나요 락스탁엔투스모킹베럴즈에 나오시는 분들 윌스미스님 반담님 케빈 스페이시님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배우는 찡그린 인상의 로벗 드니로님 (더팬,로닌의 연기 죽어요 죽어~) 그리고 주성치 사단 등등이고요 감독으로서는 데이빗 핀처를 가장 좋아하고 숨겨진 명작의 감독이죠(혼자만의 생각;;) manace 2 society 의…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4,133 | |
| 22605 | 너무 오랫동안 쉰것 같은데 라디오껀 못하고 그냥 앨라니스꺼 두개 올립니다. 혹시나 알고 싶었던 분이 있을까 해서.. 21 things I want in a lover / Under the rug swept 앨범에 있음. / 내 21가지 바램 Do you derive joy when someone else succeeds? Do you not play dirty when engaged in competition? Do you have a big intellectu…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5,636 | |
| 23988 | 아... 정말 가사가 죽이는 노래죠... >제목 저거 맞죠? >흠. >작년에 미로에서 하는거 어쩌다 놓치고 >방금 봤어요. > >사전지식이 없어서, >좀 정신없네요.. > >이거 실환가요? > >저 남자배우 >실제 주인공 아닌가요 >너너무 연기를 잘해서 >아아니 연기같지가 않아서 >전혀 연기 같지가 않아서 > >음악도 좋고. > >혼자 불꺼놓고 보면서, >딸기쥬스 품에 앉고 폴짝폴짝 뛰어다녔어요 >으하하 영화관이 좋다지만, >집이 더 좋을때도 있어요. > >특히…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3,974 | |
| 23989 | 제목 저거 맞죠? 흠. 작년에 미로에서 하는거 어쩌다 놓치고 방금 봤어요. 사전지식이 없어서, 좀 정신없네요.. 이거 실환가요? 저 남자배우 실제 주인공 아닌가요 너너무 연기를 잘해서 아아니 연기같지가 않아서 전혀 연기 같지가 않아서 음악도 좋고. 혼자 불꺼놓고 보면서, 딸기쥬스 품에 앉고 폴짝폴짝 뛰어다녔어요 으하하 영화관이 좋다지만, 집이 더 좋을때도 있어요. 특히 이런 뮤지컬 영화는-_- 이건 딴 얘긴데, 파이트클럽보구서는 앤딩크레딧 올라갈때 기분이 싱숭생…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4,252 | |
| 23246 | 씨티레이서 (온라인 자동차 게임) 같이하실분 없나요 테스트7섭에서 주로 하구요... 아직은 베타 기간...근데 재미있네요..^^ 전에 우호님이랑 잠깐 같이 했는데..ㅎㅎ 제가 배틀 두판 다 졌어여..ㅡ.ㅡ; 지금은 피나는 노력을... 같이 하시는 분들 많으시면 길드도 만들고..^^ 암튼 같이 해요!!!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6,974 | |
| 22604 | It's not what you thought when you first began It You got what you want now You can hardly stand It, though by now you know It's not going to stop It's not going to stop It's not going to stop 'til you wise up You're sure there's a cure and You have finally fo…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8,398 | |
| 23987 | 하나같이 너무 근사한 영화라고 하고, 나 또한 영화 보기 전부터 그 사실을 믿어의심치 않았고, 또 실제로 그러했는데, 이렇게 너무 잘 맞아 떨어지다 보니 내가 끼어들틈이 별로 없어서 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미 다 본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왠지 힘이 빠져버렸음. 그래서인지 감정이입도 별로 안되고, 강하게 삘받은 곳도 없고 머리를 친 장면도 없다. 왜 이런걸까. 멋진 장면들로 도배되어있었는데 말이죠. 나무랄데가 하나도 없다. 어느 한구석 늘어지는 곳도 없고, …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819 | |
| 23986 | 이 영화를 보면요 미국이 진짜로 진짜로 싫어져요 이 영화보고 나와서 걷다가 얼굴 하얗고 눈 파란 애들보니까 괜히 때려주고 싶더군요 대체적인 줄거리는 작년엔가 엠비씨에서 했던 십부작 다큐멘터리 미국.에서 수정헌법편하고 총기사용편 이랑 비슷하구요. 유머가 넘치고 간간히 슬퍼요. 애들 다 쏴죽이고 자살하는 그 상황을 실제 911하고 통화했던 통화기록이랑 실제 CCTV로 찍힌 화면으로 고대로 보여주는데, 너무 슬펐어요. 전화받는 사람들은 총맞아 죽어가는 애들보다 그거 …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949 | |
| 23985 | 저 원래 영화보고 절대 안울거든요. 내 생애 영화보고 운 영화가 딱 한편 에이아이예요. 근데 두번째 보고 또 울었어요. 스필버그영화중에 이 영화 제일 좋아해요. 듀나씨말처럼 서늘한 북유럽동화가 생각나서.. 사실 딱히 가슴이 미어져 오거나 그런건 아니거든요. 근데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씨가 하는 짓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냥 자동적으로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그럼 막 슬퍼지고 그럼 눈물이 더 나고 그럼 더 슬퍼지고 악순환이죠. 진짜 얘 천재가 아니고서야 어떻…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844 | |
| 23984 | 뒷북이아니기를.. ... 5.15일개봉. ? 기대되시나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3,669 | |
| 23983 | 작년에 기분 정말 더러운날 기분전환하러 영화관에 갔었거든요. 이거랑 패닉룸 어느걸 볼까 고민하다가 이 영화 보고나서는 기분 완전히 돌이킬수 없게 되어버려서,집에 오는길에 지하철선로에 뛰어내리고 싶었다죠-_- 첨엔 꽤 웃겨요 스티브 부세미 등장할적에 얼굴만 봐도 어찌나 웃기던지. 이 영화 보고 든 생각이, 대한민국에서 왕따들 미국가도 왕따겠구나 뭐 그런-_- 거기나 여기나 혼자노는 애들은 다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겠구나. 이상한 음악듣는애들 거기나 여기나 또라이 …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818 | |
| 26417 | 가로등이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7_0794_IMG.JPG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26416 | 또 물이 흐르고 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2779.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867 | |
| 32064 | 어느 한 분야를 선택하고 그 분야를 파고드는 과정에서 우린 정작 그 분야에 대해 개인적인 정의를 내려야 할때가 온다. 가끔 사람들이 '지금 공부하시는/지금 일하고 계시는 xxx 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라는 등등의. 난 학교때 건축이 종합예술이라는 ...어찌보면 사람들이 흔히내리는 정의를 믿었었다. 또한 그런 열정과 작업의식을 갖고 모든것에 임했었고. 졸업식날 학과장님이 우리과를 소개할때 '건축.......mother of all arts..' 라는 말이 왠지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069 | |
| 23982 | 무지무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송강호씨(?)의 무르익은 연기가 일품이네요...마무리도 좋고... 전반적인 영상미도 죽이구요... 여러가지면으로 맘에 든 오랜만에 한국영화... 근데... 김상경인가...하여간 서울형사... 솔직히 송강호한테 좀 밀린듯해요... 그..후반부에 여학생죽고...비오는날...그 형사가 시체보고...좀 이빠이 폼잡고 내려오다가 송강호랑 딱 스쳐지나가고 송강호는 담배를 피는장면... 그장면 밖에 생각이안나네요...머리속에 그장면이 확 박힐정도… | djdive | 최근 대화 | 조회 3,7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