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분류로 모아보기태그 옆 숫자는 전체 기록 수
기간·검색·정렬
25,299개
전체 게시글. 제목을 누르면 글과 댓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댓글
1947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래도 새해라는 느낌은 구정보다는 신정이. 어느덧 구정은 별 느낌이 없어진듯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호최근 대화 조회 1,114
36904

축하 댓글 100개 달릴때까지 비주기적으로 계속 축하해달란 글올릴꺼에염. ㅎ ㅏ.. 생일이 실감안나.. 제길 연휴;

녀찬최근 대화 조회 431
19473

집에 내려왔습니다. (우리집 어딘지 알죠? ㅋㅋ) 늘 기차를 이용하다가 어제는 버스를 타고 왔는데... 이게 차가 좀 밀려야 명절의 로망을 느끼는 건데, 천안까지만 좀 밀리고, 그 이후론 쾌속 질주... 변기...는 이틀 전에 뚫은 건데. 네. 저는 변기를 잘 뚫습니다. 똥을 그다지 꺼려하지 않아요... 손에 묻어도... 뭐 씻으면 그만. 아 지금 할아버지 댁에 가야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암튼 다들 연휴 잘 보내세용 ^^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1,368
19472

왜 별 8이 여기에..;

이랑씨최근 대화 조회 1,204
19471

아, 좀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어. 술 존나게 취해서 들어 온 날엔 그냥 컴퓨터 안 키고 자는 방법은 없나요? 누가 제발 좀 가르쳐 줬으면 좋겠어요. 오늘도(어제구나;) 와보고 깜짝 놀랐네. 뭐 저런 거지같은 글을.. 아 진짜 일어나서 너무 부끄럽고 그러지 말아야지하고 100번을 넘게 생각해도 잘 안되네요. 그런 거 같아요. 사람은 누구든지 다른 사람을 통해 자기 자아를 발견하고 나를 찾기 위해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어가고. 아오, 그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396
19470

귀에 익은 목소리가 들리네요. 누굴까 누굴까 스트레오포닉스네요. 그동안 너무 노래듣기를 쉬었나봐요.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1,258
36903

이지만... 축하할일인 것인가.........

상Q최근 대화 조회 457
36902

생일이에염 +_+ 좀 부끄럽긴한데. 축하받고싶어염

녀찬최근 대화 조회 335
19469

저 감히 팬이라고는 못하지만, 라디오헤드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노래방에서 라디오헤드 노래를 부르려고해도 곡이 무척 적어서 아쉽더군요. http://www.kumyoung.net/kym/html/kym_05_karasearch.asp?song_gb=2&song_ty=singer&txt_songtitle=radiohead 여기 금영 홈페이지 반주곡 신청에서 라디오헤드 노래 신청한 곡들에 추천좀 해주세요. 그러면 등록될 것 같습니다 ^^; …

정한준최근 대화 조회 1,416
19468

..

하루종일최근 대화 조회 1,412
19466

잘 입을께요

최근 대화 조회 1,296
19465

제가 언니 mp3를 가져다 요즘 음악을 들고 다니는데 아..들을게 너무 없어서 괴로워요. 이거 한 이틀 들으면 지겨워져서 듣기도 싫고 하다 하다 안되서 요즘엔 체질상 안 맞던 일본 노래들까지 깔짝거리고 있으니;;;; D`Sound노래가 참 편해서 자주 듣는데 너무 금방 질려버리더라구요 KT Tunstall도 좋긴 한데 몇일 들으니 질리고 James Morrison은 이틀 들으니까 질리더라구요;;; 예전엔 심오하고 완전 우울한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거를 많이 들었었…

paper doll최근 대화 조회 1,378
19464

얼마전에 이메일로 1월의 결재내역이 왔는데 뭔 수십만원이 찍혀 있길래 순간 동공이 풀리면서 아 해킹당했나.......... 정신을 차리고 자세히 봤죠. 2007.01.18 정상 인터파크(티켓) 302,000 종이쪼가리 3장 한줄에 30만원짜리라서 금봉투에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wud최근 대화 조회 1,375
19463

무조건 섞는군요... 이무슨... -_-; 다들 설잘보내길~

todd최근 대화 조회 1,434
19462

한번, 어때? 안 죽어, 입에 살짝 물고 심호흡해, 그리고 비누방울 만들듯이 불면돼 나는 담배예찬론자는 아니었다. 뛰날듯이 자전거를 몰고 예까지 도착한 그녀에게 헐떡이며 몰아쉬는 큰 숨소리가 붙었다. 때마침 나는 담배 중이었고, 문을 따고 안으로 들자마자 그녀의 시선이 처음으로 닿은 곳이 내가 입에 물고 있는 그것이었고, 해서, 그냥, 건네본 한마디였다. 비누방울이 만들어졌다. 하나의 담배에서 두개의 입으로. 담배연기는 천장에 달린 하얀 형광등에 올라가 부딪쳐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448
19461

라디오헤드 = CREEP 이 공식, 정말 기분 나쁩니다. 몇몇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착각 라디오헤드의 음반들을 들어보기나 하는건지 전 사실 CREEP을 제일 안 듣는데 .

Greenwood최근 대화 조회 1,196
19460

후드티, 그리고 초콜랫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 후드티는 역시 기대했던 만큼 이뻤고, 21년, 처음으로 받아보는 초콜랫들 역시 맛났다. 두마리 토끼가 나한테 달려든 느낌이라고 해도 좋겠어요. 하지만 역시 한국에서 한얼양한테 전화한통화 왔으면 좋았을텐데... 발렌타인은 어제였지만... 껄껄껄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156
19459

한동안 스키장에 발목을 잡혀있었던지라_ 표현이 좀;; 청양집에 한참이나 가보질 못했습니다. 음, 그래서 어제 마침 휴무도 받고 설이 있는 주고해서 집에 다녀왔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께 선물_ 크진않지만_도 하고 동생에게 용돈도 주고 나니 뭔가 마음이 이상하더군요. 밤에는 아버지가 숭어를 나무보일러에서 구워다주셨답니다. 그리고 소주 서너잔, 아버지와 단 둘이 술을 마신건 어제가 처음이었는데 왜그리 가슴이 뭉클하던지_ 아무래도 제가 자라고 있긴 한가봐요.

이보람최근 대화 조회 1,165
19458

저는 내일 새벽에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설쇠고 동아리행사준비하고 집보수하고 나면 금방 개강이겠군요. 학생이신분들 설과 함께 남은 방학 잘 마무리짓길 바래요.(직장인 여러분들도!) 그나저나 올해도 세뱃돈을 받을수 있을런지? -ㅅ-;; p.s. 파스님 3월말쯤에 대구정모 추진해보아요ㅋㅋ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190
36899

안심. 수제 쵸콩렛은 아니지만 ㅋ 옷이랑 카드를 받았슴메다. 청주까지 내려와준 여친님께 감사말씀드리며. 전 이만 옷좀 입어볼께염 ㅎ_ㅎ

녀찬최근 대화 조회 316
19457

잘 되겠죠? 헉...

초록오렌지최근 대화 조회 1,330
19456

요즘영화는 간을 집에다 두고 와서 봐야할것같아요. 스모킹 에이시즈 아포칼립토 Turistas Miami vice The proposition 다 무서웠음. 아포칼립토 The Edukators inside man V for the vendetta Lost city The Boondocks (이거 슬랭배우는데 짱일듯) Cache Nine lives Find me guilty 요즘꺼 아닌것도 있나? 이정도는 괜찮았던것 같고. 아, 며칠전에 다운받은 hostel - 이…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272
19455

기다리면서 그냥 좀 적어볼까하고요. 아직도 발렌타인이긴한데 눈이 좀 심하게와서 삽질을 1시간 반을 하고 들어왔지요. 내일은 날씨가 더 춥기에 눈이 얼어버리면 죽도 밥도 안되고 버스를 타고 일을가야하는거니까 소금도 엄청 뿌려댔죠. 아, 초코렛은 딱 한사람으로부터 받았어요. 선물도 포함해서 받았는데 자랑하고 싶어 미치겠군요. 그래도 싱글일때를 생각해서 추잡한짓은 하지않겠어요. 아, 그렇다고 지금 누군가를 만나고 있냐고 한다면 그렇긴한데 그래도 외로운건 마찬가지더라구…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502
19454

늦잠자서 모닝클래스들 다 째고 혼자 기숙사에 앉아서 어제밤 문고리에 걸려있던 초코렛을 까먹고 있어요 레지던스홀 사람들에게 다 주는 건데 조그만 양동이 속에 입술모양의 빨간 포장지로 옷을 입은 초코렛 다섯알이 ...열라 서글픕니다. -_- 여기는 여자고 남자고 다같이 서로 주고받아서 더 그런건가요. 사랑고백따위 넘어서 인간관계 범위의 척도가 되기도 하는...;

Zan최근 대화 조회 1,209
19453

아는 동생과 술을 마시다가 문득 얘기가 나왔다. 자퇴에 관해서였는데 동생놈은 이미 하고 싶은 걸 찾은 것도 그렇지만 일단 학교가 지겨워서 자퇴를 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 자퇴하면 좋지. 학교도 안가고... 형은 후회 안했어. 했어. 그런데? 그래도 했어 그냥. 형이 하고 싶으니깐? 응. 형이 맨날 그랬잖아.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그랬지. 내가 남들보다 1년 먼저 앞서는 거잖아. 자퇴하지 마라. 왜? 후회해. 왜? 지금은 모르겠지만 1년만 지나면…

한얼군최근 대화 조회 1,295
19452

2월 14일인 오늘, 14층 1414호로 이사했다.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 이사를 도와주러 온 내 지기에게 말했더니 빙그르 웃었다. 일년에 한번씩 본의 아니게 이사를 꾸준히 해온 나이기에 이제 이사 따위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역시 이사는 쉬운 게 아니었다. 하루 종일 일년 간 쌓인 먼지를 들이마시고 또 뒤집어 썼더니, 이사가 끝나가는 저녁 즈음에는 아랫 입술 아래와 목 뒤에 뾰루지가 생겼다. 또 피부는 푸석거리고. 거울을 보면서 지금 키스하면 매우 아프겠구나,…

포르말린최근 대화 조회 1,630
36895

서울을 떠나 청주에 있는 관계로.. 여자친구와 연락만 하고 있는 현실이다. 벌써 한달째 얼굴도 못보고 있는.. 발렌타인데이 .. 오늘 또 뭔 날이랍시고 며칠전부터 뭐 준비한다 분주했던거 같아서 내심 기분은 좋았지만 그런거 챙기는게 제일 한심하다면서 면박주다가도, 주게되면 아주 잘 받겠다고. 말만이라도 고맙다고 해오다가... 어제 .. 난-일도해야하고. 넌-오는것도 귀찬을테고, 혼자 버스 타게 하기 싫다고.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아고. 미안하다며 오지 않는게 좋을…

녀찬최근 대화 조회 364
19451

2년전 오늘이였다. 정말 X같은 기분으로 훈련소에 갔었다. 누군들 안그러겠냐만. 정말이지 기분이 X같았다. 2년후 오늘. 오늘 복귀날이다. 기분이 더 X같다. D-88

스캇최근 대화 조회 1,272
19450

오늘이 하필 그 초코렛인가 사탕인가 주고받는 날이래서 평소에 길가다가 사먹던 초콜렛도 눈치보면서 사야 된다니... 혼자서 사먹었삼, 마침 카운터에서 알바하시는 분이 아저씨나 형이 아니라 누나더군요, 그 카운터 누나에게 받았다고 위안삼고있답니다. 내가 비정상인가요!

Tabitha최근 대화 조회 1,156
19449

일단 글을 먼저 올리면서, 꼭 회색글이라고 뭐라뭐라 하지 말아주세요~ 응? 안그러면 병나요 내가...ㅋㅋㅋㅋ 그러니까 얼마 전. 아주 수일 전이 되겠군요. 잊고 있었는데, 뭔 택배가 왔다길래 뭘까 뭘까 궁금했었어요.. 택배하나 시킨 게 있긴 했는데, 고거는 분명 배송 되었다구 연락왔었는데, 뭘까 뭘까 하다가.... 집에 사람이 없는 관계로, 동네 근처 가게에 맡겨두었다길래, 찾으려 했으나 일이 늦게 끝나는 관계로...ㅠ_ㅠ...궁금증만 몽땅 증폭~~~ 다음 날 …

아이리스최근 대화 조회 1,326
36894

점심시간을 이용햐 점시 아레치에 접속해서 새로올라온 글들과, 댓글을 보며 흐뭇해하고 있었다. 로그인 맴버가 꽤 되길레 누가 있나 .. 쪽지라도 보내야지.. 라는 생각으로 눌러봤는데 참 오랫동안 .. 한 10년되었구나.. 알고지는 베스트 탑텐 안에 드는 친구녀석의 아이디가 보인다. 아 이 얼마나 재밌는 상황인가. 녀석... 이글 보고 있니? 개쇠야?

녀찬최근 대화 조회 469
19448

맞습니다. 그래요. 오늘 발렌타이 데이죠. 지금의 나에겐 아무 의미없는 날. 언제부턴가 의미없어져버린 날. 나 이제 인기 없나봐요. 이런 날에 무덤덤해 질 수 있는 건 그만큼 나이도 먹었고 무덤덤해져 있는 거니까. 아, 진짜 14년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ㅎ 늘 약속이 있는 날이어서 밖에 나갔다오면 아파트 살던 우리집 문고리에 걸렸있던 그 많던 봉지들, 그 안에 초콜릿들. 아, 다 까먹고 있었는데 아직은 신세대적인 감각이 남아있는지 인터넷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오…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333
36893

과외(생계형 아르바이트인거다..- _-)가 끝나면 3분정도 걸어서 구로디지털단지역에 도착한다. 나름 세계화에 힘입어 지어진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한자와 영어가 뒤죽박죽인 이 웃기는 역이름 말마따나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아파트 몇개 빼곤 산업단지밖에 없는것 같다. 지하철도 듬성하니 계단을 올라가 추운 난간을 지나야 탈 수 있게 되어있고. 추운 난간을 지나야 지하철을 탈 수 있는데, 그 추운 난간에 항상 할아버지가 앉아계신다. 한 눈에 봐도 맛없어 보이는 찐빵과 초라…

★★★★☆최근 대화 조회 541
19447

맞습니다. 발렌타인데이는 너무 상업적입니다. 하지만, 받아버린 사람 입장에서는 흐믓하기만 합니다. :) 상업적이지 않게, 알뜰살뜰 재료들을 사서 손수, 정성껏 만들어준 여친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맛있어 보이죠? 실제로도 맛있습니다!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97
19446

오늘 친구랑 영화보러 시내나갔다가 버스타려고 정류장 가는 길에 발견하고 생각나서 찍었어요 채팅방에서 언젠가 말했던 '쟁이'입니다 대구에 사는 청춘(이거나 아니거나 어쨌든) 여러분들은 한번쯤 가봤을, 골목에 들어가 있어서 은근히 찾기 힘들었는데 간만에 봤더니 저렇게 대문짝만하게 현수막을 걸어놨더군요; 어쨌든 저 현수막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습니다 안주없이 싸게 부담없이 병맥주 한 병하면서 실컷 수다떨고 노래 들을 수 있어요, 음침하게. (근데 하도 안 가봐서 아직도…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404
19445

안녕하세요 뒤늦게(?) 라디오 헤드에 푹 빠져버린 26세 청년입니다.. 라디오헤드 가사 찾으러 여러사이트 돌아다니다 우연히 찾게 됐네요.. 가입인사 여기다가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안녕하세요 입니다 ㅎ.. P.S) 티가 너무 예쁘던데.. 단체구매 하신건가요.. 하나 사고 싶네요..^^;;

임티최근 대화 조회 1,195
19444

맥스무비 시사회응모 했는데 아침에 쓰리 타임즈가 당첨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연구가 있는 날이라 못갈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진짜 보고 팠는데 ㅠㅠ 못가게되면 맥스무비쪽에 불참을 알려야 하거든요. 친구들도 바쁘거나 관심이 없다하니 여기회원분중에 샤오시엔감독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것 같아서 우선 여기에 올려 봅니다. 장소는 종로 스폰지 하우스 시간은 저녁 8시 30분 티켓 수령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있어야 한다고 하니 제가그걸 전해 드려야겠죠.…

Gogh최근 대화 조회 1,387
36890

주말에 다른 동호회사람들이랑 청평으로 놀러갔었는데 아침에 저런 이상한 문자가 하나 오더라구요. 마침 음악관련모임이라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줬었죠. 다들 \"이거 바보아녀?\" \"에릭클랩튼 \'표\'나 \'CD\'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아니고 \'에릭클랩튼\'을 가지고 있다고???\" \"1억갖고 되겠어???\" 등등 다들 \'별 황당한 문자를 다 보겠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도 \'뭐 이런 놈이 다 있어...\'하고 말았죠. 그런데, 집에 도착하고 나니까…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640
19443

주말에 다른 동호회사람들이랑 청평으로 놀러갔었는데 아침에 저런 이상한 문자가 하나 오더라구요. 마침 음악관련모임이라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줬었죠. 다들 "이거 바보아녀?" "에릭클랩튼 '표'나 'CD'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아니고 '에릭클랩튼'을 가지고 있다고???" "1억갖고 되겠어???" 등등 다들 '별 황당한 문자를 다 보겠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도 '뭐 이런 놈이 다 있어...'하고 말았죠. 그런데, 집에 도착하고 나니까 동생이 저보고 "오빠 그 문…

회색도시최근 대화 조회 1,570
19442

27이란 숫자의 무게감이란,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169
19441

아 정말 오랜만에, 거의 5~6년은 된거 같네요. 그래도 이게시판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아실법한데, 잘지내신다는, 반가워서 자게에도 소식전합니다. 아레치엔 가끔오신다는데, 전혀 나타나지는 않으시고 ㅋㅋ 암튼!

우호최근 대화 조회 1,213
19440

소심모드 ㅡㅡ;;;;;;;;; 젨;

nukie최근 대화 조회 1,196
19439

사람들은 나이 21살의 건장한(?) 청년이 '야메떼~ 하악 하악 ;ㅁ; ' 이라는 단어가 남발하는 야동보다 '케로로 중사'나 '짱구는 못말려' 같은 만화를 더 좋아하는 것이 변태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이상한건가요? 난 단지 17살때 성적 호기심을 잃었을뿐인데...

채소나무최근 대화 조회 1,159
19438

삼수끝에 운전면허 기능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축하할일은 아니지만.. 윽시 기쁘네요.. 아 이제 도로주행만 남았다~

악!!최근 대화 조회 1,155
19437

사진은 민희씨가 좋아하는 브라질의 어느 가수랍니다. 아무리 봐도 본인 사진인데.............. /)/) iii ( . .) ┏♡♡┓ ( づ♡┏☆""☆┓ Happy Birthday! 아레치에서 만난 활달쟁이 민희씨! (닉네임 시아 또는 샤) 2월 12일 (몇번짼지는 센스생략;;;)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http://blog.jinbo.net/sia

wud최근 대화 조회 1,572
19436

최악의 꿈을 꾸었다. 오랜만에 내방에 누워서 반드시 나이스드림 하리라! 마음먹고 뮤 2집 틀어놓고, 기분좋게 잠자리에 들었건만! 전쟁나는 꿈을 꿨다. 핵이 터졌댄다. 이상하게도 훈련이 늦게 까지 안끝나더니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점점 지쳐가고 이런저런 소문이 나돌다가. 핵이 터졌다는 거의 사실인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정확한 사실을 알 수는 없었다. 그래서 도망다녔다. 정말 최악의 꿈이다. D-90, 이제는 조금 마음에서부터 벗어날 준비를해야지.

스캇최근 대화 조회 1,139
36887

갑자기 종눼 기대대되네요 ㅋㅋㅋ 빨리 가구 싶다 ㅋㅋ 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흠.

녀찬최근 대화 조회 314
19435

저는 아직 썩지 않았다고 믿어요.

담요최근 대화 조회 1,304
19434

떠오르는 내 기억 속의 교수님들은.. 우리 이교수님. 늘.. 수업시간에.."쓰벌" 이란 말을 하시고. 뚝배기에 담긴 음식을 단번에 드시고.. 소금을 국에 한줌 넣으시며.. 술을 늘 좋아라 하시는 교수님. 가끔. 어깨 결림으로.. 수업시간에 고통도 호소하시는.. 우리 이교수님.. 작년 사은회때. 학생들 하나하나에게 안주을 입에 넣어주시던.. 우리 이시진교수님. 우리 주교수님. 늘 강의시간에 팹시 한 캔을 들고 들어오시고. 내가 수업시간에 대답하면 "넌 대답하지마!…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355
19433

후드티 잘 받았습니다. 고생하신 관련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남자친구한테 선물로 검은후드티를. 그 자리에서. 바로 입어보라고. 권유하며. 입고 나왔던옷 벗게 하고. 입혔습니다. 하하~ 대만족입니다. 전 rhk에 공구티 구매하려구 가입한거 같습니다~ㅋ

나일등최근 대화 조회 1,197
0:000:00
글쓰기

이야기 남기기

음악 얘기도, 일상 얘기도 좋습니다.

+ 태그
기존 분류에서 고르기
가입 없이 작성할 수 있어요.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혼잣말도 여기선 글이 됩니다.

로그인

Google로 로그인

로그인하면 닉네임을 저장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도 글과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을 준비하고 있어요.

RADIOHEAD PLAYER

오늘의 배경음악.

들어오면 셔플로 시작하는 우리만의 라디오.

오늘의 첫 곡을 고르고 있어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Radiohead 재생목록한 곡을 고르거나 셔플로 시작하세요.
음악 목록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 음악 파일 추가

추가한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이 탭에서만 재생돼요.

Radiohead 공식 아카이브에서 듣기 ↗
YOUR STORIES

체험 기록을 지울까요?

이 브라우저에서 작성한 글과 댓글이 삭제됩니다. 원본 사이트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서울 날씨: Open-Meteo ↗
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내 글 관리

글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