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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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3647 | 그냥 글을.;; 제가 올릴 글은 이번에 본 오아시스란 영화입니다..; 흔히 이창동 감독을 가리켜..박광수 감독과 같이 한국 영화 리얼리즘을 이끌어 가는 대표적 감독이라 합니다..(저 혼자 생각인가.....ㅡ.ㅡ;) 이번 영화 오아시스의 밑바닥은 리얼리즘의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나오는 판타지는..기존의 이창동의 처절한 리얼리즘을 기대한다면..; 다소 의외의 면모일지도 모릅니다..;; 박광수 감독도 이번 신작..(제목 모름..ㅡ.ㅡ;정우성 주연의 … | 상실유랑극단 | ||
| 23646 | 쿨언니가 사준 영화표로 봤죠. 뭐. 워낙 기대를 안하고 봐서. 아쉬운 것은 항상 외계인이 나오는 영화는 외계인을 적대시한다는 것이죠. 시선을 달리하면 충분히 그렇지 아니한데도. 인간이 대하는 행동이 그대로 그들에게 옮겨진다는 컨셉이 있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뭐. 만약 제가 감독이 된다면; 그런 것을 약간이나마 넣고 싶어요. 샤말란 씨에게 기대한적은 없어요. 식스센스는 매트릭스처럼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낸 그 창조성에 사람들이 감탄할뿐. 솔직히 저는 인썸니아를 기대… | Ginac | ||
| 22422 | 해석 해주실꺼져 ? ㅋㅋ 해석해주세요.. ^^ 그리고 시간 있으시면은 My Iron Lung 도.. ^^ 감사 ~ | 아이시떼루 | ||
| 23039 | nark_zeli@hotmail.com...-_-;;; | 문화행동당 | ||
| 26163 | 저 가입 신청 한동안 바뀌구 뭐..이런저런 이유로 거의 안들어왔었는데 이런거 있는지도 안지 얼마 안되었다는..ㅋ 여기 분들 대부분이 로모나 디카를 쓰시는것 같던데 저는 수동카메라써요 이십년된거 ㅋㅋ pentax 50 머....원래 사진 하고 싶던 맘이 아주 컸으니까. 신청 거부 말아주세요 흑흑.. ㅜㅜ 와아아아. 가입 된거죠 ㅡㅡ;;; 여행끝나고 사진 올리겠습니다. | Gogh | ||
| 23645 | 갑자기 생각나서요. 전 아는데... 퀴즈여요. --; 인터넷 검색 마시고.. "에스퍼맨" 누구일까요??? 어렸을적 되고 싶었던 인물이었는데... ;;;; 저보다 어리신 분은 모르실듯... | 음냐음냐 | ||
| 23038 | v1.02 패치 변경사항 버그 수정 디바우어로 드래곤을 쉽게 잡을 수 있었던 문제 수정 여러 유닛이 있을 경우 드래곤이 디바우어 기술을 쓰지 못하고 허둥대며 쉽게 잡혔던 문제 수정 밸런스 변화 네크레이스 오브 이뮤니티 (마법면역 목걸이), 톰 오브 그레이터 익스피리언스 (대경험치책), 그리고 고블린 랜드마인은 더이상 멀티플레이어 게임에서 랜덤하게 떨어지지 않는다. 스크롤 오브 리저렉션과 스크롤 오브 애니메이티드 데드 아이템의 레벨이 6에서 8로 증가 앞으로는 (… | 벨과세바스찬 | ||
| 23644 | 워크투리멤버 -_- 으워어어어어어어!!!!!!!!!!!!!!!!!!!!!!!!!!!!!!!!!!!!!!!!! 맨디무어만 아니면 안봐따 -_- 젠장 이런 최루성영화보면서 감정이입되는 내 자신이 싫다 -_- | Portisheaded | ||
| 23643 | 오늘 화양연화를 봤다. 왕가위 감독의 작품인지 모르고 봤다. 알았으면 안봤을거다. 정말 왕가위 감독은 천재인가보다. 내가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_-;;; 난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가끔 천재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곤 한다. 오늘도 화양연화를 보면서. "뭔가 나오겠지..뭔가 바뀌겠지..설마...설마..설마.." 하다가 영화가 끝났다.-_-; 정말..졸면서 봤는데.. 내가 정말 이해가 안가는 내용이다... 나이가 들면 이해가 갈까? 정말 가위 감독은..날 괴롭… | 연지 | ||
| 23642 | 명동에서 봤는데.. 명동은 아침에도 정말 더 없이 활기찼다... 친구는 무려 영화시작후에도 도착을 안했고 난 그애에게 제발 빨리 오라는 전화를 하다가 새로 산 핸드폰을 떨어트려 커다란 흠집 세개를 냈다 상처가 너무 커서, 흠칫 놀랐다 그런 채로 "오아시스"를 보러 들어갔다. 영화는 나한테 딱 상처난 핸드폰, 그 느낌이었다 설경구와 문소리는 계속 내 심장에 흠집을 내고, 이창동감독은 살인마처럼 잔인하게 알고 있는 사실들을 각인시켜주고 그 음습함을 상상에 버무려 계… | 쟈클린 | ||
| 23641 | 참 귀엽더라고요. 저희 반에 아멜리를 닮은 애가 있거든요. 그래서 먼저, 얼굴이 아주 낯익었고.ㅋㅋ 하는 짓이 너무너무 제가 하고싶은 것들이라서 대리만족이랄까.. 그런거 느꼈어요.^_^ 정말. 똑똑하고 기발하고, 재치있는거있죠... 딱 보고나서 웃음이 절로 나고, 깨끗한 영화였어요. 특히 그 백설공주의 난쟁이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찍히는 장면. 그 사진이 아멜리 아빠가 받는 장면이 너무 재밌었어요. 사진 구도도 아주 잘잡았더라고요.ㅋㅋ 사랑스러운 아멜리~~ 이… | 연지 | ||
| 23640 | ㅋㅋ 참 늦게 봤다. 비디오가게에 갔다가 나만 안본 느낌이 들어서 집어 들어서 봤다. 음... 꽤 많이 웃었던것 같다. 특히 차태현이 전지현한테 전화 왔을때 없는 번호라면서 영어까지 썼던 대목이 웃겼다.ㅋㅋ 음... 그리고 마지막은 반전이었던것 같다.-_-;; 나름대로 매우 놀랐고, "아~ 처음에 왜 몰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디오 가게 아줌마는 엽기적인 그녀가 불후의 명작이라면서 몇번이나 봐도 재밌다고 하신다. 난 그정도는 아니지만, 참 오랫만에 웃을 … | 연지 | ||
| 23639 | 비됴 고장났어요 15년 됬다죠? 음...제가 영화별로 안본 사람이라 연불 영화 유명한걸로 빌려보는 중이었는데... 유주얼 서스펙트보다 중간부터 그만..ㅜㅠ 고장날래면 확 재생이 되지 말던가... 분명히 비됴는 돌아가는데 계속 접속이 됬다 안됬다 하나봐요 오래되놔서...15년 됬으니..뭐.. 그래서 진짜 짜증나서 ... 다 보지도 못했어요 아까워라.. 차라리 전혀 안봤음 모르는데 이따위로 봐놓고 보니 찝찝하네요 음...이제 뭐..더이상 영화는 없다!!!! 볼려고 … | 풍류랑 | ||
| 23638 | 음..메멘토를 안봐서 그런지 영화가 꽤 새로웠다. 일단,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그냥 새로울 뿐이었고, 그러나 인정할 수 있는건. 노장의 알파치노에게 박수를 보낸다는거다. 실감나는 연기와 그리고, 영화 분위기가 꽤 맘에 들었다. 긴장감도 팍팍 살아나게 하는 음악과, 그리고 안개... 뭐...이런 종류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만족할 만한 영화인것 같다. | 연지 | ||
| 23637 | 어젯밤, 헤드윅을 보고 오늘 인섬니아 조조로 예매했다. 예매 같이 한 친구놈은 늦잠자서 못 왔다 앞에서 세번째 줄, 가운데 쯤이었다. (헤드윅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곱씹어 보고) (나는 항상 암네시아와 인섬니아가 헷갈린다) 뭐, 특별히 늘어놓고 싶은 말은 없다. kool. 음... 일단, 나는 왜 로빈 윌리엄스에 악역이 안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를 안다는 사람들이 흔히 그렇게 말하듯, 연기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패치 아담스는 떠오르지도 않는다. 그리… | 아침 | ||
| 23636 |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다 나가는 바람에 옆에 있던 파이트 클럽을 비려봤죠... 첨엔 비됴 케이스 뒤에 있는 글 읽구...아..쌈 클럽 만들어서 나쁜 짓 하는구나...했는데.. 마지막에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시키는 반전(?)은...참... 나름대로 괜찮더군여... 도입부의 나레이션부분에서 같이보던 친구는 곯아떨어졌지만... 그래도 뼈대는 견고한 영화였음... | rpgas | ||
| 23635 | 오늘 밀리언 달러 호텔을 봤다는... 대박!!!!! 정말 좋았다는... 원래 바톤핑크 빌리려고 했더니 안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기대없이 빌린건데 감동 삼빠이... 다행히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봤기에 감동이 컷던... 근데 울동네 참.. 빌리는 길에 보고싶었던 레퀴엠이랑 파이 언제 들어오냐고 물었더니 한군데도 안갔다놓는다는...ㅜㅠ 아... 오늘 밀리언달러 호텔 몰래 봐서 기분 넘 좋았었는데... | 풍류랑 | ||
| 23037 | ## 아아 오락의 세계는 멀고도 험한것이거늘.. 나같이 더러운 성격에 워크래프트. 라는 오락을 하기에는 참으로 고된일이 아닐 수 없도다. 싱글하면 겐세이로 무릎을 꿇고 팀플하면 팀플안맞고 우왕좌왕하다가 무너지는게 한두번이더냐. 승률 60%를 오락가락 하는데 죽어도 그 이상은 너무나 힘들구나.. 아마도 요즘 승률은 거의 20%에 육박할듯 -_- 게다가 그놈의 맵핵때문에 겜만 지면 괜히 상대방이 맵핵같고 -_- 아아, 어지러운 워크래프트의 세계여... - gunis… | gunism | ||
| 23634 | 오늘 엄마와 아빠가 모두 어디에 가셔서 내일 오신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비디오 가게로 향해서 비디오 몇편을 빌렸습니다. 저수지의 개들, 아멜리에, 화양연화, 그리고 엽기적인 그녀. 모두 이 rhkorea에서 한번씩 얘기가 거론된 것들이라서 빌렸죠. 먼저 가벼운 엽기적인 그녀를 보고, 잠시후 저수지의 개들을 봤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영화 내내 지지직 거리는 잡음과 함께 피와 함께 내 머리속을 어지럽게 했다. 음.… | 연지 | ||
| 23633 | 저번에 대구엔 안한다고 절규했었는데.. ;; 버스를 타고 가다가 영화포스터게시판을 얼핏 봤는데, 구석의 헤드윅 포스터를 발견!!! 친구들이 전부 가기싫다는 바람에..('폰' 아니면 안간다더군요 -_-;) 혼자가서 호젓하게 보고 왔슴다. 헤드윅 원제가 "헤드윅과 성난 일인치'를 줄인 것인줄은 제목이 떠서야 알았어요. 헤헤, 영화가 어땠냐구요? 그건... | 아몬드봉봉 | ||
| 23036 | 오늘도 무지하게 깨졌슴다.. 맵핵 쓰는 넘한테 한 판 진 건 그렇다 치고(겜 할 땐 몰랐음.. 끝나고 생각해보니까 맵핵이더군요.-_-;;) 나이트 엘프한테만 4판을 내리 깨졌네요. 현재까지 나온 전략은 한 번씩 다 당해본 듯 합니다..ㅠ_ㅠ 온리 헌트리스 개떼거지 러쉬로 지고 프로텍터 러쉬로 지고 데몬헌터로 극초반 일꾼 겐세이도 당하구..(이건 맵핵 쓰는 넘인듯..;;) 전 휴먼 유전데요, 아무래도 바꿔야 할 듯 싶습니다.. 승률이 30% 정도네요. -_-;; … | 아몬드봉봉 | ||
| 23035 | 나에겐 꽤 어려운 게임이다..;; 한.. 스태이지 5 까지는 총들고 싸우는데.. 데모판에서 광선검들고 총알? 레이저? 어쨌든..;; 광선검으로 모두 튕겨내고.. 좋았는데.. 총들고 싸우자니.. 그리고.. 점프도 잘 못하고.. 더군다나.. 내 주무기인 포스도 못쓰고.. 답답해서리..;; 제일 중요한건.. 길찾기가 너무 어렵다는것..;; 그래서 생각해낸게.. 처음에는 공략집.. 게임의 질을 낮추기는 해도.. 길 몰라 답답한거 보단 낫겠지.. 이생각으로 한...;; … | ⓕreeⓩing | ||
| 23034 | 어떤 순서를 거쳐야 합니까? 우선 집에서 혼자 미션들을 해 보면 될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별이....ㅠ.ㅠ | 눈큰아이별이 | ||
| 22421 | 이 노래를 들으면. 자살하려는 사람의 모습이 상상이 되요.. 탁자 위에는..포도주 한잔과..수면제 덩어리들. 그리고 그 사람은 거울을 쳐다보며..그 안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넌 미친 것 같아..아마도." 라고.. 혼자 중얼대고 있는 모습. 자신이 있던 곳에서 버려진 사람. 밀려나고..찢겨지고.. 자신이 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 없는 사람. 그래서. 갈 수 있는 마지막 장소로 가기 위해. 한잔의 포도주와..수면제 덩어리들을 선택한 사람. 다음 생에에서는.… | 문화행동당 | ||
| 23632 | 우리 영화보러가요~~^^* 영화소모임 발전을 위해~~영화번개를...쿨럭... | todd | ||
| 23631 | 망했다..ㅠ_ㅜ 인썸니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보려 했는데..ㅠ_ㅜ 결국 인썸니아 홈패이지를 가다니..ㅠ_ㅜ 홈패이지 가서.. 플래시로 만들어진.. 약간의 스토리를 보여주는데.. 보통 TV광고나 영화관에서 보여주는.. 2분짜리 광고를 뛰어넘는.. 그렇게 다보고 영화보면 재미없을것 같아서 중간에서 나왔는데.. 그래도 너무 많이 본것같다..ㅠ_ㅜ | ⓕreeⓩing | ||
| 23033 | 죽도록힘들다; 나죽네 했는데. 서광이 비춰졌다. 은진님께 프로그래머 소개를 부탁해서. 재녕님을 만나게되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잘가르쳐주신다. 나같으면 절대 그렇게 못할것이다; 절대;;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해본다. 아 나도 여러사람들에게 친절해져야지;; 불끈! 나는 씨에도 거의초보. 코드보면 아 이래저래 이렇게 상속받고 저렇게 리턴하는구나. 올치 그럴땐 이렇게 리턴해야지 이정도 수준; 자바는 조금 더 초보; 음.이런부분은 좀 이해안가는데. 아이부분은 아주굿이야… | 우호 | ||
| 26162 | 접사기능 정말 약한 삼성꺼인지라 ㅜ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3500257.JPG S3500260.JPG | 선인장 | ||
| 26161 | None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3500327.JPG S3500326.JPG | 선인장 | ||
| 23032 | 전 휴먼위주 랜덤이었는데요. 어떻게된게 제가 랜덤 오크가 나올떄 이길확률이 제일높은거 같더라구요-_-; 그래서 오크로 아예 굳히기로 했어요.; 제가 자주쓰는 오크전략은 2영웅 샤먼으로 나가는거거든요? 초반에 밀린적도 많지만.. 샤먼 업그레이드 되고 나서는 께임이 수월해지더라구요. 어쩃든 오크가 맘에든관계로 좀 배우려고하는데 혹시 오크전략전술 , 빌드오더같은거 아시는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용~ 아.그리구요 오크영웅 들은 어떤 스킬부터 올리는지도 좀 알려주세용 (오… | 벨과세바스찬 | ||
| 23031 | 음.........그러니까 그때가 워크2하고 c&c하고 판매고 순위를 다툴때죠 아마? 그때 엄마 졸라서 산게 c&c1이었죠. 당시에 또래에서 c&c있으면 인기폭팔이었죠.ㅋ 여하튼 그때 c&c가 워크2를 누르고 판매고1위를 달성했을것입니다.(86%) 그때는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았지요. 그래픽은 아기자기한 워크2와 다르게 당시의 최고의 그래픽을 구현했다고 믿습니다. 게임성은 흠.........해봐야 알듯 영어버젼이었던 때 "Yes,sir"과 "Unit lost"는… | dan | ||
| 22420 | 저기...있잖아요..-_-;;;;; 음....음....-_-;;; 따른 애들 가사 번역해놓고 올리면 돌맞을 까요?-_-;;;;;;(퍼벅~!!!);; ..................................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쿵. 두둥! | 문화행동당 | ||
| 23630 | 특별한 기대없이 보았다 엔딩에서 눈물이 나오는건 무었때문인지 인간이란 존재는 정말 나약하다 그래서 신이란 존재에 기대는 것이구 식스센스와는 전혀다른 느낌의 영화 | 선인장 | ||
| 23629 | 영화야 뭐 좋아하는 제 취미죠... 그리 무겁지 않게 영화를 즐기는 편입니다. 재미없는 영화는 거의 없을 정도로 너그러운 편이구요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이철용 (출발~ 비디오 여행 -> '결정적 장면' 나레이터 ) - 위 코너의 작가 ^^; - 조지루카스 - 데이빗 린치 - 미나탄넨바움 혹은 라빠르망 혹은 토탈 이클립스에서 여자 조연 (이름 잘 몰라서리) - 페넬로프 크루즈 - 주성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 panavrin | ||
| 23628 | 동생이 계속 빌려달라고 난리쳐서 빌려다줬어요;; 그러다가 알바가기전에 힐끔봤는데-_-;; 화만나더군요 인간 내면에있는 잔인함을 끄집어낸다고 발광을하지만;; 괜히 내가 죽인것도 죽은것도아닌데 화가나요 ㅡ.,ㅡ 난 일본이싫어 너무너무 very sukcs! | 스크류바 | ||
| 22419 | 소모임 두개 동시에 가입 가능한거조? 요기올라와있는 글들 쭉읽어내려가다 보니. 정말 매력 만점인거같아서 가입신청하려구요. 고등학생이었던 그당시.. 미술학원에서 녹초가돼어 집으로향하는 버스안.. 무기력함과 피곤함을 뚫고 들려오는 아름다운 아르페지오 선율에 버스뒷자석에서 처음으로 음악에의한 '전율'이란것을 느꼈답니다. 온몸 구석구석을 파고드는... '처음'이었다니까요.. 더이상 말안해도 되겠조? :) | 벨과세바스찬 | ||
| 23030 | 마지막 기말과제.. C# 과목인데;;; 틱택토 인지 뭔지 짜오란다;; 대충 보고 어설프게 만들었다;; 스코어 계산에 어쩌고 더해서;; 알고보니 웹에서 구동되게 만들라는것이였다;; 이제껏 걍 cs 로 컴파일해서 만들어두었는데;; 근데 감이 안잡히는와중에.. 이걸 웹어플리케이션으로 어떻게 바꿔야할지 막막하다.. 흑흑 기본만 잡히믄 되는것인데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아에;;;;;;;;;;;;;; 죽을꺼같애 답답해서;; | 우호 | ||
| 23627 | 으음... 우선 best cut 1)경수가 여대생바라보면서 중얼대는 장면(단지 여대생이 이뻐서;;) 2)선영이네 집에 찾아갔을때 주변아줌마들의 호기심(의심?)어린 떼거지 행동-참 난처할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믿었던 선영마져도 왜요?라는 말로 그를 힘들게 한듯. 3)참....사람에게 사람이상의 것을 바라지 말라던 말.의미있게 다가왔음. 한밤중에 눈비비면서 봤는데...물론 라면과 괜찮은 파김치를 싸먹으면서... 단순한 연애이야기라고 그렇게 강조하는데...(광고에서.… | todd | ||
| 23029 | 웨스트우드게임은 정말로 재미있어요. | dan | ||
| 26160 | 누가 싸게 파는 싸이트좀 추천해주세요 (오프는 말고;;) 저희동네 어떻게 된게 36/200 짜리가 3500원;;; 필카유저로서 살아가기 힘들게 됐심다 -_-;; ps.그나저나 2롤찍은거 언제 현상할지;; | 톰욕 | ||
| 23626 | 둘다.. 주인공이 인디아나 존스인데... 레이더스는 스필버그의 손에.. 인디아나 존스는 루카스 손에.. 전 루카스가 더 좋은데.. 흠.. 레이더스가 더 먼저 나온것같고.. 뭐가 더 재밌을까요? | ⓕreeⓩing | ||
| 26159 | http://www.onuka.com 라는 사이트에서 일본직수입으로 쿨픽스2500이 34엔(100엔에 1000원정도) 이내요 다른 인터넷사이트보다 훨씬싸더군요 으허허 익시도 봤는대 회사명 : CANON 모델명 : IXY DIGITAL 제품 가격 : 33,800 엔 이렇게 써져있내요 으 싸다 그런대 수입이다보니 왠지 믿음이 안가내요 ;;; | “탐욕스런” | ||
| 23028 | 맨날 팀플만 하다가. 게임관련 TV에서 선수들이 하는걸 유심히보고;; 싱글로 한번 해봤는데;; 9렙, 6렙, 3렙 한번씩 이기고 7, 6, 6, 5, 8, 7 렙 한테 패 ㅠ.ㅠ 아아. 어렵군요. 그래두 고렙한테 이겨서 렙 4됐음 -_-v 근데, 신기한건 고렙일수록 정찰한번 안오길래 테크 올렸더니 갑자기 몰려오는군요 -_-;;; 매...맵핵인가 -_- - gunism. | gunism | ||
| 23625 | 곧 비디오로 나온다고 해서 비디오로 볼까했으나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전반 5분에 나온 영화의 느낌과 후반5분에 영화의 느낌이 다른 영화 이영화를 올해의 영화로 임명합니다 We Got a winner | 선인장 | ||
| 23624 | 달리's 최근 최고의 영화로 뽑힘! (모두를 통틀어 최고인지는 생각 안해봄 -ㅅ-;) 삶은 최고다. 꿈꾸어 온 모든 것이 그 안에 있었다. 그땐 왜 몰랐을까 | 달리 | ||
| 26158 | 1) 로모로 찍은.. 뭐 이런말 많이 보는데 로모 카메라가 뭔가요. 2) 고양이 알레르기에 대해 아는 분 계세요? 몸에 좁쌀--; 같은 빨간거 나구 간지러운데 며칠전에 고양이 있는집에 놀러갔었는데 혹시 고양이 때문인지; | 달리 | ||
| 22418 |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쓰레기처럼 가득찬 마음 a job that slowly kills you, 일은 천천히 너를 죽일꺼야 bruises that won't heal. 결국 상처는 낫지 않을꺼야 You look so tired-unhappy, 넌 너무 피곤하고, 불행해 보여 bring down the government, 정치를 쓰러 뜨려버려 they don't, they don't speak for us. 그들… | 또치 | ||
| 23623 | 저수지의 개들.. 보고싶다..ㅠ_ㅜ 이.. 쿠엔틴 타란티노.. 각본, 감독한 영화 모두.. 대박영화들.. 아니지.. 대박이 아니라 대작이라 해야겠다.. 근데.. 신기한걸 발견... 이 사람도 조연으로 나온 영화가 있다... 반데라스 주연의 데스페라도.. (유주얼 서스펙트때 절름발이가 얘기해준 카이저 소제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리고.. 각본, 제작 까지한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대단한 사람이야..;; 감독하기도 바쁠탠데.. 류승완도 그렇고..;; | ⓕreeⓩing | ||
| 23622 | 흠.. 제가 요즘 스타워즈에 빠져있어서..;; 이제.. 70살 다된 존 윌리암스가 참여했던 영화를 쭉 둘러보는데.. 그중.. ★★★★★ 먹은 작품이 있더라구요.. 뭐.. 존 윌리암스의 음악때문인지.. 작품성때문인지.. 별 4도 많더라구요.. 그중에 스타워즈도.. ㅋ;; (오리지날 삼부작중 에피소드 5가 가장많은 별을..) 음.. 이건 Nkino에서 봤을때입니다...;; 아.. 어쨌든.. 별 5개 작품.. 보니까 쉰들러 리스트라는 스필버그의 작품이더군요.. 흠..… | ⓕreeⓩing | ||
| 23621 | 음... 쥬랜더는 일단 심심하지는 않게 해준다... 카메오 찾는거만 해도 꽤나 잼있다... 개봉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꽤나 잼있다는...황당해서 잼있는... 오스틴 파워 냄새가 좀 나요 근데..ㅡㅡ;; 음... 엑스페리먼트는 무슨 스릴러 이카길래 졸라 무서운건지 알고 봤는데 꽤나 흥미진진한 영화더군요... 보면서 또한번 인간에 대해서 생각하고 여튼...꽤나 머리가 흥미있었다는... 근데 주인공 누구 닮은거 같던데...머리깎으니 스티브유도 좀 닮고...ㅋㅋ | 빗줄기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