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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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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13 | 방학이잖아요 잇힝~ | wu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309 | 단편영화에는 장편영화(그 중에서도 상업영화. 비록 상업영화와 비상업영화의 경계가 모호할지라도.)에선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독특한 느낌들은 장편영화가 아무리 흉내내려고 해도 발끝만치도 못 따라갈 만큼의 매력이지요. 사실 그 매력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한정적인 시간과 한정된 돈 때문이겠지요. 결국 단편영화의 독특한 느낌은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분위기'에서 묻어나는것일지도 몰라요. 제가 단편영화를 좋아하게 된 것은 한 4~6년 전쯤이었습니… | 단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308 | 간만에 집에서 여유 부리며 디비디 콜렉숀을 꺼내 갑작스레 휠이 꽂히는 트레인스포팅을 보게 된다 재치 만점이다 ㅎㅎㅎ 근데... 28일후는 뭘까;; 왜그랬을까 대니보일을 만나고 싶어졌다 영화보고 방에 들어와서 아레치 접속하니깐 메인에 [식보이] 라고 (방송) 써있어서 괜시리 기분이 묘해졌다 오늘같은 날은 왠지 부끄러워진다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59 | ===================================================================== 캐스터 정일훈입니다. 대망의 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묵은 해를 보내면서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입에 붙이고 살지만 올해는 한국 프로게임계에 정말 큰 사건들이 많을 것 같아 출발부터 긴장감이 감도는 듯합니다. 99년 프로게이머코리아오픈을 시작으로 해서 만 4년을 보낸 한국 프로게임리그가 올해야 말로 세계로 도약을 꿈꾸는 한해가 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305 | VIP티켓을 얻었어요... 언제 한번 봐야지...라는 생각만 하구 있었는데... 오늘보니까-_-; 어머나..-_-;;;;;;;;;; 바보같이 작년까지였네요;; 12월 31일까지라고 써있다니 ㅠ_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33 | 책장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충동구매해버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전권. =_= 아 그..그런데 반..반지의 제왕이 또 모조리 사다가 이..읽고 싶어졌다는.. 안돼안돼안돼! 집에 사다놓은 책이라도 다 읽고 뭘 더 사넣으라고!!! -_-; 겨울방학은 책과 함께.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31 | 1월1일 나는 듣고 있다.이번한해는 살아있는 내가 되기를... Words are flowing out like endless rain into a paper cup, They slither while they make their way across the universe. Pools of sorrow waves of joy are drifting through my open mind, Possessing and caressing me. Jai guru de va… | 니레노우즈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301 | 언제나 즐겁다 집에 내려와서 조조영화만 세 번 봤다 물론 서울의 살인적인 사람 무리를 경험하지 않아도 되고 아침이라면 더욱더 한산한 와중에 영화를 볼 수 있다 =_= 곰곰 생각해보면 대구 극장가에 이렇게 관객이 없다는 것은 문화불모지라는 말을 실감케하는 듯 하여 서글프기도 하면서도 여유있어서 좋기도 하면서 여튼 기분이 묘하다 실미도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더 캣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브라더 베어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아아싸아~ =_= 아 6일에 올라가는데. 제길!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58 | 요즘 무료 베타 운영중인 게임인데 기타 다른 게임과는 달리 커뮤니티가 상당히 발전한 듯한 느낌이네요 지금 테르세라-3 서버에서 '몰코' 라는 나이트 키우는 중인데 아직은 허접 하지만..길드에도 들어 있구요 혹시 가약스 하시는 분들 있으면 귓말 주세요..^^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57 | 펜 4 2.5에 256램인데 안돌아가다니 글픽카드가 꾸져서 그런가 sis 머시기던데. 그래두그렇지 좀 돌아가면 좋잖아. 쩝.. | 일상다반사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26 | 300d의 꿈이 허망하게 깨저버려 간단한 똑딱이 필카구하기에 도전하고있습니다 미놀타 하이메틱씨리즈 사진은 제가 장터에서 죽돌이하며 구하고 80%이상 거래가되다가 판매자분이 카메라에 이상있다고 판매유보하고 돌아선.. 하이메틱E라는 기종 중고기종은 약 6 - 8만원선입니다. 전에는 황학동가면 가장 많이 널려있는 카메라가 하이메틱이였는데 지금은 구하기 힘든 카메라가 되었다고하는군요 당분간 이놈 구하려고 죽돌이하고 돌아다녀야겠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24 | 책을 샀어요 콧수염 책 표지도 이쁘고 너무 좋아용 꺄르릇 책 돌려보기 번개 안합니까?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99 | 킬빌 봤죠; 영화동을 쿠엔틴동으로 개칭하겠다던 지낙이 대체 왜 이제서 봤느냐- 에 대한 거창한 답변은 당연히 없고; 화질 이쁘고 안 짤린 버전 좀 찾아 헤매다=_= 영화관에서 봤어야 하는건데 시험기간이라 시기를 놓쳐서-_ㅜ 오 멋져요! 나이스! 딱 마이 스타일 영화에요+_+ 그냐앙 쿠엔틴 영화라니까 홀딱 반하는건지, 진짜 영화가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쨌든 만족만족+_+ 살인과 폭력의 미학을 아주 확실히 보여주는군요 푸른색 배경의 실루엣처럼 쪽바리들 죽이는 장면에…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22 | 사실은 올해는, 계획적으로 읽은 것도 아니고, 순 픽션류로 섭렵한 한 해였어요. 사실 섭렵도 아니고-_-; 수능 끝난 이후로 집어들고 본 책이 전부이려나?; 그래도 한 해가 끝나가는 마당에 정리한다는 생각을 하고 나니까 저도 올해 읽은 책들을 적고 싶어졌어요. 픽션 - 방각본 살인사건,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김탁환), 까마귀(장수산?-_-). 검은 꽃 제인 에어 납치사건(재스퍼 포드), 재즈, 빌러비드, 파라다이스(토니 모리슨), 박완서 단편선 낙하하는 저녁…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21 | 갑댜기 이런 제목으로 글 쓰면 재밌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올해 많이 읽은 작가 작정하고 카프카의 책을 빠짐없이 다 읽기로 했는데 대략 성공한듯. 뿌듯+ㅅ+하다; 대략 다 재밌다. 모랄까 카프카는 실용적이다;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는 모르겠지만;혼자놀기의 유용한 아이템! 모두다 상징성이 풍부하여 현실생활에 적용하기 놀이를 하면 시간가는줄 모른다 환각적이고 몽환적이어서 꿈속을 헤매는것같다 잘 잊혀지지 않아서 한권 읽으면 대략 일주일은 심심해하지 않고 보낼수 있어서 …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710 | 다들 잘 보내셨길 바라지만, 그래도 가사동 분들은 특히,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되셨길 바래요 저는 아르바이트로 어제오늘을 보냈답니다 -_- CDP 새로 사려구요,, 쓰읍,, 어쨌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19 | 잘가라 10대의 마지막 생이여... -바야흐로 흑흑-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ebrownie_1[1].jpg | 니레노우즈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18 | 무라카미류의 작품은 소재가 흥미롭거나 그게 아니면 형식이 흥미롭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흥미로운건 \'문체\'가 아닐까 생각된다. 앞 문장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것이 단락구분도 안해놓고 갑자기 튀어나오는게 그것인데, 나는 그게 너무 신경쓰였다. \'갑자기 이런 말이 왜 튀어나오는거야?\',\"뭐야. 왜이래왜이래.\" 뭐 이딴 식의 말을 저절로 중얼거렸었다. 결과적으론 한 작품을 다 읽는데 2주일이란 시간이 소요됐다. 게다가 대화가 별로 없고, 계속해서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97 | 아.. 아까 어디선가 저런 제목의 글을 읽었는데 어디서봤는지 기억이 안나서 퍼올수가 없네요.. 아무튼 올드보이랑 살인의 추억이 미국,일본에서 무지 좋은 평을 받고있다는 소식! 박찬욱 감독은 전부터 복수는 나의것때문에 꽤 유명해져있었나봐요..유후~ 미국의 엄청 유명한 평론가가 박찬욱은 천재다..뭐.. 리메이크 한다면 이러이러한 감독이 해야된다..해서 감독이름을 쭉 나열해놨는데.. 와.. 다 진짜 쟁쟁한 감독들이더라구요.. 재간둥이 박찬욱 감독은 데이비드 핀쳐가 했… | sleep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7004 | 책을 한번에 많이 사놨다가 읽는? 한권씩 사보는? 어느쪽이세요/ | 표류한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707 | 자게에 이미 간큰아이 별이가 도배를 하셨으므로 가사동에다가.. 우드형 생일 축하 하고. 가사좀 해 주시지? (요...)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706 | 가사입니다. Banana 라는 단어가 바나나 외에 페니스, 코메디언, 혹은 미친과 비슷한 뜻을 가진걸로 아는데 어줍잖게 해석했다간 피보는 일이 생길 것 같아 해석은 안합니다. Banana co Oh Banana co. We really love you and we need you And oh banana co. We'd really love to believe you But everything's underground We gotta dig it up someh… | Parano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92 | 영화 공짜표 20장 생겼음*-_-* 자기 맘대로 영화 선택해서 보는걸로. 오호호홍 근데 그 중 8장은 아빠 학교 조교분들이 뺏어가고, 또 그 중 2장은 언니가 죽어도 올해 안에는 남자친구를 만들어서 같이 가겠다며 뺏어가고, 4장은 분산되어서 뿔뿔이 흩어져버리고- 이제 남은거 4장인데-_ㅠ 언니가 반지의 제왕 같이 보자며 꼬셔서 참 뷁스럽다- (나 반지의 제왕 별로 안 좋아해, 피터잭슨하고 아라곤 때문에 보는거지=_=) 전 요즘 영화를 전혀 못 보고 있네요-_ㅠ …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52 | 삼국지 6을 구할 수 있는 델 아시나여..;; | Dylan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99 | G3가 물에 잠긴지 어언 몇개월. A/S를 맡겼는데... 그다지 기대는 안했지만... 그들이 부른 가격은 33만원. 상상초월! 중요한 부품들이 다 부식이 진행중이라 전부 갈아야 된다고... 물론, 경제 능력이 없는 저로서는... 누나가 부담해야 되는 돈이기에 차마, \"비 맞고 돌아다니다가 물에 담궜다\"는 말은 못하겠기에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난데없이! 요지경이 되었다\"라고 말을 해버렸...;;; 누나가 카메라 산 곳에다 전화를 걸었는데 그 곳에선 \… | Linus\' Blanket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93 | 책을 통 못 읽어요 누가 야자 감독을 하거나 누가 내 앞에서 수학 수업이라도 해주면 잘 읽을 것 같은데 읽고 나면 다시 책에 흥미가 붙을 만한 뭐 그런 책 없나요 아 그리고 링크는 꽤 괜찮다고 생각된 사이트옛 관련 링크: http://www.oldbook8949.co.kr/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90 | 킬 빌은 性과 관련된 그 무언가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좋게 말해서 性이지. 우리가 생각 할 수 있는. 그래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 추잡스러운 것들.) 하기사. 약 1년 전 쯤 정신상태가 미숙했던 나에게 펄프픽션은 거의 반은 쓰레기였으니깐. (분명 감독의 의도일 수 있다.) 그만큼 심오한 (수다스러운)이 감독의 생각을 읽는다는건 나에겐 아직까지도 무리다. '6~70년대 음악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갖는 '6~70년대 음악이라 생각되는 노래들'은 여전하… | Keeping the oxygen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51 | 저의 최고 게임은... 스타도 워크도 좋지만... UO에요... 울티마 온라인... 정말 폐인처럼 했답니다... 처음에는 게임이 재미있어서 했는데 나중에는 사람이 좋아서 했어요... 게임으로 인해서 사람이 이렇게 친해질수도 있구나...하는거 느끼구... 뭐 결국엔 그것도 좀 이기적이긴 하지만 길드에 소속되고 나서 힘을합치고 원하는 바를 이루고... 몇년을 넘게 해본게임은 처음이었어요.. 그 이후에 한 온라인게임들은 별로 감흥이 안오구.. 정말 고생고생하면서 사람…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89 | 여전히 포동포동에게 밀리고 있음-_- 잡담글이라도 올려야지:'( 나는 흐르는 검은 비닐봉지_♬ 잇힝~ 새벽에 전자양노래 들으면 편안한 기분,,, 영화동 정모 안하나 음,,,다음에 한다면 꼭 나가야지!!!! 요즘 지낙님도 잘 안보이시구:'(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85 | 음.. 재밌지 않나요? 나름데로 감명깊게 봤는데.. 괜찮은 일본 만화책을 보면 감정을..섬세하게 잘 잡아내는것 같던데.. 영화는 아직 그정도까지는 아닌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 math&art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84 | 전 책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봣거든요 스플래터나 고어류 본적없는 사람이 생각없이 봤다가 낭패볼수도:); 음,,영화에서 굳이 직접적으로 배우들의 내면심리상태를 묘사하지 않아도 바로 표정에서 들어나는,,,-_- 마지막장면 인상적;; 피의 장,, 고문들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83 | 내용은 단순하기만 한듯한데.. 마지막 반전이 끝내 생각의 꼬리를 물게해요. 그 별장에서 있었던일은 모두 그녀의 픽션속 이야기? 상상? 이었을까요?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영화들도 보고싶어지는군요^^ | 람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49 | 집에서 혼자 하고있는데 ob로 몰려서 킥 먹었습니다.. 더스트2에서 혼자남아서 폭탄설치하고 4명을 잡았더니 어처구니없는 경우가.. 울어야 될지 웃어야 될지모르는 이 어색함..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902 | 이 게시판 들어와도 되는건가요? 농담이에요 ㅋㅋ 그나저나 술은 어떤맛일지.. ㅎ | 커트코베인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74 | 가시는 분 없나요 전 오널 학교 후배들과 함께 가요, 난 진짜 몰랐는데 퀴어 영화제라 가기 좀 그렇다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레폿 땜시롱 가야하기 때문에 안국역까지 귀찮지만 가는 거지만, 퀴어영화제라는 것 땜에 안 간다니; 내 생각엔 게이 레즈비언 보단 영화광들이 많을 것 같은데,,, 콘돔하고 러브젤을 준다는군여 ㅡ,.ㅡ;;억지로 나눠주는 거 아냐? ㅡㅡ;;; 토욜 7시 영환데,, 실명인증이 안돼서 맥스무비에 가입을 못하니 예매도 못하고,, 나 참,, ㅡ,.… | 포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73 | 사드 원작소설 소돔 120일을 바탕으로 맹근 영화 살로 소돔의 120일=_= 책을 먼저 읽어서 어떤 내용인지는 익히 알았지만(익히......-_-) 으으음.책을 읽는편이 훨 낫다...(무엇이 낫다는거냐;;) 실사로 보니 징그러웠고-_-경악했으며=_=으음 암튼 그랬다;; 포르노 비슷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포르노라기보단 인간이 어디까지 추잡해질수 있는지 그 한계를 재보는것 같다;; 비위가 약한분께는 권해드리고싶지 않은(책도...-_-) 여담이지만; 감독 파졸리니…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76 | 미하엘 앤데의 \"끝없는 이야기\" 있잖아요. 글씨가 초록색 이고 자주색으로 되어있는것. 옛날에 출판되었던 건데.. 이거 보신분 계신가요? 전에 CGV구로 아래층 서점에서 보긴 했는데,,아직까지 있을런지. | 달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70 |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중간한 영화다..이것도 저것도 아니라고요.. 예술을 하려면 예술을 하던지 흥미위주로 할것이면 그렇게 하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깊이가 없는 영화라고요.. 그러나 만약.. 프리다가 정말 예술적으로 깊은 영화였다면 어땠을까요.. 영화를 보고 나온 많은 사람들은 어리둥절해 있겠죠 예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들만 이해하겠죠 그러면 신문에서는 또.. '너무 대중적이지 못한 영화'라고 꼬집겠죠.. 영화는 대중성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math&art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75 | 이름 앞에 뭔가 붙어있는 거 처음 봤어요...;; ^-^ 요즘은 하루 종일 컴퓨터와 책과 노래듣기로 소일하는... 무료하기도 하고, 또 좋기도 한 게 어째 묘해요.-_- 아무 거나 진짜 아무 거나 읽고 있지만... 신데렐라 언니의 고백을 읽고 나서 며칠 안 된 후에 또 제인에어 납치사건을 읽으니 기분이 묘해진...(웃음) 재미있었어요. 지루한 자습시간에. 재미. 음. 이적 콘서트 갈건데, 지금 너무 행복해요.(꺅) 히죽히죽히죽.(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74 | 컴퓨터로 괜찮다는 단편소설을 보내주는데 난 컴퓨터로는 도무지..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901 | 마실때만 좋은 ,,,-_- 마시고 집에 갈때 괴로운,,,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67 | 솔직히 리버와 키아누때문에 봤다. 로드무비라는 장르에 관심이 가서이기도 했지만 그게 큰 이유는 아니었..-_- 여튼; 좀 어려운 영화였다. 주제가 뭔지 도통 모르겠다. 마이크가 영원한 길의 감식가라 평생 길을 맛보고 살것이라는게 주제라 끝이없을것같은 결말을 내놓은걸까-_- 인상적이었던 것 포르노잡지모델로나와서 표지에서 움직이면서 얘기하던거-_-; 랑 마이크가 스캇한테 수줍게 고백하던 것..ㅎ흐 | 고기공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66 | 오자키는 미쳤다. 오자키를 모시는 아우 미나미는 큰형님의 지시로 형님과 함께 야쿠자소각장으로 향한다. 그런 도중 뜻하지 않게 오자키가 기절해버리고, 나중에는 나고야에서 그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이후에 어찌저찌하여 미나미는 '시로야마'파라는 조직과 연계하게 되고, 피부색소결핍으로 얼굴 반쪽이 하얀 노세와 함께 오자키를 찾기로 한다. 여관과 카페에서 작은 실마리를 얻은 미나미는 그것을 토대로 오자키가 아까 자신이 머물렀던 여관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시 찾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72 |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재미를 주었던 책... 음... 이 책 덕분에 엉뚱한 상상도 많이 했지만 ㅎㅎ... 근데 이상한건 내용이 잘 기억이 않나요-_-;; 국내편과 미래편이엿나...; 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특히 마지막 파트... 현암이였나... 음냐 박신부도 있었군요... 아...승희~ 맞나?-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64 | 헤드윅 다큐보러간다~ 앗.. 그..그러려면 수업 하나 조퇴해야 하는데 고등학교도 아니고 -_-;; 오선생님께 잘 말씀드려봐야겠다 앗.. 근데 오늘 작품보는 날이잖아! =_= 이런!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63 | 수능끝난 고3... 킬빌을 보러갈까 하는데.... 통과 할수있을까요? 기껏 친구불러서 같이 갔는데.....못보면...ㅠㅜ 요새 영화관들 그런거 다 검사하나요? 영화관에서 19금 영화 본지가... 아.....중학교 땐 한번 가봤었는데....거긴....그리 큰데가아니었지만... 요새 우리동네에는 작은 규모의 영화관들은 다 망하고.....좀 큰데만 살아남았기에... 근데....킬빌 보신 분들 어땠어요? 워낙 평이 엇갈리던데..... 타란티노 영화중 최악이라는 분들도 … | billevan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60 | 아무리 귀를 막으려 해도 들려오는 "올드보이"의 결말을 멍하게 바라만 보고 있군 너무나 오랜만인 타란티노와 우마 서먼의 "킬 빌"을 그냥 보낼 셈이냐. "미스틱 리버"는? 오래 걸어놓을 것 같지도 않은데. 개봉한 지 한 달째인 매트릭스 3마저 못 보고 있다니... 말도 안 돼... 어느덧 반지의 제왕 3은 꼭 봐야지 하고 있네. 으이구. | Je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70 | 오늘도 저는 어떤 고학번 미남자를 미행하러 떠난답니다. 잘 들켜야 할텐데...^^;; 클스마스에 덕수궁 돌담길을 같이 걸을 수 있도록-! 분발해야겠어요. 히히.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56 | 그대로 딱 삼주만 더 했으면 좋겠다 =_= 삼주뒤에는 진정 한가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데.. 크헉!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55 | 아기다리 고기다리 었던..;; 굿바이레닌이 광주에선 이번주 일요일날 광주극장에서 개봉한다네요. 참 빨리도 하죠.. 볼까요 말까요..? 곧 비디오가 나와버릴것 같은데.. 고민된다라바라바라바라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