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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26260

주역책도 팔고 토정비결 인생상담 백발백중으로 만는다하고 쟉명이 전문에 개인지도도 합다는데 보살은 출입금지라 하오 R보살, 답답한 마음에 문을 두드려보지만 미리 보살인줄 알고 안에서 잠궜나 암튼 답답한사람은 가서 무러보세오 물요상담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moolyosangdam.jpg hab.jpg

R최근 대화 조회 977
26259

物要상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eft.jpg bosal.jpg

R최근 대화 조회 836
23146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두장 더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720
23147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아직 버그도 많고 어색하지만 곧 괜찮아 질거라 봅니다. 턴방식이긴 하지만 딜레이가 끝나면 쏠 수 있더군요. 두세명이 같이. 화려해서 조금 어지럽구요. ;;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731
23145

갑자기 생각한건대 난 흔히들 대작이라고불리우는 파판,드퀘등의 게임들을 자주..아니 아예못해봤다 해본거라곤 파판7데모 약간 파판8데모 약간 드퀘는 아예 손도못대봤고 젤다는 어떻게하는지방법조차모르겠고 내가 미쳐본게임이라곤 일명마왕이라고 불렸던 온라인게임 내가 외했는데 모르겠다 단순한 레벨로인한 쾌감? 그게임할려고 집에있던게임 다팔아먹고 제길. 좋다 나도 오늘부터 일명 대작이라불리우는 게임들을 해볼꺼다 우와아아 나도 감동을 느껴보고싶다고! 먼저 친구네서 파판8을 빌려…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5,273
31479

Exit Music의 전혀 다른 해석이자 가입신청해석;; 시작하기 전에. 1.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단순하게 봐주세요. 노래에 나온 단 한단어에 초점을 맞춘 (제멋대로인) 해석이니까요. 2. 전 이 노래에서 father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3. 저는 이 노래가 아동학대에 관한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Thom이 아동학대의 피해자이고 그의 father가 가해자인 셈이죠. 4. 그리고 저는 이 노래속에서 화자인 Thom이 상당히 유아적이라고 생…

아저씨최근 대화 조회 1,155
23809

어제 유럽영화제 오프닝영화를 봤어요. 인택토.. 전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남의 운을 훔친다는 설정도 그렇고.. 인간이란 참 특이한 구조체로군이라는 생각도 들고...영화에서 나온 그 게임들이 정말 존재한다면 말이죠... 어젠 운. 과 샘이 마지막에 총으로 토마스를 쏘려다가 사라를 쐈을때 총알이 안나간건 누구의 운이었지..라는 생각만 계속 했죠.. ㅋㅋ 아 젠장 헛바람도 살짝 키우게 되는 영화였죠. 음..근데 참. 영화제 예의가 없는 이들이 많아서 아쉽더군요. …

hasi최근 대화 조회 3,983
23144

CCR, 내달 일본서 게임 유료서비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 온라인게임 업체 CCR㈜(대표 윤석호)은 내달 23일 일본에서 무료서비스되고 있는 `포트리스2블루'를 유료서비스로 전환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본내 합작법인인 ㈜반다이GV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이 게임은 1개월에 5천원(500엔)을 받는 정액요금제와 PC방과의 제휴방식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포트리스2블루는 현재 회원 40만명을 확보했으며 유료서비스로 …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841
23143

제가 굉장히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_- 이유하여 정품게임이 하나도 없다는것 -_- 뭐 심즈,테마파크월드정품은 다 팔아먹고 집에있는것이라곤 벽장을 가득메우는 번들cd뿐 흑흑 이래서야 내가 늙어서 게임이 레어아이템이 되가는모습을 볼수가 없잖아 ㅜㅜ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5,220
31477

언니네 이발관 첫 단독 공연 [꿈의 콘서트] 부제 [단 한번의 만남] 장르 기타 공연일 2002/12/12~2002/12/12 공연장안내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관람등급 8세이상 가격은 3만3천원이구요. 전 이걸 보러갈 생각인데 티켓파크는 예매가 끝났고 티켓링크는 25장남았더군요. 으아. 어서 예매모드로! 옛 관련 링크: http://www.ticketlink.co.kr/ticketlink/sub_index.jsp?link_file=catalog/theater/…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40
31476

TOWA TEI & PIZZICATO FIVE (MAKI NOMIYA) 부제 Groovy Countdown 2003 장르 기타 공연일 2002/12/31~2002/12/31 공연장안내 하얏트호텔그랜드볼륨&리젠시룸 관람등급 18세이상 일시 : 2002년 12월 31일 PM 9:00~AM 4:00 장소 :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륨 & 리젠시룸. 입장권 : 예매 65,000원/현매 70,000원. 문의사항 .... 주최 : FLUXUS INC(www.fluxus…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33
31474

크리스마스 전에 노땅동 번개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그냥 술만 마시지 말구 클럽에서 몸도 풀고 그랬으면 좋겠네요..ㅎㅎ 클럽에 가려면 역시 인장이 동생을 델구 가야하는데 아쉽네요.. 언제 날짜 한번 잡게요.. 가급적 주말이면 좋지요..

허크최근 대화 조회 1,365
23808

프랑스 단편 영화 모음집 빌렸다. 보고 싶어 뒈지고 있음. 껍데기 설명을 읽다가 '장 뤽 고다르'씨의 이름을 보고 흥분해서 무작정 빌린터라, 자세한건 모른다. 네덜란드 단편 영화 모음집도 같이 빌렸다. 역시 보고 싶어 뒈지고 있음. 이거 프랑스꺼를 빌리는데 옆에 꽂혀있길래 꼴려서 빌렸다. 자세한건 모르지만 왠지 야할거 같아서 엄마 잠 들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 아아 손 떨린다. 으흐흐흐 어떤 인간인지는 몰라도 판타스뛱 소녀 백서와 헤드윅 비디오 자꾸 빌려간다…

Ginac최근 대화 조회 3,767
23807

에.... 올만에 글 남기네용 ...;; 아참...!!! 제가 몇일전에 소요에서 만화책을 빌렸는데 (역전 시네마 라고;;) 영화 내용을 패러디 한건데요..;; 쪼금 허무 하고 웃기네요 ...^ㅁ^;; 12편정두 패러디를 한거 같은데..(만화 끝나면 글로 영화설명 잘해줍니다..^^) 그 중에서 러브레터하고 스타워즈 레지던트 이블만 못 본거 같네욤 ....ㅠㅠ 그..뭐시 깽이냐.. 레지던트 이블인가 ? 그거 바이오 하자드 게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던데... 빌리고…

vegetable최근 대화 조회 3,774
23806

꽤 전에 티비에서 해줘서 본 영화인데요 폭탄을 어딘가에 장치해둬서 주인공이 터지기 바로 전에 문제를 해결하는 식의 전형적인 헐리우드 액션영화였거든요 워낙에 흔한 영화라 분간해내실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오래된 영화는 아니구요 제가 워낙 스토리를 잘 기억못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어요 협박하는 악역의 주인공이 피아노를 쳐요 그리고 병약하게 생긴 늙은이었던거 같고 완전한 악인은 아닌걸로 나왔어요 뭔가 사연이 있었던 듯. 동생이 죽었나?? 악역의 늙은이가 나중에는 폭…

이두박끈최근 대화 조회 4,271
23805

예-...계획 없이 그냥 무작정 칭구넘과 "갈까???" 이러다 보러 갔어요..- 사람 많더군요.-_- 개봉한 날 담날이라....당연한건가???.흠흠.어쨋든.. 재밌었어요.. 차승원의 그 바보스러움과 대책없음에 배를 잡고 웃었구요.. 이런저런 상황이나 말투나 행동들이 재밌더이다... 근데 영화를 보고 나오니 생각이 안나더군요.--.ㅋㅋㅋㅋ 어찌됐던..그냥 웃고 스트레스 풀러 갈정도로만 생각하면 될듯 싶어요.. 남는건 없지만 머..........재밌으니 됐죠.ㅋㅋㅋ…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782
22487

잊을만하면 오는 허접한 해석....;; You are the sun and moon and stars are you 그대는 나에게 있어 태양과, 달과, 별과 같은 존재에요. And I could never run away from you 난 절대로 당신 곁을 벗어날 수 없어요. You try at working out chaotic things 근데 지금 당신은 나로선 도저히 알수 없는 일에만 열중하네요, And why should I believe myself…

벽이날겨올라최근 대화 조회 6,009
23142

- 커맨더 시점. -_- '테란 vs 저그'전을 액션게임으로 옮기면 요 모드가 아닐까. -_-; 마린 진영에서는 팀원 중 한 사람이 커맨더가 되어 동료 팀원들(이들도 모두 인간이다)을 지휘하며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채취하며 탄약 및 장비를 쥐어준다면 에어리언 진영에서는 각자가 주어진 자원을 가지고 스스로 변태&업그레이드, 기지건설을 하며 습격하는 성격. 이래저래 버그가 좀 있어서 그렇지 최소한 카스보다 배는 재밌다고 생각. (아, 이거 하프라이프 모드임;) 같…

imaid최근 대화 조회 5,364
31470

아침 수업을 딱 마치고 나와보니, 약하게 나마 눈발이 날리고 있더군여. 올겨울 서울에서 처음 맞는 눈이라 아우~~~ 왜케 설레이는지.....하하하~~~ 혹자는 " 니나이가 눈온다고 설레일 나이냐?" 라고 면박을 주지만서두, 아니,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노땅동지들? 안그래요? 즐길건 즐겨주고, 설레이면 설레여 주고..그러자구여. 창문보면서 한숨만 푹푹 내쉬지 말고, 눈맞으며 거리를 활보해보자구여.... 물론 눈이 여기서 그쳐 버리면 황당스럽겠지만.... 암튼지…

dadada최근 대화 조회 904
22957

By Tori Amos "Smells like teen spirit"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5,032
23804

영화동 정모 하는거 확정 된건가요??? 정확한 날짜랑 장소좀 ;; (11월 30일인가;)

쿠우-_-최근 대화 조회 4,408
26258

dodaeche.com에서 으어 누구 떠오르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ap.jpg

Sia최근 대화 조회 1,534
31467

그래도 대통령후보쯤 되면 다를줄알았는데 초등학생 말싸움 하는걸로 밖에 암보였던건 내가 정치에 관해서 아무것도 몰르기도 하게찌만서도 괜한 자존심 쌈같게만 보였는데 과연 저것들이 나보다 나이만 두배나 마니 먹었는데 나같은 것들이 이런 생각 할줄도 뻔히 예상하고 저러게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짜논각본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가다 든 생각은 자식 군대안보내 회창이나, 노동자의편이라는 노면이나, 현대출신의 멍준도.. 다들 울나라 사람들인데 설마 울나라 망하게야 하겠어라는…

터진입술최근 대화 조회 977
23803

...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785
23802

심심해요. 요즘 할 게 없어요. 뭐하고 놀면 재밌을까요? 끙. 썰렁한 농담 해볼까요? movie를 어떻게 읽는지 알아요? 모비.

오도독최근 대화 조회 3,778
23801

잠이안와 감상문은 잘 쓰고 계시온지.(웃음)

imaid최근 대화 조회 3,693
22486

오랜만에 이야기를 적는 나. 이곳만은 내가 가장 편안한 곳. 쉬는 토요일 아침부터 아펐던. 그렇기에 잠만 잤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으나 펑크냈던. 저녁때 전화 한 친구. 나오라며 친구에게, 씻지도 안았다는 변명으로 나오기 꺼리던 나. 말 끝에 친구에게 제안으로.. " 그럼 나 모자 사줄래? 머리 안감았단 말야..-.-;" 나의 친구 왈 "그래, 사줄께..인디오로 나와" 냅다 세수만 하고 나간 그자리-.-; 맛있는 많은 안주거리를 두고 편치 않던 몸때문에 제대로 …

또치최근 대화 조회 5,246
23141

전 내일 움직여 볼랍니다;;;; 이러다가 곰되겠어요 ``;;; 같이 가실분 여기 붙어욧!!! >.<

서최근 대화 조회 5,437
23800

그리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비는 얼마나 나오나유~ 남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 부산에 한번 가보려고 한는데... 영화제 할때 가면 좋을거 같아서 물어봅니다.. ps.인체신비전? 그거 어디서 언제까지 하는지 아는사람 답변좀...

날아가자최근 대화 조회 4,446
23799

http://www.meff.co.kr 메가박스에서 하는 영화젠데요. 친구랑 같이 무려 9개나 예약해버렸어요-_-; 대충 가서 스케쥴 안맞는것 예약은 그냥 취소해버림 되겠죠 뭐. 혹시 여기서는 가시는 분 안계세요? 으흠..정말 끔찍한건 24시 파티피플을 예약못했다는 거예요. 영국의 음악클럽 하시엔다였나 하여튼 그걸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라는데 브릿팝이 뗴거지로 나 올것 같구 ost도 정말 멋질것같구... 이 영화 상영하는 아침 일찍 가서 표 사려구요. 안되면 …

오도독최근 대화 조회 3,811
31457

브라질과 2:1 진행 중이라니... 우리가 이기고 있다는게 이상합니다. 태극전사 장난 아닙니다. 날씨가 추워선지 브라질 선수들이 둔하네요. 이대로 이긴채로 끝났으면... 이론... 호나우두가 또 한 골 넣었네요. 2:2가 되네요. 역시 브라질. 우리가 또 한골 넣어야 할텐데요...

거친바보최근 대화 조회 9
22485

어느새 많이 커 버린 그 사람 뉘집 개 이름 부르듯 막 불렀을 때도 있었으나, 어느새 내가 보지 못 한새 만인에게 사랑받는 중심에 선 자가 되었다. 그의 이런 인기의 상승에는 언론이 큰 몫을 하였다. 그의 라이벌이 법정에 휘말려 콩밥 먹게 생겼느니. 이런 말이 오가는 사이 이렇게 커버린 것이다... -- winmx 안 쓴지 거의 일년 되었었는데, 오늘 설치할려고 찾았다,, winmx동호회도 있고,, 카테고리도 생기고, 정말 많이 알려진것 같다 색깔도 더 컬러풀해…

열사최근 대화 조회 5,127
23798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박찬욱-지금까지 만든것은 jsa와 복수는나의것 두편이지만 정말 앞으로 기대되는 감독이예요. 고다르-사실 영화의 메세지는 이해하기 힘들때도 있지만 그의 영화는 (표현방식이) 항상 멋지고 재미있어요. 스즈키세이준-스즈키세이준 영화제를 가서 영화를 너댓편 보고 생각했죠. 아 이제 더이상 스타일실험은 의미가 없구나...이 감독이 왠만한 파격적인 스타일은 다 해봤으니... 뤽베송 혹은 그의 친구들-이 사람들은 멋지고…

오도독최근 대화 조회 4,114
23797

아우....어제 학교서 하는 영화제서 복수는 나의 것을 봤더랬습니다. 그냥 스토리 라인만 알았지, 장르가 어떤건지 뭐가 나올지는 정말이지 모른채로 봤더랬죠. 아우..... 점심을 먹고 본 것이 다행인지 불행이었는지.... 암튼 쏠려서 혼났습니다~ 눈감고 귀막고 고개를 숙인것이 수회..... 샤양은 옆에서 그냥 나가자고 .... 난 500원이 아까워서... 암튼....직접 보여지는 것보다도 사운드로 얼마만큼의 공포와 잔인함을 표시할 수 있는지 몸소 경험했져. 우욱…

dadada최근 대화 조회 3,723
23140

구합니다;; 오랫만에 하고싶어서..시디를 돌렷는데;; 안읽히네요;;;덴장...ㅠㅠ하고싶다.갑자기

배추최근 대화 조회 5,477
23796

데드 얼라이브를 봤다... 토마토죽이...많이 들었을거 같은데... 얼마나 들었을라나... 피터잭슨은...영화를 참 귀엽게 만드는거 같다. 반지의 제왕의 분위기는 그동안의 분위기와 너무 다르지만... 맘에든다... 빨리 2탄 개봉해라+_+

배추최근 대화 조회 3,813
31453

어제 상견례를 했다. 나도 남들처럼 결혼을 하게 될 모양이다. 내년 이맘때쯤이면 아. 줌. 마.가 되어... ??? 사실 나도 궁금하다. 내년 이맘때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서 있을지... 어쨌든 아줌마 되기 전에 열심히 놀아야겠다.^^ 추신: 노땅동 여러분! 독감 예방주사는 맞으셨나요? 연로한 몸으로 겨울 나시려면 꼭 맞으셔야 되는데... 오늘 날씨 너무 춥죠? 내복 꼭 입고 다니시구요. 우리 언제 한번 만나자구요. 더 추워지면 거동하기 불편하잖아요. 연락주세요…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951
22484

자주 오기는 했는데, 활동이 저조했던 rhkorea 유령회원이네요 앞으로 자주 와서 활동하겠습니다 에어백 가사를 좋아합니다 우주를 구하기 위해 돌아오겠다는 생각이 가장 라디오헤드 답지 않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라디오헤드는 단체 주의같은건 딱 싫어하고, 영웅주의 역시 배격한다고 생각했는데... 음... 전세계 인류에 대한 인류애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암튼 오케이컴만 나왔을 때 건전하게 받아들였던 그 구문을 키드 에이 가사를 접하면서 다른 느낌으로 와 닿는 것이 인상…

열사최근 대화 조회 5,436
23795

말 그대로 쥬륵...흘러내리더군요.. 내 동생 왈 [언니야.코.팟나..?]... ...저...저딴걸 동생이라고..-_-+ 암튼..피였슴다.ㅠ_ㅠ..아.아까오라.-- 코끝에서 욕실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핏방울들을 보고 있자니.. 어지러워서. 얼른 휴지로 틀어막아버렸습니다-_-.우욱.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핏덩이들이란...우욱..-ㅠ-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800
23139

오래전에 나온건데 모르는 분이 계시더군요. 그 분이 모르시니 더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거 같아서 올립니다. ;; 실행하구 스타 실행하세요.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5,708
22956

언제 나옵니까?? 난 빨랑 여기의 쌔끈한 그 아이콘을 단 사람들을 보고 싶은데....

빨간망또 차차최근 대화 조회 4,938
23794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 그 .. 영화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때 <----요게 맞던가 ? 몇달전에 OCN에서 봤던건데요 저희동네 몇몇 가게에서는 이게 없더라구요 .. 제가 제목을 잘못안건지.. 아니면 영화가 인기가 없어서 없는건지..;; 어쨋든 이거 나온년도랑 제목 맞는지 댓글좀 달아주세요 ^-^;; 이번주말은 비디오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구 싶거든요 ^^

vegetable최근 대화 조회 4,463
23138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이렇게 나옵니다 -_- 엄청 살벌한 분위기 드라이버업뎃할줄 몰라서 글픽은 다 깨지고

“탐욕스런”최근 대화 조회 5,324
23793

휴그랜트 너무 귀여운데-_- 여기선 좀 못된놈으로 나와서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멋있었지만 (-_-;) 하하;;; 그리고 ..생각보다 야한...영화-_-;;;; 그 여자주인공 너무 부러웠어요... 이 영화 보니까 겨울이 너무 쓸쓸하게 느껴지는..;;;;; 마지막에 여자가 무늬 요상한 팬티만 입고 그남자에게로 달려가서 둘이 키스를 하는 장면 너무 인상깊었음..-_- 조..조을때지 -_- 크크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734
23792

대전역에서..어제 새벽에 있었는데...사람을 기다리는곳에서 이장호감독을 봤다.. 처음에는...잘못봤겟지..싶어서...지나쳣는데...다시보니..+_+그분이었당~ 아씨...아는체 하려고 햇는데...워낙;; 기가 강해서..두번빼 눈마주치고...아씨...기회였는데... 내가...알아서...기엇다...그리고는...화장실쪽으로 가더니..두번다시...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으흐흐...요즘에..다시 영화 만들거 같던데...기다려진당~ 나오면 꼭 보러가야지... 그의..악어…

배추최근 대화 조회 3,919
23791

으음...그냥 편하게 볼라구햇는데;; 날..복잡하게 한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3,742
23790

이런 저런 잡생각들로 잠을 못자고 또다시 컴터 앞에 앉았어요.-_- 에휴..웨 이 모냥인지- 친구랑 작은 동호회를 하나 만들었답니다- 뭐..계획된 건 아니었고 무작정 [만들까?만들까?] 이러다가 만들게 된 동회입죠 아직까지 회원은 울 두명뿐이지만.ㅋㅋㅋㅋ 머...차차 나아지도록 노력해야죠- 훔- 그다지 고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네요- 원래 O형들이 공상.잡생각이 많다고들은 하던데.......... 아...이건 거의 불면증 수준.ㅠ…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681
22483

벌써 가사동 소모임 글이 100이 넘다니... 와아아~;; (뒤늦게 기뻐하는 프리징;;)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4,980
23789

너무 귀엽지 안아요?-_-;;; 지금 모 빌려볼까 하다가 브릿짓 존스의 일기 빌렸어요 히히.. 얼른봐야지 +_+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634
23788

정말 오랜만에 비됴를 봤다.. 레퀴엠....정말................ 중독이 따로 없더군.............음............ 보는 내가 신경쇠약, 히스테리에 걸릴 듯...........아주........ 인상적인.............배우들이 넘 아름다워서............ 아.... 나의 한계........... 역시 중독은 무서워......................... 글구 헤두윅을 빌릴라했는데 비됴가게 아저씨가 다시 반품해버렸다는…

trickster최근 대화 조회 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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