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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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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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35438 | 아! 2005년이 왔습니다. 어흑! 2005년. 아레치에 발을 담근지; 이제 햇수로 8년째네요. 이제 24살이니까 인생의 3분의 1을 아레치에서... 그래요, 생각해보니까 여기 들어오면서부터 인생이 꼬였어...ㅋㅋㅋ 드디어 올해! 전역합니다. 아싸~ -_- 아~~ 적어도 올 하반기엔 제2의 아레치부흥기를 이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 모두모두 새해엔 원하시는 대로 모든 일이 술술 풀리길 바래요. ^^ 쿠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247 | |
| 35435 | 노땅모임에 살짜기 한발을 올려놓은게 두발을 사뿐히 넣어도 되게 생겼네요.. 나이를 먹는다는건 참........... 야릇해요.,-_-;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177 | |
| 35432 | Coffee And Cigarettes 이번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했던 거 말입니다. 보신분계신감요-_-? | 달피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27500 | 여긴 25,26일 차가 안댕겨서 집에 꼼짝없이 잡혀있게되었지 모에여. 그래도 울 홈스 아줌마가 저렇게 예쁘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전통 디너를 준비해 주셔서~ 넘 행복했다는...^^ 참고로 칠면조 고기를 첨 먹어봤어여. 근데 닭고기랑 맛이 똑같더라구여.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908.jpg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144 | |
| 22920 | 라디오헤드 소주방이 대학로가 아니라-_-; 홍대있는 쪽이군여.. 홍대로 가야겠끈.. | 달래양 | 최근 대화 | 조회 6,354 | |
| 27492 | 마물! 당구에서나 인생에서나 마무리가 중뇨한데 올 한해 독서인생을 반성하기에는 스따또는 조앗는데 마물이 부족했다고 말할 수밖에a 연초 일백권 읽기를 목표로 신나게 책을 읽어댔지만 결국 이천사년이 머물어가는 지금, 총 독서량은 30권이나 될라나 그 중 오십빠센또 이상이 3-4월에 집중 -_-;; (신학기 책구입에 지름신이 강림하심) 특히 십일월경에는 과제에 치여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을 하나도 몬 읽는 나날을 보냈죠 그래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처럼 책은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890 | |
| 35410 | <시간표> 12/24(금) 11:20 엘리펀트 / 1:10 알게될거야 / 4:00 사마리아 / 6:20 조제,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8:40 아임 낫 스케어드 12/25(토) 11:20 21그램 / 1:40 마이 제너레이션 / 4:00 귀여워 / 6:20 웨일라이더 / 8:40 나쁜교육 12/26(일) 11:20 모터사이클다이어리 / 1:40 빈집 / 4:00 203040 / 6:20 더 블루스 / 8:40 강령 12/27(월) 11:10 알게될거야 / 2:10…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55 | |
| 35407 | 지우개는 안나온다;; 별다섯개중에 네개는 줄만했던 영화; 한국영화 다웟고... 무엇보다 영화 보는 내내 삼소옹~ 카아드~ 광고를 보는느낌.. 신선했다 ㅎㅅㅎ | s | 최근 대화 | 조회 51 | |
| 35405 | 안녕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해...........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131 | |
| 27487 | 전혜린의 글을 그닥 읽어보지 않은 불량 독자이지만요 과외하는데 애들 문학책에 전혜린의 <먼곳에의 그리움>이 나왔더군요 그 글을 가르치느라 아주 애먹었답니다 사실 제가 읽으면 대개는 이해가 가는 글이었는데 애들 입장에서 같이 읽고 이해하려 하다보니까 이건 정말 이해하기 힘든 글이더군요 일단 뭐 주제 자체가 평범한 여고생 애들이 공감하기 힘든 글이긴 햇는데 <동경의 지속 속에서 나는 내 생명의 연소를 보고 그 불길이 타오르는 순간만으로 메워진 삶을...> <밀폐된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002 | |
| 27486 | 엄청 오랜만에 글 올리는것 같아요 ㅡ_ㅡ;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요번에 안네의일기를 봤습니다 친구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부록으로 있던 사람들의 죽음 이야기도 슬펐어요 안네의 어머니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짤막짤막하게 엮인 책이 좋더라구요 빵가게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날들, 아인슈타인의 꿈.. 이런 책들도 참 편하게 읽었었는데 안네의 일기도 읽는 내내 편했어요 안네는 참 예쁘게 생겼더군요 (히죽) 20…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894 | |
| 27485 | 평소부터 눈독 들여왔던 이와이 슌지의 스왈로테일을 샀다. 마침 러브레터 DVD를 증정품으로 주더라. 그래서 덥석 집어왔다. 하지만 정작 사려던 책은 책장 속 그 책의 부재로 찾을 길이 없어(제목도 모르니 물어볼 수가 없다.) 의문을 품고 한참 찾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왔다. 난 코엑스에 위치한 반디 앤 루디스라는 서점을 자주 간다. (하지만 그렇다고 책을 자주 산다는건 아니다.) 오늘도 위에서 말했듯이 스왈로테일이라는 책을 집어서 정문?쪽 카운터로 들고 갔다. …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966 | |
| 35359 | 몇달전 우연히 EBS에서 마더 테레사라는 영화를 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마더 테레사가 올리비아 핫세였다. 헉- 이럴수가. 이 세상 모든 할머니들은 비슷한 형태의 주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아름다웠던 오드리 햅번도 청초한 미의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도. 얼마전 개봉한 비포선셋을 보고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에단호크의 세월은 줄리델피의 그것보다 2배속으로 빨리 흐른듯. 트레이닝데이 때만해도 그대로였는데. 맘고생이 심했나보다. 반면 짐캐리는 나이를 먹어…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27480 | 읽는 동안 초컬릿이 들어간 과자가 잘 안 먹히네요. 초콜릿 폭포에서 초콜릿을 퍼 먹으면 맛있을까요. 생각만으론 온통 달콤한 양이 진동해 질릴 것도 같아요. 초콜릿이 감기에 좋다네요. 섹스와도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팀 버튼, 조니 뎁과 잘 어울리겠어요. | Jee | 최근 대화 | 조회 943 | |
| 27479 | 포크너의 8월의 빛을 읽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가 없다. 원서는 자신없는데. 여하튼. 내가 죽어 누워 있을때 중 바더만과 달의 대화 한단락을 적어본다. 나의 엄마는 물고기다. 버논 아저씨도 거기서 보았다. "주얼의 엄마는 말이야." 달이 말했다. "그럼 내 엄마는 물고기일 수도 있는거지. 그렇지 않아. 형?" 내가 말한다. 주얼은 내 형이다. "그렇다면 내 엄마도 말이어야 해?" 내가 물었다. "왜? 아버지가 진짜 너의 아버지인데, 주얼의 엄마가 말이라고…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1,059 | |
| 35356 |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방송서버가 복구 되었습니다. 방송서버에 대한 정보는 제가 잊어버렸습니다; rhkorea.com 포트 8000 인데 비밀번호가 뭔지 잊었군요;; 아시는 분들이 있을꺼 같은데. 레이나 님이나 다른분께 여쭤보시구요. 아는 CJ 님들은 msn 같은 메신저로 공유 해주시기 바랍니다. 참 복구됐다고는 했으나 아직 테스트는 못해봐서요. 사용해보신분은 피드백을 올려주시길. 그럼~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2,929 | |
| 35343 | mimi placebo kashina chul chun yacha SangQ noname Radiohead embi Nacho 104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1,101 | |
| 35335 | 정말 오랜만이예요. 여기... 지난번에 소식 전하려고 왔었는데 잠시 문을 닫는다는 메시지가 나오더라구요. 어찌나 서운하던지...ㅜ_ㅜ 다시 살아났군요. rh!^^ 그동안 아기 낳고 친정에 가 있었어요. 몸이 건강한 편이 아니라 좀 오래 있었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소식 전합니다. 저는 아주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았어요. 이제 거의 3개월이 다돼가네요. 이름은 김지우예요.(최지우가 아님..^^) 아기 때문에 힘들고 정신 없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네요. 정말 사랑스러워…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361 | |
| 23407 | WOW같이 하실분들~~ 음...오픈베타도 되고 했으니 같이해 BOA요..-_-;; 근데 서버를 맞춰야 하는데.. 한적한 곳으로 할까요?? 의견좀 주세요 ㅎㅎ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1,490 | |
| 35330 | 그동안 작업일이 바빠서 올만에 왔어요. 방송할라그랫는데 방송을 할 수 없더군요. 새로 바뀐 비번 알켜주세요. 쪽지로 안왔네요. 아 그리고 이미지가 깨져있네요. 복구 부탁해요~ | morgenrote | 최근 대화 | 조회 2,716 | |
| 35324 | 날짜 : 10월 30일 토요일 시간 : PM6시 장소 : 홍대 정문 회비 : 15.000 홍대정문에서 만난후 나와주신 사람들의 숫자를 고려하여 술집 셀렉. 일단 "벌떼치킨(하하하 호프집 이름 웃긴다....)"에서 1차를 할 예정임 이단 2차는 "사운드홀릭"또는 "몽환" 또는 홍대근처 아무술집이나 습격. 상황에 맞춰 결정. 이번모임 대장 : 우주소년 엠비언트 (011-****-****) 이번모임 부하 : 상Q(016-****-****)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502 | |
| 22919 | 시원이 최고...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6,424 | |
| 27475 | 라캉 : 어렵지만, 그치만 흥미롭다 진짜 ;ㅂ;b 조선의 뒷골목 풍경 : 읽다보면 조선시대가 완전 개난장판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가 역사책에서 배운 무슨무슨 임금과 무슨무슨 난이라든다 무슨무슨 사화라든가 그 딴 거 다 팽개치고 역사책에는 적히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일(조선시대 때)을 설명한 책. 읽다가 지루해 지는 것 빼고는 나름대로 좋은 책. 생각의 법칙 : 이런 책일 줄은 몰랐는데, 생각을 바꿔서 성공을 잡을 수 있다...대충 이런 내용. 제목보고 깜…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27474 | 많은 분들이 일본문학을 좋아하신다고 생각해요 저역시 하루키 류 바나나 히토나리 에이미 등등 다 좋아해서 즐겨찾아보는편입니다 얼마전 책구경하러 교보갔다가 와타야 리사라는 (얼짱)소녀의 책을 흘깃봣어요 일단 얼짱이라서 반드시 책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혹시 이 책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보신분 계셔요? 뉴스 검색해봤는데 아쿠타가와 상 최연소 수상했다는데.. 일단 뭔상인진 몰라도 문단계에 권위있는 상같아요;; 아 몰라 문제는 뭐냐면은 귀여니님과의 비교서… | s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35320 | 피츠카랄도, 핏제럴드는 아마존에 오페라하우스를 세우고 싶어한다. 아마존 입구에 철도를 놓는 사업에 실패하고 얼음을 팔고 있는 그에게 연인 몰리가 자금을 대어 아마존의 퐁고강 뒤에 있는 땅을 사게 되는데, 그곳은 소용돌이의 악마가 살고 있다는 골짜기를 지나야만 닿을 수가 있다. 피츠카랄도는 안전하게 맞은 편 강을 항해한다. 그리고 퐁고강과 가장 가까이 마주치는 곳에 배를 멈춘다. 배를 산으로 올리는 피츠카랄도. 식인종들의 힘을 빌려서 퐁고강 뒤편의 고무나무 땅에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35317 | 들어와서 낯익은 이름들을 보니 반갑네요^^ 찬바람 불어와서 정신차리고 보니 소주의 계절이 왔군요. 모임이라니 ㅠ.ㅠ 나도 가고시퍼라 ㅠ.ㅠ | desafinado | 최근 대화 | 조회 1,036 | |
| 27472 | 먼나라 이웃나라 이번에 미국편과 한국편이 나왔다. 이제까지 있던 유럽편도 컬러판으로 되서 나온 모양이다. 엄마가 미국편과 한국편을 사 왔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같은 대충 슬플 것 같고 잔혹 하고 뭔가 정신에 타격을 줄 만한건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가볍게 만화면 괜찮을까 싶어서 봤다. 한국 편과 미국 1 을 보았는데 한국편은 보면서 잊어버리고 있었던 걸 다시 기억해 냈고 미국이 무조건 싫었던 나는 보면서 조금 생각을 바꾸게 되었달까. 이원복씨가 의도한 대로 … | 생강빵과자 | 최근 대화 | 조회 1,003 | |
| 23406 | 대충 11월 초에 오픈베타 할듯 .. 나중에 같이 하실분? | Corn | 최근 대화 | 조회 1,348 | |
| 35277 | 그냥 와 봤더니.... 아이디도 잊고...비번도 몰라서........한참에서야. 로그인이 되고...........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한적도 없지만....... 그냥..그렇게. 하루...한시간....일분..일초가 지나..무섭게 올라오는 댓글들이. 궁금해서..........그렇게나..열심히 찾아오던때가.... 그냥...그런때가..생각나서....... 내 일부였지만.... 그때 ...그랬던 모든게 생각났습니다. 그냥. 갑자기... | placebo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27465 | http://www.simsimi.com/nori/board_nori_view.php?id=fun&code=35581&page=4&st=off&sc=off&key=&premium= http://www.simsimi.com/nori/board_nori_view.php?id=fun&code=35582&page=4&st=off&sc=off&key=&premium= 글까지 지우고 다시금 올린건 한번쯤 봤음 해서.. -_- 근데 왜 pe.kr에서 com으로 바꿨다냐.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979 | |
| 35271 | 10월 30일 토요일 PM6시 홍대 노땅모임을 합니다. 홍대 등나무집에서 와인삼겹살을 먹으며 소주를 꺾는다. 거품에서 김을 간장소스에 찍어먹으며 맥주병을 꺾는다 그래도 아쉬우면 남은 사람들 끼리 클럽에서 허리를 꺾는다. 이렇게 홍대의 밤을 무지막지하게 꺾어버린다..... 자격조건 : 20대 초반을 벗어나 인생의 쓴맛을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올드보이, 올드걸. 회비 15.000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는 청춘남녀들. 준비물 : 이빨. 알콜흡수로 무장된 my iron…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2,551 | |
| 35263 | Unlucky Monkey SABU 감독. 츠츠미 신이치. 은행을 털려다가 미리 와서 털고 나서 튀려던 강도 한명, 그리고 자신의 동료가 죽어서 우연하게 얻게 된 돈가방. 또 우연하게 저지른 살인. 채권을 회수하는 자잘한 업무의 삼인조 야쿠자. 어처구니 없게 다른 라 야쿠자 두목을 죽이고, 위기에 처한다. 빠르다가 느리다가 빠르다가 느리다가 유쾌한 이야기 진행이 돋보인다. 미니 롹스탁 투 스모킹 배럴즈 정도랄까? 꼬인 매듭을 풀어내는 사부감독의 솜씨는 정말이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7 | |
| 23405 | 컨디션제로 하시는분은 없으시나요... 저는..seoul interpol 서버에서 하구요.. 아이디 lunacy 혹시 하시는분있으시면 아는척해주세요 ㅋ 아...나는 언제쯤 30킬을할까... | 유감 | 최근 대화 | 조회 1,391 | |
| 35259 | 나쁜교육이랑 엘리펀트를 보러 가는구나 (ㅜ_-) 흑 이 게시판에 적혀있는 엘리펀트 관련글을 안보려고 어찌나 노력했든지 (-_ㅡ) 내일이면 상관없어 후후후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22 | |
| 35253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5&article_id=0000178918§ion_id=105&menu_id=105 이게 뭔일이래; 누가 진상좀 밝혀봐요 | oxicine | 최근 대화 | 조회 108 | |
| 22760 | 아직 북한 안끌려 갔어요. | 문화행동당 | 최근 대화 | 조회 5,264 | |
| 35242 | 미셸 곤드리가 드디어 영화계에도 일을 냈다. 휴먼 네이처를 보면서 좀 아쉽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영화는 정말 크게 한 몫 해버렸다. 뮤직비디오에서의 감성을 이터널 선샤인에서 모두 표출해냈다. 풀 파워다. 게다가 작가는 또 누구인가. 카우프먼. 게임 끝. 올해 감상한 영화중 단연 으뜸이라고, 아직 2004년이 끝나기 까지 몇 개월이 더 남았지만, 이렇게 선언한다. 그 정도로 영화는 최고다. 기억을 지워버린 연인을 따라 홧김에 일을 저지르는 주인공. 그리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80 | |
| 35240 | 노땅들에게 전하는 글. 더 스산해 지기 전에 상판한번 대면해야 하지 않겠는가.(본인보다 연로하신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존대하지 않는 '싹퉁머리 없슴'을 문맥상 이해하고 넘어가 주시리라 굳게 믿으면서) 앞으로 추석이 지나고 휘영청 보름달 갉아먹기 시작하면 분명 "J Bar" 바닥에 떨어진 땅콩껍질 만큼이나 으스스한 낙엽들 밟으며 찬바람을 허파에 채우기 시작해야 하는데 그냥 올해도 아무일 없이 보낼 셈인가? 올드보이(얼굴은 올드 마음은 보이) 올드걸(마찬가지)들이…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1,074 | |
| 35238 | 그렇게 아름다운 영화일 줄은 몰랐다 덕분에 나중에 본 로렌조의 밤,의 감상에 방해가 되기도. 언제던가 친구가 정말 놀라운 사람이라고 말해줬던 문맹에서 언어학자가 되어다던 가비노 레다의 이야기였다 이번에 타비아니 영화제는 초반에 바빠서 못 보고 끝날때즈음 네 편을 봤는데 네 편 다 다른 분위기라서 참 신선한 경험이었달까. 요즘은 통 이야기가 생각이 나질 않아서 뭔가 자극을 받아야겠다는 부담감 때문인지 오히려 영화를 보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타비아니 형제의 영…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11 | |
| 35229 | 음질이 고르지 못해 방송을 중단합니다.. ㅠ.,ㅠ | indiemomo | 최근 대화 | 조회 3,084 | |
| 27456 | 세계문학강독이라는 과목을 듣는데 자기가 발표하고 싶은 작가의 발표하고 싶은 작품을 하라 해서 남들은 다 고전과 명작을 발표하는데 난데없이 무라카미 류를 한다고 했죠; 워낙 초자율 교수님이라 어허허 그래라 하시면서도 < 근데, 너무 세속적이지 않니? > 라고 덧붙여주시는 걸 잊지 않으시긴 햇지만 -_-;; 그래도 (얼마든지)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얼마든지, 라는 말은 표정으로 하심 --;) 그래서 11월 발표를 위해 벌써 긴장되어 딱딱해져 버렸는데 내가 왜 류를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35224 | 어떤 예술에 대해서든 조잘조잘 -_-; 말만 하는건 하는것만 못한거란 생각이 좀 잇는데 어제 씨네랑 필름2.0이랑 막 쌓아놓고 보다보니까 그 중 어디선가 본건데 어떤 영화평론가가 엘리펀트 평을 썼더라구요 제목은 <구스 반 산트의 최고 걸작> 이 평론가가 엘리펀트에 반했는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잔뜩 써놨어요 한편의 시같은 영화라고 썼는데 너무 공감이 되더군요 그럼, 본문 중에서... <영화는 이들 사랑하는 두 연인이 알렉스의 총구 앞에서 바들바들 떠는 그 시간에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71 | |
| 27452 | 화술이라는 수업을 듣는데 (연영과 수업) 수강생이 여덟명이거든요 -_-; 훈련 중에 뱃심-_-을 이용하여 나름대로 복식호흡을 하면서 한명에게 모두 돌아가며 한가지씩 질문을 하는게 있어요 제 차례가 왔는데 선생님이 <창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질문 하시더라구요 딴 애들한테는 밥 먹었냐고 물어보셨는데 나한테만 그런 질문을 하셔서 너무 조아써요~~~~~~~~~(當▽當~) 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 그러면서 11분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그런 내용이라고 부연해 …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946 | |
| 35214 | 9월16일 그러니까 15일 밤에 혼자서 음악을 듣고 있엇는데..실수로 방송이 나간것 같습니다.. 이런실수가...쩝.... 다시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고..다신 이런 실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송.. ㅠ.,ㅠ | indiemomo | 최근 대화 | 조회 2,775 | |
| 35213 | 꼬숑은 아웃랜드의 정보요원이지만 신문기자로 위장하고 알파빌이라는 도시에 잠입한다. 폰브라운이라는 과학자의 뒤를 캐고 생포하거나 죽이는게 목적. 하지만 알파빌에 들어서자마자, 알수없는 총격에 휘말리는가하면 폰브라운의 딸이 등장해 꼬숑의 뒤를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알파빌이라는 도시는 알파-60이라는 슈퍼 컴퓨터에 의해 철저하게 논리에 따라 움직이고, 감상적인 단어는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씩 금기어로 정해진다. 폰브라운은 알파 60의 창시자다. 장 뤽 고다르의 SF영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3 | |
| 35212 | 괜찮은 코믹호러. 요즘에 등장하는 좀비영화들을 보면서 '좀비 같지 않은 좀비'의 모습에 실망을 금치못했었다. 물론 이게 좀비다, 라고 딱히 정의 내릴 순 없겠지만, 내가 예전부터 생각해온 좀비의 모습은 갑자기 불쑥 튀어나온다거나 무차별적으로 빠르게 뛰어다는 등의, 보통의 사람이 가진 능력 이상을 십분발휘하는 그런 류의 것은 아니었다. 숀 오브 더 데드의 좀비들은 이런 불만들을 꽤나 해소시켜준다. 대체적으로 만족이다. 좀비 특유의 우스꽝스러운 몸짓들을 다소(?)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23403 | 이거 완전 끝내주네요 솔칼2를 PS2로 요즘에들어서야 하고있는데 진짜 재밌네요 전나이트메어 로 하는데 그 자세에서 나오는 연속기와 심리전의 압박 이란! 와~재밌다~ | Belle&Sebastian | 최근 대화 | 조회 1,405 | |
| 35209 | 코믹단역들이 다모였군요;;; 그중에서 피어씽 메니아 아가씨를 잊을수가 없어요 너무 귀여워-ㅅ- | s | 최근 대화 | 조회 27 | |
| 35207 | 갑신청이 많아지고 있네요..흐흐흐 그나저나 요새 지낙님은 뭐하시는지-??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2 | |
| 27440 | 책을 한권 살까 하거든요. 그런데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 책은 많아서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황무지에서 사랑하다. 사랑을 주세요. 티티새. 이렇게 4권이거든요. 또 거기다가 너바나 네버마인♥ 하고 갈등중이예요. 뭘 살지 고민중;; 어쩌다보니, 책 저자가 츠지 히토나리 투성이(....) 거기다, 일본인;; | D | 최근 대화 | 조회 9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