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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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6961 | 시간이란 인간의 감각기관이 만들어낸 것. 영원히 지속되는 현재.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53 | 반지의 제왕에서 가장 공감가는 인물은 골룸이다. 그는 가장 비인간적이지만 가장 인간적이기도 하다. (물론 인간은 아니지만--) 골룸이 항상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할때 난 옆에서 응원하는 심정이 되곤한다. 뭘 선택하든 그것이 골룸 자신의 의지에 부응하는 것이기를. 하지만 인간이 어리석고 나약해 의지와 상관없이 보이지 않는 천사와 악마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듯 골룸 또한 끊임없이 분열하고 갈등하고 흔들리고 다시 조합된다. 판타지라는 장르때문인지 자주 함께 도마에 오르는…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57 | 나프타 멋진데!! 그의 사상은 나 같은 무방비한 사람에게는 일종의 유혹으로써 다가온다. 안돼 안돼 안돼 안돼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51 | 워낙 이런저런 얘기가 많았던 영화이고, 특히 국내 상영에 관련된 문제로 안그래도 시끄러운게 더 시끄러웠죠. 소문난 잔치상 가보니 별로라고(맞나?) 기대와 무성한 소란으로 괜시리 영화보기에 영향을 끼치지 않나 걱정했던게 사실입니다. 얼마나 가위질을 했는지도 두려웠고, (보고서 열받더군요.) 전 원래 영화를 보던지 하면, 그 전엔 아무 지식없이 가서 보고 보고 난 후에 미친듯이 얘기거리(관련기사, 이모저모, 인터뷰)를 찾아 해맵니다. 뭐, 영화에 따라 재밌는 얘기거…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54 | 히드클리프가 갑자기 죽어버리는건 너무하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49 | 화제의 이천삼년 셋째주 개봉작을 두편 보았다. 부럽죠♡;; 어제 올드보이 보고 오늘 킬빌 봤어요. 올드보이 무조건 보세요 예술이다. 뭐 근데 충격 반전은 별로 안충격이예요. 그게 무슨 스토리상 충격적인게 아니고요 반전같은거 안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인과적으로 말해도 충격인 문제이다. 영화내내 정말 시끄러워요. 시끄러워서 대사 몇마디 놓쳤어요. 앞부분 웃겨요. 강혜정 정말 이뻐요. 근데 복수는 나의것 두나랑 비슷한 옷입어요.근데 정말 이뻐요.복수는 나의것의 두나도 …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50 | 지난달부터 계속 뭔가에 바빠서 책 소개랑 추천 제대로 못한 거 같네요. 게시판에 흔적;도 별로 안 남기고;; 며칠전엔 그만 피로누적으로 혼절까지;;;; 하지만 저 꿋꿋하게; 아직도 잘 살고 있어요ㅋㅋ 책버리지 동인;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정모 나오시나요? 한번 뵙고 싶으나...아무래도 그날 딱 그 시간에 뭔일이 생길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이제 수능 면접도 다 끝난? 거 같으니 희곡 읽어야죠 엉엉 말 나온지 꽤 된 거 같은데 이제야;; 우리 우선 정팅 날짜부… | aci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48 | 내일 드디어 엄청나게 많은 (볼)영화들이 개봉하는구나.. 크하~ 어떤영화부터 봐야할까. 프리다 보구 올드보이 보구 사토라레 보구 씨비스킷 보구 프렌치아메리칸 보구 또 모있더라. 6개의 시선 보구나서 영화 한편두 못봤다.. 왕창 봐야지. 내일부터!! 파워업!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46 | 미드나잇 시즌 (파멸의 시나리오/라마즈호흡) 스티븐킹은 독자와 핀볼게임하기를 즐긴다. 처음엔 핀볼 발사를 위한 스프링을 힘껏 당기는데 주력한다. 자연스럽게 인물을 소개하고, 환경을 보여주고, 갈등의 조짐을 조심스럽게 내민다. 그리고 튕긴다. 핑!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된다. 핀볼은 상단부에 머물며 자세를 가다듬는다. 이리튀고 저리 튀면서 공이 내려오길 바라는 독자의 마음이 얼마나 조마조마할까. 여기서 킹은 갈등이 일어나는 장치를 만들어놓는다.…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46 | DVD가 꽤 발 빠르게 출시됐구나 하며 얼른 봤는데... 이탈리아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밀라노랑 피렌체. 두오모라고 했나? 원작은 남녀 작가가 같이 한 권씩 썼다고 들었는데 영화는 거의 준세이 얘기뿐이던데... 언젠가 이탈리아에 꼭 가야지. | Je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46 | 꽤 잼있네용 AI 도 많이 발전 되었구요 근데 2003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게 문제군요;;;;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45 | 근심과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올때는 주성치 영화를 봐줘야 돼 (ㅡ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44 | ㅍㅣ씨방에서 봤다.그냥 있길래.. 음.. 아주아주 재미없고 아주아주 끔찍하고 아주아주 뻔하고. 아주아주 시간아까운.. 몰라몰라~몰라요~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37 | \"백년동안의 고독\"을 다시 잡은 지 사흘만에, 딱 반을 읽었다. 이후 사흘 동안 책을 손에 잡지 않았다. 고비다. 마르케스도 대단하지만 안정효 선생도 대단하다. 이 책의 저자와 역자... 얼마나 고독한 작업이었을까. 다 읽고 나면 약간 뿌듯함을 느낄 것 같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34 | 고골리 著 집에 있는 세계문학 전집에서 작가 이름때문에 그냥 뽑아 봤음 약간 기대 中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700 | 가사해석할겁니다. when? 요즘 좀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 | 암울한생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39 | 영화방엔 정말 오랫만에 글을 남기네요. 오늘 이영화를 두번째 봤어요. 원래 좋아하는 영화인데, 처음봤을때 언니랑 동생이랑 같이 수다를 나누며 봐서인지 다시 보니 영~ 새로운 >_! 놓친장면이 많았나봐요. 비도 오고 꿀꿀했던 몸과 마음이 뻥뚫리듯 시원한 느낌에 왠지 힘이 났어요. 헬렌 헌트와 잭니콜슨 그리고 그렉키니어 역할을 너무나 잘 소화해서 보는내내 연기에 감탄했어요. 헬렌헌트 특히 +_+ 이영화 다시보니까 그녀의 진가를 정말 알겠더라구요. 이영화로 여우주연상… | 람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38 | http://www.resfest.co.kr 매년 간다간다 하면서 못갔는데 이번엔 좀 넉넉하게 잡고 다녀봐야겠네요. 상영시간표 전체가 올라오긴 했는데 일단 단편들만 보는 걸로 해뒀네요. [아나모픽]같은 건 한양대 연영과의 아는 동생이 녹음을 맡아서 PiFan 2003에서 보기도 했지만, 디지털은 단편이 묘미라는 생각이라 일단은 단편상영작들을 보고 세미나나 오픈포럼 등에 참가할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파이크 존즈 특별전과 개막작인 미셸 공드리 특별전이 입맛 당… | Luminal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16 | 삼국지 인물중에 누가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 저는 유비가 촉을 먹기전에 장임이라는 인물이 맘에 들던대... 모든면에서... 어렸을때는 그저 유비가 좋았는데... 크면서(?) 보니까 맘에 드는곳은 하나도 없고 -_-;; 제갈량도 좋았는데...음...지금도 좋기는 하지만 ㅋ 궁금해요... 예전에 천리안에 가상삼국지클럽이었나... 그런곳에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15 | 하루는 아는 모임 친구들한테-_-; 뭔가 NT NOVEL로 책 좀 소개해줘. 라고 하니까-_-; 다들. 그런 거 말고 더 흥미있는 책이 있다면서; 전화번호부책이랑; 국어대사전을 추천하는데; 왜 그런거죠?; 자신이 \'삐딱\'하다는 걸 내세우는건지; 아니면; 특이한 걸로 가르켜주려는 건지; 상당히 이상해요;; 그런데, 읽어보면 전화번호부책은. 사람들 이름쳐다보느라 바쁘고; 국어대사전은 보다가 그냥 휙휙 넘겨버릴 때가 많아서 그다지; 왜 그럴까요오.. | 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14 | 나만 그런가 헤밍웨이 작품들은 30쪽 읽다가 덮어버리게 된다.;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13 | 사람된 원숭이 이야기. 솔직히 아직 뭘 말하려는건지 모르겠다. 좀더 생각해봐야. | 3호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35 | 수능 100일전쯤.. 컴퓨터를 중단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거든요. 그때 마침..가입신청 글을 남기고 갔었는데... 이제야 확인을 하게 되었어요...^^;;;;;;;; 쑥쓰러워요..흑.-_-; 전 이제 무었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 Bell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44 | 대박 잼있음 대략 칫트키도 있다는게 상당히 궁금하구요 한번 해보셈 엑스 게임은 정말 잼있다 이참에 인라인 과 스케이트 보드를 살까 생각중;;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03 | 이라고 아십니까; 일본소설책 넘어오는 그 쪽 부류인데; 다들 아실랑가... 제가 좀 그 쪽 취미라서;;; 조금 H틱하다던가.; 그런 쪽의 소설들이 좀.. 있죠-_-; (절대 그게 다가 아니예요!!;) 음. R.O.D라든가.. 혹은 키노의 여행. 풀 매탈 패닉! 이라든가.. 그런 쪽 소설이죠. 누가. 아는 사람 있나요? 정보교류를-_-;; | 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902 | 1. 맥도날드를 털다. 공복 중에 벌어진 사건. 빵가게를 습격한 옛날 기억을 아내를 통해 추억하고, 그 추억은 아내를 통해 다시 현실에서 재현된다. 다만 목표가 빵가게이고, 친구 대신 아내와 함께 일을 저지른다는 점만 바뀌었을뿐이고, 나머지 모든 것은 여전히 순수하면서 장난스럽다. 그들이 저지른 짓은 외적으론, 탐욕보다는 본능에 가까운 계략이며 내적으로는ㅡ맥도날드 안에서 잠든 두 연인처럼ㅡ한없이 꿈같은, 어쩌면 진짜 꿈일지도 모르는 단순한 추억의 도구로 사용되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698 | 데어데어 싱글에 보면 Paperbag Writer와 Where Blueburds 란 노래가 있더군요. 그거 가사 여기 없던데. 고우투 슬립이라는 또다른 싱글에 있는 Gagging Order와 I'm a wicked child 이 두곡의 가사도 없는듯하고 어디가서 찾을수 있을까요? 요즘 엑스재팬의 노래 피아노곡을 듣고 있습니다. 노래가 없는 피아노 연주곡인데 마음을 가라앉히기에는 괜찮은것 같네요. 그리고 사이드로 듣는거는 Talking Back Sunday / T…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31 | 다음주 화요일에 저희 학교에서 영상자료실에서 도어즈를 상영한답니다. 11월이 뭐 뮤지션들의 영화를 보여준다나? 근데 보니까 벨벳골드마인은 없더만...무슨 기준으로 선택한 건지...-_- 하여튼 DVD로 보려고 했는데 잘 됐습니다. 나중에 보고서 글올려야지......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89 | 페퍼랜드의 시샵이신 이형주님께서 번역하신 비틀즈 전기가 출간 되었군요. 음.. 이건 꼭 사봐야 할것 같네요.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30 | 스펠링이 맞나?-_-;; 메트릭스 3 기대되네요... 1에서의 신선한 충격과 2에서의 액션 ㅋㅋ 과 반전ㅎ 3에서의 결말은 어떨련지... 정말 기대되네요... 이렇게 후속편나오는 영화는 다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음냐리~ 어떻게 끝나려나-_-ㅋ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84 | 수능 끝나면 볼 책 미리 빌려놓으려구요;; 너무 심각하거나 슬프거나 무서우면 수능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정신건강에 안좋을 수 있으니 가볍고 밝고 명랑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책들을;; 추천부탁드려요^^ | billevan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79 | 러시아 문학에서 \'우리들\' 이라는 책을 읽는데... 매트릭스..공각기동대, 1984 이전에부터 디스토피아를 경고한 작품이라하더군요... 작가가...자야찐?? 이라는데 정보를 얻을 수 없을까요?? 책이 절판됬대요...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76 | 흥미로운 책 읽고 싶습니다. 재미있다기 보단 흥미로워서 마구 마구 책장이 넘겨지는 그런책. 제가 읽었던 책중에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뇌,나무 등 그의 소설은 거의 그랬구요. 헤리포터시리즈는 당근이구.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중엔 해변의 카프카가 제일 재밌었지만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도 흥미로웠습니다. 등등.. 죄와벌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같은 책은 재밌지만 책장이 훌훌 넘어가지는 않죠. 흥미로운 책 추천 부탁합니다~~ | jupiterrock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25 | 길을 가다 정말 좋아하는 헐리우드 배우를 만난다면 어떨까? 몇해전 일이라며 친구가 몇해전에;; 해줬던 말이 기억났다 뉴욕에 사는 친구인데 길을 가다 누군가와 어깨가 부딪혀서 익스큐즈미 하며 돌아봣는데 짙은 황갈색 바바리 코트를 여며입은 로벗 드 니로 였단다;; -ㅂ- 하긴 누구는 뉴욕의 유명한 호텔 앞을 지나다 목소리 톤이 높아서 돌아본 여자가 제니퍼 로페즈 였다는데; 그리고 극장에서 일할때 후광이 나는 우마 써먼도 보셨다는데; 역시 뉴욕에서 살고 싶어졌다 꼭 …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75 | 학교에 책 이야기를 자주 하는 친구가 두명 있거든요. 뭐 제가 제일 조금 읽은편인데 그러더라구요 \"우리는 뭔가 붙잡힌게 있는 듯 해서 굉장히 유명한 것들은 \'필독서\'로 자리잡고 읽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되어있는데 너는 읽기 싫으면 읽지 않을수 있다. 굳이 예를 들어야 이해하기 쉽다면 톨스토이, 헤밍웨이같은 것들.\" 라고.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난 내가 쓸데없이 가려읽는다고 생각해서 그런 버릇을 버리려고 했었는데. | 부끄럼햇님씨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74 | 지금 읽어도 그다지 부담없고 재밌게 읽을만한 소설 없을까요? \'고전\'이라는 표현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새 책들 말구요. ^^ 개인적으론 샐린저나 나쓰메 소세키, 요시모토 바나나 등의 작가를 좋아해요. (나쓰메 소세키꺼는 도서관에 별로 없어서 두 가지 밖에 못읽어봤지만) 요새 읽을 책이 너무너무 없네요. | Tikky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899 | 다른 학생(?)들 처럼 술을 안먹고 정신을 잃어버리는 모습이 보기 않좋아서 술을 먹지는 않지만... 아 어짜피 고딩이라 법적으로 못먹지만-_-;; 소주는 무슨맛인가요?;; 예전에 어떤 책에서 인생의 맛이라고 하던대-_-;;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42 | 음..스타리그 결승전을 잠실 야구장인가 에서 한다고 하던대.. 게임동끼리 모여서 보러가면 어떨까요?;; 별론가 ㅋㅋㅋ 아흠...;; 그냥 나른해지는 기분이 놀고 싶어요-_-;; 놀고있지만....;;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19 | 굿바이 레닌 개봉했습니다. 내일보러 가야지요.ㅋㅋ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68 | SOMETHING (뭔가 일이 터졌다) 아주 사소한 사건 하나 ㅡ \"베르나르댕씨가 매일 오후 네 시에 집에 방문해서 오후 여섯 시에 자택으로 돌아간다\"는,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그저 그런\', \'스펙따꾸르 하지 않은\' 사건 같지도 않은 사건, 사회 생활하면서 반드시 겪게되는, 어쩌면 \'자주 반드시\',\'아주 드물게\' 겪게되는 낯선손님의 방문 ㅡ 를 무려 200여쪽이나 되는 분량으로 담아낸 작가도 작가지만, 그런 불평에도 불구하고 책을 손에 들고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17 | 애니메이션 이외에는 보지 않았다. 그닥 땡기지 않아서 그랬지 별 다른 이유는 없었다. 이번에 "자토이치"를 20분쯤 보았다. 그리고 "우주에서의 마지막 삶"을 보았다. (일본 영화는 아니지만...) "아사노 타다노부"라는 배우가 멋져 보였다. 흥미는 생겼지만 무엇을 봐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근래 스카이 라이프 달았는데 일본 영화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귀찮지만 비디오 샵을 방문해야 할 듯... 무엇부터 봐야 할까? 러브레터? 쉘 위 댄스? 지금 극장으로 가서 "… | Jee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67 | 영국 실존주의 스타덤 흥미진진한 어떤 범주의 도서들에 대한 야심만만하고 열정적이며 거침없는 콜라쥬. 단점;읽기전에 알아줘야 하는 것들이 대략 많다. 헤밍웨이 헤르만 헤세 까뮈 카프카 사르트르 키에르케고르 니체 도스토예프스키 특히 헤세와 헤밍웨이, 까뮈와 도스또예프스키, 카프카와 사르트르,와, 니체부터 이어져 나온 철학의 한 흐름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가 없이는 책 읽는 내내 엄청난 짜증이 밀려올 것이외다. 난 헤세의 황야의 이리를 안봐서 답답함에 가슴을 치던 구절…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16 | 사람들은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아니한다.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사람들은 그것의 소재에만 눈여겨본다. 서양화의 귀여운 천사가 자신의 취향에 부합될 정도로 깜찍하면 엄지를 치켜세우고, 몰골 흉측한 노파가 기준보다 빼빼 마르고 지저분하면 엄지를 치켜내리는 식이다. 글을 읽을 땐 오자나 철자법, 맞춤법 등에 신경쓰고, 실수가 잦으면 비난한다. 그리고 이야기가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 시엔 가차없이 칼을 박느다. 영상을 보는 경우는 어떠한가. 위와 다를 게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41 | 한참 워크에 빠졌었는데 요새는 다시 스타를 해요. 아무리 그래도 스타가 확실히 재밌는거 같애요. 히히 너무 재밌게 만들었어 그러므로 실패. | Radiohea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2687 | 공부 즐~ | wu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3340 | 일본 도쿄돔인가-_-; 게임쑈를 하더라구요. (그다지 즐겨하는 편이 아니라서...잘은 모르지만-_-;) 아.. 거기서 북으로! 신작하고. 사이렌. 한글판 신작 나오는 거랑. 영제로. 신작하고!! 좋은 소식이 많더라구요:) 뭐;; PS2 게임을 즐겨하는 저로써는; 아, 요번 그 도쿄돔인지 뭔지 거기에서 게임이. 전부 다 PS2 게임 얘기를 해줘서 고마웠는데. 뭔가.. 온라인 게임과 오프라인 게임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섭섭; 그래도 리듬게임 좋아하는데. (막 즐겨하… | D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11 | 시네 21에 나온 내용입니다. 킬빌 개봉한다고 다들 기대반, 두려움반의 감정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데 미라맥스사에서 제작비 증액과 러닝타임의 증가로 인한 흥행우려차원에서 2편으로 나누어서 개봉한다고 발표하면서 마케팅을 한편수준으로 해준다했답니다. 그렇게 되면 영화의 광고도 줄어들고 배우 개런티도 2편에 나누어 지급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개봉불가라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군요,. 음..위기의 미라맥스를 펄프픽션으로 살렸던 타란티노..이제 살길은 영화사에 굴복하는 …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59 | 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토론도 하고 라디오헤드 음악을 포함하여 음감회도 하고 술도 마시면 좋을 텐데.. 동장님부터 안보이시니.. 내가 추진할까나?^^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4210 | 그리프터스와 커먼 웰스의 그들을 보고나니 세상 살 맛 뚝 떨어진다. 자본주의 사회를 움직이는 것은 당연히 '돈'이라지만, 그냥 순수하게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면 좋을 것을, 항상 그에 종속되어 유동하는 불가항력적 존재인 폭력이 매번 등장해서 골치를 썩인다. 커먼의 사기꾼들은 다름아닌 이웃집 사람들이다. 그들은 축구복권에 당첨된 노인을 몇년동안 집에 가두고 감시하다가 결국 '죽이는'것에 성공한다. 그리고 돈을 훔치려는 그때, 부동산중개업하는 아줌마가 나타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0 | |
| 26853 | 인물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올까요? 원판불변의 법칙 ㅡ,.ㅡ;;이란게 있기는 하지만... 그래두 자신만의 노하우 있으시면 좀 가르쳐 주세요;ㅎ 인물사진은 감을 못잡겠어요;;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