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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7548

sony u20 입니다 이동촬영 스키촬영 점프촬영 구르기촬영 레프팅촬영 등이 가능하죠 휴대성 100%  무엇도 놓치지않을 순발력...^^ 포토동 가입신청합니다 ;;; 잠실에 살구요 쩝... 그렇습니다... 그럼 부탁~!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20_001.gif

갱민최근 대화 조회 873
27547

캐논에서 3월에 출시하는 350D 를 사려고하는데여 어떨까여? @@ 휴대용, 여행용, 초보 DSLR, 디카보다는좀더 나은 사진발. 가능할까여?

secret최근 대화 조회 915
27546

2/26... 신났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5589.jpg

갱민최근 대화 조회 1,029
27545

PSP와 ZEST. 올 마이 라잎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ool_stuffs.jpg

개골최근 대화 조회 768
27544

1L짜리병인데 특이하게도 뚜껑이 플라스틱;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230460.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870
27543

생각보다 그렇게 스릴만점은 아니다; 매연만 잔뜩 마셨음-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210443.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109
27542

하지만 이젠 지겨워. 좀 벗어나고 싶다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uvya.jpg snowman.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82
27541

공중전화가 없더군요. 쪼끔 비싼편 사진에 있는 키큰 아저씨랑 돌아다녔습니다. 북인도사람이라서 그런지 얼굴이 유럽인풍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220457.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081
27540

안에 들어가서 쳐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가버렸다ㅠ 꺼놋플레이스,,, 생각만큼 재밌지는 않았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210441.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039
27539

즐거움을 주는 카메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212.JPG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37
27538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즐거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227.JPG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104
27537

저것은 나의 책상입니다. 시험 기간과 맞물려진 제 게으름의 소산입니다. 밥대신 하나씩 까먹은 과자봉지와 생수병들과 빈 담배값 등등이 있습니다. 뭐, 대부분이 쓰레기 입니다. 한창 사진찍기에 열중하여 한 가방에 카메라를 종류별로 세개씩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마구 찍었습니다. 주위의 몇은 내가 찍는 것들을 보고 의아해했습니다. \"그런 걸 왜 찍냐? \" 라는 반응이였습니다. 필름 낭비 혹은 베터리 전원 낭비라고 했습니다. 딱히 해줄 말이 없었습니다.…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1,037
27536

다자이 오사무 단편집 와주셈.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19
27535

명성은 익히 들어왔으니 이리 웃길줄이야- 맙소사, 전철이든 영화관이든 상관없이 웃음이 나오니 집안에서 마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ㅡ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64
27534

에쿠니 가오리;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웨하스 의자. 를 빌려 읽었어요(사고 싶었지만 요즘 만화책 과다 구매로 인한 자금 사정이... 처음엔 그냥 \'별로겠지\' 했는데 ...의외로 잘 읽히더라구요. 주인공은 30대의 독신녀. 이죠(OL의 그런 성숙미라고 하나? 아무튼 OL은 아니예요-_-* 그리고 그녀의 애인, 그녀의 동생과 동생의 남자친구 이야기입니다. 한마디로 \'사랑에 관한 이야기\'란 거죠. 아무튼, 뭐 그렇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땐 맨 뒷…

D최근 대화 조회 840
27533

오이도 갔어요 친구랑. 오늘 갔는데 추워서 죽는 줄 알았어요; 추워서 인물 사진만 대충 찍을랬는데 친구가 물결이 햇빛에 반짝이는게 너무 이쁘다고 찍으라 해서 찍었더니 이쁘네요 ㅋ 카메라는 니콘쿨픽 5200 제께 아니에요 ㅋㅋㅋ 근데 전 사진을 좀 더 잘찍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으흑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502230164_1.jpg 0502230168_1.jpg

차차최근 대화 조회 1,048
27532

작년 말쯤에 \'마이너리그\'를 우연찾게 구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상당히 재밌더군요. 그 시니컬하고, 유머러스한 글에 반했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은희경씨에 대해 알아보다보니, \'새의 선물\'이 정말 재밌다고, 문학동네 문학상은 박민규\'지구영웅전설\'로 좋은 인상을, 박현민\'동정없는 세상\'으로 않좋은 인상을 얻게 되어 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문학상이었지요. 그 문학상 1회 수상작인 \'새의 선물\' 결국 샀지요. 재밌더군요. 기본적으로, 허나 첫 소설…

Rong최근 대화 조회 1,127
27531

살인자들만 걸린다는 희귀병에 걸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대문호 프레텍스타 타슈.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기자들이 몰려든다. 하지만 타슈의 고집 때문에 인터뷰는 번번히 실패하고, 마지막으로 그를 찾은 여기자는 흥미로운 내기를 건다. 치밀하게 대화에만 치중하고 있는 작품. 아멜리 노통의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후의 작품보다 나은 것 같다. 오후 네시보다 심리적인 부분에서는 뒤지지만, 한 장소에서 대화로만 이어나가는 이야기 전개와 그녀 특유의 마지막 반전은 여…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989
27530

얼마전에 카메라를 샀거든요. 저의 처녀작. 부끄러워라~ >ㅇ<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ight_night.jpg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53
27529

설명하기 어려운 이 책을 실어증에 걸린 당신의 재활에 추천.

시아최근 대화 조회 1,038
27528

   짐 정리 하다가 잊고 있던 그림책들이 몇 권 나왔는데    쌍뻬 의 책이 세 권이나 있길래    다 다시 읽어봤어요    내가 샀던 책인데 까먹고 있었다죠 -_-    속 깊은 이성친구, 라울 따뷔랭, 얼굴 빨개지는 아이    앞의 두 권은 거의 처음 읽은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얼굴 빨개지는 아이가 전 제일 좋아요  …

이랑최근 대화 조회 1,040
22772

Cause it's a bitter sweet symphony that's life 쓰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한 교향곡, 그게 인생이기 때문에 Try to make ends meet, you're a slave to the money then you die 돈벌고 쓰는데 급급하다가 넌 돈의 노예가 되어 죽을 거야 I'll take you down the only road I've ever been down 내가 가보았던 유일한 길로 나는 너를 데려갈 거야 You …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7,654
22771

All this talk of getting old It's getting me down my love Like a cat in a bag, waiting to drown This time I'm comin' down 이젠 이런 얘기도 부질없겠지만 바로 그 사실이 저를 힘들게 해요. 나의 사랑이여 마치 가방 속에 담겨 익사되기를 기다리는 한 마리의 고양이처럼 지금 저는 죽어만 가고 있는 걸요 And I hope you're thinking of me As you…

똥따끈양발최근 대화 조회 7,678
27527

뭐. 딱히 이책에 대해 말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혹시 무라카미하루키의 신작에 대해 아시는 분 없나요? 아.. 생각해 보면 이런작가는 행복할거에요. 누군가 자신의 모든 소설이며 에세이며 않읽은거 없이 전부다 독파한 한 독자가 신작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읽었던 글들을 다시 읽고 다시 일고 있다면.. 아무튼 오블라디 오블라다.. 이책을 요즘 읽었어요. 재밌고 웃기더군요. 아 밥타는 냄새. 저는 밥타는 냄새가 좋아 일부러 밥을 태우기도 한답니다. 누룽지도 좋지만…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985
27526

한참 아파가지구 꼬재재한것봐ㅋㅋ넘 쬐그만게 꼭 장난감 인형같넹. 울아르 태엽감아줄까??? ^^;; 지금은 많이 용됐어요. 늠름하고 럭셔리한 자태가 주인을 닮았다나 모래나 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1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82
27525

『공주님』 사랑과 죽음의 다섯 가지 시뮬레이션 사랑과 죽음이라는 키워드로 다섯 편의 단편이 엮여있다. 풋풋한 설렘과 기대로 시작되는 첫사랑(\'샴푸\'), 뜨거운 욕망의 숨결로 무르익는 짝사랑(\'피에스타\'), 몸으로 먼저 배워가는 대담한 사랑(\'메뉴\'), 거부할 수 없는 숙명적인 사랑(\'공주님\'), 서로가 처한 고통과 한계를 침묵으로 극복하는 성숙한 사랑(\'체온 재기\') 등과 같이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제시되어 있다. 그녀는 등단하기 전 메이지 대…

슬픈악마최근 대화 조회 927
27524

요새 통 사진찍을 일이 없어서;; 2월초에 갔던 겨울바다입니다. 정신없이 추웠어요 ㅇㅅㅇ;;; 바람이 거세서 구도고 앵글이고 생각할겨를 없었다는 변명.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1619.JPG DSC01617.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78
23410

엘룬섭 얼라진영에서 플레이하시는 분 없으세요? 휴가나온 군바리들 데리고 하려니 피곤합니다. 독고다이 뛰자니 시간이 오래걸리고. 만렙 찍은 썩스형님은 썹이 틀리고. orz 오랫만에 글남기는데.. 다들 잘 계시는지?

개골최근 대화 조회 1,731
27523

don\'t bug me 젓가락 굴리는 속도로 손이 보이지 않는지, 먹을테니 찍지말라는 손사래인지. 그리고, 맛있는거 앞에선 바보같이 막 웃는다. 역시,손의 속도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a_023.jpg 0211_018.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917
22770

신청과 해석을 함께-_-~;;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Karma Police 입니다.. 그담은 바나나코;; 지금부터 감상입니다.. Hail to the thief 에 댄우드의 그림있죠? 그 도시의 지도 같은.. 그곳에 보면 가끔씩 BAD COP 이라는 글귀가 보입니다. 그걸 봐서는 제 생각엔 이 노래는 공권력이라는 몽둥이를 휘두르는 난폭한 경찰에 대한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Karma 라는건 ... 업보죠? 예전에 저질렀던 일에 대한 보답(?)이라는 의…

김홍윤최근 대화 조회 9,791
27522

내가 조아라하는 헤롯백화점 ㅋㅋ 사진발 좀 받는데...헤롯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7086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28
27521

   사실 책을 두 개 빌렸지만    하나는 추리소설이라서 뭐라고 할 말이 참 ;;   (써보려고 해봤는데, 스포일성이 되더라는)    그리고 하나는 얼마전에 골든벨 보다가 생각나서    다시 읽어봤던 이방인.   (마지막 학생이 그 문제를 틀렸었죠 :\'( )    예전에 읽었을 때 너무 샤샤샤샥, 읽어서    개인적으…

이랑최근 대화 조회 968
27520

  처음 책을 볼 때 조금 허둥댔던 기억이 있어요.   앞부분에 있는 <멜랑콜리아> 가 따로 있는 단편인 줄 알고   빼놓고 읽을 뻔 했다죠 -_-   요시모토 바나나의 책이 이번이 두번째 인데,   느낌들이 나열되어 있는 것 같아요.   사진 이라고 말하기는 좀 이상할지도 모르고,   그냥 글들이 일기같다고 해야하나요? 얌전히…

나무최근 대화 조회 961
22769

Ride / Vines 달려보자 That's the start the middle and the end. Aren't you glad the universe pretend If I don't get this message honed, Once again, I'm gonna hate alone. 시작인거지, 중간 그리고 끝 세계의 가식에 기쁘지 않니? 이 메세지가 고깝지 않다면 다시한번, 난 혼자임을 증오할꺼야. Ride with me Ride with me Ri…

luvrock최근 대화 조회 5,993
22768

Ana's song (Open fire) 애나노래 Please die ana As long as you're here we're not you make the sound of laughter and sharpen nails seem softer and I need you now somehow and I need you now somehow 제발 죽어줘 애나 당신이 여기있은 후로 우린 아니었어. 당신은 웃음을 짓고 섬세한 손톱은 부드러워진듯 하지 어쨌든 난 당신이…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169
22767

And so it is Just like you said it would be Life goes easy on me Most of the time And so it is The shorter story No love, no glory No hero in her sky 그 시간이 왔습니다 당신이 올 것이라 얘기했던 바와 같이 인생은 쉽게 풀리네요 거의 대부분은... 그 시간이 왔습니다 짧아진 이야기 사랑도, 영광도 없는 그녀의 하늘에 주인공은 없는... I can…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181
27519

쓸쓸해 보이길래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90312.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958
27518

멋있더라구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90308.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971
27517

성공회성당 시청근처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멀리서 성당이 보이길래 한컷,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90305.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068
27516

블라디미르 나보코브의 \'롤리타\'를 읽었습니다.(민음사의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중) 음.. 이거 누가 외설, 포르노 소설이라고 하는지.. 초반 험버트(남자 주인공, 40대)의 롤리타에 대한 사랑이 정말 찐하게 느껴지덥니다. 연애 소설이예요. 사랑에 빠진이의 그런 감정들의 묘사가 진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롤리타(12살 여자아이)에 대한 변태적 성욕.. 머 그런거보단 그저 사랑에 푹 빠져버린 사람으로 밖에 볼 수가 없답니다. 아름답기까지 하니까.. 후반으로 갈수록…

슬픈악마최근 대화 조회 922
22766

Gagging order 함구령 I know what you thinking but I'm not your property No matter what you say No matter what you say 뭘 생각하는지 알아 하지만 난 당신 소유가 아니지 당신이 뭐라건간에 아무상관 없어 leave alone 그냥 내버려 둬 Nothing left to see Just buy it Nothing left to see 보이는게 없지 걍 믿어 보이는게 남아있지 않아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5,947
27515

이제 눈발이 날리는 한겨울인데.. 시절처럼 가을사진을 올립니다.^^: 처음 가입한 기념으로.. 저는 남이섬인줄도 모르고 갔더랬습니다. 온통..일본인 관광객과 이곳저곳 붙여있는 겨울연가포스터들.. 실망이였습니다. 사람이 다 떠난후 가슴이 먹먹할정도로 조용해질 남이섬과 어울리만한(?)사진한장 올려봅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ami.jpg

이효진최근 대화 조회 952
27514

멀리서 보는데... 정말 예쁘더라구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220252.JPG P1220253.JPG

방구석뮤지션최근 대화 조회 1,019
27513

마리아는 놀기를 좋아한다. 항상 이불 구석이나 화장실 변기 뒤에 숨어있다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마구 뛰어나온다. 잡기 놀이를 특히 좋아한다. 기구를 사용한 놀이에는 흥미가 없다. 마리아는 고양이보다 사람을 더 좋아한다. 고양이에게는 매우 난폭하여 서열1위를 금새 차지하지만 사람에게는 부비부비와 고르릉을 한껏 선사한다. ...그러나 남자사람을 더 좋아한다.(-_-) 마리아는 사료보다 캔을 더 좋아한다. 사료는 잘 안먹는데 캔을 따주면 환장한다. 다먹은 캔에 얼굴을…

SENG최근 대화 조회 929
23409

헤헤헤헤헤헤헿 이거 왜이리 잼나냐 -_-; BK 짱 ㅋ

   s최근 대화 조회 1,432
27512

요즘은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아파트에서 이렇게 단지내 나무 등에다 장식을 하는게 유행이다. 좀 지났지만. 우리 아파트도 질 순 없었는지 이렇게 화려하게 해 놓았다. 밤에 깜깜할 떄(요즘은 가로등에 간판 등 여러가지 때문에 그렇게 어둡지 않지만서도) 베란다에서 바라보니까 너무 예뻐서. 찍어 봤슴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183.jpg

Xwordz최근 대화 조회 955
22765

Venus as a boy 소년같은 성욕 His wicked sense of humour suggests exciting sex his finger focus on her tohches, he's venus as a boy 그의 사악한 재주 유머 섹스를 제안하지 그녀에게 집중된 그의손길 촉감들, 소년같은 성욕의 그 He believes in beauty He's venus as a boy He believes in beauty He believes in beau…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401
27511

그동안 읽어보고 싶었는데, 고3이다 논술이다 면접이다 하면서 계속 미루어 왔다가 이제 읽어야겠네요,, 개인적으로 러시아 소설에서의 인물들은 이름도 길고 헷갈리고 별칭도 많아서 읽기전부터 압박이 심한 느낌을 받았는데, 요즘 기분도 멜랑꼴리하고 이럴때일수록 독서가 더 잘되는지라 도전해볼라고요 그런데 어느 책부터 볼지가 막막하네요, 주변사람들이 워낙 어렵다고 하고 이해하기도 힘들다고 해서,,ㅠ 아무튼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히로스에료코최근 대화 조회 1,037
27510

몇년만에 다시 가봤더니.. 잔디가 깔려있고 스케이트장까지!!! 있어요 거기다가 의장대의 교대식비슷한거도 하고!! 참 추운데..고생들하네요 ----- 으악 파일 압축에압축을했더니 장난이 아니게 쪼그라들었네요 두번째 도촬이여써요 ==333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a10.jpg a08.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80
27509

레벌루션 넘버쓰리 고 플라이 데디 플라이 연애소설 말고 다른 소설은 없을까나요?

☜Dr.Maeno☞최근 대화 조회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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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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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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