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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7721 | 디카도 좀 구리고 찍는 스킬도 많이 부족해서; 제대로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ㅠ 그나마 최자 사진...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C030907(6841).jpg | 카카 | 최근 대화 | 조회 1,214 | |
| 36333 |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추천을 하자면... 나중에 관람하는 데 굉장히 불편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일단 무난하고 재밌는 작품이라면 [에로틱 번뇌 보이]같은 영화. 그리고 [택시 블루스],[영화를 만드는 사람] 이런 영화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고.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데(저는 재밌었습니다. 시종일관..),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 보신 분에게는 뜻 깊은 영화가 되지 않을까... [택시 블루스]는... 쎕니다; 예.…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36332 | 미스터 소크라테스. 그림형제. 눈은 즐거웠으나 둘다 뭔가가 빠진 느낌... 아 소크라테스는 조금만 더 잘만들었으면 정말 흥행일텐데..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35 | |
| 36330 | 토요일에 펭슈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제가 주말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제는 영 볼만한 게 없더군요. 그래도 '펭 슈이'는 공포 영화였기에 기대를 하고 보았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죠. 본 영화의 소재는 상당히 진부한 소재입니다. (혹 나중에 보실 분들을 위해서 스토리는 말 않하겠습니다) 이런 소재로 영화를 만들려면 감독의 역량과 탄탄한 스토리가 뒷받침 되어야 할텐데, 펭 슈이를 만든 감독은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잘 살려주어 전혀 지루한 감 없이 봤답니다. … | 수십억 | 최근 대화 | 조회 9 | |
| 36329 | 일요일 저녁에 친구를 만났어요. 같은 동네에 살면서, 초,중,고등학교 같이 다니면서 10년 넘게 서로 지켜봐왔던 녀석. 아마 유년시절을 함께한 시간이 가장 많았던 녀석이 아닐까. 그런데도 약간의 라이벌.. 그런 감정도 있었고, 그래도 너무 좋았고. 이번에, 그렇게 약한 모습은 처음 봤어요. 저에게 처음 보였어요, 그런 모습. 저도 모든 걸 다 풀어놓았어요. 우리는 늘 기대를 받으며 앞에 서 있었지만, 지금은 외형적으로는 아니죠. 각자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지금…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36325 | ‘일취월장’을 향해가는 서울독립영화제2005 총 71편의 상영작 및 부대행사 공개 「 화제의 독립영화, 기대의 신작을 두루두루 만나볼 수 있는 기회! 」 올해 서울독립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은 화제의 독립영화와 기대의 신작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다는 것과 작년 수상감독들의 ‘일취월장’ 한 약진을 뽑을 수 있다. <가리베가스>, <좋은 배우>, <양성평등>, <에로틱 번뇌 보이>등 이미 여러 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었던 화제작들 뿐만 아니라 <낙원>, <온실>, <외박>…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69 | |
| 36324 | 영화를 보고나자, 여자, 정혜를 만들었던 감독이 지향했던 바는 바로 카페 뤼미에르가 아니었을까 싶었다. 마지막 9시 영화를 본 나와 내 친구는 직원이 우리를 깜박하고 퇴근해버리는 바람에 하이퍼텍 나다에서 나갈 길이 없어 발을 동동 굴렀다. 나다는 앞문을 잘 열어두지 않는다. 하지만 휠체어를 탄 사람이라면 좁은 계단으로 이루어진 뒷문으로는 절대 나갈 수 없다. 좋은 일 따위 없어도 좋아. 있다면 좋겠지만. 마지막으로 엔딩 크레딧이 떠오르자 우린 서로 "나 조금 졸…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46 | |
| 36323 | 제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영화동! 정말 놀랍군요 음음 그 동안 소홀히 해서 죄송해요 솔직히 시간 없는 것은 아니였는데; 다만 컴퓨터를 켜기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그렇게 되었네요 요즘은 게임 하느라 컴퓨터를 켜야해서 관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동안 정말 죄송했고요 앞으로 영화도 열심히 보고 소모임 게시판에도 자주 오겠습니다!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194 | |
| 36322 | 새벽 3시반. 지금까지 이 영화를 보았다. 부엌에 들락날락 거리고, 뭔가 먹을것을 만들어 먹으며, (주 메뉴- 커피, 토스트, 김치볶음밥 정도) 하던 나의 새벽녘 영화 감상 스타일을 완전 뒤흔들어 놓은 영화. 한마디로. rock my world 다. 영화보구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틀어놓은후. 크래딧 올라가고, 이 글 쓰는 순간까지 지금 오줌 조낸 마려운데도. 조금전의 감흥을 잊지 않으려고, 화장실을 뒷전에 두고 이렇게 쓰고있다. 특별히 얘기 할 껀덕지가 있는 아…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8 | |
| 36321 | director's cut 을 보았다. 바이 프랭크~ 감독판이 아닌것과 어떻게 다른지는 모른다; 안봤기 때문에. 자.. 영화얘기 합시다. -_ -; " JUSTICE IS BLIND ." 이영화가 나즈막하게 울부짖는 교훈. 정의를 수호하는 정의의 사도 허나 그는 '악마'의 형상을 하고 있다. (물론 데입 키스-언뜻보면 페트릭 스웨이지 같은-가 연극한 벤에플렉의 아버지.. 그가 권투선수일때의 미들네임인 데블에서 따온거겠지만서도.)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다시 원점…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3 | |
| 36319 | 우디앨런의 2004년작인듯. 멜린다라는 여자가 격는 감정을 둘의, 각각 다른 시각으로 희극과 비극을 보여준다. 우디앨런식 위트로 희극을 비극마냥, 비극을 희극마냥, 그래서 결국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으로 만들어버린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다는듯이.. 난 그냥 이영화 평점 10점 만점에 10점준다. 이유: 비극은 유쾌했으며, 희극은 더 유쾌했고, 엔딩을 장식한 할배의 대사도, 화자간의 대화들도 정말 마지막까지 유쾌했으니깐. + 이작품의 촬영 컷안의 두 사람간에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27720 | 피팅 모델이라는 이름이라네요~ 고놈 참 자알~ 생겼다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그 밖의 옛 첨부는 아직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1,208 | |
| 23448 | Homepage http://www.planetmono.org 출처는 이분에게 있습니다 =================================================== http://www.advsys.net/ken/voxlap.htm 거의 3년전쯤부터 관심있게 지켜봐오고 있는 프로젝트였는데 어느날 가보니 드디어 공개되어 있더군요 3D 그래픽 엔진인데, 보통 엔진과 다릅니다. 보통 엔진은 vertex와 edge로 이루어진 폴리곤이 표현의 단위가 되는데…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878 | |
| 36317 | 한국영화를 사랑하고픈 내게는... 도저히 용서 안되는 영화. 오직 상업영화만 갖춰야할 (?) "흥미"만을 고이 간직한 듯.- - 불투명해보이는 악당보스의 연기, 감정 이입에 빈틈이 한참많이 보이는 김민준과 그의 어눌한 말투. 더불어 허준호의 아장아장 거리는 말투 그게 케릭터리즘였다 해도... 강점으론 발전되긴 힘든 요인이라 하겠슴.. 두서 없이 펼처진 사건들. 굳이 장애인보조견이 사고를 당했어야 할지... 여기까진 좋다만, 그렇다면 영화내내 은근한 글래머러스를 …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27719 | 코엑스에 유령신부 보러 갔다가 가게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푸우 뽑기쳐럼 크리스마스의 악몽 뽑기가 있길래 했더니 잭은 안나오고 무슨 다람쥐같은게 나왔어요 ㅠ 벰파이어라는데 전혀 뱀파이어 같지 않다 ㅠ 뒤에 스위치가 있어서 펜라이트 기능도 되긴 하지만.. 돈아꺼;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그 밖의 옛 첨부는 아직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차차 | 최근 대화 | 조회 1,133 | |
| 23447 | http://ruliweb3.dreamwiz.com/ruliboard/img_view.htm?vnum=img_screen_pc/12478 미연시도 가능할듯?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330 | |
| 36314 | 케빈 스페이시는 항상이런역할.................... -ㅁ- 너무 잘 어울리지않나요// | 제진우 | 최근 대화 | 조회 33 | |
| 23446 | 폼나는 먼치킨으로 만들어달라 우리한번 피더잭슨아저씨를 믿어봅시다?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505 | |
| 22787 | Cosmic girl 미지의 소녀 I must've died and gone to heaven Cos it was a quarter past eleven on a Saturday in 1999 Right across from where I'm standing On the dance floor she was landing It was clear that she was from another time Like some baby Babarella with the st…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453 | |
| 27718 | 두달 반 만에 겨우 다 읽었습니다. 500~600 페이지 가량의 두권짜리 책이라 양도 양이지만, 신학적인 문제와 여러 사상들에 대한 이야기는 머리가 지끈 거리더군요. 그렇지만 인물들의 성격 묘사와 개성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어찌나 치밀하던지, 가상의 인물이 아닌 실존 인물들을 옆에 두고 몇 년간 관찰한 뒤에 쓴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어요. 물론 돌발적으로 인물들의 성격이 뒤틀리는 경우가 많아서 혼동이 일기도 했지만, 그 건 또 그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사실…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58 | |
| 36311 | "토니 타키타니의 진짜 이름은, 토니 타키타니다." 이런 나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영화, <토니 타키타니>.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이자, 류이치 사카모토가 음악을 맡은 영화. 이 둘은 내가 꽤나 좋아하는 작가와 음악가이기 때문에, 이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땐 괜스레 설레이기까지 했다. 나는 이전부터 '왜 무라카미 하루키 원작의 영화는 없는 걸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거기에다가 류이치 사카모토라면 완벽할텐데' 하는 망상 또…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36310 | 흔해빠진 스토리로 흔해빠지지 않게 만든 영화. 히.. 재밌어용. | 겸댕찌니님 | 최근 대화 | 조회 25 | |
| 36309 | 아시아 채널 op Que 로 오세요 . 제 아이디는 Que 입니다 . 귓말주세요 . | 상Q | 최근 대화 | 조회 20 | |
| 23445 | 프,리스타일 31렙떄도 그랬건만 기껏 37찍으니깐 능력치가 안오르다니 ㅜ.ㅜ.... 그렇다고 32,33처럼 빨리 오르는 것도 아니고 무척 느리네요 ..아아 ㅜㅜ | 馬군 | 최근 대화 | 조회 3,438 | |
| 22786 | 염치 불구하구 한곡 더 해석 부탁드립니다(__;; ) It's been such a long time And I was just a child then What will you say When you see my face? Time feels like it's flown away The days just pass and fade away What will you say When they take my place? It's funny now I just don't…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29 | |
| 22924 | 원없이 함 먹어보고싶다 요즘 한풀꺽여서 예전같지않게 금방취한다 ㅡ.ㅡ; 몸이 허약해진건가 ㅎㅎ;;; 소주먹어요~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6,284 | |
| 23444 | 해본사람들 반응이?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892 | |
| 22785 | 가사동 게시판을 보고 충동적으로, 즉석에서, 날림으로 20분에 작업했습니다. =================================================================== Grace there's the moon asking to stay long enough for the clouds to fly me away well it's my time coming, i'm not afraid to die my fading voice sings…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124 | |
| 27717 | The tracklisting for Mew's new album, and the Glass Handed Kites, has been confirmed as below; the album comes out on September 26th... 1. Circuitry Of The Wolf 2. Chinaberry Tree 3. Why Are You Looking Grave? 4. Fox Cub 5. Apocalypso 6. Special 7. The Zookeep… | WANI | 최근 대화 | 조회 2,337 | |
| 23443 | 나름데로 이런 얼굴도 카리스마있음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680 | |
| 27716 | 학교에서 답사로 남도를 다녀왓는데 좋더군요~ 술병나서 옥돔회 앞에서 피눈물을 흘린것만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170 | |
| 23442 | 졸작 전시때문에 바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TV에서 '게임아카데미' 학생들이 작품을 발표하더라구요 충격.... 그냥 발표회가 아니라... 업계 사람들을이랑 기자들 초청해서 발표회 하더라구요... 얼마나 부럽던지.... '화이트데이'랑 '팡야'만든 '서관희'님도 오셨습니다 인터뷰 내용이 '참 개성있고 다양한 게임들을 보고 가게 되어서 기쁘고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초대박 쇼크... 난 언제 내 작품을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400 | |
| 22784 | 집에서 해석해봤는데 정말 엉터리로 해석되서 아무래도 좀 부탁을 드려야겠네요 ㅠㅠ;; there's the moon asking to stay long enough for the clouds to fly me away well it's my time coming, i'm not afraid to die my fading voice sings of love, but she cries to the clicking of time oh, time wait in the f… | 채소나무 | 최근 대화 | 조회 6,676 | |
| 27715 | 공연에 갔다왔다. 근데,,,내가 너무 좋하하던 뮤지션이었는지,,,너무실망하고 왔음. 내가 생각하던 그런 애시드재즈풍의,,롤로코스터와 쌍벽을 이루는 그래도 우리나라의 음악성 있는 그룹이라 생각했건만,,,,,,완전 거품이었나보다 ㅡㅡ;; 노래도 (그걸노래라고하는지 쩝;;;) 완전 엉망에,,,뒤에 백이랑도 하나도 안맞고,,, 베이스 너무커서 멜로디도 안들리고,,,도대체가,,, 알렉스인지,,롤렉스인지,,,완전 양아치같이 생겨가지구,,,여자만 밝히게 생겼음. 짱나. 노래…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1,036 | |
| 23441 | 옆집 아이들이 놀러왔습니다 주로 게임때문에 와요 ``;;; 느끼는 것은 애들이 할만한 게임이 정말 없다는 것... 귀혼... 정도... 맨날 때리고 부시고 쏘고 죽이고... 예쁘고 즐거운 게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3,357 | |
| 27714 | 갑시닷.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358 | |
| 23440 | -_-;;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도 잘한거 같아서...; 이정도면 이묘환의 눈물의 역전승보다 더 멋진??ㅡ,.ㅡ;; 지송..;;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477 | |
| 27713 | 인형같은 울 딸래미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서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27712 | 아.. 왤케 무료하지...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서형준 | 최근 대화 | 조회 1,001 | |
| 23439 | http://www.cyworld.com/bones 히히 여기 사진도 있어용 아이 좋아라 ~.~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3,436 | |
| 27711 | 빅토리아 피크에서 바라본 홍콩 야경입니다. 삼각대가 없어서 손각대로 대충.. 수십장 찍었는데 딱한장 건졌습니다.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 라면먹고힘내자 | 최근 대화 | 조회 1,062 | |
| 27710 | 별이형이 세컨 디카를 구입했네요. 저는 어제 퍼스트 디카;를 구입했습니다. 아끼던 삼공이가 박살 나버린 후 동생의 낡은? 디카를 빌려 들고 다니다가 에... 처음엔 DSRL을 살려고 했죠... 돈은 모아놨는데 쫌 아깝기도 하고;; 괜찮은 하이엔드급 아무거나? 아니 차라리 기동휴대성 좋고, 광각이 맘에 드는 s70을 샀다는; (또 캐논s시리즈;; 딱 파워샷 S시리즈가 제가 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_- SRL은 나중에=_= 위의 사진은 이번에 부산국제영화제 갔을…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60 | |
| 22783 | So much goin on these days - Forget about instinct. - It's not what pays Pleasure- up and down my smile. 1.A carton of eggs think. 2. It's all worthwhile. Tell mesprit - What has not been done? I'll ruch out and do it. Or are we doin it now? Wordless chorus Fi…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7,161 | |
| 27709 | 오랜만에 서울집에 다녀왔습니다. 문득 책장에 못보던 책이 한권 있더군요. 김혜남씨가 지은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란 책. 동생이 사다 놓은것 같은데 물어보니 아직 다 안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여자친구가 필요해. 아니.. 항상 필요했지.. -_-; 그래서 자리잡고 읽었습니다. 분량도 그리 많치 않아서 하루면 넉넉히 읽을수 있겠더군요. 본문에서 몇 개를 발췌하자면 ------------------------------------------------… | 슬픈악마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23438 | 재생을 눌려요 1. 벽에 총자국을 남기는 것 탄흔이라고하나? 1차적으로 벽에 총알이 박혔을때 콘크리트 벽에 한뭉큼 쏟아져나오는 먼지와 파편이 영화 매트릭스 나 블랙호크 다운에 그것과 가장 유사한 느낌이다 먼지는 전투가 심화되어갈수록 커지고 짙어지는데 이것이 점점 자신이 지금 싸우고있다 라는 인식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먼지가 스모크처럼 한참을 앞을 가리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아직 적과 대치시에 먼지의 경계의 묘한 긴장감을 느낄수있다 이 물리적 효과는 블릿타… | 雨 | 최근 대화 | 조회 3,685 | |
| 36249 | "하이 와차군~!" "오 형 왔어요? 준비는요?" "아우 몰라 >.<;; 어떻게 30분 때워..." "히히 알아서해 재미없으면 라면 던질거야" 뵤륏형이 입구에서 회비와 함께 CD를 짱에게 제출하던 와중 짱의 작전이 시작된다 "오홋!! 뵤륏형 이거 새거잖아!! *.* 별이형 만쉐이 ~!" 와차 거든다 "와아~ 얘들아 별이형이 이거 기증한데 새거닷!!" 뵤륏형 도망가려 하지만 "아.. 아니 얘들아.... 그.... 그게..." "역시 뵤륏오빠!! 멋져요!!!" (아… | 서 | 최근 대화 | 조회 4 | |
| 23437 | 프리스타일 파포 아 리바하고 치바 후 리바 또 팁인, 블럭, 또 키스더림 할때 손맛의 짜릿함이란 캬아~~~ 특히 센이랑 붙어서 완전 이기면.. 정말 기분 최곱니다 히야~~ | 마원국 | 최근 대화 | 조회 3,579 | |
| 36247 | 결국 통퀘한 복수극을 보려고 사 형제를 받았다. 아직 보는중이므로 영화평이라던지 그런건 없지만, 워~~~~~~~ 영화시작과 동시에 나오는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섬바리투럽'!! 난 정말 이 노래가 좋다. (결국 음악얘기를 해버렸지만. 마크윌버그와 타이리스 너무 멋있다는.. ㅋ)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60 | |
| 36246 | good to me = '15minutes'의 섹시한 소방수사관으로 나왔던 에드워드 번즈의 출연작이라는것. (게다가 그가 영화감독이라는 점이-물론 15분의 감독은 아니지만- 참 멋지다) 치밀한 두뇌 플레이에 입각한 사기극 이라는것. ('범죄의 재구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것처럼, 이 사기꾼장르는 너무 매력적이다 ㅋ) 등등.. 마지막 엔딩 음악으로 콜드플레이가 나왓다는것.. clocks (눈치채지 못하고 따라부르고 있었다.) bad to me = 어쩔수 없는 결말…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30 | |
| 23436 | 일단 패키지로 된 하프라이프를 구입하면 소스외 여러 게임을 즐길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스팀에 별도의 이용료 없이 게임을 즐길수 있는겁니까?? 계정생성시 돈 요구 안하죠?? 궁금합니다!! | skaL | 최근 대화 | 조회 3,8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