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7072 | 이번 방학땐 책좀 많이 읽으려고 했는데... 영 책 읽을 시간이 없다....ㅜㅜ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이 책 거의 반년정도 붙들고 있는것 같다... 언제쯤 다 읽을 수 있을까?....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823 | |
| 22906 | 나도 소주먹을 날이 1년도 안 남았다... 지금도 마시긴 하지만.. 그래도 공식적으로... 사주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1년후엔 실컷 얻어먹어야지... ...근데 살 엄청 찌겠네...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6,117 | |
| 24322 | 믿거나 말거나라는 영화가 개인적으로 좋았음...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817 | |
| 24321 | 비트 다케시의 1989년작, 10년을 훌쩍 거슬러 올라간 키쿠지로 아저씨는 변한게 하나도 없다. 볼살에 살짝 경련을 일으키는 습관까지 여전하다. 마약의 유통경로를 추적하던 중에 마약조직과 경찰내통이 있었음을 알아채는 아즈마(다케시). 가속하여 그들의 꼬리를 점점 좁혀가던 중에 아즈마의 여동생이 조직에 납치당하고, 아즈마는 조직보스의 심복에게 누명을 씌우려다가 해고 당하기에 이른다. '폭력으로 시작하면 폭력으로 끝난다' 라는 조직영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절대적인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13 | |
| 24320 | 쓰러진다.. 미치겠어 너무 좋아~~~~~~~~~~~~~~~~~~~~~~~~~~~(>_<)=b 너무 좋아 진짜~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771 | |
| 24319 | 제목처럼 정체불명의 영화다. 오프닝을 보면 롹스탁식의, 캐릭터가 떼거지로 나와서 재밌는 대화 몇 개 나누다가 돈놀이하는 내용을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영화가 맞긴 맞다.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단조롭고 엉성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화에서 인물들을 1시간 30분의 런닝타임에 꼭꼭 채워넣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조폭 중 한명은 단 한컷에서만 나오고 더이상 등장 씬이 없으며, 시종일관 의미를 알수없는 대화로 대충 성격을 얼버무리는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87 | |
| 24318 | 돌스를 드디어 보러간다고 생각했지만 (전화예약까지 했지만..;;) 그냥 자버렸다 어차피 연장되어서 마지막 기회도 아닌걸. 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흠 암튼 겨울철에는 따땃한 방 안이 장땡이라나..;; 헉 꼬르륵소리가 났는데 설거지를 안해서 그릇이 없다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83 | |
| 24317 | 둘이 헤어졌다.. 다행이다. - 노희경 여자에게 소년은 부담스럽다. 아직은 십센티는 더 클 것 같은 소년 유지태와 이제는 사랑을 조롱할 수도 있을 만큼 농익을 대로 농익은 여자 이영애가 커플이 돼서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는 게 처음부터 나는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했다. 둘은 헤어졌다. 다행...이다. 한때는 상우처럼. 지금은 은수처럼. 이네는 기억도 아련한 첫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때,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3,818 | |
| 27067 | 독서 100권 +ㅁ+ 2004년 12월 31일에 보면 50권도 안대 이쓸까바 쪼끔 걱정스럽긴 하지만.. :$:$:$ 그래도 드림 이즈 빅일수록 조은거다 그래서 어제까지 질질 끌어오던 상실의 시대 4차 복습과정을 끝마치고 태엽감는새를 읽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12월에 만화책으로 권수 채우는건 아닌지.. 혹시 그렇게 된다면 엔젤전설이 재밌으니까 엔젤전설 열네권에 올인해야겠다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834 | |
| 27066 | 미스터 본즈와 시인 월리의 동행...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책 겉표지에 나와있듯 검은 개 본즈이고 폴 오스터씨가 2000년에 낸 책이고 저세상 팀 벅 투로의 여행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유명새를 탄 책은 아닌거같습니다만 폴 오스터씨를 좋아하신다면 읽어보시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056 | |
| 33885 | 제기랄. 30이다. 주위에선 말한다. 이제 몸관리 할때라고.... 이럴수가.. 노땅에 걸맞는 뻐꾸기들이 내 주위를 감싸돈다. 하지만 노회한 인생살이가 시작된다는 긍정적인 생각또한 머릿속을 맴돈다. 열심히 시나리오쓰고, 열심히 일해서 이쁜 마누라랑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ㅋㅋ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1,189 | |
| 27064 | 저는 sf 소설과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고전소설같은것도 가끔 읽지만 ㅋ; 그런데요~ 제가 만화책중에 음악을 소재로한 만화책을 거의 못봤거든요 -.- 예전에 브레멘이던가? 그런 만화가 잇었는데 별로였고 좀 재밌는 만화 추천해주었으면 해요 ^^; Take five 라고 재즈소년(그림을 보아하니 베이시스트 인듯)을 모델로 한 신간만화책이 나왔던데 그거 읽어보신분은 소감좀 ^^; 아 그리고 저 sf 소설 좋아하는데요~ (아직 읽은건 세계 sf걸작선이라는 책밖에..) 방… | 한영이 | 최근 대화 | 조회 1,085 | |
| 24314 | 악마의 씨는 내가 최고로 뽑는 심리공포영화 중 하나다. 몇몇 사람들은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 샤론 테이트의 죽음때문에 이 영활 자주 입에 오르내리곤 하지만 정작 영활 본 사람은 드물다. 영화는 1960년대에 제작되었는데도,21세기에 만들어졌음틱한 퀄리티를 자랑해 사람 놀라게 한다. 절도있게 딱딱 끊기는 컷편집과 솔직히 약간 촌스럽지만 꽤 매력적인 미장센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옛날영화'라는 편견의 틀에서 확 벗어나게 한다. :정 상상이 안가신다면,로얄테넌바움식의 …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68 | |
| 24313 | 안 봤는데요(...) 정확히 안 봤거든요< 오늘 새벽에 4시 30분에 일어났거든요. 근데, 라디오를 켜놓고 잤는데 SBS-_-; 거기서! 라디오헤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하는 말이 스페니쉬 아파트먼트에 나왔다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나 처음 들었어요;;; 전 같으면; 영화 OST 좋아해서 자주 찾아듣곤 했는데; 이 영화 많이 안 봤나 다들?; 다들 알고 있었어요?;; ..설마 나만 몰랐다거나?; T_T | D | 최근 대화 | 조회 3,928 | |
| 27059 | 폴 오스터씨의 뉴욕삼부작을 읽었답니다 우울할때 읽으면 좆치안을것 같아요 포티셰드를 듣는게 낫다 난 별로 우울하지 않았는데 다 읽고 나니 우울적하여 어찌할바를 모르겠다ㅜㅜ 그건그렇고 이젠 진짜 바야흐로 파이트클럽 영어판 페이퍼백을 읽어야하는데; 내가 이걸 왜 샀을까 바라보면서 한숨만 짓는다;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27057 | 요즘 듄 읽고있어요! 이름만 무성하고, 읽지 못했던 SF계의 대왕님 듄듄듄듄듄=_= 시립 도서관에 가 보니까 기숙생활 하던 2년 사이에 구입했더라구요-v (다 산 건 아니고..한 5부정도까지만) 재미있어요. 베네 게세리트 훈련에 따라 당신들을 목소리로 조종하겠쏘=_= 꿈에서 뤼팽씨랑 겹쳐서 오버랩되요. 사실 상황이 웃긴데, 꾸는 당시엔 너무 진지해요;;(낄낄) 아직 죽은 자에게 물을 줄 때가 아니야... 이러면서 뤼팽이 사파이어를 먹어버리고 이것이 바로 스파이스…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967 | |
| 24311 | 는 머리는 꽤 아프지만 재미있는 일이다 나다에서 한 마지막 프로포즈가 원래라면 끝이었기 때문에 나는 급한 마음에 하루에 하는 다섯편을 다 표를 사서 처박혀서 봐버렸다 늘 있던 두통이 전날 밤 더욱 심해진데다 날씨도 까무러칠 정도로 추웠지만 어쩌랴. 보고싶은 건 보고싶은 것. (ㅡ_-) 재미있는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봤다 암튼 피로할 정도로 영화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다음주에는 드디어 돌스를..(ㅜ_-)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883 | |
| 23360 |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천재테란 테란의 황제.. 요즘 스타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정작 저는 스타접은지 2년인가 3년이 다되가고 단축키도 다 까먹었지만.. 둘다 좋아하는데... 누가 이길까요....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7,050 | |
| 33873 | 달라도 그렇게 다르군요 놀랐어요 역시 책이 훠얼~신 재밌네요 역시 책읽고 영화 다시보니 조금 실망이라는 그래도 홉킨스 씨의 렉터 역은 너무 멋지죠 으헤헤 그럼 ta ta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24 | |
| 27054 | 그거 영화보고 난 다음에 봤는데. 잘못한 거 같아요. 역시 책보고 난 다음 영화를 볼걸; 에이뛰; 결과 다 아는데 책으로 다시보니까... 그리고 책으로는 만나는 거 까지 안 보여줬는데 앃; 영화는 보여주고. 아으아으;;; 근데, 재밌었어요:) 아, 뭔가 블루랑, 루쏘랑 다 좋아용>_< 아아아아아아아~ 너무 좋아!! 전에 배추오빠가 준 냉정과 열정사이 OST 들어봤는데, 너무 좋았어용♡ 처음엔, 아 그렇네 그렇네. 싶고. 그냥 괜찮다 싶었는데. 너무 좋아요. 마음… | D | 최근 대화 | 조회 1,081 | |
| 33867 | 제대하면 여기글써야하나... -_-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984 | |
| 22713 | 방학이잖아요 잇힝~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249 | |
| 24309 | 단편영화에는 장편영화(그 중에서도 상업영화. 비록 상업영화와 비상업영화의 경계가 모호할지라도.)에선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독특한 느낌들은 장편영화가 아무리 흉내내려고 해도 발끝만치도 못 따라갈 만큼의 매력이지요. 사실 그 매력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한정적인 시간과 한정된 돈 때문이겠지요. 결국 단편영화의 독특한 느낌은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분위기'에서 묻어나는것일지도 몰라요. 제가 단편영화를 좋아하게 된 것은 한 4~6년 전쯤이었습니… | 단편 | 최근 대화 | 조회 3,879 | |
| 24308 | 간만에 집에서 여유 부리며 디비디 콜렉숀을 꺼내 갑작스레 휠이 꽂히는 트레인스포팅을 보게 된다 재치 만점이다 ㅎㅎㅎ 근데... 28일후는 뭘까;; 왜그랬을까 대니보일을 만나고 싶어졌다 영화보고 방에 들어와서 아레치 접속하니깐 메인에 [식보이] 라고 (방송) 써있어서 괜시리 기분이 묘해졌다 오늘같은 날은 왠지 부끄러워진다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791 | |
| 33848 | 소주는 그냥 들이키는게 제맛이긴하지만 기호에 따라 메실과 섞어마시거나 레몬소주를 만들거나 오십세주를 만들어 마시죠 근데 최근에 요구루트 소주를 마셔보았습니다 음........ 좀 역겹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음 그래도 달콤해서 마실만하더라구요 좀 안넘어 가는날 마시면 딱~! ㅡ.,ㅡ -_- 친구들도 쫌 좋아하더라구요 음........... 그냥 주저리주저리 해봤어요 으하하 이제 나도 술 맘껏 산다 돈만있으면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23359 | ===================================================================== 캐스터 정일훈입니다. 대망의 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묵은 해를 보내면서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입에 붙이고 살지만 올해는 한국 프로게임계에 정말 큰 사건들이 많을 것 같아 출발부터 긴장감이 감도는 듯합니다. 99년 프로게이머코리아오픈을 시작으로 해서 만 4년을 보낸 한국 프로게임리그가 올해야 말로 세계로 도약을 꿈꾸는 한해가 되…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7,326 | |
| 24305 | VIP티켓을 얻었어요... 언제 한번 봐야지...라는 생각만 하구 있었는데... 오늘보니까-_-; 어머나..-_-;;;;;;;;;; 바보같이 작년까지였네요;; 12월 31일까지라고 써있다니 ㅠ_ㅠ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651 | |
| 33844 | 스킨도 다시받아보고 으헤헤 역시나 안돼더군요 고3떄 만큼;;(지금도 고삼이긴 하지만) 반타작 겨우하네요 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cas.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5 | |
| 33843 | 젊었거늘 서서간들 어떠하리.. 라고 지하철에 써있는데.. 젊다는거의 기준이뭘까; 나도 과연 젊은걸까? 이제 내나이 26인디..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 젊은건가? 아님 늙었나? 기준이 뭘까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27033 | 책장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충동구매해버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전권. =_= 아 그..그런데 반..반지의 제왕이 또 모조리 사다가 이..읽고 싶어졌다는.. 안돼안돼안돼! 집에 사다놓은 책이라도 다 읽고 뭘 더 사넣으라고!!! -_-; 겨울방학은 책과 함께.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949 | |
| 27031 | 1월1일 나는 듣고 있다.이번한해는 살아있는 내가 되기를... Words are flowing out like endless rain into a paper cup, They slither while they make their way across the universe. Pools of sorrow waves of joy are drifting through my open mind, Possessing and caressing me. Jai guru de va… | 니레노우즈키 | 최근 대화 | 조회 1,730 | |
| 33838 | 오랜만에 방송했는데 지겨운 방송 끝까지 들어주신분 감사합니다 -_-; 역시 멘트가 없어서 재미가 없나봐.. ㅠ_ㅠ | 옥수수 | 최근 대화 | 조회 2,299 | |
| 24301 | 언제나 즐겁다 집에 내려와서 조조영화만 세 번 봤다 물론 서울의 살인적인 사람 무리를 경험하지 않아도 되고 아침이라면 더욱더 한산한 와중에 영화를 볼 수 있다 =_= 곰곰 생각해보면 대구 극장가에 이렇게 관객이 없다는 것은 문화불모지라는 말을 실감케하는 듯 하여 서글프기도 하면서도 여유있어서 좋기도 하면서 여튼 기분이 묘하다 실미도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더 캣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브라더 베어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아아싸아~ =_= 아 6일에 올라가는데. 제길!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856 | |
| 23358 | 요즘 무료 베타 운영중인 게임인데 기타 다른 게임과는 달리 커뮤니티가 상당히 발전한 듯한 느낌이네요 지금 테르세라-3 서버에서 '몰코' 라는 나이트 키우는 중인데 아직은 허접 하지만..길드에도 들어 있구요 혹시 가약스 하시는 분들 있으면 귓말 주세요..^^ | coma | 최근 대화 | 조회 7,149 | |
| 23357 | 펜 4 2.5에 256램인데 안돌아가다니 글픽카드가 꾸져서 그런가 sis 머시기던데. 그래두그렇지 좀 돌아가면 좋잖아. 쩝.. | 일상다반사 | 최근 대화 | 조회 6,842 | |
| 27026 | 300d의 꿈이 허망하게 깨저버려 간단한 똑딱이 필카구하기에 도전하고있습니다 미놀타 하이메틱씨리즈 사진은 제가 장터에서 죽돌이하며 구하고 80%이상 거래가되다가 판매자분이 카메라에 이상있다고 판매유보하고 돌아선.. 하이메틱E라는 기종 중고기종은 약 6 - 8만원선입니다. 전에는 황학동가면 가장 많이 널려있는 카메라가 하이메틱이였는데 지금은 구하기 힘든 카메라가 되었다고하는군요 당분간 이놈 구하려고 죽돌이하고 돌아다녀야겠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하이메틱시리즈를 보…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27024 | 책을 샀어요 콧수염 책 표지도 이쁘고 너무 좋아용 꺄르릇 책 돌려보기 번개 안합니까?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33816 | 한달에 한번 정도 공연을 가는 거 같은데... 여기에 신고도 않고... 글도 안 올리고... 컴티에 뭔가 글 올리고 미리 준비하고 하는 일에 너무 서툴다는 것이 여기서도 나오네요 ㅡㅡa 간만에 생각나서 들어와 봤답니다. | 거친바보 | 최근 대화 | 조회 10 | |
| 24299 | 킬빌 봤죠; 영화동을 쿠엔틴동으로 개칭하겠다던 지낙이 대체 왜 이제서 봤느냐- 에 대한 거창한 답변은 당연히 없고; 화질 이쁘고 안 짤린 버전 좀 찾아 헤매다=_= 영화관에서 봤어야 하는건데 시험기간이라 시기를 놓쳐서-_ㅜ 오 멋져요! 나이스! 딱 마이 스타일 영화에요+_+ 그냐앙 쿠엔틴 영화라니까 홀딱 반하는건지, 진짜 영화가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쨌든 만족만족+_+ 살인과 폭력의 미학을 아주 확실히 보여주는군요 푸른색 배경의 실루엣처럼 쪽바리들 죽이는 장면에…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3,871 | |
| 33815 | 으헤헤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movie/img2_41.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32 | |
| 27022 | 사실은 올해는, 계획적으로 읽은 것도 아니고, 순 픽션류로 섭렵한 한 해였어요. 사실 섭렵도 아니고-_-; 수능 끝난 이후로 집어들고 본 책이 전부이려나?; 그래도 한 해가 끝나가는 마당에 정리한다는 생각을 하고 나니까 저도 올해 읽은 책들을 적고 싶어졌어요. 픽션 - 방각본 살인사건,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김탁환), 까마귀(장수산?-_-). 검은 꽃 제인 에어 납치사건(재스퍼 포드), 재즈, 빌러비드, 파라다이스(토니 모리슨), 박완서 단편선 낙하하는 저녁… | capi | 최근 대화 | 조회 921 | |
| 27021 | 갑댜기 이런 제목으로 글 쓰면 재밌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올해 많이 읽은 작가 작정하고 카프카의 책을 빠짐없이 다 읽기로 했는데 대략 성공한듯. 뿌듯+ㅅ+하다; 대략 다 재밌다. 모랄까 카프카는 실용적이다;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는 모르겠지만;혼자놀기의 유용한 아이템! 모두다 상징성이 풍부하여 현실생활에 적용하기 놀이를 하면 시간가는줄 모른다 환각적이고 몽환적이어서 꿈속을 헤매는것같다 잘 잊혀지지 않아서 한권 읽으면 대략 일주일은 심심해하지 않고 보낼수 있어서 …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1,160 | |
| 22710 | 다들 잘 보내셨길 바라지만, 그래도 가사동 분들은 특히,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되셨길 바래요 저는 아르바이트로 어제오늘을 보냈답니다 -_- CDP 새로 사려구요,, 쓰읍,, 어쨌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 임이랑 | 최근 대화 | 조회 5,240 | |
| 27019 | 잘가라 10대의 마지막 생이여... -바야흐로 흑흑-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ebrownie_1[1].jpg | 니레노우즈키 | 최근 대화 | 조회 1,599 | |
| 27018 | 무라카미류의 작품은 소재가 흥미롭거나 그게 아니면 형식이 흥미롭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흥미로운건 '문체'가 아닐까 생각된다. 앞 문장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것이 단락구분도 안해놓고 갑자기 튀어나오는게 그것인데, 나는 그게 너무 신경쓰였다. '갑자기 이런 말이 왜 튀어나오는거야?',"뭐야. 왜이래왜이래." 뭐 이딴 식의 말을 저절로 중얼거렸었다. 결과적으론 한 작품을 다 읽는데 2주일이란 시간이 소요됐다. 게다가 대화가 별로 없고, 계속해서 주인공의 생…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15 | |
| 33807 | 음 크리스천 베일은 참 연기는 잘해요 근데 영화가 좀 뒤죽박죽이라.. 별로인듯.. 뒷마무리라던가 그런게 왠지 아니였던.. 에익 PSYCHO나 다시봐야지 | 스캇 | 최근 대화 | 조회 41 | |
| 24297 | 아.. 아까 어디선가 저런 제목의 글을 읽었는데 어디서봤는지 기억이 안나서 퍼올수가 없네요.. 아무튼 올드보이랑 살인의 추억이 미국,일본에서 무지 좋은 평을 받고있다는 소식! 박찬욱 감독은 전부터 복수는 나의것때문에 꽤 유명해져있었나봐요..유후~ 미국의 엄청 유명한 평론가가 박찬욱은 천재다..뭐.. 리메이크 한다면 이러이러한 감독이 해야된다..해서 감독이름을 쭉 나열해놨는데.. 와.. 다 진짜 쟁쟁한 감독들이더라구요.. 재간둥이 박찬욱 감독은 데이비드 핀쳐가 했… | sleep | 최근 대화 | 조회 3,838 | |
| 33797 | 쩝...나중에 내키면 더 올리지요.ㅋ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scgamer/헤피엔드__유키무라_코마치.bmp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dan | 최근 대화 | 조회 29 | |
| 33790 | 3분이나 들으시다뉘.. 고맙습니다 ^^;; | 네눈을줘 | 최근 대화 | 조회 2,281 | |
| 33788 | 오늘 반지 세번째 시리즈 보고 왔다. 3시간 20분.. 앞쪽 좌석 예매하지 말았어야 했다. 스케일 큰 화면 가까이서 보다보면 머리울린다. ..... 프로도는 프러블럼 메이커, 레골라스는 폼만 잡는다. 영웅은 샘이다. (사우론도 이길꺼 같다....) | Smash | 최근 대화 | 조회 9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