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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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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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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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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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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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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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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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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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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ungmo_003.jpg jungmo_006.jpg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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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1,127
27263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이라는 꽤나 유명한 책이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열심히 읽어서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에 점점 가까워질 무렵 나는 책을 집어 던지고 말았다. (아마 그 어린 돼지는 내가 던져서 죽어버렸을꺼다. 책이 독자한테 버림 받는 것 만큼이나 비극적인 일이 어디 있는가?) 화가 난다. 정말 이상한 번역의 책은 읽을 수 없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35
27262

사진 모델의 말을 인용하면 자기의 죽은 모습을 보는거라 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jeong29.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022
22740

You could be my unintended, Choice to live my life extended, You could be the one I'll always love. You could be the one who listens, To my deepest inquisitions, You could be the one I'll always love. 당신은 예외적인 사람이었을꺼예요. 삶의 연장을 위한 선택 당신은 내가 항상 사랑할 사람일수있죠. 당신은 들…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446
27261

에. 여기 회원도 아닌데 글 써도 될지 -_- 아무튼 바흐를 좋아하신다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나초 두아토의 <멀티플리시티>를 꼭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음악을 잘 모르는지라 \'춤\'이 궁금해서 영상물을 보러 갔었다가 바흐의 음악과 나초 두아토의 춤에 완전이 빠져버렸습니다. ㅠ_ㅠ 음악이 마치 살아있는듯. 음악과 대화하는 인간 \'바흐\'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아마 이번주 밥 안먹고 주말에 보러갈듯 합니다. 제가 자…

amsterdam최근 대화 조회 2,387
27260

예전에 대형문고에 갔다가 책이름보고 아무생각없이 펼쳐서 읽었는데 아니 이책이 오타천지인거에요 좀 괘씸하다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계속 읽었는데 그 오타들은.. 일부러 낸 오타였단걸 알게됐죠 이책은 아이큐70인 빵가게 점원이 아이큐 180이되는 이야기에요 아, 이야기라기 보담도 그사람의 일기죠 아직 전 앞부분만 읽어보았는데요 이거 뒷부분읽는게 상당히 겁이나는게 점점 맞춤법이 교정이 되고있다는 사실 게다가 생각까지 교정이 되고있다는 사실이죠 아이큐지수가 높아지면서 …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873
27259

바다가 어디야? 바다. 콜럼버스가 인도를 찾아 헤맨 곳, 바다는 또한 커다란 배가 가라앉는 곳, 물고기가 눈도 깜박이지 않은 채 빤히 쳐다보는 곳, 마치 달나라에 와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곳, 달이 밤하늘에 마치 달걀처럼 덩그마니 떠 있는 곳, 너무나 아름다워서 돌아가야 할지, 돌아가지 말아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곳. 거기는 어디? 그들 중, 숨이 막히는 한 이야기. p.41 숫자소녀 팔레르모(이탈리아에 있는 도시 이름)에는 숫자가 아무리 커도 금방 알…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61
27258

김구의 자서전입니다. 민족주의자, 윤봉길 의거를 지시했던, 진짜 어른의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잼있고 감동적입니다. 일반적인 위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솔직담백한 글입니다. 꼭 보세요.

엠비언트최근 대화 조회 896
27257

이놈의 과자.ㅎ 뭐 참크래커에 그냥 쌩ㅡㅡ 버터 바른듯한 맛..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653.jpg Dscn8655.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081
27256

도서관에서 시간때우다가 발견한 책. (작가이름 까먹었;;) 황당무계한 이야기들 (작가는 자신의 소설을 거짓말이라고 부르더라;) 오랫동안 닦지않은 뿌연 액자를 보는듯한 몽롱한 느낌이다 재밌었다.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787
27255

  이걸로 발전을 한다던가요   으음..   아아 아이리버에서 MP3 + 디카 겸용 머신이 나왔어요   그거 예전에 내가 생각해낸건데 +ㅂ+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60.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03
27254

우연히 접하게 된 음악입니다. 샤콘느 는 바하 것과 비탈리 것 두개만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탈리에 마음이 가는군요. 나름대로는, 강력추천입니다~

나무최근 대화 조회 2,033
27253

트리나폴러스의 꽃들에게 희망을.... 어린 초등학생부터 성인들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수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다수에 휘둘려가며 사는 우리들의 세상... 과연 그게 진신일까요...? 소수의 의견이라도 소신을 가지고 힘차게 뻗어나간다면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모습들을 볼수 있을것이라는 짥지만 아름답고 따뜻한 소설입니다~ *인터파크에서 사처넌도 안하네요.... 제가 가진 것도 넘 오래되서 다시 새로 장만할려한다는....ㅋ

라됴머리최근 대화 조회 838
27252

그저께였나 과외가는길에 찍은건데요 맑아서 좋았어요 지금같은 날씨보단 차라리 비가오면 러블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jpg

 커피군 최근 대화 조회 970
27251

독주회 있습니다. 굉장히 저명한 분의 연주는 아니지만 제가 알기에 쳄발로 독주회는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저도 가보려구요. 프로그램은 handel과 bach의 작품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벤션, 프렐류드, 소나타, 파르티타... 다양하게. 김금희 쳄발로 독주회 이번주 토요일(24일), 예술의 전당 리싸이틀홀 pm 3:00

ACDC최근 대화 조회 2,364
27250

음..신청양식이 따로 있나요?  ㅎ 책벌레까지는 아니지만...그 처조카의 사촌동생쯤은 될듯하네요^^ 최근에 호텔선인장이랑 대한민국史2부(1부보고일년만에2부를-_-)를 보고... 궁핍한 생활관계로 책살돈이 없어 본책을 또보고 있다는...커헉...ㅠ.ㅠ

라됴머리최근 대화 조회 906
27249

이름이 사랑초래요~ 으흠 예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echo.jpg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902
27248

음 졸업여행 사진은 이것 말고도 있지만 한꺼번에 올리면 나중에 올릴게 없으므로 -ㅂ-;; 이거랑 비슷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그중 가장 잘된 사진입니당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4.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00
27247

딸기 맛있어 보이는 싱그러운 저 향기도 담을수있을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trawberry.jpg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1,070
27246

ㅍㅏ카전용 잉크 큉크에요 만년필용 이랍니다 병이예뻐서 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quink.jpg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1,024
22913

소주를 3000원에 파는걸까요 2000원이면 안되나? 쩝 돈이없으니 별이야기를 다하는군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6,838
27245

선인장 리사이즈 온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r.jpg

커피군최근 대화 조회 990
27244

기종은 올림푸스 뮤 10 입니다 ^^ 소니는 제 남자친구 것이구요. 피구.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입비 육백만원은. ㅡ,ㅡ; -------------------------------------------- 가입 신청 합니다...^^ 활동 나름데로 열씨미 할테니.... 꼬~~~~~~~~~옥... 아콘 달아주셈....^^ 히히 별이님 멋져여 캬~~~~~~~~~~(아부가 점 심한가 ㅡ,ㅡ) :)

secret최근 대화 조회 904
27243

마지막을 준비하는 꽃의 색깔보다 시작의 앞에 선 새잎의 색깔이 진정 봄을 알리는 색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824.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77
27242

머리 긴데 오늘 잘랐음 엄마가 얼굴 동그래보인데..ㅎㅎ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524.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82
27241

간만에... 사진올리네요.. 오늘은 삽질을 거나하게 한 하루랍니다.. 기타 샀어요... ㅡ.ㅡ;;;; 칠줄도 모르면서.. 아.. 어디서 배우지.. 사진속의 녀석은 저에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1038.JPG

WalkSick최근 대화 조회 1,010
27240

신천 걸리버라는 술집에서 찍은 세계맥주...들 ㅡ,ㅡ 역시 색감이 이쁘당..색을 중시하는 secret^^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602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2,054
27239

해가 질녘에 찍은 군산항... 구도가 가운데 정렬이 점... 아쉬운데... 나름데로 색감이 이뿐듯해서...(내생각이에용 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4070066.jpg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944
27238

  음...   그런데 저, 이 소모임에 가입되긴 한건가요...?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718.jpg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00
27237

삼천포대교의 야경이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대교.jpg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827
27236

빨간벽돌과 시멘트바닥 사이를 뚫고 민들레가 자랐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538.JPG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974
27235

문화인류학 들을때 자주 거론되기도 했고 재미있다는 소리도 들었던터라 아무생각없이 빌렸음 알수없는풍습들과 그에대한 분석이 나를 즐겁게해줌;; but 분량 902페이지 1주일이지난현재 200페이지 읽었음 재미있으나 아직 많이남아서 심난함;;

고기공최근 대화 조회 1,021
27234

지나가다가...대교가 이뽀서 찍었음. 여의도 근처! 요즘...사진찍는거 연습중이에염...^^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ign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978
27233

가입하고싶습니다!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803
27232

기행문을 두편읽고 감상문을 써야 하는데요.. 뭐가 좋을지모르겠어요 잼있는 기행문 아시는거있음 갈켜주세요 제가 책을 워낙에 늦게 읽고 시간이 없으니까... 기왕이면 좀짧고 지루하지 않은 걸루다가... 헤헤^^; 아... 글구 한비야 씨가 쓴것중에 170페이지 정도 되는 짧은 책이 있다던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요. 남미 쪽 기행 이라고 들은 것도 같은데... 혹시 읽어 보신분 있음 제목좀 갈켜 주세요~~!! 부디 마니 마니 추천들 해주세요~~~!!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1,035
27231

딱! 보는 순간.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꼈다.-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470.JPG

찌니-ㅅ-최근 대화 조회 885
27230

  음...   아 뭘적어야하나...   기종은 sony DSC-V1 인가? 그렇구요.. -_-;;;   아 이거 참.. 뭘적어야하나...   그런데 가입신청할때 사진도 올려야되나요?

Meditation최근 대화 조회 962
27229

G슈트... 날 태우러 온줄알고 놀랬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otation_of_PICT0002.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95
27228

공짜 충전기가있다; -_-냐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15.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822
27227

나는 운명이다. 지혜의 증가는 불만의 감소에 의해 정확히 측정될 수 있다. 어떻게 이성은 세계에 나타났는가? 당연히, 비이성적인 방식으로, 우연에 의해서이다. 그대들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나려 하지 않는가 - 인간의 미래가? 오, 고독이여! 그대 나의 고향인 고독이여! 그대의 목소리는 얼마나 상냥하게 나에게 말하는가! 언젠가 날기를 배우려는 사람은 우선 서고, 걷고, 달리고, 오르고, 춤추는 것을 배워야 한다. 사람은 곧 바로 날 수는 없다. 정신은 스스로 삶 속…

Pyramid;Karma최근 대화 조회 1,156
22739

I know that i've been mad in love before And how it could be with you Really hurt me baby, really cut me baby How can have a day without a night You're the book that I have opened And now i've got to know much more 알고 있어요. 내가 사랑에 미쳐있었다는 사실을 당신에겐 어땠나요? 정말 상처입었지…

luvrock최근 대화 조회 6,039
27226

올해 여름은 또 어떤일들이?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now.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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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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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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