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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4299

킬빌 봤죠; 영화동을 쿠엔틴동으로 개칭하겠다던 지낙이 대체 왜 이제서 봤느냐- 에 대한 거창한 답변은 당연히 없고; 화질 이쁘고 안 짤린 버전 좀 찾아 헤매다=_= 영화관에서 봤어야 하는건데 시험기간이라 시기를 놓쳐서-_ㅜ 오 멋져요! 나이스! 딱 마이 스타일 영화에요+_+ 그냐앙 쿠엔틴 영화라니까 홀딱 반하는건지, 진짜 영화가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쨌든 만족만족+_+ 살인과 폭력의 미학을 아주 확실히 보여주는군요 푸른색 배경의 실루엣처럼 쪽바리들 죽이는 장면에…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71
27023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1,217
27022

사실은 올해는, 계획적으로 읽은 것도 아니고, 순 픽션류로 섭렵한 한 해였어요. 사실 섭렵도 아니고-_-; 수능 끝난 이후로 집어들고 본 책이 전부이려나?; 그래도 한 해가 끝나가는 마당에 정리한다는 생각을 하고 나니까 저도 올해 읽은 책들을 적고 싶어졌어요. 픽션 - 방각본 살인사건,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김탁환), 까마귀(장수산?-_-). 검은 꽃 제인 에어 납치사건(재스퍼 포드), 재즈, 빌러비드, 파라다이스(토니 모리슨), 박완서 단편선 낙하하는 저녁…

capi최근 대화 조회 921
27021

갑댜기 이런 제목으로 글 쓰면 재밌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올해 많이 읽은 작가 작정하고 카프카의 책을 빠짐없이 다 읽기로 했는데 대략 성공한듯. 뿌듯+ㅅ+하다; 대략 다 재밌다. 모랄까 카프카는 실용적이다;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는 모르겠지만;혼자놀기의 유용한 아이템! 모두다 상징성이 풍부하여 현실생활에 적용하기 놀이를 하면 시간가는줄 모른다 환각적이고 몽환적이어서 꿈속을 헤매는것같다 잘 잊혀지지 않아서 한권 읽으면 대략 일주일은 심심해하지 않고 보낼수 있어서 …

우유최근 대화 조회 1,160
22710

다들 잘 보내셨길 바라지만, 그래도 가사동 분들은 특히, 모두들 즐거운 성탄절 되셨길 바래요 저는 아르바이트로 어제오늘을 보냈답니다 -_- CDP 새로 사려구요,, 쓰읍,, 어쨌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시고,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5,239
27020

다 필요없고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서 이 책을 사세요 그리고 읽으세요 돈없으면 나처럼 도서관 가서 쌔워와도 된다 읽고 나처럼 흥분하던지, 안 읽고 후회하던지 선택은 당신의 몫♡ 진정한 인생은 삼천포에 있다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고 받기 힘든 공은 받지 않는다 외에도 주옥같은 명문 다수 등장 진정한 만담가에게 두 손 높이 들고 찬사를 춘천에서 자학하며 기차타고 돌아오는 장면에서 웃다가 침대 아래로 굴러떨어질뻔했음 단,결말은 헐리우드 웰메이드무비같은 감동이 약간 서…

우유최근 대화 조회 1,014
24298

크리스마스에 할 일 없이 방바닥만 긁으며, 쳐밖혀 있으면서 봤습니다만... 감상은...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탄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D님의 글로 알게 되었죠. 사실 제가 왜 이걸 다운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탄도 그다지 재미있게 본건 아닌데 말이죠; 뭐, 전 그렇습니다. 제가 봤을때 이 영화(만화?)의 처음은 재미였을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사회와 가족의 붕괴, 세대 차이, 이지메, 인간의 잔인함... 이런 것들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건 전혀 아닐…

Linus' Blanket최근 대화 조회 3,815
27019

잘가라 10대의 마지막 생이여... -바야흐로 흑흑-ㅠ.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ovebrownie_1[1].jpg

니레노우즈키최근 대화 조회 1,599
27018

무라카미류의 작품은 소재가 흥미롭거나 그게 아니면 형식이 흥미롭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흥미로운건 \'문체\'가 아닐까 생각된다. 앞 문장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것이 단락구분도 안해놓고 갑자기 튀어나오는게 그것인데, 나는 그게 너무 신경쓰였다. \'갑자기 이런 말이 왜 튀어나오는거야?\',\"뭐야. 왜이래왜이래.\" 뭐 이딴 식의 말을 저절로 중얼거렸었다. 결과적으론 한 작품을 다 읽는데 2주일이란 시간이 소요됐다. 게다가 대화가 별로 없고, 계속해서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115
27017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글을 조회해보며 읽을 책을 선정하고, 구입하고, 읽었습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럭> \"무라카미 하루키\"의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그리고... <해변의 카프카> 이렇게 구입을 했고, 현재<하드보일드 하드럭>을 제외한 모든 책을 읽었습니다. 우선 제일 먼저 읽었던 <키친>은 재미있다는 말과, 중독성이 있다는 말에 기대를 했었는데... 개인적인 소감은... \'아니올시다\' 였습니다. 무엇이 재…

Linus\' Blanket최근 대화 조회 1,088
27016

크리스마스라고.. 정말 무지하게 오랫만에 들려서.. 슬쩍인사드리네요. 활동도 안하던 유령회원이라서 아는분도 별이님밖에 없는데; 별이님조차 저를 기억하실련지 모르겠다는.. 앞으로는 자주 들리겠습니다. 꼭. *_*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예요~! 출사 있으면 꼭 불러주세요; 이번에야말로..;;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face_copy.jpg

Miro최근 대화 조회 1,024
23355

‘테란의 황제’임요환의 소속팀 오리온이 모회사 동양제과와 결별을 선언했다. 지난 22일 오리온 프로게임팀을 이끌어온 주훈감독과 동양제과측이 만나 마지막 협상을 벌인 결과 스폰서 비용에 대한 이견차을 좁히지 못하고 협상 결렬을 확인했다. 프로게임단이 제시한 금액은 각 선수 연봉과 감독의 연봉을 포함해 4억5000~4억2000만원선. 그러나 오리온에서는 지난 12일 3억5000만원을 제시했었고 이들의 이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주훈 감독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58
24297

아.. 아까 어디선가 저런 제목의 글을 읽었는데 어디서봤는지 기억이 안나서 퍼올수가 없네요.. 아무튼 올드보이랑 살인의 추억이 미국,일본에서 무지 좋은 평을 받고있다는 소식! 박찬욱 감독은 전부터 복수는 나의것때문에 꽤 유명해져있었나봐요..유후~ 미국의 엄청 유명한 평론가가 박찬욱은 천재다..뭐.. 리메이크 한다면 이러이러한 감독이 해야된다..해서 감독이름을 쭉 나열해놨는데.. 와.. 다 진짜 쟁쟁한 감독들이더라구요.. 재간둥이 박찬욱 감독은 데이비드 핀쳐가 했…

sleep최근 대화 조회 3,836
24296

스위밍풀 이 벌써 비디오로 나왔더군요.. 아... 기대 많이 했었는데 .. 암튼 비디오로 봤습니다. 살인 추리극 ... 뭐 일케 생각하고 봤는데...맞나? 하하 보긴 잘봤습니다. 특별히 재미 나거나 지루 하진 않았어여.. 기대를 넘 많이 했던가? 반전이 강하다고하길래.. 근데 제가 궁금한 것은 마지막 장면 인데... 이런거 물어봐도 될려나? 흠.. 암튼... 마지막에 이쁜 쥴리랑 못생긴 쥴리의 상관 관계에 관해서 ...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제가 짐작 …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4,066
24295

아~~~ 나는 정녕 바보 인가? 오늘 에서야 알았습니다.. 제가 글쎄.. 소감 란에다가 가입 신청을 해놨더군요...흑.. 난 진정 바보 였던 것이야.. 아직 글도 별로 안쓰고 오면 글만 읽구 가다가... 어쩌다 보니 이런 사실을 알게 됐군요..ㅠㅠ 원래는 11월 20일인가 가입 했었는데.. 에궁... 그래서 다시 한번!!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브루스윌리스. 에단호크 . 알파치노. 발킬머. 이완 맥그리거. 탐크루즈. 게리올드먼 .…

오가리최근 대화 조회 4,096
27015

저희집 자동 카메라가 고장 났습니다. 버튼을 눌러도 찰칵 소리도 안나고 ..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안에 필름도 들어 있는데.. 언제 고장이 났는지도 잘모르겠구요.. 아.. 넘 무심했던가? --;; 이거 어디 가서 어떻게&nbsp;&nbsp;고쳐야 하나요? 메이커는 nikon 이던가?... 아.. 잘모르겠다..

rhlove최근 대화 조회 858
27014

옛날에 여행 갔을 때 심심해서 찍었던거.,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3542.jpg

3호선최근 대화 조회 953
27013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이름한번 길군!) 후각,청각만으로 충분히 괴로운 겨울이 되면 꼭 가고싶어지는 곳이에요. 저의 고향에 있는. 큭 작년에 찍은 사진을 보며 스스로를 달래고 있는중;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gook.jpg

까이유최근 대화 조회 832
23354

놀랬어요 왠 튜닝카들 ㅎㅎㅎ 상당히 맘에 들어요 NOS 까지! 꺄르르를 전반적으로 2 F 2 F 와 느낌이 비슷한거 같았음 그리고 니트로를 작동시킬때마다 몽환적인 스크린에 매료되어 정말 뽕맞은 양 멍해지기도 했답니다 강추 해도 될듯 싶어요 스카라인 너무 좋아~ 98 스테이지 도전중

sucks최근 대화 조회 7,280
22903

그자리에 있네요. 어디로 이사가셨나요? 차에서 슬쩍 봤는데 안보여서요.

음~냐최근 대화 조회 6,172
24294

여기도 올려봅니다=_=; ========== 솔직이 오락성이 보이는 영화라서 별로 소설의 맛을 못살릴듯 한 영화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락성과 교훈성 동시에 잡은 매트릭스를 대적하는 영화라 생각합니다 블록버스터 같이 거액을 투자 하여 화려한 액션만 보다가 아무생각없이 극장을 나오는 영화이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타이타닉은 솔직이 좀 먼가 거슬리는 그런 영화이고 그다지 마음에 않들었는데 (특이 연기력) 남여주연상을 뺴고 거의 휩쓸었는데 이번 왕의 귀한은 정말 타이타닉처…

최근 대화 조회 4,076
27012

며칠 전 친구가 만화책 갖다줘야 된다고 해서 책대여점에 갔는데 그냥 볼 만화책있나 휘휘 둘러보다가 앗! 내 친구가 소리를 지르며 한 만화책을 들고 이..이..이것은! 그것은 무슨 식탐정이라는 것이었는데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과 탐정물이라는 장르가 혼합되어 있는 늬앙스를 풍김으로 우리의 눈길을 화악 사로잡았다 그래서 냉큼 빌려와 읽었는데 럴수럴수 이럴수. 그림체가 어디서 봤나 했더니 미쳐있었던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였다 주인공의 캐릭터는 물론 먹는거에 미쳐있지만 완벽…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71
27011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자(精子)가 밤하늘에 반짝이는 강물로 쏟아진다. 은하수의 별똥들이 대기의 동굴안에서 빛을 발하며 죽어간다. 헤아릴 수 없는 저 불덩어리들. 오늘도 정자가 죽어간다. 축축한 깊은 동굴에서 헤엄을 치다가 지쳐 버림받고 사라진다. ...(중략)... 하늘의 별들이 사라진다. 은하수의 허연 물방울들이 죽어가고 있다. 유월에 피는 밤나무 꽃 냄새가 검은 하늘을 덮는다. 밤꽃처럼 밤송이도 맺지 못하고 마리들이 사라…

saac666최근 대화 조회 1,039
27010

명동 롯데백화점입니당.. 이쁘던데. 많이들가보셔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185.jpg DSCN1182.jpg

코부라최근 대화 조회 1,142
27009

아 추워.. 그래도 이쁘긴하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1183.jpg DSCN1192.jpg

코부라최근 대화 조회 1,002
27008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ch2.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1,151
27007

맛나는 샌드위치-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739.jpg DSCN7740.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48
27006

맛나는 우동..-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730.jpg DSCN7731.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11
27005

몇년 전에 뉴에이지 장르의 음악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클래식도 아닌, 그리 무겁지도 그리 가볍지도 않은.. 마음이 편안해지는 몇곡을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야니를 좋아합니다. 그중에서 \'Before I go\' \'One man\'s dream\' 을 추천할게요.. 우울하고 슬플때, 들어보세요... 시험기간에 들어도 머리 속에 정리되는 음악들입니다.^-^

바이올렛비쥬최근 대화 조회 1,538
24293

기말고사도 끝나고, 주말에 비디오 볼려고 해요.-^-^ 요즘 뭐가 있는지.;ㅋ 추천좀 해주세요.

바이올렛비쥬최근 대화 조회 4,150
22709

are you hungry? 당신은 배고픕니까? are you sick? 당신은 아픕니까? are you begging for a bread? 당신은 빵을 달라고 하고 있습니까? are you sweet? 당신은 달콤합니까? are you fresh? 당신은 신선합니까? are you strung up by the wrists? 당신은 손목들로 긴장했습니까? we want the young blood (la x8) 우리는 젋은 피를 원해 are you fract…

FM전축대가리최근 대화 조회 6,744
22708

i'm walking out in a force ten gale 내가 열개의 질풍속을 걷는다. birds thrown around, bullets for hail 새들이 던져진다 , 싸락눈을 위한 탄환들. the roof is pulling off by its fingernails 지붕이 손톱으로 벋겨지네. your voice is rattlin’ on my window sill 너의 음성이 나의 창턱위에서 덜컥거리네. yesterday's headlines b…

FM전축대가리최근 대화 조회 6,509
27004

책을 한번에 많이 사놨다가 읽는? 한권씩 사보는? 어느쪽이세요/

표류한나무최근 대화 조회 892
27003

해물 뭐였는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710.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50
27002

후크가...hook맞나..-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718.jpg DSCN7717.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35
27001

어...이 과자 이름보이세요?^^ \"kid-o\" 이것도 복제품과자인 것인가? ㅋㅋ 야옹이 울음소리를 가진 분과 만나서 갔던 십자수 카페에서 나온 과자... 참 맛있더구만요..버터가 안에 듬뿍!@! 이 과자...강추...좀 달긴하지만.. 원래 이 과자 찍은 다른 버전도 있지만 찍힌 분의 민망함을 강조하기 위해서..이 버전으로 올립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kid_o.JPG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890
27000

키리코 나나난 씨의 만화를 추천합니다. 하하...... 최근에 재판이되서 여러가지 봤는데 재미있네요. \'호박과 마요네즈\'랑 \'어느 여자아이의 생일\'이랑 \'blue\'를 봤는데.. 뭐, 분위기는 비슷해도 그림도 마음에 들고&nbsp;&nbsp;버석거리는 느낌도 좋군요. 아, 그리고 작가분이 잘 생각 안나는 \'철근 콘크리트\'도 재미있어요. 그림이 재미있었는데.. 액션 피규어가 더 유명한듯. 아.. 히라노 게이치로씨의 일식을 읽다가 왠지 지쳐버려서 만화만…

grapevine최근 대화 조회 960
22707

자게에 이미 간큰아이 별이가 도배를 하셨으므로 가사동에다가.. 우드형 생일 축하 하고. 가사좀 해 주시지? (요...)

luvrock최근 대화 조회 5,373
22706

가사입니다. Banana 라는 단어가 바나나 외에 페니스, 코메디언, 혹은 미친과 비슷한 뜻을 가진걸로 아는데 어줍잖게 해석했다간 피보는 일이 생길 것 같아 해석은 안합니다. Banana co Oh Banana co. We really love you and we need you And oh banana co. We'd really love to believe you But everything's underground We gotta dig it up someh…

Paranoid?최근 대화 조회 5,986
23353

-------- 잭필드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 전용준 : 전국에 계신 게임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멋스러움의 대명사 후불제의 자신 감 잭필드!! 잭필드배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드디어 개막입니다. 정말 많은 게임팬들 이 잭필드에서 스타리그를 개최하기를 바랬었 는데 드디어 성사 됐습니다~~!!! 엄재경 : 예. 뭐 오래된 스타팬들이라면 잭필드를 잊을 수 없는거겠죠.. 저희 온게임넷과 함께 성장한 회사라고 할 수도 있겠죠..임요환 선수의 DVD의 정가가 3…

fakesoul최근 대화 조회 7,747
24292

영화 공짜표 20장 생겼음*-_-* 자기 맘대로 영화 선택해서 보는걸로. 오호호홍 근데 그 중 8장은 아빠 학교 조교분들이 뺏어가고, 또 그 중 2장은 언니가 죽어도 올해 안에는 남자친구를 만들어서 같이 가겠다며 뺏어가고, 4장은 분산되어서 뿔뿔이 흩어져버리고- 이제 남은거 4장인데-_ㅠ 언니가 반지의 제왕 같이 보자며 꼬셔서 참 뷁스럽다- (나 반지의 제왕 별로 안 좋아해, 피터잭슨하고 아라곤 때문에 보는거지=_=) 전 요즘 영화를 전혀 못 보고 있네요-_ㅠ …

지낙최근 대화 조회 3,993
23352

삼국지 6을 구할 수 있는 델 아시나여..;;

Dylan최근 대화 조회 6,739
26999

G3가 물에 잠긴지 어언 몇개월. A/S를 맡겼는데... 그다지 기대는 안했지만... 그들이 부른 가격은 33만원. 상상초월! 중요한 부품들이 다 부식이 진행중이라 전부 갈아야 된다고... 물론, 경제 능력이 없는 저로서는... 누나가 부담해야 되는 돈이기에 차마, \"비 맞고 돌아다니다가 물에 담궜다\"는 말은 못하겠기에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난데없이! 요지경이 되었다\"라고 말을 해버렸...;;; 누나가 카메라 산 곳에다 전화를 걸었는데 그 곳에선 \…

Linus\' Blanket최근 대화 조회 975
24291

샘 페킨파 감독 작품이요.. 비디오로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 혹시 인터넷으로 받을 수 있는 곳 아세요? 아시는 분은 정보좀 제공해주셨으면..

elec최근 대화 조회 4,150
26998

뭐가 좋을까요? 가격을 일단 상관없고요. 부탁드립니다.(__) 추천해주세요

dan최근 대화 조회 786
26997

역시 같은 마음으로-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33_3333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23
26996

간만에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밖을 내다보다가 문득 예쁘다는 생각에 찰칵.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33_3331_IMG.JPG 133_3332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60
26995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쉴트호른 오르는 과정에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 있답니다,, 뮈렌이라는 곳인데,, 호텔도 있고,, 여러 가게들도 있고 정말 예쁜 마을이예요,, 주변엔 절경들이;;; 전기자동차말고는 못 들어온대요,,,환경오염때문시; 세금도 다른 곳보다 많이 내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052.jpg Sv400054.jpg

포티최근 대화 조회 987
26994

설아트시네마 내부를,,사실 과제차,,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828.jpg

포티최근 대화 조회 1,155
26993

책을 통 못 읽어요 누가 야자 감독을 하거나 누가 내 앞에서 수학 수업이라도 해주면 잘 읽을 것 같은데 읽고 나면 다시 책에 흥미가 붙을 만한 뭐 그런 책 없나요 아 그리고 링크는 꽤 괜찮다고 생각된 사이트옛 관련 링크: http://www.oldbook8949.co.kr/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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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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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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