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
| 24236 | 어제 코엑스에서 9시 50분걸로 봤다. 영화를 다 보고난 후 스미스 요원의 팬이 되기로 했다. 액션 장면이 매우많아(거의다 그래픽이긴 했지만) 진짜 재미졌다. 난무하는 총소리 폭발음 벌레같은기계들(이름기억안남)이 펼치는 장관(?)..그런 그래픽의 향연만 봐도 표값이 아깝지 않았다. 매트릭스 1은 블록버스터 팬뿐 아니라 철학자들도 매료되었다고 하는데.. 3편도 그러지 않을까 싶다. 스미스 요원 덕분에.. 진짜 영화의 핵심..심도있고 비중있는 대사는 모조리 스미스 …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4,011 | |
| 26912 | 안이쁘죠..-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552.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94 | |
| 26911 | 네덜란드 17세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548.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085 | |
| 26910 | 참 행복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다들 군대가고 뭐다뭐다 다시 한자리 모일려면 조금 지나야할테지만.. 사진보니까 얼굴들 하나씩 떠오르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0668.jpg | saac666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22699 | Drift all you like 당신이 좋아하는 모든 것들을 from ocean to ocean 바다로 둥둥 떠내려보내 Search the whole world 세상 구석구석을 뒤져봐 But drunken confessions 하지만 술취한 고백들과 and hijacked affairs will 가볍게 낚아챘던 연애담들은 just make you more alone 당신을 더욱 고독하게 만들뿐이야 If you come home 당신이 집에 오면 I'll bak… | 참치 | 최근 대화 | 조회 6,431 | |
| 24235 | 수능 100일전쯤.. 컴퓨터를 중단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거든요. 그때 마침..가입신청 글을 남기고 갔었는데... 이제야 확인을 하게 되었어요...^^;;;;;;;; 쑥쓰러워요..흑.-_-; 전 이제 무었을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 Bell | 최근 대화 | 조회 3,796 | |
| 23344 | 대박 잼있음 대략 칫트키도 있다는게 상당히 궁금하구요 한번 해보셈 엑스 게임은 정말 잼있다 이참에 인라인 과 스케이트 보드를 살까 생각중;;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6,865 | |
| 26909 | 김형태님의 도약이라는 작품인데요. 인간의 세계에서 하늘로 올라가려는 심오한 뜻을 지닌 사람의 날개짓이라 사료됩니다만... 어떻게 보면 \"새됐어\"이 춤 추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도배가 심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eap.JPG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958 | |
| 26908 | 보문단지에서 자전거 타다가 내려서 찍은 사진 입니다. 저때 너무 힘들어서 정신도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조금은 여유롭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omunlake.JPG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1,053 | |
| 26907 | 이 집은 기둥이 하나이고 우산모양으로 지푸라기를 펼쳐서 지붕을 만들었습니다. 제주도 초기의 가옥형태라는 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ldhouse.JPG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26906 | 이거 찍는데 돈 받던데요... 나참 기가 막혀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use.JPG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1,152 | |
| 26905 | 여름에 찍었는데 태풍의 영향으로 날씨가 조금 안좋았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rse.JPG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1,028 | |
| 26904 | 색깔이 예쁘게 보여서 차속에서 한장 찍어봤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ain.jpg | saac666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26903 | 이라고 아십니까; 일본소설책 넘어오는 그 쪽 부류인데; 다들 아실랑가... 제가 좀 그 쪽 취미라서;;; 조금 H틱하다던가.; 그런 쪽의 소설들이 좀.. 있죠-_-; (절대 그게 다가 아니예요!!;) 음. R.O.D라든가.. 혹은 키노의 여행. 풀 매탈 패닉! 이라든가.. 그런 쪽 소설이죠. 누가. 아는 사람 있나요? 정보교류를-_-;; | D | 최근 대화 | 조회 850 | |
| 26902 | 1. 맥도날드를 털다. 공복 중에 벌어진 사건. 빵가게를 습격한 옛날 기억을 아내를 통해 추억하고, 그 추억은 아내를 통해 다시 현실에서 재현된다. 다만 목표가 빵가게이고, 친구 대신 아내와 함께 일을 저지른다는 점만 바뀌었을뿐이고, 나머지 모든 것은 여전히 순수하면서 장난스럽다. 그들이 저지른 짓은 외적으론, 탐욕보다는 본능에 가까운 계략이며 내적으로는ㅡ맥도날드 안에서 잠든 두 연인처럼ㅡ한없이 꿈같은, 어쩌면 진짜 꿈일지도 모르는 단순한 추억의 도구로 사용되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125 | |
| 22698 | 데어데어 싱글에 보면 Paperbag Writer와 Where Blueburds 란 노래가 있더군요. 그거 가사 여기 없던데. 고우투 슬립이라는 또다른 싱글에 있는 Gagging Order와 I'm a wicked child 이 두곡의 가사도 없는듯하고 어디가서 찾을수 있을까요? 요즘 엑스재팬의 노래 피아노곡을 듣고 있습니다. 노래가 없는 피아노 연주곡인데 마음을 가라앉히기에는 괜찮은것 같네요. 그리고 사이드로 듣는거는 Talking Back Sunday / T…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5,557 | |
| 22697 | Punchdrunk Lovesick Singalong I wrapped you inside my coat When they came to firebomb the house I didn't feel pain, 'cause no one can touch me Now that I'm held in your spell A beautiful girl A beautiful girl Can you turn your world into dust Sell me a car tha…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235 | |
| 22696 | I might be wrong I might be wrong I could have sworn I saw a light coming on I used to think I used to think There is no future left at all I used to think Open up, begin again Let's go down the waterfall Think about the good times Never look back Never look b…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241 | |
| 26901 | 힘들게 가고 있는데 표지판이 하나 있더군요. 매우 급하시지요..-.-;;; 그 100M는 정말 멀고도 경사가 가파랐습니다.. .... 쳇.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709.jpg DSCN0722.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26900 | 꼭대기까지 갈라고 했는데 꼭대기 갈라면 지금 온만큼의 2배는 더 가야 한데서... ... -_-;; 못갔습니다. 좀 아쉽네요 ㅠ_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710.jpg DSCN0715.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1,103 | |
| 26899 | 셔터를 느리게 해서 찍어봤는데. 역시 손이 떨리는 증상은 어쩔수 없군요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705.jpg DSCN0719.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26898 | 근데 좀 힘들었어용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687.jpg DSCN0703.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26897 | 단풍놀이를 갔습니다. 이날 이후로 추워져서 가길 잘했단 생각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673.jpg DSCN0685.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1,073 | |
| 22695 | Permanent Daylight The easiest way to sleep at night is To carry on believing that I don't exist The easiest way to sell your soul To carry on believing that we don't exist It must be hard with your head on backwards. 영원한 일광 젤 쉽게 잠들수 있는 방법은 계속하여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어버리…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182 | |
| 24234 | * 왜 에드는 총을 피하지 않았을까. ** 에드가 빗방울을 손바닥으로 받을 때, 무슨 느낌을 받았을까. *** 냉장고에 있던 사람은 누구인가. **** 레리가 말했던 "그 사람들이 너무나 행복해 보여서"란 말은 무슨 의미. ***** 지니는 왜 임신을 했다고 했으며, 그토록 두려워하는 조지와 결혼하려 했을까. ****** 에드가 먹은 여섯개 가량의 알약은 현실세계를 반영하는 것일까. ******* 인디언들의 묘지인 '부족묘'의 상징은. ******** 여배우는 …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3,788 | |
| 24233 | 둘다 이해가 잘 안가는 영화였다. 목격자는 이때까지 내가 본 영화중에서 가장 당혹스러웠다. 영화는 아무 질문도 아무 폭발도 없이 그냥 흘러가다가 갑자기 끝나는 그런 종류의 영화였다. 하루동안 일어나는 복잡 다단한 일들과 시종일관 피곤하고 혼란스러운 심리상태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트레이닝 데이하고 좀 비슷해 보였으나 뭔가 달랐다. 쉽게 말해 좀 밋밋했다고나 할까. 표면적으로 보이는건 그뿐이었다. 포스터를 보고 표를 끊어 K열 9번에 앉을때까지 이 영화가 범죄 …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749 | |
| 26896 | 가입 여기서 해야되요? 저도 포토동 가입하고 싶어요^^ 가입 절차좀~ 알려주세요~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185 | |
| 26895 | 빨개 아~~~~~~~~~~~~~ 주말에 우이동으로 엠티 갔다가 아침에 찍은 사진이예요.. 바로 산 아래라 정말 단풍이 색색이 노릇노릇 불긋불긋 푸르딩딩~~~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506.jpg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26894 | 일년 전쯤 영국서 놀때, 지나가다 이책을 발견했다. 아마, nirvana의 베스트 앨범이 발매됐을 쯤. 가끔식 할일없이 무료한날 가만히 침대에 누워있기 심심하면 이책을 봤다.(읽는다라고 표현하기 애매해서.) 어쨋든 일기형식의 글을 읽어본건 자잘한 문학상 수상집에서, 카프카의 편지에서, 그리고, 혼자뜨는 달의 현주의 일기....정도 (-,-)? 미쳤었거나, 또는 천재였을 Kurt의 일기를 본다는건 아뭏든 위에 것들보단 훨씬 흥분되는 일이였다. (사실 난 nirva… | Smash | 최근 대화 | 조회 870 | |
| 26893 | 지난 8월. 만취한 나를 빼내주던 여자친구와, 나에게 전화한 선배... 그 새벽, 선배가 있던 신천의 한 보기드문바에서 만난 90년대 락(오랜만에 집에 누워있는 기분을 들게해주는.....그친구왈)밴드를 좋아하는 CD가 1000장이 넘는다는 미국인과, 우리는 정말 집에서 놀듯이 흥겹게 이 밴드의 음악을 즐겼었다. 지금은 멀리있는 여자친구와 좋아하지만, 어려운 선배와 이름도 기억안나는 피터팬의 배우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 | Smash | 최근 대화 | 조회 1,384 | |
| 26892 | 가차없는 졸음의 흔적.. 이것 말고도 상형문자화된 필기라든가 일그러진 동그라미(채점한 것) 등도 발견..-_-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leep.jpg | JH | 최근 대화 | 조회 1,067 | |
| 24231 | 다음주 화요일에 저희 학교에서 영상자료실에서 도어즈를 상영한답니다. 11월이 뭐 뮤지션들의 영화를 보여준다나? 근데 보니까 벨벳골드마인은 없더만...무슨 기준으로 선택한 건지...-_- 하여튼 DVD로 보려고 했는데 잘 됐습니다. 나중에 보고서 글올려야지...... | 카프카뮈 | 최근 대화 | 조회 3,853 | |
| 26891 | 그다지 잘찍은거 같진 않지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806.JPG DSC06713.JPG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26 | |
| 26890 | 아..자고 일어나서 바로. 얼굴이 부었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544.jpg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1,196 | |
| 22694 | 차가운 늦가을의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는데 이노래가 참 가슴에 꽃히더군요. You and me 당신과 나 We used to be together 우린 항상 함께였죠 Everyday together always 매일 매일 언제나 함께였어요 I really feel that I'm losing my best friend 가장 친한 친구를 잃어버리는 느낌이에요 I can't believe 믿을 수가 없어요 This could be the end 이게 마지막이라니 …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6,144 | |
| 22693 | 지금 이노래를 듣고 있는데요. 언제들어도 참 좋은.. Everything, everything Everything,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In its right place In its right place Right place 이 세상의 모든 만물들은 이제 그 본래의 자리로 그네들이 있어야 할 그 자리로 돌아가라 바로 그 자리에 합당하게 귀속될 그 자리에 Yesterday I woke up sucking a lemon Yester…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6,530 | |
| 26889 | 페퍼랜드의 시샵이신 이형주님께서 번역하신 비틀즈 전기가 출간 되었군요. 음.. 이건 꼭 사봐야 할것 같네요.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803 | |
| 26888 | 이책 참 재미있더군요. 이천수의 레알 소시에다드 입단을 계기로 읽게된 책인데. 차차 읽어가는 지금.. 음.. 재미있습니다. 딱딱할거라고 생각했던 책이지만.. 음.. 절대로 그렇지 않군요.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825 | |
| 24230 | 스펠링이 맞나?-_-;; 메트릭스 3 기대되네요... 1에서의 신선한 충격과 2에서의 액션 ㅋㅋ 과 반전ㅎ 3에서의 결말은 어떨련지... 정말 기대되네요... 이렇게 후속편나오는 영화는 다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음냐리~ 어떻게 끝나려나-_-ㅋ | 밀키스 | 최근 대화 | 조회 3,823 | |
| 26887 | 날씨 참 좋았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596_curves.jpg DSCN0604.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26886 | 이에요. ㅋㅋ 분수 시원하게 나오던데.. 요즘은 추워서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636.jpg DSCN0634.jpg | 코부라 | 최근 대화 | 조회 1,016 | |
| 26885 | 오래만에 글 써요~~ 사실 아레치도 오랜만에 들어왔답니다..^^;; 바쁜척한다구.. 흐흣.. 사실 좀 많이 바빴더랬어요~~ 시험도치고.레포트에 발표에 학술세미나에 ㅡㅡ;; 그바쁜틈에 단순한 열정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작가는 Annie Ernaux 책도 작고 얇아서 한손에 들어오더라구요~~ 프랑스작가구 그 작가가 연하의 유부남 남자와 사랑하는 걸 보여줘요~~ 음.. 보여준다기보다 그남자를 사랑해서 생기는 그 떨림, 기다림, … | Teardrop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26884 | 수능 끝나면 볼 책 미리 빌려놓으려구요;; 너무 심각하거나 슬프거나 무서우면 수능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정신건강에 안좋을 수 있으니 가볍고 밝고 명랑하며 기분이 좋아지는 책들을;; 추천부탁드려요^^ | billevans | 최근 대화 | 조회 821 | |
| 24229 | Drugstore Cowboy Directed by Gus Van Sant Matt Dillon Kelly Lynch EBS에서 방영하는 걸 녹화해 두었다가 마침내 봤는데 - "Elephant"를 보면서 나의 이 기특한 행동을 떠올리며 흐뭇해 했다 ㅋㅋ - 역시 구스 반 산트야~ 그 충격은 "엘리펀트"보다 덜 하지만 감독의 자유로운 사고 방식에서 비롯되는 재치와 솔직함, 그리고 예리함은 여전하였다. (그의 장편 데뷔작과 최근작을 본 셈인데 감상 순서는 거꾸로였구…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751 | |
| 26883 | 지금 근무하는 곳이 특이하긴 특이한 곳인지라.....^^ 이 전화박스만 보면 가슴이 뭉클뭉클하네요. 목소리라도 들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할수 있는 공간이 너무나 소중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hone.jpg | saac666com | 최근 대화 | 조회 872 | |
| 26882 | 예쁜 강아지풀입니다. 어렷을 때도 궁금했지만...왜 이름이 강아지 풀일까요.. 날씨도 쌀쌀해지고 올해 짧은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8766.jpg | saac666com | 최근 대화 | 조회 1,035 | |
| 26881 | \'해변의 카프카\' 를 읽고 작가의 말을 빌리면 \'부조리의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을 방황하고 있는 외톨이인 영혼\' 을 카프카의 의미로 말하고 있다. 카프카라는 이름의 주인공인 소년을 통해 세계의 비현실성과 현실성 사이에서 성장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이 소년이란 점과 내용이 꼭 성장소설인 데미안과 비슷한 기분도 들었다. 특이한 사건들과 상상력이 풍부한 내용의 전개로 읽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 역 구내를 많은 사름들이 … | saac666com | 최근 대화 | 조회 1,084 | |
| 26880 |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한 공원 연못이예요. 등을 말리는지 거북이가 나뭇가지만 있으면 이렇게들 줄줄이 나와있네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2_2246_IMG.JPG | boyoony | 최근 대화 | 조회 1,050 | |
| 24228 | 킬빌 / 우마서먼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기대안했지만 적당한 영화가 없어서 봤죠. 우마서먼은 절대 "재밌는" 영화나 "좋은 혹은 감동적"인 영화에 출연하지 않을꺼란 생각에서였지요. 그런데 이 영화는 재밌는 영화라는 관점에서 꽤나 흥미가 있더군요. 영화 중간에 애니메이션이 삽입되기도 하고, 액션도 그렇고 그런데 너무 피터지는 일이 다반사에다가 잔인하므로 간 작은분은 안 보시길 바랍니다. 런어웨이주리/ 존쿠삭씨가 나오는 영화인데 제가 말할수있는 한 …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4,453 | |
| 26879 | 러시아 문학에서 \'우리들\' 이라는 책을 읽는데... 매트릭스..공각기동대, 1984 이전에부터 디스토피아를 경고한 작품이라하더군요... 작가가...자야찐?? 이라는데 정보를 얻을 수 없을까요?? 책이 절판됬대요... | 세눈박이 | 최근 대화 | 조회 7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