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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6796

하고싶어요. 근데 뭐 특별히 양식같은건 없나요..? 사실 뭐 양식같은거 만들어도 대충적어면 가입가능하겠지만.. 그냥 신청글만 올리려니까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귀찮은건가..? 어쨌든 저도 가입신청.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72
26795

acid님은 남자이신가요?? 그러면 뽀뽀는 사양^^*

noel최근 대화 조회 769
23330

.. 발 없는 히드라 천리간다... 럴커 드랍후 컴셋달기... 울트라리스크 보고 놀란 가슴 저글링 보고 놀란다... 낮말은 옵저버가 듣고 밤말은 럴커가 듣는다... 못된 매딕 벙커 먼저 들어간다... 저글링도 컨슘 할려고 하면 없다... 메딕이 제 상처 치료 못한다... 러쉬가다 회군하면 아니간만 못하다... 저글링이 세부대라도 발업해야 보배... 가디언은 게편이다... 저글링으로 아칸치기... 유닛도 뽑아본 놈이 잘 뽑는다... 내말이 틀리면 내 손에 싸이오닉…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817
24189

한 달만에 비디오 보려고 브이티알 전원 켜고, 안에 있는 테입을 빼려고 이젝트 버튼을 누른 순간, 튀어나오는 비디오는 한 달 전에 빌려온 단편선. ... 연체료가 대체 얼마인겨 으악

지낙최근 대화 조회 3,899
26794

기습뽀뽀의 유혹이란..^^

허크최근 대화 조회 839
26793

제 이름 옆에 이쁜 책모양 아이콘이 보이시죠-? 으쓱으쓱~ 아이콘 제작은 레이나님께서- 도와주신 것도 아니고 아주 그냥 다 해주셨어요- 레이나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이제 여러분들께서도 이 예!쁜! 아이콘을 이름 옆에 다실 수 있게 되셨답니다아-;; 방법은-> 걍 게시판에 가입신청글을 써주시면 돼요^^;; 제가 요새 학업정진;+투병;중이라 소모임에 아주 많이 소홀했는데, 아이콘도 나왔으니 다시 열심히 해볼랍니다;; (우리 아이콘 달고 나서 정팅이나 정모 …

acid최근 대화 조회 1,779
26792

출처: 포토씨포도군 자료: #없음 최근 300d가 130만원대로 풀려 평소 수십만원을 통장에 모셔두고있던 이모군이 빛을 내고 애마를 타인에게 팔고 300d를 품에 안으려다 인생무상의 허탈함을 깨닫고 털썩 주저앉고말았다. 수십일간을 slr 300d게시판을 상주하며 slr의 완성도높은 사진에 심취해있었던 이모군은 연봉이 천만원이 겨우넘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백만원이 넘는 카메라는 자신의 분수에 맞지않다고 slr 클럽 dc의 즐거찾기를 과감히 삭제하는 결단을 내림…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32
22679

I will lay me down in a bunker underground 언젠가 깊은 땅속 구석 대피소에 내 몸을 눞히게 되겠지.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your shell With white elephants sitting ducks I will rise up 나의 아이들에겐, 이딴 일이 일어나게 하지 않는다. 네 잘난 껍데기 속에서 나와 하얀색 코끼…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6,688
26791

요것저것 다 찍어봤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THISNTHAT.jpg

noname최근 대화 조회 1,023
24188

요즘 저를 비롯하여, 가을 타는 분들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므흐;;;(가을 "병" 을 어서 어서 수거해서 공병료를 받읍시다.;;+_+; 뭐지;;;;) 특히 휴일날 집에 혼자서 비디오보고 싶을때, 편안한 기분으로 입가에 웃음을 머금게 하고, 보는 사람을 화나지 않게 하는영화..^^ 하나 추천할까 합니다. ^^ 바로 "원더보이즈" 라구요. "요람을 흔드는 손" "리버 와일드"등의 작은 심리스릴러물과 대박느와르명화 =_=(상대적이며 주관적인;;;;) "LA 컨피덴…

최근 대화 조회 3,965
26790

집구석 사진을 구석구석 찍었어요. 조곰씩 올려야지. 라디오헤드 부르마이드는 붙힐 데를 찾다가 마땅치 않아서 그냥 저렇게 깔아놓고 있어요; <추신> 아참! 핑클씨디 필요하신분 말씀하시면 드립니다. -_- 예전 언니 남자친구의 천사들 앨범인데, 어쩌다 저한테 다 있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6_2670_IMG.jpg

noname최근 대화 조회 1,127
26789

위쪽은 잃어버린 핸드폰. 분실당시, 4만원짜리 핸드폰줄이 달려있었으니, 60만원상당을 그냥 버린 셈이군요. ㅠ_ㅠ 기능을 떠나서 핸드폰 디자인이 얼마나 이뻤는데. 쥬_륵 아래쪽은 그 후에 가지게 된 핸드폰. 남동생이 걸레같이 쓰다가 군대갈때 버리고간 거랍니다. ㅠ_ㅠ 이젠 줄 같은건 신경도 안쓰고, 전화는 전화만 걸고 받고만 하면 되요. 뭐. 보시다시피 액정이 안 보이는 상태랍니다. 후레쉬로 밖에 사용 못해요. 물을 좀 먹더니, 정신을 못차리네요. 문자오는 소리…

noname최근 대화 조회 1,027
23329

정보시간인대... 스타하고 싶어요 ㅠ_ㅠ 언제나 정보시간에는 스타를 하는데... 오늘은 실습을 하라네요-_-; 맨뒷자리에서 몰래 아레치-_-v 아...스타대회는 제가 시험끝나고나서 할께요 ㅠ_ㅠ... 늦어저서 죄송합니다;;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744
26788

First of all, I am so sorry for not typing Korean. I wish I could. I am listening this master piece, played by Murray Perahia, now. I wanna strongly recommend this palying to you guys. It is totally different from any other plays. Some people say the best play…

boyoony최근 대화 조회 1,359
22678

당신을 동경하는 나의 마음.. 웃음 속에서도 나는 당신을 찾아 헤매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늘 돌아서서 달아나 버리고 나는 조용히 흐느껴야했어요. 어리석은 나의 길.. 더이상을 알기엔 난 너무 어린 걸까요.. 이 세계는 악마들이 춤을 추며 나의 영혼을 아무곳에나 팽개쳐 버리는 곳. 매번 그들은 흥에 겨워 날뛰고 나는 홀로 웁니다. 어리석은 나의 길.. 더이상을 알기엔 난 너무 어린걸까요 차가운 바람이 몸을 감싸고 별빛 찬란한 하늘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아득히 깊은 …

참치최근 대화 조회 6,179
24187

붉은 느와르 근미래라 생각되지 않는 지저분하고, 피폐한 곳에서 피셔는 방황한다. 그건 마치 꿈길을 다니는 것만 같아서, 항상 탁한 물 속에서 이리저리 발버둥치는 모습이다. 3년 전 해리 그레이 사건을 그대로 답습하는 피셔. 그곳에서 만난 킴. 그리고 오스본의 자백까지. 범죄의 요소에서 중요한 것은 스토리가 아니다. 그다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플롯들을 깊은 디졸브와 잠깐씩 치고 올라오는 정신과 의사와의 대화를 이용해 몽롱하게 이어붙이는 솜씨나, 핑크빛으로 물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65
26787

호수 호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142.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15
26786

날씨 진짜 좋았는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134.jpg DSCN7139.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85
26785

우리학교에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129.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99
26784

역시 학교 앞; 이건 어제 찍었어요 ^-^ 살항해훀  <- (이거 쓰긴 내가 썻지만 진짜 짜증난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618.JPG DSCF0620.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1,021
24186

보러가고 싶네요.^^; 니콜키드먼의 새영화는; "출발!" 에서 너무 자세하게 봐서; 흥미가 없어졌구요. 오늘 일이 있어서 코엑스쪽에 갔다가, 메가박스쪽으로 내려가 봤는데.. 우와. 이곳은 영화보려는 친구들도 많고, 연인들도 많고, 최근에 띄엄띄엄 갔던 곳이 "시네큐브"라서 이런곳이 적응이 안돼요.; ^^ 아, 그런데 진짜 질문요! 시네큐브 건물 옆의 거대한 조각상. 전처음에 라라크로포트인줄 알았어요; (친구와 심야보러 스타식스갔다가 돌아오던길. 새벽길에서 그것 …

최근 대화 조회 4,229
26783

카잘스는 1902년(25세)까지 활발한 작곡 활동을 보였고 그의 선생님들도 카잘스의 작곡 능력을 높이 평가하여 그가 첼리스트이기 보다는 작곡가의 길을 가길 바라고 종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1902년 이 후부터는 연주가로서 크게 성공을 거두며 작곡보다는 첼리스트로서의 경력이 주요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시대가 첼리스트로서의 그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1932년 Montserrat 수도원에 헌정 하기 위한 성가곡들을 작곡하면서 다시금 작곡 활동을 시작했고 이 후 프…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386
26782

26세기로 납치된 작가가 고전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다 아멜리 노통 지음 / 함유선 옮김 / 192 면 / B6 / 7500 원 / 2003-08-15 발행 프랑스 현대문학의 총아인 아멜리 노통의 작품. 아멜리 노통은 벨기에 출신의 젊은 여류 작가(1967년생)로 이미 1999년부터 {사랑의 파괴}, {오후 네 시}, {두려움과 떨림} 등의 작품이 번역 소개되어 작가 팬 카페가 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많은 마니아를 가지고 있다. 『시간의 옷』은 1996년 공쿠…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803
26781

무라카미 류 지상에서의 마지막 가족 웅진닷컴 / 양억관, 2002-12-16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일레스 / peilles@nownuri.net -------------------------------------------------------------------------------- 가족이라는 이름의 허울을 벗겨내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

페일레스최근 대화 조회 1,129
22677

"가난한 이를 위해 적선 좀 하시죠" -내 알 바가 아니지 "뭔가 엄청난 일이 일어날거래요.." -내 알 바가 아니지 "저 분은 누구누구댁 아드님, 저 분은 누구누구댁 따님이라죠." -내 알 바가 아니지 "그렇게 해서 결국 제가 망하게 된거죠." -내 알 바가 아니야 난 그냥 잠이나 잘래 그럼 이 모든 것들도 사라져 버릴테니.. 모든 걸 점령하고 , 살금살금 걸어다니며 우리를 속박하는 그런 괴물을 원하는 건 아니잖아 모든 걸 점령하고 살금살금 걸어다니며 우리를 …

참치최근 대화 조회 6,654
22676

녀석은 마치 유령이라도 본 것처럼 날 보고만 짖어대.. 아마 다른 이들은 보지 못하는 타오르는 불꽃을 봤을테지 "이봐, 좀 천천히 가라구, 천천히.. 멍청하긴, 천천히 좀 가라구!" 가끔씩 나는 지나치게 활력이 넘칠 때가 있어 바로 그때 사람들은 내게서, 타오르는 불꽃을 보게 되는 거야 그들은 내게 물어와. 초속 천피트는 될 듯한 황당한 속도로 대체 어딜 그렇게 가는거냐고.. "이봐, 좀 천천히 가라구, 천천히.. 멍청하긴, 천천히 좀 가라구 천천히.." ---…

참치최근 대화 조회 6,344
26780

멋있죠? 에어백을 들으며 참을수 없는 우울함에 재빠르게 셧터를 눌러제꼈습니다 적색과 푸른색의 아름다운 미스 매치 그 속에 조화... 아름답다 사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600.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868
26779

안녕하세요... 우연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 를 읽게 되었는데요.... 신선한 충격(?)이라고나 할까...; 메트릭스 1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그런 기분이었던거 같아요... 책 뒤쪽 책갈피에 보니 다른책도 많던대... 추천좀 해주세요~ 개미가 재미있다고 하던대...; 나무랑 비슷한가요?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874
22895

이거 오랜만에 들어와도 별로 글이 없는 듯 소주...음 좋죠 서울은 참이슬하고 산 부산은 시원 경상도는 화이트 먹어본건 참이슬하고 산하고 화이트 음 조금씩 맛이 차이가 나긴하지만 나중에 취하면 다 똑같죠 다음날 머리아프고 속쓰린 것도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5,904
26778

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드디어 우울과 몽상 다 읽었습니다. 이젠 이문열의 삼국지로... 음... 이건 언제 끝날지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807
26777

박민규라는 사람이 쓴 소설입니다 이틀만에 책한권을 다 읽는게 오랜만이네요 나날이 그런게 힘들어지는데 말이죠 -.- 작가의 말이 아주 맛있어서 작가란 이런 사람이 해야해! 라고 외치게 하는 책장이 술술 넘어갈거에요 1할 5푼 2리의 승률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책이라고 하는군요 상당히 뻔하고 뻔뻔한 감이 있지만 그냥 그렇게 말해버리기엔 아까도 말했듯이 아주 맛있답니다

달리최근 대화 조회 781
24185

안녕하세요.(/^_)/ ( --) ( __) 드디어 영화동에 가입신청을 합니다.; 아레치에 가입한지 언~2년. 그동안 뜸했던 발걸음에 익숙함을, 그리고 끈적끈적함을 붙여서 끈덕지게, 야무지게 활동하고 싶네요^^ (말로만?) 닉네임옆의 멋진 필름롤 아이콘이 탐이났던 것도 사실. 그치만 영화에 대한 사랑도 무시못할 사실. VTR이라는 멋진녀석이 우리집에 들어왔던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괴짜 형제를 둔 덕에 그 어린마음에, 그시절 왠만한 공포영화들을 두루 섭렵해 나가…

최근 대화 조회 4,388
23328

스크린샷. 너무현란합니다. 타타타타탕. 이정도만 봐도 어느맵인지 아실듯 합니다!!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6,770
22675

이게 다 널 위해 준비한거야 넌 내가 이러길 바란건 아니겠지 네 개들은 이미 식사까지 마친 상태야 이제 슬슬 시작할 때가 된 것 같군 덤벼들 듯 짖어대는 너의 개들 앞에서 광대처럼 뒹구는 내 모습을 좀 봐 네 손을 잡고 이렇게 애원할께.. 네가 억지 웃음이라도 한번 지어준다면 난 당장에라도 너의 광적인 팬이 되겠다 네가 미리 연습한거라 해도 내가 그걸 어떻게 알겠어? 덤벼들 듯 짖어대는 너의 개들 앞에서 광대처럼 뒹구는 내 모습을 좀 봐 네 손을 잡고 이렇게 애…

참치최근 대화 조회 6,572
26776

운명 - 임레케르테스 바싹바싹 마른채로 끝나버리는줄 알았는데 마지막 부분에가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들.의 입장에 제가 서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자유가있는한 운명은 없다. 수용소에갇힌 참혹한 상황속에서도 행복에대해 이야기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ps:워낙 글솜씨가 없어서-_-;;;;;     

Foolsophy최근 대화 조회 769
22674

놈의 시체를 창밖으로 끌어내. 놈이 보고싶을거라고 흥얼거리면서 말이야 뱀과 사다리 놀이 할까? 모두 폭로해버리는 거야 폭죽을 터뜨리며 네 머리를 갈기고 네 목을 찌르고 네 이빨을 걷어차는 놈에 대해서 놈이 무시무시한 구둣발로 너의 신용카드를 몰수해간다고 말이야 일어나 일어나서 오물을 뒤집어 써 수류탄을 주렁주렁 달고 얼굴엔 파이를, 파이를 쳐바르라구. 그리고 춤 춰봐 춤 추라고 새꺄! 감히, 네가 감히 내 말을 거역하는 거냐? 파이를 뒤집어 쓰래두 그리고는 네가…

참치최근 대화 조회 6,793
26775

파트너가 든든하긴 한데 뻣뻣한게 그래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3_2379_IMG.JPG

noname최근 대화 조회 883
26774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이 생각보다 싸더군요. 아니, 생각보다 비쌌는데-_- 28000원. 50% 디씨되는 카드가 아주 많더라구요. 야간개장이라 12000원에 들어갔지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4_2402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873
26773

요즘 전철이 늦게 다녀서 -_-매일 막차타고 오는데;; 셔틀은 시간이 안 늘어나서 한대앞역까지 걸어야 하는 -_-그래서 학교에서 나오는 시간은 별로 차이가 안 나는데 이게모야; 문제야문제;; 이제 그만 놀아야되는데;;;축제때까지만 놀자; 아무튼 걷다가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385.jpg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791
26772

존니흔들리네요.. 넘흔들려서 뽀샵으로 약간스레 해봤는데 이렇게 선명하게만드는 거 맞나; 근데신기한게 어떻게색깔이 이렇게보라색으로 나오지용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6511.jpg Sv400651.jpg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907
24184

정말 잘 본 거 같아요♡ 아. 정말 캐리비안 보라고 다들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T_T 전 잭아저씨가 너무 멋졌어요(제프리 러쉬) 제 이상형 리스트에 넣어버렸어요:$ 아, 너무 멋져라; 아, 레골라스씨-_-; 정말 왕자님역이더군요(...) 에. 이런저런 이야기는 다 집어치우고. 잭아저씨 멋졌고, 재밌었어요:) ..아, 좋아라T_T 그리고 OST 듣고 싶은데 어디 들을 수 있는데 없을까요?; 영화보는데 눈과 귀가 즐거웠거든요:)

D최근 대화 조회 3,910
26771

주말이 간만에 화창해서 사진찍기 좋았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p.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62
23327

수능을 앞둔지라 요즘은 자주 못들어오는데 수능끝나면 자주자주 들어올려구 생각하구있어여.. 평소에 겜을 많이 좋아해서 가입하려구여~ 가입시켜주세여 지금신청해도 돼긴돼나여..ㅡㅡ?? 저의 메신저 주소. deftones85@msn.com 나중에 수능끝나면 스타좀 많이 알려주세여..너무 못해서.. 0. 겜동에 가입하는 이유는? 궁극적인 활동 계획은 -_-? 겜을 많이 아는거는 아닌데 좋아하긴 많이 좋아한다.. 수능끝나면 (그전에도 겜 몰래 많이 하긴하지만..) 본격적으…

꿈의극장최근 대화 조회 6,980
26770

오늘 레슨도 땡땡이. 교회도 도망. 그렇게 보수동으로 가서 책을 사려고 했는데. 문이 닫혀서 삽질했어요; 보수동 3째주 일요일엔 쉬나요? 아니면 항상 일요일은 쉬었던 거예요? 나 항상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가서 샀던 기억이 있어서..;;;;; 일요일엔 처음으로 간 듯;; 아, 내 차비:\'( 울집은 노포동방면인데!! 신평근처까지 가고 삽질하고:\'( 아, 억울해:\'( 하나님이 죄지었다고 벌주시나봐요:\'( 엉엉엉:\'(

D최근 대화 조회 771
24183

<트레인스포팅> 아직도 영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기차역 플랫폼에서 들어오는 기차의 번호를 맞추는 게임이라 한다. 삶은 우리에게 달려오고 있고 우리는 삶의 번호를 알지 못한다. 다만, 번호를 맞추는 게임을 할 뿐이다. 인생을 선택하라. 직업을 선택하라. 가족을 선택하라. 이만한 TV와 세탁기도 선택하고 미래를 선택하라. 그런데 내가 왜 이따위 선택을 해야 하지? 나는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기로 했다. 주인공들은 훔치고 싸우고 부수고, 그리고 달린다. …

박지휘최근 대화 조회 4,073
23326

내년 1월 6일날로 확정됬다는군요. 왕기대중.. :$

H루야최근 대화 조회 7,049
26769

상영회날 홍대앞 커피빈에서 찍은거; 맛있겠죠? 헤헤 사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003_0920Image0002.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931
26768

맛나맛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v400365.jpg

Portisheaded최근 대화 조회 1,026
26767

무라카미 류 69 SIXTY NINE 예문 / 양억관, 1995-03-02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페일레스 / peilles@nownuri.net -------------------------------------------------------------------------------- 1969년, 나는 17살이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

페일레스최근 대화 조회 1,186
24182

그는 수많은 긴긴 밤을 술로 지새웠다 하네 밤마다 잠 못 이루고 눈물만 흘렸다고 하네 그의 눈물에 담아낸 아픔은 하늘을 울렸고 마지막 숨을 쉬면서도 그는 그녀만을 불렀네 노래도 불러보았고 웃음도 지어봤지만 뜨거운 그의 열정은 결국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갔네 어느날 슬픈 표정의 비둘기 한마리 날아와 쓸쓸한 그의 빈집을 찾아와 노래했다네 그 비둘기는 바로 그의 애달픈 영혼 비련의 여인을 기다린 그 아픈 영혼이라네 확실히 느껴지는 건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 어떻게 이야기…

lunaticfish최근 대화 조회 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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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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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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