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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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3364 | 노가다 지겨워서 아직 앤딩도 안보고 거의 반 포기상태.... 번개 200번피하기... 망할놈의 초코보 풍선먹기 사막에서의 선인장 이벤트들... 너무 지겹다 특히 풍선먹기 초코보.... 짜아즈응느아아아 | 조영길 | ||
| 27120 | 프란츠 카프카 ---MENU--- 샤를르 보들레르 800원 칼 샌드버그 800원 프란츠 카프카 800원 이브 본느프와 1,000원 에리카 종 1,000원 가스통 바쉴라르 1,200원 이하브 핫산 1,200원 제레미 리프킨 1,200원 위르겐 하버마스 1,200원 시를 공부하겠다는 미친 제자와 앉아 커피를 마신다 제일 값싼 프란츠 카프카 왜 전 이시를 보고 화부터 났을까요.. 다른분들은 느낌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Foolsophy | ||
| 27119 | 아직까지 저는 제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주워들은 말과 글들이 마치 저의 사상인양 가식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저의 중심을 확고히 잡아주고 저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줄만한 책......그런책 어디 없을까요? | 또라이 | ||
| 24358 | 역시 요한슨.. 너무 좋다 +_+ 색감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막을 못구해서 원어로 볼수 밖에 없었지만 훌륭하다 좋다 공유 신청 하심 - 즉시 공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이거 왜케 난리레요? 별 재미도 없드만;; 요한슨 이쁘기만 하고;;; -ㅂ- | sucks | ||
| 24357 | 이것이 어찌하여 발렌타인 겨냥 영화가 되었나 -_-; 그나저나 프랑스의 요즘 영화 흐름은 이런 쪽? 암튼 재미있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아니었다면 일반 상영관에서 접하기는 힘들었을 듯. 그나저나 쪼꼴렛 먹고 싶다 | moviehead | ||
| 27115 | 샀다; 인터파크 북파크개장5주년 기념 세일하길래,라는 핑계로 간만에 구입.헌데 세일품목은 단 한권 샀네요; 이제나 저제나 출간을 기다리던 책세상 까뮈전집 반항적 인간이 얼마전 출간되었더군요.근데 뭐 그리 비싸냐; 아멜리 노통의 최근작도 사고. 안사고 개기던 로마인이야기11권은 기념 세일 품목이도 하고! 근데 인터파크 무료배송이라서 만화책은 낱권으로 안파나봐요. 나나 9권까지 묶어서 팔던데 자금사정의 압박으로다가; 하여 나나 1,2,3,4권은 예스24에서 따로 주… | 우유 | ||
| 24354 | 일본말을 배워서 만담을 하고 싶었던 적이 있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꼭 일본말로 하지 않더라도(물론 어감에서 차이가 나지만) 우리말로도 멋진 만담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 moviehead | ||
| 24349 | 지난 한 해 나를 이뻐라-해주었던 선배가 프랑스로 슈웅 가면서 비디오테이프 여섯개를 다른 선배와 둘이 나눠가지라고 주었다 나는 냉큼 아이 오브 비홀더와 푸줏간 소년을 점찍고 같이 나눠 갖기로 한 맘씨 좋은 선배님께서는 허허 하면서 두 개만 갖겠다고 나머지 피아노와 그들만의 리그는 별 흥미가 없다고 주었다 그리고 며칠 전 혼자 영화를 보러 나가서는 냉큼 비디오테이프 충동구매를 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만원에 네 장이라고 그러길래 살 생각은 없었고 그냥 … | moviehead | ||
| 24348 | 13세라... 우리 나이로 하면 많아야 열 다섯이네. 내가 그 나이 때 뭘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기억에 없는 것으로 추정하건대, 그냥 학교나 다니고 또래 친구들이랑 별 마찰 없이 어울리고 내 어린 시절이 온통 그랬듯 학교에 별 불만 없이 살았을 것이다. 바보같이... 뭐야 그게... 에잇. 홀리헌터와 데보라 카라 웅거 @.@ CRASH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보호자로 나왔다 에반 레이첼 우드는 예뻤다. 나의 열세 살 적만큼이나 킵 파르듀가 누구지? 크레딧에… | Jee | ||
| 24347 | 즐거워라~ 즐거워라~ 뭣땜에 즐거울까~? | Naivefilm | ||
| 27111 | 대략 계획 무산인가요 ㅠ_ㅠ; 핫핫;; 선유도공원 가고 싶은데 담주 평일날 날잡아서 한번 가죠 ㅠ_ㅠ; 혼자 가긴 좀 그래서;;; 잇힝 ㅠ_ㅠ; | 쿠우-_-; | ||
| 27110 | 간만이라고 하고 생각하니까 어쩐지 뭔가 쓰려요.(;;) 충동적으로, 폴 오스터의 환상의 책 을 집어들고 계산해온-(핫뮤직과 함께-_-) 즐겁게 읽고 있어요. 밤을 조금 늦추면 이 무성영화의 끝을 볼 수 있으리-으헤헤. | capi | ||
| 27109 | 맘에 드는곳을 찾았습니다. 동네에서 인화했을때는 미치는줄알았는데 시내 후지fdi에서 뽑았는데 그쪽에서 보정을 했는지 정말 잘나왔습니다... 왠지모를 뿌듯함 디카에서는 느껴보지못한 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장당 이백원을 받더군요..씨디에 담아주는건 만원 서울쪽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필름은 코닥제품 필름나라에서 1500원인가하는게 3000원 흑백 4500원짜리가 6000원... 비쌉니다. 한달에 3만원정도 지출.예상입니다. 더불어 필름스캐너는 너무 … | 이지훈 | ||
| 24344 | 곰이 되고 싶어요 보러가야지- | moviehead | ||
| 24342 | '배틀 로얄' 뭣이 이렇게 잔인하냐 보기 괴로웠음. '말죽거리 잔혹사'도 잔혹하더라. 그래도 비장미가 맘에 와닿았음. '배틀 로얄'은 감당이 안 돼. 왜 그런다냐. | Jee | ||
| 24340 | 이쁘긴 정말 이쁘군요...흐흐흐 1984년 11월 22일 미국 뉴욕에서 여자로 태어난 그녀는 1 퍼펙트 스코어(The Perfect Score) 2004년 독일,미국 2 걸 위드 펄 이어링(Girl With A Pearl Earring) 2003년 룩셈브루크,영국 3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Lost In Translation) 2003년 미국 ... 샬롯 역 별칭 : <로스트 인 트랜슬레이션> 4 프릭스(Eight Legged Freaks) 2002년 미국 별칭… | 오가리 | ||
| 24339 | 기타노 다케시, 1994년작. 정말 다케시가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을 품게하는 괴작. (그는 이 영화 직후에 교통사고를 당하고, 이전영화에서 보이는 비극과는 다른 형식의 인생을 스크린에 담기 시작한다.) 영화는 시종일관 넌센스문제를 푸는 것처럼 애매하고, 힘에 부쳐 웃어야 하는 코믹장면들로 연속된다. 포르노비디오에서 '차내성교'장면을 본 아사오는 거기에 큰 감명(?)을 받아 차를 구입하기로 결심한다. 할아범의 장기를 팔기도 하고, 살인청부업도 하면서 코믹하게 전… | 캐서린 | ||
| 27092 | 대학 오리엔테이션 숙제로 <- 참고로 전 03년 수능을 봤죠. 태백산맥 전권 읽는게 있어요 연휴라고 빈둥대다가, 해리포터 5권만 읽어놓고 <- 그래도 재밌더군요,, 사춘기의 해리라니 // 하릴없이, 어제부터 태백산맥을 읽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점점 재밌는것은 정말 사실이지만, 10권의 압박이라는것이 그만,, 기간 안에 다 읽고 독후감을 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_- ; 응원해주세요~! | 임이랑 | ||
| 24337 | 이와이순지 작품. 이와이순지하면 러브레터, 4월이야기처럼 감성적이고, 순정틱한 내용을 많이 떠올릴텐데, 의외로 꽤 폭력적인 영화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폭력물이라도, 관객의 감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면서 오락적인 요소를 꾸준히 유지하니, 괜히 이름 난 감독은 아닐 것이다. 후라이드 드래곤 피쉬는 외국에서 불법으로 밀수됐다가 도둑맞은 드래곤 피쉬를 찾기 위해 벌이는 해프닝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오락적인 요소와 감성을 충만하게 자극하는 그의 영화 중 하나다. 50… | 캐서린 | ||
| 24336 | 실미도를 보구... 옆을보나.... 앞을보나.... 뒤를보나.... 다 울고 있더군요-_-;; 저도 울뻔(?);;;?? | 밀키스 | ||
| 23363 | 설날에 첨으로 오빠한테 스타 배웠어요.. 지금까지 TV에서 프로게이머들 하는 것만 봤었는데.. 직접하니까 장난아니게 힘들더군요.. 손을 쉴새없이 움직여야 되고,, 저는 테란으로 했는데 아직 초보라서,,, 컴퓨터랑만 하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더라고요...ㅋㅋ | scatterbrain | ||
| 22908 | 어제 어른들하고 뼈감탕을 먹는데 소주달라고 술잔 내밀었다가 한대 맞았다...ㅜㅜ 1년도 안 남았는데 좀 봐주지... 서럽네... | scatterbrain | ||
| 23362 | 스타 대신 저걸 선택해서 하고 있는 | ahwaboin | ||
| 24332 | 무심코 받았는데; 자막이 없다는;;; 내용도 모르는 영화를 낭패,,, 영어시러 ㅠ_ㅠ;;;;;;;;;;;; | 쿠우-_-; | ||
| 24330 | 기타노다케시의 1990년작, 그리고 뜻을 알 수 없는 제목.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에게 일어난 뜻밖의 사건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일상의 전환과 보통이 아닌 삶의 기준에 대해 묻고 있다. 아웃을 면치 못하는 타자이며 주유소직원인 주인공은 자신을 멸시하는 야쿠자 일원을 때리게 된다. 그 사건은 뜻하지 않게 악화되는데, 주인공의 친구이자 전 야쿠자보스인 이구치가 중재를 나섰다가 오히려 크게 다친 것. 그에 화가 난 주인공와 그의 친구는 이구치의 복수를 하기로 … | 캐서린 | ||
| 24329 | 음음. 오랜만 맞죠. 흠. 그 동안 난 말죽거리 잔혹사! 와 로스트 인 트렌슬레이션을 봤습니다=_= 로스트 인 트렌슬레이션. 내가 뭐 이런 말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음. 서정미를 굉장히 강조한! 그런 영화같아; 물론 애매모호한 두 사람 간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막 아아악 저거 너무 이쁜 장면이잖아 흑흑 그렇게 느낀 적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 면에선 그래! 나 여류감독이야! 라고 확확 던지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일본을 좋아하는 서쪽 나라 사람들을… | 지낙 | ||
| 22907 | 돼지껍데기를 보여주는데 (그것도 아침에! +_+) 정녕 소주가 땡기두만 (ㅜ_-) | moviehead | ||
| 27078 | 많이 받으셨는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6k5wep_3.jpg | lullaby | ||
| 24327 | 아버지는 딸과 동침하고, 어머니는 아들에게 구타당한다. 아버지는 이지메당하는 아들을 카메라에 담고 어머니는 폭력의 스트레스에 마약을 손댄다. 가정붕괴의 현실을 극단적으로 간주시키는 인물들과 공간 속에서 감독은 아주 조그마한 구멍 한 개를 뚫어놓는다. 그리고 그 구멍을 비지터로 화하여 이야기를 그리기 시작한다.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키는 방법은 누군가가 그들의 머릴 내리치거나 자기들이 현실을 자각하고 스스로 일어서는 방법 밖에 없다. 구멍은 말한다. 그리고 나서 비… | 캐서린 | ||
| 24326 | 조나단♡ | 쿠우-_-; | ||
| 24325 | 전기를 내뿜는 사나이와 고치는 사나이의 격돌! '철남'처럼 만화적 상상력이 무한하게 피어오르는 영화다. 역시 아사노 타다노부!가 나온다. 걔 은근히 출연한 영화 많네. 두 인물 소개할 때마다 특촬물의 성우처럼 '또다른 라이벌!! 전기를 고친다!!' 이렇게 과장되게 말하는게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속촬영같은 역동적인 영상이 많아 가뜩이나 짧은 런닝타임이 절대 지루하지가 않다는게 장점. 철저하게 젊은 세대를 겨냥하고 만든 영화인듯. 제목만 봐도 그렇지? ㅡ내가 일본영… | 캐서린 | ||
| 27073 |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책을 읽는데에 있어서 한가지 애로 사항이 있는데... 뭐, 별건 아니지만... \"사실 여부\"가 바로 그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소설책에서 주인공들의 대사나, 지문으로... 갖가지 사례가 등장하고는 하잖아요. 19XX년에 XXX라는 사람이 XXX를 발견했다. 19XX년에 XX의 XXXX가 XXX라는 실험을 통해서 이러 저러한 사실을 증명했다. XXXXX에서는 보통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XXXXXXXX라… | 담요 | ||
| 27072 | 이번 방학땐 책좀 많이 읽으려고 했는데... 영 책 읽을 시간이 없다....ㅜㅜ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이 책 거의 반년정도 붙들고 있는것 같다... 언제쯤 다 읽을 수 있을까?.... | scatterbrain | ||
| 22906 | 나도 소주먹을 날이 1년도 안 남았다... 지금도 마시긴 하지만.. 그래도 공식적으로... 사주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1년후엔 실컷 얻어먹어야지... ...근데 살 엄청 찌겠네... | scatterbrain | ||
| 24322 | 믿거나 말거나라는 영화가 개인적으로 좋았음... | 배추 | ||
| 24321 | 비트 다케시의 1989년작, 10년을 훌쩍 거슬러 올라간 키쿠지로 아저씨는 변한게 하나도 없다. 볼살에 살짝 경련을 일으키는 습관까지 여전하다. 마약의 유통경로를 추적하던 중에 마약조직과 경찰내통이 있었음을 알아채는 아즈마(다케시). 가속하여 그들의 꼬리를 점점 좁혀가던 중에 아즈마의 여동생이 조직에 납치당하고, 아즈마는 조직보스의 심복에게 누명을 씌우려다가 해고 당하기에 이른다. '폭력으로 시작하면 폭력으로 끝난다' 라는 조직영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절대적인 … | 캐서린 | ||
| 24320 | 쓰러진다.. 미치겠어 너무 좋아~~~~~~~~~~~~~~~~~~~~~~~~~~~(>_<)=b 너무 좋아 진짜~ | sucks | ||
| 24319 | 제목처럼 정체불명의 영화다. 오프닝을 보면 롹스탁식의, 캐릭터가 떼거지로 나와서 재밌는 대화 몇 개 나누다가 돈놀이하는 내용을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영화가 맞긴 맞다.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단조롭고 엉성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화에서 인물들을 1시간 30분의 런닝타임에 꼭꼭 채워넣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조폭 중 한명은 단 한컷에서만 나오고 더이상 등장 씬이 없으며, 시종일관 의미를 알수없는 대화로 대충 성격을 얼버무리는 … | 캐서린 | ||
| 24318 | 돌스를 드디어 보러간다고 생각했지만 (전화예약까지 했지만..;;) 그냥 자버렸다 어차피 연장되어서 마지막 기회도 아닌걸. 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흠 암튼 겨울철에는 따땃한 방 안이 장땡이라나..;; 헉 꼬르륵소리가 났는데 설거지를 안해서 그릇이 없다 ! | moviehead | ||
| 24317 | 둘이 헤어졌다.. 다행이다. - 노희경 여자에게 소년은 부담스럽다. 아직은 십센티는 더 클 것 같은 소년 유지태와 이제는 사랑을 조롱할 수도 있을 만큼 농익을 대로 농익은 여자 이영애가 커플이 돼서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는 게 처음부터 나는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했다. 둘은 헤어졌다. 다행...이다. 한때는 상우처럼. 지금은 은수처럼. 이네는 기억도 아련한 첫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때,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 ACDC | ||
| 27067 | 독서 100권 +ㅁ+ 2004년 12월 31일에 보면 50권도 안대 이쓸까바 쪼끔 걱정스럽긴 하지만.. :$:$:$ 그래도 드림 이즈 빅일수록 조은거다 그래서 어제까지 질질 끌어오던 상실의 시대 4차 복습과정을 끝마치고 태엽감는새를 읽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12월에 만화책으로 권수 채우는건 아닌지.. 혹시 그렇게 된다면 엔젤전설이 재밌으니까 엔젤전설 열네권에 올인해야겠다 | 달리 | ||
| 27066 | 미스터 본즈와 시인 월리의 동행...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책 겉표지에 나와있듯 검은 개 본즈이고 폴 오스터씨가 2000년에 낸 책이고 저세상 팀 벅 투로의 여행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유명새를 탄 책은 아닌거같습니다만 폴 오스터씨를 좋아하신다면 읽어보시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이지훈 | ||
| 27064 | 저는 sf 소설과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고전소설같은것도 가끔 읽지만 ㅋ; 그런데요~ 제가 만화책중에 음악을 소재로한 만화책을 거의 못봤거든요 -.- 예전에 브레멘이던가? 그런 만화가 잇었는데 별로였고 좀 재밌는 만화 추천해주었으면 해요 ^^; Take five 라고 재즈소년(그림을 보아하니 베이시스트 인듯)을 모델로 한 신간만화책이 나왔던데 그거 읽어보신분은 소감좀 ^^; 아 그리고 저 sf 소설 좋아하는데요~ (아직 읽은건 세계 sf걸작선이라는 책밖에..) 방… | 한영이 | ||
| 24314 | 악마의 씨는 내가 최고로 뽑는 심리공포영화 중 하나다. 몇몇 사람들은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 샤론 테이트의 죽음때문에 이 영활 자주 입에 오르내리곤 하지만 정작 영활 본 사람은 드물다. 영화는 1960년대에 제작되었는데도,21세기에 만들어졌음틱한 퀄리티를 자랑해 사람 놀라게 한다. 절도있게 딱딱 끊기는 컷편집과 솔직히 약간 촌스럽지만 꽤 매력적인 미장센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옛날영화'라는 편견의 틀에서 확 벗어나게 한다. :정 상상이 안가신다면,로얄테넌바움식의 … | 캐서린 | ||
| 24313 | 안 봤는데요(...) 정확히 안 봤거든요< 오늘 새벽에 4시 30분에 일어났거든요. 근데, 라디오를 켜놓고 잤는데 SBS-_-; 거기서! 라디오헤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하는 말이 스페니쉬 아파트먼트에 나왔다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나 처음 들었어요;;; 전 같으면; 영화 OST 좋아해서 자주 찾아듣곤 했는데; 이 영화 많이 안 봤나 다들?; 다들 알고 있었어요?;; ..설마 나만 몰랐다거나?; T_T | D | ||
| 27059 | 폴 오스터씨의 뉴욕삼부작을 읽었답니다 우울할때 읽으면 좆치안을것 같아요 포티셰드를 듣는게 낫다 난 별로 우울하지 않았는데 다 읽고 나니 우울적하여 어찌할바를 모르겠다ㅜㅜ 그건그렇고 이젠 진짜 바야흐로 파이트클럽 영어판 페이퍼백을 읽어야하는데; 내가 이걸 왜 샀을까 바라보면서 한숨만 짓는다; | 우유 | ||
| 27057 | 요즘 듄 읽고있어요! 이름만 무성하고, 읽지 못했던 SF계의 대왕님 듄듄듄듄듄=_= 시립 도서관에 가 보니까 기숙생활 하던 2년 사이에 구입했더라구요-v (다 산 건 아니고..한 5부정도까지만) 재미있어요. 베네 게세리트 훈련에 따라 당신들을 목소리로 조종하겠쏘=_= 꿈에서 뤼팽씨랑 겹쳐서 오버랩되요. 사실 상황이 웃긴데, 꾸는 당시엔 너무 진지해요;;(낄낄) 아직 죽은 자에게 물을 줄 때가 아니야... 이러면서 뤼팽이 사파이어를 먹어버리고 이것이 바로 스파이스… | capi | ||
| 24311 | 는 머리는 꽤 아프지만 재미있는 일이다 나다에서 한 마지막 프로포즈가 원래라면 끝이었기 때문에 나는 급한 마음에 하루에 하는 다섯편을 다 표를 사서 처박혀서 봐버렸다 늘 있던 두통이 전날 밤 더욱 심해진데다 날씨도 까무러칠 정도로 추웠지만 어쩌랴. 보고싶은 건 보고싶은 것. (ㅡ_-) 재미있는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봤다 암튼 피로할 정도로 영화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다음주에는 드디어 돌스를..(ㅜ_-) | moviehead | ||
| 23360 |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천재테란 테란의 황제.. 요즘 스타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정작 저는 스타접은지 2년인가 3년이 다되가고 단축키도 다 까먹었지만.. 둘다 좋아하는데... 누가 이길까요.... | 이지훈 | ||
| 27054 | 그거 영화보고 난 다음에 봤는데. 잘못한 거 같아요. 역시 책보고 난 다음 영화를 볼걸; 에이뛰; 결과 다 아는데 책으로 다시보니까... 그리고 책으로는 만나는 거 까지 안 보여줬는데 앃; 영화는 보여주고. 아으아으;;; 근데, 재밌었어요:) 아, 뭔가 블루랑, 루쏘랑 다 좋아용>_< 아아아아아아아~ 너무 좋아!! 전에 배추오빠가 준 냉정과 열정사이 OST 들어봤는데, 너무 좋았어용♡ 처음엔, 아 그렇네 그렇네. 싶고. 그냥 괜찮다 싶었는… |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