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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6087

from 'Shaun of the Dead' "우리와 함께할 밴드는 좀비들에 대한 자비를 그들의 작품에서 말하고있는..." 옛 첨부 이미지 1개를 아래에 복원했습니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34
27662

그러니까 내가 병원에 가야겠다고 느낀건 도리언그레이의 초상을 읽기 얼마전이었다. 그러므로 도리언그레이로 인하여 병원에 가야겠다고 느낀것은 아닐것이다. 물론 나는 다른 치유책을 알아낼 수 있었다. 경미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치료할 필요성을 점점 상실해가고 있다. 뭐 어찌보면 잘된일이다. 여하튼 도리언그레이의 초상으로 인해 신경이 쓰이는 한가지는 바로 영혼이다. 내가 나쁜일을 할때면 그것이 얼굴에 그대로 나타나는것만같아 항상 두려움에 벌벌떨며 나쁜짓을 저지르고 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08
36073

7월 7일 예정. 예정은 항상 그렇듯 미뤄질 수도 있는 것이라지만... 당장 사자구요!! 영화관에서만 두번 봤지요.

Rong최근 대화 조회 13
36071

여기 발 들여놓은지.... 이제 거의 9년이 다 되어가네요...ㅎㅎ 이제 예전처럼 active하게 글을 읽을 여유도 쓸 여유는 더더군나나 부족한 나이가... 원치않게 되버렸지만.... 그래도 꾸준히 9년동안 끊이지 않고 여기에 발길이 닿네요... 내가 좋아하는 밴드...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무언가 정신적인 공감대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기에 발을 들이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Radiohead에 대한 자료를…

mimi최근 대화 조회 1,043
36069

어제 티비에서 똥개가 해서 또 봤습니다. 똥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할 때마다 보는데요, 이번이 네번째인가 그럴겁니다. 또 봐도 재밌습니다. 으으. 곽경택 감독 '친구'는 보고 나서도 어쩌라는 거냐,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요, 글쎄 이 똥개만큼은 너무 좋습니다. 곽경택 감독에 대한 생각도 확 바뀌어 버렸구요. 정우성씨는 여전히 멋지고, 아버지로 나오는 김갑수씨도 여전히 좋아 죽겠고, 엄지원씨는 별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닌데요 이…

Rong최근 대화 조회 29
36066

딴거 다생각안난다,, 마지막부분에 친 발라드 선율이,, 그것만 기억난다

조서현최근 대화 조회 26
27647

알달달 하고 상큼 하고 명랑하고 즐겁고 상쾌한 소설이 없을까요? 이젠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뉴욕3부작-파이트 클럽을 연달아 읽으니 뇌까지 무거워지는 기분이군요. 안그래도 이래저래 골치아픈데 말이죠. 가벼워도 좋습니다. 경박하지 않으면 좋아요. 제발 나에게 상큼함을 주세요.

Rong최근 대화 조회 986
36054

맨날 삐쩍 마른 몸만 보다가 눈이 휘둥글~@0@ 솔직한 건가. 평범해 보였는데 매력적이고 당당하다. 무모할 정도로.

star_girl최근 대화 조회 18
36053

내 대학교 첫 교양 첫번째 영화 비브르 사비, 두번째 영화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세번째 영화 동정없는 세상 네번째 영화 웨스턴, 다섯번째 영화 화양연화, 여섯번째 영화 8명의 여인들. 역시 난 아직 모르겠어.. 그래도 화양연화 빼고 가장 좋았던건 동정없는 세상 정도... 이뽀는 그래도 공감 할 수 있었는데...에펠탑도 좋았고... 프랑소와 오종의 다른 영화들을 보면 성 정체성이라든지 인간의 본질이라든지 전혀 모르겠어...난 난해한게 싫어... 내가 피하는 건지도…

hyisland최근 대화 조회 79
27644

슬슬 침체된 포토동 분위기도 살리며... 조촐한 출사 잡아보는건 어떨까요? 일단 별형은 오케이할거같은데..크크크

배추최근 대화 조회 1,166
27643

내 이수디~ 사랑해~ 잇힝~

배추최근 대화 조회 940
36041

프랑스와 오종, 1999 성을 통한 정체성의 정체성 탐구. 동성애자 프란츠, 역시 동성애자면서 트랜스젠더 마리 프란츠의 연인 안나, 그리고 남녀 가리지 않고 쾌락을 쫓는 중년 레오폴드. 레오폴드와의 섹스를 통해 자아를 찾게된 프란츠는 그와 동거를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가워지는 레오폴드의 태도에 끝내 이별을 결심한다. 때마침 프란츠를 찾은 안나는 그의 이사를 부추기고 그의 결정은 좀 더 확고해지나 아직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레오폴드의 사랑을 잊지 못한다.…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3
36005

잔말말구 보셈 존나 끗내주셈 거의 다 아는 얼굴이셈 ㅎ_ㅎ 극장에서 또 봐야겠스셈

녀찬최근 대화 조회 64
36004

다 active 안 한 것같아요... 다들 일하나 바쁜지~~

precious최근 대화 조회 1,003
27638

를 좋아하시는 분 없으신가요? 전 너무 좋아서 미치겠어요. 로저 젤라즈니, 어슐라 르귄, 더글러스 애덤스, cs루이스 라던가 이영도, 김상현등등말이요. 이영도 피를 마시는 새가 7월쯤 출간 예정이라네요. 아아. 8권에 10만원선이라는구나. 아아

Rong최근 대화 조회 932
23420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냉무

녀찬최근 대화 조회 3,346
35992

http://warrock.nexon.com 모처럼만에 재밌게 한게임이네요. 이런류겜 하시는분 있으면 같이해요~. 옛 관련 링크: http://warrock.nexon.com

우호최근 대화 조회 26
35983

ㅇ ㅏ 닭살돋아버렸어요 훈훈하다~ 희이의이읭~ 쟌쟌한 감동이 밀려오는 완전 무결 헐리우드 드라마입니다 +_+

녀찬최근 대화 조회 35
27632

맨날 읽다가 만 책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어쨌든간! 요즘은 서유기 완역본을 읽고 있습니다 총 일곱권이던가 고 삼 주제에 (날아라슈퍼보드류는 아니고 반지의 제왕보다 인간적인 면모가 강합니다) 다 좋은데 주석이 마음에 걸려요 움베로트 에코의 푸코의 진자같이 주석이 본문보다 복잡하고 어렵지는 않지만 어쨌든 도교사상과 불교사상의 믹스이기 때문에 신선의 등급이라든지 불교의 부처의 등급이라든지 나무아미타불등의 복잡한 불교용어로 빽빽한 주석 읽을 수가 없어요 안 봐도 읽을…

생강빵과자최근 대화 조회 967
35979

봄날은 간다 : 보고싶다. 정말 글 좋데요. 비록 TV 드라마는 잘 안 봤지만 꽃보다 아름다워 할 때마다 간간히 보곤 했는데 그 드라만 '정말 좋다'던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건. (말이 좀 길어서 귀찮긴 했지만)글 한편의 위력을 정말 실감합니다. 노희경작가가 쓴 글은 알아서 보세요. ;P

oxicine최근 대화 조회 58
35977

호텔 르완다를 보니 아프리카에 가고 싶고.. 스위트 식스틴을 보니 북유럽에 가고 싶고.. 베니티 페어를 보니 인도에 가고 싶고.. 아임 낫 스케어드를 보니 이탈리아에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가고 싶고.. 갔던델 또 가고 싶고.. 가보지 못했던 댈 가보고 싶고.. 젠장. 도졌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29
27631

돈이 생기면 꼭 사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엄선한 책들이 다들 있으시겠죠? 저는 알라딘에서 마이리스트라는 기능을 이용해 그런 책들을 골라놨습니다. 정말 책들을 고를 땐 미칠것만 같아요. 돈 생각 안하고 마구 고르다 보면 5-60만원 넘는 건 순간이죠. 그런 후 그 책들을 현실감 있는 액수로 정정할 때는 마치 팔다리를 자르는 기분입니다. 정말 꼭 읽고 싶은 책들이 그리도 많은지. 아무튼 그렇게 현실감 있는 액수로 만든 후 그만큼의 돈이 생겼다 칩시다. 그래서 막상 그…

Rong최근 대화 조회 917
35975

잼있네요~ㅋㅋㅋㅋ

녀찬최근 대화 조회 19
27630

오에 겐자부로 선생 만나러 갑시다.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46
35970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의 "폴링다운"과 비슷한 맥락의 영화로써 조금씩 자멸해가는 고독하고도 외로운 남자의 연기를 숀펜은 성공적으로 보여주었다고 생각. 추천합니다.

luvrock최근 대화 조회 11
23419

대군을 움직일때마다 이렇게 설레이는 게임은 처음 이렇게 사실적인 경영과 전투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게임도 처음 영어 사전들고 낑낑대며 플레이중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5-22 20:09)

雨최근 대화 조회 3,275
35938

레닌그라드 카우보이 미국에 가다/ 헤드윅/록키호러픽쳐쇼/이레이져헤드/영국식정원살인사건 요렇게 다섯개. 5월20~5월25일 광화문 씨네큐브 영국식정원살인사건...ㅋㅋ 다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시간과 돈이 문제로다... 이걸 하루에 다 보면..내용이 마구 섞일까요? +_+옛 관련 링크: http://www.cinecube.net/cine/ohcult/

star_girl최근 대화 조회 50
27620

오홋;; 요번공연때입니다;; 작아서얼굴도안보이지만;;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ff.JPG

지희성최근 대화 조회 1,321
35926

작년엔 코엑스였던것 같은데 올해는 씨네큐브네요. 광화문에 있는.. 넬 공연 티켓을 예매해서..한동안 자중하려 했는데...영화보자는 말을 덥썩물어버린..ㅠㅠ (나름대로 염장질..아싸 조쿠나~+^+) 저는 세번째 밤? 보러갑니다아~ 가격도 저렴하네요. 5천원@0@ 여러분도 같이 보아요~↓ 유럽 영화제 보러가기~ 옛 관련 링크: http://www.cinecube.net/cine/eu2005/index.html

star_girl최근 대화 조회 29
35889

며칠 바빴는데 그동안 다른 분들의 방송이 많았군요 아쉽네요 들어봐야하는데... 모두들 행복한 봄날되세요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2,672
27604

내가 이세상에서 젤로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에여. ㅋㅋ 근데,,케익은 어린이날 테디베어 케익이랍니다.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4392_copy.jpg

secret최근 대화 조회 1,021
35885

플리 즈

김귀곤최근 대화 조회 58
35873

시사회에 가게 되어서 영화를 보는데 오오오 이게 뭣이냐 매튜 밸라미의 음성! Hysteria가 박진감넘치는 꼬마아이의 대열차강도이야기에서 흐르고 있다니.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4
23418

이스 이터널 1/2 특히 광산이라던가 신전의 긴장감은 쵝오 -_-=b 비밀을 풀어나가는 듯한 재미도 쵝오 -_-=b 끊임없이 배회하는 재미도 쵝오 -_-=b 보스가 어려워서 일주일간 골머리를 앓다가 깼을떄의 쾌감 ! -_-b(박쥐리온 꺠는데 한달걸림...)

마원국최근 대화 조회 3,358
35861

오.. 흑백영상이 좋아요. 제시카알바 왠지 약간 고친것 같은 얼굴(눈)...같았지만 허불라게 이뻤고. 영화내용은 음..거시기 잔인,극악함 킬빌 저리가라급. 제시카알바와 브루스윌리스의 미스매치.(뭐, 거서도 나이차라는 설정이 있지만 거부스러웠다는) 그렇지만 이영화가 맘에 드는건 주변인물의 엉킴이랄까? 그래요.

luvrock최근 대화 조회 27
23417

지금 하고 있는데 롤플레잉치곤 오랜만에 흡입력있는... 창3파2 하고 파판9 ..이후에 정말 재밌다는.... 혹시 안해보신분들이 있다면 한번 접해보시길

Jaewoo최근 대화 조회 3,555
35859

wicked park : 친구를 잘 사귀여야 합니다. Maria full of grace : 마리아는 결국 행복의 땅(미국;;)에 머물기로 합니다. Constantine: 남은게 없었던. ladder 49 : 봉사의 열정으로 살아가던 소방관의 짧은 일생 셀률라: 딴건 몰라도 소재가 괜찮았던것 같아요. Instinct: 제 2의 쇼생크의 탈출? 오션즈투웰브: 음.지루합니다. 단지 캐서린 제타존스의 색다른, 멋진 헤어스타일에 잠시 감탄 Hotel Rwanda: 별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36
35854

영화동이 소강상태라 뭔가 말하고 싶었습니다. 얼마 전에 책소모임의 공지를 우연하게 읽게 됐는데, '조조로 영화보기 모임'이란 계획을 보고 꽤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번 실천해보는게 좋을 것도 같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오랜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는 계기도 될테고. 시범적으로.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74
23416

세상에... 엔딩곡이 Starsailor다!!! Way to Fall이다! 코지마 멋져!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3,462
35843

소감 : ㅜㅠ

녀찬최근 대화 조회 49
27581

예전에(한 10년전쯤 로드쇼가 건재하던 시절) 미친듯이 영화잡지를 사모으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IMF가 닥치고 내 주머니 사정도 안 좋고 그때부터 잡지는 띄엄띄엄 사게 되었는데 얼마 전 키노까지 폐간되고는 영 영화잡지는 안 사는데 가끔씩 표지가 마음에 든다거나 내용이 흥미로운 것이 있으면 씨네21같은 주간지를 산다 그런데 씨네21을 사면 나는 그것을 왜 샀는지 망각한 채 일단 책을 뒤집어서 맨끝부터 책장을 살살 넘겨 정훈이의 패러디만화를 읽고 덮는다 그리곤 안…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1,048
35821

잠수함이로군요. 슬픕니다.. 할 게 없어서 끄적.

D최근 대화 조회 37
23415

중독성이 너무 강해.....

이종화최근 대화 조회 3,273
23414

몰입감이 대단함...... 다른건 다 좋은데 난이도가 너무 어렵당..... 그리고 컴사양이 너무 높아.....(내컴은 p4 2.3 512램 지포스fx인데 그럭저럭 할만함)

이종화최근 대화 조회 3,401
35782

제가 오늘 약속이 있다는걸 깜빡했네요 늦게 들어왔습니다; 혹시나 실망하셨던 분들께는 사과드립니다. 시간 변경을 할 생각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평일보단 주말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5일간은 쉬는걸로 하는거고.. 선곡은 그대로 둘 예정이고 날짜나 기타 등등 의견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xicine최근 대화 조회 2,595
35770

오랫만에 배추가 하는 아레치 방송도 들어보고. 에어의 노래가 나왔지만. 난 이제 알리가 없지. 나이먹었던 사람들이. 나이먹으면 알게된다 라고 했던. 그런것들. 나이먹으니까 알겠더라. 이제 얼굴연령도 스물세살이 되었고.....;;;;; 간혹. 아무의미 없이 끼고 다녔던 반지도 이제. 결혼이라는 의미가 붙다니... 그래서 말인데.. 여기 많이 변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_nottang/DSCN4472_150.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

placebo최근 대화 조회 1,305
23413

갑자기 롤플레잉을 하고싶은데.. = _=.. 이스 6 영웅전설6..해봤고.. 천량열전 해보신분있나요??? 한번 해보고싶은데.. 여러분들 !!요즘 머하시나요=_+?

Jaewoo최근 대화 조회 3,440
35735

어제는 이태것 내가 본 영화중 가장 변태적이고 역겨운 영화를 봤다. 핑크 플라맹고. 가히 쓰레기라고 말할 가치를 가진영화이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정말 쓰레기란 말이다. 다시말해 쓰레기라 말할 가치도 없는 영화는 아니라는거다. 이상하게도. 정말 신기하면서도 난생처음보는 장면들에 맏닥들인 나이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굉장히 지루했다. 물론 몇몇의 눈을 땔 수 없는 장면( 디바인과 아들의 오럴섹스라든지. 디바인이 뜨끈뜨끈한 개똥을 먹는 장면이라든지.)도 있었지만 그 외…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22
35728

관심있는 사람이 있겠냐만은. 한 2, 3주간 이상하게 올라오는 영화들마다 거의 별 4개씩 주곤 한다; 이 놈들이 영화사에 돈이라도 받아먹었나; 하여간 이 놈들에 대한 나의 신뢰도는 상당히 높아서.. 아무래도 내 돈 거덜내려고 작정했나보다. 젠장 -_-

oxicine최근 대화 조회 36
35725

넌 쓰레기야. 쓰레기는 고쳐지지 않아!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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