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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
23620

괜찮다. 어쩌면 멋질지도 모른다. ...저녁 내내, 머리가 아팠다 , 그러니까...한 번쯤 봐도 괜찮다. 어쩌면 , ...아주 괜찮다.

오후만있던일요일
22417

Knives Out 일단 해석하고 의미를 제 나름대로 붙혀보죠... I want you to know He's not coming back "그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네가 알았으면 해" Look into my eyes I'm not coming back "내 두눈을 보라고 난 돌아오지 않는데니까" => 야 봐바 난(=그) 죽어서 갔어 내 눈깔보면 모르니 So knives out Catch the mouse "그러니까 칼을 꺼내 그 쥐쉐끼를 잡아" Don…

진수
23619

음.. 댓글들이 더 감동에 닿아서.. ;; 야차님이 쓰신 댓글에.. 감독의 의도에 대해서 애기한거.. 그런거 같네요. 우리는 그 감독이.. 식스센스.. 그 마지막에 끝나는 반전.. 이렇게 기억하는거 아닐까요 ? 그러니까 이번 싸 인 이라는... 외계인을 다룬 작품.. ( 맞져 ? ) 도 그런 반전만을 기대하고.. 끝만을 기다리는게 아닐까요 ? .. 아닌가..;; 그냥.. 누구든지 어떤사람의 의도 라는 것을 알아채는것은.. 힘든거니까.. ^^ 그 의도를 알게 된다…

아이시떼루
23027

0. 겜동에 가입하는 이유는? 궁극적인 활동 계획은 -_-? 제일 저조해서.. 안 올리던 글좀 올리죠^^ 1. 스타에는 종족이 세개인데. 그 종족의 각 이름은. 프로토스. 테란. 저구 이다. 맞으면 오 틀리면 엑스. (10점) 안해본지 일년반 정도되서...흠.........엑스.......ㅡㅡ; 2. 스타를 만든 회사는 불리자드이다. 맞으면 오 틀리면 엑스. (10점) 난 블리쟈드싫어요....엑스 3. 스타유닛중 프로토스 기본유닛의 이름은? (10점) 프로브라고…

dan
23618

정팅해요~!!! 정팅해요!!!!~ 정팅을 해요~~~~~~~~~ -_-;;;;;; 제목과 상관없는 짜투리] 캬캬. 오늘 비디오 대여점에 가서 '저수지의 개들' 을 빌려왔습니다.^^ ㅋㅋㅋ 기대 만빵이네요. 예전에 한번 봤었는데도..^^ 역시 쿠엔틴 타란티노!!!!!!!!!!!!! -_-[으쌰!]

★★★★☆
23026

아니 내가 짱인데;; 어찌 이럴수가;; 아;; 뭐.. 아까 또 옥수수님이랑 했어요. 오늘도 한판지고 전승. 총전적 7승2패로 최강의 어렌지드 팀입니다. 어렌지드팀 레벨 5. Kaliber GSX78 Demigodr 아샤 써버입니다. 워크.3 재밌긴한데. 스트레스가 좀 있군요;; 오래 못하겠네요;;;;; 종족간의 특성도 스타보다 좀 적은것도 같고.. 흠. 좀더 두고봐야겠지만; 어서 패치나 나와서 맵핵이나 어찌좀 해줬으면;;;; 블리자드 고것밖에 안되나;;;;;

우호
23025

플스2도 게임이다. :p 아 게임은 아니고 게임기다.

dubstar
23617

전 실망한 편..;; 일단.. 반전이 너무 이상하다는것.. 동생이 멜깁슨의 뒤통수를 후려치는줄 알았더니.. 갑자기 왠 외계인이 등장..-_-;; 외계인도.. 인디펜더스데이 처럼 많이 등장하면 또 몰라.. 혼자서 나와가지고 재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그저 방망이에 얻어맞고 쫒겨난..-_-;; 흠...;; 그리고..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미이라'도 아니고.. 뭐... 사람들은 그런 재미로 보지만.. 전 반전같이 그렇게 놀라게 하는건 몰라…

ⓕreeⓩing
23616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가이릿치, 알파치노, 조디포스터, 한석규, 안성기, 심은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팔월의 크리스마스, 좋은 친구들, 원스어펀어타임 인 어메리카, 아버지의 이름으로, 대부, 등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갱스터 좋구요, 기타등등 다 좋아요.히히 히히^^ 앞으로 자주 올께요,..^^ 참참,, 어제 아이스…

shampoo
23615

* 영화를 못 보신 분들은 이 개인후기를 보지 말아주세요. 보면 분명히 재미 없을겁니다 ^^;; * 우선 이 영화에 대해 말하기 전에 과거부터 끊임없이 매력적인 소재로 삼아져 왔던 '외계인'에 대해 잠깐 말을 해 보겠다. 외계인, 말 그대로 '다른 곳에서 온 생명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생명체가 지구인들에겐 영화나 소설의 소재로 즐겨 사용되곤 했다. 이런 경우 보통 외계인은 단순히 우리와 다른 낯선 생명체가 아니라 침략자'나 '바이러스'…

눈큰아이별이
22416

the tourist 해석한글 보고 코맨트를 달아보려 했는데... 어떻게 다는지를 도저히 모르겠더군요..그래서 질문란에 물어보려했더니..글을 어떻게 쓰는지조차 모르겠다는... 한 10분간 해매다가 위를 살짝 올려다보니 로그인을 안했더군요..(하하...) 잡담이라도 안남기면 존재감이 안날거 같아서 이렇게 올려봅니다..-_- 알에취코리아는 우연히 어쩌다가 와본거라 익숙하지가 않네요... 그리고 이 소모임으로 바로올수 있는방법은 없나요? 들어올떄마다 커뮤니티에서 서브…

Rootkjh
23614

대구엔 아무데두 헤드윅을 하지 않는군요. 아악~~

아몬드봉봉
23613

이 섭 컴티가 안정이 좀 된다면 머 영화를 같이 보러간다는건 좀 힘들수 있을수도 있기도 하겠지만 하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머...이주...혹은 이달...또는 이격주...의 영화같은 거 정해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벌이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좀드는데... 머...그냥...함 말해봤어요...그랬다죠...ㅡㅡㅋ

빗줄기톰
26157

나두.... 가입신청합니다.....

mimi
22414

그녀의 초록색 플라스틱 물통은 중국산고무로 만들어진 가짜 나무를 위한 것 이 가짜같은 플라스틱 지구 속에서 그녀는 한 고무인간에게서 그 것을 샀는데, 그는 (* rubber man을 안마사라고도 볼 수 있는데, 여기에선 안마사라는 뜻보다는 말 그대로 고무인간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져) 스스로 닳아 없어지기 위한 고무 계획들로 넘치는 도시에서 왔지. 그 것은 그녀를 지치게 해 그녀는 망가진 남자와 살고 있어. 금이 간 폴리스틸런 사나이는 그냥 부서지고 불에 탈 뿐…

miss misery
26156

가입신청입니다 카메라기종:없음(곧이어 장만;;)-_-; 소개는;; 소개는;; 소개는..... 으아악! 그냥.. 으허.. 그냥 게시판에서 잡설 주절거리는 사람이구요. 쿨픽스2500살예정-_-;;

“탐욕스런”
23612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msn:yulyung@hotmail.com h.p : 017-390-7070 코아아트홀에서 볼거 같습니다 11시20분꺼 아니면 1시10분꺼 보러 갈거 같구요

선인장
26155

가입을 신청합니다.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찍고 싶어하는 디카유저구요 기종은 캐논 A20입니다. 사진 많이 쌔우도록 방법하겠습니다. 아헹헹

KiTTenTheFox
23024

글쓴이 : 앤드류 롤링스 Andrew Rollings & Dave Morris (둥 중 누구의 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출처 : 게임 아키텍처 & 디자인 어떤 소설가가 나에게 "나는 컴퓨터 게임이 예술이 아니라서 싫어요" 라고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예술이란 몇몇 엘리트에게 독점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종류의 유희들은 예술을 발전시킨다. 이것이 꼭 전통적인 예술이 아니라 하더라도 예술의 영역이다. 컴퓨터 게임은 아직 예술 비슷한 것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필연…

23611

봤다죠... 나이트 샤말란... 전 좋았는데.. 사람들 나오면서 다들 멀뚱멀뚱... 보통 관객들이 좋아하긴 좀 힘들듯... 식스센스 환영에 붙들린 사람이라면 좀 글켔죠... 그래도 샤말란은 항상 신기해요...ㅋㅋ

빗줄기톰
22413

라디오헤드의 다른 노래들도 억수로 좋아하지만 갠적으로 이 노래를 불렀을 때 가장 필이 나고, 톰의 음정을 따라잡을 수 있는 곡이다...^^;; 고3 때부터 라됴헤드에 심취하기 시작했다. 첨에는 너무 음침한 애덜이라고 해서 싫어했지만 본인도 사실 음침한 면이 없잔은지라 자연히 끌릴수 밖에 없었고, 테이프를 사서는 혼자서 깊이 깊이 빠져들어갔다. 그 당 시 난 음악을 들으면서 자켓도 샅샅히 살펴봤는데, my fake plastic tree란 곡의 가사를 보면서 오버…

miss misery
23610

1. 음.. 액션배우중에.. 되게 싫어하는 사람 빼고는.. 거의다 좋음..;; 2. 위에 나오는 되게 싫어하는 사람들 나오는것중에.. 몇개는 싫어하고 다 좋아함..;; 3. 심심하니까 영화 한편..;; 쿠핫..;; 내가 봐도 너무 성의없군..;; 다시 쓰라면 다시 쓰겠습니다..;; 나쁜 ⓕreeⓩing..;;;;

ⓕreeⓩing
23609

좋아하는 영화인: 알파치노..이창동...오우삼...왕가위....브라이언 드 팔마..주윤발..차승원..에슐리 져드.. 데이빗 보위..;; 좋아하는 영화: 칼리토.. 대부 1, 2..초록 물고기..영웅 본색..춘광 사설..8월의 크리스마스.. 좋아하는 장르: 느와르.. 에니메이션이 전공이지만 안 보는 자...ㅡ.ㅡ;

상실유랑극단
23608

1) 팀 버튼, 쿠엔틴 타란티노, 코엔 형제, 다리오 아르젠토 등등의 감독들 영화는 무.조.건. 보는 편이고.. 빈센조 나탈리(큐브), 대런 아르노프스키, 크리스토퍼 놀란 등등의 감독들 영화는 무.조.건. 보게 될거 같고.. 이완 맥그리거, 콜린 퍼스, 발 킬머, 주드 로, 미셸 파이퍼, 애슐리 저드 등등이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보는 편이고.. (존경하는 사람들..맞나..-_-? ) 2) 사이코, 엑소시스트, 대부 시리즈(3탄 제외), 스타워즈 시리즈(요즘…

Doggett
23607

1. 차이밍량, 피터잭슨, 이완맥그리거, 장삐에르주네, 모니카벨루루치, 심영섭, 허진호, 심은하, 데이빗 핀처 케빈 스페이스, 에드워드 노튼, 데니 보일등등 2. 애정만세, 데드얼라이브, 8월의 크리스마스, 유즈얼서스펙트, 쉘로우 그레이브,천상의 피조물,저쉬지개들, 트레잉 스파팅 등등 3. 돈만쳐들인 영화빼구 다봄!! ㅡㅡ

maty
22412

간만에 노래방에 갔었는데 태진미디어..참 노래 많더군요. 라디오헤드것도 많고~ 라됴에 대해 거의 모르는 친구들과 갔지만 꿋꿋이 라됴를 포함 다른 팝들을 꾹꾹 눌러 홀로 부르던 중...;; 우연히 끝에 예약해 놓은 karma police가 라스트 1분에 걸려 혼자-_- 노래 끝까지 다 불러봤습니다. 시간 절약을 위해 보통 중간에서 끊기때문에 라됴헤드의 노래를 끝까지 부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아, Phew for a minute there I lost myself…

optimist
23606

나도 여기 영화소모임에 가입이 되고.. 멋진 아이콘이 생겨버렸다.. ^^ ㅋㅋ 아이 ~ 좋아라.. ;; ㅋㅋ 하튼.. 이젠 더더욱 영화를 자주 봐야겄는걸? ㅋㅋ 느낌점 올리고 싶어서 ;; ㅋ ㅋ

아이시떼루
23605

싸인 넘보고싶네요..; 스릴러,반전을 좋아하는 저로선 ; M 나이트 샤말란이던가? 식스센스,언..뭐였죠 --; 언터쳐블인가; 언브레이커블인가;; 암튼; 그거 두개다 봤지만..흠...재밌더군녀; 물론 식스센스쪽이 좀 컷지만 ;;홋홋 그 감독 저번에 신문에 보니깐 무지 젊어보이던데 ; 영화안에서 절대 컴퓨터 그래픽같은걸 안쓴다더군뇨.. 한예로 식스센스서 마지막부분 부인이 의자에서 자면서 내뱉는 입김은 주위 스텝들이 그 셋트장에 얼음인가를 막 갖다놔서 춥게 만들어놧더…

Caulfield
26154

엣.. 유령회원입니다 -_-; 치즈스파이 쓰고 있구요~ 수동디카..를.. 꿈만 꾸고 있습니다; 사진은.. 큐어 계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011.jpg

모르히네
23023

컴터가 맛이갔네요 --;;;; 컴터를 키면 돌아가는소리 나다가, 화면이 멈춰버려요...안전모드가면 되긴하는데, 다시 보통으로 키면 멈춰버리네요 -_-;;; 미치게꾼녀; 컴터 잘아시는분 고치는법 모르시나요 ㅜ_ㅜ 좀 도와주셈 ;; 어흑-

Caulfield
23604

이거.. 옛날에 코아아트홀에서 봤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잊을 수가 없다..ㅠ_ㅜ 주연 비요크는..(톰요크 아님..;;) 영화에 처음 출연하는 가수.. 처음 출연한거 맞나요? ㅠ_ㅜ 노래도 잘부르고.. ㅠ_ㅜ 영화에 나온 노래들.. 다 좋은듯...ㅠ_ㅜ 음.. 내가 이 영화를 3단계로 나누자면.. 처음은.. 지루하고.. 중간은.. 잔인하고.. 마지막.. 끝은.. 그 지루함과 잔인함을 이해하게되는 감동.. 중간에.. 총으로 나쁜놈(;;) 쏴죽일때.. 너무 무서웠음…

ⓕreeⓩing
23603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탠리 큐브릭, 김기덕 니콜 키드만, 커스틴 던스트, 크리스찬 슬레이터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밀리언 달러 호텔 (가장 최근에 본.. -_-;) 토탈 이클립스 물랑루즈 클락웍 오렌지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공포물~! 공포 영화를 무서워 하는 사람만이 공포 영화를 볼 진정한.. 달달 떨면서 봄니당 ^^ 후후후

달리
26153

가꼬 있는 건 쿨픽스 2500... ^-^;;; 마니마니 배우고 싶...... 헤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Resize_of_사진_003.jpg

달리
26152

가입신청해요..;; 우선 가지고있는 기종은 로모이구요 돈없어서 필름못사고 현상못하고있지만 -_-;; 사진 좋아합니다....;; 그럼 잘 부탁..(;;)

톰욕
23602

아이콘을 달고싶었는데 이 아이콘이 그래도 제일 나아서...::: (농담) 1) 좋아하는 영화인. 배우:톰행크스 , 해리슨 포드 ,부르스윌리스 정도,... 찰리채플린도 -.- 감독:스티븐 스필버그, 죠지루카스,잉게르만 베르리히(이사람 영화는 하나밖에 안봤는데도..--)알프레드 히치콕:: 2) 명작으로 꼽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스타워즈 시리즈, 라이언 일병구하기,에일리언2하고3, 쉰들러 리스트,제7의 봉인,벤허,스페이스 오딧세이.쇼생크 탈출.닥터 지바고,바…

psychedelic
23601

누가 그랬어요 길가다가 만났는데 어! 뭐야 뭐하러 여기왔어?? (여기는명동) 우리 마이너리티 ~ 봤지롱..음하하;; 어 그래?? 재밌어?? 어~ 근디야~~탐크루즈가 안죽어븐다;;(광주친구임) 살아브러~ 아무생각없이 그얘기를 듣고 넘어갔었더랬죠;; 내용을 전혀 몰랐으므로;;; 근데 영화 보면서 부터..그넘이 XX넘이라는것을 알게되었더랬죠;; 앞에 메이드님 글보니.. 저랑 같은데서 감명받으셨군요;;; 해피엔딩;;; 항상 생각하는건데 해피엔딩은 좀 뭔가 허전하고 그렇…

딸기주스
23600

사실, 큐브릭의 영화는 많이 보지 못했다. 클락웍이랑, 스페이스 오디세이, 아이즈 와이드 셧이 전부. 기분이 쿨럭쿨럭해서 뭘 볼까 뒤적거리다가 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클락웍 오렌지를 다시 꺼내어 보았다. 보통, 컴퓨터로 보는건 실망스런 화질이 대부분이지만. 이것은 나름대로 화질이 좋아서 싱글거리면서 볼 수 있다. 역시 역시. 역시. 그의 신랄한 풍자와 까댐, 비꼬는 듯한 수많은 미장센. 크하핫. 닥터스트레인지러브와 샤이닝이 보고 싶은 밤이다. 아직까지 그걸 …

gunism
23599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그냥;;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릴때 파리대왕을 보고 충격먹음 명작? 글쎄...내가 만들지 않는이상;;ㅋㅋ죄송~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가리는것 없음!!

배추
23022

하하;;져두 워크를 사랑하지만 좀 무섭네요... 음...다른 겜두 좋은거 많은데...헤헤(^^)>

배추
26151

붙여넣기 했습니다;;ㅎㅎ 가입신청 기종:없음 안뇽하세요 사진은 좋아하는데..카메라는 없네요-_-디카에 조금 관심있고요 평소 별이형님은 사모하는 마음으로 가입신청을 던집니다!! 만!수!무!강! 사진은 잘 모르지만^^; 열심히 감상마 하겟습니다

배추
23598

오늘 엄마가 집을 비우셔서... 비됴를 빌려봤더랍니다 당연히...연불영화를 봐야죠...^^ 전에 여기 분들이 추천해주신거 중에 찾다가 지낙님이 추천해주신 파고..그거 빌려봤음다 전에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인가.. 를 봤었기에 코엔형제라는 낯익은 이름을 보고 먼저 봤더라는.. 음...정말 만족이었다는... 엄마 몰래 볼만한 가치가 충분했던거 같네요 음...엄마 몰래 보다보니 스릴도 있고... 좋았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 있음 많이 알려주시길...^^

풍류랑
22415

문화행동당님께서 우리 아이콘이 가장 안멋있다고 바꾸자고 건의하셨습니다. 저는 가사동 아이콘이 제일 멋있던데 눈에 뭐가 씌였는지 제 판단은 공정하지 않았군요;; 댓글로 투표를 하겠습니다. 바꿀까 말까?? 지금 서로 예쁘다고 난리중인 그 모든 아이콘들을 잠재울 수 있는 강력한 아이콘 발견하시면 댓글에 링크 달아주세요.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가사동 여러분들;; 어디가서 아이콘 꿀려서 못살겠다는 소리 절대 안나오도록 하고 싶습니다. 기합 한 번 넣죠. 캬오~~

wud
22411

처음 뮤비 보았을 떄..뿅 갔었던 노래였어요.;;; 느릿느릿한 영상과..흑백필름.. 춤추는 발레리나.... 어린 마음에도(중 3때 처음 봤던것 같네요;;)..뿅 가게 만들었던 발레리나*.*;;;;; rows of houses all bearing down on me 열지어 선 집들이 나를 짓눌러 오고 있어. i can feel their blue hands touching me 나를 쓰다듬는 창백한 손길 - 강압적이고 획일적이며 경직된, 규율화된 사회. 견디지 …

문화행동당
26150

블레어위치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사진을 찍을때 손이 흔들렸는지 마치 블레어 위치의 한장면을 보는것 같네요 :p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oi.JPG

dubstar
22410

안녕하세요? 또치라고 합니다.^^ (저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인사를__) 저도 라됴헤드노래 해석하고싶어요... 틀리겠지만, 부끄럽지만,,,떨리지만... 다른 분들처럼 자신감을 갖고 몇마디라도.......-_-;;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기고 싶은데.... 왜그렇게 부담되고, 어려운지요... 쉽게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알려주실분~~~~~~~~~~~~~~~~~ 진심!!!!!!!!

또치
26149

카메라는 FM2랑 로모 두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구 사진은 취미로 이거저거 찍는거구.. 아무튼 반갑습니다.

EjqEjq
26148

와 아이콘이 드디어 생겼네여!! 너무 이쁩니다.! 근데 가입신청 하시는 분이 왜케 없죠?? 소수정예인가? :p 낄~

dubstar
23597

1. 곽경택, , 팀버튼,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데런 아로노프스키, 알란 파커, 크리스토퍼 놀란, 나이트 샤말란, 스파이크 리,데이빗핀쳐 ,대니보일 정재은, 2. 세븐, 트레인스포팅. 고양이를 부탁해, 앨리맥빌, E.R, 3. 전공은 TV 시리즈물 감상

선인장
22409

우선....해석부터 하고 나름대로의 황당한 풀이를 해 보겠습니다 ^^;; It barks at no-one else but me 그것은 오직 나를 향해 짖어대지. Like it's seen a ghost 마치 귀신처럼 보이는 그것 말이야 I guess it's seen the sparks a-flowin 나는 그것이 떠다니는 불꽃처럼 보이는 것 같아. No-one else would know 어느 누구도 모르겠지만... Hey man, slow down 이봐, …

눈큰아이별이
26147

가입신청 기종:삼성350se 나모르는 사람 rh 거진 없을것으로 생각됨 크하하하 자기만족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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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새벽·아침·점심·오후·노을·저녁·밤으로 제작했습니다. 모니터에는 2003년 07번째 RHKorea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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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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