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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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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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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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35 | 설날이라면서도 떡국 한그릇 못 먹고.. 나이뚜 갔다온 다음 .... 도저히 그냥 잘수 없어 해석.. 중간에 약간의 취기가 있으니 철자가 틀리더라도 그려려니 하시고 이해해주세요. No Surprises / 안이함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 맘속의 화가 쓰레기더미처럼 쌓인다구. A job that slowly kills you / 일 마저도 서서히 널 좀먹이지. Bruises that won't heal / 더구나 그 …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406 | |
| 23876 | 어제 에바티비판 찾으려고 피디박스 들어갔다가, 괜찬은 영화들을 좀 구했어요 으하하 2001스페이스오디세이 닥터스트레인지러브 샤이닝 솔라리스 제가 스탠리큐브릭을 좋아하거든요 뭐 이사람 원체 완벽해서 대부분 접하게 되면 다 좋아하게 되는것 같지만.. 닥터스트레인지러브 하고 샤이닝은 아직 못봤던 작품이라서 기대가 됩니당 솔라리스는, 스티븐 소더버그가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솔라리스를 리메이크한 영화라고 하던데, 아직 개봉안했죠.미국에선 했나 음음 근데 문제는 자막을 …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783 | |
| 23875 | 오호홋.. !! 이영화 .ㅡㅡ 미칩니다.. ;; 남자주인공이.. 음.. 스내치라는 영화에 나왔던 사람같은데 .. 아닌가 ? 하여간 이름은 잘 모르겠고 ; ; 서기도 나오더라고요.. ^^ 하 하 .ㅡㅡ 출발 비디오여행 같은곳에서 살짝 해주는걸 앞부분을 봤었는데 .. 전 그게 영화 전부일줄 알았는데 .. 음..ㅡㅡ 정말 멋진영화더라고요.. ~ !! 약 1시간 30분 정도로.. 요즘 나오는 영화에 비해서는 짧은 런타임 이지만.. 정말 숨가쁜 영화에요.. 영화 중반부에…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478 | |
| 23874 | 하 하 .ㅡㅡ;;; 쓴다고 한지가 언젠지 ;; 하여간.. 죄송 죄송.. ;; 집에 친척드이 잔뜩와서여.. ;; 지금 2시 43분인데 .. 오후 . 낮잠시간인가 ? 다들자는 틈을 타서.. ㅋㅋ 후훗.. ;; 앗;;; 하여간.. 캐치미.. 기대 엄청했져.. 하하 기대 만큼이더군여.. 장난아니에요, 그게 실제로 있었떤 일인지 정말 믿기가 어려워요.. 티비에서 광고같은거 하는거 있쪄 ? 거기에 나온건 거의 쨉도 안되고.. 나중에는 톰행크스랑 디카프리오랑 완전 친구같은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583 | |
| 22973 | >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5,884 | |
| 23873 | 영화를 보고나서 정말 이영화가 무슨뜻인지 상상을 해도 이야기가 안 만들어질때가 있어요. 요 밑에 어떤분이 바닐라 스카이도 그렇고..(쪼금 이해할듯 말듯..) 그런데 가장 최근에 본것중에서는.. 조지 클루니가 나오는 솔라리스 라구..(Solaris) 거의 영화 끝부분까지 봤다가 몸이 근질근질거려서 친구랑 뛰쳐 나왔던 영화였죠. 근데 여기 사정상 줄거리를 알려달라고 하는건 좀 그렇고 뭐에 관한 영화였는지... 말좀해주세요. 하나도 이해 못했거든요. 영화가 또 지루한…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3,950 | |
| 31715 | 잠 자고 있어야 할 이~른 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 있군요. 잠이 안와요.ㅠ.ㅠ 이왕 안오는 잠... 자려고 발버둥치면 더 안올것 같아 포기하고 님들께 새해 인사나 하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31714 | 통쾌 하더군요 영화가.. 에니넴 연기도 잘하고.... 극장가서 다시 봐야겠어요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44 | |
| 31713 | 그렇게나 많은 음악에 신경쓴 건지 모르고.... 극장에서 휙휙 본것이 너무나 아까워요.. 그런데 영화에 줄리아 지아니(카메론디아즈)있죠? 오에스티에 줄리아"나" 지아니 가 있더군요 커헉.. 또봐야지 | Scott` | 최근 대화 | 조회 50 | |
| 22534 | 그래도 명절이 즐거운 걸 보면 아직 어린 것 같습니다. 라디오헤드는 명절마다 너무 많이 들어서 과감하게 뺐습니다. 싸이 3집 보아 "MIRACLE" 서태지와아이들 1집 3집 전람회 1집 공일오비 4집 애즈원 2집 쿨 6.5집 "FIRST WHISPER" 7.5집 "SECOND WHISPER" 이상은 "봉자 OST" 뮤즈 "ORIGIN OF SYMMETRY" 린킨파크 "HYBRID THEORY" "REANIMATION" 에미넴 "THE EMINEM SHOW" 웨스… | wud | 최근 대화 | 조회 4,797 | |
| 22533 | 내일모레인가? 면 설이라는 사실을.. 오늘 친구랑 통화해서 알았소. 가사동 사람들 설 잘보내소...알쏘? 그리고 분명 시간은 남아도실터이니... 친지들이랑 모여서 고수톱 치지마시고... 가사해석 좀 하소.. 알쏘? 다들 좋은 설 보내기 바라오.. 새뱃돈 많이 벌어서 꼭 저축들 하시오... 그리고 나중에 마신는거 좀 사주소.. 농담이구요......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4,892 | |
| 23872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피터 그리나웨이 알프레드 히치콕 찰리 채플린 이자벨 위뻬르 로베르토 베니니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독재자, 모던타임즈, 시네마천국, 토토의 천국, 새, 싸이코, 뽀네뜨, 대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체리향기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드라마. SF나 스릴러처럼 잔인하지도, 비현실적이지도 않은 삶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로 인간의 내면을 보여… | Aka | 최근 대화 | 조회 3,822 | |
| 26293 | 영상 수업시간에 찍었던 사진이로군요. 인화할때 실수로 스크래치가 매우 많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2.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47 | |
| 31708 | OK cumputer로 영화를 만들어서 RH에게 선물하면 어떨까요? Pink floyd "The wall"처럼... 제가 상상한 것은... 묵음의 오프닝이 나간뒤, 1.Exit music-왜...감독하고 배우들 이름 뜨는 장면 있잖습니까, 그때. 2.paranoid android-주인공 일상 시작 노래가 계속 나가면서 조금씩 미쳐감 9.Climb up the wall-결국 사건 터짐(웬지 이 장면에 상Q님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10.No surprises… | 초코파이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26 | |
| 26292 | 를 왜 이곳에다 올리냐 하면 보시면 알수있습니다. 이왕 보실거면 전체화면으로 보세요! 화질짱 그댄 나의 헤븐 잊지 말아요 다시는 볼 수 없다 해도 이제는 만날 수 없어도 알 수 없는 기분 난 잊지 못할 걸 그 어느 곳엘 가더라도 그 어느 곳에 있더라도 도시의 밤에 우리는 모두 외롭고 쓸쓸하기만 한 거예요 그렇기에 너와 나 친구가 될 수 있는 것 가타부타 다른 말이 필요가 없는 거죠 이제우린 헤븐 잊지 말아요 단 한번 만났다 하여도 다시는 만날 수 없어도 그대 나…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109 | |
| 23871 | 죽음이다....으허헉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710 | |
| 26291 | 포토동에 새로 들어온 악!!군입니다.. 제 디카는요 소니 사이버샷 DSC-P71이구요 320만화소수입니다.. 머 이렇게 적어야 하는건가요??ㅡㅡㅋ 여튼 사진찍는거 좋아하구 그래서요..^^ 앞으로 멋있는 사진 잘찍어서 많이 많이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 악!! | 최근 대화 | 조회 1,027 | |
| 23870 | News 보기.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802 | |
| 23869 | 오랫많에 좋은 영화를 봤다... 연기도좋고 스토리도 좋고... 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난 하찮아!! 그래도 이세상에 하나의 존재!! 누구도 대신할수없는.... 모두가 나를 필요로 하진 않아도 너에게만은... 너만은 날 생각해주며 나도 널 생각하며 살아가 생각치 않았지만 이제 그것이 나의 삶의 이유가 되어버렷어.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518 | |
| 23868 | :$ 음 전 나이가 안되는데..^_^; 헤헤.. 보고 이영화가 왜 19세인지 알았어요..;;; 생각보다 너무 야해서 너무 민망했음...(-_-;) 근데 하지원이 그나쁜놈 아이를 임신하고...수술대위에 올라갈때..;;; 흑흑.... 눈물이..... 임창정 역시 코믹연기..+_+; 차력할때 너무 웃겨서 ㅎㅎ;;; !-_-!!!! 근데 궁금점이 잇는데 남자들 다 그러나요?-_-; 영화가 너무 오바된거 가튼데-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500 | |
| 23867 | 3월달에 잘하면 나온답니다. +_+ (아주 잘하면;) 서점에 들려 잡지 보다가 알게됬음. 근데 문제는. 역시 삭제판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비디오판 처럼.) 뭐 1초도 안되는 장면때문에 삭제판이라니.. (비디오로도 보고 DVD버전(공유프로그램에 떠도는 버전)도 봤는데. 비디오에선 그게 안 나오더라구요. 그 뭐지 브래드 피트가 영화 필름 수정하는 장면에서도 그런 장면 있는데 그것도 짤리고. 뒤에 가서 아주 잠깐 나오는 그 장면도 팍 짤라버리고.) 못된놈…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605 | |
| 23866 | 우리 영화 단체관람 함 가요 ~ catch me if you can 이거 보고싶은데 .. 볼사람이 없네요 .. ;; 없다기 보다는, 그냥 친구들이랑 가기 좀 지쳤네요.. ^^;; 지낙양.. 한번 추진해보세요 ~ 이런영화 안좋아하셔서.. 안가실라나 ? ;; 하여간.. ~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469 | |
| 22532 | the bends를 사고나서.. 느낌은.. 뭐랄까? (그때 내게 들리는 가사는 my, sympathy, you can이정도..ㅡㅡ^ 어찌 되뜬 가사가 안들리므로..) 영국의 그 우중충한 날씨로 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 화창하고 햇볕쨍쨍한 날씨를 동경&갈망 하는 .. 그런 느낌...그 당시엔 가사에 의미를 두지 않아서.. (솔직히 들리지 않아서..짐작도 못함.. )그저 the bends를 들을때면..집에있으면 드라이브가 땡기고.. 교실에 있을땐,,, 숲이 그리…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5,344 | |
| 23865 | 역시 멋진..정말 멋진.....ㅠ_ㅠ 흑흑..... 말이 필요없는 ..; 몰라-_-; 굿+_+)b 레토♡...-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3,538 | |
| 31697 | 참으로 가고 싶었던 번개를 몬가고. 참으로 보기 싫었던 영어셤을 봤다. 참으로 엿같은 분위기 속에서 참으로 거지같은 실력으로 참으로 어처구니없게 2시간동안 헤맸다. 나오면서.....어제 놀러갈걸~ 하는 생각을 간절했다. 이 시점에서 다시한번 번개를 땡기는건, 어째 왕따를 자처하는 자살행위 인것 같아 그냥 조용히 찌그러지기로 했따. 드뎌. 드뎌. 그 끊기 힘들다는 과외를 끊었다. 이제 주말에도 난 놀수있다. 우와~~ 행복스~ (아차!!) 아직 과자는 못끊었다. 이…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22531 | 지난 12월 2일에 한 케이블TV에서 옛날 이장우의 라이브를 봤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http://rhkorea.com/zboard/zboard.php?id=rhsclyrics&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8 그후.... 오늘 스포츠신문 사이트에 올라온 농구 올스타전 화보에.... 그가 있었다. 지창이형은 그렇다 치고,,, 아아아아~~~~ 이장우가… | wud | 최근 대화 | 조회 4,989 | |
| 22530 | 이 역시 라디오헤드의 비정규엘범 노래입니다. 데뷔 초기에 지어진 곡이라 분위기는 지금의 그들답지 않게 발랄함이 묻어나네요. 가사도 유머(그냥 유머라기보다는 진부해진 팝음악에 대한 조롱, 풍자)있구요... 블러도 언젠가 '브릿팝은 죽었다'라고 했다던가...ㅡㅡ; oh no, pop is dead 오 이런 젠장 팝음악이 죽었어 long live pop 좀 오래 살것이지 말야 it died an early death by back catalogue 퇴보만을 거듭하다 … | 벽이날겨올라 | 최근 대화 | 조회 6,909 | |
| 22529 | 어제 맥주 3개 묵고 골뱅이 팍팍 무친거 이빠이 묵고...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다보고 새벽에 잠들기 전에 한번 정리해본 가사입니다. 구란데... 제목을 우째 정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였죠. 사전을 디비보니 뭐 적당한 해석도 엄꼬.. 기냥 대충 끼워맞춘 맞춤형 (?!)의 제목으로 " 썩어가는 단계" 내지는 " 망가짐의 비례" "망난이 좌표" 로 하죠모.. 만약에 더 멋있고 적당하고 타당하고 삘이 오는 제목이 있으시면 수정 바랍니다. Ripcord / 망난이 좌표…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6,724 | |
| 23864 | 료코언니 예쁘더라.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3,558 | |
| 31695 | 제가 쓰지요. 프리지어, 홍단춘, 뮤, 네눈을줘, 철천야차, 플라스틱나무 이렇게 만났답니다. 이런저런 일 때문에 한시간이나 늦은놈이 신촌지리를 몰라 야차님께 마중나오라 했죠..;; 언제나 현대백화점 앞으로 나오라는 당당한 무쌍........;; 아니다 한번은 음ㄴ.......ㅑ...;; 세번나가서 세번 그랬음..;; 야차님 안경 쓰데요. 참! 잘생기셨어요! :) 프리지어, 뮤, 네눈을줘, 플라스틱나무, 철천야차. 벌써 안주 한접시를 드셨더군요. 나무양은 제가 오…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23863 | 음.. 류승범의 엄청난 영화라는 소문만 들었었는데 .. 어제 저녁이였죠 .. 머, 아쉽게도 처음부터는 보지 못했어요. . 처음에는 칼라더라고요 ?? 난 제목을 못봐서, 칼라 나올때에는 이상한 한국영화인줄 알았아요. 더빙하고 .. 그랬길래.. 음.. 하여간 그래서 화면이 흑백되면서 부터 봤죠.. 류승범 나올때부터.. ..... 후 우... 류승범의 연기는, 정말 연기가 아니에요 ...;; 모든 케릭터가 자신의 실생활 같아요.. 고독인가 ? 거기서는.. 잘 못봐서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560 | |
| 22972 | (The Smiths Cover) 브라이언의 목소리+_+ 굿; 헤헤 -_-;;; | 쿠우★彡 | 최근 대화 | 조회 5,884 | |
| 26290 | 소니 DSC-P31랑 니콘 쿨픽스 2000 중에서 뭐가 더 나을까요... 음냐 .. 디카는 여전히 비싸군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22528 | 가사분석을 하자니 이제 벤즈라는 음반엔 더이상 손댈곳이 없고.. 슬푸네요. 좀 전에 나가서 맥주를 사오고 오널 밤엔 영화를 두편 보아야 합니다. 제깍제깍 갖다주어야 하는 문제로 인해 말이죠. 여하튼 왜 이런소릴하냐면.. 약올리고 시퍼서요.. 이런 좋은 밤에 맥주와 영화... 근사하지 않나요? (분위기만..ㅜㅜ) 아마 맥주기운이 어쩜 가사분석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 머리맡에다가 벤즈 가사를 놔 둬야 겠네요. 그리고 지금 덩생들 난리 났습니다... 골뱅이 무친다고.…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5,052 | |
| 22527 | 이젠 이해할수도 알수도 있어. 잘가, 안녕. What's so wrong? Why the face so long. Is it over? And where you goin to that you no longer belong here? And distance tells you that distance must come betweet love. Where have you been Luv? When the mistake we made, was in never havin… | ggoahck | 최근 대화 | 조회 5,257 | |
| 22526 | I am the key to the lock in your house 난 니네집 열쇠야 that keeps your toys in the basement, 니 지하실에 있는 인형들을 지키지 and if you get too far inside 니가 아무리 깊숙히 들어와봤자 you'll only see my reflection. 겨우 내 그림자 밖엔 볼수 없어 It's always best when the choir is out, 성도들이 없을때 최상의 조건이지 …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6,653 | |
| 23186 | 리니지2의 3차 클로즈베타테스터를 모집합니다 베타테스터 인원은 총 5000명이며 모집은 이번달 (1월) 28일까지 http://gamezone21.com http://www.lineage2.co.kr 이 두곳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 리니지 공식홈에서 베타테스터 응모하려면 핸드폰이 있어야하기때문에 (무슨 인증번호 어쩌구더군요) 핸드폰 없으신분은 http://gamezone21.com 여기 가입하신다음 리니지 베타테스터 두번클릭으로 응모가…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7,468 | |
| 23185 | 아키몬드와 버닝리전이 하얄산 전투에서 패배한 이래 여러달이 지났다. 퓨리온 스톰레이지와 프리스티스 티란데 위스퍼윈드를 끌고 간 건장한 나이트 엘프들은 아주 부패한 군단의 흔적이 남은 고대의 땅을 치유할 목적으로 에쉔베일 숲의 그림자 속으로 사라졌다. 전쟁으로 지쳐버린 오크 호드는 이상주의적인 워치프 쓰랄에 의해서 인도되어 매마른 칼림도어 동쪽산에 있는 황량한 땅에 자리를 잡았다. 마침내 그들의 보금자리를 얻은 오크들은 새로운 듀로타 국가를 세우고 그들의 국가를 … | 벨과세바스찬 | 최근 대화 | 조회 7,376 | |
| 31684 | 2003년... 또 한해가 지나고...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니... 진정 노땅인것이오...... 음... 다행히도.... 돌아와보니.... 여기도 아직 건재하군요........... 나도 프리지어님 댕기풀이 가고 싶소만..... 한양가는 길은 너무도 멉디다..... 사실... 그냥 글 한번 남길려구... 실없는 소리 해보았오.... ;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976 | |
| 22525 | 신청이라고 하자니 해석 신청같기도 하고.. ^-^....oops!! 저 여기 가입하고 싶은데..요.. 감상을 올리면 되는 거..죠?? 아직 이곳이 파악이 안되서.. ㅡㅡ^ 저의 영어 실력은 우리나라 고3의 영어 실력의 중간치 쯤 된다고...그러니까 극히 평범.. 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늘 가사해석을 해보고싶었는데.. (왜냐면 라디오헤드노래는 항상 멜로디와 가사가 매치가 안되기때문에 저로서는...) ..잡설이 길었습니다.. ㅈㅅ 제가 좋아하는 노래는 (물론 R… | Hyper Ballad | 최근 대화 | 조회 5,317 | |
| 26289 | 음..좀 허접한 질문 같기도 합니다. 4500에 대해서 좀 말해주세요. ps.그리고 아남에서 수입된 버젼이랑 있던데..그 둘의 차이가 뭐지요. 역시 a/s 차인가. 오!! 내가 제목을 저렇게 길게 쓰다니! | kashina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31682 | 이제 이틀 남았네요. 우리 얼굴 보는 날. 가슴이 두~근 두~근... ㅎㅎ 늦게 오시는 분이나 제 목소리가 듣고 싶은 분들을 위해 연락처 남겨요. 프리지어: 011-****-**** (주의: 발신자표시가 안되오니 혹시 전화를 안받으면 번거롭더라도 문자를 남겨주셔요.) 철천야차: 011-****-****(야차님이 좋으면 이쪽으로...^^) 그럼 토요일에 뵈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
| 23862 | 한동안 영화 안보다가 새해 들어서 열씨미 보고 있어요 요새 본 영화들 얘기 할래요 범죄의 요소/라스 폰 트리에 하이퍼텍나다에서 작년에 놓친 영환데 재상영했더군요 보러 갔죠 폰 트리에의 초기작이라는데,딱 그사람 영화 같더군요 좀 기분나쁜 꿈을 꾼 듯한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 킴이란 여자의 거대한 가슴싸이즈가 인상깊었습니다=_= 뭐 인상깊었다기보다,영화 본 뒤로 가끔씩 영화의 장면들이 눈앞에 떠오르고 그래요 오래전에 기억처럼,오래전에 꾼 꿈처럼 파이/대런 애러너프스키…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717 | |
| 23184 | 2003년 1월 23일 오전 9:51:24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에서는 워크래프트 3의 확장팩인 ‘워크래프트3 : 프로즌 쓰론(Warcraft III : The Frozen Throne)’의 새로운 스크린샷과 아트웍을 PlanetWarcraft를 통해 공개 하였다. 프로즌 쓰론은 이번년도(2003년) 7월에 35.55달러의 가격대로 전세계 발매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한빛소프트에서 유통할지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태이다. 이… | 서 | 최근 대화 | 조회 8,011 | |
| 23861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박찬욱 대런 애러노프스키 기타노 다케시 왕가위 우디 앨런 코엔 형제 팀버튼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니키타 블레이드 러너 타락천사 굿윌헌팅 레퀴엠 소나티네 화양연화 그남자는 거기에 없었다 복수는 나의 것 판타스틱 소녀백서 봄날은 간다 피셔 킹 요람을 흔드는 손 에이아이 에일리언시리즈 이벤트 호라이즌 타이타닉 베트맨씨리즈 새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에스에프 잔인한…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3,860 | |
| 23183 | 반지의 제왕 게임 타이틀(밀봉)이 도착했습니다. 지금 플스에 문제가 조금 생겨 시디 인식을 잘 하지 못해요. ㅜ.ㅜ 그래서 아직 초반 미션에 머물러있답니다. 첫 소감은 반지의 제왕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봅니다. 많은 적들과의 싸움, 쉴틈없는 전투는 긴장감을 유발시키구요. 경험치 획득 보상 시스템으로 많은 적들과 자연스럽게 전투를 유도합니다. 특히 반지의 제왕 OST와 효과음들은 분위기를 한층 더 업해주더군요. 게임의 난위도는 그리 어렵지 않은것 같아요. … | 와타나베 | 최근 대화 | 조회 7,277 | |
| 23182 | 소식 하나 전합니다. 스타크래프트 비젼핵이 나왔는데 시야를 없애줌으로 포톤을 겹쳐서 짓는다든가. 테란 건물을 띄워 상대 기지에 내려 파괴하는 등의 버그를 이용하는 치트 프로그램입니다. 이걸 만든사람이 방위산업체를 가고싶어서 자기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거랍니다. 더 웃긴점은 해킹당한 한빛소프트와 포트리스 제작한 회사에서 그 해커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있답니다. 불법이지만 실력을 인정하는 입장들입니다.^^ 여하튼 비젼핵때문에 스타하시는분들 고생좀 하셔야 할듯합니… | 와타나베 | 최근 대화 | 조회 6,984 | |
| 26288 | ;;; 밀크캬라멜케이스안에 솜을 꽉꽉채웠더니 추운곳에있으면 사진이 지워지는 현상이 없어지는군요 ' _';;;;;;;;; 셀프타이머를 이용하여 찍었지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3qq.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318 | |
| 23181 | 카스가 좋아서 큰일입니다. 날마다 카스만 찾죠. 자고 일어나 일하기 전까지 카스만 합니다.... 끙 얼마전에는 마이크 달린 헤드셋을 샀습니다. 그리고 또 몇일 후에 광마우스를 사고,,, 오늘은 의자에 부착하는 마우스 패드를 샀더랍니다. 난... 폐인이던가 -_- 여기는 카스 하는 사람 없남... [Rh]클랜을 ㅡ-/ | 조군 | 최근 대화 | 조회 6,744 | |
| 26287 | 저의 내공이 증가했음을 느끼는군요 허허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001.jpg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