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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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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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2668 | 두음반은 라디오헤드 4집과 5집 즉 별개의 음반이지만 엠네시악은 kid b임을 천명하고 나온 음반이기에.. 건즈앤 로지즈의 uses your lilusion1&2처럼 더블앨범의 성격을 띤 별개의 음반으로 봐야 하지 않을지.. 이음반들은 개개로 듣고 있자면 별 4개 3개반 정도 주고 싶지만 같이 들으면 무조건 별 다섯개 혹은 별네개 반이다. 분명 키드에이와 엠네시악이 더블앨범으로 나왔다면 오케이 컴퓨터를 능가하는 앨범이라는 소리를 들었을텐데.. 키드에이와 엠네시악… | 조나라 | 최근 대화 | 조회 6,424 | |
| 24165 | 보면 안되겠다고 늘상 생각하면서도 일요일 낮이면 볼게없어 틀게되는 프로다. 그것땜에 재미없게 본 영화도 한둘이 아닌데.. 어제는 거울 속으로를 봤는데..역시 결정적 장면을 다 봐놔서 재미가 별로였다는.. 그래도 착상이나 이야기 전개과정은 좋았다. 끔찍한 영화였지만...그래도 나름대로 짜임새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 악역(이름을 밝히면 아될거 같아서)이 죽을때..13고스트가 생각났다는.. 거울속에 또다른 대칭적 세계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신비감을 주었다… | St.summer | 최근 대화 | 조회 3,753 | |
| 24164 | 지금은 헤어진 남자친구지만, 혹은 굳이 나와 사귀지 않는 다른 남자친구와 함께 있을 때도, 나는 길거리를 지나다가 조금만 멋진 남자를 보면, 아주 오바를 하며 "저 남자 열라 멋지다!" 라고, 혹은, "저 남자 정말 멋있지 않냐?" 라고 자꾸 물어보곤 한다.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기분 나쁜 일이다. 혹은, 그냥 친구라도, 왠지 기분이 나빠질 만한 이야기인것 같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내 마음을 모른다. 난 저 남자가 옆에있는 너보다 멋있다 한들, 저남자가 내…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4,285 | |
| 33044 | 잘 들었습니다. 정말 빈 말이 아니라, 잘잘잘~ 들었어요. ^^ 앞부분을 듣지 못해서, 왜 마지막 방송이라고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방송을 다시 듣지 못한다니 아쉽군요. 사실 이 '나영'이라는 친구 녀석이..... 독엽님께서 라이브 하시는 부분만.. -0-;; 노..녹음을..했더군요.. (;;) 그래서 반복 또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만; 역시 멋지시군요 :$ 언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듣고 싶어요. >ㅅ< 그런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꼭~ 꼬옥~ 꼬오오오오… | NiceDream | 최근 대화 | 조회 2,017 | |
| 24160 | 지구를 지켜라 VS 싱글즈 date : 2003.07.28 21:07:00 어제는 뜻하지않게 찾아온 무비데이즈..였다.. 집근처 비디오대여점에 가서... 정말발랄하고 유쾌할..줄로만알았던.. 지구를지켜라를 빌렸다.. 지구를지켜라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나에예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영화는 갈수록 무거워졌고 어둡다는 느낌과 함께.. 잔혹하며.. 역겹다는 생각마저 들게만들었다 배우들의 연기력과 스토리의 진행은 굉장히 좋았다...여기서 점수를좀 따고 들어갔다..… | 박지휘 | 최근 대화 | 조회 3,739 | |
| 33001 | 이영화가 개봉한게.. 아마 2001년인가 그럴꺼예여-_-;; 디브이디 빌리는 돈이 아까워서(음반사는 돈은 전혀 아까지 않은-_-;;;;) 당나귀로 일주일 걸려서 받았습니다 '-')v 역시 시간을 보내서 받은 보람이 있더군여~~ 꺄르르르 아메리칸 싸이코에 이어서 인간내면의 자아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더군여 케이트 윈슬렛의 누드 연기두.. '-')乃 앗.. 짐승이 된기분-_-;; 암튼 실존했던 사드 후작의 이야기가 넘 잘쓰여진것 같아욤'-')~ 오랜만에본 좋은 영화… | AMNESIAC-정가 | 최근 대화 | 조회 34 | |
| 24155 | 이영화가 개봉한게.. 아마 2001년인가 그럴꺼예여-_-;; 디브이디 빌리는 돈이 아까워서(음반사는 돈은 전혀 아까지 않은-_-;;;;) 당나귀로 일주일 걸려서 받았습니다 '-')v 역시 시간을 보내서 받은 보람이 있더군여~~ 꺄르르르 아메리칸 싸이코에 이어서 인간내면의 자아심리를 잘 표현한 것 같더군여 케이트 윈슬렛의 누드 연기두.. '-')乃 앗.. 짐승이 된기분-_-;; 암튼 실존했던 사드 후작의 이야기가 넘 잘쓰여진것 같아욤'-')~ 오랜만에본 좋은 영화… | AMNESIAC-정가 | 최근 대화 | 조회 3,832 | |
| 24153 | 어제 무심코 TV를 켰다가 영화가 하고있길래 봤는데 보다보니까 영화 제목이 '더홀'이더라고요.. 예전부터 이 영화 보고 싶었는데 잘됬다 싶었어요.. 전 이영화가 살인마가 나오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주인공들이 고등학생들인데 저랑 나이가 비슷해서 그런지 더 흥미가 있었어요.. 한편으로는 영국의 자유스러운 학교분위기가 부럽기도 했고요.. 영화에 마이클역으로 나오는 배우..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고스트쉽에도 나오더군요.. 암튼.. 그 배…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3,751 | |
| 24152 | http://www.indievideo.org/iva/fva/main.html 오늘 다녀왔는데 좀 썰렁하더군요. 아무래도 날이 더워서 다들 시원한 에어콘 앞에 붙어들 계신 모양. 추천작입니다. 질산염 키스 Nitrate Kisses [바바라 해머 Babara hammer] 역사 수업 History Lessons [바바라 해머 Barbara Hammer] 미시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Possibly in Michigan [시실리아컨딧 Cecelia Condit]… | Luminal | 최근 대화 | 조회 4,025 | |
| 22664 | 거의 1시 오갈곳 없고. 속도 좋지 않고.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이 시점에 노래 한곡이 생각나 적습니다. 블랙홀의 노래이구요. 제목은 "라디오와 나" 나에게 너는 생각 없이 말을 했었지. 유행에 뒤져 사는것은 죽음 이라고 티비 속에 나오는 골빈당처럼 입은 그대로 보이는것이 전부라고 모두 믿지만 두눈을 감고 듣는다면 생각 하겠지. 값싼 노래 춤바람 속을 벗어나 나의 세계 아직은 찾을수 있는 Radio~ radio~ 너에게 나는 나즈막히 말을 했었지. 가끔은 라디오… | 냉면같은형 | 최근 대화 | 조회 5,910 | |
| 22663 | 쌍팔년도 노래입니다 ^^; ============================================================================================ Fast car You got a fast car I want a ticket to anywhere Maybe we make a deal Maybe together we can get somewhere 너한텐 빠른 차가 있어 난 어느곳이라도 갈 티켓을 원해 어쩌면 거래가 … | iNHYUK_Amnesiac | 최근 대화 | 조회 7,166 | |
| 24147 | 어제 저녁 6시 45분에 cgv에서. 고양이의 보은은, 예고편이 다입니다-_- 그 이상 기대하시면;엄청 실망해요. 정말 그 외 에피소드는 없어요. 색감이나 그림도 별로뛰어나지도 않고 박진감이나 긴장감이 없고, 스토리라인도 그저 얼기설기. 조금 황당한 것도 많아서 친구랑 실소했다는. 끝에 결국은 모두가 좋으면 좋다는 해피엔딩~ 그래도 그 바론은 멋졌고,고양이들은 다귀여웠어요~ 귀엽고 밝은 걸 원하신다면 시간 때우실수는 있겠어요. | 옆모습 | 최근 대화 | 조회 3,823 | |
| 26675 | <불한당들의 세계사> 보르헤스 지음 acid(애시드)님이 소개해주신 <불한당들의 세계사>를 읽고 6년전 책을 사서 한번도 읽지 않았던 책을 책장에서 꺼내 어제 청주에가는 차 안에서 주석까지 꼼꼼히 보며 스페인어 지명 발음까지 소리내 보며 읽었네요. 보르헤스의 단편은 꼭 한문으로 된 중국의 고서를 읽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쏠쏠한 재미더군요. 보르헤스의 단편 한편 한편을 다시 패러디해서 만화처럼 길게 장편으로 쓰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했다는.. 60살이 훨씬 넘…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953 | |
| 24146 | 으음.ㅡㅡ 고양이의 보은.. 재밌어요 .. ^^ 일단 ! 누구더라....;;; 원령공주 만들고..막.... 누구더라.. ....................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도 만든.. 하여간, 그사람 회사 사람이 만든거래요 ~ 으음.. 머 비슷한 느낌..... 찾으라면은. 센과치히로에서 그 할머니가 망토쓰고 까마귀 변신장면 있잖아요 ㅋ 고양이의 보은에서 그것과 유사한 장면............ 이라면 장면일까 ;; 하여간, 까마귀 동상이 빛을 받아 까마귀로…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797 | |
| 32936 | 라디오 프로 최영음에서 라디오 주말의 명화로 'Knocking on heaven's door'란 영화를 해줬는데.. 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결말 장면만 보고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제목을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어제 바로 이영화를 소개 해 줘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명은 뇌종양이고, 한명은.. 잘 모르겠다.. 암튼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가 바다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바다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죽기전에 두남자의 소망이 …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74 | |
| 24145 | 라디오 프로 최영음에서 라디오 주말의 명화로 'Knocking on heaven's door'란 영화를 해줬는데.. 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결말 장면만 보고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제목을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어제 바로 이영화를 소개 해 줘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명은 뇌종양이고, 한명은.. 잘 모르겠다.. 암튼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가 바다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바다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죽기전에 두남자의 소망이 …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3,936 | |
| 24144 |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알파치노와 떠오르는 별 콜린파렐이 같이나온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방학을 맞아서 보게되네요 ㅋㅋㅋ(태양의 눈물,폰부스,와일드 카드도 봤음 ㅋ방학이 조아~) 이영화 참 사람바보 만드는영화에요 ㅋㅋㅋ 보는 내내 내가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웃음이 나오더라는 ㅋㅋ 아무도 믿지마라,눈에 보이는 액면그대로를 믿지마라,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직관만 믿어라 이렇게 가르치던 알파치노땜에 참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들 ㅋㅋㅋ 계속 보는사람 속이다가 이것도 거… | killer本能 | 최근 대화 | 조회 3,712 | |
| 24143 | 알리샤를 향한 두남자의 아낌없는 배려와 사랑. ------------------------------------------------------------------------------------------------- to.알리샤. "당신은 베니그노란 사람의 존재여부조차 알수없겠지만 베니그노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했어" to.베니그노. "마르코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알리샤가 깨어난 사실을 너에게 말안한게 아니야. 어쩌면 알리샤가 깨어났다라는 사실을 모름으로써… | ㅈㄷㅇ | 최근 대화 | 조회 3,709 | |
| 24140 | 아,, 당했어요,, 멋진 포스터를보고 숀코너리의 멋진모습을 기대했었지만 친구 휴가나와서 같이 봤는데..멋진 액션도 별로없었던거같구 내용은 나쁜놈을 물리치기위해 7명의 용사가 뭉쳐 악을무찌른다는..음,,-_-;; 음,,전 그랬어요..ㅡ,.ㅡ | sandman | 최근 대화 | 조회 3,635 | |
| 26661 | 만화 중에 추리만화는 다른 매력이 잇는 것 같아요 명탐정 코난이던가 소년탐정 김전일, 탐정학원Q 그리고 하얀색 표지에 두껍게 두편 나온거 있는데..제목이 홈즈씨리즈도 있죠 뭐 좀 넓게 보면 에지 같은 심령추리도 있고 검시관 ***(이것도 이름이..) 같은 거도 있고 순정만화중에도 탐정이란 이름 붙은 거 좀 있던데 손이 안가던군요 생각안나게 또 뭐있지? | 소금비누 | 최근 대화 | 조회 862 | |
| 24139 | 음.. 물론 본지도 오래됐고.. 이영화 나온지도 오래됐지만 ;; 밑에 내려가면은 소감이 반드시 있겠지만;;;; 찾기귀찮고, 그냥 나도오랜만에 영화봤는데 .. 꼭 남기고싶어서 ㅡㅡ 하하 하 이영화 진짜 유쾌하더군요 ㅋ 티비에 나오는게.. 대부분?.. 머 요세 영화가 머.. 거의 그렇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이영화 !!! 특히 ! 짐캐리의 그 연기.. 캬 ~~ 짐캐리는 정말 미남배우인거 같아요 .. ~ 그리고, 연기도 잘하는거 같고 .. ^^ 트루먼쇼2 가 나…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767 | |
| 26648 | 고전음악의 너무나 고전스러움에 대한 감상에서 탈피하고 싶었을 무렵 때 맞춰 다가왔고 들을수록 좋아지는 드뷔시의 음악. 흔히들 중고등학교 때 음악 교과서에서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으로 처음 들어보지 않았을까요 아래 프쉬케님 말처럼 이상하다거나 불편하게 느꼈을 가능성이 다분한. 그 외에는 그저 피아노 명곡집에 등장하던 '아라베스크'나, '꿈' 그리고 '달빛' 같은 비교적 접근하기 쉽고 서정성 짙은 곡들만 들어보았는데, 참 좋다고 느꼈었어요. 그 후에 인상주의로 … | ACDC | 최근 대화 | 조회 1,710 | |
| 24136 | 라스폰트리에 감독의 영화는 처음봤다. 참으로 이상하게도 그의 영화는 볼 기회가 생길때마다 우연찮은 일정으로 인해 못보고 미뤄지기 일쑤였다. 특히 지난번에 범죄의 요소를 보지 못했던 건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다. 이 영화, 뭔가 색다르다. 다정하게, 그러나 잔인하게 읊어대는 나레이션이 나를 자극한다. 너무나 간결한 배경들이 더욱더 등장인물 한명한명을 집중하게 만든다. 3시간의 러닝타임. 그리 지루하지 않다. 마치 사랑스런 동화책 한권을 읽은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3,727 | |
| 26640 | 단순한 제 소감을 적는다면... 좀 아쉽다, 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상권을 읽었을때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하권까지 읽고나서 실망. 끝부분에 가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것일까? 이상해진 스토리를 안고 빨리 수습할려는 의도였던 것일까? 역시나 번뜩이는 재치와 입담으로 단편을 써대는 작가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엇인가를 덜 써버린 느낌.. 딱 이런 느낌. 현실적인 면으로써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터무니없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부분은 이상하게도 끝… | 시체가발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24134 | 말로만 들었지 찾아서 볼 생각은 해본 적 없던 우메즈 야스오미 감독의 작품. 유명하다던 H씬은 다 잘려나가고 그 정도면 유혈은 낭자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우리네 칼잡이들이 마구 자른 것이 아니라 Director's cut이었다. 영화 끝나고 우메즈 감독과 관객들과의 대화가 있었다. 어떤 사람이 영화 잘 봤다며, "야한 거 다 잘라도 재미있고 이해도 잘 되는데 왜 야하게 찍으세요"라고 물었다. 자봉 통역하는 아이의 통역에 따르면, 감독은 "나는 액션씬을 아주 좋아… | Jee | 최근 대화 | 조회 4,022 | |
| 32834 | 썸머소닉 보구! 어제 돌아왔답니다 생각보다 정말 힘들더라구요 'ㅁ';;; 내년을 위해 지금부터 꿀꿀 먹고 토실토실 살찌워 놔야겠어요 트래비스, 블러, 퍼들오브머드, 더킬즈, 스트록스, 스타세일러, 스테레오 포닉스, 블론디 등등.. 대충 이렇게 본거 같은데요 라디오헤드는 췌고의최고의췌고의최고의최고의최고에최고노최고의최고의최고였어요 이틀째 마지막 공연이었는데, 아마 거기 잇던 모든 사람이 진이 빠지도록 기다렸을 거에요 나처럼 첫날내내, 둘째날내내 다른 공연들을 보면서…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9,783 | |
| 26612 | 갠적으로 잴 좋아하는 작가에요. 이탈리아의 기호학자이지요. 군바리 시절 내무실 책장에 있는 '장미의 이름'을 무심코 읽다가 진도가 안 나가서 미쳐버릴 뻔 했어요ㅠㅜ 누가 내무실에 이런 걸...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당최 머리에 안 들어오다가 일단 책이 좀 넘어가면서 이해되기 시작하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가 없더군요. 중간중간 서양 중세시대에 대한 기본 지식도 필요하고... 작년에 나온 '바우돌리노'도 잼 있었고요, 어디가 진실이고, 어디가 거짓인지 계속 헷갈리게… | noel | 최근 대화 | 조회 844 | |
| 26589 | 기차에서 읽기 시작해서 집에서 뒹굴면서 박완서님의 오만과 몽상을 다 읽었습니다. 요즘은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이 잘 되서 소설을 읽으면 너무 혼란스러워 지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박완서 님의 주인공들은 왠지 더 공감이 느껴지는 사람들입니다. 그들과 닮은 부분을 발견하면 으으 그 느낌은 극에 달하죠. 그분의 소설이 좋은지 나쁜지를 떠나 손이 가게 되는건 그런 까닭인것 같습니다. 음음 그분 소설 몇권 읽은게 없는데 더 읽어봐야겠네요. 아 그리고 이건 잡담인데 일… | vivid | 최근 대화 | 조회 812 | |
| 32795 | 들은지 10분도 안되서 마친다는 말씀에 지금 상당히 우울모드T_T 별이님! 이 우울모드를 책임지세요!(..) 아우우우우. 조금만 더 빨리 컴을 킬걸 그랬다는 후회가 잔뜩 밀려와요T_T 아아아아. 우울모드으으으.(우울海에 빠지는 중) 보태기: 목소리 상당히 괜찮으셨는걸요-_-~ | D | 최근 대화 | 조회 2,027 | |
| 24119 | 아악 어쩜 케이트허드슨은 이렇게 귀여울수가 있는거죠 나랑 십일만 연애해죠 엉엉엉 불쉿! 크큭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3,610 | |
| 24118 | 컨페션.. 머 자백, 고백 이런뜻이라더군요.. 척배리스의 자서전을 영화화한... 이 영화는 말 그대로 "쇼"입니다. 쇼쇼쇼~ 데이팅쇼, 땡쇼, 어쩌구저쩌구 쇼~ 마지막 노땅쇼 ... 압권이더군요.. 노인 세명에게 총을 한자루씩 쥐어주고.. 인생에대해 이야기하게 한후.. 자살하지 않는 이에게 냉장고를..... 가볍고 코믹한듯하면서 인생에 대해 진진하게 생각하게 하는.. 괜찮은 영화네요.. | Ssun | 최근 대화 | 조회 3,749 | |
| 24116 | 스내치 봤어요. 첨에 등장인물이 많아 헷갈렷는데 재밌엇어요~ㅋㅋ 그많은 인물들을 그렇게 연결시키다니.. 그나저나 역시 기억에 남는건..브래드 피트.. 사투리를써도 왜 이렇게 멋진것인지..-_- 오늘부터 브래드 몸 만들기 돌입~!+_+ 아 그리구 8월9일에 중앙 씨네마서 밤12시부터 헤드윅,지구를 지켜라,28일후 3편을 14000원에 상영한대요 (일명 트리플 나잇 피버~-_-;;) 자 싸다싸~;;전 가보려구요 관심있는분들 인털넷 가보세요~예매는 맥스무비 서.. | sandman | 최근 대화 | 조회 3,682 | |
| 24111 | 베토벤의 생애(?) 라면 이상하고 음.. 그 비슷한 느낌의 전기 같은 내용입니다. (실은 그의 여자들에대한??;;) 이영화에 대해서 할말은 그다지 많이 않습니다만. 그져 못 보신 분들에게 추천하고자..;; 우선 첫번째로 기억에 많이 나는 장면은.. 중간쯤에 나오는 베토벤이 월광 소나타를 치는 부분입니다. (많이 아시는 노래죠;;) 베토벤을 사랑하는 여인이 아버지에게 베토벤의 실력을 보여주고자 옷장(?) 같은 곳에 숨어있습니다. (그 여인의 아버지는 베토벤을 탐탁… | 앙드레 그랑디에 | 최근 대화 | 조회 3,846 | |
| 24105 | 얼마전에서야 봤어요. 현재와 과거를 드나들며 작품을 치밀하게 구성하는게 맘에 들었고, 옛영화인데, 극중 인물인 케인이 요즘 인간상과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영화 끝날때 젊은 케인 역할과 감독이 동일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엄청 놀랐어요;;;; 얼굴만 반반하겠지하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저런 영화를.. 저 젊은 나이에 만들었다는 것에.. 어쨌든 멋진영화였어요. (흑백은 정겨워~) | Aka | 최근 대화 | 조회 3,755 | |
| 32682 | [weiv] vol.5/no.12 [20030616] Album Review Radiohead OK Computer EMI, 1997 최민우 e***@freechal.com | editor -------------------------------------------------------------------------------- 흐드러지게 모여든 아름다움 라디오헤드는 즉흥성을 믿는 밴드가 아니다. "Creep"에 대한 일화를 믿는다면, 그 곡은 그들의 곡들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717 | |
| 32681 | [weiv] vol.2/no.21 [20001101] 90s Review Radiohead OK Computer EMI, 1997 이정엽(이볼) e***@weppy.com | editor -------------------------------------------------------------------------------- 기타 록에 실은 독특한 우수 [OK Computer]를 처음 들었을 때 왜 그랬는지 모르게 트집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앨범을 들었던…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812 | |
| 32680 | [weiv] vol.5/no.12 [20030616] Album Review Radiohead The Bends EMI, 1995 최민우 e***@freechal.com | editor -------------------------------------------------------------------------------- 만신전으로 가는 쓸쓸한 발걸음 "삶은 어둡고, 죽음도 어둡다(Dunken ist das Leben, ist der Tod)."(한스 베…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6,186 | |
| 32679 | [weiv] vol.2/no.21 [20001101] 90s Review Radiohead The Bends EMI, 1995 신현준 h***@orgio.net | contents planner -------------------------------------------------------------------------------- 깊고 풍성해진 내면의 독백 이 음반을 들으려고 할 때 떠오르는 용어가 있다면, '서퍼모어 징크스'일 것이다. 어떤 가수(혹은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814 | |
| 32678 | [weiv] vol.5/no.12 [20030616] Album Review Radiohead Pablo Honey EMI, 1993 김남훈 k***@hotmail.net | guest contributor -------------------------------------------------------------------------------- 펑크 Radiohead? - Prove Yourself! [Pablo Honey](1993)에 대해서 떠오르는 당…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5,792 | |
| 24084 | 1997년작. 에밀쿠스트리차 감독. 영화는 초반부터 여러 인물의 소개로 '롹 스탁..' 식의 비비 꼬여졌다가 풀리는 매듭구조의 이야기를 예상하게 만들지만 의외로 그다지 복잡하지 않은 사건이 벌어지고, 다소 간단하게 모두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갈되는 방식을 이어나간다. 꼭 '마당극'을 보듯이 진행 내내 흥겨운 분위기가 고수되는데, 이런 점은 맛코가 다단한테 전재산을 털려도 흥겹고, 맛코의 아버지가 죽어도 흥겨움이 유지되는 장면에서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계속해서 지…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020 | |
| 24082 | 원더풀데이즈 봤습니다. 1시간 30분.. 엉덩이 졸라 아팠습니다. 졸음 쏟아지다가 한국애니의 발전을 위하여~! 눈 다시 떴습니다. "그거 잼잇어요?" 라는 후배의 질문에, "한국애니의 발전을 위해서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 30초이상 망설이다가 "모르겟따. 묻지마라.." 라며.. 삼각관계시러요. 세상을 바꾼다는 게 그렇게 쉬우면, 내가 매일매일 바늘에 찔러 피를 토할 이유가없단말이지... 세상을 바꾼다는 게 몇몇으로 될꺼 같으면 백인,흑인,황인... 시파 이딴… | 혜원 | 최근 대화 | 조회 3,745 | |
| 24079 | 재미있습니다. 몇몇 분들은 재미없다고 하던데 저는 재미있었더라지요; "종으로써의 생명체는 유전자라는 기억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다. 따라서 사람의 개개인을 구분짓는것은 단지 실체없는 기억일 뿐이다. 기억이란 정의 될수없는것이지만, 인간의 기억에 의해 정의된다." 대충 메멘토나 토탈리콜 같은 영화에서 보여주는... 인간은 기억에 의해 존재가 증명되지만 그 기억이란 정말 불안전 하다는 것을.. 그리고 블레이드 러너에서 처럼 사이보그의 정체성 찾기.. 정보화 사회에 대… | 靑風87 | 최근 대화 | 조회 3,855 | |
| 24078 | 카자에서 20여분만에(!!) 초스피드 다운로드를 마치고 본 영화입니다. 요즘 카자 다운로드 속도가 왠지 모르게 엄청나게 빨라졌더군요..ㅎㅎ... 2시간짜리 풀야동도 빠르면 10분안에 다운 가능하다는...아 마지막 말은 못 들은 걸로 해 주십시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우선 비비스와 벗헤드의 창조자인 마이크 저지가 메가폰을 잡았다고 해서 유명한 영화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 외에 스타급 배우라고 할 만한 사람은 별로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연 피터 기븐스 역할을 … | Raul | 최근 대화 | 조회 3,859 | |
| 24071 | 부천빤따스띡서 <이다는 은행강도>봤어요~ 아이들도 너무귀엽고 정말 쿨~했어요~ 다른분들도 개봉하면 꼭 보세요 할지안할지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정말 재밌게 봤어요 | sandman | 최근 대화 | 조회 3,755 | |
| 32558 | 올만에 들었는데 여전히 선곡이 죽음이네요.... 잘들었습니다...... 참! 앨라리스 모리젯이 부른 fake plastic trees 좀 공유해주시면 ㅋㅋㅋㅋㅋ ㅡㅡ; | maty | 최근 대화 | 조회 2,254 | |
| 24070 | 오늘 친구추천으로 존말코비치 되기 를 빌려봤어요.. 근데 전 그렇게 재미있는 줄 잘 모르겠어요..-_-여기분들도 다재밌게보신거같은데.. 제가 영화보는안목이 낮아서그런지..-_-;; 도중에 뭘 놓치고봤나,,으으 답답해.. 어떤점들이 그렇게 와닿으셧어요? 게다가 가족끼리 다같이보는건데 19세미만관람불가인걸깜빡하구..;;제동생이중1이기두하구 갑자기 나오는 러브신땜에 당황스러 죽는줄 알았어요;; "오른손으로**를 만져"할때는 굉장히 무안하더라구요 ㅎㅎ | sandman | 최근 대화 | 조회 4,034 | |
| 24066 | 엑스멘을 보며 비범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그들을 보며 너무나 멋져보였고(심지어 악당까지도)나에게 저런 능력이 있다면..하는 상상을 했다. 아예 저 모든 능력을 가진 채 살아가면서도 그 재주를 감추기 위해 전전긍긍하며 살아가는 내 모습을 상상하면서 희열을 느끼기도 하였다. 그래도 내가 신이 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다. 부르스 올마이티는 그런 상상으로 만들어진 영화였다. 쥬라기 공원, 스피어, 셰익스피어 인 러브 처럼 엄청난 상상력은 아니지… | idiot prince | 최근 대화 | 조회 4,302 | |
| 24065 | 재밌게 봣어요^_^ 여자 주인공 눈밑에 바늘 붙이는건 정말 기발한생각인듯-_-)> 여자 주인공 웬지 매력적인.... ( 좀 당황스러웟떤건 왜 메탈음악이 나오는가-_- 마지막 부분쯤에서도 한번 더나오던데 대략 정신이 멍~)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736 | |
| 24064 | 이 개막표를 예매할려고, 엄청나게 삽질한 기억이 난다. 이상하게도, 올해는 예전보다 예매율이 높아져서 이것저것 예매하기 무척 힘들어졌다. 그만큼 PiFan의 인기도 서서히 높아지는건가. 올해는 개막작과 다음주 월요일에 시네락으로 예정된 대니보일의 28일 후를 예매했다. 대니보일, 이란것도 한몫했지만 시네락인데다가 게스트가 슈가도넛, 러브홀릭, 델리스파이스라는 사실이 더욱 끌리게 한것 같다. 몇년전부터 PiFan의 개막작은 꼭 가게 됐는데, 매년 느끼지만 서서히 …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3,901 | |
| 24063 | 하루에 한 작품씩의 영화를 감상한다. 그 중 세 날은 인터넷방송국원과의 감상인데, 명분은 '이미지를 위한 영상으로써의 표현실력 향상' 이지만 개뿔 그런거 없고 그냥 '재미난영화감상'이다. 이제부터 방송국에서 감상한 영화 평은 계속 이곳에 올릴... 어제 감상한 영화는 '신밧드' 7대양의 전설(?) - 에니메이션 개봉하기 전부터 브래드피트, 캐서린제타존스, 미셸파이퍼가 목소리 출연했고 글라디에이터의 작가가 시나리오를 썼고 하는 등의 씨도 안 먹힐 홍보를 했던 만화…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8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