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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2536

잘듣고 갑니다...언제나 감사합니다.... 음...예전엔 방송곡제목을 텍스트로 옮겼었는데..지금은 바로 찾게됨....

세눈박이최근 대화 조회 2,076
24060

기니어 피그 씨리즈 물이 충격적이란건 알고있었지만.. 이런걸 만들수있다는 일본이란 나라에 대해서 놀라웠어요. 너무 끔찍해서 보다가 중간중간 끊구 꺼버리고-_- 제가 이런거에 좀 강해서 -_-; 이것쯤이야 ! 이러면서 봤거든요 처음에 여자 납치해서 침대에 묶고 손목 자르는것까진 봐줄만했는데 팔짜르는것부터 으....;; 잊혀지지 않는..영상 ㅠ_ㅠ 괜히 봤나 싶더라구요.. 진짜 스너프보다 더 진짜 같은 영상이라고 들었는데 그말이 사실인듯.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892
24059

굿 스릴러 영화+_+ 보스코가 범인일까 체마가 범인일까 고민했다는 사람들이 있던데 계속 고민하세요-_-;;;; (수정햇어요 ㅠ_ㅠ 미안해요 ㅠ_ㅠ )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771
24058

정들었던 강아지를 떠나보내고, 미치도록 아픈 마음을 어찌할 길 없어, 밤새도록 영화를 보고 아침 기차를 잡아타기로 결심했는데... 선택은 따끈따끈 출시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와 그리고 "드럼라인". 러닝 타임이 길어(229분) 기차 예매를 한 시간 미루니 시간이 남아 한 자 적을까 한다. 두 개짜리 DVD,하지만 전혀 길다고 생각 못했다. 집중도 잘 되어 잠시나마 마음을 달래는 데 성공하여 고마운 마음. (허나 그 뿌연 처리하며... 무삭제는 아닌…

Jee최근 대화 조회 3,893
32527

음. 이미 보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알려드립니다. weiv 리뷰. http://weiv.co.kr/review_view.asp?code=album&num=2085 지금 웨이브 가보시면 특집으로 Radiohead 앨범 리뷰 모음세트;가 메인화면에 떠 있습니다. http://www.weiv.co.kr 가슴 리뷰. http://www.gaseum.com/1100/review_show.asp?album_idx=299 IZM 리뷰; http://www.izm.co.kr/m…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8,289
24056

2003. 7. 6. EBS 일요시네마, 잔뜩 흐린 일요일 낮. 이번엔 캐서린 햅번 추모인가?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다.(왜냐면, 이때 눈을 떴거든...) 조앤나와 존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부터 봤는데 중요한 건 여기서부터였을 것이다. 시드니 포이티어는 말끔한데 요즘 잘 생긴 흑인들에 비해서는 별로인 감이 있다. 확실히 품위는 있지만 덴젤 워싱턴이나 <드럼 라인>에 나오는 주인공 흑인보다는 절대 미남이 아니지 않은가. 또 다시 배우 인물론에 빠지지 말자. 캐서린…

Jee최근 대화 조회 3,780
24055

안보신분 꼭 보세요~좀 지난 일본영환데 친구추천으로 봤어요 재미있어요~특히 그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반전,,-_-;; 비됴가게서 잘찾아보세요~~

sandman최근 대화 조회 3,804
24054

정말 뛰어난 각본의 힘입니다. 뻔한 주제지만 이렇게 멋지게 만들수 있군요. 7과 1/2층 부터 남의 머릿속에 들어간다는.. 이번에 그 감독이 만든 어뎁테이션 이었던가요? 보고싶네요. 각본한사람도 같다고 하던데.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3,776
24053

2003. 7. 5. 00:50 SBS 난 춤 영화가 좋다. 하지만 나는 춤을 못 춘다. 그래서 좋아하는 것일까? 참 단순하고 밋밋한 구성이다. 말 못하는 댄서와 능력 없는 매니저인 그녀의 오빠. 거기에다 과학자. 과학자라, 댄서와 과학자. 연구소에 틀어박혀 발명에 전념하는 순진 성실 열정의 과학자는 열심히 연구에 몰두하지만 영감이 떠오르지를 않는 것이다. 그런데, 댄서를 보게 되는 것이다. 벙어리 댄서의 춤, 과학자의 머리를 숨통을 틔워주고 발명은 의미를 찾게…

Jee최근 대화 조회 3,786
32465

Radiohead Hail to the Thief, (or, The Gloaming.) 자신의 첫 아이가 태어났을 무렵인 2001년에, 톰 요크(Thom Yorke, 보컬/기타)는 땅거미가 서서히 질 즈음 홀로 차를 몰고 나가 근처의 들판과 집 주변의 작은 길을 드라이브하며 저녁 무렵을 보내는 버릇이 생겼다. “깨끗한 파란색 헤드라이트가 달린 자동찬데, 달리다 보면 그 헤드라이트 빛이 풀숲으로 뛰어드는 야생 동물들의 모습과 섞이곤 했죠. 시간상 그 때의 그 어슴…

우호최근 대화 조회 7,522
22648

잘 모르는 그룹인데 들어보세요. 좋더군요. 특히............ " For the movies" 강추 그리고 "Lit up" 포더 무비... 일주일째 한곡만 계속 듣고 있음...... 질리지 않네요.

냉면같은형최근 대화 조회 6,178
24050

Sallow Hal Bobby Farrelly, Peter Farrelly Gwyneth Paltrow, Jack Black, Jason Alexander 쓸데없이 우울해서 코미디를 골랐다. 그저께는 "La Pianiste" 보고 더 가슴이 답답해졌다. 설정도, 연기도 봐줄 만 했다. 근데 보면서 자꾸 딴 생각이 나 집중을 못했다. '할', 이 녀석 괴물 악당 같은 외모에 개살맞은 연기가 좋다.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정말 좋았다. 사인필드의 '조지'도 …

Jee최근 대화 조회 3,824
22647

...밑의 우드 님의 글을 보고 잔뜩 쫄아 있습니다 -_-; 이 곡은 제가 좋아하는 곡 중 하나인데요, 언젠간 번역을 해 보고 싶었는데... 해봅니다 -_-; 지금은 집이 아니기 때문에 자료실에는 좀 이따 올리겠습니다. (*수정 : 자료실에 무슨 일이 있는지 계속 올라가지 않더군요... 뭐 sendmemoreply 에러인가가 계속 뜹니다... 그래서... 노래는 직접 구하세요...) <주의사항> 이 곡을 들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곡의 가사는 한 가사에 …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442
32440

-Radiohead - no Surprises -the cardigans-communication -Embrace-Happiness Will Get You In The End -blur-1992 -Travis-River -Moby-The Sky Is Broken -mew-symmetry -rialto-underneath a distant moon -The Czars - Drug -louis eliot- go to sleep -bye-

신바람조박사최근 대화 조회 2,484
32427

ARTIST: RADIOHEAD TITLE: HAIL TO THE THIEF GENRE: MODERN ROCK/ELECTRONICA 주목할 넘들: 간만에 할 일 좀 많아진 베이시스트 콜린 그린우드, 드러머 필립 셀웨이 호전되고 있는 기억상실증 처음 한 5년동안 라됴헤드의 신보가 나올 때마다 사람들 사이에서 오가던 썰들의 요지는 대부분 이거였다. '[Creep]만한 곡이 있느냐 없느냐' - 그러더니 97년도가 지나면서부터는 '<OK Computer>만큼 들을만 하…

달팽이최근 대화 조회 6,890
24043

어떤 사람은 힘든 삶을 살도록 태어나지. 2003. 6. 21. 그레고리 펙을 추모하며 EBS 세계의 명화 하퍼 리의 풀리처 상 원작, 그레고리 펙의 오스카 남우상 수상작. 책은 읽었지만, 이미 오래되어 흐릿한 기억일 뿐이었다. 영화는 마음을 울렸다. 정의와 신념을 굽히지 않는 훌륭한 인격의 애티커스란 인간은 어린 아이의 눈을 통하여서도 충분히 힘들어보이고 아픔이 묻어났다. 쉽지 않은 길을 가는 인간의 굵은 비장미가 아닌, 아버지로서 이웃으로서 인간적 고통과 소…

Jee최근 대화 조회 3,877
24041

지난 일요일 까만 우산을 들고 이른시간에 나다에서 본 영화입니다. 전날밤 디아워스를 봤었는데 묘하게 오버랩 되더라구요. 마지막에 주인공이 물에 빠지는 장면까지.. 조금 달랐지만 그 불안함과 가슴이 먹먹한 느낌이 둘다 잔인하게 느껴졌어요. 내일은 '분노'를 보러 갑니다. 아마 일요일까지 할꺼에요. 많이들 보러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쵸최근 대화 조회 3,767
32387

하루만에 가입이 되다니..우호님 감사합니다.. 이 자비를 죽는 그순간 까지..헉 빨리 마이크 구입해야겠네요. 열심히 살께요. 감사..감사..

신바람조박사최근 대화 조회 2,118
24040

시사회에 갔었습니다. 그렇고 그런 헐리웃 코미디여요. 하지만 웃었어요. 마이클 더글러스, 많이 늙었지만, 역시 썩어도 준치입니다. 비슷한 영화로 "미트 더 페어런트"나 "파더스 데이"보다 재미 없었어요. 불안한 억지는 넘어가줄 만 합니다만 짚어보긴 해야겠고. 아무런 생각이 없는 요즘입니다. 한심하게도. 방금 SBS에서 "짱구는 못말려"도 봤는데 이것도 웃겼어요.

Jee최근 대화 조회 3,923
24037

오랜만이네요. 항상 글을 쓸때마다 오랜만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데;; 참으로 오랜만에 -_- 영화를 봤고, 그래서 이곳에 와봤네요. 사실, 다른영화를 보려고 집을 나섰는데, 극장에서 표를 사려고 돈을 꺼내는 순간, 장화,홍련 한장 주세요. 라고 말을 해버리는바람에 우연찮게, (물론, 의도했겠지만) 이 영화를 봤습니다. 장화, 홍련에 대한 글이 이 곳에 없어서 한번 써 볼까 합니다. 물론, 이 영화는 복선 및 미장센들이 곳곳에 매우 즐비하고, 또 그것을 말하게 되면…

gunism최근 대화 조회 3,762
32356

예술가연(然) 록 사운드의 집대성 래디오헤드(Radiohead)는 비교 대상이 없는 밴드다. 이는 후신 밴드들이 래디오헤드를 흉내내고 영향받는 것은 가능해도, 래디오헤드에게서 누군가의 영향을 발견하기는 어렵다는 의미에서다. 한편으로 래디오헤드는 지상의 마지막 ‘예술가연(然)’한(그럴 자격이 있는) 록 밴드이기도 하다. 기타 록의 극단을 실험한 [Ok Computer]와, 정 반대 지점에서 록의 영역 확장을 모색한 [Kid A]를 통해 록 음악은 또 한번 ‘예술’…

달팽이최근 대화 조회 6,693
32309

피치포크 : 9.3/10 http://pitchforkmedia.com/record-reviews/r/radiohead/hail-to-the-thief.shtml 피치포크 리뷰 보기 롤링스톤 : 4/5 http://www.rollingstone.com/reviews/cd/review.asp?aid=2046658&cf= 롤링스톤 리뷰 보기 NME : 7/10 http://nme.com/reviews/11295.htm NME 리뷰 보기 Q : 3/5 MOJO : 4…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9,576
24030

코믹멜로활극.... 흐음...참참... 잼없게 만들엇다-_-.. 그래서...일찌기... 사랑의 대화를 나누었지요... 플리즈..라고 느끼한 눈으로 보면서 말하고...ㅋㅋ 음...니오가...날라와서 키메이커랑 모피어스 구하는 장면에선 다들 웃느라 난리;;(당황햇다;;) -_-그리고 왜 페르세포네 발정난듯 행동을;; 정말 어울리지 않더군! 키킥..암튼... 잼없엇지만... 웃겻다-_-코믹영화야 코믹영화... 특히 엘리베이터 닫히자 마자 두리서;;; 이놈둘도 발정났다…

배추최근 대화 조회 3,796
22621

일단 결론부터 저의 소견은 이적 승.. 진표형의 신랄한 가사와 멜로딕한 랩음악을 좋아 하는 바이여서 굉장히 오래 기다려 왔고.. 또 며칠전 구했는데 듣고는 역시 신랄하고 이렇게 잘 까 댈수가 없구나.. 하고 느꼈더랬죠. 암튼,, 그와 함께 일주일후,, 이적이란 사 람이 음반이 나왔다는 소릴 들었고... 특히 윤아누나가 피쳐링한 곡이 있다고 해서 사서 들었습니다. 오늘. 하루만에 한 앨범을 파악하는건 경솔할수도 있지만 혹시나 살까 말까 한번 들어볼까? 말까? 하시…

냉소적인 형최근 대화 조회 6,643
24023

멎져~ 나으 살앙♡ 로벗드니로~ 아잉 왜케 멋진그얌 여기에 소방수사관으로 나오는 에드워드 번즈 인가? 이사람 넘 멋지지 안나요 중요 참고인/목격자/증인 으로 나오는 다프네양도 넘 이뻐요 이 에드워드 번즈란 사람은 경력을 보니 더 멋진거 이쬬~ 아잉 죠아~♡ 그리고 참 사랑해요 아레치여러븐

sucks-_-;최근 대화 조회 3,822
24019

우와~ 이야~ 와~ 와우~ 와~ 헤벨레~ 끝.

벨과세바스찬최근 대화 조회 3,817
24018

밑에 리로디드에 리플이 너무 많이달려서 소감쓰기 무서워요;;;;;;;;;;;;;;;;;;;;;;;;;;;;;;;;;;;;;;;;;;;;;;;;;;;; 어제 봤는데요. 매트릭스에 별 관심없는 사람이라면 따른 블럭버스터 택하는게 여러면에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3편 프롤로그같은 성격이 진해서요. 근데 1편이 가물가물해서,디빅으로 다운받아보려고 하니까,컴퓨터가 거부를 하던데. 5분쯤 재생되면 오류나거나 컴터가 따운되요.왜 그러죠.흐음.최신 코덱 다운…

우유최근 대화 조회 3,786
24012

방금 주말의 명화에서, 원빈이, '정우형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거야...' 하면서 사랑의 위대함에 대해서 얘기할 때. 밑에서 키득키득거리는데, 원빈이 계속 감동적으로 떠들어 댈 때, 공효진이 영어로 울면서 떠들어댈 때... 뒤에서 원빈 울먹울먹, 'stupid!' 으하하, 또 봐도 웃겼다. 윤도현에 멋진 전인권 나왔네. 으하하, 머리 봐라. 으하하하하. 바람들어갔나.

Jee최근 대화 조회 3,929
24011

양동근 무르익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버디물이..버디물중에서는..인정사정 볼것없다 이후에 가장 괜찮은 형사영화(살인의 추억도 버디물이라면 포함) 여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양동근은 진짜 무르익었습니다..그 연기이지 않은 듯한..그..여튼..b>.< 추천~~ 보고 오셔서 재미없으시면..죄송하게 생각할께요~

악!!최근 대화 조회 3,752
24009

극장 개봉 때 놓쳤다가(단관 개봉이었죠? -o-;) DVD로 이제야 본 영화인데, 왜 이제까지 보지 않았나 후회가 되네요. 한마디로 미친 미국의 80년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그에 따라 기승을 부리던 '모범생활강사'들... 실제 생각이 있고 학생들에게 뭔가를 가르치려뎐 교사는 대화의 기회를 상실해 버리고, 그 자리를 모범생활강사의 공허한 강의만이 대신합니다. 그러한 사회에서 도니 같은 반항아는 그저 비정상이 되어버리죠. 이렇게 좀 거창하게…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3,679
24008

흠. 독일영화네. 독일 영화의 음악은 특이하다.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그런지 신선하다. 세련되었으면서도 힘이 있고, 식상한 상업적 냄새가 덜 풍긴다. 그건 음악뿐 아니라 다른 여러 문화적 측면에서도 빈번하게 드러나는 미국이라는 거대국가와 오랜 역사의 유럽이 쉽게 구분되는 단상이기도. 이 영화도 음악이 꽤 큰 요소이다. 미소년의 아름다운 찬송가. 칸토리안? 찬송가 296장. 아름다운 화음. 목소리만큼이나 순수한 소년. 내 주위의 닳고 닳은 어린 것들을 보니(나를 …

Jee최근 대화 조회 3,783
24007

흠 무엇보다도 속편에서 늘상 가져왔던 무지마지한 실망감은 없었던 것 같다. 어쨌든 씨지가 많이 들어간거라 그런지..볼거리가 풍만한 영화로서 재미있었다. 솔직히 교훈 같은걸 얻으려고 본영화도 아니었으니. 영화가 발전을 하니 속편도 점점 덜 재미없어지는구나..하는 생각이. 옛날이 생각난다.(고2 나이에 옛날이라니 가당치도 않지만..)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속편이 나오면 으레 가지는 실망감.. 전편의 흥행을 빽삼아 한탕 더해먹자..라고 외치는 것만 같은 엉성한 구조..…

idiot prince최근 대화 조회 3,933
24003

어제 밤에 다운받아서 오늘 아침에 봤는데... 정말 잘봤습니다. 매트릭스의 역사...(?)부터 여러 에피소드... 특히 사립탐정나오는 이야기 영상미와.... 마지막 이야기...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여러편이 그림이 다 개성있게 생겼죠... 혼자 생각하기에... 아 다 다른 가상현실이라 그림도 다르나...?하면서...ㅎㅎㅎ

djdive최근 대화 조회 3,864
23997

아아 이 영화 너무 완벽하지않나요 죽음이다 그리고 스칼렛요한슨이 나오고 빌리 밥 손튼이 나온다. 음악도 좋고, 색감도 감동적. 빌리는 말이 필요없다. 보고나면 한동안 빌리의 그 인상구긴채 담배 꼬나물은 표정이 눈앞을 둥둥 떠다닌다. 중간중간 너무 황당한 유머를 구사해서, 차마 웃지도 못하겠음-_- 원츄에 한표.

우유최근 대화 조회 3,860
23996

으하하 요새 소감많이쓰네요 이뻐해주세요^_' 미미안;; 세븐봤어요오. 나 이거보고 한동안 아무리 잔혹한 영화를 봐도 심드러엉 했었는데, 그정도로 쇼크가 대단했는데, 다시보니 싱겁기짝이없다 우울해요 흐윽 첨볼땐 기네스펠트로 무척 좋아할때였는데, 점점 별로다가, 크리스랑 사귄다는 얘기듣고 요샌 얘 얼굴만 봐도 막 화를 버럭!내는데, 아윽 나 콜드플래이 너무너무 좋단 말예욧 그리고 당최 기네스랑 크리스랑 안어울려욧 기네스 스타일 좋고 옷 잘입고 몸매 좋긴 하지만, 그…

우유최근 대화 조회 3,831
23995

PUNCH-DRUNK LOVE Directed by Paul Thomas Anderson Adam Sandler Emily Watson 여자 형제가 일곱이다. 결혼하기 어렵겠다. 아니 연애하기도 어렵구나. 성격도 이상타. 그는 감정을 제대로 표출할 줄 모른다. 소극적이면서도 폭력성향이 다분하다. hammer로 창문 깨기, 화장실 때려부수기라니 과격 양상을 보인다. 여자들이 무섭다니까. 베리의 여자형제들, 말도 많고, 많을 뿐 아니라 거칠기도 하고 무자비하게 떠들…

Jee최근 대화 조회 3,983
23248

응? 저 여자가 나 째려본다.......기분나뻐. 너 거기 서. 이게 어딜 째려봐 발로 차니까 도망간다...음 도망가라지. 엥 경찰이 왜 나보고 xx지 머야 저여자 아까 그 여자잖아. 경찰이 와서 패네.우씨.저 여자는 왜 저기서 좋아하는 거야. 발구르고 웃고 난리났네.쳇 너 죽었어.로켓런쳐로 없애주지. 쾅. 경찰들이 이번엔 더 xx네.쳇 너네는 기관총으로 긁어주지. 드르르르르르륵 아.죄송합니다. 지나가는 행인분들 괜히 총탄맞아 죽어버리셨군요.-_-; 나는 훌륭한…

dan최근 대화 조회 7,239
23992

아 봤오요 봤어... 드럼라인. 혹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저도 우연히 *웹섭하다가 "드럼 다구리 동영상" 이라는 제목으로 간추린 몇몇 장면을 봤거든요 *_*!! 바로 당나구 검색이용해 (왠걸.. 사람꽤 있더군요) 다운 받는데 한시간, 보는데 한시간 반, 감동에 삼십분, 다시보는데 한시간 반, 중요 장면 돌려보기에 삼십분을 소요했답니다(소요...-_-;) 꽤 볼만 하더군요 소뽀이드성 글은 삼가해야겠죠? 주인공 겁나 멋집니다 제가 워낙 *쬬꼬렛들을 좋아해서 인…

녀찬최근 대화 조회 3,905
23991

헨리 고렉키 - 알지 못하다 장 미첼 바스키아 - 역시 알지 못하다 지나가다 우연히 어깨를 부딪힌 사람에게 지나가다 모르는 사람에게 세게 얻어맞다 국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이런 복받치는 슬픔을 좀 더 정확하게 표현했으리라 물론 복받치는 슬픔을 느끼지 못했을지도 모르지 헨리 고렉키... 슬픔의 노래...... 아릿한 과거의 아픔을 되살리시다 작가들은 때로 한심스럽다.... 너무 일찍 죽는다 작가다 되지 못하더라도 죽거나 죽이기 전까지만 슬퍼해야지

서최근 대화 조회 3,814
23989

제목 저거 맞죠? 흠. 작년에 미로에서 하는거 어쩌다 놓치고 방금 봤어요. 사전지식이 없어서, 좀 정신없네요.. 이거 실환가요? 저 남자배우 실제 주인공 아닌가요 너너무 연기를 잘해서 아아니 연기같지가 않아서 전혀 연기 같지가 않아서 음악도 좋고. 혼자 불꺼놓고 보면서, 딸기쥬스 품에 앉고 폴짝폴짝 뛰어다녔어요 으하하 영화관이 좋다지만, 집이 더 좋을때도 있어요. 특히 이런 뮤지컬 영화는-_- 이건 딴 얘긴데, 파이트클럽보구서는 앤딩크레딧 올라갈때 기분이 싱숭생…

우유최근 대화 조회 4,252
23987

하나같이 너무 근사한 영화라고 하고, 나 또한 영화 보기 전부터 그 사실을 믿어의심치 않았고, 또 실제로 그러했는데, 이렇게 너무 잘 맞아 떨어지다 보니 내가 끼어들틈이 별로 없어서 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미 다 본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왠지 힘이 빠져버렸음. 그래서인지 감정이입도 별로 안되고, 강하게 삘받은 곳도 없고 머리를 친 장면도 없다. 왜 이런걸까. 멋진 장면들로 도배되어있었는데 말이죠. 나무랄데가 하나도 없다. 어느 한구석 늘어지는 곳도 없고, …

우유최근 대화 조회 3,819
23986

이 영화를 보면요 미국이 진짜로 진짜로 싫어져요 이 영화보고 나와서 걷다가 얼굴 하얗고 눈 파란 애들보니까 괜히 때려주고 싶더군요 대체적인 줄거리는 작년엔가 엠비씨에서 했던 십부작 다큐멘터리 미국.에서 수정헌법편하고 총기사용편 이랑 비슷하구요. 유머가 넘치고 간간히 슬퍼요. 애들 다 쏴죽이고 자살하는 그 상황을 실제 911하고 통화했던 통화기록이랑 실제 CCTV로 찍힌 화면으로 고대로 보여주는데, 너무 슬펐어요. 전화받는 사람들은 총맞아 죽어가는 애들보다 그거 …

우유최근 대화 조회 3,949
23985

저 원래 영화보고 절대 안울거든요. 내 생애 영화보고 운 영화가 딱 한편 에이아이예요. 근데 두번째 보고 또 울었어요. 스필버그영화중에 이 영화 제일 좋아해요. 듀나씨말처럼 서늘한 북유럽동화가 생각나서.. 사실 딱히 가슴이 미어져 오거나 그런건 아니거든요. 근데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씨가 하는 짓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냥 자동적으로 눈에서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그럼 막 슬퍼지고 그럼 눈물이 더 나고 그럼 더 슬퍼지고 악순환이죠. 진짜 얘 천재가 아니고서야 어떻…

우유최근 대화 조회 3,844
23983

작년에 기분 정말 더러운날 기분전환하러 영화관에 갔었거든요. 이거랑 패닉룸 어느걸 볼까 고민하다가 이 영화 보고나서는 기분 완전히 돌이킬수 없게 되어버려서,집에 오는길에 지하철선로에 뛰어내리고 싶었다죠-_- 첨엔 꽤 웃겨요 스티브 부세미 등장할적에 얼굴만 봐도 어찌나 웃기던지. 이 영화 보고 든 생각이, 대한민국에서 왕따들 미국가도 왕따겠구나 뭐 그런-_- 거기나 여기나 혼자노는 애들은 다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살겠구나. 이상한 음악듣는애들 거기나 여기나 또라이 …

우유최근 대화 조회 3,818
23982

무지무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송강호씨(?)의 무르익은 연기가 일품이네요...마무리도 좋고... 전반적인 영상미도 죽이구요... 여러가지면으로 맘에 든 오랜만에 한국영화... 근데... 김상경인가...하여간 서울형사... 솔직히 송강호한테 좀 밀린듯해요... 그..후반부에 여학생죽고...비오는날...그 형사가 시체보고...좀 이빠이 폼잡고 내려오다가 송강호랑 딱 스쳐지나가고 송강호는 담배를 피는장면... 그장면 밖에 생각이안나네요...머리속에 그장면이 확 박힐정도…

djdive최근 대화 조회 3,783
23979

뭔가 알것같으면서도 알수 없는 미묘한 감정이 좋았다. 나도 비가 오는걸 좋아하는데...

djdive최근 대화 조회 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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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멋집니다. 비디오로 보고 파일로 받아서 10번은 본듯... 더빙은 많이 이상하더군요. 짤린부분도 많고 말입니다. 여전히 끝장면에 왜 노튼이 죽지 않았는가는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이해가 가더군요. 타일러 더든에 말은 분명히 옳습니다. 잠정적으로 생각할때말이지요. 사람은 누구나 죽읍니다. 그사실을 인정하고 아는사람은 드뭅니다. 그사실은 매우 무서우니까요. 솔직히 생각해보면 세상은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연은 그냥 돌아가고. 우주도 그냥 돌아갑니다. 지구…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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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끝날때쯤 그 뒷통수 맞은 기분-_-.. 윽..;;ㅋㅋ 에드워드 노튼의 실감나는 연기 아 너무 좋다 물론 잘생긴 브래드피트도 좋았다-_-;;;; 브래드피트는 파이트클럽에서의 역할이 전혀 낯설지 않고 자신의 실제 생활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내생각엔..-_-; ㅋㅋ 너무 잘어울린다 뭔가 싸이코같고 정신이상적인 행동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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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 처음 개봉했을때 영화관 가서 본다고 난리쳤는데.. 이제서야 보게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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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 작품은 절대로 안 놓치려 합니다. 세븐때 신참형사역부터 해서 가을의 전설에서의 테리우스 스내치의 얼뜨기... 12몽키즈의 정신병자. 파이트 클럽에서의 그 강련한 모습까지. 벰파이어와의 인터뷰는 뭐가 좀 다르더군요. 동성애적인 느낌도 들고. 벰파이어의 고뇌. 인간도 언젠가 죽읍니다. 벰파이어는 항상 죽지 않는다는거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죽는다는 것을 늙어서야 깨닫습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죽읍니다. 그것을 인식해야지 만이. 순…

靑風87최근 대화 조회 3,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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