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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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3674 | 담번모임때도 술안마시면... 탈퇴할래요...ㅡ_ㅡ 그 포토동이나...가사해석동으로 갈까...쿨럭;; 걍 잡담야요;;; = - =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3,422 | |
| 23673 | 1. 폰 오나전 뒷북으로 봤지요; 꼬마애 연기가 엑소시스트였다는... -ㅅ-; 그 번호 걸어보니까 영화에 나오던 그 소리 그대로 나더군요 =) 2. 언페이스풀 여기 쓴 셋 중에 젤 재밌었어요 흔하고 흔하지 않은 얘기더군요 3. 헤드윅 애들이 아주 난리길래 봤어요 밀리언 달라 호텔보다 최고라고 막 난리치던데 모냐 :@ 헤드윅 vs 밀리언 달라란, 림프 비즈킷 vs 라디오헤드와 같은 것 처음부터 다른 것 -_-; 개인적으로 제 취향엔 영 아니었지만 독특하고 인상적인…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3,544 | |
| 23672 | 어제 드디어 보고보고 또 보고프던 인썸니아 !! ( 두둥!! ) 봤습니다 ~ .. ㅋㅋ 근데.. ;; 나만 그런걸까 ? 생각외로 좀 실망 했습니다.. 전 아예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봤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예고편 정도 ? 그래서 추리극이나.. 스릴러 정도라고 생각했었는데.. ... 은폐극 이라고 할까.. ? 숨기는 내용.. 그럴수 밖에 없는 사람의 심리.. 불안한 마음.. 백야 라는 설정.. 그런거 더라고요 .. 추리극을 기대했던 내가 어리석었던 걸까요 .…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504 | |
| 23671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장진(감독), 정재영, 토요가와 에츠시, 장진(배우), 장국영, 양조위,크리스찬 슬레이터, 발 킬머, 케빈 베이컨, 에드워드 노튼, 카메론 디아즈, 스티브 부세미...등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반지의 제왕, 식신, 일급살인, 빌리 엘리어트, 가위손, 해피투게더, 와호장룡, 파이트 클럽,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것이 있다, 파고, 샤인...등 명작이라기보다 디비디로 살려고 맘먹… | 단풍생명 | 최근 대화 | 조회 3,772 | |
| 23668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성룡... (에헤헤) 톰 크루즈 이안 맥그리거 스티븐 스필버그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시네마 천국 사운드 오브 뮤직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맬로 드라마 액션 서스펜스... ;;; 요즘에 장르라는게 중요한가요? 중요할지도 아무튼 아무거나 보기는 봅니다. 휘발성 불량뇌라서 기억 못함.. 아무튼 가입신청 합니다. | BW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3,804 | |
| 23667 | 1. 좋아하는 영화인 특별히는 없고... 가브리엘 번.. 눈빛이 쥑이지.. 영화 볼때마다 바뀌어서... 2. 명작이라고 생각하는거..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이 젤 좋았던 것 같고 또 매트릭스, 동정없는 세상, 밀리언 달러 호텔 등등등 3. 좋아하는 장르라면... 생각없이 웃기는 거 빼고, 생각없는 액션물 빼고.. 아 참 공포물은 아예 안봄 기냥 시러...그외는 뭐 내용보고 보니까... 이렇게 작성하면 나도 회원이 된건가요? 앞에 뭔 아리콘이 붙나요?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3,763 | |
| 23665 | 보신 분 계세요 혹시? 우연히 봤었는데, 다시 볼라니까 참 힘들군요 스탠리 큐브릭에게 완전히 반해버렸더랬죠 마침 그 때 샤이닝도 봐서. 그래서 a.i 를 보고서는 좀 실망에 빠졌어요 음.. 보고선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다 스필버그가 했다고 생각하고 맘에 드는 부분은 큐브릭이 했을거라고 믿고 있는.. -_-;;; 모과이 노래 중에 제목이 스탠리 큐브릭이란 노래가 있는거 같던데 맞나요? 왜 제목이 그런거지-ㅅ-a | 달리 | 최근 대화 | 조회 3,572 | |
| 23664 | 난 어제 시네마 천국을 보고 울 뻔했다. 마지막에 나오는 키스씬들을 보고. 감동했다. | 일렉트릭헤드 | 최근 대화 | 조회 3,539 | |
| 23663 | 지 낙 님.. ? ? 지낙양.. ? ? ? 왜 우리 영화동호회는.. 모임을 안갖는거지요.. ? 개봉 아직 안한 영화.. 언제 한번 모여서 보져 ? ? 네 ? 계획같은것좀 하고 그러세요 ~ 네 ? ????????????? !! ㅡㅡ 그럼 .. ㅡ;;;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939 | |
| 23662 | 할 일 없이 집에서 멍하니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OCN에서 로스트인 스페이스를 해주더라구요. 집에 아무도 없고, 딱히 할 일도 없고해서.. 그리고 일단 이 영화는 apollo440의 영화음악으로, 단지 그 음악때문에 걍 보고싶던 영화이기도하고... 멍하니 보고 있으려니, 시간때우기에는 참 좋은듯 싶더외다. 근데, 절대 비디오로 빌려보거나, 그러진 마세요. 히히.. 헐리웃B급 영화. 로스트인 스페이스 영화 이름 앞에 저런 수식어가 붙던데, 열심히 연기한 게리올…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3,531 | |
| 23659 | 5년만에 드디어 개봉하는군요. 전 작년 10월인가. 에 독립영화제 때 봤었는데.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 와 함께) 그리 꼭 그렇게 까지 무한등급보류 갈만한 영화가 아니라 생각하는데.. 괜히 내가 기분이 좋네;; 죽어도 좋아. 는 어찌될런지. 어쨌든. 9월 19일. 갑자기 말바꾸기만 해봐라 확. 망할것들. - gunism.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4,421 | |
| 23658 | 아애들이 왜 이리 귀엽던지.... 영화는 이나중 탁구부 기타 등등 만화를 짬뽕시킨거 같은 느낌인데.. 전 아주 재밉게 본 영화라;; 특히 영화 중간에 나오는 슬로우 모션들이..웃기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던지;; 영화 중간 중간에 비약도 많고..;; 그 대머리 아자씨..(아마 쉘위딴스에 나온 아자씨같기도 한데;;) 오바가 심한거 같지만...;; 난 그런걸 좋아하기 땜시..재미있었다..; ps:그 에어로빅 잘 하는 아애..박지성 닮지 않았나요;;?;; 레이지본 … | 상실유랑극단 | 최근 대화 | 조회 3,589 | |
| 23657 | 부천 영화제때 시간이 남아서 시간이나 때울겸 본 영화였는데..... 정말,,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 영화는 정말 처음봤어요. 니카타 히데오감독.....공포영화의 지존이다....ㅡ,,ㅡ | nocomputer | 최근 대화 | 조회 3,651 | |
| 23656 | 드디어. 베틀로얄을 보게 되었습니다. 살인이라는 주제가 너무 매력적이었기 때문일까.... 상상도 못할 엄청난 줄거리 때문일까... 초반에는 정말 눈을 뗄수가 없었는데.... 후반부의 반전은 조금 유치했고,,, 결국 이 영화도 다른 주류 영화들 처럼 주인공을 살려버려,, 왕실망...ㅡ,ㅜ 영화를 보는내내, 이 영화가 삶이랑 참 많은 부분이 같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살아남기 위해서 친구를 죽이고, 동료를 죽이고.... 결국 삶이란 투쟁의 의미밖에는 지니지 않… | nocomputer | 최근 대화 | 조회 4,020 | |
| 23655 | 난 이창동이누군지도 모른다 박하사탕도안본사람이다 그는 참 멋진사람인것같다 삶이 얼마나 징글징글한것인지 사랑이 얾마나 질긋한것인지 너무나 잘 말해줘버렸다 눈물이 난다.. 제길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3,616 | |
| 23652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데이빗 린치 대니보일 쿠엔틴 타란티노 임권택 기타노 다케시 이완 맥그리거 심은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트레인스포팅 제8요일 어글리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서편제 아폴로 13호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영화란 자고로 재밌고 무언가 느낄수 있어야..진정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특별한 영화들을 좋아합니다. 아주 감동적이거나, 아주 현실적이거나, 아주 잔… | nocomputer | 최근 대화 | 조회 3,700 | |
| 23651 | 으응 나 영화동 맞아요?? 가입된거샴?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3,502 | |
| 23650 | 여기분들 분위기랑 어울리는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그냥 제 생각.) 그래서 하나. 보신분들 많겠지만. 좀 지난 영화지만. 아모레스페로스. 한번 보세요. 재밌습니다. - gunism.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3,377 | |
| 23649 | 그렇게 보고싶어 하던 펄프픽션을 봤건만... 그냥.. 처음에는 멋있다.. 이런생각 했는데.. 끝까지 보니.. 뭐가 뭔지를 모르겠고.. 뭔가 알것 같기도 하면서 모르겠고..;; 그냥 머리만 어지럽다..;; 아.. 그 댄스한번 더 보고싶다..;;;;;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410 | |
| 23648 | 오아시스를 봤더랬죠 드디어; 사실 인썸니아를 보려고 했는데 안하길래 -_-,,,,,,,,,,,,,,,,,,,,,,,, 이창동 감독이 박하사탕 후 오랫만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엔 정말 사랑 얘기를 해 볼 것이다 라고 해서 대체 어쩧게 할라구 그러나 이창동이란 이름 하나로 참으로 기대가 충만했으나 그의 그런 발언은 차기작으로 하여금 충격을 먹도록 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었을까 -_-하는 생각이 들고 사랑얘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머리 속에 떠오른 것들이 민망해지도록 하…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3,690 | |
| 23647 | 그냥 글을.;; 제가 올릴 글은 이번에 본 오아시스란 영화입니다..; 흔히 이창동 감독을 가리켜..박광수 감독과 같이 한국 영화 리얼리즘을 이끌어 가는 대표적 감독이라 합니다..(저 혼자 생각인가.....ㅡ.ㅡ;) 이번 영화 오아시스의 밑바닥은 리얼리즘의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간간히 나오는 판타지는..기존의 이창동의 처절한 리얼리즘을 기대한다면..; 다소 의외의 면모일지도 모릅니다..;; 박광수 감독도 이번 신작..(제목 모름..ㅡ.ㅡ;정우성 주연의 … | 상실유랑극단 | 최근 대화 | 조회 3,508 | |
| 23646 | 쿨언니가 사준 영화표로 봤죠. 뭐. 워낙 기대를 안하고 봐서. 아쉬운 것은 항상 외계인이 나오는 영화는 외계인을 적대시한다는 것이죠. 시선을 달리하면 충분히 그렇지 아니한데도. 인간이 대하는 행동이 그대로 그들에게 옮겨진다는 컨셉이 있었으면 하는 바입니다. 뭐. 만약 제가 감독이 된다면; 그런 것을 약간이나마 넣고 싶어요. 샤말란 씨에게 기대한적은 없어요. 식스센스는 매트릭스처럼 하나의 유행을 만들어낸 그 창조성에 사람들이 감탄할뿐. 솔직히 저는 인썸니아를 기대… | Ginac | 최근 대화 | 조회 3,564 | |
| 23644 | 워크투리멤버 -_- 으워어어어어어어!!!!!!!!!!!!!!!!!!!!!!!!!!!!!!!!!!!!!!!!! 맨디무어만 아니면 안봐따 -_- 젠장 이런 최루성영화보면서 감정이입되는 내 자신이 싫다 -_- | Portisheaded | 최근 대화 | 조회 3,591 | |
| 23641 | 참 귀엽더라고요. 저희 반에 아멜리를 닮은 애가 있거든요. 그래서 먼저, 얼굴이 아주 낯익었고.ㅋㅋ 하는 짓이 너무너무 제가 하고싶은 것들이라서 대리만족이랄까.. 그런거 느꼈어요.^_^ 정말. 똑똑하고 기발하고, 재치있는거있죠... 딱 보고나서 웃음이 절로 나고, 깨끗한 영화였어요. 특히 그 백설공주의 난쟁이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진찍히는 장면. 그 사진이 아멜리 아빠가 받는 장면이 너무 재밌었어요. 사진 구도도 아주 잘잡았더라고요.ㅋㅋ 사랑스러운 아멜리~~ 이…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573 | |
| 23639 | 비됴 고장났어요 15년 됬다죠? 음...제가 영화별로 안본 사람이라 연불 영화 유명한걸로 빌려보는 중이었는데... 유주얼 서스펙트보다 중간부터 그만..ㅜㅠ 고장날래면 확 재생이 되지 말던가... 분명히 비됴는 돌아가는데 계속 접속이 됬다 안됬다 하나봐요 오래되놔서...15년 됬으니..뭐.. 그래서 진짜 짜증나서 ... 다 보지도 못했어요 아까워라.. 차라리 전혀 안봤음 모르는데 이따위로 봐놓고 보니 찝찝하네요 음...이제 뭐..더이상 영화는 없다!!!! 볼려고 … | 풍류랑 | 최근 대화 | 조회 3,538 | |
| 23638 | 음..메멘토를 안봐서 그런지 영화가 꽤 새로웠다. 일단, 이런 종류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그냥 새로울 뿐이었고, 그러나 인정할 수 있는건. 노장의 알파치노에게 박수를 보낸다는거다. 실감나는 연기와 그리고, 영화 분위기가 꽤 맘에 들었다. 긴장감도 팍팍 살아나게 하는 음악과, 그리고 안개... 뭐...이런 종류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만족할 만한 영화인것 같다. | 연지 | 최근 대화 | 조회 3,428 | |
| 23637 | 어젯밤, 헤드윅을 보고 오늘 인섬니아 조조로 예매했다. 예매 같이 한 친구놈은 늦잠자서 못 왔다 앞에서 세번째 줄, 가운데 쯤이었다. (헤드윅 이야기는 나중에, 좀 더 곱씹어 보고) (나는 항상 암네시아와 인섬니아가 헷갈린다) 뭐, 특별히 늘어놓고 싶은 말은 없다. kool. 음... 일단, 나는 왜 로빈 윌리엄스에 악역이 안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를 안다는 사람들이 흔히 그렇게 말하듯, 연기 변신에 박수를 보낸다. 패치 아담스는 떠오르지도 않는다. 그리… | 아침 | 최근 대화 | 조회 3,501 | |
| 23636 |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다 나가는 바람에 옆에 있던 파이트 클럽을 비려봤죠... 첨엔 비됴 케이스 뒤에 있는 글 읽구...아..쌈 클럽 만들어서 나쁜 짓 하는구나...했는데.. 마지막에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연상시키는 반전(?)은...참... 나름대로 괜찮더군여... 도입부의 나레이션부분에서 같이보던 친구는 곯아떨어졌지만... 그래도 뼈대는 견고한 영화였음... | rpgas | 최근 대화 | 조회 3,580 | |
| 23635 | 오늘 밀리언 달러 호텔을 봤다는... 대박!!!!! 정말 좋았다는... 원래 바톤핑크 빌리려고 했더니 안빌려주더군요 그래서 그냥 기대없이 빌린건데 감동 삼빠이... 다행히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봤기에 감동이 컷던... 근데 울동네 참.. 빌리는 길에 보고싶었던 레퀴엠이랑 파이 언제 들어오냐고 물었더니 한군데도 안갔다놓는다는...ㅜㅠ 아... 오늘 밀리언달러 호텔 몰래 봐서 기분 넘 좋았었는데... | 풍류랑 | 최근 대화 | 조회 3,531 | |
| 23632 | 우리 영화보러가요~~^^* 영화소모임 발전을 위해~~영화번개를...쿨럭... | todd | 최근 대화 | 조회 3,380 | |
| 23631 | 망했다..ㅠ_ㅜ 인썸니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보려 했는데..ㅠ_ㅜ 결국 인썸니아 홈패이지를 가다니..ㅠ_ㅜ 홈패이지 가서.. 플래시로 만들어진.. 약간의 스토리를 보여주는데.. 보통 TV광고나 영화관에서 보여주는.. 2분짜리 광고를 뛰어넘는.. 그렇게 다보고 영화보면 재미없을것 같아서 중간에서 나왔는데.. 그래도 너무 많이 본것같다..ㅠ_ㅜ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513 | |
| 30993 | 잠이 안와서 꽤나 길게 썼는데 다 쓰고 글을 올리려니까 ... 글이 안올려 지면서 이제까지 쓴게 전부....윽.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대니보일 , 쿠엔틴 타란티노 , 팀 버튼 , 기타노 다케시 , 폴 토마스 앤더슨 , 알 파치노 , 이안 맥그리거 , 카메론 디아즈 , 이찬삼 , 기네스 펠트로 , 스티브 부세미 , 장 르노 , 장 폴 벨몽도 , 나탈리 포트만 , 류승완 , 송능한 , 엠 나이트 샤말란 , 에드워드 노튼 스파이크 리… | lazycoward | 최근 대화 | 조회 76 | |
| 23630 | 특별한 기대없이 보았다 엔딩에서 눈물이 나오는건 무었때문인지 인간이란 존재는 정말 나약하다 그래서 신이란 존재에 기대는 것이구 식스센스와는 전혀다른 느낌의 영화 | 선인장 | 최근 대화 | 조회 3,704 | |
| 23628 | 동생이 계속 빌려달라고 난리쳐서 빌려다줬어요;; 그러다가 알바가기전에 힐끔봤는데-_-;; 화만나더군요 인간 내면에있는 잔인함을 끄집어낸다고 발광을하지만;; 괜히 내가 죽인것도 죽은것도아닌데 화가나요 ㅡ.,ㅡ 난 일본이싫어 너무너무 very sukcs! | 스크류바 | 최근 대화 | 조회 3,449 | |
| 23626 | 둘다.. 주인공이 인디아나 존스인데... 레이더스는 스필버그의 손에.. 인디아나 존스는 루카스 손에.. 전 루카스가 더 좋은데.. 흠.. 레이더스가 더 먼저 나온것같고.. 뭐가 더 재밌을까요?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478 | |
| 23625 | 곧 비디오로 나온다고 해서 비디오로 볼까했으나 영화관에서 보길 잘했다 전반 5분에 나온 영화의 느낌과 후반5분에 영화의 느낌이 다른 영화 이영화를 올해의 영화로 임명합니다 We Got a winner | 선인장 | 최근 대화 | 조회 3,371 | |
| 23623 | 저수지의 개들.. 보고싶다..ㅠ_ㅜ 이.. 쿠엔틴 타란티노.. 각본, 감독한 영화 모두.. 대박영화들.. 아니지.. 대박이 아니라 대작이라 해야겠다.. 근데.. 신기한걸 발견... 이 사람도 조연으로 나온 영화가 있다... 반데라스 주연의 데스페라도.. (유주얼 서스펙트때 절름발이가 얘기해준 카이저 소제 이야기가 생각난다..;;) 그리고.. 각본, 제작 까지한 황혼에서 새벽까지에... 대단한 사람이야..;; 감독하기도 바쁠탠데.. 류승완도 그렇고..;;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723 | |
| 23622 | 흠.. 제가 요즘 스타워즈에 빠져있어서..;; 이제.. 70살 다된 존 윌리암스가 참여했던 영화를 쭉 둘러보는데.. 그중.. ★★★★★ 먹은 작품이 있더라구요.. 뭐.. 존 윌리암스의 음악때문인지.. 작품성때문인지.. 별 4도 많더라구요.. 그중에 스타워즈도.. ㅋ;; (오리지날 삼부작중 에피소드 5가 가장많은 별을..) 음.. 이건 Nkino에서 봤을때입니다...;; 아.. 어쨌든.. 별 5개 작품.. 보니까 쉰들러 리스트라는 스필버그의 작품이더군요.. 흠..…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3,577 | |
| 23621 | 음... 쥬랜더는 일단 심심하지는 않게 해준다... 카메오 찾는거만 해도 꽤나 잼있다... 개봉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꽤나 잼있다는...황당해서 잼있는... 오스틴 파워 냄새가 좀 나요 근데..ㅡㅡ;; 음... 엑스페리먼트는 무슨 스릴러 이카길래 졸라 무서운건지 알고 봤는데 꽤나 흥미진진한 영화더군요... 보면서 또한번 인간에 대해서 생각하고 여튼...꽤나 머리가 흥미있었다는... 근데 주인공 누구 닮은거 같던데...머리깎으니 스티브유도 좀 닮고...ㅋㅋ | 빗줄기톰 | 최근 대화 | 조회 3,669 | |
| 23620 | 괜찮다. 어쩌면 멋질지도 모른다. ...저녁 내내, 머리가 아팠다 , 그러니까...한 번쯤 봐도 괜찮다. 어쩌면 , ...아주 괜찮다. | 오후만있던일요일 | 최근 대화 | 조회 3,546 | |
| 23619 | 음.. 댓글들이 더 감동에 닿아서.. ;; 야차님이 쓰신 댓글에.. 감독의 의도에 대해서 애기한거.. 그런거 같네요. 우리는 그 감독이.. 식스센스.. 그 마지막에 끝나는 반전.. 이렇게 기억하는거 아닐까요 ? 그러니까 이번 싸 인 이라는... 외계인을 다룬 작품.. ( 맞져 ? ) 도 그런 반전만을 기대하고.. 끝만을 기다리는게 아닐까요 ? .. 아닌가..;; 그냥.. 누구든지 어떤사람의 의도 라는 것을 알아채는것은.. 힘든거니까.. ^^ 그 의도를 알게 된다… | 아이시떼루 | 최근 대화 | 조회 3,566 | |
| 23616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 가이릿치, 알파치노, 조디포스터, 한석규, 안성기, 심은하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 락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팔월의 크리스마스, 좋은 친구들, 원스어펀어타임 인 어메리카, 아버지의 이름으로, 대부, 등등등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 갱스터 좋구요, 기타등등 다 좋아요.히히 히히^^ 앞으로 자주 올께요,..^^ 참참,, 어제 아이스… | shampoo | 최근 대화 | 조회 3,898 | |
| 23614 | 대구엔 아무데두 헤드윅을 하지 않는군요. 아악~~ | 아몬드봉봉 | 최근 대화 | 조회 3,629 | |
| 23613 | 이 섭 컴티가 안정이 좀 된다면 머 영화를 같이 보러간다는건 좀 힘들수 있을수도 있기도 하겠지만 하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머...이주...혹은 이달...또는 이격주...의 영화같은 거 정해서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벌이는 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좀드는데... 머...그냥...함 말해봤어요...그랬다죠...ㅡㅡㅋ | 빗줄기톰 | 최근 대화 | 조회 3,517 | |
| 23612 |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 msn:yulyung@hotmail.com h.p : 017-390-7070 코아아트홀에서 볼거 같습니다 11시20분꺼 아니면 1시10분꺼 보러 갈거 같구요 | 선인장 | 최근 대화 | 조회 3,602 | |
| 23611 | 봤다죠... 나이트 샤말란... 전 좋았는데.. 사람들 나오면서 다들 멀뚱멀뚱... 보통 관객들이 좋아하긴 좀 힘들듯... 식스센스 환영에 붙들린 사람이라면 좀 글켔죠... 그래도 샤말란은 항상 신기해요...ㅋㅋ | 빗줄기톰 | 최근 대화 | 조회 3,507 | |
| 23610 | 1. 음.. 액션배우중에.. 되게 싫어하는 사람 빼고는.. 거의다 좋음..;; 2. 위에 나오는 되게 싫어하는 사람들 나오는것중에.. 몇개는 싫어하고 다 좋아함..;; 3. 심심하니까 영화 한편..;; 쿠핫..;; 내가 봐도 너무 성의없군..;; 다시 쓰라면 다시 쓰겠습니다..;; 나쁜 ⓕreeⓩing..;;;; | ⓕreeⓩing | 최근 대화 | 조회 4,002 | |
| 23609 | 좋아하는 영화인: 알파치노..이창동...오우삼...왕가위....브라이언 드 팔마..주윤발..차승원..에슐리 져드.. 데이빗 보위..;; 좋아하는 영화: 칼리토.. 대부 1, 2..초록 물고기..영웅 본색..춘광 사설..8월의 크리스마스.. 좋아하는 장르: 느와르.. 에니메이션이 전공이지만 안 보는 자...ㅡ.ㅡ; | 상실유랑극단 | 최근 대화 | 조회 3,729 | |
| 23608 | 1) 팀 버튼, 쿠엔틴 타란티노, 코엔 형제, 다리오 아르젠토 등등의 감독들 영화는 무.조.건. 보는 편이고.. 빈센조 나탈리(큐브), 대런 아르노프스키, 크리스토퍼 놀란 등등의 감독들 영화는 무.조.건. 보게 될거 같고.. 이완 맥그리거, 콜린 퍼스, 발 킬머, 주드 로, 미셸 파이퍼, 애슐리 저드 등등이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보는 편이고.. (존경하는 사람들..맞나..-_-? ) 2) 사이코, 엑소시스트, 대부 시리즈(3탄 제외), 스타워즈 시리즈(요즘… | Doggett | 최근 대화 | 조회 3,868 | |
| 23607 | 1. 차이밍량, 피터잭슨, 이완맥그리거, 장삐에르주네, 모니카벨루루치, 심영섭, 허진호, 심은하, 데이빗 핀처 케빈 스페이스, 에드워드 노튼, 데니 보일등등 2. 애정만세, 데드얼라이브, 8월의 크리스마스, 유즈얼서스펙트, 쉘로우 그레이브,천상의 피조물,저쉬지개들, 트레잉 스파팅 등등 3. 돈만쳐들인 영화빼구 다봄!! ㅡㅡ | maty | 최근 대화 | 조회 4,0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