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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4328

궁금해서 그러는데 킬빌2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님 벌써 개봉했나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211
27081

시골가는길에 지나는 한 이름모를 터널. 하지만 빛이 가까워지는것이 두려운것은 무슨 이유일까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252.JPG

Xwordz최근 대화 조회 1,102
27080

강아지 아기. 생후 1달... 시골집에서.. 밥먹다 말고 뒤뚱뒤뚱 걸어나오는 모습이 무척 예뻤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262.JPG

Xwordz최근 대화 조회 1,038
27079

아래 사진의 안락 자세(?)를 취하기 전 모습이예요. 제가 흰둥이 녀석만 쓰다듬고 있자, 저렇게 파이프를 물어 뜯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손짓을 하자, 자기 차례가 드디어 왔다는 듯이 고개를 드는 모습;;;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4051.jpg IMG_4052.jpg

담요최근 대화 조회 786
27078

많이 받으셨는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6k5wep_3.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95
24327

아버지는 딸과 동침하고, 어머니는 아들에게 구타당한다. 아버지는 이지메당하는 아들을 카메라에 담고 어머니는 폭력의 스트레스에 마약을 손댄다. 가정붕괴의 현실을 극단적으로 간주시키는 인물들과 공간 속에서 감독은 아주 조그마한 구멍 한 개를 뚫어놓는다. 그리고 그 구멍을 비지터로 화하여 이야기를 그리기 시작한다. 무너진 가정을 회복시키는 방법은 누군가가 그들의 머릴 내리치거나 자기들이 현실을 자각하고 스스로 일어서는 방법 밖에 없다. 구멍은 말한다. 그리고 나서 비…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16
27077

아는 선배가 정선에 놀러갔다가 만든거래요;ㅁ; 너무 귀여워서;; 헤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0_2049_IMG.JPG

쿠우-_-;최근 대화 조회 1,033
27076

Xwordz 사진동 가입 신청 합니다. Nikon COOLPIX 4300 입니다... 자신의 생활을 찍어서 남들에게 공개할수 있다는것이.. 왠지 자부심도 느껴지는것 같고, 멋있어 보여서 꼭 해보고싶었던... 그래서 여러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잘부탁드립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4300_front.gif

Xwordz최근 대화 조회 819
24326

조나단♡

쿠우-_-;최근 대화 조회 3,909
27075

기름 냄새 시러...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87.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1,013
27074

셀프놀이. 아 심심해 심심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099.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1,015
24325

전기를 내뿜는 사나이와 고치는 사나이의 격돌! '철남'처럼 만화적 상상력이 무한하게 피어오르는 영화다. 역시 아사노 타다노부!가 나온다. 걔 은근히 출연한 영화 많네. 두 인물 소개할 때마다 특촬물의 성우처럼 '또다른 라이벌!! 전기를 고친다!!' 이렇게 과장되게 말하는게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속촬영같은 역동적인 영상이 많아 가뜩이나 짧은 런닝타임이 절대 지루하지가 않다는게 장점. 철저하게 젊은 세대를 겨냥하고 만든 영화인듯. 제목만 봐도 그렇지? ㅡ내가 일본영…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850
27073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떨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제가 책을 읽는데에 있어서 한가지 애로 사항이 있는데... 뭐, 별건 아니지만... \"사실 여부\"가 바로 그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소설책에서 주인공들의 대사나, 지문으로... 갖가지 사례가 등장하고는 하잖아요. 19XX년에 XXX라는 사람이 XXX를 발견했다. 19XX년에 XX의 XXXX가 XXX라는 실험을 통해서 이러 저러한 사실을 증명했다. XXXXX에서는 보통의 상식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XXXXXXXX라…

담요최근 대화 조회 947
27072

이번 방학땐 책좀 많이 읽으려고 했는데... 영 책 읽을 시간이 없다....ㅜㅜ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이 책 거의 반년정도 붙들고 있는것 같다... 언제쯤 다 읽을 수 있을까?....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823
22906

나도 소주먹을 날이 1년도 안 남았다... 지금도 마시긴 하지만.. 그래도 공식적으로... 사주겠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1년후엔 실컷 얻어먹어야지... ...근데 살 엄청 찌겠네...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6,117
27071

전에 자취할 때 찍은 사진이예요. 요 강아지는 주인집 강아지 \'차차\'의 자손 중 한마리죠. 이 믹스견들이 사는 곳이 2층 주인집 마당인데, 공용 세탁기가  마당에 있어서 빨래를 하려면 반드시 만나야만 했어요. 사진 속 모습은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의 모습인데... 얼마나 귀여웠는지 몰라요. 이 녀석 말고 하얀 녀석은 어찌나 사람을 좋아하던지... 근데 이 갈색 녀석은 저를 반기지 않고 멀찌감치서 보고만 있더군요. 그래서 오라고 손짓을 했더…

담요최근 대화 조회 824
24324

이 영화 꼭 보고 싶은데... 찾아보니까 이 영화가 나올 당시 우리나라에서 금지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4,244
24323

첨에는 그냥 액션 영화인줄 알았다.. 그런데 책자에서 내용을 읽어보니,, 공포영화 같기도 하고, 암튼.. 황산벌을 빌리러 갔다가 하나도 없고, 또 다른 신작들도 다 빌려가서 없길래 지나가다가 책자에서 봤던 '아이덴티티'를 보게 되었다. 그냥 아무 기대없이 시간좀 때울려고 봤는데.. 첨에는 '아무 생각없이 보는 영화 빌릴걸..' 하고 후회하기도 했다. 워낙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그날따라 그냥 편하게 웃고 볼 수 있는 영화가 보고 싶었다. 그런…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745
23361

웃대-요환동-피쥐알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7,007
24322

믿거나 말거나라는 영화가 개인적으로 좋았음...

배추최근 대화 조회 3,817
22714

I was five and he was six We rode on horses made of sticks He wore black and I wore white He would always win the fight 나는 다섯살이었고 그는 여섯 살이었지 우린 막대기로 말을 만들어 타곤 했었어 그는 검정옷을 입었고 난 흰옷을 입었지 그는 언제나 싸움에서 이겼었지 Bang bang, he shot me down Bang bang, I hit the ground Ban…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790
24321

비트 다케시의 1989년작, 10년을 훌쩍 거슬러 올라간 키쿠지로 아저씨는 변한게 하나도 없다. 볼살에 살짝 경련을 일으키는 습관까지 여전하다. 마약의 유통경로를 추적하던 중에 마약조직과 경찰내통이 있었음을 알아채는 아즈마(다케시). 가속하여 그들의 꼬리를 점점 좁혀가던 중에 아즈마의 여동생이 조직에 납치당하고, 아즈마는 조직보스의 심복에게 누명을 씌우려다가 해고 당하기에 이른다. '폭력으로 시작하면 폭력으로 끝난다' 라는 조직영화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절대적인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112
24320

쓰러진다.. 미치겠어 너무 좋아~~~~~~~~~~~~~~~~~~~~~~~~~~~(>_<)=b 너무 좋아 진짜~

sucks최근 대화 조회 3,770
27070

꼭 지하철 내리면 눈와 집에 들어오면 그치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128.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37
24319

제목처럼 정체불명의 영화다. 오프닝을 보면 롹스탁식의, 캐릭터가 떼거지로 나와서 재밌는 대화 몇 개 나누다가 돈놀이하는 내용을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영화가 맞긴 맞다.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단조롭고 엉성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화에서 인물들을 1시간 30분의 런닝타임에 꼭꼭 채워넣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조폭 중 한명은 단 한컷에서만 나오고 더이상 등장 씬이 없으며, 시종일관 의미를 알수없는 대화로 대충 성격을 얼버무리는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86
27069

사실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이런게 아니었는데. 몇번이고 반복하다보면 그게 정말 사실이 될 줄 알았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ake.jpg

Miro최근 대화 조회 846
24318

돌스를 드디어 보러간다고 생각했지만 (전화예약까지 했지만..;;) 그냥 자버렸다 어차피 연장되어서 마지막 기회도 아닌걸. 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흠 암튼 겨울철에는 따땃한 방 안이 장땡이라나..;; 헉 꼬르륵소리가 났는데 설거지를 안해서 그릇이 없다 !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683
27068

제가 뭘찍고 싶었던 건지 모르겠어요 ( __);; 재미있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9.JPG P1010045.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865
24317

둘이 헤어졌다.. 다행이다. - 노희경 여자에게 소년은 부담스럽다. 아직은 십센티는 더 클 것 같은 소년 유지태와 이제는 사랑을 조롱할 수도 있을 만큼 농익을 대로 농익은 여자 이영애가 커플이 돼서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는 게 처음부터 나는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내 예상은 적중했다. 둘은 헤어졌다. 다행...이다. 한때는 상우처럼. 지금은 은수처럼. 이네는 기억도 아련한 첫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때, 나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ACDC최근 대화 조회 3,817
27067

독서 100권 +ㅁ+ 2004년 12월 31일에 보면 50권도 안대 이쓸까바 쪼끔 걱정스럽긴 하지만.. :$:$:$ 그래도 드림 이즈 빅일수록 조은거다 그래서 어제까지 질질 끌어오던 상실의 시대 4차 복습과정을 끝마치고 태엽감는새를 읽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12월에 만화책으로 권수 채우는건 아닌지.. 혹시 그렇게 된다면 엔젤전설이 재밌으니까 엔젤전설 열네권에 올인해야겠다

달리최근 대화 조회 834
24316

음. 오랜만에 와서 글 올리넹 ; ; 음....... 비디오로 볼만한 영화좀 알려주세요 물론 예전꺼든 요세꺼든 아무 상관도 없어요 그냥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고, 작품성? 오락성 ?이런거 다 떠나서 그냥 볼만한 영화 알려주세요 오랜만에 와서 외면당할까 두렵다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4,330
22905

이사갔어요? 아니면 없어졌어요? ㅡㅡ;;;

Gray최근 대화 조회 6,650
27066

미스터 본즈와 시인 월리의 동행...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책 겉표지에 나와있듯 검은 개 본즈이고 폴 오스터씨가 2000년에 낸 책이고 저세상 팀 벅 투로의 여행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유명새를 탄 책은 아닌거같습니다만 폴 오스터씨를 좋아하신다면 읽어보시길...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1,056
27065

냐햐...아직 많이부족하군...석스님 고생 많으셨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ICT0036.JPG

배추최근 대화 조회 965
27064

저는 sf 소설과 만화책을 좋아합니다. 고전소설같은것도 가끔 읽지만 ㅋ; 그런데요~ 제가 만화책중에 음악을 소재로한 만화책을 거의 못봤거든요 -.- 예전에 브레멘이던가? 그런 만화가 잇었는데 별로였고 좀 재밌는 만화 추천해주었으면 해요 ^^; Take five 라고 재즈소년(그림을 보아하니 베이시스트 인듯)을 모델로 한 신간만화책이 나왔던데 그거 읽어보신분은 소감좀 ^^; 아 그리고 저 sf 소설 좋아하는데요~ (아직 읽은건 세계 sf걸작선이라는 책밖에..) 방…

한영이최근 대화 조회 1,085
27063

언제나 마음이 편해 지는 곳.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23.JPG P1010019.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847
24315

[말죽거리 잔혹사]를 봤습니다. 언젠가 처음으로 [말죽거리 잔혹사] 예고편을 봤을 땐, 뭐랄까.. 황당했었어요. 왠 학원폭력물? 제목은 왜 또 그리 유치?한지; 아마 죽기 전에 볼 일은 없을 영화가 아닐까 생각을 했었더랬죠. 그런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말죽거리 잔혹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좋았습니다.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말 그대로 "학원액쑌로망"을 그린 영화입니다. 난 이제 이런게 솔직한 영화같아서 차라리 좋기도 하고 그래. 남자들만의 우정, 의리.. 그런걸…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3,905
27062

금방 찍은거야 봉긋하게 오른 건 무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088.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70
24314

악마의 씨는 내가 최고로 뽑는 심리공포영화 중 하나다. 몇몇 사람들은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 샤론 테이트의 죽음때문에 이 영활 자주 입에 오르내리곤 하지만 정작 영활 본 사람은 드물다. 영화는 1960년대에 제작되었는데도,21세기에 만들어졌음틱한 퀄리티를 자랑해 사람 놀라게 한다. 절도있게 딱딱 끊기는 컷편집과 솔직히 약간 촌스럽지만 꽤 매력적인 미장센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옛날영화'라는 편견의 틀에서 확 벗어나게 한다. :정 상상이 안가신다면,로얄테넌바움식의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66
27061

이렇게 살아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01.JPG P1010008.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818
24313

안 봤는데요(...) 정확히 안 봤거든요< 오늘 새벽에 4시 30분에 일어났거든요. 근데, 라디오를 켜놓고 잤는데 SBS-_-; 거기서! 라디오헤드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하는 말이 스페니쉬 아파트먼트에 나왔다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나 처음 들었어요;;; 전 같으면; 영화 OST 좋아해서 자주 찾아듣곤 했는데; 이 영화 많이 안 봤나 다들?; 다들 알고 있었어요?;; ..설마 나만 몰랐다거나?; T_T

D최근 대화 조회 3,928
27060

역시 저는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없나봐요;;; 하지만 조용한 새벽의 매력은 거부하기 힘들더군요. :) 개인적으로, 제가 독서를 하는데에 있어서는 환경이랄까, 분위기의 영향이 크거든요. 밝기만한게 아닌 따뜻한 아침 햇살이거나, 어둠 속의 스탠드 불빛이 아니면 웬만해서는 읽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마음이 안내킨다는 이유도 있지만 제대로 소화를 못한다는 이유가 커요. 아무튼, 뇌를 모두 읽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스탠드 불빛 아래서 말이죠. 아직, 입안에 넣기는 했지만…

Linus\' Blanket최근 대화 조회 834
27059

폴 오스터씨의 뉴욕삼부작을 읽었답니다 우울할때 읽으면 좆치안을것 같아요 포티셰드를 듣는게 낫다 난 별로 우울하지 않았는데 다 읽고 나니 우울적하여 어찌할바를 모르겠다ㅜㅜ 그건그렇고 이젠 진짜 바야흐로 파이트클럽 영어판 페이퍼백을 읽어야하는데; 내가 이걸 왜 샀을까 바라보면서 한숨만 짓는다;

우유최근 대화 조회 989
24312

감동 그자체 이렇게 말하면 확실한 오바이다 근데 지금 상당히 오바하고 시프다 ------------------------------------ 온화한 전투... 브레이브 하트 이상의 감동 프리덤!!!!!!!! 같은 사자후격의 목소리가 필요하지 않은... 철저한 정신무장 사무라이의 명예.. 그가 어떻게 죽어갔는지 얘기해주시오,,,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해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3,892
27058

완성품..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8087.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778
27057

요즘 듄 읽고있어요! 이름만 무성하고, 읽지 못했던 SF계의 대왕님 듄듄듄듄듄=_= 시립 도서관에 가 보니까 기숙생활 하던 2년 사이에 구입했더라구요-v (다 산 건 아니고..한 5부정도까지만) 재미있어요. 베네 게세리트 훈련에 따라 당신들을 목소리로 조종하겠쏘=_= 꿈에서 뤼팽씨랑 겹쳐서 오버랩되요. 사실 상황이 웃긴데, 꾸는 당시엔 너무 진지해요;;(낄낄) 아직 죽은 자에게 물을 줄 때가 아니야... 이러면서 뤼팽이 사파이어를 먹어버리고 이것이 바로 스파이스…

capi최근 대화 조회 967
24311

는 머리는 꽤 아프지만 재미있는 일이다 나다에서 한 마지막 프로포즈가 원래라면 끝이었기 때문에 나는 급한 마음에 하루에 하는 다섯편을 다 표를 사서 처박혀서 봐버렸다 늘 있던 두통이 전날 밤 더욱 심해진데다 날씨도 까무러칠 정도로 추웠지만 어쩌랴. 보고싶은 건 보고싶은 것. (ㅡ_-) 재미있는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봤다 암튼 피로할 정도로 영화를 보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다음주에는 드디어 돌스를..(ㅜ_-)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82
27056

어제 눈내릴때 눈보라가 음청 치더군요. 눈송이도 엄청 크고, ...그때 사진을 찍어놨어야 되는데; 비됴를 보고 있어서 \"\"우왓..눈보라네!\" 하고 다시 비됴에 집중 -_-; 친구 데려다주고 돌아오면서 찍은 사진이네요. 저희동네는 눈이 한번내리면 굉장히 오랫동안 안 녹아서 좋아요~ (마치 시골같은 -_-; 사실 촌이긴 촌이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nowy.jpg

Miro최근 대화 조회 869
27055

눈이 많이 왔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1010035.JPG P1010036.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931
23360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천재테란 테란의 황제.. 요즘 스타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정작 저는 스타접은지 2년인가 3년이 다되가고 단축키도 다 까먹었지만.. 둘다 좋아하는데... 누가 이길까요....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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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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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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