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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7054

그거 영화보고 난 다음에 봤는데. 잘못한 거 같아요. 역시 책보고 난 다음 영화를 볼걸; 에이뛰; 결과 다 아는데 책으로 다시보니까... 그리고 책으로는 만나는 거 까지 안 보여줬는데 앃; 영화는 보여주고. 아으아으;;; 근데, 재밌었어요:) 아, 뭔가 블루랑, 루쏘랑 다 좋아용>_< 아아아아아아아~ 너무 좋아!! 전에 배추오빠가 준 냉정과 열정사이 OST 들어봤는데, 너무 좋았어용♡ 처음엔, 아 그렇네 그렇네. 싶고. 그냥 괜찮다 싶었는…

D최근 대화 조회 1,081
27053

성남에서 버스 타고가던 중에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악플 안받겠습니다        사양하겠습니다        거절하겠습니다 사라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us.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890
22904

몇일전에 홍대에 가서 라됴 헤드 소주방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만! 딥퍼플 소주방만 보이는 거였어요 당황한 저는! 그 근처를 40분간 둘러보다 그냥 나왔어~요; 라디오 헤드 소주방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가르쳐 주시지 않으면 그건 저를 두우~번 죽이는 겁니다

nepenthes최근 대화 조회 6,687
27052

사실 이런 느낌이었죠...-_-; 우울~ 음울~ 버뜨 이쁨~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park_3.jpg

Miro최근 대화 조회 1,058
27051

집에서 붕어 빵 만들어 먹기.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952.jpg DSCN7953.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82
27050

이렇게 옛날 사진을 보고 있으면.. 특히..흑백.. 포샵질도 필요없고 뽀샤시 하게 나오는게 정말 좋은거 같다..ㅡ_ㅡ;; ㅋㅋ (모델은 울 어머니랑 아버지..^^)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957.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54
27049

;;;; 무안무안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860
27048

서점에 갔다가, 해문출판사 문고판 책을보고 충동구매해버렸어요 (추리소설은 해문출판사쪽 번역이 괜찮은듯,,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요) 이번에 읽은건 \'환상의 여인\' 이예요 크리스티의 애크로이드살인사건 하고 비슷한 설정이라는 느낌은 있었지만, 재밌게 읽었답니다^^ (스포일러성 글이 되는건 아니겠죠?) 읽어보시면, 하루 재밌게 보내시는건 책임질 것 같네요 그럼 다들 좋은주말 보내세요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866
27047

오늘..선유도공원엘. 쭐레쭐레 친구랑 갔다가 손가락이 얼어붙는 줄 알았습니다. 바람은 왜 이렇게 많이 불어..ㅠ_ㅠ 첨 갔는데 넘 힘들었어요. 한달동안 신발도 잘 안신고 집에서만 살았는데. 너무 갑자기 노동을 하다보니 온몸의 근육이 경직을.. 하지만 너무너무 예쁘고 분위기도 너무너무 좋고. 멀지만 않았음 좋겠어요. 집에서 대략 2시간이 넘게 걸리는 -_- 음울하지만 예쁜색이 가득. 겨울이라서 말라붙은 나무랑 풀들조차도 예쁘고. 하루죙일 있어도 행복할듯. 비와도 …

Miro최근 대화 조회 939
22713

방학이잖아요 잇힝~

wud최근 대화 조회 5,249
27046

요번에 회사 도서관에서 책산다는데 이것저것 추천했는데도 아직도 백여권 정도 더 살수 있다네요. 행복해라..흐..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plz~

lurgee최근 대화 조회 873
27045

좋아하는 사람 있을라나..-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942.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891
24310

배틀로얄 1편은 나름대로 표현방식이 아기자기하고 앙증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몇몇 잔혹한 장면들도 그럭저럭 참아낼 수 있었어요. 무어... 일본 사회의 문제점을 극단적으로 표현한 그런 영화였죠. 한국도 청년 실업이 50~60만에 육박한다고 가수인척하는 시트콤 조연이 매일 외치고 다닙디다. 이십대 태반이 백수인 이 시기에 그런 영화쯤은 눈감아 줘야죠. 볼까말까 하다가 아무래도 '나나하라 슈야'가 살아남아서 무엇을 했을까가 궁금해져서 못 이기고 봤습니다. 결…

단편최근 대화 조회 4,025
27044

어제 매형께서 용돈으로 2만냥을 주셨다죠! 그걸 받아든 저는... 오늘... 간만에 나가서... 올인! 필름 한통이 뒹굴길래, \'저건 뭘 찍었던 필름이지?\'라는 호기심으로... 현상을 해보았는데... 결과는. \"돈 아깝다!\" 도대체 왜 찍었는지 모를 사진들; 우편함, 동네 꼬마 자전거, 장독대, 교회의 십자가, 벽돌, 문고리, 옥상 천장 등등등... 그 중에 친구들과 도로를 점령하고 찍은 사진도 있었는데... 모두 어둡거나 초점이 안맞아 있더군요. (_ …

Linus\' Blanket최근 대화 조회 780
27043

그르나 취하진 않았더랍니다.. but. 수전증으로 흔들림. 오랫만에 햇빛보러 나들이를 갔다왔더니 온몸이 쑤시는군요. 얼굴이 광합성을 못해서 누렇게 뜸. 좀 파릇해졌을라나..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he.jpg

Miro최근 대화 조회 821
24309

단편영화에는 장편영화(그 중에서도 상업영화. 비록 상업영화와 비상업영화의 경계가 모호할지라도.)에선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런 독특한 느낌들은 장편영화가 아무리 흉내내려고 해도 발끝만치도 못 따라갈 만큼의 매력이지요. 사실 그 매력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한정적인 시간과 한정된 돈 때문이겠지요. 결국 단편영화의 독특한 느낌은 인위적인 것이 아니라 '분위기'에서 묻어나는것일지도 몰라요. 제가 단편영화를 좋아하게 된 것은 한 4~6년 전쯤이었습니…

단편최근 대화 조회 3,878
27042

수능 보기 직전, 100일쯤 남겨둔 때즈음, 수능이 끝나고, 대학생활을 하고, 사회인이 되어 어쩌구저쩌구...하다가 언젠가는 반드시 해보리라 다짐했던 일 중 하나: 내 반드시 과학수사관이 설치고 다니는 추리소설을 써볼테다! ...였다죠.(하하) 어느 정도의 트릭을 만들고, 그것이 얼마나 제대로 된 건지; 본인이야 긁적. 해보고 싶은 일 중 하나예요. 추리. 요즘은 뤼팽 시리즈를 다시 읽고 있어요. 안 읽었던 것들도 다 찾아 읽고, 읽었던 것들도 다시 읽고. 시간…

capi최근 대화 조회 1,143
27041

셍과 룰라비 그리고 저 석스 나중에 와준 벨엔세바스찬 까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adangdong.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913
24308

간만에 집에서 여유 부리며 디비디 콜렉숀을 꺼내 갑작스레 휠이 꽂히는 트레인스포팅을 보게 된다 재치 만점이다 ㅎㅎㅎ 근데... 28일후는 뭘까;; 왜그랬을까 대니보일을 만나고 싶어졌다 영화보고 방에 들어와서 아레치 접속하니깐 메인에 [식보이] 라고 (방송) 써있어서 괜시리 기분이 묘해졌다 오늘같은 날은 왠지 부끄러워진다

sucks최근 대화 조회 3,791
24307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영화 배우 뿐만 아니라 감독이나 기타 등등의 영화 관계인이면 되는거죠? 전 성격파 배우 (라고 누가 부르랴만) 제레미 아이언스를 좋아합니다. 음울한 도시적 인간 양조위도 좋아하구요, 얼마 전 바다를 향해 생명줄을 놓아버린 장국영이도 (그가 자살한 이후에) 좋아졌습니다. 팀 로빈슨은 예전부터 좋아했던 배우인데, 9.11 테러 당시 그가 모 야구클럽 컨퍼런스에서 한 연설을 듣고는 더 좋아졌구요, 이성재, 문소리…

모군최근 대화 조회 4,077
27040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형이 잠시 귀국하면서 디카를 사온다고 그러는군요. 그러면서 갖고 싶은 걸 말하라고 하는데.. 일단 일본에서는 전자제품이 싸다니까 가격에는 그리 구애받지 않아도 될 것 같고요. 저는 300만화소대를 원하고 있는데.. 300만 대에서 좋은 것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일본 시세를 잘 아시는 분은 화소에 상관없이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한 2~3만엔 정도) 부탁드릴게요.

elec최근 대화 조회 1,001
24306

미련뿐이 남지않은 삶의 끝자락에 도달한듯한 왠지모를 그런 이상한 기분때문에 조금 우울했음. 공허함. 희망과 절망은 한 걸음 차이라... 음..

Keeping the oxygen최근 대화 조회 3,855
27039

찍어보았어요~ 히딩크가 나에게 \"사랑하니까~\" 그랬어요 이천수와 최성국의 저 좋아하는 모습 좀 보세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2590.JPG DSC02593.JPG

악!!최근 대화 조회 1,299
23359

===================================================================== 캐스터 정일훈입니다. 대망의 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묵은 해를 보내면서 '다사다난'이라는 말을 입에 붙이고 살지만 올해는 한국 프로게임계에 정말 큰 사건들이 많을 것 같아 출발부터 긴장감이 감도는 듯합니다. 99년 프로게이머코리아오픈을 시작으로 해서 만 4년을 보낸 한국 프로게임리그가 올해야 말로 세계로 도약을 꿈꾸는 한해가 되…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322
24305

VIP티켓을 얻었어요... 언제 한번 봐야지...라는 생각만 하구 있었는데... 오늘보니까-_-; 어머나..-_-;;;;;;;;;; 바보같이 작년까지였네요;; 12월 31일까지라고 써있다니 ㅠ_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651
27038

(소모임 중복 상관없죠?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Y의 비극-앨러리 퀸\' 을 읽었어요. 평소때 추리소설을 좋아하던 참인데,, 오늘 읽은 책도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네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0시를 향하여 도 추천할게요 (읽으면 소름이 쫙쫙 돋죠^^) 아레치 소모임을 통해서 취미생활을 공유할 수 있다는게 큰 기쁨이네요 만나서 반갑고요,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957
24304

에 나온 그 노래 제목이 뭐예요? 어제서야 겨우 다 봤거든요;;;; 다운 받아놓고, '아- 다들 괜찮다고 했는데 나만 안 좋으면 어쩌지' 란 생각으로 안 봤거든요. 근데 그럭저럭 볼만 하더라구요. (완전 내 취향은 아니였지만;) 아무튼;;; 거기에 아오이랑 첫키스-_- 한 그 배경-_-;;;;;; 그 연주곡이 뭔지 궁금하여요; 에, 어디서 들은 거 같으면서도 아닌 거 같기도 하고. (긁적긁적)

D최근 대화 조회 4,168
24303

어제 다들 kbs에서 "빌리 엘리어트"보셨나요?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는 영화라서 지금까지도 다섯번은 본것같은데, 어제 티비에서.. 그것도 kbs에서 이영화를 보여준다기에 참 놀랐었죠.. 더빙에 대한 걱정도 없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영화의 분위기를 해칠정도는 아니더군요.^^; 윌킨슨 선생님의 심드렁하면서도 카랑카랑하고 리듬있는 목소리가 강약 조절없이 하이톤으로 소리만 질러대는것처럼 표현되는게 쫌 불만이었고, 빌리목소리가 너무; 해맑게만 표현돼서 안타까웠지만 어린남…

최근 대화 조회 3,938
27037

내 방에서 내려다 보이는 동작동 워낙 높은 지대에 있는 아파트에다가 16층 건물의 16층에 살다보니... 경관 하나는 일품이다 폰카메라로 촬영하여 포로샵 7.0 으로 두장 합성... 잘했죠? 사라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ongjakdong.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920
27036

라디오헤드의 톰 요크씰 좋아하고 책도 좋아하는 열혈 학생입니다. (나이는 묻지 마십쇼~) 엠파스에서 알게 되었다가 가입도 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응삼씨와 얼짱게에 쌍벽을 이룰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옥션을 뒤지다가 발견한 LP표지.)

좀머아줌니최근 대화 조회 1,038
27035

지난 여름 서대문 형무소에서 찍은 것.. 뒷북. 어제 코엑스에 가서 놀다가 ipod를 보고 홀딱 반해버렸다.. 처음 출시때 뭐 다들 밋밋한 디쟌이다, 다소 단조롭다~ 어쩌느니 하는 소리와. 그 하늘높은줄 몰랐던 허벌난 가격에 흥. 하고 고개를 돌렸었지만. 흑흑흑........넘 아름답쏘...그대. 음질은 다소 -_-; 생각보다 -_-;; 그냥 그렇더라는..-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

Miro최근 대화 조회 928
27034

엊그제 스키장 가던 고속도로를 차안에서 폰카메라로 촬영한건데요 차안이라 역시 살짝 흔들렸습니다 카르마 폴리스 뮤직 비디오의 느낌이 조금 듭니까? -_-;; 사라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KARMA_POLICE.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955
27033

책장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충동구매해버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전권. =_= 아 그..그런데 반..반지의 제왕이 또 모조리 사다가 이..읽고 싶어졌다는.. 안돼안돼안돼! 집에 사다놓은 책이라도 다 읽고 뭘 더 사넣으라고!!! -_-; 겨울방학은 책과 함께.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949
24302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스티브 부세미 - 빛나는 조연. 귀엽다. 마냥 귀엽다. 박해일 - 유들유들하게 생긴것이 연기 참 못하게 생겼는데 생긴것과 다르다. 쟝 피에르 쥬네 - 그의 사고방식이란!!!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델리카트슨 사람들 - 이보다 더 그로테스크 할 수는 없다. 이보다 더 재기발랄 할 수는 없다. 결코!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공포, 전대물(마스크맨, 스필반의 왕팬…

단편최근 대화 조회 3,972
27032

7호선에서. (아마도 청담대교)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c3.JPG

regina최근 대화 조회 932
22712

Early in the morning rising to the street Light me up that cigarette and I strap shoes on my feet Got to find a reason. A reason things went wrong got to find a reason why the money's all gone. but I got a dalmation and I can still get high I can play the guit…

luvrock최근 대화 조회 7,066
27031

1월1일 나는 듣고 있다.이번한해는 살아있는 내가 되기를... Words are flowing out like endless rain into a paper cup, They slither while they make their way across the universe. Pools of sorrow waves of joy are drifting through my open mind, Possessing and caressing me. Jai guru de va…

니레노우즈키최근 대화 조회 1,730
27030

^^ . . . . . . . . . . .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7099.jpg

saac666최근 대화 조회 951
27029

멋쟁이 닉 니콜스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들에 빠져있는 요즘=_=흐,,, 포토동에 글 처음 올려봐요 +_+;;; 히히 학원에서 쓸 필카를 사야되는데 F80d랑 eos30중에 고민 ㅠ_ㅠ 니콘vs캐논의 문제인가,, 근데 학원에서 대부분이 eos30을 쓰고 있다는; 필름스캐너 살까 생각중인데 엡손1660이던가,,, 그거 괜찮을까요?; 혹시 쓰시는분 계신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

쿠우-_-;최근 대화 조회 993
24301

언제나 즐겁다 집에 내려와서 조조영화만 세 번 봤다 물론 서울의 살인적인 사람 무리를 경험하지 않아도 되고 아침이라면 더욱더 한산한 와중에 영화를 볼 수 있다 =_= 곰곰 생각해보면 대구 극장가에 이렇게 관객이 없다는 것은 문화불모지라는 말을 실감케하는 듯 하여 서글프기도 하면서도 여유있어서 좋기도 하면서 여튼 기분이 묘하다 실미도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더 캣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브라더 베어도 조조로 보러가야지 아아싸아~ =_= 아 6일에 올라가는데. 제길!

moviehead최근 대화 조회 3,853
23358

요즘 무료 베타 운영중인 게임인데 기타 다른 게임과는 달리 커뮤니티가 상당히 발전한 듯한 느낌이네요 지금 테르세라-3 서버에서 '몰코' 라는 나이트 키우는 중인데 아직은 허접 하지만..길드에도 들어 있구요 혹시 가약스 하시는 분들 있으면 귓말 주세요..^^

coma최근 대화 조회 7,145
23357

펜 4 2.5에 256램인데 안돌아가다니 글픽카드가 꾸져서 그런가 sis 머시기던데. 그래두그렇지 좀 돌아가면 좋잖아. 쩝..

일상다반사최근 대화 조회 6,839
27028

필름으로 찍은사진들은 어떻게 현상하나요... 사진관가서 현상한필름을 필름스캐너로 스캔하시는건가요? 아님 사진을 스캔하는건가요? 그리고 fid인가.. 그 인화는 뭔지 궁금합니다 어디서보니까 fad인가 fid인가.. 가물가물한데 필름스캔해주는 현상소가 따로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조만간 T3가..손에 잡힐거같습니다....왜이렇게 비싼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부끄럼을많이타서 slr같은 큰 장비로 다른사람을 노려본다는게 참 쑥쓰러워서 똑딱이가 편할지도 몰라..라는생각을…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07
27027

예...오지게도 볼것 없는 홈이지만. 놀러오셔서 놀다가셔요. 방금전에 열려서 심심해유.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mile.jpg

Miro최근 대화 조회 841
27026

300d의 꿈이 허망하게 깨저버려 간단한 똑딱이 필카구하기에 도전하고있습니다 미놀타 하이메틱씨리즈 사진은 제가 장터에서 죽돌이하며 구하고 80%이상 거래가되다가 판매자분이 카메라에 이상있다고 판매유보하고 돌아선.. 하이메틱E라는 기종 중고기종은 약 6 - 8만원선입니다. 전에는 황학동가면 가장 많이 널려있는 카메라가 하이메틱이였는데 지금은 구하기 힘든 카메라가 되었다고하는군요  당분간 이놈 구하려고 죽돌이하고 돌아다녀야겠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911
24300

중1 때 소설로 실미도를 봤는데 영화를 보니까 소설과는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내용도 다르고 소설에서는 강인찬이 조폭 두목이 아니라..그냥 살인마(칼로 사람을 찌르는 것에 희열을 느끼는)로 나오는데. 영화에선 상당히 멋있고 사나이다운 조폭 두목으로 나와서 느낌이 좀 알쏭했고요. 다른 것들도 소설과는 차이가 조금씩 있어요. 사소한 거지만.. 교관들과의 전우애나 마지막에 반란해서 죽이기전에 망설이는 것도 소설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영화에서는 교관들과 전…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836
27025

슬픈 것이 슬픈 게 아니라, 슬프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 슬프다

ACDC최근 대화 조회 1,694
22711

Lay down Your sweet and weary head Night is falling You have come to journey's end 내려 놓아요, 그대의 곱고도 피로한 머리를 밤이 오고 있습니다 여정의 끝에 오셨군요 Sleep now Dream-of the ones who came before They are calling From calling a distant shore 잠드세요 꿈꾸세요-예전에 이곳에 왔던 이들을 그들이 부르고 있군요 저 먼…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464
27024

책을 샀어요 콧수염 책 표지도 이쁘고 너무 좋아용 꺄르릇 책 돌려보기 번개 안합니까?

sucks최근 대화 조회 896
23356

서핑하다 발견했습니다. 최인규 선수와 김근백 선수 모두 슈마지오의 주축이 되었던 선수였는데말이죠. 김근백 선수가 빠지면 지오팀의 저그라인이 많이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한번 최인규선수의 멋진 랜덤을 보고싶군요.

플라스틱나무최근 대화 조회 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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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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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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