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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 · 댓글닉네임작성일최근 대화조회수
26878

앙드레 지드의 소설 좁은 문 .. 학창시절 많은 추천과 소개로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제목은 정말 많이 들어봤을 소설 발간 당시 젊은 이들(소위 인텔리)로 부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소설. 그렇다. 나 또한 이 소설을 읽고 호밀밭의 파수꾼과 많은 비교를 하며 정독을 하였는데... 내가 느끼는 결론은 \" 아니 올시다.\" 이다. 읽은지 오래되어 주인공의 이름이 생각이 안나지만 답답하기 그지없는 우리의 멀쑥한 청년은 좋아하는 이에 게 좋아한단말도 직접하지 못하고 …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934
24227

어제 깝스 시사회를 봤드랬죠. 참 오랜만에 진짜 웃을 수 있는 영화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억지 광고때리는 영화들보다. 훠어얼! 낫다는 생각이. 기분 전환하고 싶으시거나. 웃고 싶을 때. 보시면 후회안하실 듯^0^

재채기를 참고있어최근 대화 조회 3,979
23343

WMV로 된 Radiohead콘서트가 있는데요... 글라스톤 어쩌구-_-ㅋ;; 이걸 MP3로 만드는건 불가능 할까요? 심파일 같은곳을 뒤져봤는데.. wma -> mp3뿐이 없네요... 에흠 ㅠ_ㅠ 방법이 없을려나..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7,133
26877

학교 건물에서 창을 통해 바라보는 노을은 정말 멋있다 너무 멋있어서 벼르고 벼르다 오늘 디카를 가져와 찍었다 정말 멋있지 안나용? 사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0908.JPG DSCF0910.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783
26876

흥미로운 책 읽고 싶습니다. 재미있다기 보단 흥미로워서 마구 마구 책장이 넘겨지는 그런책. 제가 읽었던 책중에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뇌,나무 등 그의 소설은 거의 그랬구요. 헤리포터시리즈는 당근이구.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중엔 해변의 카프카가 제일 재밌었지만 댄스댄스댄스,해변의 카프카도 흥미로웠습니다. 등등.. 죄와벌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같은 책은 재밌지만 책장이 훌훌 넘어가지는 않죠. 흥미로운 책 추천 부탁합니다~~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1,049
24226

기타노타케시.. 흑- 어찌 실망할 수 있으랴! 기타노타케시가 던져주는 상징들이란 극도로 명확하고 솔직하다. 이건 상징이니까 다른건 생각하지마 라고 말하는듯한. 예술을 위한 예술이면 어떠랴~ 이리도 아름다운 것을..

jupiterrock최근 대화 조회 4,051
24225

길을 가다 정말 좋아하는 헐리우드 배우를 만난다면 어떨까? 몇해전 일이라며 친구가 몇해전에;; 해줬던 말이 기억났다 뉴욕에 사는 친구인데 길을 가다 누군가와 어깨가 부딪혀서 익스큐즈미 하며 돌아봣는데 짙은 황갈색 바바리 코트를 여며입은 로벗 드 니로 였단다;; -ㅂ- 하긴 누구는 뉴욕의 유명한 호텔 앞을 지나다 목소리 톤이 높아서 돌아본 여자가 제니퍼 로페즈 였다는데; 그리고 극장에서 일할때 후광이 나는 우마 써먼도 보셨다는데; 역시 뉴욕에서 살고 싶어졌다 꼭 …

sucks최근 대화 조회 3,859
26875

학교에 책 이야기를 자주 하는 친구가 두명 있거든요. 뭐 제가 제일 조금 읽은편인데 그러더라구요 \"우리는 뭔가 붙잡힌게 있는 듯 해서 굉장히 유명한 것들은 \'필독서\'로 자리잡고 읽지 않으면 안될 것으로 되어있는데 너는 읽기 싫으면 읽지 않을수 있다. 굳이 예를 들어야 이해하기 쉽다면 톨스토이, 헤밍웨이같은 것들.\" 라고.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모르겠어요. 난 내가 쓸데없이 가려읽는다고 생각해서 그런 버릇을 버리려고 했었는데.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816
26874

지금 읽어도 그다지 부담없고 재밌게 읽을만한 소설 없을까요? \'고전\'이라는 표현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요새 책들 말구요. ^^ 개인적으론 샐린저나 나쓰메 소세키, 요시모토 바나나 등의 작가를 좋아해요. (나쓰메 소세키꺼는 도서관에 별로 없어서 두 가지 밖에 못읽어봤지만) 요새 읽을 책이 너무너무 없네요.

Tikky최근 대화 조회 772
26873

꼭 피아노가 아니여두.. 연주만으로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 그런 음악 추천해 주세요... Lucky처럼 그런...느낌의... 호호....ㅠㅠ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2,588
24224

코어를 봤어요. 그야말로 전형적인 공상과학영화 그런 종류의 영화가 갖추곤 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상업용 과학영화의 정석같다는 느낌을 받았지요. 그것보다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그게 아니라.. 영화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되게 좋던데.. 누구 노랜지 아시는분 손~!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4,275
22692

난(전투지대) i will lay me down in a bunker underground i won’t let this happen to my children meet the real world coming out of your shell with white elephants sitting ducks i will rise up little babies eyes eyes eyes eyes little babies eyes eyes eyes eyes little …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307
26872

이쁜가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129_2929_IMG.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1,020
22691

I'll fake it through the day With some help from Johnny Walker Red Send the poison rain down the drain To put bad thoughts in my head Two tickets torn in half And a lot of nothin' to do Do you miss me, Miss Misery Like you say you do 오늘 하루는 견뎌봐야지 붉은색 조니 워커의 힘을…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581
24223

부산영화제에서 놓친 [인 디스 월드]와 [늑대의 시간] 이었는데. [인 디스 월드]는 마이클 윈터보텀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제가 한번 싫으면 정 못 붙이는 사람이라.;;) 기대하지 않았는데도 다큐분위기를 굉장히!!! 잘 살렸더라구요. 그렇다고 강추!, 뭐 이정도는 아니구요. [늑대의 시간]은 역시 미하엘 하네케 스타일 답게. 꽤나 불편한 영화였네요. 뭐 피가 줄줄 흐르고 칼로 푹 찌르고 그러는 거는 매우 익숙한지라(;;) 그다지 불편하지 않았는데 그 멀쩡…

Luminal최근 대화 조회 3,728
26871

내가 찍은거 아님 리사이즈바이lullaby;; 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7496.jpg DSCN7494.jpg

lullaby최근 대화 조회 956
22899

다른 학생(?)들 처럼 술을 안먹고 정신을 잃어버리는 모습이 보기 않좋아서 술을 먹지는 않지만... 아 어짜피 고딩이라 법적으로 못먹지만-_-;; 소주는 무슨맛인가요?;; 예전에 어떤 책에서 인생의 맛이라고 하던대-_-;;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5,872
23342

음..스타리그 결승전을 잠실 야구장인가 에서 한다고 하던대.. 게임동끼리 모여서 보러가면 어떨까요?;; 별론가 ㅋㅋㅋ 아흠...;; 그냥 나른해지는 기분이 놀고 싶어요-_-;; 놀고있지만....;;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6,887
24222

안녕하세요 저도 한때 회원 재가입전엔 여기 회원이었던^^;; 오랜만에 영화를 봤거든요...한 동안 영화를 못봤었는데.... 엄마 나간 틈에...피디박스가서....돈 쫌 내고 인터넷으로 볼수 있길래 봤거든요 미성년자라 비디오는 못빌리고.....다운 받을 시간은 없고 해서... 본론은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봤구요 이번주......그러니깐 방금전엔....펄프픽션 봤는데요... 둘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 펄프픽션은 여기....영화동에서…

billevans최근 대화 조회 4,301
24221

1. 질투는 나의 힘 이원상. 반듯하고 부드러운 외모, 행동도 말도 아직은 순수가 묻어나는 청년. 속에 무언가를 품고 있어 터져 나올 것 같아 아슬아슬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또 걱정스럽기도 하고. 어쨌든 이 귀여운 대학원생은 편집장 밑에서 그의 현실적인 닳음을 닮아가려는 걸까? 복수를 꿈 꿀 것 같진 않던데, 그 말갛게만 보이는 얼굴과 담배, 머뭇거림, 나즈막한 말투. 그 뒤에는 뭔가, 불덩이나 아님 불량 화약이라도 있음이야... 질투는 나의 힘이라고 했잖…

Jee최근 대화 조회 4,227
24220

흠, 그다지 어떤 느낌을 받지 못한... 특히 두 주연인 개성이 너무 죽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 한계가 보인 영화였다...

Ivegotthebends최근 대화 조회 3,890
24219

굿바이 레닌 개봉했습니다. 내일보러 가야지요.ㅋㅋ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915
26870

만나기로 한 사람이 안오길래... 심심해서...;;;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ugs.jpg

Linus\' Blanket최근 대화 조회 975
22898

수능 끝나고 정말 뭉칠겁니까? 뭉치면 서울에서? 수능 뒤 정모는 고3들 차지~ ...재수만 안한다면야;

D최근 대화 조회 6,321
26869

아웃백에 가면 주는거지요오~ 허니골드랑 같이 먹으면 넘 맛있어요 빵도 따끈따끈하구 계속 가져다주고 ㅎㅎ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n0895.jpg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951
24218

제목이 가타카인지 카타카 인지 기억이 잘 안나지만(오늘 봤는데-_-;;) 학교에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가타카를 보여주더군요... 미래에 대한 이야기 인데... 유전자로 사람을 감별하고 평가하고 체용하고 차별하고.. 유전자 조작으로 뛰어나게 만들어진 생물체는 합격자 라고 하고 그냥 태어난 인간은 부적격자 라고 하고... 한 부적격자 인간이 유전자를 극복하고 우주로 간다는 내용인데... 이거 오래전(?)영화 라고 하던대... 그떄는 유전자 조작에 관한 말이 별로 없었…

밀키스최근 대화 조회 3,928
26868

SOMETHING (뭔가 일이 터졌다) 아주 사소한 사건 하나 ㅡ \"베르나르댕씨가 매일 오후 네 시에 집에 방문해서 오후 여섯 시에 자택으로 돌아간다\"는,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그저 그런\', \'스펙따꾸르 하지 않은\' 사건 같지도 않은 사건, 사회 생활하면서 반드시 겪게되는, 어쩌면 \'자주 반드시\',\'아주 드물게\' 겪게되는 낯선손님의 방문 ㅡ 를 무려 200여쪽이나 되는 분량으로 담아낸 작가도 작가지만, 그런 불평에도 불구하고 책을 손에 들고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1,017
24217

애니메이션 이외에는 보지 않았다. 그닥 땡기지 않아서 그랬지 별 다른 이유는 없었다. 이번에 "자토이치"를 20분쯤 보았다. 그리고 "우주에서의 마지막 삶"을 보았다. (일본 영화는 아니지만...) "아사노 타다노부"라는 배우가 멋져 보였다. 흥미는 생겼지만 무엇을 봐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근래 스카이 라이프 달았는데 일본 영화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귀찮지만 비디오 샵을 방문해야 할 듯... 무엇부터 봐야 할까? 러브레터? 쉘 위 댄스? 지금 극장으로 가서 "…

Jee최근 대화 조회 4,132
26867

영국 실존주의 스타덤 흥미진진한 어떤 범주의 도서들에 대한 야심만만하고 열정적이며 거침없는 콜라쥬. 단점;읽기전에 알아줘야 하는 것들이 대략 많다. 헤밍웨이 헤르만 헤세 까뮈 카프카 사르트르 키에르케고르 니체 도스토예프스키 특히 헤세와 헤밍웨이, 까뮈와 도스또예프스키, 카프카와 사르트르,와, 니체부터 이어져 나온 철학의 한 흐름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가 없이는 책 읽는 내내 엄청난 짜증이 밀려올 것이외다. 난 헤세의 황야의 이리를 안봐서 답답함에 가슴을 치던 구절…

우유최근 대화 조회 948
24216

사람들은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아니한다.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사람들은 그것의 소재에만 눈여겨본다. 서양화의 귀여운 천사가 자신의 취향에 부합될 정도로 깜찍하면 엄지를 치켜세우고, 몰골 흉측한 노파가 기준보다 빼빼 마르고 지저분하면 엄지를 치켜내리는 식이다. 글을 읽을 땐 오자나 철자법, 맞춤법 등에 신경쓰고, 실수가 잦으면 비난한다. 그리고 이야기가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 시엔 가차없이 칼을 박느다. 영상을 보는 경우는 어떠한가. 위와 다를 게 …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045
26866

그러니까...음...... 일단 테마는 사랑이야기 인데 조금 무거운 사랑이라고 할까나요..? 여튼 책방 알바를 할때 잼있게 읽었어요. 4년생이라는게 먼저 나오고 이게 나온거 같은데요. 읽으면서 사귄다는 것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만화책 위주로 추천을 해보도록 할께요 ( ~_~)乃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5년생.gif

재규어최근 대화 조회 867
26865

며칠전에 걷다가 그냥 찍어봤습니다. 여기가 그 유명한 세인트 패트릭 성당이구요. 아마 John F Kennedy Jr. 장례식도 여기서 했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잘은 ...모르겠군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NY_Fall_011.jpg

boyoony최근 대화 조회 788
24215

저 미국 살거던요. 오늘 보고 왔어요. 며칠전에 울 시어머님이 보시고 나서 너무나 짤라대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구... 그 연배에 어른들은 아마 그러실지도 모르죠. 근데 오늘 남편이랑 같이 가서 본 소감은 역시나 타란티노다...였어요. 첫 Matrix 를 보고 엄청나게 쇼크상태에 있던것과 기분이 비슷해요. 뭐라할까... 새로운 장르를 다시 접한 기분이랄까? 여지껏 보지못한 것들을 첨 본 기분이랄까... 만화같기도하고 영화같기도하고...하여간 그런 장면들이 너무나도…

boyoony최근 대화 조회 3,880
22690

예전에 우드님이 말씀하기를 가사해석은 라디오 헤드꺼만 해 주셨으면 한다고 하셨지요. 그런데 우째우째 하여 제가 생각했을땐 라됴헤드의 노래가 함부로 덤벼들긴 힘들정도의 수준이라 참여도가 적을꺼란 생각이었고 또 다른 많은 아티스트의 노래도 간간히 추천하는겸 해석해서 올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요즘은 하나씩 올려주시는 분이 계시지요. 그래서 말인데요. 어짜피 여긴 라디오 헤드 팬싸이트고 우드님 말씀대로 라됴헤드에 대한 특권은 좀 있어야 하니깐 모든 …

luvrock최근 대화 조회 5,171
26864

<브라질>의 테리 길리엄이 영화할 예정(지금은 9.11 사태 때문에 보류중이라더군요 -_-;)이라던 소식을 듣고 관심을 두고 있던 책이었었는데 국내에 번역 출판되어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한마디로 \'아마겟돈(정말, 진지하게, 성경에 나오는 아마겟돈)갖고 한판 농담 따먹기\'에 가까운데요... 뭐 아기가 바뀌어서 미국에 가서 세계를 뒤흔들어야 할 아이가 영국 깡촌(이기엔 조금 약하지만)에서 자라게 되고 지옥견은 똥개가 되고 어쩌고 저쩌고~입니다...…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798
22689

Where's the love song to set us free? Too many people down Everything turning the wrong way around And I don't know what love will be But if we start dreaming now Lord knows we'll never leave the clouds 우릴 자유롭게 해줄 사랑 노래는 어딨지? 저 밑엔 너무 많은 사람들 모든 것들이 잘못되어 가고 있네 사…

iNHYUK_Amnesiac최근 대화 조회 6,263
24214

추석때 위성방송에서... 본 영화인데... 얼마전까진 제목을 기억했는데 갑자기 까맣게 잊어버렸어요. 포크음악을 하는 샴쌍둥이(약간..크리스마틴을 닮은; )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서 분리수술을 받고 결국 그중에 하나는 죽는..(죽어서 분리수술을 받았던가;?..) 폴링.. 아이다호; 이 두가지가 생각나는데 -_-.. 거의 다온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단말이죠 검색해도 리버피닉스의 아이다호만 나오니.. 그럼 이만 ;

R최근 대화 조회 4,212
26863

뭐 보신 분들 많겠지만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대략 재미로만 본다면 여지껏 읽은 책중에 단연 최고에요. 정말 손이 잘 안 떨어지는.. 무협지이고요 1부, 2부,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6권입니다. 정말 마의 소설. 영웅문 읽다보면 하루가 금방가죠~ 이동간에 차 안에서도 보다보면 어느새 목적지;; ~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48
23341

한참 워크에 빠졌었는데 요새는 다시 스타를 해요. 아무리 그래도 스타가 확실히 재밌는거 같애요. 히히 너무 재밌게 만들었어 그러므로 실패.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7,009
22688

끝없는 시간의 둘레 그 안에 서있는 나 어디서부터 어디로부터 우린 왜 태어나야했고 살아가야했나 우린 늘 나의 삶 그것과 또 하나의 삶 나는 왜 자유로울수 없나 사람들의 시선 갇혀버린 생각들이 난 불안할틈도 주어진 어떤 것도 더 끝내 못 이룰 어떤 바램들 진실 그안에 거짓말들 만들어놓은 환상의 자기방어 난 만들어져버린 최상의 자기위안 난 미쳐있어 난 미치고 싶지 않아 난 갇혀있어 난 벗어나고 싶지않아 내겐 그 무엇도 내겐 그 무엇도 내겐 그 무엇도 사라져버릴 신기…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5,970
24213

추천해주세요. 오래된것도 좋고 알려지지 않는 것도 알려 진것도 좋고 좀 알려 주세요. 영화 제목과 어떤 장르인지도 함께...!!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4,256
24212

7 SEVEN 7가지 죄악, 살인으로 이를 설교하는 날은 일주일. 브래드 피트가 아내의 머리를 선물받은 시각은 오후 7시 1분. 행운의 숫자 7을 불행의 숫자로 탈바꿈시킨 까닭은 무엇일까. 세상은 무관심의 연속이다. 모건 아저씨의 말을 빌어서, 강간당하는 여성이 '도와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보다 '불이야' 라고 말하는 편이 자신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세상이다. 당신은 옆집 이웃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는가? 그에 대한 해답은 역시 무관심이다. 이젠…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4,812
22687

공부 즐~

wud최근 대화 조회 5,323
23340

일본 도쿄돔인가-_-; 게임쑈를 하더라구요. (그다지 즐겨하는 편이 아니라서...잘은 모르지만-_-;) 아.. 거기서 북으로! 신작하고. 사이렌. 한글판 신작 나오는 거랑. 영제로. 신작하고!! 좋은 소식이 많더라구요:) 뭐;; PS2 게임을 즐겨하는 저로써는; 아, 요번 그 도쿄돔인지 뭔지 거기에서 게임이. 전부 다 PS2 게임 얘기를 해줘서 고마웠는데. 뭔가.. 온라인 게임과 오프라인 게임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섭섭; 그래도 리듬게임 좋아하는데. (막 즐겨하…

D최근 대화 조회 6,911
26862

안녕하세요, 어어-_- 올려도 되는거 맞죠? 쓰는 카메라는 SONY Cyber-shot DSC-S75 (사실 표면에 써있는대로 적고있음-_-; 뭔지도 모릅니다.) ^^; 사진동에 가입신청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little_brother.jpg

JH최근 대화 조회 912
26861

속이 상해서.. 우울해서 마시고 있자니.. 혼자라 외롭겠다며 친구들이 와주었다 백세주와 천국이 와주었다 사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003_0919Image0030.JPG 2003_0919Image0031.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849
26860

사실은 롯데월드라는 슬픈 사실이..;;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모델승현.JPG

Radiohead최근 대화 조회 924
24211

시네 21에 나온 내용입니다. 킬빌 개봉한다고 다들 기대반, 두려움반의 감정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데 미라맥스사에서 제작비 증액과 러닝타임의 증가로 인한 흥행우려차원에서 2편으로 나누어서 개봉한다고 발표하면서 마케팅을 한편수준으로 해준다했답니다. 그렇게 되면 영화의 광고도 줄어들고 배우 개런티도 2편에 나누어 지급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개봉불가라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군요,. 음..위기의 미라맥스를 펄프픽션으로 살렸던 타란티노..이제 살길은 영화사에 굴복하는 …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4,060
26859

책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토론도 하고 라디오헤드 음악을 포함하여 음감회도 하고 술도 마시면 좋을 텐데.. 동장님부터 안보이시니.. 내가 추진할까나?^^

카프카뮈최근 대화 조회 768
26858

밤에 보세요. 효과 좋아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Horror2.jpg

luvrock최근 대화 조회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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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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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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