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이야기 | 댓글 | ||||
|---|---|---|---|---|---|
| 23143 | 제가 굉장히 부끄럽게 느껴지네요 -_- 이유하여 정품게임이 하나도 없다는것 -_- 뭐 심즈,테마파크월드정품은 다 팔아먹고 집에있는것이라곤 벽장을 가득메우는 번들cd뿐 흑흑 이래서야 내가 늙어서 게임이 레어아이템이 되가는모습을 볼수가 없잖아 ㅜㅜ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220 | |
| 23808 | 프랑스 단편 영화 모음집 빌렸다. 보고 싶어 뒈지고 있음. 껍데기 설명을 읽다가 '장 뤽 고다르'씨의 이름을 보고 흥분해서 무작정 빌린터라, 자세한건 모른다. 네덜란드 단편 영화 모음집도 같이 빌렸다. 역시 보고 싶어 뒈지고 있음. 이거 프랑스꺼를 빌리는데 옆에 꽂혀있길래 꼴려서 빌렸다. 자세한건 모르지만 왠지 야할거 같아서 엄마 잠 들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 아아 손 떨린다. 으흐흐흐 어떤 인간인지는 몰라도 판타스뛱 소녀 백서와 헤드윅 비디오 자꾸 빌려간다… | Ginac | 최근 대화 | 조회 3,767 | |
| 31472 | 저만 안되는건지 확인을;;; 연결이 안됩니다..;; | 톰욕 | 최근 대화 | 조회 2,242 | |
| 23807 | 에.... 올만에 글 남기네용 ...;; 아참...!!! 제가 몇일전에 소요에서 만화책을 빌렸는데 (역전 시네마 라고;;) 영화 내용을 패러디 한건데요..;; 쪼금 허무 하고 웃기네요 ...^ㅁ^;; 12편정두 패러디를 한거 같은데..(만화 끝나면 글로 영화설명 잘해줍니다..^^) 그 중에서 러브레터하고 스타워즈 레지던트 이블만 못 본거 같네욤 ....ㅠㅠ 그..뭐시 깽이냐.. 레지던트 이블인가 ? 그거 바이오 하자드 게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던데... 빌리고… | vegetable | 최근 대화 | 조회 3,774 | |
| 23142 | - 커맨더 시점. -_- '테란 vs 저그'전을 액션게임으로 옮기면 요 모드가 아닐까. -_-; 마린 진영에서는 팀원 중 한 사람이 커맨더가 되어 동료 팀원들(이들도 모두 인간이다)을 지휘하며 기지를 건설하고 자원을 채취하며 탄약 및 장비를 쥐어준다면 에어리언 진영에서는 각자가 주어진 자원을 가지고 스스로 변태&업그레이드, 기지건설을 하며 습격하는 성격. 이래저래 버그가 좀 있어서 그렇지 최소한 카스보다 배는 재밌다고 생각. (아, 이거 하프라이프 모드임;) 같… | imaid | 최근 대화 | 조회 5,364 | |
| 31470 | 아침 수업을 딱 마치고 나와보니, 약하게 나마 눈발이 날리고 있더군여. 올겨울 서울에서 처음 맞는 눈이라 아우~~~ 왜케 설레이는지.....하하하~~~ 혹자는 " 니나이가 눈온다고 설레일 나이냐?" 라고 면박을 주지만서두, 아니,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노땅동지들? 안그래요? 즐길건 즐겨주고, 설레이면 설레여 주고..그러자구여. 창문보면서 한숨만 푹푹 내쉬지 말고, 눈맞으며 거리를 활보해보자구여.... 물론 눈이 여기서 그쳐 버리면 황당스럽겠지만.... 암튼지…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04 | |
| 26258 | dodaeche.com에서 으어 누구 떠오르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ap.jpg | Sia | 최근 대화 | 조회 1,534 | |
| 31467 | 그래도 대통령후보쯤 되면 다를줄알았는데 초등학생 말싸움 하는걸로 밖에 암보였던건 내가 정치에 관해서 아무것도 몰르기도 하게찌만서도 괜한 자존심 쌈같게만 보였는데 과연 저것들이 나보다 나이만 두배나 마니 먹었는데 나같은 것들이 이런 생각 할줄도 뻔히 예상하고 저러게짜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짜논각본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러가다 든 생각은 자식 군대안보내 회창이나, 노동자의편이라는 노면이나, 현대출신의 멍준도.. 다들 울나라 사람들인데 설마 울나라 망하게야 하겠어라는… | 터진입술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23803 | ...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3,785 | |
| 23802 | 심심해요. 요즘 할 게 없어요. 뭐하고 놀면 재밌을까요? 끙. 썰렁한 농담 해볼까요? movie를 어떻게 읽는지 알아요? 모비. | 오도독 | 최근 대화 | 조회 3,778 | |
| 31464 | 015B 구멍가게 소녀 김광민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델리스파이스 원한다면 동물원 변해가네 김윤아 파애(live) 박정현 Plastic Flower(상사병) 스웨터 멍든 새 The Classic 문제아 조규찬 그리움 Nell 넌 신해철 내 마음은 황무지 박학기 제발 나를 낯선사람들 낯선사람들 어떤날 오후만 있언 일요일 전람회 첫사랑 인공위성 감사해 윤상 소리 이상은 너무 오래 서우영 기분내 자전거탄 풍경 일어나 너의 하늘을 봐 서영은 겨울바다 | 눈큰아이별이 | 최근 대화 | 조회 2,237 | |
| 23801 | 잠이안와 감상문은 잘 쓰고 계시온지.(웃음) | imaid | 최근 대화 | 조회 3,693 | |
| 22486 | 오랜만에 이야기를 적는 나. 이곳만은 내가 가장 편안한 곳. 쉬는 토요일 아침부터 아펐던. 그렇기에 잠만 잤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으나 펑크냈던. 저녁때 전화 한 친구. 나오라며 친구에게, 씻지도 안았다는 변명으로 나오기 꺼리던 나. 말 끝에 친구에게 제안으로.. " 그럼 나 모자 사줄래? 머리 안감았단 말야..-.-;" 나의 친구 왈 "그래, 사줄께..인디오로 나와" 냅다 세수만 하고 나간 그자리-.-; 맛있는 많은 안주거리를 두고 편치 않던 몸때문에 제대로 … | 또치 | 최근 대화 | 조회 5,246 | |
| 23141 | 전 내일 움직여 볼랍니다;;;; 이러다가 곰되겠어요 ``;;; 같이 가실분 여기 붙어욧!!! >.< | 서 | 최근 대화 | 조회 5,437 | |
| 23799 | http://www.meff.co.kr 메가박스에서 하는 영화젠데요. 친구랑 같이 무려 9개나 예약해버렸어요-_-; 대충 가서 스케쥴 안맞는것 예약은 그냥 취소해버림 되겠죠 뭐. 혹시 여기서는 가시는 분 안계세요? 으흠..정말 끔찍한건 24시 파티피플을 예약못했다는 거예요. 영국의 음악클럽 하시엔다였나 하여튼 그걸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라는데 브릿팝이 뗴거지로 나 올것 같구 ost도 정말 멋질것같구... 이 영화 상영하는 아침 일찍 가서 표 사려구요. 안되면 … | 오도독 | 최근 대화 | 조회 3,811 | |
| 31457 | 브라질과 2:1 진행 중이라니... 우리가 이기고 있다는게 이상합니다. 태극전사 장난 아닙니다. 날씨가 추워선지 브라질 선수들이 둔하네요. 이대로 이긴채로 끝났으면... 이론... 호나우두가 또 한 골 넣었네요. 2:2가 되네요. 역시 브라질. 우리가 또 한골 넣어야 할텐데요... | 거친바보 | 최근 대화 | 조회 9 | |
| 22485 | 어느새 많이 커 버린 그 사람 뉘집 개 이름 부르듯 막 불렀을 때도 있었으나, 어느새 내가 보지 못 한새 만인에게 사랑받는 중심에 선 자가 되었다. 그의 이런 인기의 상승에는 언론이 큰 몫을 하였다. 그의 라이벌이 법정에 휘말려 콩밥 먹게 생겼느니. 이런 말이 오가는 사이 이렇게 커버린 것이다... -- winmx 안 쓴지 거의 일년 되었었는데, 오늘 설치할려고 찾았다,, winmx동호회도 있고,, 카테고리도 생기고, 정말 많이 알려진것 같다 색깔도 더 컬러풀해… | 열사 | 최근 대화 | 조회 5,127 | |
| 23140 | 구합니다;; 오랫만에 하고싶어서..시디를 돌렷는데;; 안읽히네요;;;덴장...ㅠㅠ하고싶다.갑자기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5,477 | |
| 23796 | 데드 얼라이브를 봤다... 토마토죽이...많이 들었을거 같은데... 얼마나 들었을라나... 피터잭슨은...영화를 참 귀엽게 만드는거 같다. 반지의 제왕의 분위기는 그동안의 분위기와 너무 다르지만... 맘에든다... 빨리 2탄 개봉해라+_+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813 | |
| 31453 | 어제 상견례를 했다. 나도 남들처럼 결혼을 하게 될 모양이다. 내년 이맘때쯤이면 아. 줌. 마.가 되어... ??? 사실 나도 궁금하다. 내년 이맘때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서 있을지... 어쨌든 아줌마 되기 전에 열심히 놀아야겠다.^^ 추신: 노땅동 여러분! 독감 예방주사는 맞으셨나요? 연로한 몸으로 겨울 나시려면 꼭 맞으셔야 되는데... 오늘 날씨 너무 춥죠? 내복 꼭 입고 다니시구요. 우리 언제 한번 만나자구요. 더 추워지면 거동하기 불편하잖아요. 연락주세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51 | |
| 23795 | 말 그대로 쥬륵...흘러내리더군요.. 내 동생 왈 [언니야.코.팟나..?]... ...저...저딴걸 동생이라고..-_-+ 암튼..피였슴다.ㅠ_ㅠ..아.아까오라.-- 코끝에서 욕실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핏방울들을 보고 있자니.. 어지러워서. 얼른 휴지로 틀어막아버렸습니다-_-.우욱.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핏덩이들이란...우욱..-ㅠ-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3,800 | |
| 23138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이렇게 나옵니다 -_- 엄청 살벌한 분위기 드라이버업뎃할줄 몰라서 글픽은 다 깨지고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324 | |
| 23791 | 으음...그냥 편하게 볼라구햇는데;; 날..복잡하게 한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742 | |
| 23790 | 이런 저런 잡생각들로 잠을 못자고 또다시 컴터 앞에 앉았어요.-_- 에휴..웨 이 모냥인지- 친구랑 작은 동호회를 하나 만들었답니다- 뭐..계획된 건 아니었고 무작정 [만들까?만들까?] 이러다가 만들게 된 동회입죠 아직까지 회원은 울 두명뿐이지만.ㅋㅋㅋㅋ 머...차차 나아지도록 노력해야죠- 훔- 그다지 고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네요- 원래 O형들이 공상.잡생각이 많다고들은 하던데.......... 아...이건 거의 불면증 수준.ㅠ…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3,681 | |
| 22483 | 벌써 가사동 소모임 글이 100이 넘다니... 와아아~;; (뒤늦게 기뻐하는 프리징;;)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4,980 | |
| 23789 | 너무 귀엽지 안아요?-_-;;; 지금 모 빌려볼까 하다가 브릿짓 존스의 일기 빌렸어요 히히.. 얼른봐야지 +_+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3,634 | |
| 23788 | 정말 오랜만에 비됴를 봤다.. 레퀴엠....정말................ 중독이 따로 없더군.............음............ 보는 내가 신경쇠약, 히스테리에 걸릴 듯...........아주........ 인상적인.............배우들이 넘 아름다워서............ 아.... 나의 한계........... 역시 중독은 무서워......................... 글구 헤두윅을 빌릴라했는데 비됴가게 아저씨가 다시 반품해버렸다는… | trickster | 최근 대화 | 조회 3,728 | |
| 23786 | 드디어 맛탱이가 가버려따.ㅠ_ㅠ..씨잉;;; 어느날부터 문자가 안가더니... 인젠 아예 오지도 가지도 않는 사태까지...ㅠ_ㅠ.힝냐힝냐- 친구가 동생핸드폰 사준다기에 따라갔다가 거기서 문자가 안간다고 투덜대고 있었더니 거기 언니가 하는 말이 " 폰.바꿔야겟네-이 기종으로 하나더 가따 줄까요?" 이러는게 아닌가..-_- 아무리 16화음 40화음 칼라.카메라가 휘젓고 다니는 세상이라지만 아직은 단음도 흑백도 많다구요~~~~!!! 빨리 서비스센터에 보내야게따.-_- …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3,637 | |
| 31449 | 볼만한 공연이 있길바랬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녀 본 결과 제가 아는 밴드가 하는 공연이 하나도 없으므로 무효!; 언니네 이발관 공연 한다면 꼭 같이 가요. 그리고 또 저번에 놓친 스웨터 공연두. 그리고 인플레임스도(사실 갈지안갈지 모르지만 가야될듯ㅋ) 으음. 근데 그전에 학교는 가야죠. 오늘도 늦잠. 그래서 땡땡이.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18 | |
| 23785 | 그의 이름은 존 메릭... 단지 그렇게 불러주길 원햇던 순수한 사람이었다... 아무것도 안죽을거야... 강물은 흐르고 바람은 불고... 구름은 흘러가고 심장은 뛴다... 아무것도 안죽을거야...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548 | |
| 23135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복원 이미지 2: 아래 첨부] 버그도 좀 많고... 몹이 개밖에 없으니 완전 개잡는 게임같다는.. 음...싸우는방식은 약간 데빌메이크라이같지만 약간 어설픈듯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339 | |
| 23784 | 다시봐도 쥑인다...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3,694 | |
| 23133 | 구지 외사랑이라 꾸밀 필요도 없고... 그냥... 오래되진 않았지만... 게임할때 케릭터를 만들게 되면 만들게 되는 이름이 있는데요... 역시나 아타나시아를 하게 되어서도... 그 이름으로 케릭을 만들고서는... 너무 오랜만에서야 들어가본거있죠... 아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예뻐서;;; 그... 노을진 하늘하며... 하.... 참...... 그렇게 잘만들고 못만든 부분이 같이 들어있는 게임도 없을거에요;;; 게임속에서나마 노을과 별빛을 볼 수 있는건 축복일… | 서 | 최근 대화 | 조회 5,515 | |
| 23783 | 글을 쓰는것. 참 오랜만이군요. 그동안 구경만 열심히 하다가.. 글을 쓸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어요. 얼마전 텐미니츠트럼펫 보시러 가신다던데, 재밌게 보셨나요. 전, 부천에서 보고 와서. 같이 가고 싶었는데. 그냥 물끄러미 바라보기로 했죠. 영화제 이야기 하기전에 몇개 요즘 영화 이야기좀 해볼까 해요. 그냥, 제가 생각한 이번주 big 3 는. 아무래도 텐미니츠트럼펫, 로드무비, 이브의 아름다운 키스. 가 아닐까 하네요. 앞의 두개는 코아아트홀에서 밖에 안하고,… | gunism | 최근 대화 | 조회 3,662 | |
| 23132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됬습니다. 오늘 (11월12일) 오후8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가능하군요~ 프리스트아이디는 음.. | “탐욕스런” | 최근 대화 | 조회 5,352 | |
| 31446 | 인제사 사서 들은거 있져! 물론 지금 도 듣고 있지만....(피오디 와 피처링한 어메리카를 듣고 있는데...아우 나 이러다 헤드뱅잉하고 난리 부릴거 같아여...흠~) 근데....이제야 가을처럼 낙엽도 떨어지고..(아니다 이건 쏟아지는거다) 산타나를 들으며 사는 요즘 문득문득 ' 아~ 이 노랜 부르스에 딱이다~ ' 하는 생각이 절로절로.... 이나이 되도록 부르스도 한번 못 춰보고....(물론 아빠랑은 쳐봤으나.. ^^;;) 길가면서도 살짝 돌려주고...그러고 있…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22 | |
| 31445 | 오늘이 빼빼로 데이 인줄 지금 알았네요. ...좌절이군요. 다들 빼빼로는 드셨는지..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먹을거 그때그때마다 챙겨 드세요. 뭐 그런거 사양할 나이는 지났지만... 헤헤 모두들 쓸 말이 없나보군요. . 술 얘기도 없구.. 왕성한 다다다군도 안보이고... 밑에 프리징군이 잠깐 왔다가 구박 맞구.. ;;; 솔로만 오는것 같아요. 쩝.. 저도....... 여기저기서 반기지 않는것 같구...쩝.. 쓰다보니 춥군요.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31444 | 저번에 했을때.. 음질이 너무 나쁘고.. 마이크가 켜져있는등.. 그런 일 때문에.. 다시한번 하렵니다.. 오늘 밤 정도에 틀겠습니다.. 듣고 맘에 드시는 곡 있으시면 제 MSN으로 곡 달라고 하세요;; f***@msn.com Rufus Wainwright - Across The Universe The Wallflowers - I'm Looking Through You Eddie Vedder - You've Got To Hide Your Love Away Ben …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2,149 | |
| 23131 | [복원 이미지 1: 아래 첨부] 뒷북인지는 몰라도 재밌어서 퍼왔습니다. 한때 제 바탕화면이었던.. -_-;;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5,294 | |
| 31442 | 코오피 모오쓰 오오오예스! 예전 만화책에선 아가씨가 coffee잔을 들이대면서 코오피 드실래요 이랬다 꽃보다 남자가 오렌지보이라는 것을 모른채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봤는데 거기서 나오는 곱슬머리는 한국에서 번역된 만화책에서는 황보 명이었던 것 같다 저번주 수요일부터 샘솟던 의욕과 긴장이..너무 샘솟아서 터져 버렸다. 밤알에 칼집 안내고 전자렌지에 돌려버렸을 때 따닥따닥 나는 괴상한 파열음과 함께 맛대가리 없고 딱딱하게 익어버린 밤알. 그 모냥. 롤러코스터의 노래… | &marry | 최근 대화 | 조회 1,254 | |
| 31441 | 도대체 홍보를 어떻게 했길래 안 떴을까 싶을 정도로 노래 좋은데00 노래방가서 꼭 해봐야지. 가사를 보니 '일본'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걸요? \\\\\\\\\\\\\\\\\\\\\\\\\\\\\\\\\\\\\\\\ 무죄 - 김사랑 What? x? 이런게 지겨웠나.. 이권까지 뺏긴 이런 나의 마음 이해가 가겠니 넌? i'm cry enough that's enough 역시 절대 네앞에선 이 노랜 힘들지 War 쏟아지던 Bang Bang War 물어뜯긴 상처가 노인…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006 | |
| 22482 | http://rhkorea.com/cwb-data/data/pds/김사랑-무죄.mp3 도대체 홍보를 어떻게 했길래 안 떴을까 싶을 정도로 노래 좋은데00 노래방가서 꼭 해봐야지. 가사를 보니 '일본'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걸요? \\\\\\\\\\\\\\\\\\\\ 무죄 - 김사랑 What? x? 이런게 지겨웠나.. 이권까지 뺏긴 이런 나의 마음 이해가 가겠니 넌? i'm cry enough that's enough 역시 절대 네앞에선 이 노랜 힘들지 War 쏟아… | wud | 최근 대화 | 조회 5,236 | |
| 23777 | 광복절 특사 도 보고프고.. still 도 보고프고... 반지의 제왕도 보고프고... 스위트 알라바마 도 보고프고.... 밀애 도 보고프고... 보고프다.ㅠ_ㅠ. 리즈 위더스푼..은...필립 마눌아라서 왠지 주는거 없이 미운 배우엿는데.. .....이쁘다.ㅠ_ㅠ.젠장.; | ♥찌니냥♥ | 최근 대화 | 조회 3,695 | |
| 31439 | 많이 추워졌어요.... 한국시리즈도 박빙으로 치닫고.... 오늘은 출근도 않고 시간도 많았지만 간만에 집에 갔다와선지 괜시리 피곤하네요..... 낼은 초등학교에서 총동문 체육대회가 있다는데.... 아무래도 퇴근하고 가면 간신히 뒷풀이에만 낄수 있을거 같은..... 참..... 얼마전에 rhKorea에서 정모가 있었던듯한데....... 전 좀 멀리 있어서 참석을 못했거든요..... 여기 님들은 많이 참석하셨는지 어땠는지......... 기회가 된다면 이번주나 다음… | 거친바보 | 최근 대화 | 조회 6 | |
| 26254 | 포토동 출사가요! 하면 나 암살당하겠지? -_-;;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_-;;;;;;;; 어? 어! 돌날라온다! | すrεεみiηδ..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31437 | 집에 마이크가없는관계로 (있을지도 모르지만 부모님이 옆에계신관계로) 멘트없이 살짝하겠습니다. (현재 청취자 한분;;) 이만! | 딸기주스 | 최근 대화 | 조회 2,228 | |
| 22480 | 일년 반이 지나고 이별 없는 세대를 다시 읽었다. 전에 보지 못했던 문장이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미래가 있는 세대다. 어쩌면 우리는 새로운 생활, 별의 세계로 가는 세대일 것이다. 새로운 태양 아래에서 새로운 가슴을 가지려고 하는 희망의 세대다. 아마도 우리는 새로운 사랑, 새로운 웃음, 새로운 신에 대해서 넘치는 희망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는 이별이 없는 세대. 그러나 우리는 모든 미래가 우리의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희망과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5,286 | |
| 22479 | 우리는 서로 만남도 없고, 깊이도 없는 세대다.우리는 행복도 모르고, 고향도 잃은, 이별마저도 없는 세대다. 우리의 태양은 희미하고, 우리의 사랑은 비정하고, 우리의 청춘은 젊지 않다. 우리에게는 국경도 없고, 아무런 한계도, 어떠한 보호도 없다."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니까 독자 리뷰에 나와있더라구요 그런데 다들 이 책에 관한 반응이 부정적이더군요.. 다들 이 삶 자체가 부정적인 사람들 같기도 하고 볼프강 보르헤르트........ 26살에 요절한 2차 세계대전을…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5,373 | |
| 22478 | 보르헤르트의 <이별 없는 세대> 의 한 부분입니다. 더 많이 퍼오고 싶었는데 쥔장이 허락을 안하네요 그래서 싸이트를 추천합니다. http://maven.new21.net/index2.htm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5,691 | |
| 22477 | 언제까지 지속될지모르는 이 허탈감.. 그저께 수능을 봤더랬습니다. 수험기간 동안 수능이 끝나면 꼭, 라디오헤드에 관한 글을 한편 써봐야지 라고 다짐을 했더랬습죠 그리고 이젠 수능이 끝났군여... 아주 많이 허탈하니다. 못 본 탓도 있고요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보다 허탈함이 허무함이 드는 건 또 다른 이유가 있겠죠 시험을 보면서 김영랑의 시가 떠올랐습니다. '모란이 피고 말면 그뿐,.... 삼백예순날 하냥 섭섭해 우옵내다...' 지금 그 시가 제 기분을 정확히 대… | 포르말린 | 최근 대화 | 조회 5,4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