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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2948

구하기 참 힘드네요.ㅠㅠ

3호선고속터미널최근 대화 조회 226
24148

요새 글 하나도 안썼네요 영화는 계속 많이 봤는데-_- 딴건 귀찬고 바람난 가족 얘기나 하죠. 재밌어요 보세요 보세요 남성분들 문소리씨의 아찔한 몸매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가 소리씨 진짜 이쁘게 나온다 쿨하고 남편역할은 다 좋은데 청담동호루라기랑 닮아서 보기 좀 뜨악했음 (제가 제일 싫어하는 남성상이 그 분인데;) 근데 제가 아침 여덟시도 채 안된 시간에 영화를 봤는데요, 꼭두새벽부터 웬커플이 그리 많은가. 커플용 영화는 아니지 싶었는데; 그리고 떠드는 사람들이 많…

우유최근 대화 조회 3,737
32947

찾아봐도 없는듯 해서 질문합니다; 가르쳐주세요~~:)

옆모습최근 대화 조회 132
24147

어제 저녁 6시 45분에 cgv에서. 고양이의 보은은, 예고편이 다입니다-_- 그 이상 기대하시면;엄청 실망해요. 정말 그 외 에피소드는 없어요. 색감이나 그림도 별로뛰어나지도 않고 박진감이나 긴장감이 없고, 스토리라인도 그저 얼기설기. 조금 황당한 것도 많아서 친구랑 실소했다는. 끝에 결국은 모두가 좋으면 좋다는 해피엔딩~ 그래도 그 바론은 멋졌고,고양이들은 다귀여웠어요~ 귀엽고 밝은 걸 원하신다면 시간 때우실수는 있겠어요.

옆모습최근 대화 조회 3,823
32946

안녕하십니까? 저는 프리첼에서 30대 커뮤니티를 얼마전 개설하여 운영중인 사람인데 이 우연히 이 사이트에 오게되어 정말 멋진음악이 있는 멋진사이트라고 생각들어서 저희 커뮤니티에 방송듣기 링크와 이사이트 소개도 좀 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런지.. 궁금합니다. 옛 관련 링크: http://home.freechal.com/386darak/

chum최근 대화 조회 160
23299

아직 국내에서는 이렇다 할 자료가 없는 녀석인데.. 외국 사이트들을 주로 서핑하는 제 입장으로서는 참 난감한 일입니다. 작년 말 즈음부터 외국 블로그나 포럼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Red Sherrif 때문에 요즘 골머리를 좀 앓고 있습니다. 어차피 인터넷의 특성상, 아레치에도 이런 분들 안 계실 것 같진 않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녀석은 자바 애플릿으로 구성된 일종의 tracking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국내에서 나온 백신 프로그램들로는 아직 치료가 불가능한…

Rayna최근 대화 조회 7,113
26675

<불한당들의 세계사> 보르헤스 지음 acid(애시드)님이 소개해주신 <불한당들의 세계사>를 읽고 6년전 책을 사서 한번도 읽지 않았던 책을 책장에서 꺼내 어제 청주에가는 차 안에서 주석까지 꼼꼼히 보며 스페인어 지명 발음까지 소리내 보며 읽었네요. 보르헤스의 단편은 꼭 한문으로 된 중국의 고서를 읽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쏠쏠한 재미더군요. 보르헤스의 단편 한편 한편을 다시 패러디해서 만화처럼 길게 장편으로 쓰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했다는…

허크최근 대화 조회 953
32945

본조비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곡 ㅠ.ㅠ.. 뭐 상업성이고 팝락이고 뭐시고 간에 일단 노래가 좋으니깐 ㅡ_ㅡ;; 뒷부분의 애절한 보컬 ㅠ.ㅠ 죽입니다 죽여..;; 젤 닮고 싶은 보컬, 톰요크,본조비,김바다 등,.. 어쩃든 넘 좋아오ㅛ ㅠ.ㅠ

한영이최근 대화 조회 19
24146

으음.ㅡㅡ 고양이의 보은.. 재밌어요 .. ^^ 일단 ! 누구더라....;;; 원령공주 만들고..막.... 누구더라.. ....................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도 만든.. 하여간, 그사람 회사 사람이 만든거래요 ~ 으음.. 머 비슷한 느낌..... 찾으라면은. 센과치히로에서 그 할머니가 망토쓰고 까마귀 변신장면 있잖아요 ㅋ 고양이의 보은에서 그것과 유사한 장면............ 이라면 장면일까 ;; 하여간, 까마귀 동상이 빛을 받아 까마귀로…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797
22891

소주 소주말고요. 와인. 오늘은. 진하게... 한잔. 폼나게. 이쁜티 내면서 .. 고상한척... 그렇게 말고. 그냥 홀짝홀짝. 마구 와인이 마시고 싶은데....

placebo최근 대화 조회 5,910
32944

저번에 게시판에도 올라왔던 lost kenji tape?인가하는 8권에 나왔다던 그노래 카레가 어쩌고 하는 노래 올려주세요!

thedoors최근 대화 조회 896
32943

엘비스 코스텔로커버? 는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그냥 초창기블러노래로추정된다 좋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Blur___Olivers_Army_.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아달린최근 대화 조회 65
26674

짱을 모십니다. 짱에대해 상당히 부담스러워하시는거같아 몇자 적습니다. 간단한 회원관리 약간의 지식 아레치에대한 어느정도의 애정? 정도만 가지고계시면 충분합니다. 너무나 박식한지식. 전무가적인 역량. 등은 오바이지요. 아무나-

우호최근 대화 조회 2,689
32942

심심해서 오랫만에 웹써핑을 해봤다. 누군가의 홈에서부터 링크라는 파도를 타고 여기저기 잡다한 곳에 다녀봤다. 만화를 좋아하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진을 좋아하는, 인형을 좋아하는, 여행을 좋아하는, 시를 좋아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좋아하고 무언가에 빠져들어서 참 예쁘게도, 그리고 열심히도 살고있더라. 그냥....참 재미있었는데 이상하게 우울해졌다...그냥.. 참 어리고 밝고 개성있고 독특하고 기가 막힌 홈들이 많았다....그래서 좀 우울해졌나보다. …

루나니엄최근 대화 조회 1,037
32941

8월 18일에 들어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검색이 안돼서요.. 싱글 이번에 어떤건지랑, 우리나라에 언제쯤 들어오는지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임이랑최근 대화 조회 136
23298

니드포에서 튠업차량이 이제 등장하네요. 대세에 따라서. 정통을 중시하던 니드포가 일제 튠업차량을 ㅋㅋ 재밌겠네요. 투스카니도 나온당.

우호최근 대화 조회 7,436
22890

전기가 나가서... 다른곳에서 뵈었지여...홍홍홍.. 잠시나마 잼났었는데... 사실 술한잔 같이 하고싶었는데.... 약속땜에... 담에는 꼭 가게 문을 열지요...헤헤헤 그나저나... 그뒤로 어디가셨었나여?... 궁금하네영.... 히히히히

라디오헤드쥔장최근 대화 조회 5,845
32940

아직 국내엔 발매 안된것 같은데   올려도 되는지 몰라 일단 한곡만 올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mp3나 어떤 경로로 들어본다음 마음에 들면 mp3가 있어도 앨범을 사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use___05___Stockholm_Syndrom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WANI최근 대화 조회 144
32939

제가 일렉기타를 배우거든요 코드가   너무 많은거 같아서 그런데  일렉기타를 칠려면  어느정도까지 알아야되나요.. 그냥 일반코드    F코드,  마이너, 서스퍼, 샾   이거하고 또 뭐를 알아야 되나요?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8-18 17:03)

몰핀쥬스최근 대화 조회 123
32938

이는 시리고 배는 나오고 팔다리 어깨 다 아프고 젤 중요한건 텅빈 마음

냉면같은형최근 대화 조회 1,136
32937

뮤즈.스타세일러 새앨범 한국에 언제 발매되는지 궁금....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8-18 17:03)

kid a최근 대화 조회 139
22662

저기 죄송한데요.. 개인적으로 scatterbrain을 정말 좋아하는데 해석 좀 부탁해요~~^^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5,336
32936

라디오 프로 최영음에서 라디오 주말의 명화로 \'Knocking on heaven\'s door\'란 영화를 해줬는데.. 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결말 장면만 보고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제목을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어제 바로 이영화를 소개 해 줘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명은 뇌종양이고, 한명은.. 잘 모르겠다.. 암튼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가 바다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바다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죽기전에 두남자의 소…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74
24145

라디오 프로 최영음에서 라디오 주말의 명화로 'Knocking on heaven's door'란 영화를 해줬는데.. 전에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영화의 결말 장면만 보고 너무 보고 싶었거든요.. 제목을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어제 바로 이영화를 소개 해 줘서 얼마나 반갑던지..^^ 한명은 뇌종양이고, 한명은.. 잘 모르겠다.. 암튼 불치병에 걸린 두 남자가 바다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바다를 한번도 못봤기 때문에 죽기전에 두남자의 소망이 …

scatterbrain최근 대화 조회 3,935
32935

그럼 회원들끼리 이런사람도 있구나 하고... 많은것을 알게될듯 싶기도 하고~ 자작곡은 뭐하더라도 작사동은 꼭 생겼으면 좋겠네요~ 어떨까요?

쌍도치와혼수상태최근 대화 조회 34
26673

님들 인터넷소설 읽어보신적 있나요?? 심심할때 시간때우기 좋아서 전 많이 읽은 편인데.. 그 인터넷 소설 조회수 몇만에 저두 동참했더랬죠 ㅡㅡ 요새는 작가(ㅡㅡ;)들의 연령이 너무 낮아지고 욕설두 많고  듣도 모한 단어들도 많아서 요즘은  안 보거든요~ 그런데 예전에 읽었던 소설들이 만화같은 표지와 함께 서점에 진열된걸 보구 깜짝 놀랐더랬죠 저것이 책으로도 나왔구나..ㅡㅡ 귀여니 소설은 영화로도 많이 만든다고 하더군요~ ㅡㅡ …

Teardrop최근 대화 조회 921
26672

무협만화도 재미있는 장르죠 개인적으로 사조영웅전, 용비불패, 열혈강호 같은 거 이건 누구나 좋아하나?

소금비누최근 대화 조회 812
24144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알파치노와 떠오르는 별 콜린파렐이 같이나온다고 해서 보고싶었는데 방학을 맞아서 보게되네요 ㅋㅋㅋ(태양의 눈물,폰부스,와일드 카드도 봤음 ㅋ방학이 조아~) 이영화 참 사람바보 만드는영화에요 ㅋㅋㅋ 보는 내내 내가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깐 웃음이 나오더라는 ㅋㅋ 아무도 믿지마라,눈에 보이는 액면그대로를 믿지마라,아무도 모르는 자신만의 직관만 믿어라 이렇게 가르치던 알파치노땜에 참 혼란스러워 하는 주인공들 ㅋㅋㅋ 계속 보는사람 속이다가 이것도 거…

killer本能최근 대화 조회 3,712
32934

이걸구입하니까 미팅피플이스이지 도 구입하고 싶어지더라고요 근데 이거 최대한 싸게 구입할수있는곳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이형규최근 대화 조회 144
26671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에 대한 것이라면 대다수 싫어하는 내게 일본과 관련된 인물 or 사물 중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사람이다. (먹는 것은 제외함. -_-;;;) 그렇다고 해서 광팬은 아니고...-_- 그의 작품 중에 읽어본것도 단편집, 노르웨이의 숲, 양을 쫓는 모헙, 댄스댄스댄스, 스푸트니크의 연인.. 등등, 몇 권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의 소설을 읽다 보면 뭔가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다. 겉보기와 달리 속 생각이 복잡한 편인 나로서는 인간의 복잡 미…

견이최근 대화 조회 813
32933

스포츠 소모임이 없군요. -_- 보통 남자들이 모이면 빼놓지 않고 하는 이야기가 여자 이야기, 군대 이야기(-_-), 스포츠 이야기... 이 세가지가 정말 비중이 엄청난데요 -_-;; 스포츠 소모임이 있었으면 하네요... 물론 말 그대로 \'의견\'일 뿐입니다만. -_-;; p.s. 전 MLB를 아주 좋아합니다만 -_-a

견이최근 대화 조회 25
32932

보사노바, 그 두번째입니다. 지난번에는 컨템퍼러리 보사노바/크로스오버적인; 보사노바에 중점을 둬서 방송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브라질 보사노바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방송을 하려고 합니다. ** mr.tom - lisa ono rosa morena - stan getz desafinado - gal costa um tema p\'ro simon - johnny alf i remember you - diana krall samba para vinicius - chi…

acid최근 대화 조회 2,610
32931

걍 막가는 방송  2시반까정 이거라도 써야...  점수가 올라가징  -_-

morgenrote최근 대화 조회 3,083
24143

알리샤를 향한 두남자의 아낌없는 배려와 사랑. ------------------------------------------------------------------------------------------------- to.알리샤. "당신은 베니그노란 사람의 존재여부조차 알수없겠지만 베니그노는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했어" to.베니그노. "마르코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알리샤가 깨어난 사실을 너에게 말안한게 아니야. 어쩌면 알리샤가 깨어났다라는 사실을 모름으로써…

ㅈㄷㅇ최근 대화 조회 3,709
26670

<전환시대의 논리> 이영희씨의 이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한참동안 썼는데 너무 오래 썼던지 날라가 버렸다. 간행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의 세계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고전적인 책이다. 필독을 권함.

허크최근 대화 조회 911
23297

엑박 할만한 겜 좀 추천해주세요 최근에 스트릿트 훞 샀는데; 재미가 떨어졌어요 액션 좋아해요 스뽀스도 좋아하구요 롤플은 사양; 추천좀 해주세요~ 사랑해요 p.s/ 플투 위닝7 나왔담서요?

sucks최근 대화 조회 7,101
26669

맑고 투명하지만 우울해 보였어요 흠냐~ 사랑해요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레이스카이.JPG

sucks최근 대화 조회 916
32930

  04 들어봤음직한..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aksim_Mrvica_04_Claudin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안구건조증최근 대화 조회 27
32929

두번째 곡을 뛰어 넘었군요..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Maksim_Mrvica_02_Griegs_Piano_Concerto_in_A_minor.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안구건조증최근 대화 조회 25
32928

세번째 곡..

안구건조증최근 대화 조회 37
24142

오늘 11시 좀 넘어서 보기시작했다 중간쯤 하던걸 끝까지 다봤다~ 생각하면 정말 애절하다,... 자신의 한순간의 실수? 아니 병이라고 할 수 있겠지.., 자신도 모르는 자기가 한 일에 의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 죽어있고,.. 자신은 자살하고,.. 다음날 눈을 떴을때 아이들이 뛰어노는걸 봤을때 느꼇을 아주 큰 안도감,.. 웬지 모르게 그런 느낌들이 가슴으로 다가왔다.. 니콜키드먼이 연기를 잘해서인가? 그 마지막 부분이 젤 감동적이다 ^.^ 흠,... 근…

한영이최근 대화 조회 3,908
32927

   \'03. 06. 10 : 1주년    \'03. 06. 25 : 50% 돌파    \'03. 07. 09 : D-1년    \'03. 07. 14 : d+400    \'03. 08. 14 : stylish...e 발매

Cㆀ최근 대화 조회 988
26668

정경화 누님이 연주한....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협주곡과 멘델스죤 바협 함께 있는 씨디.. decca에서 나온거였던가... 클래식 씨디는 이번이 몇번째지? 세번짼가 네번짼가... 클래식 거의 몰라요 그래서....좀 대중적이고....정경화 누님이 연주해서...더 친숙하게 느껴지는 앨범을 주문했다는.. jane' addiction과 마지막 까지 경합했으나....결국은..이 앨범을 선택... 요샌 돈이 넘 딸려서...ㅠㅜ 유명한곡들이라 그런지 많이 들어본 선율들이...…

billevans최근 대화 조회 1,550
26667

<닥터 지바고> 러시아 작가 보리스 파스쩨르나크의 이 소설이 쓰여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지나온 20세기는 너무 아름다웠다는 생각이다. 삶과 사상과 전쟁과 죽음,그리고 사랑.. 파스쩨르나크의 문장 또한 센텐스 하나 하나가 한편의 시처럼 완벽하고 아름답다. 바리키노,라라,지바고,우랄산맥,기차,눈.. 지금도 눈에 선한 닥터 지바고의 풍경이다. 내가 지금까지도 현대작가들의 소설에 시큰둥한 것은 아마 파스쩨르나크와 같은 위대한 작가를 미리 알아 버렸기 때문이리라.…

허크최근 대화 조회 930
24141

광복절 특선영화로 해주는거 봤는데.. . . . . . 재밌었다. 전투장면들 보다도.. 마지막에 예수인지 하느님인지 천사인지가 나타나 잔다르크를 일깨워주는 반전이 제일 재밌다. 이때까지 믿어왔던 신념에 배신때리는 반전.. 어렸을땐 충격이었는데..지금보면 감동이다.

St.summer최근 대화 조회 3,758
32926

*BLUE MURDER-BLUE MURDER toto -through the looking glass elvis -elvis 56 거의새것 richie kotzen -slow bad company -bad company 거의새것 new trolls -concerto grosso 거의 새것 harem scarem -weight of the world bjork -verspertine 거의새것 -post( 수입반) 거의새것 strangelove-strangelove…

주은최근 대화 조회 1,102
26666

방금 빌려 왔네요.

부끄럼햇님씨최근 대화 조회 764
32925

...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uploadfiles/Kent___If_You_Were_Here.mp3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고뇌하는비겁자최근 대화 조회 97
32924

멋있어요^^옛 첨부파일 안내 원본 첨부 data/rhpicture/t42.jpg 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sunme최근 대화 조회 1,863
26665

<괴델,에셔,바흐> 1. 더글러스 호프스태너의 이 책은 나에게 절망을 준 책이었다. 이 책을 볼 때 나는 스스로를 문맹이라고 느꼈다. 왜냐면 한 페이지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수학의 지진아였다. 선생님은 역시 중요한 것 같다. 중1 때 혼자서 칠판에 독백하듯 원맨쇼하던 선생님 덕분에, 아예 흥미를 잃어 버렸던 것이다. 나는 고3이 될 때까지도 중1 수학문제조차 자신있게 풀지 못했다. 나는 지금도 미적분의 개념조차 모른다. 그래도 나는 용케 …

허크최근 대화 조회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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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라디오헤드를 듣던 방: AI로 제작한 오리지널 이미지. 같은 방을 8개 시간대와 봄·여름·가을·겨울로 제작했습니다. 날씨에 따라 창문과 커튼, 비와 눈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모니터에는 1998~2003년 RHKorea의 02~07번째 화면 중 하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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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일몰과 달: SunCalc 천문 계산.

앨범 아트: Radiohead 공식 음반 소개 자료. Radiohead Public 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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