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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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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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 댓글 | ||||
|---|---|---|---|---|---|
| 19042 | 아. 살다보니 뭐... ㅡㅡ;; 제가 28일에 좀 늦을 거 같습니다. 일 끝나고 진짜 미친듯이 달려도 9시쯤 강남에 도착할 듯... 28일에 아레치 모임을 챙겨주실 분 누구 안 계신가요;; 석수형은 시간 좀 안되시나용? ㅠㅠ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86 | |
| 19041 | 4개월전에 헤어졌던 남자친구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밍기적대다 어제 새벽에 완전히 끝을 내고 술김에 화가 나서 걷어차버린 전봇대가 너무나 단단해 당분간 발목에 침 맞으러 다녀야 할듯..흑;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28 | |
| 19040 | 안녕하신가요?.. 난 그저 radiohead가 좋아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여기까지 오게된 사람이었죠.. 이곳에 와도 그저 몰래 들어와 음악듣고.. 가사보며 생각하고.. 뮤직비디오를 보고.. 그렇게 떠나고.. 그렇게 지낸시간만 벌써 1~2년이네요.. 그동안 이런저런 음악을 들어도 radiohead만큼 가슴에 와닿고 찡 한건 없었던것같네요.. Radiohead... 군대 가게 되면서 잠시나마 잊혀져 가고 있었는데 .. 어느날 군 인트라넷을 뒤지다 본 radioh… | radio star | 최근 대화 | 조회 1,052 | |
| 36803 | 누군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게 되면, 난 자연스레 헤어진 후 밀려올 외로움과 쓸쓸함을 준비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견디고 싶지 않은 외로움과 쓸쓸함\"을 막막해 하면서도 참아내려는 그 비루한 감정. 젠장, 그 감정은 너무나 건조하고 짜증스럽다. .... 인간들은 이러한 감정을 치유하기 위함이 아니라 잊기위해 술을 마시고 섹스를 하는것 같다. | 엠비언트 | 최근 대화 | 조회 424 | |
| 19039 | 에드워드 노튼이 다시금 내 가슴에 불을 질렀다... -_- 심장이 둑은둑은 벌뤙벌뤙 세상 누구보다 순진한 얼굴로 속은 시커먼 그 사람이 난 참 좋아아좋아좋아아아아~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90 | |
| 19038 | 아침 식사는 거른지 오래다. 조금이라도 더 자기 위해서다. 사실 잠을 위해서라면 일찍 자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겠지만, 언제부터인가 새벽 2시 이전에는 눈을 감을 수 없게 되었다. 우선 라디오의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알람을 끄고, 눈을 감고, 핸드폰의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알람을 끄고, 눈을 감는다. 최후의 알람인 자명종을 끄고 나서야 겨우 눈을 온전히 뜨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커피 포트에 물을 올려놓고, 씻고, 커피를 타서 들이켠다. 회사에 도착하…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229 | |
| 19037 | 가입인사 하실 때 후드티 못받았다고 그러셨었는데 아이디가 생각이 안 나네요.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088 | |
| 19036 | 뭐든지 적당히 아끼는 건 좋은거 같에요 돈도, 물건도, 마음도, 책도, 음악도. 얼마전에 글을 올린적이 있죠- 차분이 앉아서 음악을 듣고 싶은데, 무엇인가 계속 부족한 느낌. 그래서 컴퓨터에 정리해놓지 않은 음악들을 임의재생시켜놨는데 때마침, 뮤즈가 나오더군요. 그때까지 재대로 들어본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말이죠. 우연같에요. 몇일사이 귀에 깊숙히 박혀서 빠지지를 않아요. 한가지에 빠지면 한동안은 그것밖에 듣지 않아서 항상 뒤로 미루고 미루고 했었는데 우연이라고 …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076 | |
| 19035 | 아레치에와서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해보는것도 좀 된거같은 기분이 드네요, 작년에도 했었던것도 같고,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하시고, 해피 크리스마스도 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번창하세요. :)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17 | |
| 19034 | 밥숟가락과 젓가락을 들지 않은지 48시간이 된다. 살찌우면 보기 좋을거 같다고 해서 열심히 먹었더만.. 갑자기 나이들어 보인다는 주변반응.. 다시 원래대로 돌려 놔야겠다..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049 | |
| 19033 | 역지사지라는 말이 무심코 떠오를 만큼 정확하게 반대의 상황에 놓여버렸다 예전의 너는 이런 기분이었을까 그리고 또 지금의 너는 예전의 나와 같은 기분일까 새삼스레 모든게 헷갈린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고 마음가는대로만 살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간단명료함이 너무 어렵다 아직 기말시험이 미완료라서 공기역학에 집중해야 하는데 잡생각이 꾸물텅 꾸물텅 밀려온다 -_- 그러니까 우리학교도 초등학교처럼 방학 좀 일찍일찍 하자고! | 이랑씨 | 최근 대화 | 조회 1,032 | |
| 19032 | 도시락 싸다의 변형인 싸 가 지 고 가 왜..부적절 단어일까.. 두번이나 글 썼는데 다 날렸다.. 다시 쓰기 귀찮음. | 햅번 | 최근 대화 | 조회 1,067 | |
| 19031 | 소심하기 짝이없는 유령회원이 큰맘먹고 글 씁니다 ㅎ 공지글을 보니 벌써 10년이네요 (우선 축하해요! 우리, :D 뒷북인가?-.-;;) PC통신이 막을 내리며 피씨방이 부흥하던 90년대 후반 언저리에 전 중학생이었어요; 1학년인가 2학년때인가에 친구따라서 피씨방을 처음가서 검색한건 radiohead-_-* 뭐, 채팅이며 게임이며 잘 할줄 몰랐으니 우선 알고 싶었던 것들을 찾아보자 했었거든요. 그 때의 이 공간은 아마 검은 바탕에 형광녹색?(매트릭스 글자색 ㅋ)으… | 검은별 | 최근 대화 | 조회 1,056 | |
| 19030 | 오픈북인지도 모르고 그냥 펜만 들고 들어가버림; 내년 2학기 볼만하겠네... 벌써 재수강 몇개째인지...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018 | |
| 19029 | news.rhkorea.comRadiohead Korea 는 radiohead korea fan site 입니다. 96년도에 처음으로 만들어졌으며, 10년동안 유지되어 오고있습니다. 현재 회원은 21,225분, 여러가지 연유로 인하여 rhkorea 는 그 활성화의 정도가 소강기에 접어들었고, 주된 이유로는 아마도 radiohead 가 절대 내한하지 않음에 지쳐가는 팬들을 들어볼 수 있겠고, 또 점점 듣기 힘들어져가는 음악성향으로 (개인적인 주관) 팬층이 얇아지고…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3,651 | |
| 19028 | 오랜만이에요, 다들,ㅋㅋ 제가 지금 컴퓨터를 오래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글을 짧게 써야겠어요.;; 저는 지금 충북 스키장에서 알바 중이에요. ㅋㅋ 세달 뒤에 뵈요,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뉴이어 ㅋㅋ | 이보람 | 최근 대화 | 조회 1,030 | |
| 19027 | "위대한 개츠비를 세 번 읽는 사람이라면 나와 친구가 될 수 있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상실의 시대(혹은 노르웨이의 숲)에는 이러한 말이 나온다. 하루키는 고도 자본주의, 정보화 사회에서의 취향의 중요성을 예견할 것이 아닐까? '옳고 그름'의 기준보다는 '좋고 싫음'의 기준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일 테니까. '이데올로기의 해체' 또는 '사회의 양극화'같은 거대 담론보다는 카페라떼 한 잔이 나에게는 더욱 소중하다. 누가 뭐래도 나는 에피쿠로스의 후예인 것이다.… | Salvador | 최근 대화 | 조회 1,206 | |
| 19026 | 회사 출근해서. 커피타다 놓고, 과자좀 먹으면서, 커피마시다가, 다시 과자먹을려고, 뭐좀 보면서,,, 커피에 손담금 ㅡ,.ㅡ;;;;아놔; 아무생각없이 당분간 담그고 있다가 보니 따뜻해져옴;; 푹담갔음; 깜짝 놀라서 화들짝 뺐더니, 커피가 사방에 튐. 머쩍고 어이없어서 혼자 웃음. 훗훗;;;;;;;;;;;;;;;;;;;;;;;; (누가 봤을까;;;) | 우호 | 최근 대화 | 조회 1,029 | |
| 19025 | 지금 일어난게 아니에요 밤을 새었어요. 망할놈의 학업계획서 ㅇㄴㅁㅇㅈㅁㄻㅊㅌㅋㅍㅈ무 ㅔㅂㅍ 마품ㄴ;팜ㄴ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1,029 | |
| 19024 | 옛시절의 포스는 없지만, 아직 약간 피식? 세스코 Q&A게시판 진짜 웃꼈었는데..ㅎㅎ ㅎㅎㅎ | 배추 | 최근 대화 | 조회 1,115 | |
| 19023 | 전 회개하고 반성하는 착한시간을 갖습니다. 1월1일부터 금연할것이고 1달동안 다이어리에다 계획을 세우고 봄을 기다리며 살짝 바람도 났다가 여름엔 흐물흐물 지긋한 겨울이 어서오길 기다릴겁니다. 곧 찬바람이 오면 ㅅㅂ ㅅㅂ거리며 베짱이의 후회를 하겠죠 그럼 내년 이맘때 타임캡슐을 열듯 이글 다시 복사해 쓰겠습니다;; 나이들수록 사는게 참 누추하지만;;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 | 닉이라는이름은없다 | 최근 대화 | 조회 1,025 | |
| 19022 | 수영장 다닌지 3일째입니다.; 음파음파를 하며 열심히 발차기를 하며 통통거리고 있는데 옆라인에 매끈한 옵하들이 하얀 물살을 가르며 접영을 하는 걸보고 있자니 참.. - _ - 작아지는군요;..흑; 나도 열심히 해서 내년 여름엔 비키니 입고 접영할꺼야~~~~~~!!.. 이건 아닌가; 다들 회상모드중이신데 한동안 유령회원으로 지내고 있던 저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왠지 슬픔;; | SweetradiO | 최근 대화 | 조회 1,051 | |
| 19021 | 랭킹 시스템이 눈에 들어온다.. 갑자기 별이엄마 자리가 욕심난다. 아. 심하게 욕심난다.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19020 | 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연말이 되어서인지 (전혀 상관없나?) 뭔가 에피소드도 많은듯 하고, 분주함이 느껴지고, 따듯함이 느껴지는 게시판이다. 나도 만난 사람들도 많고, 이렇게 떠올려보니깐 되게 궁금하고 보고싶은 사람도 많은것 같다. 다들 잘있는지 궁금하던 찰나 로그인 맴버에 대장이 보이길레. 안부 쪽지를.. 또 나나군이 보이길레. 안부 쪽지를..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많은걸 묵과하고 망각하진 않았나.. 기억과 추억을 더듬다보니 이곳에 대한… | 녀찬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19049 | 12월 28일 강남에서. 송년모임 갖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계속 업뎃하겠어요. (일단 날짜랑 장소부터 알려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_#)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452 | |
| 19019 | 왜 이러케!! 잠이 안오는 거야!! 뷁!! 어제 첨으로 간 스키장에서 너무 무리를 했나봅니다.. 하체는 안아픈데.. 상체 특히 왼팔이 왜이렇게 아픈지.. 오늘 여섯시까지 자서 이렇게 잠이 안오는 걸까.. 밤낮이 바뀌면.. 큰일인데.. 뷁!! | 악!! | 최근 대화 | 조회 993 | |
| 19018 | 오랜만에 이쁜짓 좀 해봤어요; (오랜만이 아니라 처음일지도-_-) 오늘이 100일이예요. 숫자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어째 100일을 넘겨본 적이 없었던지라;;; 그냥 신기할 따름이예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000 | |
| 19017 | 3년동안 3년동안. 이제 끝났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잘 지내라는 말을 전화기 너머로 들었는데 뭐라할까,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한마디라도 더 하고 싶고 한마디라도 더 듣고 싶었지만 별로 분위기가 좋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잘지내 끊는다 하고 바로 끊어버렸습니다. 어떤 방식의 연락도, 심지어는 아는 사람을 통해 듣는 소식도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배신감이 들꺼 같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느끼자마자 지난 3년동안 시간이 후회되고 지금까지 추억이 쓰레기가 되버릴…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1,133 | |
| 19016 | 글작성할때 백스페이스가 안 먹혀요! 예전에 테터툴즈게시판에다가도 올려놨는데 답글이 없어서 여기다가 씁니다. 처음엔 안 그러다가 1분정도 지나면 그런 현상이 나타나요. 이거 왜 이런걸까요????? 메모장에다가 미리 글을 써놓은게 다행이네..... 아, 1.1버젼에서 이런 현상이 자주 나타난다는데 버젼업을 어떻게 할 수없을까요??? 우호님 도와주셈-ㅅ-;;;;;;;; | 회색도시 | 최근 대화 | 조회 1,087 | |
| 19015 | 어딜가나 이놈의 '사모님' (김기사라도 붙여주던가;;) 지친다 지쳐!! 이젠 '학생' '아가씨' 이런말은 들을 수 없는건가??? 세월이 내얼굴에 드리워지는게 슬프다... ㅜㅜ | secret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19014 | 오랫만에 차분히 앉아서 음악이나 들을까 했는데, ... 뭘 들어야할지 모르겠다. ㄷㄷ;; 이런 난감한 기분 정말 좋지 않다. 연말인데 씨디나 한장 선물 받았으면 ㅠ_ㅠ 알헤치 여러분 모두 이번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 한얼군 | 최근 대화 | 조회 959 | |
| 19013 | 후 자꾸 나이들면서 사람의 내면을 보고 싶은데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데 내 마음은 이쁜사람쪽으로만 가는지 아직 철이 안들었나보다 후 사랑따윈 필요없어 하고 잠수나 탈까 그냥 주절주절 댔습니다 ^^ | 노르웨이의숲 | 최근 대화 | 조회 1,034 | |
| 19012 | 언제나 즐겁다. | 나나 | 최근 대화 | 조회 987 | |
| 19011 | 제 생각으로는 28,29,30일 셋 중에 하루 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이번 주말이나 31일은 시간이 안되고...) 장소나 일자, 시간에 대해서 의견들을 적어주세요. 여러분들 의견을 보고 가장 적당한 시간에 만날 수 있도록 공지 날리겠습니다. 분명, 아주 많은 의견들과 사연들이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공지는 단호할 겁니다. ㅠㅠ (강남에서 하면 우호 아저씨; 나오나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
| 19010 |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다른 회원분들 따라서 여기 와서 생일입니다 했었는데 몇년째 생일마다 여기 와서 생일이라고 신고를 하고 있네요. 그건 아마도 제가 여기 4970번 넘게 로그인을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최소한 제 홈피보다는 자주 온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 처음 피씨방이 들어왔을 때 인터넷 검색에서 radiohead.pe.kr 을 찾아서 여기로 처음 왔던 날, 채팅창에서 밤을 새우며 lowel, 야채 등 잊을 수 없는 친구들을 만났던 일, 처음으로 정모 나갔던… | wud | 최근 대화 | 조회 1,629 | |
| 19009 | 최근 어지러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원래 활동도 잘 안했지만 열심히 게시판에 자주 들리기로 했었는데 자주 들리지 못했네요; 오늘은 손에 일이 잘 안잡힌다는 핑계로 네이버 블로그 스킨이나 만들었네요; 처음 만들어본거라 좀 어색하고 왠지 혼잡스러운듯;; 라디오헤드를 주제로 삼은지라 아레치에도 남기고 갑니다~ 모두들 NiceDream 하세요! | Greenwood | 최근 대화 | 조회 1,023 | |
| 19008 | 사람 절라많은데다 눈까지와서...... 미치는줄 알았음. | 노니 | 최근 대화 | 조회 1,021 | |
| 19007 | 핸드폰으로 찍어서 뭔과 확 다가오는 건 없지만 ㅡㅡ 엄청 왔네요.ㅎ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술도 자제하면서 드세요. 제 친구 술먹고 클럽에서 놀다가 클럽 입구쪽 계단에서 잠들어서 죽을뻔 했답니다.ㅡ; 남은 한해 정리잘 하시고 크리스마스도 잘 보내세요. ㅡ크리스마스때 뭐하고 놀면 좋을까요?ㅡ | lullaby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19006 | 그래서 번호가 없죠;;; 번호 좀 보내주세요 번호 그대로에요;; 모두 건강하죠?;;;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12 | |
| 19005 | 쇼핑몰 창업을 결정한 이후- 일단은 도메인과 디자인을 미리 사두기로 했다. 여유를 부리다가 다른 이가 먼저 도메인을 사들이게 된다면, 우리는 망연자실해서 계획을 전면적으로 수정해야 될테니까. (.com과 .co.kr 구입) 디자인의 경우에는 업체에 주문 제작을 의뢰하는 것이 가장 속 시원하겠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절대적인 문제점이 있다. 때문에 처음에는 내가 만들려고 했다. 하지만 나모에서 테이블 및 프레임을 이리저리 조합해보는 것과는 방식이 달랐고, 익숙하…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180 | |
| 19004 | 입대한지 83일만의 첫 외출이네요 ! 아직 1년 10개월정도 남았는데 -,.-;; 기타챙겨가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아 -_ㅠ 제정신이 아니에요 지금 ㅎㅎㅎㅎㅎㅎ | 란첸라이터 | 최근 대화 | 조회 1,218 | |
| 19003 | 아시다 시피 전역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군대 있으면서 배운것도 별로 없지만 좋은것도 별로 없는데... 그 중에 가장 좋지 않은 것은 역시 담배 였을까요?? 담배 한방에 그 한숨에 그 연기에 갇혀있는 설움을 달래기도 했었지만.... 지금 담배를 한지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집에서는 너는 왜 안 좋은걸 군대에서 배워가지고 그 모양이냐고 하는데... 이미 혈중 니코틴 양은 중독치도 넘어서 만땅인거 같아... 그냥 때되면 땡기니까 끊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 | 라이리미엔 | 최근 대화 | 조회 995 | |
| 19002 | 내리고야 말았다 ㅡㅡ;;; 번개까지 치더니;;; 저거 언제 다 치워 ㅡㅡ;;;;;;;;;;;;;;; | nukie | 최근 대화 | 조회 1,019 | |
| 19001 | 토요일날 눈이 오길 간절히 소망했더니.. 눈이 와 버리네요. 펑펑~ 으흐흐흐ㅡㅎ 행복합니다. 독서실끝나고 집에 오면서 우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눈을 맞았답니다. 내가 원하던 이 차가운 느낌이 그 느낌인것이 분명해 라는 생각과 함께. 흰색 땅 뿌옇게 흐린 시야가 나는요 나는 너무 너무 좋아요. 미끄러운거 빼고요. -_- 넘어지는건 싫어요.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1,039 | |
| 19000 | 겨울되면 배영으로 헤엄치던 시간이 몸을 뒤집어 접영을 시작한다 12월이다 사람들로 붐비는 서울 거리는 여전히 붐비겠지 아버지는 여전히 담배를 피며 바둑을 두실거고 엄마는 파를 썰면서 바람아 멈추어다오 노래를 부를거야 음 우리가 그 때 헤어지고서 내가 집으로 돌아가던 날과 행정계원에게 두 손바닥 삭삭 빌며 크리스마스에 휴가를 보내달라 애원하던 날은 시간이란 놈이 배영을 접영으로 막 바꾸려하던 그 순간이었는지도 모르겠어 시간에 떠밀려 벌써 벼랑이야 너털하게 뛰어내리…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1,227 | |
| 36797 | 언제나 유령회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단입니다. 다가오는 연말연시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라면서 자그마한 선물하나 드릴게요.(_ __)_ http://www.elfyourself.com/?userid=03526e6ccebc8828a3bf747G06121518 정말 귀엽네요ㅎㅎㅎ (참고로 본인..) 다 보시면 자기 사진 첨부할수 있는 창 뜹니다. 해보세요~ㅎ | dan | 최근 대화 | 조회 317 | |
| 18999 | 요즘 잠을 통 못잡니다;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은 피곤한데 막상 잘시간에 침대에 누우면 잡생각만들고....오늘은 주말이고 해서 아예 늦게까지 안자고 개기면서 놀다가 집에와선 음악이나 듣고 빈둥거리다 여기까지 왔네요 ㅎ 집에오니까 인터넷으로 산 옷이 왔더군요...제가 군대에서 살이 많이 빠져서(약 16킬로 ㅡㅡ;) 맞는 겨울옷이 없어서 구입했는데 그래도 옷이 크네요 에휴...친구들이랑 옷사러 가자고 해도 추워서 귀찮은지.. 요즘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산다고 하는데… | BLackStaRR | 최근 대화 | 조회 961 | |
| 18998 | ..기타 학원 추천받아요-(홍대 부근 매우 강추;) 에. 오늘 우체국을 갔어요, 우체국에 볼 일이 있어 간 사람들 모두 그 곳이 낯설게 느껴지고 있는 걸 재미있게 구경, 이거 하나 보내는데 여기 줄 서야하나요, 번호표 뽑아야 하는 거 아니였나, 번호표가 없네, 이 박스 안 맞네요 더 큰 박스로 바꿔주세요, 빠른이 아니고 일반으로 보내면 얼마나 걸리나요, 마치 신입생들이 학교 처음 가서 무엇을 어찌 해야할지 몰라서 옆의 짝이 어떻게 하나 살짝 훔쳐보고 따라해보는 … | 지낙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18997 | 오후 10시부터 오늘 오후 3시까지 이어폰 꽂고 시험공부 했더니 고막쪽이 많이 아프네요;; 한동안 무리 말아야 할듯; 암튼 오늘부터 방학입니다! | 소년 | 최근 대화 | 조회 973 | |
| 18996 | 안보면 딴일을 못할 정도로 왜이렇게 좋은지.. 웃음 | Tabitha | 최근 대화 | 조회 9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