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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댓글
31671

안녕하세요! 그 동안 매일 들어오면서 글도 열심히 읽긴 했지만; 별로 온 티를 나타내지 않았던 지낙입니다! 솔직히 뭐 그다지 공지사항적인 글은 아니지만; 한가지 당부드릴 말씀이 있어서요. 영화 소감을 쓰시면서 영화 결말은 언급 안 하셨으면 하는 바 입니다; 제가 제일 기분 드럽고 개떡같이 느끼는 때는 일 년이고 한 달이고 기대했던 영화의 결말을 알아버리는 거죠; 그래서 티비에서 영화 프로그램을 보내주면 일부러 채널을 바꾸곤 하는데 글을 읽다가 알아버리면 뒤통수 …

지낙최근 대화 조회 412
31670

어제 새벽 두시.. 잠오라고 영어사전을 보던중..(애용해 보시길 바람. 즉각 잠듬..) 눈에 띄는 단어. " Dust" 그냥 쉽게 알면 음.. 먼지 자나..하지만 그 단어에 눈이 박혀버리고 말았어요. "가루, 마약, 코카인" 벌떡 일어나 번개불처럼 스치는 생각... 어제 제가 했던 본즈의 해석에 있었던 단어란 생각이 들면서 스토리 정리가 완전히 반전이 되면서...우울한 내용(?!) 으로 전락해 버렸어요. 재 수정 해도 되지만 이그잼뿔로 냅뚭니다. 한번 해석해 놓…

rapture최근 대화 조회 995
22524

어제 새벽 두시.. 잠오라고 영어사전을 보던중..(애용해 보시길 바람. 즉각 잠듬..) 눈에 띄는 단어. " Dust" 그냥 쉽게 알면 음.. 먼지 자나..하지만 그 단어에 눈이 박혀버리고 말았어요. "가루, 마약, 코카인" 벌떡 일어나 번개불처럼 스치는 생각... 어제 제가 했던 본즈의 해석에 있었던 단어란 생각이 들면서 스토리 정리가 완전히 반전이 되면서...우울한 내용(?!) 으로 전락해 버렸어요. 재 수정 해도 되지만 이그잼뿔로 냅뚭니다. 한번 해석해 놓…

rapture최근 대화 조회 5,902
23860

요즘은 볼 영화가 많다는 느낌입니다. 캐치 미 이프 유 캔부터 피아니스트란 두 작품이니 피아니스트의 전설이니. 캐치 미 이프 유 캔: 딱 보면 스티븐 스필버그 냄새가 지릿지릿하게 날 정도로 각본 탄탄. 스타일 깔끔. 그 사람은 영화 고르는 안목이 탁월한 거 같아요. 뒷탈이 남지 않는 영화죠. 이름값하는 영화라 생각하세요. 므흐흐. 피아니스트(로만 폴란스키): 그야말로 눈물 난 영화. 더 이상 언급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영화. 리얼틱이란 이름을 전제로 나에게 있어…

지낙최근 대화 조회 3,576
26286

실기시간을 땡땡이 치고 계단에서 친구들이랑 노닥거리다가 찍은 사진이군요. 꽤 오래되었는데;; 졸업도 얼마 남지 않고.. 뭔가 시원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p2.jpg

Miro최근 대화 조회 914
23859

닐, 존 그리고 아빠는 모두 아름다운 마음(혹은 정신:Beautiful Mind)을 가졌다. 워우워우 워워워. -'길로틴 트래지디'의 닐 닐과 그의 친구는 실수로 뚱뚱보 아저씨를 살해한다. 굉장히 우발적으로 이루어진 살인. 그건 닐의 순수함과 어린애같은 호기심이 빚어낸 신의 장난이었다. 결국 닐은 처형날만을 기다리는 애처로운 신세가 되고,(그의 친구는 후송중에 돌에 맞아 죽는다) 조그마한 섬마을의 감옥에서 '마담 라'를 만나게 된다. 마담 라는 닐의 순수한 감성…

캐서린최근 대화 조회 3,659
23858

오늘 영화를 한편 보구 왔습니다. 원래 영화를 봤으면 소감을 써서 올려야 하겠지만 워낙 영화가 음.. 가벼운 내용이기에 그냥 기분전환겸 보고 왔으므로 그냥 권하고 싶어서 쓰는거죠. 마틴 로렌스는 흔히 입담이라고 하죠. 크리스 락처럼 그냥 바라만 보아도 웃음이 저절로 터지거나 음 이 사람이 나오면 영화가 끝내주게 웃기겠군,, 그러나 그다지 무거운 주제는 아닐꺼구. 이렇게 미리 즉시 하게 해준다는 점이죠. 오늘 제가 본 영화는 네이셔날 씨큐리티 (National S…

rapture최근 대화 조회 3,604
22971

여따 뮤직비디오 찾아주셔요~~ 하면 찾아주는거였어여??? @.@ 아닌가.....;;

빨간망또 차차최근 대화 조회 6,081
23857

정말 보고 돈아깝지 않은 영화였어요^^ 일라이저우드 (엘리야 우드라고 해야하나?-_-; 암튼 부르는 방식이 너무 다양하더군요) 그 동글동글한 파란눈+_+ 우흐흐...귀여운 호빗들-_-; 음흠흠;; 어쨌거나 이번 두개의 탑에서는 전쟁씬이 정말 볼만했던거 같아요. 레골라스의 방패로 미끄럼타기가 생각나는군요-_-; 그리고 앤트가 불에 붙자 물속에 자신의 머리를 박는 부분-_-;;;; 잊혀지지가 안아요-_-; 이영화를 보니~ 뉴질랜드 너무 가고 싶은거 있죠ㅠ_ㅠ ㅠ_ㅠ…

쿠우★彡최근 대화 조회 3,780
23856

+_+ 오랜만에 영화감상글 올리네요.헤헷.. 시몬.. 첨에는 친구가 하도 보자고 해서..-_-; 조조로 봤습니다. 알파치노 연기 멋져욤+_+; 영화 소재가 굉장히 독특한것 같아요 약간 오바 -_-)_l 면도 있엇지만.. 요즘 영화계를 좀 비판한것 같기도 하고.. 음..근데 그 주인공으로 나오는 여자 영화에서도 베일에 감쳐져 있더니 실제로도 그렇더군요..^^; 캐나다 밴쿠버출생인가?? 암튼 그렇다던데 그것밖에는;;;;=_= 지금 우리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알고보니~…

쿠우★彡최근 대화 조회 3,333
22523

현대사회엔.........기다림의 설레임도 없다죠. 왜냐면 핸드폰이 있기 때문이라고... 만날 약속을 정하고 그리고 만나고 상대가 약속장소에 먼저 보이지 않을때의 그 기다림의 설레임은.... 예전얘기죠. 무조건 전화로 손이 가게 되지요.. 일단 걸어서 어디인지를 물어보고 어디까지 왔는지 알아내고.. 여하튼. 이 테크날러지의 빠른 성장화는 우리에게 뭔가를 알려주는 정보화를 제공하는 대신에 알수없는 삶의 작은 아름다움이나 긴장감내지는 소박한 즐거움을 슬슬 빼앗아가는…

rapture최근 대화 조회 5,301
31659

지금 방송에 "천일동안"이 나오네여... 환님 콘설에 간지도 1년 가까이 되는거 같구....... 이래저래 공연도 자주 못가구.... 오늘만해도 거북이 콘설 가려구했는데 사고나서 연기되구... ㅠ.ㅠ 정초부터 되는일 하나도 없네여. 요즘 날씨가 왜 이렇게 따뜻해지는 걸까요? 전 아직 제 마음에 싸늘한 기운이 잔득인데....

거친바보최근 대화 조회 28
22522

일어나자마자 장식하는 가사동..(ㅎㅎㅎ) 감기걸린상태서 홀짤홀짝 거리며 써 봅니다. 이 노래역시 가사가 전달하는 내용은 애니원 플레이 기타처럼 좀 긍정적인면? 내지는 희망적으로 잘해보자.. 뭐 이런 느낌입니다. 참. 그리고 이 노래 역시 상당부분 저의 상상력이 추가된 해석이라 2번의 다단계 실습을 거칩니다. 우선 일단계.. Bones / 딱히 적을수 있는 적당한 제목이 없네요 그냥 뼈다귀들이라고 적으께요. I don't want a be krippled krac…

rapture최근 대화 조회 5,866
22970

심금을 울린다.......였던가요? 이런 느낌을 말하던게? 샘이 다시보고싶어집니다.....

★★★★☆최근 대화 조회 4,889
22968

헤에. 되려나 모르겠네요..^^:;

★★★★☆최근 대화 조회 4,879
22521

엄청 많이 늦었지만.. 여러분 모두 행복한 2003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울모드 탈피를 위해 바다속에서 수영하고 노느라..이곳도 상당히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네요..우후훕;; 역시 오늘도 가사 번역은 못했습니다.(__);; 라됴헤드는...요즘따라 너무 우울하게 느껴지거든요;; 더 이상 침강했다간..깊은 어둠속에서 보이지도 않는 빛을 찾아 헤메게 될것 같은 기분에 라됴헤드 노래 않들은지가 꽤 오래된것 같습니다. 고1때였나 .. the bends 가 미치도…

문화행동당최근 대화 조회 5,041
31655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1월중에 번개 친다고 했었죠? 다음주 토요일(1/25)에 봤으면 싶은데... 시간은 첫모임때처럼 저녁먹고 7시쯤 신촌 TTL앞에서. 우리 얼굴 본지 정말 오래됐어요. 이제는 얼굴도 가물가물...ㅜㅜ 연말에는 다들 바빠서 모일수가 없었지만 이제는 좀 여유가 있잖아요. 새해도 됐으니 우리 뭉쳐서 재밌게 놀아보자구요.(파이팅!!) 이건 어디까지나 제 의견이니까요. 다른 의견 있으신 분들 답글 달아주세요. 부디 외면 마세요…

프리지어최근 대화 조회 957
26285

예전에 찍었던 것들인데;; 이 날 하늘이 정말 멋있었어요. 늦가을 쯤이었는데, 기말고사 기간이었거든요. 학교에서 시험보고 버스타고 집에 가는데 하늘 반은 시퍼렇고. 또 한쪽 반은 구름이 빽빽이 들어차 있던.. 내리자마자 당장 카메라 들고 자전거타고 탄천 근처를 해메면서 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4.jpg

Miro최근 대화 조회 941
22520

헤헤^^ 이 기분을 라디오헤드 노래로 표현하자면,,,,,,,,,, 음.. 어렵군요;;;

wud최근 대화 조회 4,971
26284

사진 보고 싶군요. 올려주셈~ PICCA DC-350i . 이거 사고 싶어서요. :)

철무쌍최근 대화 조회 1,229
23855

으하하하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522
23854

하이퍼텍나다에서 파이를 봤습니다... 하지만 절망만이 남더군요.. 제 친구의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1 이라는 극찬과 함께.. 두둥~기대를 싣고... 영화를 봤습니다.. 하지만 혼란 그 자체입니다.. 그 친구의 머리를 드릴로 뚫고 싶더군요 __+ 우선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자연은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있고.. 물론 수와 관련된.. 파이 = 3.14&%$%@#$..... 이 파이에도 규칙이 있을거라는 주인공은 계속 연구합니다.. 수학자인듯.. 혼란과 불…

햇살최근 대화 조회 3,572
31648

안냐세요.. 노인정에 놀러온(?!) 랩쳐 입니다. 보니까 다들 생업에 빠듯하시고 모임도 별로 없고 하다는 얘기를 쓰리다님(ㅎㅎㅎ)이 하시던데......... 늙었다고 가만 있으면 됩니까? 우린 아직 5060세대도 아니잖습니까? 하긴.. 세상이 우리세대를 비낭만적으로 만들고 있긴하지만.. 여하튼,, 노인정에 들려서 좀 사는얘기도 듣고 하고 싶은데 여기도 거의 사직된 분위기군요.. 울도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정보좀 교환하고 소개하구 그러자구요.. 자유게시판엔... 이…

rapture최근 대화 조회 938
26283

안녕하세요- 포토동에 새로 가입을 해버렸..습니다; (유령회원으로 1년쯔음 떠돌고 있었습니다;;) 불쑥나타나서 자기소개하기도 그렇고; 일단 반갑다는 인사 드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p.s 종종 정크같은 사진을 업해도 미워하지 말아주시고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ky6.jpg

Miro최근 대화 조회 994
23853

ㅎㅎㅎ 이거하면 지낙군이 데이트 해주는건가? 흠...밥먹고 싶은면 대전와요 영화보여주면;; 밥사주지...ㅋㅋ 그나저나....버수스를 다시 봤는데...잼있당 심심하신분들은...시간내셔서 보셔도 좋을듯 스토리 라인을 중요 하게여기는분은 보면 화내실듯;;ㅋㅋ 글쎄...요즘 자주 영화에 등장하는 컴퓨터 그래픽없이 만든 담백한 액숀 활극.... 저예산 영화의 빠워를 보여준 영화라 맘에드네요...감독 기타무라 류헤이...거장이될거 같다.... 흠...좀비 영화와 액션 환타…

배추최근 대화 조회 3,783
23852

맥스무비는 지난 해 12월 30일부터 1월 6일까지 일주일간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극장을 이용하면서 가장 불만스러운 점을 꼽아달라는 주문을 던졌던 것. 으당 극장에 대한 성토가 쏟아질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뜻밖에 공공의 적은 내부(?)에 있었다. 어깨 맞대고 영화를 보는 갑남을녀의 관객들에게 불만사항이 훨씬 더 많았던 것이다. 이에 극장 이용시 다른 관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들을 모아보았다. 가슴 한구석이 뜨끔하신 회원들, 분…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697
23851

ㅎㅎ 정말 예전부터, 작년부터 보고푼영화였는데~~드디어 봤어요. 역시 뿌듯했답니다~ㅎㅎ 일딴 연출이 매우 뛰어난것같아요. 그리고 음악~~ 배우들은 약에 빠져 몸한기분일때 전 음악에 취해 몽해있었쬬..ㅋㅋ 햐~~정말 완벽해요~~ 근데 정말 비극을 치닫는 영화인것같네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슬픔마음..ㅜ.ㅜ 글구 오늘은 피아니스트봤눈데..하네케감독의.. 솔직히 잘..공감이 안되는데..ㅡㅡ" 다들 훌륭한작품이라하는데..나만 못느끼는것같에서..ㅡㅡ" 그냥 특이하다..…

ⓣⓔⓨ최근 대화 조회 3,355
23180

'프리스트 - 18세 이용가'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6,730
23850

일본영화죠 .. 예전에 봤었는데, 오늘 티비 채널 돌리다가 또 하길래.. 또 봤습니다...;; 일본영화... 머, 나쁘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러브레터를 본뒤로는 일본의 서정성 깊은 멜로는 보고싶고.. ;; 음.. 레브레터에 푹 빠진뒤에, 철도원 개봉당시에 ... 극장에선 못보고 집에서 재미나게 보고.. ;;; 내 동생은 재미없다고 그만보자는데도 나혼자 막 감동해서 재밌게 보고.. ;; 4월이야기도 극장가서 못보고 집에서... 비디오 ~ 휘휘휙 ~ 너무 재…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3,554
23849

간만에....정말 오랜만에, 길버트 그레이프를 다시 봤습니다. 레오의 연기와 조니뎁의 헝클어진 머릴 보니....새삼 감격스러운것이. 길버트의 엄마가, " 길버트, 넌 빛나는 갑옷을 입은 나의 기사야" 하는 장면에선 나도 몰래 눈물이 주르륵...... 결국 길버트는 떠났습니다. 영원히 못 떠날것 같던 그가 어디든 떠날 수 있는 그가 됐습니다. 나도 떠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정말 떠날 수 있을까.........하는....

dadada최근 대화 조회 3,429
31638

첨에 여기 들어올때 보이길래 노땅동 글좀 읽었었는데 제가 자격은 되는데 제가 가입을 한건지 안 한거지를 모르겠네요. 그리고 딴데는 왜 가입이 되었다고 알려주는데 혹시 가입이 안 되어있으면 가입시키지 마시구요(젊은척 하구 싶어서.) 만약 벌써 가입이 된거면 제발 가입되었다고 알려주세요. (사실 아직 가입 안 돼어있길 바라며..히히히)

rapture최근 대화 조회 914
23848

웰컴 투 콜린우드가 개봉을 하더군요- ...이미 했나??? 소더버그와 조지클루니의 만남!! 두둥!!! 내일 명보극장가서 볼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아.잼게따.ㅠ_ㅠ 기분도 우울한데 한껏 웃다 와야겠어요~.헤헤헤헤-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561
22519

먼저 이걸 해석하기 전에 고백하자면 아직 전 이 노래를 확실하게 접수 못한 상태입니다. 그냥 가사찾아서 보니까 여러가지 노래가 있던데 대부분이 없기도 없지만 이 노래 제목이 많이 끌렸거든요. 그래서 일단 적어놓고 해석해 보건데 좀 덜...하다고 해야하나? 머리를 덜 굴리고 상상을 쪼매만 해도 되어서 써 봅니다. 물론 노랫말만 만들어놓고 노래를 아직 모른다는건 라됴헤드의 팬으로써 진정한 팬의 모습은 아닙니다 만은..ㅎㅎㅎ Anyone can play guitar …

rapture최근 대화 조회 6,100
22518

Can't get the stink off, he's been hanging round for days. / 빠져나갈수 없어. 하루종일 내 맘안을 서성거린걸..(좀 써놓고 보니 비약적이군요. 여기서 또 말씀 드려야 할껀.. 그냥 직역하면 냄새를 뺄수 없어 뭐 이래 되겠지만 도무지 그렇게 맞추다 보면 해석불가라 좀 추상적인 말을 만들었음. 허나 만들고 보니 소설이 됨..ㅎㅎㅎ 그리고 저기서 he란 역시 한 사람을 두고 봤을때 내 안의 나와 보이는 나의 둘 중에 하…

rapture최근 대화 조회 6,089
22517

My iron lung 나의 철제 호흡기 faith, you're driving me away 믿음, 넌 날 이용하고 엿먹이지 you do it everyday 넌 언제나 그런식이야 you don't mean it 너의 진심이 아니란걸 알지만 but it hurts like hell 난 그게 죽을정도로 고통스러워 my brains says im receiving pain 내 머리속에서 내가 고통스럽다고 말해주는군 a lack of oxygen "산소가 필요해" …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6,617
23847

캐서린님이랑 지낙님이 이치 더 킬러 이치 더 킬러 하던데. 오늘 영화공유 사이트에서 이치 더 킬러 공유하는거 봤거든요. 잔인하다고 하던데.. 어느정도 잔인한지.. 그리고 이게 도대채 뭔 영환지?; (호기심은 많아서 보고는 싶지만 어릴때 토요미스테리던가 그거 보고 3년동안 잠 못잤음 -_-)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4,084
26282

제일 좋은 사진기 -------------------------------------------------------------------------------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항상 바라는 것은, 더 좋은 사진기, 남이 가진 것보다 더 나은 사진기를 갖는 것이다. 누가 가진 것보다 더 좋지 않다면 최소한 전문가가 가진 것과 같은 사진기를 갖고자 하며, 또 가진 것을 자랑하고자 한다. 이것은 사진인 이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병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90
31636

cursed twenties.. ㅡㅡ;;

maty최근 대화 조회 1,150
31634

너무 춥네요 북극곰과 펭귄한텐 미안하지만 겨울은 왜 만드셨어요 난 봄이 좋아요 봄 냄새랑,따뜻한 햇살,왠지 희망차요 그래서 내 생일도 봄이에요 나는 아마도 태아적부터 내가 좋아하는것을 잘 알고 있었나봐여 그런데 겨울은 모에여 그저께 개떨듯 떨고있는 개를 봐써여 집도없는 개에여 사람도 그렇게 떨어여. 간혹 죽기도 하고요 특히 모스크바는 장난 아니래여 물론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난방시설 아래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지만 차라리 북극곰과 펭귄이 따뜻한곳에서 살수있도…

데미안최근 대화 조회 39
31633

봤어요 역시 스필버그.. 영화짜임이 참.. 완벽했습니다 끝가지 긴장을 늦추지도 않구요 그리고 디카프리오 연기도 참 잘하구요.(행크스는 물론) 제일 인상깊은건 역시 처음 부분이였어요 애니메이션이(이라기모뭐하지만)였는데 역시 스필버그입니다.. 으하하하~~~

Scott`최근 대화 조회 57
23846

오늘 투 다이 포 봐야겠다. 아이즈 와이드 셧 보고싶어 죽겠다.. 죽겠어...... -_-

すrεεみiηδ..최근 대화 조회 3,633
22969

보고싶은게 있어서 ㅋ ㅋ 콜드플레이꺼 두번째 싱글인지 먼지는 잘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m.net 순위에 있는데 안틀어줘서.. 열받았어.. ^^ ㅋㅋ the scientist 맞죠 ? 이거 뮤직비디오 있더라고요 .. 보여주세요 ~ 네에? ^^

아이시떼루최근 대화 조회 4,966
23845

개봉한지 꽤 돼었는데도 주말이라 그런지 극장엔 사람이 벅적벅적 하더군요~ 암튼 뒤늦게 반지의제왕을 봤습니당~ 스케일!! 엄청나더군요~ 전반적으로 전쟁을 그렸는데..웨 지루하단 느낌을 받은건지.-_- 제 친구는 오크군단이 협곡..그..성.-_-;..으로 막 몰려와서 싸울때 조금 졸았더랬지요.ㅋ 엔트들..급해죽겟구만 느릿느릿.--.속터지고.ㅋ 암튼!! 엔트들도 그렇고 전쟁할때 그 사다리 작전들도 그렇고 우웅- 멋지더랍니당~ 레골라스의 보드 실력도 봤구요.ㅋㅋㅋㅋ 근…

♥찌니냥♥최근 대화 조회 3,606
23844

어제 에드워드 노튼을 분석(ㅡ,.ㅡ)하는 와중에 파이트 클럽을 봤는데 말이죠.. 물론 아주 좋았구요(이걸 이제 보다니 -_-) 근데 복습;하다보니까 엔딩부분에 숨겨진 한 컷이 있다고 하는데 물론-_- 저는 못 봤습니다. 빌려본 게 아니라 비디오방에서 봐서 뭐 다시 볼 수도 없고.;; 그 숨겨진 한 컷의 의미가 큰 거 같은데 아시는 분은 살짝 쪽지로... 쪽지로 가르쳐 주세요. 이런 얘기는 은밀하게 해야. =_=

철천야차최근 대화 조회 4,387
31630

비틀즈 페스티벌 by POSCO 이거 당첨되신분들; 댓글좀 달아주셔봐요~ 가서 얼굴이라도 뵈면 좋을텐데~ 아..

딸기주스최근 대화 조회 45
22516

안녕하세요 우드입니다. rapture님 새로 가입하신 이후로 우리 가사동이 더욱 활발해진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 소모임의 성격에 대해서 재확인해야 할 것이 있어 보입니다. 가칭 아레치 가사동은 RHKOREA.COM이라는 라디오헤드 팬사이트에 소속되어 있는 소모임으로서 라디오헤드의 음악을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가사와 곡에 대한 느낌을 교환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애초에 저는 회원들에게 'English->한국어'의 정확한 번역을 우리 소모임에서…

wud최근 대화 조회 5,239
31625

이거 안봤으면 죽을때 억울 할뻔 했음... 후에엥~ @ㅆ@ 감동했'읍'니다. 앤드류 니콜 최곱니다

Scott`최근 대화 조회 35
26281

오늘 차타고 가다가 옆에 논에 뭔가가 있는거에요 어.. 드럽게 많내 차를 길한복판에 새우고 사진찍으로 나갔더니 도망가내요. 두번째는 최대한 당겨서 찍은사진. 노출값을 미처 높여주지 못해서 어두운사진. 역시 편집사진에 매달릴수밖에 없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7.jpg P1010212.JPG

이지훈최근 대화 조회 896
22515

오래간만이에요...;; was always waiting for the crush 항상 이놈의 차를 언제 갖다 박을 지만 기다려왔지 the car to drive right through the shops 가게하나 골라잡아서 그냥 밟아버리게말야 to call in sick and late for work 다쳐서 오늘은 못나가겠다고 하고 and take a holiday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거지 was always tangled up in knots 여기저기 얼키…

벽이날겨올라최근 대화 조회 5,817
23843

한 곳에 집중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아니..원래 그런 능력은 내게 없었을지도... 요즘에 영화를 보면...가끔씩..멍해진다.. 그러다가 어김없이 졸고있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이 영화도 그랬다..마지막에 졸았다.. 영화가 재미없거나 그런것은 아니었다. 공감도 갔고..관계..지금의 내 생활..현대사회..(푸핫)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해주는..그런 영화였는데.. 흑백화면..낯설지만..그렇지 않은 배우들.. 음..남자 주인공을 보면서..영화 중반쯤 부…

재채기를 참고있어최근 대화 조회 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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