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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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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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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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38 | 다음과 같았습니다. 엄마께서 \'아들래미 살 붙여주자는\' 기치 아래, 옆에서 친히 감시를 해주신 덕택에 이 메뉴로.. 두 그릇을 싹 비워야 했다는 비운의 뒷이야기가.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P0083.jpg IMGP0084.jpg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804 | |
| 27137 | 장례식장에서 아무 것도 할일이 없어 무얼할까 고민하던 중. 난생 처음으로 모바일 북을 받아보았습니다. 원래 책은 페이지를 한장 한장 넘겨가며, 뒹굴면서 읽는게 제 맛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서비스였으나, 너무나도 할 일이 없었기에 다운을 받게 되었죠. 그리고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 <호밀밭의 파수꾼>을 선택했습니다. 총 5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었고, 한 챕터당 600원이더군요. 다시 말하면 모두 읽는데 3,000원이라는 …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1,412 | |
| 24362 | 짜증이 물밀듯이 밀려 왔드랬지.. 내가 미쳤다고 이걸 연체료 까지 물어가며 꿋꿋이 봤다니...에휴... 이 영화 보다가 두번이나 잠이 들었지만 그래도 ...그래도... 예고편이 나름대로 잼있었다 생각되어 뭔가 있겠지 싶어서 크나큰 인내심을 발휘 하여 봐 주었건만.... 쳇! 쳇! 쳇! 나는 왜 이영화를 액션 블록 버스터라 생각 하고 봤던가? 아~~~정말이지..내가 잠시 미쳤던가? 처음 잠에 나락으로 빠졌을쩍에 과감히 그냥 반납을 시도했어야 했거늘... 쿨쩍.--…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3,643 | |
| 23365 | 파판에 관한 글 쓰고나니까 해보고싶어서 다시붙잡았다 맨날 철권만 하다보니 ATB 배틀시스템의 향수가 날 파판으로 이끌더군요....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95 | |
| 27136 |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하늘...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2_7_9_04_009.jpg | boyoony | 최근 대화 | 조회 924 | |
| 27135 | 아래 아래 글에 댓글보고 궁금해서요 지식검색해봤습니다 화소는 일반적으로 ppi로 표시되고는 하지요 픽셀 퍼 인치로 가로세로 1인치의 크기에 얼마나 많은 픽셀이 들어가느냐 입니다. 픽셀은 모니터의 화면구성시에 한칸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17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는 1024*768이니까 1024곱하기 768을 하면 약 78만화소가 나옵니다. 디지털카메라해상도가 78만화소 라면 17인치모니터에서 일대일로 깨짐없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고요 ccd의 오류… | 이지훈 | 최근 대화 | 조회 1,184 | |
| 27134 | 광합성중인 주니 1)따듯하게 햇살이 비추는 곳을 찾아가 자리를 잡다 2)눈이 부신지 게슴츠레 하다 3)털을 깍아줘야 할것이다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F1985.JPG DSCF1986.JPG | sucker_in_LA | 최근 대화 | 조회 792 | |
| 27133 | 몇주전(...)자취방 알아보러 다니던 중에 찍었네요. 꾸질꾸질한 모습의 분명 본판은 이쁜 멍머이. (왠지 멍머이라고 불러줘야 할것 같은 기분에 -_-;) 아방해서는 졸졸 따라오더군요. 짖지도 않고 정말 순했지만. 저는 기겁을 하며 도망갔지요. 알러지가 있기땜시롱.. 안타까움. -_-; 개도 고양이도 너무너무 만지고 키워보고 싶은데..흐흐. -_-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whitedo…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765 | |
| 24361 | 우선 전쟁장면이 너무나 실감났다.. 마치 '라이언일병구하기'처럼..아니 거의 세트같은것도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빗발치는 총알과 쓰러지는 군인들...너무 잔혹하기도했다. 그리고 라이언일병구하기처럼 전쟁속에 가족애가 살아있는 영화였다. 그리고 그 가족애를 통해서 더 나아가 민족분단의 아픔을 말하고 있는 듯 했다. 한편으로는 구두닥이가 총을 너무 잘 쏜다는 것과 수많은 총알을 잘도 피한다는 점들...등등이 의아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냥 그 점들을 눈감아서 봐야 영화가… | scatterbrain | 최근 대화 | 조회 3,530 | |
| 27132 | 안녕하세요. 며칠전 디카를 구입하는 바람에 가입하게 됐습니다^^ 카메라 첨 다뤄보구요, 요즘엔 신기해서 요것조것 찍어보고 있습니다~ 우녕자 님께서 카메라 기종을 기입하라 하셨는데... 후지파인픽스 f 420입니다. 잘 산건지 모르겠네요 흐흐.. 그리고 여기 글올리면 사진이 뜨던데... 고건 태그로 끌어들 오시는건가요? 아님 링크에 올리면 자동으로 뜨는건가요? 흐흐 아레치 가입한지 삼년이 넘었는데 맨날 눈팅만 하다보다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그럼 자주 뵐… | 라면먹고힘내자 | 최근 대화 | 조회 780 | |
| 24360 | 배틀로얄을 봤어요.... 너무 무섭고 끔찍 할것 같아서... 나름대로 단단히 맘을 먹고... 외출 하신 언니에게 일찍 들어오실 것을 당부드리며... 날이 저물어 가는 저녁에 혼자앉아서... 플레이를 눌렀죠... 음 .... 음.... 음..... 음...... 많이 죽는구나.... 몇명이 죽었지...? 43명 중에 2명 빼고 죽고... 선생님도 죽고.. 무서운 여자에의 과거속 어른 죽고... 그럼 43명에... 글구.... 또 누가 죽었더라?.... 음.... … | 오가리 | 최근 대화 | 조회 3,380 | |
| 27131 | 집에서 맨날뒹굴거리니까; 엄마가 책이나 좀 봐! 라고 자주 말하신다-_-; 그럼 난 항상 \'책볼시간에 공부하지;,,,,이제 슬슬 공부해야되는데\' 라며 내방으로 가서 공부를하는게 아니라 컴퓨터를킨다-ㅅ- (그리고 msn이나 rh의세계로-_-)/ 지하철에서 가는시간에 책을 읽을가도 생각해봤는데 차라리그시간에 영어단어를 외우는게 낫다,, 라는생각이머리에 스친다 (하지만 역시 단어를 외우는일따윈 없다; )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27130 | 비오는 날이었나보다. 반지의 제왕이 한참 뜰 때였다. 대다수의 아이들은 영화를 보기위해 학교를 빠져나간 상태였다. 나는 1, 2 편을 이미 놓쳤기 때문에 나중에 DVD로 몰아서 보리라고 작정한 상태였다. 그 날 서점에 가서 비르지니 데팡트의 베즈 무아를 사들고 왔다. (얼굴이 동안인 편인 나를 의심했는지 점원은 나를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19세 미만 구독불가\'라고 자랑스레 써 붙여진 빨간 딱지 때문에- 사실 오래전부터 보고싶었던 소설이기도 했었고, 여러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1,058 | |
| 27129 | 엑스 재팬의 드러머인 요시키와.... 글러브에....Tk먼가 하는 사람 둘이서.....(제벌끼리...) 프로젝트 그룹으로 옛날에 잠깐 활동 했었는데..... 그들 음악중에서...... eyes of venus라는 노래를 들어봤어요.... 두사람의 색깔이 물씬 묻어나는 곡이 었어요.... 드럼의 빠른 비트에...... 신디 음악은...정말 톡특하리 만큼 신기한.... 사실 저 노래를 라이브 버전으로 먼저 들었는데..... 그때는 피아노로 쳐서 그런지...서정저이면… | 백현호 | 최근 대화 | 조회 2,690 | |
| 27128 | 몇 달 전 신문에 나온 그림을 보고 바로 달려가 충동구매를 했더랬다. 책을 사 놓고 단지 그것만으로 자위하는 경향이 있는 나는 그 몇 달 간 이 책의 표지만 보았다. 어느 날 샤워를 하고 들어와 수건을 찾던 도중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새삼스레 그것은 나를 보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뭘 말하고 있는지 도통 알아차릴 수가 없는 그 표정. (오오오) 이끌려 책을 집었다. 방치해둔 몇 달의 시간에 비해 읽는 속도는 우스우리만치 빨랐다. 평소 책 읽는 속도가 극악하게 … | elec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27127 | 아멜리 노통... 이렇게 쓰는 작가구나. 여러 군데서 나오길래(폴 오스터처럼 대중적이 되어가는 분위기) 꽤나 궁금했는데 오늘에야 처음 노통의 작품을 읽었다. 가독성 좋고. 똑똑하고 재치 있다. 또 그보다 굉장한 자신감과 에너지가 느껴진다. 내가 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전체가 대화로 이루어진 문체가 마치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단거리 경주 같았다. 나는 말 잘하는 사람들에 감탄하기 때문에 언어의 공격과 반격에 신이 났다. 노통, 사진 보니까 귀여우면서 예쁘다. | Jee | 최근 대화 | 조회 1,013 | |
| 22909 | 우웨~~~~엑! 맛없었어요 소주는 맛있나요? 걍 쓰기만하던데 맛이을라면 칵테일정도가 적당한거같은데....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6,717 | |
| 27126 | 일하는데 어떤 형 뮤직폰에서 나오는 우리나라 음악이 있었는데 비틀즈 음악 패러디한 느낌이 물씬 풍겼다는...(어떤노래였는지는 잘 기억이....) 암튼 비틀즈 무슨 음악에서 멜로디를 사알짝씩만 바꿨더군요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2,303 | |
| 27125 | 친구한테 빌려서 신났죠.오예- 집앞과 원츄하는 나. 호호;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8.jpg p5.jpg | 까이유 | 최근 대화 | 조회 978 | |
| 23364 | 노가다 지겨워서 아직 앤딩도 안보고 거의 반 포기상태.... 번개 200번피하기... 망할놈의 초코보 풍선먹기 사막에서의 선인장 이벤트들... 너무 지겹다 특히 풍선먹기 초코보.... 짜아즈응느아아아 | 조영길 | 최근 대화 | 조회 7,105 | |
| 27124 | 좋은 느낌.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_209.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009 | |
| 27123 | 이쁘다 이뻐.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_020.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27122 | 방청소하다가 창문통해서 얼핏봤는데 얼굴보고 뻑갔다; 그래서 얼른 카메라를 찾아 찍었는데 눈부신 금발을 찰랑거리며 저만치 가버린 후였다. 그래도 이런게 삶 속의 작은 행복아니겠어! -ㅁ-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p.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864 | |
| 27121 | 오는 4월 24일 시드니에서 있을 공연 티켓. 자랑 중.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01.jpg 02.jpg | 개골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24359 | 두번째로 디비디방에 갔는데.. 심사숙고해서 고르려고 했는데 심사숙고할 만한 작품이 없더라.. 그래서.. 그나마 좀 보고싶었던 폰부스를 선택.. 디비디방에 세명이 들어가니 좀 불편했지만.. START 음.. 잘나가는 PR맨이라는 사람이 나오더니... 혹시 저사람이 주인공인가...? 라고 생각.. (별로 안멋있는데...) 공중전화박스에 들어가 전화를 받는걸 보니 주인공이군... 이라고 생각...(조금 실망.. 더 멋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함께 조금씩 흥미진진해… | 모르는사람 | 최근 대화 | 조회 3,442 | |
| 27120 | 프란츠 카프카 ---MENU--- 샤를르 보들레르 800원 칼 샌드버그 800원 프란츠 카프카 800원 이브 본느프와 1,000원 에리카 종 1,000원 가스통 바쉴라르 1,200원 이하브 핫산 1,200원 제레미 리프킨 1,200원 위르겐 하버마스 1,200원 시를 공부하겠다는 미친 제자와 앉아 커피를 마신다 제일 값싼 프란츠 카프카 왜 전 이시를 보고 화부터 났을까요.. 다른분들은 느낌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Foolsophy | 최근 대화 | 조회 970 | |
| 22716 | When you're here before couldn't looking in the eye You're just like an angel You're skin makes me cry You're float like a feather in a beautiful world I wish I was special You're so fucking special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 luvrock | 최근 대화 | 조회 6,451 | |
| 27119 | 아직까지 저는 제 스스로 생각을 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주워들은 말과 글들이 마치 저의 사상인양 가식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저의 중심을 확고히 잡아주고 저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줄만한 책......그런책 어디 없을까요? | 또라이 | 최근 대화 | 조회 1,079 | |
| 24358 | 역시 요한슨.. 너무 좋다 +_+ 색감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막을 못구해서 원어로 볼수 밖에 없었지만 훌륭하다 좋다 공유 신청 하심 - 즉시 공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이거 왜케 난리레요? 별 재미도 없드만;; 요한슨 이쁘기만 하고;;; -ㅂ- | sucks | 최근 대화 | 조회 3,565 | |
| 24357 | 이것이 어찌하여 발렌타인 겨냥 영화가 되었나 -_-; 그나저나 프랑스의 요즘 영화 흐름은 이런 쪽? 암튼 재미있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아니었다면 일반 상영관에서 접하기는 힘들었을 듯. 그나저나 쪼꼴렛 먹고 싶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492 | |
| 27118 | 핏자국 .......같았던 벽. 선유도 공원에서 찍었었네요. 뒤늦게 나마 다시 떠올려보면 건물들과 콘크리트의 음울하고 묘한 분위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겨울만의 황폐한 느낌도 좋았고. 근데...발음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pizza soup 이 -_-;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blood.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01 | |
| 27117 | 이번달 21일입니다. 벌써 좌석이 많이 나갔네요.. 티켓파크에서 예매중이구요 어느새 \'천재에서 거장으로..\'란 수식어가 붙었더군요 임동혁군+_+ 엄마한테 그냥 돈없다고 A석으로 가자고 했더니 쫀심 상한다면서(!) 신용카드를 확 긁어서 R석으로 사버렸지 뭐예요 이래서 신용카드는..안돼... 월간 피아노에서 보니 공연리스트 첫부분은 쇼팽 마주르카였어요.. ㅡㅡ하여튼 엄청 기대중입니다ㅋㅋ | JH | 최근 대화 | 조회 1,675 | |
| 24356 | 끝은 분명이 이렇게 되리라고 예상했지만 그 과정은 재미가 있다. 배심원 제도는 그럴 줄 알았다. 이제껏 헐리웃 영화에서 보아 왔듯이 배심원제도는 조작과 법정 밖에서의 암투와 계략이 충분히 작용할 수 있고, 간과할 수 없는 허점도 많은 제도인 듯하다. 게다가 온갖 사건으로 거대하게 불은 배를 안고 있는 미국이란 사회의 사법제도니까 더할 것이다. 작품으로 미뤄봤을 때 작가 존 그리샴은 굉장히 미국적이며, 머리 좋고 성실하고, 적당히 정의롭고 웬만큼 마음도 따뜻한 그…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578 | |
| 24355 | 를 보았어요. 음음. 별 네개; 정도. 배우들의 '마스크'를 본다기 보다는, 그야말로 옛날이야기.를 보는 듯. ...뭐; 옛날에 있었던 이야기. 라고 쉽게 말하기 힘든 것이지만. 실감나는 전쟁장면들이 너무나도; 끔찍했어요. 지금 이 시대에; 그나마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에; 어떻게든; 내용 말 안하려고 노력하니-_- 음; 뭣스럽군요; 아무튼; 좋았습니다. 크레딧. 올라가기 전에 사람들이 몰려 나가는 바람에 기분 나빴고; 바로 영사기끄더라고요. ...그래… | D | 최근 대화 | 조회 3,462 | |
| 27116 | kafka: gg kafka has left the game. castle: gg | 라져 | 최근 대화 | 조회 874 | |
| 27115 | 샀다; 인터파크 북파크개장5주년 기념 세일하길래,라는 핑계로 간만에 구입.헌데 세일품목은 단 한권 샀네요; 이제나 저제나 출간을 기다리던 책세상 까뮈전집 반항적 인간이 얼마전 출간되었더군요.근데 뭐 그리 비싸냐; 아멜리 노통의 최근작도 사고. 안사고 개기던 로마인이야기11권은 기념 세일 품목이도 하고! 근데 인터파크 무료배송이라서 만화책은 낱권으로 안파나봐요. 나나 9권까지 묶어서 팔던데 자금사정의 압박으로다가; 하여 나나 1,2,3,4권은 예스24에서 따로 주… | 우유 | 최근 대화 | 조회 936 | |
| 24354 | 일본말을 배워서 만담을 하고 싶었던 적이 있고 지금도 그렇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꼭 일본말로 하지 않더라도(물론 어감에서 차이가 나지만) 우리말로도 멋진 만담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578 | |
| 24353 | 기타노가 없는 기타노 영화. 직업이 다른 세 청년들의 세상을 향한 겁없는 도전, 그리고 실패. 한번의 실수만으로 그들은 몰락하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다. 감독은 이 작품에서부터 특유의 폭력미학을 자제하는 대신, 그러니까 잔인한 장면의 강도를 낮추는 대신, 두번째 특유기법인 '과정을 제거한 유머'를 좀 더 유연하게 사용하기 시작한다. '아직 시작도 안했잖아' 끝부분에, 냉혹한 사회를 향해 내뱉는 그들의 귀여운 조소는 교통사고 후 기적처럼 재활에 성공한 감독 자신…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116 | |
| 27114 | 그러니까, 지난 27일. 댓시간 이상을 삽질한 끝에 카메라를 구매한 이래 한 주가 지나서야 뽑아올리게 된 첫 photopack..이랄까요. 이 참에 카메라 아이콘이나 붙일까 생각중. 아무튼, 사진동 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저도 같이 껴주세요 (__) 추가. 2번째 사진은 제 방 벽에 걸려있는; 브래드 멜다우씨 공연 포스터중 일부랍니다 :) 시험삼아 찍었던 컷인데 생각보다 색감이 참 예쁘게 나와줘서;; 올렸어요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 | Rayna | 최근 대화 | 조회 838 | |
| 27113 | 출근시간 지하철- 저희집은 종착역이기 때문에 항상(거의) 앉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당. 선릉까지 쭉 자면 되니까 더욱 원츄!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subway.jpg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1,004 | |
| 24352 | 요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좋았습니다. 우연히 달이님이 쓰신 감상문에서 이 영화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케빈 스페이시가 주연이라는 점에서 끌렸습니다. 제가 본 케빈씨의 작품은 유주얼 서스펙트와 케이 팩스, 그리고 데이비드 게일. 이렇게 세 작품 밖에 안되지만, 케이 팩스의 케빈씨 연기는 제가 호감을 갖기에 충분했습니다. 덕분에 데이비드 게일도 봐야겠다고 생각했죠. 보는 내내 가슴이 저릿 저릿했습니다. [여러 의미로] 음... 하지만 그다지 감상으로 적을… | 담요 | 최근 대화 | 조회 3,554 | |
| 24351 | 자토이치를 서울극장에서 보고 난 뒤, 1시간 이십하고도 4분이 지났지만, 내 가슴께에 박혀있는 붉은 심장은 아직도 쿵쾅쿵쾅 크게 자맥질하고 있다. 영화 이즈 얼라이브. 자토이치는 살아있는 영화다. 단순히 영사기에 돌려지는 필름이 아니라, 즉석에서 얼른 잡아올린 붕어처럼 이리저리 펄덕펄덕 뛰어노는, '영화'라는 이름의 생명체다. (이런 문장을 적는 것에 절대 후회따윈 없다.) 작품은 역류하는 시냇물을 따라올라 갑자기 나타난 돌멩이에 치이기도 하고, 땅바닥의 모래를…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3,646 | |
| 24350 | 에에.. 오랜만에 아레치를 찾으니 많이 변하기도 했고.. 열심히 활동해 보고자 과감히 두리번거립니다요 받아주세요.. ( -_-); | 룰 -ㅅ- | 최근 대화 | 조회 3,987 | |
| 24349 | 지난 한 해 나를 이뻐라-해주었던 선배가 프랑스로 슈웅 가면서 비디오테이프 여섯개를 다른 선배와 둘이 나눠가지라고 주었다 나는 냉큼 아이 오브 비홀더와 푸줏간 소년을 점찍고 같이 나눠 갖기로 한 맘씨 좋은 선배님께서는 허허 하면서 두 개만 갖겠다고 나머지 피아노와 그들만의 리그는 별 흥미가 없다고 주었다 그리고 며칠 전 혼자 영화를 보러 나가서는 냉큼 비디오테이프 충동구매를 했다 시간이 좀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만원에 네 장이라고 그러길래 살 생각은 없었고 그냥 … | moviehead | 최근 대화 | 조회 3,664 | |
| 27112 | 정품은 은색바디래요. 정품이 아닌 카메라; 이런걸 뭐하고 하더라..=_=; yashica electro 35 정말 오래된 카메란데 인기가 많았다고 하네요. 레이지파인더..찍긴 힘들고 헷갈리지만 뭔가 좋습니다. ㅎㅎ; 가난한 자들의 라이카-라고 까지 불렸다고 하니 할말 다했죠. 뭐; 잘 찍힙니다. 정말! 버뜨 조리개 우선밖에 안되네요. 셔터스피드 역시 어느정도 이상 조절못함; 렌즈도 교환 안됨~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 Miro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24348 | 13세라... 우리 나이로 하면 많아야 열 다섯이네. 내가 그 나이 때 뭘 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기억에 없는 것으로 추정하건대, 그냥 학교나 다니고 또래 친구들이랑 별 마찰 없이 어울리고 내 어린 시절이 온통 그랬듯 학교에 별 불만 없이 살았을 것이다. 바보같이... 뭐야 그게... 에잇. 홀리헌터와 데보라 카라 웅거 @.@ CRASH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보호자로 나왔다 에반 레이첼 우드는 예뻤다. 나의 열세 살 적만큼이나 킵 파르듀가 누구지? 크레딧에… | Jee | 최근 대화 | 조회 3,684 | |
| 24347 | 즐거워라~ 즐거워라~ 뭣땜에 즐거울까~? | Naivefilm | 최근 대화 | 조회 3,511 | |
| 24346 |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에드워드 노튼,브레드 피트,니콜라스 케이지,차승원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파이트클럽,세븐,아메리카 히스토리X,jfk,유쥬얼 서스펙트,토이스토리,더 록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장르는 모르겠고 반전의 요소가 많이 들어간 영화가 좋다 액션도 좋고 스릴러,추리도 좋다.그러나 멜로는 싫다..... | Caramel | 최근 대화 | 조회 4,005 | |
| 27111 | 대략 계획 무산인가요 ㅠ_ㅠ; 핫핫;; 선유도공원 가고 싶은데 담주 평일날 날잡아서 한번 가죠 ㅠ_ㅠ; 혼자 가긴 좀 그래서;;; 잇힝 ㅠ_ㅠ; | 쿠우-_-; | 최근 대화 | 조회 1,264 | |
| 24345 | 무라카와파는 자신의 두목에게 오키나와에 있는 자매조직을 도우라는 명령을 받는다. 하지만 그곳 조직은 작은 다툼일 뿐, 당신들이 나설 필요가 없으며, 자신들은 도와달라는 요청을 보낸 적이 없다고 말하는데, 뭔가 심상치않은 이동을 발견한 무라카와파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며 두목의 연락을 기다리기로한다.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보다 덜 詩적이고, 3-4x10月보다 더 비극적인 작품. 죽음의 위험에 도사리는 그들에게 바다는 한없이 착하고 한없이 즐거운 존재로 비춰진… | 캐서린 | 최근 대화 | 조회 4,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