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최근 이야기


ON THE RECORD
한 장씩, 다시 듣기
앨범을 꺼내는 중이에요…
전체 게시판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기간·검색·정렬
| 이야기 | 댓글 | ||||
|---|---|---|---|---|---|
| 32635 | 빌어먹을 세상은(빌어먹을의 뉘앙스는 세상이오!) 돌고 돌고 돌아..... 여기 이 노땅동도 돌고 돌아....... 노땅 대장님도 부활하시고.... 본인도 이 곳의 부활을 위해 설로 상경한 후..... 노땅동의 활성화와 심신단련을 위해..... 잦은 알콜모임과 기타 등등의 모임을 가져 르네상스를 부르도록 노력하고자 하오.....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장춘몽일지도 모른다오...... 하지만 부활하리라...... --.--;;;;; (갠적으로 오늘 …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910 | |
| 32561 | 마이너스..;; 올린사람이 출처를 모른다네요. ......................................................................................... 듀오 내부 기준 심사표: 남자의 경우 점수배분 30:직업 / 20:학벌 / 20:집안 배경 / 20:재산 / 10:외모 직업 30:판검사, 의사, 벤처 사장급 25:변리사, 회계사 등 전문직 20:대기업 재직 15:교직 종사자, 공무원 10: 중소기업 재직 …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911 | |
| 32551 | . . 지나보면, 기다리는 시간들은 대게 설레거나 수줍거나 그랬는데 피가 바짝바짝 마르는, 짜증스러운, 두렵고 암담한 기다림, 이런게 다 있네.. | 고운고은 | 최근 대화 | 조회 941 | |
| 32549 | 윈도우날려먹고, 하드 포맷하고....컴맹은 죽어야되나봅니다. 한국 갈 날도 얼마 안남았는디, 어째 좋은 행사는 7월말, 8월초에 몰려있는것인지... 듀란듀란이 원멤버재결성어쩌구원츄매쓰씨델빠빠제랄드일본공연을 한다는데, 그게 내일이라네요. (어쩌면 모레일수도;;; 아니, 오늘인가.....) 별루 대단히 듀란듀란을 사모한 것은 아니었지만, 거 사이몬씨의 달짝찌근한 목소리가 꽤나 맘에 들었었거든요. 그리구 영어발음이 저렇게 이쁘게 들릴 수도 있구나아- 라는 놀라움. 으… | 루나니엄 | 최근 대화 | 조회 917 | |
| 32532 | 우리 낭군님도 다시 들어오시고, 이런,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 불쑥불쑥... 글쎄 오늘, 일찍 컷을 하고 집에 가려고 이태원역엘 들어서는데 머리가 고실고실 한 얼듯...아는 얼굴이 쓰윽 지나가는것이 아닌가, 아 그래 본능적으로 불쑥, \" 쎄쓰야!\" 라고 불렀더니............ 이게 왠걸...........정말 쎄쓰였따. 그 밑으로는 상큐와 군대간 인장이 까지..... 아니 이게 왠일이란말인가..... 약속을 해서 만나도 어려울 사람들이 그렇…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63 | |
| 32523 |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했어요! | psykid | 최근 대화 | 조회 880 | |
| 32460 | 간만에 좀 일찍 끝나서, 언니와 저녁을 밖에서 먹고 들어가기로 약속을 한 후, 삼성역으로 향했다. 내가 먼저 도착을 해서, 기다리는 김에, 요샌 무슨영화하나... 메가박스에 가서 팜플렛 보드를 둘러보니,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바로 \"원더풀 데이즈\";; 주위 사람들로부터, 전부터 들어왔던, 지금 나의 기대작중의 하나인데;; \'오호라.\' 하고 한장을 집어, 이것 저것 살펴보고, 읽어나가는 찰나, 눈에 너무 낯 익은 이름이 들어오는 것이었다. 아;;;오;;…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983 | |
| 32441 | 오늘 예정대로라면 번개를 할려고 햇었는데, 구찮아 진터라.,, (-.-;;) 친구랑 홍대서 놀다가 홍대 주변을 사진찍으러 걸어다녓는데, (사실 홍대 자체가 럭셔리하지만..) 괜찮은 술집을 알아냇다. 하긴 음식값 비싸고, 인테리어 잘해놓은데가 거기서 거기지만. 이번엔 좀 싼집이면서 왠지 .... :$ 첨엔 무슨 점집인가 싶어서 들어갔는데(간판도 없고..출입구만 있어서) 주인장이 티벳에 갔다와서 인테리어를 그렇게 … | 혜원 | 최근 대화 | 조회 1,068 | |
| 32432 | 하루종일 비가 내렸다. 폭풍이 온듯 바람까지 세찬 날이었다. 사무실 유리문을 통해 바깥을 보면 거기 산이 있다. 오늘 산은 위태롭고 너무 힘겨워보였다. 사무실에 앉아 오들오들 떨며 나는 그만 우울해져버렸다.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884 | |
| 32428 | 아레치에서만!!!!!!!!!!!!! 노땅이 되고도 남을 나인데도 불구하고...;;;;;;; 가입신청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하게되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 잘 들 부탁합니다...^-^/ | 이안 | 최근 대화 | 조회 900 | |
| 32400 | 젊은 강사와 순대집에서 소주를 마신다 강사는 위험인물 제거를 위해 다양한 주종으로 승부하기로 마음 먹는다 소주, 막걸리, 그가 키핑해 두었던 양주, 맥주 타겟은 완전히 쓰러진다 그만 강사도 취했다 그가 내게 하는 말에, 나는 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나는 나를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과감하게 실망을 안겨주는 매정한 사람 한 300년만 기다리지 취한 그는 갑자기 나를 데리고 음반점에 들어간다 아무거나 골라라는 것이다 오래 생각할 겨를이 없다 나는 블러의 새앨범을 골…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48 | |
| 32335 | 꼬맹이후배가 졸업논문을 쓴다는 얘기에 다시한번 시간의 흐름에 경악. 생각해보니, 뭐못가리던 막내놈은 벌써 대학생이라고 기말이다뭐다 연락해도 무심하다. 오랜만에 아라비아의 로렌스를 봤다. 디비디란 좋은 것이다. 모니터가 작은 건 어쩔 수 없으니 패쓰~ 피터오툴을 비롯, 연기자 대부분의 아름다운 마스카라질과 곱게 그린 아이라인에 다시한번 감동. 그래. 그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그를 두려워했지. 저도 두려웠어요. 98년이었나, 지금은 없어진 충무로의 대한극장(이었는지… | 루나니엄 | 최근 대화 | 조회 1,043 | |
| 32313 | 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요 근간에 친구들과 통화를 했지요. 저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누구든,, 그들은 저와 같은 세상을 겪었고 또 제 사상을 이해해 줄수 있으며 암튼. 저에대해 많이 아니까요. ( 띄어쓰기나 문장력은 그냥 대충 넘어 가자구요. 어짜피 맥주 퍼 마시고 들어왔으니..) 암튼,,, 비 양에게 전화를 걸었죠.. 집전화 핸드폰.. 다 안받더군요. 그리서 에이 양에게 전화를 했죠. 그러자.. 뭐.. 얘들 고함지르는 소리 우는 소리 굉장히 시끄럽더군요. …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32299 | 아레치 드럽게 들락거리면서도 이런 곳이 있을 줄은....... 무식하면 평생고생, 고로 인간은 죽을 때까지 배운다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었다는 것이죠. 가입해야 되는 겁니까- 물어볼라그랬는데, 밑에 다른 분들도 똑같은 질문을 하셨길래, 나 까정 똑같은 거 물어보면 쿠사리 먹을까봐 관둘랍니다. 24세(만 나이로도-_-) 넘은 잉간은 여기서 놀면 되는 건가요? 방금전에 저의 인포-를 보니 2002년 03월 06일 19시 45분에 가입해서 지금까지 작성수 하나, 코멘트… | 루나니엄 | 최근 대화 | 조회 1,026 | |
| 32291 | 저는 혜원이라고 합니다. 언니.오빠.나. 막내고요. 부모님은 지방에 계세요. 서울로 대학을 와서 벌써 10년이 다 되어갑니당.(가장 확실한 노땅임) 신체구조상 키가 큰데요. 그거는요. 제가 태어났을때 엄마가 젖이 안나와서 저는 애기부터 모유대신 우유를 먹었대요. 제가 모정이 부족(=결핍)해서... 쭙. :$ 관심사는 두가지에요. 하나는 영국으로 가는거구요. 최근에 다시 불을 땡겼죠. 하나는 영원한 아담~(키득) 하고싶은 건… | 혜원 | 최근 대화 | 조회 1,148 | |
| 32287 | 저에게 리플을 남겨주신 분들. 미안해요. 아시겟지만 아디를 <수>로 바꾸면서 글은 하루가 지나면 지우고 있거든요. 저의 알에치 선배격인 에딕님. 별님. 우호님, 야차님.로드런너님. 등등..많은데. 저의 글은 일회용이에요. (--)(__) 그 어떤 누가 리플을 달아도 저녁이면 다음날 오전에, 오전이면 저녁때쯤 글을 지우니까요. 이제 남은건 자유게시판에 있는 4개. 영화동 가입글 뿐. 정모.번개. 또하나는 내겐 굉장히 특별한 어떤이가 … | 수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32284 |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입니다. 알고보면 노땅인데 맨날 철닥서니 없이 아닌척 하는 멤버이지요. 참, 저는 랩처랍니다. 비록 바꾸긴 했지만 초기이름이라.. 아무튼, 거의 글이 안올라오는 관계로 들여다볼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몇몇분이 계시네요. 살아갈 생각을 하면 한숨밖에 안나오고 매일 매일 하루가 똑같은것 같이 느껴지는 고리타분하고 순수함은 거의 밑바닥일지 모르는 우리 나이이지만.. 모두들 웃자구요. 에라............. 걍 사는건데.........… | 냉소적인 형 | 최근 대화 | 조회 896 | |
| 32184 | 안녕?...^^ 무지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그동안 바빴거든요.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지난 토요일이 정모였나봐요? 난 그날 어머님 생신이라 시댁에 갔었는데...ㅜ.ㅜ 확실히 결혼하니까 이것 저것 신경쓸게 많네요. 아직 살림을 하는것두 아닌데 말이죠. 그래두 좋네요.*^^* 이제 결혼한지 한 세달쯤 된것 같은데... 결혼을 했다고 해서 연애할때와 비교해 별로 달라진건 없어요. 평생을 이렇게 사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이번주에 \'살인의 추억\'을 보러갈까 해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03 | |
| 32136 | 끝인가.......설마..... | 음냐음냐 | 최근 대화 | 조회 912 | |
| 32124 | 그러나.......그다지 화창하지 못한 내 일상은, 언제나 그렇듯이 똑같이 흘러간다. 뭔가를 해야겠다는 의욕도, 뭔가를 이뤄냈다는 기쁨도, 글쎄, 지금같아선 그런게 무슨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완전히......침체기이다. 두번째 나의 롤은 단 두장의 사진만을 남겼다. 사진의 주인공에게 500원씩 주고 팔았다. 자연스럽게 나온 사진이라고 꼬시면서........ 이건 카메라 잘못이다, 이러면서 지금 다른 카메라를 물색중이다. 확 저질러버릴까…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42 | |
| 32064 | 어느 한 분야를 선택하고 그 분야를 파고드는 과정에서 우린 정작 그 분야에 대해 개인적인 정의를 내려야 할때가 온다. 가끔 사람들이 \'지금 공부하시는/지금 일하고 계시는 xxx 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라는 등등의. 난 학교때 건축이 종합예술이라는 ...어찌보면 사람들이 흔히내리는 정의를 믿었었다. 또한 그런 열정과 작업의식을 갖고 모든것에 임했었고. 졸업식날 학과장님이 우리과를 소개할때 \'건축.......mother of all arts..\' 라는 말이…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069 | |
| 32051 | 올해도 어김없이 노땅의 봄날은 간다. 프리지어님은 신혼의 단꿈에 젖어 계실거구.. 다들 짝들은 챙기셨는지? 이 봄이 다 가기 전에 노력들 하세요. 가을에 국수 좀 먹게요..^^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110 | |
| 32003 | 노땅동에 흔적을 남기는 허크. | 허크 | 최근 대화 | 조회 1,376 | |
| 31942 | 노땅동도 가입같은거 필요한건가요? 하하 철전야차님도 여기 계신거 보니, 저는 많이 노땅인가요? 술도 좀 먹고 재밌는 경로당을 만들어 봅시다. 헤헤 ;) | lastman | 최근 대화 | 조회 873 | |
| 31916 | 요즘 날씨 너무 좋아요.^^ 바람날것 같애. 한낮이 되면 사무실 앞마당에 햇살이 가득 들어차죠. 한없이 따사롭고 한없이 투명한... 눈을 감고 햇살 아래 서있으면 그 속으로 빨려들것만 같아요.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해.^^ 요즘 너무 글이 없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요. 전 결혼한 후나 연애할 때나 비슷한거 같아요. 여전히 주말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죠. 주말부부의 비애예요.ㅜ_ㅜ 그래도 행복한것 같아요.^^ 그러니 좋은 사람 있으면 얼른 결혼하세요. 우리…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889 | |
| 31883 |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이시간에 수저를 들다, 유쾌하지 못한.....밥상임에도.... 어찌나 이리 맛이 좋은지..... 아우... 내일......달뜨리라~~~~ 띵띵~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77 | |
| 31873 | 행복한 시간인가 모르겠다... 도저히 오늘은 도저히 못 버티겠다고, 조퇴를 해버렸다. 떨렁 4시간 일하고....만이천원 번것중에 차비 4천원 빼면 팔천원 벌었군. 젠장......이렇게 따지니까....열라 구리다.... 아! 딸기도 하나 샀으니까 4천원 더 빼면 순 수입 사천원......... ㅜ.ㅜ 정말 눈물나려구 그러네...... 까만밤이 아닌 해떠있을때 집에 들어와 밀린 빨래도 하고 반찬도 만들고, 여유있게 컴하고 놀고... 음악도 다운받고..... 아우씨.…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89 | |
| 31850 | 이사람의 강연은 첨 가봤는데. (역시 듣던바로 달변가였다. 작가 출신이라서 그런지, 쓰는 용어부터, 다른 건축가들에 비하면...좀 신선했다고나 할까.) 강연에서 보여준 슬라이드 중. 그의 회사가 방금 따낸 베이징 중국 cctv 의 빌딩, 또 베이징, 도시가 가지고 있는 특성에 대해 얘기한 부분이 있었다. 그중 약간 우리말로 치면, 달동네 비슷한 지역이 있었는데 그 지역도 여김없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재개발지역에 포함되는 것.. 그 부분에서 koolhaas 의 …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191 | |
| 31846 | 이놈의 감기....감기....지겨운 감기.... 내장까지 쥐어짜는듯한 이놈의 기침과, 쉴새없이 줄줄 흘러내리는 이 콧물... 머리는 지끈거리고....숨은 막히고.... 아빠가 찔러주신 용각산은 기대만치 별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아우...........여튼 죽을거 같다..... 몸이 약해지니 마음까지 약해지는걸까... 자꾸 딴 생각이 든다..... 그냥 주저앉아 버릴까 하는.......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걸까 아니면 시험의 연속인걸까. 뭐가 됐든...…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44 | |
| 31800 | 안녕하세요.(꾸벅~^^) 3박 4일간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오늘 돌아왔어요. 여행은... 아주 아주 즐거웠죠. 신혼여행이 어땠나 무지 궁금하시죠???... 그치만 그 얘긴 나중에 만나서 하기로 해요. 할 얘기가 아주 많답니다.^^ 어쨌든 제주도는 무지 예쁜 곳이더군요. 안 가본 분들은 꼭! 가보세요. 그날 왔던 야차, 뮤, 무쌍, 네눈, 플라스틱나무, 상큐 모두 너무너무 고마웠어.^^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20 | |
| 31797 | 아....프리지어님의 결혼식이 있었구나... 한동안 못들어왔는데...그사이 이케 좋은일이 있었군요. 프리지어님 늦었지만, 정말 결혼 축하드립니다. 허허 참~ 넘의 일 같지 않은것이...... 정말 정말 축하드리구요, 다음에 노땅모임 나오실땐 꼭 낭군님과 함께 나오세요....ㅋㅋ 행복하게 사시구요....부우자아 되세요~~~ ^^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52 | |
| 31790 | 선남선녀 ^^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본문 이미지 원본을 현재 백업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1,015 | |
| 31775 | 2월 16일, 일요일.. 프리지어님께서 드뎌 예쁜 드레스를 입으시고.. 결혼을 하신답니다. 저는 지난 번 \'청첩벙개\'-.-에 나가서 청첩장 받았습니다만, 못 받으신 분들도 오셔요~ 기쁜 일은 나누면 배가 되잖아요 ^^; 프리지어님께서 신랑분 소개로 라디오헤드를 알게 되셨다니.. 그야말로 천생연분입니다요. (rhkorea운영자의 억지;;) 비록 지하철 선로를 사이에 둔 상황이었지만, 멀리서 본 프리지어님과 프리지어님 남편되실 분, 두 분 참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 철천야차 | 최근 대화 | 조회 934 | |
| 31741 | 음. 한번도 가입인사 이런거 안했지만 잠시 밖에서 맴돌다가 여기 들어오면 웬지 편하네요..후후. 음음. 일이 너무 복잡해져서... 머리 속의 방안이 정전이 되어버릴때 어떻게 해야 좋은지.. 음음음. 쓸데없는 말은 그만하고. 그냥 ... 문안 여쭐겸 들어왔사와요. \'하이~\'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988 | |
| 31715 | 잠 자고 있어야 할 이~른 시간에 컴퓨터 앞에 앉아 있군요. 잠이 안와요.ㅠ.ㅠ 이왕 안오는 잠... 자려고 발버둥치면 더 안올것 같아 포기하고 님들께 새해 인사나 하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29 | |
| 31697 | 참으로 가고 싶었던 번개를 몬가고. 참으로 보기 싫었던 영어셤을 봤다. 참으로 엿같은 분위기 속에서 참으로 거지같은 실력으로 참으로 어처구니없게 2시간동안 헤맸다. 나오면서.....어제 놀러갈걸~ 하는 생각을 간절했다. 이 시점에서 다시한번 번개를 땡기는건, 어째 왕따를 자처하는 자살행위 인것 같아 그냥 조용히 찌그러지기로 했따. 드뎌. 드뎌. 그 끊기 힘들다는 과외를 끊었다. 이제 주말에도 난 놀수있다. 우와~~ 행복스~ (아차!!) 아직 과자는 못끊었다. 이…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27 | |
| 31695 | 제가 쓰지요. 프리지어, 홍단춘, 뮤, 네눈을줘, 철천야차, 플라스틱나무 이렇게 만났답니다. 이런저런 일 때문에 한시간이나 늦은놈이 신촌지리를 몰라 야차님께 마중나오라 했죠..;; 언제나 현대백화점 앞으로 나오라는 당당한 무쌍........;; 아니다 한번은 음ㄴ.......ㅑ...;; 세번나가서 세번 그랬음..;; 야차님 안경 쓰데요. 참! 잘생기셨어요! :) 프리지어, 뮤, 네눈을줘, 플라스틱나무, 철천야차. 벌써 안주 한접시를 드셨더군요. 나무양은 제가 오…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831 | |
| 31684 | 2003년... 또 한해가 지나고...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니... 진정 노땅인것이오...... 음... 다행히도.... 돌아와보니.... 여기도 아직 건재하군요........... 나도 프리지어님 댕기풀이 가고 싶소만..... 한양가는 길은 너무도 멉디다..... 사실... 그냥 글 한번 남길려구... 실없는 소리 해보았오.... ; | mimi | 최근 대화 | 조회 975 | |
| 31682 | 이제 이틀 남았네요. 우리 얼굴 보는 날. 가슴이 두~근 두~근... ㅎㅎ 늦게 오시는 분이나 제 목소리가 듣고 싶은 분들을 위해 연락처 남겨요. 프리지어: 011-****-**** (주의: 발신자표시가 안되오니 혹시 전화를 안받으면 번거롭더라도 문자를 남겨주셔요.) 철천야차: 011-****-****(야차님이 좋으면 이쪽으로...^^) 그럼 토요일에 뵈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1,156 | |
| 31655 |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제가 1월중에 번개 친다고 했었죠? 다음주 토요일(1/25)에 봤으면 싶은데... 시간은 첫모임때처럼 저녁먹고 7시쯤 신촌 TTL앞에서. 우리 얼굴 본지 정말 오래됐어요. 이제는 얼굴도 가물가물...ㅜㅜ 연말에는 다들 바빠서 모일수가 없었지만 이제는 좀 여유가 있잖아요. 새해도 됐으니 우리 뭉쳐서 재밌게 놀아보자구요.(파이팅!!) 이건 어디까지나 제 의견이니까요. 다른 의견 있으신 분들 답글 달아주세요. 부디 외면 마세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57 | |
| 31648 | 안냐세요.. 노인정에 놀러온(?!) 랩쳐 입니다. 보니까 다들 생업에 빠듯하시고 모임도 별로 없고 하다는 얘기를 쓰리다님(ㅎㅎㅎ)이 하시던데......... 늙었다고 가만 있으면 됩니까? 우린 아직 5060세대도 아니잖습니까? 하긴.. 세상이 우리세대를 비낭만적으로 만들고 있긴하지만.. 여하튼,, 노인정에 들려서 좀 사는얘기도 듣고 하고 싶은데 여기도 거의 사직된 분위기군요.. 울도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정보좀 교환하고 소개하구 그러자구요.. …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938 | |
| 31638 | 첨에 여기 들어올때 보이길래 노땅동 글좀 읽었었는데 제가 자격은 되는데 제가 가입을 한건지 안 한거지를 모르겠네요. 그리고 딴데는 왜 가입이 되었다고 알려주는데 혹시 가입이 안 되어있으면 가입시키지 마시구요(젊은척 하구 싶어서.) 만약 벌써 가입이 된거면 제발 가입되었다고 알려주세요. (사실 아직 가입 안 돼어있길 바라며..히히히) | rapture | 최근 대화 | 조회 914 | |
| 31636 | cursed twenties.. ㅡㅡ;; | maty | 최근 대화 | 조회 1,150 | |
| 31576 | 하나씩 생기는 여드름... 짜증나군요. 예전엔 머스마가 무슨 여드름을 짜냐. (정말) 머스마가 무슨 화장품을 바르냐. (증말) 그래서 지금 엉망징창..(진짜) 그래서 더 망치지 않기 위해 가끔 발라주고 가끔 짜준답니다. 근데 여드름 나올 나이가 아닌데........;;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907 | |
| 31573 | 정말 정말 오랜만이다. 컴도 오랜만이고. 이런식으로 다른 세상과 연결되는것도 참으로 오랜만이다. 그동안 모하고 지냈냐고 물어오는 사람이 있따면, 좀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기도 하다. 새해를 맞는 나의 이 무덤덤함에 스스로도 놀랄지경이다. 나에겐 그저 하루가 가고 다른 하루가 오는 것 이상은 아닌지라. 김치찌개 냄새가 가득한 겜방 한구석, 난 오늘도 저절로 죽어가는 시간을 지켜보고만 있다. 님들. 잘 계시죠?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1,077 | |
| 31557 | 12 월 31 일.... 1:30 - 회사 친구에게서 전화가 온다, 친구, 친구의 친구가 어떤 레스토랑 주인인데, 오늘밤 영업 안하고 사람들을 초대해, 새해를 맞는다고..... 25불을 내면 샴페인, 가벼운 스낵, 그리고 멋진 음악을 들을수 있다며.. 같이 가자고 한다. 그냥 거절을 하기가 뭐해서...... 생각해보고 전화해주겠다고 하고 끊었다. 2:00 - 회사 아는 언니가 소호 어디에서 하는 파티에 가는데, 언니가 사귀는 남자의 친구가 파트너가 없다고....… | adik | 최근 대화 | 조회 1,350 | |
| 31539 | 저.. 모레 산정호수에 가려해요. 해줄말 없으세요??? (어디에 꼭 가봐라. 제일 좋은 교통편 등등...) 며칠 안남은 올해... 잘 마무리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프리지어 | 최근 대화 | 조회 915 | |
| 31515 |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올해도 가려고 하는 이마당에.... 노땅 여러분들은 생업전선에서 오늘도 열씨미 뛰고 계시는지요~ 올라오는 글들이 없는걸 보면 그런가 봅니다 그려~ 음....이몸도 홍길동마냥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고 있는 고로 얼마만에 여글 들어와보는지 모르겠습니다. 훌쩍훌쩍~ 감개도 무량하고...훌쩍훌쩍~~ 아우.....아우.... 보고싶습니다~ 동지여러분~ 노면오빠 당선 기념으로 함 뭉칠까요? 헐~ 이런 정치적 색채를 띄면 안되는데... 암튼요....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35 | |
| 31501 | 얼굴 다 까먹었어요. 갈 수 있다는 확답은 못해드리지만 만나서 술 한잔 하고 싶은 소망이 있네요. ( 주말 저녁은 가능할 수도 있거든요. ;;; 그런데 글 쓰는것 조차 쓸까말까 고민되네요. 그리고 겜동 미안해요. ,,,,,,, 전체 정모를 함 노려볼까...;;; ) | 철무쌍 | 최근 대화 | 조회 925 | |
| 31493 | 내 대학생활도 이제 얼마 안남았다. 내일 셤 보면 끝이다. 레폿도 끝이다. 막상 끝내려니가 붙잡고 싶은 이 끈끈함은 뭔지... 으윽....으윽.... 마지막이라는 말의 어감이 사뭇 비장하기까지 하네. 라스트는 좀 약하지. 마지막. 마지막. 마지막. 갑자기 나사가 빠져서 너무너무 공부가 하고싶어지지 않는 이상, 아마도 셤이라든가 수업이라든가 정말 마지막이겠지. 이런~ 너무 감상적이게 되는군. 의도하지 않은바요.... 훌쩍훌쩍~~ ㅜ.ㅜ | dadada | 최근 대화 | 조회 9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