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Korea since 1996
RADIOHEAD라디오헤드를 듣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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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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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 27630 | 오에 겐자부로 선생 만나러 갑시다. | moviehead | ||
| 23419 | 대군을 움직일때마다 이렇게 설레이는 게임은 처음 이렇게 사실적인 경영과 전투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게임도 처음 영어 사전들고 낑낑대며 플레이중 * 우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5-22 20:09) | 雨 | ||
| 27620 | 오홋;; 요번공연때입니다;; 작아서얼굴도안보이지만;;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ff.JPG | 지희성 | ||
| 27604 | 내가 이세상에서 젤로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에여. ㅋㅋ 근데,,케익은 어린이날 테디베어 케익이랍니다.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4392_copy.jpg | secret | ||
| 23418 | 이스 이터널 1/2 특히 광산이라던가 신전의 긴장감은 쵝오 -_-=b 비밀을 풀어나가는 듯한 재미도 쵝오 -_-=b 끊임없이 배회하는 재미도 쵝오 -_-=b 보스가 어려워서 일주일간 골머리를 앓다가 깼을떄의 쾌감 ! -_-b(박쥐리온 꺠는데 한달걸림...) | 마원국 | ||
| 23417 | 지금 하고 있는데 롤플레잉치곤 오랜만에 흡입력있는... 창3파2 하고 파판9 ..이후에 정말 재밌다는.... 혹시 안해보신분들이 있다면 한번 접해보시길 | Jaewoo | ||
| 23416 | 세상에... 엔딩곡이 Starsailor다!!! Way to Fall이다! 코지마 멋져! | iNHYUK_Amnesiac | ||
| 27581 | 예전에(한 10년전쯤 로드쇼가 건재하던 시절) 미친듯이 영화잡지를 사모으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IMF가 닥치고 내 주머니 사정도 안 좋고 그때부터 잡지는 띄엄띄엄 사게 되었는데 얼마 전 키노까지 폐간되고는 영 영화잡지는 안 사는데 가끔씩 표지가 마음에 든다거나 내용이 흥미로운 것이 있으면 씨네21같은 주간지를 산다 그런데 씨네21을 사면 나는 그것을 왜 샀는지 망각한 채 일단 책을 뒤집어서 맨끝부터 책장을 살살 넘겨 정훈이의 패러디만화를 읽고 덮는다 그리곤 안… | moviehead | ||
| 23415 | 중독성이 너무 강해..... | 이종화 | ||
| 23414 | 몰입감이 대단함...... 다른건 다 좋은데 난이도가 너무 어렵당..... 그리고 컴사양이 너무 높아.....(내컴은 p4 2.3 512램 지포스fx인데 그럭저럭 할만함) | 이종화 | ||
| 23413 | 갑자기 롤플레잉을 하고싶은데.. = _=.. 이스 6 영웅전설6..해봤고.. 천량열전 해보신분있나요??? 한번 해보고싶은데.. 여러분들 !!요즘 머하시나요=_+? | Jaewoo | ||
| 27569 | test | 우호 | ||
| 27566 | 뭔가 깊이 빠져들지 못하겠습니다.. 역시 자국의 언어 특성 그대로 느껴야.. 뇌도 그렇고// 다빈치코드도 그렇고... | 김승수 | ||
| 27565 | 괜찮네요.. | 김승수 | ||
| 23412 | 할땐 좋은데.. 후 에 생각해보면.. 부질없는 짓이다. | 김승수 | ||
| 27564 | 사진찍을 때 너무 난리를 치는 바람에, 특단의 조치를 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IMG_0082.jpg | secret | ||
| 27561 | 그간 닉네임 앞에 사진기 아이콘만 달고 안들어오던 유령회원이에요. ^^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ㅎㅎ 사진은 노원역에서 방황하던중 찍은.. ^^; \"청소년 탈선\" 뭐 이런 컨셉이랄까요.. ㅎㅎㅎ 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_0918.jpg | WalkSick | ||
| 23411 | 심즈 2 해보셨나요? 정말 세심하게 잘만들어졌던데. 제 여친은 요즘 심즈 2 삼매경 ㅡ,.ㅡ; 심즈 1 도 한 두세달 줄기차게 플래이 하더니. 심즈 2 도 벌써 한지 꽤 됐는데. 아직도 먼거 같군요. 시간만되면 나도 해보고 싶은데 ㅋㅋ 심즈2 하시는분없나요? 아레치 워레즈 열어야하는데 움 | 우호 | ||
| 27550 | 인제 3/4를 읽었는데... 카네시로 카즈키 이후 나오키 문학상에 관심이 있어 책을 샀긴 샀지만서도 광고와는 달리 배꼽을 잡고 웃는정도가 아니어서 약간은 실망.... 뚱보 의사와 왕가슴 간호원은 너무 원색적인 궁금증을 일으키는 콤비 아닌가? | ☜Dr.Maeno☞ | ||
| 22921 | 참 소주가 받드라구 여관방 잡고 정신없이 마시고 취하고 싶달까- 흠. | moviehead | ||
| 27536 | 다자이 오사무 단편집 와주셈. | moviehead | ||
| 27535 | 명성은 익히 들어왔으니 이리 웃길줄이야- 맙소사, 전철이든 영화관이든 상관없이 웃음이 나오니 집안에서 마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ㅡ_- | moviehead | ||
| 27531 | 살인자들만 걸린다는 희귀병에 걸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대문호 프레텍스타 타슈.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기자들이 몰려든다. 하지만 타슈의 고집 때문에 인터뷰는 번번히 실패하고, 마지막으로 그를 찾은 여기자는 흥미로운 내기를 건다. 치밀하게 대화에만 치중하고 있는 작품. 아멜리 노통의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후의 작품보다 나은 것 같다. 오후 네시보다 심리적인 부분에서는 뒤지지만, 한 장소에서 대화로만 이어나가는 이야기 전개와 그녀 특유의 마지막 반전은 여… | 캐서린 | ||
| 27529 | 설명하기 어려운 이 책을 실어증에 걸린 당신의 재활에 추천. | 시아 | ||
| 27528 | 짐 정리 하다가 잊고 있던 그림책들이 몇 권 나왔는데 쌍뻬 의 책이 세 권이나 있길래 다 다시 읽어봤어요 내가 샀던 책인데 까먹고 있었다죠 -_- 속 깊은 이성친구, 라울 따뷔랭, 얼굴 빨개지는 아이 앞의 두 권은 거의 처음 읽은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얼굴 빨개지는 아이가 전 제일 좋아요 … | 이랑 | ||
| 27527 | 뭐. 딱히 이책에 대해 말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혹시 무라카미하루키의 신작에 대해 아시는 분 없나요? 아.. 생각해 보면 이런작가는 행복할거에요. 누군가 자신의 모든 소설이며 에세이며 않읽은거 없이 전부다 독파한 한 독자가 신작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읽었던 글들을 다시 읽고 다시 일고 있다면.. 아무튼 오블라디 오블라다.. 이책을 요즘 읽었어요. 재밌고 웃기더군요. 아 밥타는 냄새. 저는 밥타는 냄새가 좋아 일부러 밥을 태우기도 한답니다. 누룽지도 좋지만… | jupiterrock | ||
| 27526 | 한참 아파가지구 꼬재재한것봐ㅋㅋ넘 쬐그만게 꼭 장난감 인형같넹. 울아르 태엽감아줄까??? ^^;; 지금은 많이 용됐어요. 늠름하고 럭셔리한 자태가 주인을 닮았다나 모래나 ㅋㅋㅋ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Untitled_1_copy.jpg | secret | ||
| 27521 | 사실 책을 두 개 빌렸지만 하나는 추리소설이라서 뭐라고 할 말이 참 ;; (써보려고 해봤는데, 스포일성이 되더라는) 그리고 하나는 얼마전에 골든벨 보다가 생각나서 다시 읽어봤던 이방인. (마지막 학생이 그 문제를 틀렸었죠 :\'( ) 예전에 읽었을 때 너무 샤샤샤샥, 읽어서 개인적으… | 이랑 | ||
| 23409 | 헤헤헤헤헤헤헿 이거 왜이리 잼나냐 -_-; BK 짱 ㅋ | s | ||
| 27511 | 그동안 읽어보고 싶었는데, 고3이다 논술이다 면접이다 하면서 계속 미루어 왔다가 이제 읽어야겠네요,, 개인적으로 러시아 소설에서의 인물들은 이름도 길고 헷갈리고 별칭도 많아서 읽기전부터 압박이 심한 느낌을 받았는데, 요즘 기분도 멜랑꼴리하고 이럴때일수록 독서가 더 잘되는지라 도전해볼라고요 그런데 어느 책부터 볼지가 막막하네요, 주변사람들이 워낙 어렵다고 하고 이해하기도 힘들다고 해서,,ㅠ 아무튼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 히로스에료코 | ||
| 27506 | 베르나 베르베르의 인간을 읽었더랩니다.. 끝이 황당할정도는 아니였지만..-_-; 이런내용을 쓸수있겠구나 하는 정도.. 아무튼 내일은 DVD봐야지요! | 달피 | ||
| 27504 | 로그인을 안하고 작성완료를 눌렀더니;; 해가 뜨겠군... 젝1... | 조군 | ||
| 27500 | 여긴 25,26일 차가 안댕겨서 집에 꼼짝없이 잡혀있게되었지 모에여. 그래도 울 홈스 아줌마가 저렇게 예쁘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전통 디너를 준비해 주셔서~ 넘 행복했다는...^^ 참고로 칠면조 고기를 첨 먹어봤어여. 근데 닭고기랑 맛이 똑같더라구여. ㅡ,ㅡ옛 첨부파일 안내 아래 원본 첨부는 현재 백업에서 복구하지 못했습니다. 글과 댓글은 보존되어 있습니다. DSC06908.jpg | secret | ||
| 22920 | 라디오헤드 소주방이 대학로가 아니라-_-; 홍대있는 쪽이군여.. 홍대로 가야겠끈.. | 달래양 | ||
| 27492 | 마물! 당구에서나 인생에서나 마무리가 중뇨한데 올 한해 독서인생을 반성하기에는 스따또는 조앗는데 마물이 부족했다고 말할 수밖에a 연초 일백권 읽기를 목표로 신나게 책을 읽어댔지만 결국 이천사년이 머물어가는 지금, 총 독서량은 30권이나 될라나 그 중 오십빠센또 이상이 3-4월에 집중 -_-;; (신학기 책구입에 지름신이 강림하심) 특히 십일월경에는 과제에 치여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을 하나도 몬 읽는 나날을 보냈죠 그래도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처럼 책은 … | 달리 | ||
| 27487 | 전혜린의 글을 그닥 읽어보지 않은 불량 독자이지만요 과외하는데 애들 문학책에 전혜린의 <먼곳에의 그리움>이 나왔더군요 그 글을 가르치느라 아주 애먹었답니다 사실 제가 읽으면 대개는 이해가 가는 글이었는데 애들 입장에서 같이 읽고 이해하려 하다보니까 이건 정말 이해하기 힘든 글이더군요 일단 뭐 주제 자체가 평범한 여고생 애들이 공감하기 힘든 글이긴 햇는데 <동경의 지속 속에서 나는 내 생명의 연소를 보고 그 불길이 타오르는 순간만으로 메워진 삶을.… | 달리 | ||
| 27486 | 엄청 오랜만에 글 올리는것 같아요 ㅡ_ㅡ;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전 요번에 안네의일기를 봤습니다 친구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으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부록으로 있던 사람들의 죽음 이야기도 슬펐어요 안네의 어머니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짤막짤막하게 엮인 책이 좋더라구요 빵가게찰리의 행복하고도 슬픈날들, 아인슈타인의 꿈.. 이런 책들도 참 편하게 읽었었는데 안네의 일기도 읽는 내내 편했어요 안네는 참 예쁘게 생겼더군요 (히죽) 20… | Foolsophy | ||
| 27485 | 평소부터 눈독 들여왔던 이와이 슌지의 스왈로테일을 샀다. 마침 러브레터 DVD를 증정품으로 주더라. 그래서 덥석 집어왔다. 하지만 정작 사려던 책은 책장 속 그 책의 부재로 찾을 길이 없어(제목도 모르니 물어볼 수가 없다.) 의문을 품고 한참 찾다가 결국 포기하고 돌아왔다. 난 코엑스에 위치한 반디 앤 루디스라는 서점을 자주 간다. (하지만 그렇다고 책을 자주 산다는건 아니다.) 오늘도 위에서 말했듯이 스왈로테일이라는 책을 집어서 정문?쪽 카운터로 … | oxicine | ||
| 27480 | 읽는 동안 초컬릿이 들어간 과자가 잘 안 먹히네요. 초콜릿 폭포에서 초콜릿을 퍼 먹으면 맛있을까요. 생각만으론 온통 달콤한 양이 진동해 질릴 것도 같아요. 초콜릿이 감기에 좋다네요. 섹스와도 관련이 있다고 하던데 팀 버튼, 조니 뎁과 잘 어울리겠어요. | Jee | ||
| 27479 | 포크너의 8월의 빛을 읽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가 없다. 원서는 자신없는데. 여하튼. 내가 죽어 누워 있을때 중 바더만과 달의 대화 한단락을 적어본다. 나의 엄마는 물고기다. 버논 아저씨도 거기서 보았다. \"주얼의 엄마는 말이야.\" 달이 말했다. \"그럼 내 엄마는 물고기일 수도 있는거지. 그렇지 않아. 형?\" 내가 말한다. 주얼은 내 형이다. \"그렇다면 내 엄마도 말이어야 해?\" 내가 물었다. \"왜? 아버지가 진짜 너의 아버지인데, 주얼의 엄… | jupiterrock | ||
| 23407 | WOW같이 하실분들~~ 음...오픈베타도 되고 했으니 같이해 BOA요..-_-;; 근데 서버를 맞춰야 하는데.. 한적한 곳으로 할까요?? 의견좀 주세요 ㅎㅎ | 밀키스 | ||
| 22919 | 시원이 최고... | mimi | ||
| 27475 | 라캉 : 어렵지만, 그치만 흥미롭다 진짜 ;ㅂ;b 조선의 뒷골목 풍경 : 읽다보면 조선시대가 완전 개난장판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가 역사책에서 배운 무슨무슨 임금과 무슨무슨 난이라든다 무슨무슨 사화라든가 그 딴 거 다 팽개치고 역사책에는 적히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일(조선시대 때)을 설명한 책. 읽다가 지루해 지는 것 빼고는 나름대로 좋은 책. 생각의 법칙 : 이런 책일 줄은 몰랐는데, 생각을 바꿔서 성공을 잡을 수 있다...대충 이런 내용. 제목보고 깜… | 생강빵과자 | ||
| 27474 | 많은 분들이 일본문학을 좋아하신다고 생각해요 저역시 하루키 류 바나나 히토나리 에이미 등등 다 좋아해서 즐겨찾아보는편입니다 얼마전 책구경하러 교보갔다가 와타야 리사라는 (얼짱)소녀의 책을 흘깃봣어요 일단 얼짱이라서 반드시 책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혹시 이 책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 보신분 계셔요? 뉴스 검색해봤는데 아쿠타가와 상 최연소 수상했다는데.. 일단 뭔상인진 몰라도 문단계에 권위있는 상같아요;; 아 몰라 문제는 뭐냐면은 귀… | s | ||
| 27472 | 먼나라 이웃나라 이번에 미국편과 한국편이 나왔다. 이제까지 있던 유럽편도 컬러판으로 되서 나온 모양이다. 엄마가 미국편과 한국편을 사 왔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같은 대충 슬플 것 같고 잔혹 하고 뭔가 정신에 타격을 줄 만한건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가볍게 만화면 괜찮을까 싶어서 봤다. 한국 편과 미국 1 을 보았는데 한국편은 보면서 잊어버리고 있었던 걸 다시 기억해 냈고 미국이 무조건 싫었던 나는 보면서 조금 생각을 바꾸게 되었달까. 이원복씨가 의도한 대로 … | 생강빵과자 | ||
| 23406 | 대충 11월 초에 오픈베타 할듯 .. 나중에 같이 하실분? | Corn | ||
| 27465 | http://www.simsimi.com/nori/board_nori_view.php?id=fun&code=35581&page=4&st=off&sc=off&key=&premium= http://www.simsimi.com/nori/board_nori_view.php?id=fun&code=35582&page=4&st=off&sc=off&key=&premium= 글까지 지우고 다시금 올린건 한번쯤 봤음 해서.. -_- 근데 왜 pe.kr에서 c… | oxicine | ||
| 23405 | 컨디션제로 하시는분은 없으시나요... 저는..seoul interpol 서버에서 하구요.. 아이디 lunacy 혹시 하시는분있으시면 아는척해주세요 ㅋ 아...나는 언제쯤 30킬을할까... | 유감 | ||
| 22760 | 아직 북한 안끌려 갔어요. | 문화행동당 | ||
| 27456 | 세계문학강독이라는 과목을 듣는데 자기가 발표하고 싶은 작가의 발표하고 싶은 작품을 하라 해서 남들은 다 고전과 명작을 발표하는데 난데없이 무라카미 류를 한다고 했죠; 워낙 초자율 교수님이라 어허허 그래라 하시면서도 < 근데, 너무 세속적이지 않니? > 라고 덧붙여주시는 걸 잊지 않으시긴 햇지만 -_-;; 그래도 (얼마든지)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얼마든지, 라는 말은 표정으로 하심 --;) 그래서 11월 발표를 위해 벌써 긴장되어 딱딱해져 버렸는데 내가… | 달리 |